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인천공항 라운지 무료 신용카드! 마티나 vs 스카이허브 뷔페 공짜로 털어먹는 3가지 꿀팁
무료 라운지 카드를 발급받으셨다고요? 축하합니다. 그런데 막상 인천공항에 도착하면 멘붕이 옵니다. "마티나, 스카이허브, SPC... 대체 어딜 가야 본전을 뽑지?" 라운지마다 컵라면 종류부터 뷔페 퀄리티, 쉴 수 있는 소파의 푹신함까지 천차만별입니다. 줄 서서 먹는 마티나 라운지의 닭강정부터 스카이허브의 비빔밥까지, 내 비행기 탑승구 위치와 식성에 딱 맞는 인천공항 1, 2터미널 최고 존엄 라운지 공략법을 대방출합니다.
출처: 정책플러스
요약 정보: 식사가 가장 중요하다면 워커힐 호텔에서 운영하는 '마티나 라운지'가 압도적 1위입니다. 반면 조용하게 쉬면서 간단한 식사(비빔밥, 컵라면)를 원하거나 24시간 운영 라운지가 필요하다면 '스카이허브 라운지'가 정답입니다.
- 1. 뷔페 끝판왕: 마티나 라운지의 닭강정 전설
- 2. 쾌적한 휴식과 야간 비행: 스카이허브 라운지
- 3. 제2터미널의 자존심: 마티나 골드와 라운지L
- 4. 샤워실 이용과 프린터기(바우처 출력) 꿀팁
- 5. 자주 묻는 질문(FAQ)
1. 뷔페 끝판왕: 마티나 라운지의 닭강정 전설
"라운지는 마티나"라는 공식이 있을 정도입니다. 호텔 주방장이 요리하는 국물 떡볶이, 순대, 닭강정, 그리고 각종 디저트까지 웬만한 호텔 조식 뷔페 뺨치는 식사를 제공합니다. 단점은 늘 대기 줄이 길다는 것입니다.
2. 쾌적한 휴식과 야간 비행: 스카이허브 라운지
마티나의 북적거림이 싫다면 스카이허브로 가세요. 셀프 비빔밥 코너와 컵라면이 일품이며, 좌석 간 간격이 넓고 콘센트가 잘 되어 있어 노트북 작업이나 휴식에 완벽합니다. 밤늦은 비행기라면 24시간 운영하는 스카이허브(서편 등)가 유일한 희망입니다.
3. 제2터미널의 자존심: 마티나 골드와 라운지L
대한항공 등이 취항하는 2터미널에는 프리미엄인 '마티나 골드'가 있습니다. 일반 라운지 카드로는 추가금(약 1만 원)을 내야 들어갈 수 있지만, 안마의자와 최고급 요리가 기다립니다.
4. 샤워실 이용과 프린터기(바우처 출력) 꿀팁
퇴근 후 밤 비행기를 탄다면 라운지 내 무료 샤워실을 이용해 뽀송하게 비행기에 탈 수 있습니다. (마티나 등 일부 라운지 내 구비). 깜빡 잊고 못 뽑은 호텔 바우처도 라운지 비즈니스 센터에서 공짜로 인쇄할 수 있습니다.
5. 자주 묻는 질문(FAQ)
❓ 마티나 라운지에 들어갔다가 맛이 없으면 나와서 스카이허브로 또 가도 되나요?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라운지에 한 번 바코드를 찍고 들어갈 때마다 내 카드의 '무료 횟수'가 1회씩 차감됩니다. 연 2회 무료 카드라면 하루 만에 1년 치 혜택을 다 날리게 되니 한 곳을 신중히 골라 가세요.
❓ 탑승동(트레인 타고 넘어가는 곳)에도 라운지가 있나요?
네, 1터미널에서 셔틀트레인을 타고 넘어가는 '탑승동'에도 스카이허브 라운지가 있습니다. 본동 라운지에서 대기하다가 자칫 트레인을 놓치면 비행기를 못 타니, 탑승동에서 비행기를 탄다면 넘어가서 여유롭게 라운지를 즐기세요.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