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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2577) : 예천초등학교(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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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초등학교(醴泉初等 兒童虐待豫防 敎育 實施) [記事] : 2006년 9월 15일 예천초등학교(교장 황경용)에서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에는 경북안동아동보호전문기관에 근무하시는 두 분 선생님이 오셔서 수고해주었다. 교육내용으로는 아동들이 누려야 할 권리, 아동학대 개념 및 유형, 아동학대 대처요령,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믿음 서약으로 구성되었으며, 간략한 문구와 재미있는 애니메이션, 강사 선생님의 부연 설명으로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깨닫고 아동으로서의 권리를 깨닫는 알찬 교육의 시간이 되었다. <이정화 名譽記者>(醴泉新聞 2006년 09월 28일 18:47:38)
예천초등학교(醴泉初等學校 敎育長旗 陸上大會 : 綜合優勝 차지) [記事] : 2006년 9월 13일 예천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 제12회 교육장기 육상경기대회에서 예천초등학교(교장 황경용)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대회에는 본교 3학년에서 6학년까지 24명의 육상 선수가 34개 전종목에 출전하여 14종목에서 1위, 10종목에서 2위, 6종목에서 3위를 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둬 종합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6학년 배정익 학생은 8백m, 높이뛰기, 4백m 계주에서 1위를 차지하여 3관왕의 영광을 누렸다. 이재명 선생님과 이민희 코치님, 그리고 육상부 학생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 <이정화 名譽記者>(醴泉新聞 2006년 10월 12일 18:37:54)
예천초등학교(學父母 300餘名 參與한 醴泉初等學校 敎育實積物 展示會 및 學藝發表會 開催) [記事] : 예천초등학교(교장 황경용) 교육실적물 전시회 및 학예발표회가 2006년 11월 8일 오후 2시 학교 강당에서 내빈과 교직원,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지난 6일(백일장)부터 시작된 제8회 흑응문화제 마지막 날인 이날 학생들의 학예발표회는 많은 학부모들이 참여해 무용, 영어 첸트, 포크댄스, 뮤지컬 등 다양하게 준비된 발표회를 관람했다. 학부모들은 평소 어리게만 느껴온 자녀들이 어른같은 훌륭한 연기를 펼칠 때마다 흐뭇한 웃음을 지으며 자녀들을 대견스러워 했다. 사회를 맡은 남녀 학생이 아직은 서툴고 모자람이 많은 발표 내용이지만 그 동안 배우고 익힌 재주를 모아 꾸미오니 더 착하고 슬기롭게 자랄 수 있도록 사랑의 눈길로 지켜봐 주시고 많은 격려를 해 달라는 주문에 학부모들은 우뢰와 같은 박수를 보냈다. 2시간 동안 진행된 이날 학예발표회는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사진을 찍기 위해 앞자리를 차지하는 등 시종일관 흥분된 가운데 진행됐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1-08 오후 1:24:29)
예천초등학교("醴泉 陸上은 우리가 責任질게요" : 醴泉初等 陸上部 慶北種別陸上競技大會서 優秀한 成績 올려) [記事] : 2007년 6월 25일, 26일 양일간 열린 제32회 경북종별육상경기대회 및 2007년 경북 초․중 저학년 육상평가대회에서 예천초등학교 육상부(담당교사 이재명)가 우수한 성적으로 거둬 화제다. 이경규(6년) 선수가 2분 25초로 8백m 1위, 박효상(5년) 선수가 4m13cm로 멀리뛰기 2위, 최재건(5년) 선수가 1백m 2위, 2백m 3위를 차지했으며, 4백m 계주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재명 선생은 ꡒ황경용 교장 선생님과 예천군 육상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도움에 힘입어 좋은 성적을 올린 것 같다ꡓ며 공을 돌리고 ꡒ좋은 성적으로 기쁨을 선물한 선수들에게 고맙다. 열심히 더 노력해 지역과 국가의 명예를 드높일 수 있는 훌륭한 재목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ꡓ고 말했다. 예천초등학교 육상부 부원은 총 25명이며, 아침 8시부터 8시 50분까지, 3시부터 5시까지 매일 구슬땀을 흘린다. 강압적 분위기보다는 즐기면서 운동하자는 목표 아래 자율적인 훈련을 강조한다. 또한 학업과 병행한 운동으로 대부분의 부원들이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 예천초등학교 육상부의 자랑이다. 황경용 교장은 ꡒ공부도 체력이 바탕이 되어야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다ꡓ며 ꡒ어린 시절부터 운동을 생활화해 자신들이 목표한 모든 일을 막힘없이 이루어 나가길 바란다ꡓ고 말했다. 또한 ꡒ대회에서 훌륭한 성적으로 학교의 명예를 드높인 이재명 선생과 육상부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한다ꡓ고 덧붙였다. 이번 대회에는 자체 선발전을 거쳐 이재명 담당교사를 중심으로 이경규(6년), 박효상(5년), 최재건(5년), 주만재(5년), 황석환(5년), 박경호(4년) 학생이 선수로 참가했다. 예천초등학교 육상부원들은 오는 9월 5일 예천군에서 주최하는 경북 교육감기타기 시군대항 구간마라톤대회와 11월초 개최되는 경상북도 학생체육대회에 대비해 연일 맹연습을 하고 있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7년 07월 05일 13:24:25)
예천초등학교(2007學年度 醴泉初等學校 가을運動會 2千餘 名 參席한 가운데 盛況裏 開催) [記事] : 2007학년도 예천초등학교(교장 황경용) 가을 운동회가 2007년 9월 19일 오전 9시부터 학교 운동장에서 교직원, 학부형, 재학생 등 2천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예천초등학교는 "넘고 구르고 신나게 달려라" "큰 공 굴리기" "자이브 댄스시범" "그 때 그 시절(어머니 달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 학부모와 학생들이 즐거운 하루를 보내도록 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9-19 오전 11:13:11)
예천초등학교(醴泉初等學校 第9回 黑鷹文化祭 學藝發表會 및 作品展示會 消息!) [記事] : "격려를 받으며 자라는 어린이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며 칭찬을 받으며 자라는 어린이는 남을 인정할 줄 압니다" 예천초등학교의 흑응문화제 학예발표회 및 작품전시회가 2007년 11월 8일 오후 2시 학교 강당에서 개최됐다. 2007년으로 9번째를 맞은 예천초등학교(교장 황경용)의 흑응문화재 행사에는 최명환 교육장, 권오정 감천초등학교 교장를 비롯한 관내 교장, 학교운영위원, 학부모 등 500여 명이 참석, 성황을 이루었다. 황경용 교장은 인사말을 통해 "아직은 서툴고 모자람이 많은 발표 내용이지만 그동안 우리 학생들이 열심히 배우고 익힌 모든 것을 정성껏 마련한 행사로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당부했다. 이날 학예발표회에서 4학년들의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유치원 어린이들의 선녀춤, 자이브 댄스, 삐에로와 함께 춤을, 5학년들의 창극 놀보, 유리구두를 찾아서 등이 공연, 학부모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11-09 오전 9:08:03)
예천초등학교(第35回 花郞文化祭 醴泉初等 學生 金賞) [記事] : 경북도교육청 주최 제35회 화랑문화제 경연대회에서 예천초등 김지성(6년) 윤선호(6년) 학생이 문예부문 금상을 차지했다. 두 학생은 `바람'이란 제목으로 시를 빚어 영예를 안았다. 음악부문 중 기악부분에서 유정혜(6년) 김채홍(6년) 황혜선(6년) 김지선(6년) 학생이 `Bugler's Holiday'를 리코더 4중주로 연주해 동상을 받았다.(醴泉新聞 2007년 11월 29일 14:28:20)
예천초등학교(ꡒ다니고 싶은 學校 만들자ꡓ: 醴泉初校, 學校暴力 追放의 날 行事 開催) [記事] : 예천초등학교(교장 황찬호)가 2008년 3월 17일 개학 및 신입생 입학을 맞아 학교폭력 추방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학반별로 보건복지가족부에 탑재된 학교폭력 예방교육 만화 `용기있는 마음, 행복한 학교ꡑ를 시청하고 학교폭력예방교육, 캠페인활동 전개 등 실질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예방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학교폭력예방교육 만화ꡑ를 보고 느낀 점과 평소 생각하던 것을 글짓기, 표어 짓기, 포스터, 그림 그리기 행사에서는, `당신의 말 한마디 남에게는 폭력입니다ꡑ `무심코 휘두른 주먹 그 사람에게는 평생 마음의 멍ꡑ 등 다양한 생각이 나타나 뜻 깊은 시간이 됐다. 또 가정 통신문과 학교 홈페이지 이용한 홍보물 게시와 학생 토론회, 캠페인 등 새로운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교폭력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김원혁 記者 慶北道民日報 2008-03-18 (화) 19:20)
예천초등학교(醴泉初等學校 綠色어머니 交通班 發隊式 열려) [記事] : 2008년 3월 13일 예천초등학교(교장 황찬호) 강당에서 녹색어머니 교통반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많은 어머니들께서 참석하신 가운데 개식사를 시작으로 교감선생님의 담임선생님의 소개가 있었고, 이어서 교장선생님께서 녹색 어머니로 활동하시는 어머님들의 봉사와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는 우리 아이의 생명을 보호하는 일인 동시에 봉사의 본을 보여주는 뜻 깊은 일이라 여긴다며 격려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또 예천군 녹색 어머니 회장님이신 이경숙 님이 어머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는 말씀을 하셨고, 예천경찰서 교통관리계 박정호 계장님이 스쿨존 운영에 대한 학부모님의 앞선 실천(자녀의 자동차 등교시 3백m 전에 하차시키기)을 부탁하셨고, 개정된 법규 안내와 교통안전 교육을 해주시며, 교통반 발대식에 대한 축하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2008학년도 예천초등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힘써 노력해 주실 어머님들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박상현 名譽記者, 醴泉初等6>(醴泉新聞 2008년 03월 20일 11:44:05)
예천초등학교(醴泉初等學校 全校學生會 任員 選出) [記事] : 2008년 3월 14일 예천초등학교(교장 황찬호) 강당에서 전교어린이 회장, 부회장을 뽑는 선거가 있었습니다. 4~6학년 모두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해 모인 가운데 후보자들의 소견 발표가 있었습니다. 전교회장 후보자들은 남자 5명, 여자 2명이 나왔고, 각기 최선을 다해 연설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유권자인 학생들도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자의 연설과 노래가 나올 때면 박수로 호응해 주는 모습이 어른들의 선거 유세장과 다를 바가 없었습니다. 치열한 선거운동과 연설이 끝난 후 투표가 시작되었습니다. 누구에게 내 소중한 한 표를 줄지 생각하는 학생들의 표정은 사뭇 진지하게 보였습니다. 드디어 투표가 끝나고 학반별 선거위원들이 모여 개표를 시작하였고, 전교회장에 권은지(6-2) 학생, 전교부회장에 김경록(6-1) 학생이 당선의 영광을 차지하였습니다. 앞으로 전교회장과 부회장은 우리 학교의 명예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공략처럼 오고 싶은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박상현 名譽記者, 醴泉初等 6>(醴泉新聞 2008년 03월 27일 14:26:02)
예천초등학교(醴泉初等 原語民 英語硏修 가져) [記事] : 2008년 3월 24일부터 예천초등학교(교장 황찬호) 컴퓨터실에서 3-6학년 선생님들을 중심으로 원어민 영어 연수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연수는 영어를 담당하는 교사들의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고, 영어 교수 학습 능력을 신장하며, ꡐ영어로 진행하는 영어 수업 환경ꡑ 정착을 위하여 개설됐습니다. 강사는 초등교육을 전공한 캐나다인이며, 매주 월요일 회화 중심의 수업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매주 20여 명의 선생님들이 모여 진행되고 있는 이 연수는 7월 14일까지 15주 동안 계속될 예정입니다. <박상현 名譽記者, 醴泉初等 6>(醴泉新聞 2008년 04월 03일 13:21:11)
예천초등학교(所重한 우리 歷史 배운 修學旅行) [記事] : 2008년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예천초등학교(교장 황찬호) 6학년 130명은 서울과 강화도 일대로 수학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국회의사당, 국립중앙박물관, 창덕궁, 전등사, 덕진진 등을 체험했습니다. 아래 글은 예천신문 학생 명예기자 박상현 학생의 소감문입니다. 우리는 4월 29일~30일 수학여행을 떠났습니다. 수학여행을 가기 전 너무 설레어서 잠을 못 잔 아이도 있었고, 너무 좋아서 잠을 안 잔 아이도 있는 것 같았습니다. 우리는 8시에 서울로 출발했습니다. 서울에 도착해서 일정의 시작인 국회의사당을 관람했습니다. 국회 회의장에 가서 안내원에게 국회에 대해 설명을 들었고, 설명이 끝난 후 회의장을 빠져나와 정문 앞 분수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예쁜 수첩을 기념품으로 받았습니다. 다음으로 국립중앙박물관에 가서 점심을 맛있게 먹고 관람을 시작했습니다. 전시실에는 여러 가지 문화재가 있었고, 국보, 보물급 문화재도 있었습니다. 사회책에서 배웠던 여러 문화재들을 볼 때면 반갑기도 하고, 삼국시대와 고려,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문화재들을 대할 때는 화려함과 기술에 입을 다물 수가 없었습니다. 다음 일정으로 창덕궁을 찾았습니다. 창덕궁을 가는 길에 불에 탄 숭례문도 보았고, 경복궁의 광화문도 보았습니다. 창덕궁의 건물은 아름다웠지만 자연 경관과 함께 잘 어우러진 모습이 더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창덕궁은 자연환경과의 조화와 배치가 탁월해서 1997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고 합니다. 창덕궁 관람을 다하고 숙소에 가서 잠을 청하며 하루를 정리했습니다. 다음 날 우리는 아침을 먹고 전등사로 갔습니다. 양헌수 장군의 함성이 남아있을 듯한 정족산성을 지나며 우거진 숲을 걸어갔습니다. 전등사는 서기 381년에 창건된 절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 불교가 들어와 나라의 종교로 인정을 받게 된 것은 서기 372년이므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절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전등사 관람을 끝내고 덕진진으로 향했습니다. 덕진진은 강화 12진보의 하나이고 병인양요 때 프랑스군에 맞서 싸운 곳입니다. 덕진진 관람을 마치고 고인돌 유적지에 갔습니다. 고인돌은 북방식과 남방식이 있는데 우리 6학년은 북방식 고인돌을 보았습니다. 모든 관람을 마치고 다시 학교로 돌아왔습니다. 선생님들이 학교에 남아계시다가 돌아오는 우리를 맞아주셨습니다. 힘들었을 때도 있었지만 재미있는 수학여행이었습니다. <박상현 名譽記者, 醴泉初等6>(醴泉新聞 2008년 05월 08일 11:41:07
예천초등학교(醴泉初等學校 洋弓部 全國 團體戰 1位! 結果는 努力한 만큼 이뤄진다는 自信感 갖게 됐다) [記事] : 예천초등학교 양궁부는 제5회 경상북도 도지사기 전국남녀초등학교 양궁대회에서 남자초등학교부 단체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2008년 5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 동안 개최된 전국남녀초등학교 양궁대회 남자초등학교부 단체전에 출전한 예천초등학교 6학년 김창근, 임성호 선수와 5학년 송창협, 김상영 선수 4명 1개조가 단체전 1위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김창영 선수는 30m부분 2위와 20m부분 3위를 차지해 남자초등학교 부분 개인 종합 2위에 올랐다. 이날 예천초등학교 양궁부 양은영 코치는 어린 선수들을 우수하게 지도한 탁월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양궁협회로부터 최우수 지도자상을 수상했고, 지도교사인 윤종구 감독은 최우수 감독상을 함께 수상했다. 양은영 코치는 "지난 5일 어린이날에도 훈련에 몰두한 것(본지 보도 5월 5일, '양궁수도 예천의 미래는 밝다!' 참조)이 내심 마음에 걸리기도 했는데, 결국 좋은 성적을 거두게 돼, 어린 선수들이 결과는 노력한 만큼 이뤄진다는 교훈과 자신감을 갖게 된 것 같다."며 "오는 31일에 개최돼는 전국 소년체전에 참가하기 위해 김창근 어린이는 14일부터 현지적응 전지훈련을 떠난다."고 했다. 김창근 선수는 현재 양궁부의 주장으로 팀을 이끌며, 차분한 성격을 소유하고, 일반 선수 못지않은 높은 집중력과 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평소 훈련과 경기에 임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산과 경주에서 선발된 선수들과 4인 1조로 엔트리를 구성하고 경상북도를 대표해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하게 된다. 양 코치는 또한 "학생들의 기량은 대동소이하다."고 밝히고 "아직은 어린 선수들이라 그날그날의 컨디션과 주변 영향에 기량과 점수가 많이 좌우된다."면서 "무엇보다도 기본자세에 충실한 교육훈련에 중점을 두고 지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도교사인 윤종구 감독은 지난 5일 어린이날 예천초등학교 양궁부에 대한 보도에 감사하다며, "이에 대한 자신감으로 어린 선수들이 좋은 소식을 전한다."면서 "다시 한번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본지에 전해왔다.(김용호 記者 UGN 慶北뉴스 2008-05-13 오후 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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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 10명(炳昌, 春雨, 翼相, 大中, 惠媛, 惠瓊, 東勳, 西永, 晸岸, 勝勳)이 충남 태안군 안면읍 황도리(黃島里) Sea & Sun Pension 스카이 802호에서 2011년 6월 4일부터 1박2일간 여행을 하였다. 서울 잠실에서 초등학교 4학년 동훈이 이르기를 “황도 갯벌에서 해산물을 줍고, 안면도의 휴양림 놀이터 등에서 즐거웠어요“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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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