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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2579) : 예천초등학교(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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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초등학교(醴泉初等 洋弓場 開館式 가져)/ 예천신문 | 조2010.04.19 16:34/ http://cafe.daum.net/ycnews365/ <강아현 명예기자*예천초등 6>/ 예천초등학교(학교장 정해준)는 2010년 4월 16일 오후 12시, 신축 양궁장 개관식을 가졌다. 예천초등학교는 1981년 12월 11일 궁도부(양궁부)를 창단, 기존 양궁장을 사용하다 2006년 11월 양궁장을 보수하여 사용하였다. 그러나 새롭게 늘어난 발사 거리로 인해 기존 양궁장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어 테니스장에 새 양궁장을 마련하였다. 이날 개관식에는 예천초등학교 양궁부의 좋은 성적과 발전, 예천 양궁의 발전, 신축 양궁장 개관을 위해 교육청 관계자 및 경상북도양궁협회장, 학교운영위원회, 예천신문사 사장님, 학부모님 등 많은 분들이 참석해 축하해 주셨다. 신축 양궁장에서 미래에 예천초등학교를 빛낼 아니, 예천, 경상북도 나아가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릴 명궁이 탄생하길 빌어본다.(daum 2010)
예천초등학교(慶北少年體典 洋弓, 醴泉初等 優秀한 成績 올려) [記事] : 2010년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10년 경북소년체육대회 양궁대회’에서 예천초등학교 양궁부 양희우(6년) 선수가 금메달 5개(35m 1위, 30m 1위, 25m 1위, 20m 공동 1위, 개인종합 1위), 송동준(6년) 선수가 금메달 1개(20m 공동 1위) 및 은메달 2개(25m 2위, 개인종합 2위), 동메달 2개(35m 3위, 30m 3위)를 수상하였다. 또한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양희우, 송동준, 김동일 박기강)을 수상하여 예천초등학교 양궁부 위상을 떨쳤으며, 특히, 양희우(예천초 6년) 선수는 금메달 6개를 획득하였다. 이 대회는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대표선발전(경북대표 4명)을 겸하여 열렸으며, 예천초등학교 양궁부 3명(양희우, 송동준, 김동일)은 오는 8월 대전에서 열리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게 되었다. 이들 양궁 선수들은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양은영 코치선생님 및 윤종구 감독선생님의 지도를 받아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강아현 名譽記者·醴泉初等 6)(醴泉新聞 2010.5.13)
예천초등학교(醴泉初等學校 꿈을 하늘에 繡놓다) [記事] : 예천초등학교(교장 정해준)는 2010년 4월 24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에서 개최된 제29회 공군참모총장배 모형항공기대회 경북북부지역 예선에 참가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총 67명의 학생이 글라이더와 고무동력기 분문에 참여하여 21명이 입상하였으며, 그 중 14명(글라이더-이서범, 박영우, 구현영, 전영준, 이승민, 장현구, 김동윤, 윤준영, 이준규, 정호영, 김경기, 박동주, 고무동력기-백승찬, 박민규)의 학생이 본선 전국대회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 같은 수상실적으로 예천초등학교는 종합 1위로 우수단체상을 수여받았고, 이광호 선생님(체육전담)은 지도교사 표창을 받았다. 5월 20일 공군사관학교에서 열리는 본선대회에서 예천초등학교 14명의 학생의 선전을 기대해 본다(醴泉初6, 名譽記者 김아현)(醴泉뉴스 2010.5.12)
예천초등학교(醴泉初等 洋弓部 LH社長旗 全國初等洋弓大會 양희우(6) 金메달,團體 銀메달 入賞) [記事] : 예천초등학교(교장 정해준)는 2010년 7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LH토지주택연구원에서 열린 '제2회 LH사장기 전국초등학교 양궁대회'에서 양궁부 양희우(6년) 선수가 25m에서 1위(금메달)을 차지하였으며, 양희우, 송동준, 김동일, 최정희 선수가 단체종합부문에 참가하여 2위(은메달)를 차지했다. 예천초등학교 양궁부 선수들(양희우, 김동일, 송동준, 최정희, 윤기원, 윤상필, 조승욱, 신홍규)은 앞으로 열리는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윤종구 감독과 양은영 코치의 지도를 받아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7-05 오후 2:43:15)
예천초등학교(醴泉初等 科學發明 共同英才學級 入級式) : 예천신문 | 2010.04.02. 14:28/ http://cafe.daum.net/ycnews365/ 3월 31일, 과학발명 공동영재학급 입급식이 열려/ <예천초등학교 제공>/ 2010년 3월 31일 수요일 오후 2시, 예천초등학교 과학실에서 영재학급 입급식을 가졌다. 입급식에는 교장선생님, 김태한 연구부장선생님, 도기업 선생님, 영재학급 학생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과학발명에 관심이 많고 뛰어난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여 그들에게 창의적인 영재성 계발에 요구되는 최적의 학습 환경을 부여해 주고, 특히 같은 지역 내에서 공동으로 학급을 운영함으로써 인적·물적 자원을 원활히 활용하고, 학생의 잠재적 재능을 최대로 신장시켜 유능한 과학발명 영재아를 육성하고자 계획되었다. 과학발명 공동영재학급의 운영으로 21C를 주도해나갈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사람으로 학생들이 자라기를 기대해본다.(daum 2010)
예천초등학교(醴泉初, 人才敎育院에 있는 發明敎室 다녀와 : 작은 發明 아이디어가 큰 價値를 하게 된다!) [記事] : 예천초등학교(교장 정해준) 6학년 3반은 2010년 9월 7일 예천글로벌 인재교육원에 있는 발명교실을 다녀왔다. 발명교실에 도착하여 여러 가지 작품들을 보니 나도 저런 발명품들을 빨리 만들고 싶어졌다. 우리는 먼저 발명공작실에서 목공기계와 용품들을 가지고 창의적인 연필꽂이를 만들었다. 그리고 발명 영재실에서 과학기술이 발전한 우리 미래의 삶에 대한 영상도 보았다. 그런 것을 보면서 발명에 대한 생각이 예전보다 발전됨을 느꼈고, 작은 발명 아이디어가 큰 가치를 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는 발명에 대해 더욱더 관심을 가지고 우리 주위의 다양한 발명품을 보면서 발명에 대한 상상력을 키워갈 것을 다짐하며 학교로 돌아왔다.(6學年 名譽記者 강아현)(醴泉뉴스 2010년 09월 09일)
예천초등학교(醴泉初等 洋弓部 全國初等學校 洋弓大會에서 名聲을 날리다...) [記事] : 예천초등학교(교장 정해준) 양궁부 선수들이 2010년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10년 마지막 전국대회 ‘제3회 스포츠토토와 함께하는 국민체육공단 이사장배 전국초등학교 양궁대회’에 참가했다. 이 대회에서 예천초등학교 양궁부가 단체 1위(양희우.송동준.김동일.최정희), 싱글거리인 25m 1위(김동일) 및 20m 3위(송동준)를 하여 총 금메달 2개 및 동메달 1개를 획득하여 양궁의 고장인 예천의 위상을 전국에 알렸다. 예천초등학교 양궁부는 앞으로 열리는 도 대회 및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양희우, 김동일, 송동준, 최정희, 윤기원, 윤상필, 조승욱, 신홍규 등 선수와 양은영 코치, 윤종구 감독의 지도를 받아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예천초등학교 명예기자 6학년 강아현)(醴泉인터넷뉴스 2010-09-13 오후 3:34:04)
예천초등학교(醴泉初等學校 開浦 文化藝術體驗場에서 生生한 體驗時間 가져) [記事] : 예천초등학교(교장 정해준)는 2010년 9월 30일 4학년 4,5반 학생들이 예천 문화예술체험장을 다녀왔습니다. 현재 문화예술 체험장으로 사용되는 곳은 예전에 개포초등학교가 있었던 곳으로 학생수가 줄어 폐교된 후 문화예술체험장으로 탈바꿈한 곳입니다. 학생들은 체험을 갈 때부터 현장체험학습보다 더 기대에 부푼 모습이었습니다. 그 곳에서는 한지공예, 도자기 만들기, 천연염색 이렇게 3가지 문화 예술 체험을 하였습니다. 먼저 한지 공예를 하였는데 육각기둥으로 된 예쁜 연필꽂이를 만들었습니다. 한지에 풀을 바르고 붙이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다 만들고 나니 아주 뿌듯하였습니다. 둘째 시간에는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하였습니다. 황토로 옷을 입히고 예쁜 무늬도 그려 넣었습니다. 점심을 먹은 뒤에는 흰 천을 고무줄로 묶고 염색을 하여 나만의 손수건을 만들었습니다.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즐겁고 보람된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음에 시간이 된다면 다른 체험도 꼭 해보고 싶습니다.(예천초등학교 명예기자 6학년 강아현)(醴泉인터넷뉴스 2010-09-30 오후 10:19:27)
예천초등학교(醴泉初, 英語 말하기를 즐기는 醴泉 어린이 : 44名의 學生 18個 팀을 對象으로 大會 實施) [記事] : 2010년 9월 28일 예천초등학교 강당에서는 영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먼저 9월 10일 3~6학년 각 학급에서 학급대회를 하여 모든 학생들이 참여하도록 하였으며 학급에서 선발된 44명의 학생, 18개 팀을 대상으로 학년별 대회를 실시하였습니다. 심사위원은 원어민 강사 3명이 하였고, 최우수 임서현(3학년), 우수 주정은 외 4명(6학년), 권은구(6학년), 장려 김형모(4학년), 이유진(3학년), 주성민 외 3명(5학년)을 시상하였습니다. 이번 대회는 2주 이상 준비한 서로의 실력을 뽐내고 배우는 잔치의 장이 되었으며 비록 참가는 못하였지만 응원을 온 친구들에게도 좋은 자극이 되었습니다.(醴泉初等學校 名譽記者 6學年 강아현)(醴泉뉴스 2010년 10월 06일)
예천초등학교(醴泉初, 어르신과 함께하는 禮節學堂 : 體驗爲主의 禮節敎育을 實行하고자 實施) [記事] : 2010년 10월 8일 금요일 예천초등학교(교장 정해준) 다문화교육지원센터에서는 정해준 교장 선생님, 이의식 교감 선생님, 예천교육청 조춘식 교육지원과장님이 참석하신 가운데 3학년 3, 4반을 대상으로 ‘어르신과 함께하는 예절학당’을 열었다. 예천초등학교에서는 효와 충의 고장의 의미를 되새기고 체험위주의 예절 교육을 실행하고자 3,4학년을 대상으로 교육을 계획하였다. 곱게 한복을 차려입은 남학생과 여학생들이 예쁘게 방석 위에 앉아 각 반별로 2시간에 걸쳐 예절 교육을 받았다. 강의는 정희융 전 예천교육장님이 맡아주셨는데, 어르신의 인자함과 유머, 엄하심이 적절히 조화되어 정말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특히 한자를 왜 배우는지 어떤 글자인지, 한자 쓰는 순서 등을 익히며 한자교육이 부족한 요즘 한자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앞에 나가서 자신의 이름이나 부모님 성함을 한자로 쓰기도 하여 한자를 쓸 줄 아는 학생들은 칭찬을 받기도 하였다. 그리고 자신의 이름을 한자로 쓰지 못한 친구들은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끝으로 강의를 해 주신 어르신께 큰 절을 올리며 마지막 인사를 하였다. 충과 효의 고장 예천의 학생들이 이번 예절학당을 계기로 더욱 더 예의 바른 학생들이 된 것 같아 뿌듯한 마음이 든다.(醴泉初等學校 名譽記者 6學年 강아현)(醴泉뉴스 2010년 10월 11일)
예천초등학교(醴泉初等學校 實力과 人性갖춘 글로벌 人性리더로 키우기 爲한 '뿌리敎育' 實施) [記事] : 기본생활습관과 더불어 다양한 경험을 통한 인성 형성의 전인발달 과정을 가르치고 있고, 실력과 인성을 갖춘 유능한 인재육성이란 교육목표를 기반으로 올바른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예천초등학교(교장 정해준)는 2010년 10월 18일 이재은 강사(명원문화재단 경북 회장. 예천 다례원 원장님)를 초빙하여 4학년 2반, 4반이 각각 두 시간에 걸려 다문화교육지원센터에서 다과 예절 교육을 실시했다. 먼저 학생들은 우리나라의 전통 복장인 한복을 올바로 입는 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평소에 입지 않는 옷이라 어색하기도 하였지만 한복을 입고 있으니 다시금 우리의 전통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애국심이 마음에서 솟는 것을 느꼈다. 다음으로 전통 차 문화 예절을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 학생들은 다과를 배우며 마음이 한결 차분해지는 것을 느꼈다. 의복 예절과 다도 예절을 배우면서 전통 문화의 우수성과 선조들의 올바른 몸가짐과 마음가짐을 되새겨 보는 계기가 됐다. 예천초등학교는 우리 고유의 전통과 미풍양속을 체득하여 국제화시대에 맞는 밝고 건강한 예절인을 육성하기 위해 예절학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사하기, 식사예절, 방문예절, 전화예절, 친족호칭 등의 생활예절과 한복 바르게 입기, 아름답게 절하는 전통예절, 생활다례 익히기를 실시하여 효경이 바탕이 된 바른 생활습관과 참사랑을 실천하는 고운 심성을 기르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전통문화의 의미를 깨우치고 학생들에게 꿈과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서 3학년과 4학년에 4시간씩 실시하고 있는 다도교육은 인·의·예·지의 정신을 마음에 새겨 차와 다식을 나누며 절제와 인내를 배우게 하여 글로벌 인성리더로 나아가기 위한 뿌리교육이라는 평판을 받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10-20 오전 9:07:28)
예천초등학교(醴泉初, 韓國 예탁결제원 招請 어린이 經濟敎育 實施 : 學生들의 健全한 經濟 마인드를 涵養) [記事] : 예천초등학교(교장 정해준) 강당에서 2010년 10월 27일 2시간에 걸쳐 4, 5, 6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 경제 교육을 실시하였다. 학생들의 건전한 경제 마인드를 함양하고 합리적인 경제 판단 능력을 높여주기 위하여 실시된 이날 교육에서는 한국예탁결제원의 이양재 차장님, 유종기 차장님께서 수고해 주셨는데, 간단한 경제기초 개념, 용돈 관리 요령, 세계의 부자, 금융뉴스, 그리고 뉴스에 많이 나오지만 평소 어렵게만 느껴지던 증권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는 재미있게 설명하고 배웠던 내용을 퀴즈로 풀어봄으로써 내실있는 수업이 되었다. 본교 김현진 학생(4학년)은 “어머니께서 일주일에 한 번씩 용돈을 주시는데 계획 없이 돈을 쓰다보니 매번 일주일이 안돼서 돈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번 어린이 경제 교육에서 배운 내용과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토대로 용돈 계획서도 쓰고, 절약해서 남은 돈은 저축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증권에 대해서도 쉽게 알 수 있어서 보람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경제교육을 지켜보신 본교 선생님들은 “이제는 절약과 저축을 강조하는 소극적인 경제 교육을 탈피하여 각종 경제 문제를 바르게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는 경제 교육이 필요한데, 이번 경제교육을 통하여 학생들은 현명한 소비자의 자질을 키우고 더욱 더 경제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칭찬하였다. 어렸을 때 경제교육은 성인이 되어서 계획성있게 경제생활을 할 수 있는 밑바탕이라고 할 수 있다. 예천초등학교 학생들은 이날 교육을 잘 되새겨 앞으로 건전한 경제인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다.(예천초 명예기자 이수현)(醴泉뉴스 2010년 10월 28일)
예천초등학교(醴泉初等 多文化 理解 敎育 컨설팅獎學 實施 : 示範敎育廳 硏究 中心學校 運營과 連繫) [記事] : 예천초등학교(학교장 정해준)는 2010년 11월 2일 시범교육청 연구 중심학교 운영과 연계한 다문화 이해 교육 컨설팅장학을 실시하였다. 본교는 병설유치원과 함께 올 3월부터 2012년 2월 말까지 도교육청 지정 교육 정책 과제 수행(영역: 다문화 교육) 시범 교육지원청 중심학교로 지정되었다. 이러한 목적에 따라 한국문화예술진흥원에서 파견한 다문화 관련 전문 강사(신영란)가 전 학년을 대상으로 각 학급당 4시간씩 다문화교육지원센터에서 다문화 관련 강의를 하고 있다. 그리고 효과적인 교실수업 개선 및 자율장학 지원을 위해 수업 컨설팅 지원체제도 확립하였다. 이번 컨설팅 장학은 권재룡(용궁초 교장), 장영호(풍양초 교감), 채미영(경북도립대학 교수) 컨설턴트들을 모시고 9시 40분부터 2시 30분까지 이루어졌다. 오전에는 장학 컨설턴트들께서 유치원을 비롯한 전 학년 전 학반의 수업참관을 하시고, 오후에는 다문화 교육 지원센터에서 전체 협의회를 하였다. 전체 협의회에서는 먼저 예천초등학교 정해준 교장선생님의 인사말씀이 있었고, 다음으로 권재룡 교장선생님(용궁초)의 지도조언이 있었다. 권재룡 교장선생님께서는 예천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자발적이고 성실한 수업연구, 끊임없이 연구하고 철저하게 수업을 준비한 모습에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다. 그리고 수업방법, 수업설계, 수업 분석, 평가 등을 교사 스스로 잘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는 부탁 말씀도 하셨다. 그리고 예천교육지원청의 조춘식 교육지원과장님의 도움 말씀으로 수업 컨설팅 장학이 끝을 맺었다. 이번 장학을 계기로 좀 더 다문화 교육이 개선되고 향상되리라 기대한다.(차혜영)(醴泉뉴스 2010년 11월 04일)
예천초등학교(醴泉初, 어린이 쌀 體驗敎室 實施 : 食文化의 問題點과 쌀의 所重함에 對하여 工夫) [記事] : 예천초등학교에서는(교장 정해준) 2010년 11월 4일 5학년 2반 학생들이 두 시간에 걸쳐 어린이 쌀 체험교실에 참여하였다. 먼저 교실에서 현재 우리나라 식문화의 문제점과 쌀의 소중함에 대하여 공부를 하였다. 그를 통해 우리나라 학생들의 식문화 개선이 시급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현재 비만인 아이들도 식습관을 고치면 다시 건강해 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쌀이 얼마나 좋은 음식이고, 쌀로 만들 수 있는 음식에는 쌀밥뿐만 아니라 그 종류가 아주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쌀로 만든 음식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급식소로 이동하였다. 그곳에서는 떡 꼬치, 참치 주먹밥 등 학생들이 평소 좋아하지만 주재료가 쌀이라는 인식 없이 먹었던 음식들을 만들어 보았다. 그렇게 쌀로 만든 음식들을 직접 만들어보고 먹어도 보면서 그 동안의 주 간식거리였던 빵이나 라면, 과자 등의 밀 위주의 식생활을 돌이켜보게 되었다. 이번 어린이 쌀 체험교실을 통하여, 미래의 학생들이 쌀에 대해 좀 더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앞으로 쌀 소비를 더욱 많이 할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더 나아가 미래에는 젊은 사람들의 활발한 쌀 소비로 농업의 경영안정에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醴泉뉴스 2010년 11월 09일)
예천초등학교(醴泉初等學校, 多文化 敎育 支援센터 活用 敎員 硏修 實施) [記事] : 예천초등학교(교자 정해준)는 2010년 11월 17일 오후 2시 다문화교육지원센터에서 본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다문화 교육지원센터 활용 교사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 주제는 월남 쌈 만드는 수업 실연이었고, 강의는 본교의 황원경 선생님께서 하셨다. 먼저 월남 쌈의 주 재료인 오이, 당근, 양상추, 파프리카, 새싹 등의 여러 가지 야채를 채썰기 하여 접시에 보기 좋게 담는 연습을 했다. 그리고 고기와 파인애플 등 여러 가지 재료를 라이스페이퍼에 담아 싸는 연습을 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주로 야채 쌈을 싸는데 익숙한데, 라이스 페이퍼를 이용하여 쌈을 싸는 과정에서 우리와 식문화가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그 속 내용물이나 라이스 페이퍼가 쌀로 만들었다는 점, 그리고 쌈을 싼다는 점에서 우리와 비슷한 점도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어 다문화를 이해하는데 좋은 경험이 되었다. 이번 연수는 베트남 사람들의 식문화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우리와 같이 쌀을 주식으로 하지만 그것을 조리하여 먹는 방법이 많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오늘 연수에 참석하신 여러 선생님들께서는 “나중에 다문화 수업을 할 때 아이들이 그런 것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 겠다”라고 했다. 그리고 베트남 음식을 접해 보지 않고 그 향이나 모양에 선입견을 가졌던 선생님들도 이렇게 다른 나라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니까 더욱 재미있고, 맛있어서 앞으로 다른 나라의 음식도 가리지 않고 많이 접해보아야겠다고 말씀하셨다.(醴泉인터넷放送 2010-11-18 오후 4: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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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