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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580:예천초(9)
작성자장병창 @ 2011.06.09 06:09:19

   예천의 자랑(2580) : 예천초등학교(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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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초등학교(韓國農漁村公社 醴泉支社 & 醴泉初等學校 내 故鄕 環境사랑 爲한 環境淨化 活動) [記事] : 한국농어촌공사 예천지사(지사장 신현국) 직원들과 자매결연 학교인 예천초등학교(교장 정해준) 1,4학년 학생들이 2010년 11월 17일 내고향 환경사랑을 실천을 위해 감천면 대맥저수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신현국 예천지사장은 "추운 날씨에도 학생들이 나와 내 고향 물 살리기 운동에 동참해 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말을 전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11-18 오전 9:24:25)

  예천초등학교(醴泉初, 硏究中心學校 運營報告會 開催 : 社會의 人才를 키우기 爲한 발판 構築) [記事] : 예천초등학교(교장 정해준)는 2010년 11월 23일 ‘다문화 교육, 또 다른 만남을 위한 행복한 세상 만들기’라는 주제로 경상북도교육청 예천교육지원청 연구중심학교 운영 1차년도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예천초등학교는 예천초등학교병설유치원과 함께 올 3월부터 2012년 2월 말까지 경상북도교육청으로부터 교육정책과제수행(영역:다문화교육) 시범교육지원청 연구중심학교로 지정받았다. 또한 예천초등학교 내에 설치된 ‘다문화교육지원센터를 활용한 프로그램의 개발과 운영’, ‘어깨동무 씨동무 협동활동을 통한 함께하는 마음 키우기’에 대한 운영 성과 및 사례를 발표하였다. 보고회에는 예천교육지원청의 김예희 교육장, 경상북도교육청 이경희 교육과정과장 등 정회원 및 일반회원 1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일정은 오후 1시 20분부터 2시까지 본교에서 공개 수업 및 다문화 프로그램에 대한 연구 운영 실적 자료 전시회가 있었고, 보고회장인 청소년수련관에서 예천초등학교 정별 외 9명의 바이올린 연주, 예천초등학교병설유치원 19명의 공연을 시작으로 운영보고회를 열었다. 그리고 시범교육지원청 운영 보고 및 중심학교 운영 사례 발표, 동영상 시청, 소감 발표가 있었고, 마지막으로 이경희 교육과정과장의 도움 말씀이 있었다. 예천초등학교 정해준 교장은 “보고회에 참석한 교사들은 연구학교 운영을 통해 일반 학생들의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이해를 넓혀 다원적인 문화 사회를 준비시키고, 자신의 문화에 대한 정체성을 가지며 타문화에 대한 개방적이고 이해적인 태도를 가지게 할 수 있는 충실한 보고회였다”라고 말했다. 예천초등학교는 이번 다문화 운영 보고회를 계기로 하여 다양한 문화를 수용하고 포용할 수 있는 사회의 인재를 키우기 위한 발판을 구축하였다.(醴泉뉴스 2010년 11월 25일)

  예천초등학교(醴泉初, 내 故鄕 물 살리기 學生, 主婦 實踐 手記 公募展에서 優秀한 成績거둬 : 황원경 先生님 社長賞 受賞 : 김민 學生 慶北地域本部長賞 受賞 等) [記事] : 예천초등학교(학교장 정해준)는 2010년 11월 24일 오전 11시 한국 농어촌공사 예천지사에서 열린 제12회 내 고향 물 살리기 학생, 주부 실천 수기 공모전 시상식에 참석하였다. 예천초등 황원경 선생님이 한국 농어촌 공사 사장상(지도 및 공로상)을 수상하였고, 예천초등학교 학생 회장 주정은이 학교 학생들을 대표하여 단체상 및 참가상을 수상하였다. 그리고 김민(6학년) 학생이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장상(작품부분 우수상)을 받았으며 주부 장희정 님이 작품부분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시상식에는 신현국 지사장을 비롯한 정해준 예천초등학교장, 학생, 수상자 및 지사직원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날 신현국 지사장은 “예천초등학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덕분에 경북에서 가장 많은 수상자를 낼 수 있었다”며 예천초등학교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초등부문 심사위원인 한국문인협회 신순선 시인은 심사평으로 “물에 대하여 초등학생에 알맞게 주제 선택이 잘되었고 물에 대한 애정이 너무 진진하여 오히려 기성세대가 어린이들의 글을 많이 읽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물에 대하여 조상들의 물 다루는 법, 할아버지의 경험, 아버지 어머니의 물 아껴 쓰는 실천방법을 세밀히 나타냈다”고 말했다. 그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지만 물에 관해서는 어른이 된 듯 했고 물을 아끼고 잘 보존하고 물 발자국을 잘 관리하려는 생각에서 가족들과 토론하고 학교생활에서도 자기들끼리 실천범위를 정하여 글로 솔직하고 창의적인 이야기를 표현하여 모두가 나름대로의 물에 대한 줄거리를 잘 묘사하였고 실천의지가 너무나 명확하여 어른들이 늘 이 글을 읽었으면 생활화해야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이 산문을 책으로 엮어 모든 국민에게 보급하면 많은 국민들로부터 물 아껴 쓰는 운동이 전개되어 전 세계에서 물 아껴 쓰는 1등 국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100년 쯤 지난 후 우리 후손들이 이글을 보면 가슴에 침을 맞는 느낌도 들것이고 좋은 유산을 받았다는 느낌을 받는 후손도 있을 것이며 모두가 감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醴泉뉴스 2010년 11월 26일)

  예천초등학교(醴泉初等, 2010學生安全强化學校 施設 構築 完了 : 365日 온終日 安全한 學校 만들기 計劃에 따른 選定) [記事] : 예천초등학교(교장 정해준)는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365일 온종일 안전한 학교 만들기 추진 계획에 따른 2010학생안전강화학교로 선정되었다. 이 계획에 따라 예천초등학교는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시설비와 경비인력에 대한 예산을 지원을 받았다. 이에 경비실을 설치하여 경비인력이 365일, 방과후학교 종료 시까지 학생들의 안전을 관리하고 있다. 또한 건물 입구에 자동 개폐문을 설치하여 학교를 절대안전구역화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였다.(醴泉뉴스 2010년 12월 10일)

  예천초등학교(醴泉初等學校에서 地域共同英才學級 英才性 檢査 實施) [記事] : 예천초등학교(교장 정해준)에서는 2010년 12월 10일 2011학년도 지역공동영재학급 영재성 검사를 실시했다. 금년에는 GED(교사추천선발시스템)로 추천된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재성 선발 검사를 한 후, 학문적성 검사 등을 통해 예천군 관내 초등학교 2학년과 3학년 학생 18명을 교육 대상자로 선발할 계획이다. 이번 영재 교육 대상자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11년 1월 27일 예천초등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며, 선발된 학생들은 개개인의 능력과 소질에 맞는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미래 지식 기반 사회에 필요한 인재가 되기 위한 교육을 1년 동안 예천초등학교 내에 설치된 지역공동영재학급에서 집중적으로 받게 된다. 영재 학급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도기업 교사는 “2011학년도에는 우수한 영재 지도 교사들을 위촉하고, 활동 중심, 실험탐구, 과학발명 중심의 영재 교육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난 2003년도 처음 본교에 영재학급이 개설된 후, 8년간 축적된 영재학급 운영 노하우와 영재학급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영재성이 충분히 발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였다.(醴泉인터넷放送 2010-12-13 오전 10:40:58)

  예천초등학교(2010 進路敎育 實踐事例 硏究發表大會 全國 1等級 受賞 : 醴泉初等學校 敎師 박진숙) [記事] : 교육과학기술부 주관 2010학년도 진로교육 실천사례 연구발표대회에서 예천초등학교(교장 정해준) 박진숙 교사가 전국 1등급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3월부터 ‘꿈틀꿈틀 꿈틀이들의 꿈찾기 Roadmap활동을 통한 진로네비게이터 되기’라는 주제로 박진숙 교사는 초등학생들의 진로의식 함양을 위해 다양한 진로체험활동을 학생들에게 적용해 보면서 진로발달 단계 중 진로인식 단계인 초등학생들이 긍정적인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를 바탕으로 한 진로인식 정도를 높이고자 하였다. 진로교육 실천사례 연구발표대회는 학교 현장의 진로교육 실천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단위학교에 진로교육 우수사례를 보급 및 확산시키고자 하는 목적으로 2006년부터 시작되었다. 그리고 학교에서의 진로교육 실천사례에 대해 1차 보고서 심사 후 2차 발표 및 면접 심사를 통해 최종 대회 입상자를 선정하였다. 예천초등학교(교장 정해준)는 미래의 바람직한 직업인 양성의 기초로서 미래의 꿈 실현을 위한 학생들의 진로의식 함양하고자 진로체험활동 주간 운영과 학급별 진로체험 활동 등 다양한 진로체험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평소 초등학생들의 진로교육과 진로상담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은 박 교사는 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진로정보의 다양한 탐색 등을 통해 직접 체험해 보는 진로활동을 계획, 실천하였으며, 대도시에 비해 다양한 직업세계의 직접 체험이 어려운 농촌 지역 학생들의 진로환경 개선을 위해 학급에 적용할 만한 독특한 진로체험활동을 전개하였으며, 학생들의 스스로 인터넷 탐방을 통해 직업 세계를 체험하거나 다양한 초등학생용 진로상담 프로그램을 구성ㆍ적용해 봄으로써 학생들에게 특별한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박 교사의 진로교육에 대한 열정과 노력은 학급 아이들의 진로일기 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꿈에 대한 고민에서도 잘 드러나고 있으며, 명품!, 경북교육과 예천교육을 넘어 세계 속에서의 직업인으로서 성장해 나갈 아이들의 미래 모습을 그려 내게 하는데 충분하였다. 향후 경상북도교육청에서는 진로교육 실천사례 연구발표대회의 입상작 보고서를 중심으로 한 진로교육 실천사례집 발간에 참여함과 동시에 학교 현장에서 교사들의 다양한 진로교육 실천 활동들이 활발하게 전개됨을 기대해 봄으로써 우리 지역 초등학생들의 진로인식 수준의 향상과 학교 현장에서의 진로교육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醴泉뉴스 2010년 12월 22일)

  예천초등학교(醴泉初, 第4回 i-TOP競進大會에서 優秀한 成績 거둬 : 이경민 敎師와 學生4名 入賞) [記事] : 예천초등학교(교장 정해준) 이현지 학생이 제4회 i-TOP경진대회에서 경상북도지사상을 수상하는 등 이 학교 교사와 학생 등 4명이 입상했다.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ㆍ5학년 이현지(대상)-경상북도지사상, ㆍ5학년 백정은(최우수상)-한국생산성본부 회장상, ㆍ5학년 백수진(최우수상)-한국생산성본부 회장상, ㆍ방과후 컴퓨터선생님 이경민(우수지도자상)-한국생산성본부 회장상, 미래의 국가 생산성 향상을 이끌 창의적 인재 양성의 산실인 i-TOP경진대회는 4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참가자 수가 1만2000명이 넘는 등 이미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화 경진대회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이 대회는 한국생산성본부와 전자신문사 한국정보처리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 지식경제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방송통신위원회가 후원하는 전국 단위 대회이며 지역대회는 지난 10월 8일 안동 가톨릭상지대에서 열렸다. 이 대회에서 열린 대회에서 예천초등학교는 평소 교과수업을 통해 익혔던 컴퓨터활용 능력으로 학생들의 실력을 발휘하고 관련 자격증을 획득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ITQ종목에서 최고 성적을 올렸다. 위 학생들은 평소 학교 내 교육활동뿐만 아니라 과학탐구대회, 화랑문화제, 내고장탐방활동 글쓰기, 스포츠클럽대회, 학생화랑문화제에 꾸준히 참가하여 우수한 실적을 거두었으며, 특히 올해 수학경시대회와 학생정보활용능력지역예선대회에서 입상하였다. 위 학생들은 본교 방과후학교 컴퓨터부에서 우수지도상을 수상한 이경민 선생님과 함께 정보활용능력을 기르기 위해 노력을 계속 하고 있다. 예천초등학교 교감 이의식은 “예천초등학교는 2010학년도에 창의성과 인성을 기르기 위한 학교교육과정을 수립하고, 1년 동안 교육 활동을 충실히 실시한 결과”라고 밝혔다. 2011학년도에는 더욱 다양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개설하고, 학생들 개개인이 지닌 재능과 특기가 발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계속해 날 것이라고 밝혔다. i-TOP경진대회를 통해서 배출되는 많은 IT인재가 비록 지금은 어리고 더 많은 성장이 필요한 미완성일지라도 대부분이 대회를 통해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 우리나라를 이끌 창의와 혁신의 인재가 되리라 믿는다. 예천초등학교 방과후 교실 이경민 강사는 “학생들이 컴퓨터실에서 하는 내용을 보면 팀을 만들어서 자료를 조사하고 발표 자료도 만든다. 방학숙제는 물론이고 학교 선생님들께서도 컴퓨터로 할 수 있는 숙제도 많이 내주시다 보니 활용이 많다. 거기다가 자격증까지 따면 일석이조겠지만 자격증은 아니더라도 한글·파워포인트·엑셀은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권한다. 공부할 때 보면 워드프로세싱·프레젠테이션·스프레드시트가 활용도가 높다고 생각한다. 또 다른 자격증들과도 연계되는 부분이 많아서 도움이 된다. ICDL 분야 워드프로세싱·스프레드시트·프레젠테이션·웹검색 및 커뮤니케이션 자격증은 물론이고 OA마스터 자격증을 갖고 있는데 학생이나 취업 준비생에게는 꼭 필요한 학습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醴泉뉴스 2010년 12월 22일)

  예천초등학교(醴泉初等 겨울休暇 中 英語캠프 열어 : 英語 工夫에 對한 自信感과 興味를 높여줄 수 있는 契機가 되어) [記事] : 예천초등학교(교장 정해준)에서는 2010년 12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겨울휴가 중 영어캠프가 120명의 읍내 희망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본교 영어체험실과 학습 도움실 등 4개 장소에서 열렸다. 본교 원어민 강사인 Neo와 예천여중과 예천중학교 소속 원어민 강사인 Kathleen, Shadi 3명과 국내 보조 강사 3명, 영어회화 전문 강사 등 총 8명의 선생님들이 4그룹으로 나누어 1학년, 2학년, 3~4학년, 5~6학년 120명 학생들과 함께 즐겁고 신나는 영어체험활동을 전개하였다. 특히 이 캠프에서는 3블럭 타임제로 나누어 L&S Activity, R&W Activity, S&G&Making Ativity 등을 소그룹으로 나누어 활동하였으며, 원어민 선생님들과 점심 식사도 함께 하면서 일상 속에서 영어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하였다. 담당인 박진숙 선생님은 “이 캠프를 통해 자연스러운 의사소통 능력 향상의 기회와 함께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의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영어 공부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를 높여 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0년 12월 29일)

  예천초등학교(敎育大賞 정해준 校長 : 41年 10個月 勤務 ‘올바른 人性과 創意力을 지닌 醴泉人 育成’) [記事] : 정해준(63) 교장은 2011년 1월 26일 예천교육지원청으로부터 교육대상을 수상하였다. 정 교장은 지난 1969년 3월 1일 지보초등학교 교사를 시작으로 1999년 9월 교감으로 승진 2004년 9월부터 학교장으로 승진 금천초등, 상주남부초등, 용궁초등학교장으로 재직하다가 2009년 9월 예천초등학교로 부임했다. 부임 후 ‘올바른 인성과 창의력을 지닌 예천인 육성’이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학교육환경 개선, 다문화 이해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학력향상 등 학교장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했다. 특히 정 교장은 자기성장을 위한 연찬에 힘써 교육자료전, 과학전람회, 발명품 경진대회교육연구대회 등 교육대회에도 입상하는 등 41년 10개월 동안 교직 생활을 통한 노력으로 문교부장관, 경상북도 교육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장 등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이태현 記者 醴泉뉴스 2011년 01월 26일)

  예천초등학교(醴泉初等學校 開校100周年 同門 한마음 團合大會 盛況裏에 開催) [記事] :  "학가산 어진봉이 구름밖에 솟아나니 이곳은 이름높은 내고장 예천일세"  예천초등학교 개교100주년 동문 한마음 단합대회가 2011년 3월 5일 오후 6시 예천웨딩의 전당 3층 대연회장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단합대회에는 이현준 예천군수, 이한성 국회의원, 권광남 총동창회장, 박찬중 재경 총동창회장, 권오진 추진위원장 회장단, 임원, 동문 500여명이 참석했다. 권광남 총동창회장은 대회사에서 "자랑스러운 모교가 100주년을 맞이하였다“며,  ”100주년의 장대한 역사와 명예에 맞게 전국에 흩어진 동문들이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모교의 소중함을 깨닫고 동문간의 단합된 힘을 보여주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박찬중 재경총동창회장은 "100주년행사를 우리들의 단합된 의지를 마음껏 발산하고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의 이야기를 꽃피우는 잔칫날로 뜻 깊고 좋은 추억이 될 수 있는 기념행사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현준 군수는 축사를 통해 "예천초등학교는 1910년 개교하여 많은 인재를 배출한 명문학교로 성장하였으며 사회 각계각층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여러분은 모교에 대한 사랑을 가지고 있으며 지역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보내 달라"고 말했다. 이한성 국회의원은 "100년의 전통을 이어가며 명문 중의 명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데에는 미래를 이끌어나갈 꿈나무들을 훌륭히 키워내고자 했던 교육인들의 의지와 언제나 고향과 모교에 대한 사랑을 잊지 않은 동문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날 단합대회에는 김호남 씨의 색소폰 공연과 장학금 수여, 기별 노래자랑, 동문 가수들의 노래로 이어졌으며 동문들은 이날 하루 반가운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醴泉인터넷放送 2011-03-06 오전 11:22:39)

  예천초등학교(醴泉初, 第100回 全校 어린이會 出帆 : 會長 김상일, 副會長 이세민 學生 當選) [記事] : 예천초등학교(교장 김석기)는 2011년 3월 11일 강당에서 제100회 전교 어린이회 임원 선거를 시행하였습니다. 후보자들의 소견 발표회가 있기 전에 먼저 김석기 교장선생님께서는 인기나 겉모습 등의 조건보다 전교 어린이회 임원에 어울리는 학생에게 표를 행사할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후보에는 총 6명의 6학년 학생(기호1 김명서, 기호2 이현지, 기호3 최고은, 기호4 백수진, 기호5 김상일, 기호6 이세민)이 입후보하여 경합을 벌였습니다. 후보 6명은 각자의 소견을 당당하게 밝혔으며, 전교 임원으로서의 자세와 마음가짐에 대한 약속을 통해 신뢰감을 높였습니다. 투표에는 4~6학년 학생들이 참여하였고, 김정한 선생님의 자세한 투표 방법 설명을 들은 후 질서있게 투표를 하였습니다. 개표 결과 기호 5번 김상일 학생이 전교 학생회장에 당선되었고, 13표 차로 이세민 학생이 부회장에 당선되었습니다. 김상일 학생은 “앞으로 더욱 학교에 봉사하겠다” 며 당선 소감을 밝혔고, 당선 되지 못한 4명의 학생은 “아쉽지만 학업 성취에 더욱 힘쓰겠다” 라며 아쉬움을 뒤로 하였습니다. 앞으로 전교 어린이회 임원들의 멋진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명예기자 전진)(醴泉뉴스 2011년 03월 18일)

  예천초등학교(全國少體 慶北 2次 選拔戰에서 希望을 쏘다 : 윤기원 學生 個人 綜合 3位 入賞) [記事] : 예천초등학교(교장 김석기) 양궁부 선수들이 2011년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11년 전국소체 경북 2차 선발전’에서 양궁 선수로서의 기량을 뽐냈다. 윤상필 선수가 합계 1,322점으로 남자 초등부 개인 종합 3위를 하였다. 그 외 조승욱, 최정희, 윤기원 선수가 나란히 6, 7, 8위를 기록하여 앞으로의 전망을 밝혔다. 이 대회는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대표 선발전으로 다음 3차 선발전인 경북소년체육대회에서 좀 더 좋은 결과를 얻는다면 5월에 예정된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할 티켓을 거머쥘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앞으로 열리는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예천초등학교 양궁부 선수들(최정희, 윤기원, 윤상필, 조승욱, 신홍규, 이민규)은 조덕현 감독 선생님 및 양은영 코치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예천초 명예기자 전진)(醴泉뉴스 2011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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