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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1842) : 은풍현 출신 진담 牧使(附 황정호, 범방위중앙회장 표창...축하합니다/예천방문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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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담(秦澹) : 은풍현(殷豊縣) 출신, 자는 지용(智用), 본관은 풍기, 유경(有經)의 아들이다. 세조 때 진사시에 합격, 1497년(연산군 3) 별시 문과에 병과 7위로 급제하여 좌랑, 경산(慶山)ㆍ평산(平山) 군수, 광주(廣州) 목사를 지내면서 모두 치적이 있었고, 정(正)을 지냈다. [연산군일기] : 1504년(연산군 10) 윤 4월 17일 정성근 등의 죄에 대해 왕과 논의하였다. [중종실록] : 1518년(중종 13) 7월 3일 양양 부사(襄陽府使)에 재임 중이었다.(燕山君日記, 中宗實錄, 醴泉郡誌 1939, 朝鮮환輿勝覽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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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담 [記事] : 한국사료 총서/ 여지도서 / 慶尙道 / 安東 / 人物 / 本朝金氏 ?山人李?妻?墜馬道弊金號??踊抱屍經三日夜及殯踰月不食至五十三日死同穴而葬事 聞旌閭 新增李敦田 弘幹之孼女爲牧使秦澹妾澹寢疾嘗糞以驗輕重澹死卽斷?終身衣素行朔望之祭一如三年內嘉靖壬辰旌閭(history.go.k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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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담 [記事] : 연산군일기 53권/ 연산군 10년(1504 갑자 / 명 홍치(弘治) 17년) 윤4월 17일(정축) 4번째 기사/ 유순·허침·박숭질 등의 정성근·조지서의 죄에 대한 논의/ 유순(柳洵)·허침(許琛)·박숭질(朴崇質)·박건(朴楗)은 의논드리기를, “ 정성근(鄭誠謹)은 간사한 마음을 품고 거짓 충성한 체하여 감히 세속을 놀라게 하는 행동을 하였으며, 조지서(趙之瑞)는 거만하고 제가 높은 체하며, 패만(悖慢)하기 이를 데 없었습니다. 구성(具誠)·최숙근(崔叔謹)은 은밀히 당여(黨與)를 만들어, 사람을 죽을 죄로 모함하였으니 모두 드러내어 베어서 마땅합니다. 성근과 지서 는 성품과 행동이 같지 않지만, 남의 사삿일을 공격 고발하기를 좋아하며 사람을 상하고 물건을 해치는 마음이 있는 것은 한가지입니다.”하고, 강귀손(姜龜孫)·신준(申浚)·조득림(趙得琳)·이계동(李季仝)·여자신(呂自新)·이집(李?)·정미수(鄭眉壽)·김수동(金壽童)·김감(金勘)은 의논드리기를, “ 정성근은 밖은 곧으나 안은 거짓이요, 감정을 죽여 이름을 얻으려 하였으며, 조지서는 부망(浮妄)하고 궤이(詭異)하여 남에게 오만하고 제가 높은 체하였으며, 구성·최숙근은 음흉 간사한 일을 날조(捏造)하여, 가까운 친족을 무함하였으니, 드러내어 베임 받음이 마땅합니다.”하고, 정유지(鄭有智)·최응현(崔應賢)·안처량(安處良)·이계남(李季南)·김무(金?)·오순(吳純)·김경조(金敬祖)·윤탄(尹坦)·이병정(李秉正)·성세명(成世明)·임사홍(任士洪)·이창신(李昌臣)·장순손(張順孫)·이점(李?)·이양(李良)· 한형윤(韓亨允)·김의동(金義童)·노공유(盧公裕)·최관(崔灌)·김종(金悰)·변수(邊脩)·유호(兪顥)·유기창(兪起昌)·최진(崔璡)·유계장(柳季?)·강삼(姜參)·성희안(成希顔)·정광필(鄭光弼)·신계종(申繼宗)·이성달(李成達)은 의논드리기를, “ 조지서·정성근의 죄와 구성·최숙근 등의 죄는 그 범행이 사실 크니, 중죄에 처하여야 마땅합니다. 그 중에도 조지서는 궤이(詭異)한 행동하기를 좋아하며, 망령되이 자기를 높여 남의 위에 서려 하고, 큰 말이 합당한 것이 없어 세상을 놀라게 했습니다. 또 정성근 은 심지가 괴벽하여, 꾸며대어 거짓을 행하고 우직하여 사삿일을 하여 남의 칭찬을 받고, 위에 잘 뵈이려 하였으니, 이 무리들은 모두가 세상을 속이고 이름을 도둑질하며, 요사한 말과 요사한 행동으로 여러 사람을 미혹하는 자입니다. 어찌 성명(聖明)한 세상에 용납될 것이겠습니까?”하고, 허집(許輯)·민휘(閔暉)·반우형(潘佑亨)·홍자하(洪自河)·홍임(洪任)·육한(陸閑)·유사(劉?)·심형(沈亨)·하맹윤(河孟潤)·이열(李洌)·이과(李顆)·김전(金銓)·이중현(李仲賢)은 의논드리기를, “ 조지서 · 정성근 · 구성 · 최숙근 등은 이미 중한 죄를 범했으니 죄주는 것이 원래 당연합니다. 그 중에도, 지서 는 큰 말과 거짓행동으로 거만하고 제가 잘난 척했으며, 성근 은 남을 업신여기고, 저를 높이려 하며 발끈 성내고 또 우직하였으니, 모두 세상을 속이고 제 이름을 내려는 무리들로서 사람들이 많이 미워하였습니다.”하고... 변상(邊祥)·임유겸(任由謙)·남경(南憬)·신징(申澄)·최순(崔珣)·홍숙(洪淑)·윤세림(尹世霖)·이철균(李鐵鈞)·김지(金祉)·진담(秦澹)·김말문(金末文)·조계형(曺繼衡)·윤은필(尹殷弼)·이세응(李世應)·이기(李?)·김안국(金安國)·김세우(金世瑀)는 의논드리기를, “ 지서·성근·구성·최숙근 등의 죄는 중형으로 다스림이 매우 마땅합니다. 지서는 음흉하고 궤이하며, 성근은 거짓을 꾸며 이름을 구하니 두 사람의 심술이 이러합니다.”하고.../ 【태백산사고본】 14책 53권 9장 B면/ 【영인본】 13 책 613 면/ 【분류】 *정론-정론(政論) / *사법-탄핵(彈劾)(history.go.k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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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담 [記事] : 중종실록 34권/ 중종 13년(1518 무인 / 명 정덕(正德) 13년) 7월 3일(경자) 2번째 기사/ 양양 부사 진담과 선천 군수 신영철을 갈도록 간원에서 청하다/ 대간이 전의 일을 아뢰고, 간원(諫院)이 아뢰기를, “양양 부사(襄陽府使) 진담(秦澹)은 연로(年老)할 뿐만 아니라 사무를 감당하지 못하고 그 인물이 백성 다스리는 벼슬에 적합하지 않으며, 선천 군수(宣川郡守) 신영철(申永澈)은 탐오(貪汚)하니 모두 가소서.”하니, 전교하기를, “ 윤지임(尹之任)·봉산군(鳳山君)·변수(邊脩)·이성동(李成童)·박호겸(朴好謙)은 갈고 나머지는 윤허하지 않는다.”하였다./ 【태백산사고본】 17책 34권 3장 A면/ 【영인본】 15책 458면/ 【분류】 *정론-간쟁(諫諍) / *인사-임면(任免)(history.go.k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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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담 [記事] : 중종실록 40권/ 중종 15년(1520 경진 / 명 정덕(正德) 15년) 7월 15일(신축) 3번째 기사/ 정청에 문재·무재를 겸한 자로 제주 목사를 주의하라 전교하다/ 정청(政廳)10178) 에 전교하기를, “제주 목사(濟州牧使)는 3읍(邑)을 통괄하여 다스리고 출척(黜陟)하니 실로 감사(監司)10179) 와 같은 직임이 있는데, 이세번(李世蕃) 이 직임을 감당할 수 있겠는가? 당하(堂下)의 반열(班列)에 있더라도 문재(文才)·무재(武才)를 겸전한 자를 가려서 주의하도록 하라.”하매, 판서(判書) 심정(沈貞) 이 회계(回啓)하기를,“ 이세번 역시 감당할 만한 자이나, 제주는 요즈음 또 흉년이므로 반드시 청렴하고 근신하며 문재·무재가 있는 자를 시켜야 할 것이니, 다시 주의하겠습니다.”하였다. 심정이 박상(朴祥)·한승형(韓承亨)·진담(秦澹)을 강릉 부사(江陵府使)로 의망(擬望)하며 ‘신이 듣건대 강릉에는 문사(文士)가 많다 하는데, 박상은 글을 잘하는 자이니, 가서 교육하면 그 공효(功效)가 어찌 적겠습니까?’ 하매 참판(參判) 김근사(金謹思)가 말렸으나, 심정이 말하기를 ‘선비를 교육하는 것은 큰 일이다.’ 하고는 곧 아뢰니, 전교하기를, “ 강릉에는 과연 선비가 많으니, 박상을 부사로 삼으면 반드시 교육하는 일이 있을 것이다.”하였다./ 【태백산사고본】 20책 40권 7장 A면/ 【영인본】 15책 676면/ 【분류】 *인사-임면(任免)/ [註 10178]정청(政廳) : 이조(吏曹) 또는 병조(兵曹)의 전관(銓官) 등이 정사(政事)를 보는 청사. 궁중에 있으며 이조·병조의 정청이 따로 있다. ☞ / [註 10179] 감사(監司) : 관찰사(觀察使)의 별칭. ☞(history.go.k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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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호, 범방위중앙회장 표창...축하합니다.
법무부범죄예방위원 예천지구협의회("缺損家庭 靑少年 우리가 지킨다" : 法務部 犯罪豫防委 醴泉地區協) [記事] :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예천지구협의회(회장 정홍진)가 지역의 결손 가정 청소년들과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관심과 학비 지원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면서 청소년들의 범죄 예방뿐만 아니라 진정한 지역 청소년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예천지역 대부분의 자영업자 44명으로 구성된 법무부 범죄예방위원(이하 범방위) 예천지구협의회 회원들은 남다른 지역 사랑과 봉사로 2008년 연말 정홍진 회장이 법무무 장관 표창을 받은 데다 2009년 1월 초에는 윤창호 회원이 대구지방검찰청검사장 표창을,
황정한 회원이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중앙연합회장 표창을 받은 데다 윤호식, 이인숙, 이혜권 회원이 각각 상주지청장 표창을 받는 등 전국 최우수 범방위 협의회로 평가되고 있다.
이들 범방위 예천지구협의회원들은 매년 지역 청소년을 유해 환경으로부터 보호, 구제하고 나아가 건전한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종 캠페인을 실시하는 것은 물론 방학 기간 동안에는 회원들 모두가 우범지역과 유흥주점을 찾아 업주들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의 탈선방지를 위한 협조를 당부하는 등 청소년 보호 활동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지역 결손가정 청소년들과 성적 우수 학생들을 선발해 매년 간담회를 개최하고 학비 지원과 한마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경우 일회성 관심보다는 지속적인 보호와 사랑이 필요하다는 판단으로 한번 선정된 학생들은 대학 입학 시까지 매년 도움의 손길을 멈추지 않고 있다.
이로 인해 현재 범방위 예천협의회로부터 학비 지원 및 한마음 장학금을 받는 학생들의 수가 10여 명이 훨씬 넘는 데다 금액만도 연간 1천5백여만 원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지역 청소년들의 선도 지킴이 역할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관할 상주지청 현직 검사들을 초빙해 군내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강연회를 열어 청소년 범죄와 학교 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학부모들이 자녀들을 안심하고 학교에 보낼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어 지역주민들로부터도 호응을 얻고 있다.
정홍진 범방위 예천협의회장은 "우리 지역에서는 단 한 건의 청소년 범죄도 발생하지 않고 법질서가 바로 설 수 있도록 전 회원들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醴泉인터넷放送 2009-02-16 오전 7: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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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368
예천군 가사 [記事] : 예천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아리랑 가사/ 글쓴이: 카페지기/ 2009.02.15 16:07/ http:// 용문중학교제1회모임 카페/
김진원 용궁면장님이 예천군청 문화관광과장으로 근무하던 시절에 지은 예천아리랑 가사입니다.//
1. 학가산 고운 햇살 송포들녘에 비추고 / 백두대간 내린 비는 내성천을 적시네//
2. 맑고 푸른 젖줄따라 가름진 벌판/ 너와 나의 땀방울 우리농촌 살찌네//
3. 예천이라 명승은 그 어니멘가/ 용문사 초간정이 그 시작일세//
4. 내성천 용틀임은 회룡포를 감돌고/ 금천 낙동 어우러져 삼강이라//
5. 골짝마다 명승 굽이굽이 절경이라/ 국사봉 푸르름 내성천에 비치네//
6. 충무공 이순신은 조선팔도 구했지만/ 정탁의 상소문은 충무공을 구했다네//
7. 도효자의 효성 지성이면 감천이라/ 한겨울 수박 여름에도 홍시라//
8. 충신 정탁, 효자 시복 우리의 자랑/ 자자손손 길이길이 이어가리//
9. 누런 들판 후한 인심 우리의 자랑/ 근면 성실 진취 기상 우리의 동력//
10.삼백만 웅도경북 도읍지가 예천이라/ 우리역사 천삼백년 제일의 경사로다//
11.너와 나 어깨동무 덩실덩실 춤을 추고/ 흑응산 검독수리 사해를 웅비하리//
12.살기 좋은 내고장 한맘으로 가꾸어서/ 새천년 밝은 빛 영원무궁 우리예천
(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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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궁향교 접수부(龍宮鄕校接受簿) [古書] : 용궁향교의 저서로, 82쪽이다. 촬영한 마이크로 필름이 국사편찬위원회에 소장(청구기호 MF A지수 85)되어 있다.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