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자랑1851:예천의정씨엘리트(祝김경환等16名/예천방문377)
작성자장병창 @ 2009.02.28 06:57:16


  예천의 자랑(1851) : 예천의 정씨 엘리트들(附 김경환 등 9명 훈장, 축하드립니다/현 정부 예천인맥 남병홍 이진구, 축하드립니다/신라오릉보존회 총본부 이사장(박좌상, 박차숙), 동 중앙청년회장(박용제, 박학순), 공로패 수상...축하합니다/예천방문 377)


---


  정광영 : 풍양면 출신, 시인(詩人), 안동전화국 수요조사과장(安東電話局需要調査課長), 안동문화원 사무국장이다. ''''''''''''''''시조문학(時調文學)'''''''''''''''' 추천으로 문단에 나와 제6회 나래시조문학상을 수상하였다. 나래시조문학회 회장, ''''''''''''''''오늘'''''''''''''''' 동인(同人), 문협안동지부(文協安東支部) 회원이다.(醴泉文學 1990 1991, 安東 1991, 醴泉文學 20號(1999), 21號(2000) 22號(2000))


---


  정규영(鄭圭永) : 1935- , 예천 출신, 서울대 상대 졸업, 한일은행(韓一銀行) 연세예금취급소장(延世預金取扱所長), 동 대명동지점장(大明洞支店長), 동 경주지점장(慶州支店長), 동 성당동지점장(聖堂洞支店長)이다.(慶北年鑑 1977, 每日年鑑 1986 1987 1988)


---


  정대연(慶北 選擧人 208萬…男子 最高齡 106歲 정대연) [記事] : 5·31 지방선거 대구지역 선거인은 188만 5천43명, 경북지역 선거인은 208만 7천709명으로 확정됐다. 2006년 5월 26일 경북도에 따르면, 경북지역에서 전체 선거인 수는 208만 7천709명으로 남자 102만 2천624명, 여자 106만 5천85명이다. 최고령 유권자는 남자 106세의 정대연(예천 호명면 종산리), 여자 108세의 홍남출(경산 하양읍 환상리) 씨 등으로 나타났다.(이대현 記者 每日新聞 2006년 05월 26일)


---


  정동욱(정동욱 氏 流通分野 大賞 受賞) [記事] : 제8회 경상북도 농업경영인 농산물 시상식 유통분야에서 정동욱(50·예천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 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정씨는 1985년 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이후 줄곧 과수분야에서 수출 농업에 주력한 결과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1998년 예천영농조합법인을 결성한 이후 사과의 홍수 출하를 막고 안정된 소득 향상을 위해 사과를 수매 저장해 왔다. 1999년에는 양파 재배 농가의 가격 하락을 막고 홍수 출하시 물량 400톤을 수매하여 2억 원의 매출고를 올렸으며 사과 250톤을 저장, 수출 부분 100톤으로 5억 원의 매출고를 얻어 예천의 과수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향상에 기여했으며 2000년도에도 8억 원의 매출을 올리기도 했다.(醴泉新聞 2001-12-27 00:00:00)


---


  정두진(丁斗鎭) : 풍양면 청운3리 28번지 사막동 출신, 본관은 나주, 규영의 3남, 우망초등, 풍양중, 문경고, 영남대 법대 졸업, 66년 성주경찰서 초임, 대구남부경찰서, 대구지방경찰청, 98년 대구 수성경찰서 수사2계장, 99년 재구풍양면민회장이다. 대통령상 2회, 국무총리상 2회, 내무부장관상 5회, 녹조근정훈장을 받았다.(醴泉新聞 1999.7.22)


---


  정민수(警察大 9期 卒業式/ 內務部長官賞 정민수 警衛) [記事] : 경찰대학 제9기 졸업 및 경위 임용식이 1993년 3월 26일 오전 10시 경기도 용인 경찰대 대 운동장에서 김영삼 대통령과 이해구 내무부장관 김효은 경찰청장 학부모 졸업생 111명(여자 5명 포함) 등 3,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졸업식에서 김숙진 경위(22·경북 문경여고 졸)가 영예의 대통령상을 받은 것을 비롯, 서기용 경위(22·공주사대부고 졸)가 국무총리상을, 정민수 경위(23·경북 예천 대창고 졸)가 내무부장관상을 받았다.(國民日報 1993-03-27)


---


  정보영(鄭普永) : 1933- , 풍양면 우망리 출신, 본관은 동래, 풍양초등(12回), 57년 서울대 철학과 졸업, 68년 동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58년 외무부 구미과, 여권과, 총무과, 정보3과, 63년 주(駐)말레이시아대사관 3등 서기관, 66년 외무부 북미1과, 69년 주(駐)브라질대사관 2등 서기관 겸 영사, 72년 외무부 영사과장, 74년 주일본대사관(駐日本大使館) 1등서기관 겸 영사(一等書記官兼領事), 77년 주태국대사관(駐泰國大使館) 참사관 겸 총영사(參事官兼總領事), 80년 주(駐)페루대사관 참사관(大使館參事官), 81년 외무부 여권1과장(旅券一課長), 82년 동 여권관리관, 주(駐)아가나 총영사(總領事), 86년 주(駐)우간다 대사(大使), 89년 외무부 본부대사, 91년 주(駐)센다이(仙臺)총영사관 총영사, 주미 대사(駐美大使)를 지냈다. 저서로 <아세아 경제 통합에 관한 연구>가 있다.(每日年鑑 1985 1986 1987 1988, 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東亞日報 1991.12.27, 朝鮮日報 DB 2003)


  정보영(總領事 移動) [記事] : 노태우 대통령은 1991년 12월 7일 주센다이 총영사에 정보영 외무부 본부대사를 임명, 발령했다. ◇정 총영사 ▲경북 예천·58세 ▲서울대 행정대학원 ▲주일 1등 서기관 주태국·페루참사관 주아가나 총영사 주우간다 대사(韓國日報 1991-12-08)


---


  정상열(鄭相烈) : 1935- , 풍양면 삼강리 출신, 본관은 청주, 서기관(書記官)이다.


---


  정상직(鄭相直) : 1958- , 예천 출신, 경북대 경영대학원 재학, STC생명과학기업 대구지사 지사장 영업관리, 재무관리 총괄, 럭키생명 이사대우이다.(朝鮮日報 DB 2003, people.chol.com 2004, people.naver.com 2004, 다음 百科事典 2004, 엠파스 人物檢索 2004)


---


  정석용 : 풍양면 출신, 서울 신일고 교사, 다년 간 영화 스탭, 연극 연출 등을 현장에서 익힌 뒤, 1990년 초 ''''''''''''''''뉴저먼 시네마의 형성과 그 작가들''''''''''''''''로 <영화예술> 복간호에 당선, 이론과 현장의 균형을 살린 평론 활동을 벌였다. 특히 ''''''''''''''''코리안 유 웨이브의 징후를 찾아서'''''''''''''''' 등의 저술 작업, 번역 작업, 영화 단체와 영화계를 위한 신축성 있는 조언과 연구의 축적 등으로 영화 비평의 위상을 높여 2002년 ''''''''''''''''올해의 최우수 예술인''''''''''''''''으로 선정, 평론 부문에서 수상하였다.(醴泉新聞 2002.12.26)


---


  정석주(鄭石柱) : 1940-1987, 풍양면 흥천리 신흥(新興) 출신, 본명은 정환, 본관은 동래, 휘열(輝烈)의 2자, 52년 풍양초등, 55년 대구중, 58년 영신고(永信高) 졸업, 78년 제1시집(第一詩集) <자유투고가(自由投稿家)> 간행, 시조문학(時調文學) 79년 가을호에 초천(初薦), 79 샘터 시조상 가작(時調賞佳作) 당선, 5회 개인전(個人展), 81년 대구매일신문(大邱每日新聞) 신춘문예 당선, 82년 월간문학 신인상에 당선, 66년 문경시의 나래시조문학회 회장(20年 間), <문경대관(聞慶大觀)> 상임편집위원, 영남시조문학회 ''''''''''''''''낙강(洛江)'''''''''''''''' 동인(同人), 한국시조시인협회 회원, 매일문학회 동인, 미래시(未來詩) 동인, 한국문인협회 문경지부 부지부장(副支部長), 한국농민문학회 회장, 충무문학(忠武文學)과 창조문예(創造文藝) 회원을 지냈다. 작품집<새재>, <성야>, <산하> 등을 통해 국토애(國土愛)와 향토 서정(鄕土抒情)을 물신 풍기는 훌륭한 작품을 남겼고, 유고집(遺稿集) <연가(戀歌)>가 있고, 작품 중 시(詩)로는 <휴전선(休戰線)>, <들국화>, <산비둘기>, <허수아비>, <조령추영(鳥嶺秋詠)>이 있다. 1997년 3월 1일 지보면 어신리 까막수리에 추모비(追慕碑)가 세워졌다.(나래 創刊號, 醴泉新聞 1997.3.13)


  (정석주 제1시조집) 산하(鄭石柱 第1時調集 山下) [冊] : 풍양면 흥천리 신흥(新興) 출신인 정석주(鄭石柱, 1940-1987)의 시조집으로, 100쪽, 19cm, 서울에서 1984년에 발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 개인문고실에 소장(청구기호 일모81.36-정298ㅅ)되어 있다.


---


  정소이(정일모 氏 딸 소이, 드라마 ''''''''''''''''野人時代'''''''''''''''' 出演) [記事] : SBS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김두한의 최측근 부하 홍만길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정일모(53·풍양면 출생) 씨의 딸 소이(22) 씨가 최근 이 드라마에 가세했다. 소이 씨는 2003년 6월 2일부터 `10공주파''''''''''''''''의 우두머리 이영숙(이일화 분)의 오른팔인 `백장미''''''''''''''''로 출연하고 있다. 그녀는 공중에서 떨어지는 것을 빼고는 격투신에서 대역 없이 직접 액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런 밑바탕에는 초등학교 때부터 배운 태권도와 합기도(각각 공인 2단) 실력이 깔려있다. 영화 `색즉시공''''''''''''''''에서 에어로빅 선수로 깜짝 출연하기도 했던 소이 씨의 꿈은 국내 여성 최고의 액션 배우가 되는 것이다. 영화 `예스마담''''''''''''''''에서 홍콩의 여경찰 역으로 유명한 여배우 양자경 같은. 드라마 `야인시대'''''''''''''''' 백장미 역에 몰두하기 위해 학업(창원전문대 2년)마저 잠시 접어둔 소이 씨. 실감나는 액션 연기로 단번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그녀의 다음 행보가 벌써부터 궁금하기만 하다.(醴泉新聞 2003-07-04 10:12:23)


---


  정수길(鄭水吉) : ?-1978, 지보면 도장리 출신, 본명은 요셉, 대구 유스티노신학교 졸업, 1922년 9월 23일 천주교 신부로 서품되었고, 함양ㆍ진주ㆍ순천ㆍ상주ㆍ물미(퇴강)ㆍ언양ㆍ고성ㆍ거창ㆍ대구 비산성당 주임신부를 지냈고, 부산교구로 전출, 마산교구로 전출되었다.(Lycos 2001)


---


  정수태(鄭壽態) : 1942- , 예천읍 백전리 출신, 서강종합건설 부사장이다.(朝鮮日報 DB 2003)


---


  정승읍(鄭升邑) : 1937-1982, 지보면 도장리 출신, 본관은 동래, 석문(石門) 영방(榮邦)의 14대 주손(胄孫), 흠(欽)의 아들, 수산청 감사과 감사관, 사무관을 지냈다.(정용규, 醴泉郡誌 2005)


---


  정신교(鄭信敎) : 1950- , 예천 출신, 정보통신부 전파연구소 기준연구과 과장을 지냈다.(朝鮮日報 DB 2003, people.chol.com 2004, people.naver.com 2004, 엠파스 人物檢索 2004, paran 人物 2004)


---


  정연국(鄭然國) : 1955- , 예천 출신, 경성고, 고려대 경영학과 졸업, 현대자동차 구매기획팀장, 2002년 동 이사대우, 동 이사 구매총괄본부 구매지원실장이다.(韓國經濟 2002.3.28, people.chol.com 2004, people.naver.com 2004, 엠파스 人物檢索 2004, paran 人物 2004)


---


  정연우(鄭然友) : 1938-1998, 예천읍 노하리 출신, 예천초등(38회), 대창중(大昌中), 예천농고(9회), 홍익대, 동국대 행정대학원, 전남대 경영대학원, 국방대학원 졸업, 60년 육군간부후보생 임관(갑종 157기), 백마부대(白馬部隊) 소총 중대장으로 월남전(越南戰)에 참전하였는데, 1968년 4월 6일 월맹(越盟) 정규군과의 전투에서 인명 피해없이 적 1개 중대를 완전 섬멸하였다. 1.21사태 이후 DMZ 주도권 장악을 위한 철책(鐵柵) 공사를 추진했다. 86년 준장(准將), 보병 제7사단장, 육군본부 인사운영감(人事運營監), 육군보병학교(陸軍步兵學校) 교장, 육군 전투병과 교육기지(陸軍戰鬪兵科敎育基地, CAC) 사령관, 육군대 총장, 국방부 인사국장, 육군 소장(陸軍少將), 육본 정책위원, 96년 재경예천읍민회(在京醴泉邑民會) 회장이었다. 97년 국방부 제1차관보(次官補)를 지냈다. 1996년 1월 31일 36년 간의 군 외길 생활을 끝내고 남은 여생은 재경예천읍(在京醴泉邑) 출신 향우(鄕友)들을 위해 봉사를 하기 위해 회장직을 수락했다고 했다. 그는, "명예로운 전역(轉役)이 있기까지는 무엇보다 모교(母校)와 고향의 힘이 컸기 때문에 이제는 읍민회(邑民會) 회장으로서 향우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전형적인 외유내강형(外柔內剛形)으로 알려진 그는 중고교(中高校) 시절 축구 선수로 활동한 바 있는 만능 스포츠맨이기도 하고, 유년 시절 신문 배달과 행상(行商) 등으로 대학교를 졸업하는 억척스러움과 끈기를 보여준 의지의 예천인(醴泉人)이기도 하다. 저서로 <아이들에게 다시는 6.25를 줄 수 없다>, <전투력은 병(兵)으로부터>, <칠성인(七星人)의 기상>, <군인의 가훈(家訓)>, <칠성시집(七星詩集)> 등이 있고, 연구물로 국방일보 논단(論壇, 國防 目標와 歷史認識 外 10篇)이 있다. 68년 충무무공훈장(忠武武功勳章), 보국훈장 삼일장(保國勳章三一章), 월남 금성무공훈장(越南金星武功勳章) 등이 있다(醴泉新聞 1996.2.1 1996.8.15 1998.2.12, 漢川新聞 1997.1.13, 醴泉文學 1990 1992).


  [論文集] :육군본부 인사운영감, 보병 제7사단장, 육군보병학교장, 육군전투병과 교육기지사령관, 국방부 인사국장, 육군대 총장, 육군 소장 예편이다. 연구 내용는, ''''''''''''''''전투력은 병으로부터'''''''''''''''', ''''''''''''''''칠성인(七星人)의 기상'''''''''''''''', ''''''''''''''''군인의 가훈'''''''''''''''' 등이 있고, 저서로, <칠성시집(七星詩集)> 등이 있다. 국방일보 논단에 ''''''''''''''''국방 목표와 역사 인식'''''''''''''''' 외 10편의 기사를 실었다.(松園金敎容先生傘壽紀念論文集 1997)


  정연우(國防部 1次官補 鄭然友 氏) [記事] : 국방부는 1997년 1월 10일 제1차관보에 정연우 예비역 소장(59·갑종 157기)을 내정했다. 신임 정 제1차관보는 경북 예천 출신으로 월남전에 참전했으며 △7사단장 △국방부 인사국장 △육군대학 총장 △육본 정책위원 등을 역임하고 1996년 1월 말 전역했다.(선종구 記者 世界日報 1997-01-11)


---


  정영 : 1943- , 풍양면 오지리 출신, 풍양초등(7회), 경북고(44회), 72년 경북대 사회교육과 졸업, 72년 농협 입사, 92-94년 농협중앙회 예천군지부장(農協中央會醴泉郡支部長) 때는 전국 155개 군지부(郡支部) 중에 예천이 종합 업적 2위를 차지하도록 하였다. 농협중앙회 감사부속실 차장(監事附屬室次長), 96년 동 안동시지부장, 97년 동 감사부속실장, 농협 중앙연수원장, 농협중앙회 대구신용사업본부장이다.(醴泉新聞 1994.12.22 1996.5.2 1997.2.20 1999.3.18)


  정영(정영 氏 冠岳農協 常任理事 再選) [記事] : 서울 관악농협은 2005년 1월 28일 대의원회를 개최해 정영(62·풍양중총동창회장) 씨를 임기 4년 상임이사로 재선시켰다. 정영 상임이사는 풍양면 태생으로 경북고, 경북대학교 사회교육과를 졸업하고 72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예천 및 안동지부장, 감사부속실장, 중앙연수원장, 농협대구시본부장, (주)농협무역전문 등을 역임하고 2001년부터 관악농협 상임이사로 재직하였다. 지난 4년 상임이사 재직시 주요 업적은 2000년 대비 2004년 총사업물량은 2.1배, 경제사업은 1.7배, 성장 예수금 2.1배, 대출 4.0배. BC카드 3.1배 회원을 성장시켰다. 당기순이익은 3.1배 조달사업 2.0배 자기자본 3.3배 성장시켜 종합적으로 서울시 1위, 상호금융대상 전국 1위, 판매사업부문 전국 1위를 차지해 2001년부터 2004년까지 전국 종합경영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해 재선되었다.(醴泉新聞 2005-04-01 15:39:51)


---


  정옥례(農産物 販賣…키보드로‘톡톡’: 新女性農業人을 찾아서) [記事] :  친환경 쌀·잡곡류 인터넷 쇼핑몰 통해 홍보/ 350여명 고정회원 확보…연간 5천만원 매출/‘웰빙 식품’청국장 생산, 홈페이지로 판매/“농산물 수입 개방이 어차피 막을 수 없는 대세라면 우리 농민들이 살길은 경쟁력있는 좋은 농산물을 생산해 소비자들과 직거래를 위한 판로 개척 뿐이라 생각합니다”평범한 농촌 가정 주부가 20여 년 동안 농사를 지으며 제값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고있는 농촌의 현실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정옥례 씨(여, 42)가 주민의 절반 정도가 풋고추를 재배해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는 예천군 개포면에서 남편인 남기호 씨(47)와 함께 농사를 짓기 시작한 것은 인천에서 이곳으로 시집을 온 20여년 전이다. 농사일 밖에 모르며 농사를 천직으로 알고 별다른 변화없이 살아가고 있던 정씨는 1998년 예천군이 IMF로 실직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정보화교육을 실시하자 남편과 함께 컴퓨터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삶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고 한다. 컴퓨터안의 또 다른 신비로운 세상에 빠진 정씨는 자신이 정성들여 재배한 자식같은 농산물을 인터넷 세상에서 인정받고 싶었다고 한다. 컴퓨터를 배운지 4년여가 지난 2002년 정씨는 자신의 손으로 직접 홈페이지를 제작, 우렁이 농법으로 재배한 천연쌀과 유기농법으로 생산해낸 천연 무공해 각종 잡곡류를 일일이 사진을 찍어 홈페이지에 올린 뒤‘쌀아지매’라는 농산물 인터넷 쇼핑몰을 만들었다. 자신의 손으로 남편과 직접 정성들여 재배한 농산물을 제값을 받고 팔기 위해 정씨는 농촌 총각과 도시 처녀를 짝지어주는 카페 등 각종 인터넷 카페를 들락거리며‘쌀아지매’를 홍보했다. 전국의 농특산물 판매장을 발로 뛰어다니며 회원들을 확보, 3년이 채 되기도 전에 연간 5천만 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고 있다.‘쌀아지매’에서 한번 농산물을 구입해본 사람들 대부분은 쌀아지매의 매니아가 된다고 한다. 이제 350여 명 정도의 고정 회원들은 정씨에게 너무 소중한 친구이자 농사를 짓는 보람이 됐다고 한다. 30여 종의 잡곡류와 천연쌀 등 정씨가‘쌀아지매’를 통해 판매하고 있는 각종 농산물은 시중 가격보다 비싸다. 그러나 경기도 용인의 박모씨는,“쌀아지매에서 좋은 농산물을 구매해 먹기 시작하면서부터는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느꼈다”며 오히려 고마워하고 있다. 대도시에서 대형 식당을 운영한다는 다른 고객은,“식당에서 사용하는 모든 농산물도 쌀아지매를 통해서만 구매한 뒤 손님들이 늘어났다”며 정씨의 농산물 품질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정씨는 자신의 3천여 평 밭에서 손수 재배, 생산해 낸 콩으로 최근 웰빙 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청국장 제품을 생산해‘우리청국장’이란 홈페이지를 따로 제작, 전국으로 판매하고 있다.‘우리청국장’홈페이지에는 20여 종류의 각종 청국장 제품이 올라 있는데 정씨의 청국장은 동결건조 방법으로만 생산해 우리 몸에 좋은 미생물이 그대로 살아있어 천연 건강식품 그 자체다.


  홈페이지에서는 각종 청국장을 이용한 요리법은 물론 청국장의 효능도 상세히 알려줘 주부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최근 정씨는 이웃 주부들과 함께‘우리청국장 작목반’을 결성, 마을 인근 폐교 부지를 임대해 그곳에 청국장 만들기 체험장을 조성할 계획까지 세워놓고 있다. 쌀개방 국회비준 문제로 전국에서 농민들의 분노가 끊이질 않고 목숨 걸고 투쟁을 하고 있는 요즈음 정씨는 정부가 아닌 시대적 흐름에 맞서 조용하지만 생존을 위한 또 다른 싸움을 하고 있는지도 모를 일이다. 2005년 11월 초 농가주부들을 상대로 홈페이지 제작 방법 등 사이버농업에 대한 강의를 하기도한 정씨는 예천군에 적극 요구해 2006년에‘예천 사이버 농업인 연구회’결성을 약속받았다. 2005년 11월 초 정부로부터 농림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한 정씨는 이젠 그 어떤 잡곡류라도 우리 농산물이 아닌 제품은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다고 한다. 사과를 잘게 썰어 그대로 말린 사과과자를 색다른 맛일 거라면서 내놓으며 나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상큼한 웃음을 짓는 정씨의 해맑은 웃음이 이 시대 모든 농촌 주부들에게 전염될 수 있다면 농촌도 살맛이 날 듯 했다. http://www.woorickj.co.kr한글주소(우리청국장)/http://www.fulender.com 한글주소 (쌀아지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5/12/09)


  정옥례(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 情報技術 優秀活用 事例 全國 競進 2次 審査 結果 및 施賞 計劃) [記事] : 개포면 가곡리 송담 사람 정옥례 씨가 2006년 4월 25일에 발표된 전국 정보기술 우수활용 사례 경진대회 2차 심사 결과로 우수상을 받게 되었다. 출품 제목은, ''''''''''''''''쌀 아지매의 농가 일기''''''''''''''''이다. 시상식은 2006년  5월 2일(화) 오후 4시에 ''''''''''''''''2006 농업인 정보화촉진대회장''''''''''''''''(충남 농업기술원)에서 있을 예정인데, 이날 청장 상장 및 부상(50만 원)을 받게 된다. 정보기술 우수활용사례 전시는 2006년 5월 1일부터 2일까지(2일 간) 충남 농업기술원 대강당 로비에서 있을 예정이며, 대회 홈페이지(http://itfarmer.rda.go.kr) 전시는 2006년 4월 24일부터 5월 2일까지이다. 정옥례 씨는 예천군청 홈페이지에서, "이번 정보기술 우수활용사례 경진대회에 도움을 주신 예천농업기술센터 허회림 계장님, 정경은 선생님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라고 하였다.(정옥례 醴泉郡廳 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04-25 오후 8:07:24)


  정옥례(農林部, 農業人 優秀홈페이지 施賞) [記事] : 농림부는 2006년 10월 25일 전북 군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제6회 농업인 홈페이지 경진대회 입상 농가에 대한 시상 및 농산물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동년 10월 23일 밝혔다. 농업인 홈페이지 경진대회는 지난 2001년부터 농업인들에게 벤치마킹할 사례를 제공하고, 농산물의 직거래 및 전자상거래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매년 개최돼 왔다. 이번에는 신인상(3명)이 추가돼 최우수(3명), 우수(5명), 장려(7명) 등 총 18농가가 수상하게 된다. 수상 농가는 7월부터 9월까지의 경진대회 기간 중 홈페이지 구성·운영, 홈페이지 접속·이용 편의성, 소비자 만족도, 현장 평가 등을 종합 심사해 선정됐다. 최우수상에 농림부장관상과 상금 100만 원, 우수상에 농민신문사회장상과 상금 50만 원, 장려상과 신인상에는 각각 한국농림수산정보센터장상과 상금 30만 원이 수여된다. 한편 홈페이지 농가들이 전자상거래로 판매하고 있는 농산물 전시회도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제6회 농업인 홈페이지 경진대회 입상 농가(18명) ▲최우수상-정경우(충남 예산, 황토골사과농장), 정옥례(경북 예천, 쌀아지매), 박인범(충남 논산, 가나안농장) ▲우수상-민형대(충남 예산, 껍질째먹는사과농장), 김정용(부산 강서, 우리토마토농장), 강영선(충북 옥천, 과림이), 최시훈(부산 기장, 목곡농원), 정재현(강원 평창, 평창팜) ▲장려상-김희자(경기 가평, 요나농산), 안광현(전북 정읍, 유기농녹색마을), 이윤기(충남 서산, 정동홍화마을), 김창준(경북 군위, 두메농장), 류근모(충북 충주, 장안농장), 권세환(충남 천안, 참사슴농장), 박철명(경남 밀양, 시례농원) ▲신인상-박병윤(경북 김천, 보람이농장), 박소연(강원 양양, 오색옹기장식품), 장충섭(충북 영동, 장시인네사과밭)(최정환 記者 뉴시스  2006년 10월 23일 (월) 13:43)



  정옥례(開浦面 佳谷1里 ''''''''''''''''쌀아지매'''''''''''''''' : 農業人 홈페이지 競進大會 最優秀賞) [記事] : 개포면 가곡1리 ‘쌀아지매’ 정옥례 씨가 농림부에서 주최한 제6회 농업인 홈페이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2006년 10월 25일 전북 군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렸으며, 이 자리에서 도시와 친환경 유기농 농촌의 가교 실현, 고객 중심의 마케팅 및 대 소비자 홍보 전략, 홈페이지 운영, 관리 및 노하우에 대한 사례 발표의 시간을 가졌다. 현재 정옥례 씨는 남편인 남기호 씨와 함께 인터넷쇼핑몰 ‘쌀아지매

www.fulender.com'''''''''''''''' ''''''''''''''''우리청국장 www.woorickj.co.kr''''''''''''''''을 운영하고 있으며, 직접 지은 유기농 쌀과 콩을 황토방에서 전통방식 그대로 청국장을 만들어 인기리에 판매하고 있다. 또한 옛 경진초등학교를 임대해 도시민을 위한 체험학습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청국장, 간장, 된장을 함께 만들어 보는 시간을 통해 신뢰를 쌓고 있다.(醴泉新聞 2006년 10월 26일 11:29:11)

  →예천의 자랑(1054) : 이운(경주이씨 신기 입향조(附 송담 사람 정옥례, 25일 정보기술 활용사례 전국대회에서 우수상....축하)(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04-26 照會 1164)
  →예천의 자랑(1197) : 김명회(국제연합일에 유엔총회 한국대표, 국회의원 지낸 보실출신 이야기(附 송담사람 정옥례, 오늘 홈페이지전국대회 최우수상 선정))(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10-23 照會 1101)


---


  정용대(鄭用大) : 1962- , 예천 출신, 삼성카드 CRM운영팀 팀장이다.(people.chol.com 2004, people.naver.com 2004, 엠파스 人物檢索 2004)


---


  정용삼(鄭鏞三) : 1953- , 개포면 경진리 옥동(玉洞) 출신, 예천중, 71년 대창고, 79년 중앙대 신방과 졸업, 82년 경찰간부후보 30기로 경찰에 투신, 91년 인천지방경찰청 부평경찰서 경비과장, 92년 동 부평경찰서 경무과장, 92년 동 인사계장, 93년 서울지방경찰청 도봉면허시험장장, 94년 동 종로경찰서 120경비대장, 98년 경찰대학 치안연구소, 98년 경북지방경찰청 청도경찰서장, 2000년 동 경무과, 2000년 대구지방경찰청 정보과장, 대구서부경찰서장, 서울중량경찰서장, 서울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2006년 파주경찰서장, 2008년 예천경찰서장(현)이다. 치안본부장 표창, 내무부장관 표창, 경찰청장 표창,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每日新聞 1998.7.9, 醴泉新聞 1998.7.16, 인터넷 每日名鑑 2001, 프레쓰파주 2006.12.28)


  정용삼(鄭鏞三 파주警察署長 :‘住民 感動’ 治安서비스 提供) [記事] :“파주시민에게 꼭 맞는 맞춤형 치안시스템으로 믿음직하고 사랑받는 파주경찰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제59대 파주경찰서장에 취임한 신임 정용삼 총경의 취임 일성. 합리적이고 추진력이 강하다는 평을 받고 있는 정 서장은 지난 82년 간부후보생 30기로 경찰에 입문한 뒤 인천경찰청 부평경찰서 경비과장, 청도경찰서장, 대구서부경찰서장, 서울중량경찰서장, 서울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등을 엮임했다. 정 서장은 앞으로 ▲국민생활의 안전을 보장해 주는 민생치안의 수준 향상 ▲주민과 함께 하는 생활치안 정착화 ▲공명정대하고 민주적인 법집행 ▲감동적인 성실봉사 실천 ▲활력있는 조직문화 창출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고기석 記者 http://www.presspaju.co.kr 2006/12/28 10:06)


  →예천의 자랑(1249) : 수양 출신 김영진, 언론상 수상(附 옥동 출신 정용삼, 파주경찰서장 취임/서본 출신 탈렌트 류시원, 성금 1억 원 쾌척)(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12-30 照會 790)


---


  정용운(鄭鏞韻) : 1925-1985, 풍양면 흥천2리 신흥(新興) 출신, 자는 성유(聖喩), 본관은 동래, 수익(壽益)의 아들, 풍양초등, 일본 대판난파실업학교(大阪難波實業學校) 졸업, 경북도 상정과장, 동 감사과장, 동 지방과장, 75년 제27대 울진 군수(蔚珍郡守, 1978.9.3-1977.2.16), 77년 문경(聞慶) 군수, 의성(義城) 군수를 지냈다. 저서로는 <법령 해석의 기초 지식>이 있다. 대통령 면려포장(大統領勉勵褒章)을 받았다. 문경새재 관문 앞에 선정비가 있다.(慶北年鑑 1975 1977 1978 1979, www.uljin.kyongbuk.kr 2002, 醴泉郡誌 2005)


---


  정원태 : 1945- , 유천면 화지리 출신, 문관의 장남, 예천중(11회), 예천농고, 동국대 경영학과 졸업, 서울시 약사회(藥師會) 사무국장, 재경예천중동문회(在京醴泉中同門會) 사무국장이다.(醴泉新聞 1997.7.17)


---


  정위련(鄭僞蓮) : 1922- , 예천 출신, 24세 때 영주시 풍기읍 성내리로 옮겨 누에치기와 사과 농사를 지으며 살았다. 자식을 두지 못한 것이 한스러워 그 동안 남녀 학생 한 명씩을 양아들 딸로 정해 공부시키고 결혼도 시켰다. 평생 홀몸으로 농사를 지어놓은 전재산 2억 원대의 땅을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2000년 12월 11일 영주시 동양대(東洋大)에 내놓았다.(中央日報 2000.12.12, 인터넷 한미르 2001)


  정위련(“子息처럼 키운 沙果나무 苦學生들 爲해 써주세요”; 78歲 정위연 할머니 2億代 林野 寄贈) [記事] : 독신으로 농사를 지으며 살아온 할머니가 손수 개간한 과수원 등 2억 원 가량에 이르는 임야를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동양대(총장 최성해·경북 영주시 풍기읍)에 기증할 뜻을 밝혔다. 동양대 인근에 사는 정위연(78) 할머니가 기증키로 한 땅은 사과과수원 3,672평과 임야 9,525평 등 모두 13,197평이다. 경북 예천군 풍양면에서 출생, 19세 때 결혼했으나 20세 때 남편과 사별한 뒤 지금까지 혼자 살아온 정 할머니는 평생을 근검과 절약으로 생활해왔으며, 어려운 아이 둘을 수양 아들·딸로 삼아 학교 공부와 결혼까지 시켜주기도 했다. 정 할머니는,“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학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동양대는 2000년 12월 23일 오전 11시 본관 2층 회의실에서 장학금 기증식을 거행할 계획이다.(박원수 記者 朝鮮日報 2000-12-12)


---


  정의창(鄭義昌) : 용궁보통학교 졸업, 철도국에 취직하여 구학(九學), 봉림(鳳林) 역장을 거쳐 군위 화본 역장(37세)이다.(慶北大觀 1958)


---


  정이성(鄭利成) : 1943- , 풍양면 우망리 출신, 본관은 동래, 연세대 행정학과 졸업, 78년 서울대병원 입사(入社), 기획(企劃), 인사(人事), 서무(庶務), 노사(勞使) 분야에서 근무, 총무부장(總務部長), 행정처 처장을 지냈다.(醴泉新聞 1996.8.29, 朝鮮日報 DB 2003)


  정이성(정이성 서울大病院 行政處長 國民勳章 冬栢章 받아) [記事] : 정이성(풍양면 출생) 서울대학병원 행정처장이 2002년 12월 4일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醴泉新聞 2002-12-13 11:21:15)


---


  정인석(鄭寅錫) : 1912- , 예천 출신, 예천초등 졸업, 조도전대(早稻田大) 경제학 전임강사(專任講師)이다. 일본 거류민단 문교부장(居留民團文敎部長)이다.(慶北學校大觀 1958)


---


  정인수(鄭仁秀) : 1936-?, 지보면 도화리 출신, 신풍(新豊)초등(1회), 예천중(1회), 안동고, 61년 성균관대 법률학과 졸업, 85년 경제기획원 기획관리실 감사담당관(監事擔當官), 87년 동 예산실(豫算室) 행정예산담당관, 90년 동 공정거래위 거래국 표시경품과장, 91년 동 거래국 특수거래과장, 92년 동 대구지방 공정거래사무소 소장, 95년 동 조사국 조사3과장을 지냈다. 근정 포장(勤政褒章)을 받았다.(醴泉新聞 1993.5.13 1996.3.28, 每日名鑑 1996 1997 1999, 東亞닷컴 人物情報 2004)


---


  정인학(鄭寅學) : ?-1978, 풍양면 우망리 출신, 본관은 동래, 건국공로훈장 동백장(建國功勞勳章冬柏章)을 받았다.


---


  정인호(鄭寅昊) : 1921- , 예천초등 졸업, 일본 명치대(明治大) 상학부(商學部) 졸업, 참의원 사무처 의사국장(參議院事務處議事局長), 동 총무국장(總務局長), 국회 재무위원회 전문위원(19년 간), 구미(歐美), 동남아(東南亞)의 의회제도(議會制度)와 조세제도(租稅制度) 연구 시찰을 하였다.(選擧公約書)


---


  정일모 : 1952- , 풍양면 낙상리 41번지 출신, 71년 한국프로권투라이트급신인왕(新人王, 10戰 9勝 1敗 6KO)으로 복싱계애 화려하게 진출했다. 그리고 1980년대 말까지 서울과 전국을 무대로 이름을 날리던 주먹계의 보스였다. 90년 영화 <신팔도(新八道)사나이>로 데뷔하였고, 91년 영화 <돌아온 팔도(八道)사나이>, 영화 <대명(大命)>의 주연(이정재 役), 영화 <작은 거인(巨人)>에 이어 92년 KBS-2 TV 드라마 <적색지대(赤色地帶)>의 마피아 역(役), 드라마 <비검>의 겐지 역, 드라마 <장록수>의 훈령대장 역(訓練大將役)을 통해 연기력을 차분히 다졌다. 95년 10월 12일''''''''''''''''밤과 음악 사이(KBS 2TV)''''''''''''''''에 출연하여 고향에서의 추억과 암울했던 젊은 시절을 담담하게 들려 주었다. 97년 KBS-1 TV 대하드라마 ''''''''''''''''용(龍)의 눈물''''''''''''''''에서 이방원(李芳遠)의 가신(家臣)인 정집사 역(鄭執事役, 만쇠)과 내금위장(內禁衛將, 現 大統領警護室長) 역으로 출연하였다. 특유의 연기력으로 팬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권투협회 대구경북회장, 대산프로모션 대표이다(醴泉新聞 1992.5.28 1993.3.4 1995.10.19 1996.11.14 1997.7.10 1999.3.11).


  [醴泉新聞] : 17세 때 권투에 입문해 1970년 한국라이트급 신인왕에 등극하면서 권투인의 길을 걸었다. 자연히 모셔야 할 선배와 챙겨야 할 후배들이 많았던 터라 의리가 몸에 배었다. 40대인 지난 1990년에 영화 <신팔도 사나이>로 뒤늦게 연예인으로 변신해 <대명> 등에서 액션배우로 출연했고, 1992년 KBS-2TV <적색지대>를 시작으로 탤런트로 나섰다. 드라마 <용의 눈물>에서 조선 초 이방원의 심복 정집사 역을 맡은 후 정도전을 죽이고 왕에 오른 태종의 그림자 같은 인물로 극의 팽팽한 흐름을 이끌었다. 2002년 KBS-1TV 대하드라마 <제국의 아침>에서 왕건의 둘째 아들인 왕요(최재성 분)의 집사장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연기에서 묻어나는 무게감 덕분에 이 번 <제국의 아침>에서도 혜종이 죽고 왕요가 임금(정종)으로 즉위한 후 경호실장 역할을 맡게 된다. 시청자들 사이에 조선시대판 ''''''''''''''''보디가드''''''''''''''''로 불리고 있는 그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왕요 옆에서 궂은 일도 마다 않는 정의의 사나이로 그려지고 있다. 요즘은 세계 킥복싱연맹 수석부총재, 한국권투위원회 대산프로모션 회장, 한국권투인협회 경북대구회장, 한국권투연구회 경북대구 회장을 맡고 있다. 드라마 사상 최고의 시청율을 기록한 SBS TV 인기드라마 ''''''''''''''''야인시대''''''''''''''''(극본 이환경, 연출 장형일) 2부에서 김두한의 핵심 참모 홍만길 역을 맡아 강한 연기로 급부상하고 있어, 2003년 1월 27일 연예일보사 주최 제5회 한국문화예술대상 탤런트부문상을 수상하였다.(醴泉新聞 2002.4.25 2003.1.30)


  정일모(''''''''''''''''帝國의 아침'''''''''''''''' 執事長 役 視聽者 눈길 : 탤런트 정일모 氏) [記事] : 탤런트 정일모(풍양면 출생) 씨가 KBS-1TV 대하드라마 `제국의 아침''''''''''''''''에서 왕건의 둘째아들인 왕요(최재성 분)의 집사장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드라마 `용의 눈물''''''''''''''''에서 조선 초 이방원의 심복 정집사 역을 맡은 후 정도전을 죽이고 왕에 오른 태종의 그림자 같은 인물로 극의 팽팽한 흐름을 이끌었던 정일모 씨. 연기에서 묻어나는 무게감 덕분에 이 번 `제국의 아침''''''''''''''''에서도 혜종이 죽고 왕요가 임금(정종)으로 즉위한 후 `경호실장'''''''''''''''' 역할을 맡게 된다. 시청자들 사이에 조선시대판 `보디가드''''''''''''''''로 불리고 있는 그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왕요 옆에서 궂은 일도 마다 않는 정의의 사나이로 그려지고 있다. 정일모 씨는 우여곡절이 많았다. 17세 때 권투에 입문해 1970년 한국라이트급 신인왕에 등극하며 권투인의 길을 걸었다. 자연히 모셔야 할 선배와 챙겨야 할 후배들이 많았던 터라 의리가 몸에 뱄다. 요즘은 세계킥복싱연맹 수석부총재, 한국권투위원회 대산프로모션회장, 한국권투인협회 경북대구회장, 한국권투연구회 경북대구회장을 맡고 있다. 40대인 1990년에 영화 `신팔도 사나이''''''''''''''''로 뒤늦게 연예인으로 변신해 `대명'''''''''''''''' 등에서 액션 배우로 출연했으며 1992년 KBS-2TV `적색지대''''''''''''''''를 시작으로 탤런트로 나섰다. “연기자로 변신한 것에 대해 만족합니다. 특히 액션 연기를 할 때면 링 위에 올랐을 때의 팽팽한 긴장감이 들기도 하지요”라고 말하는 정일모 씨는 앞으로 영화 제작의 꿈도 가지고 있다.(醴泉新聞 2002-04-25 13:22:54)


  정일모(정일모 氏 韓國文化藝術大賞 탤런트部門 受賞) [記事] : 드라마사상 최고의 시청율을 계속 유지하고 있는 SBS TV 인기드라마 `야인시대’(극본 이환경, 연출 장형일) 2부에서 김두한의 핵심 참모 홍만길 역을 맡아 강한 연기로 급부상하고 있는 풍양면 태생의 탤런트 정일모(53) 씨가 연예일보사 주최 제5회 한국문화예술대상 탤런트부문상을 수상(2003.1.27)했다. 정씨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귀감이 되어 이 번에 탤런트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편 정씨는 1990년 영화 `신팔도 사나이’로 데뷔했다.(醴泉新聞 2003-01-30 12:28:06)


  정일모(정일모 總裁) [記事] : SBS 인기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홍만길 역으로 열연 중인 탤런트 정일모(풍양면 출생) 씨가 2003년 4월 12일 세계무술총연맹 총재로 취임한다.(醴泉新聞 2003-04-11 16:53:47)


---


  정일영(特許廳 一般機械審査擔當官室 정일영 書記官 陞進) [記事] : 정일영 서기관은 지보면 매창리 출신으로 대구시청에서 기술직공무원으로 시작하여 공업진흥청에 진출하여 근무하던 중 특허청으로 옮겨 일반기계분야 특허심사를 담당하는 일반기계심사담당관실에서 이번에 서기관으로 승진하여 과장 임용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권기중 cafe.daum.net/woruddPcjsrns 2004.10.16 10:52)


---


  정임순(91歲 정임순 할머니 ''''''''''''''''골고루 먹는 게 長壽 秘訣'''''''''''''''') [記事] : 장수마을로 선정된 풍양면 삼강리에서 최고령은 정임순(91) 할머니다. 장남 정내섭(65) 권희자(66) 씨 부부가 모시고 산다. 동갑내기 남편은 10여 년 전 작고했다. 요즘도 고추농사 거들기며 집안청소 등 일을 가리지 않고 한다. 청력도 젊은 사람 못지 않아 멀리서 부르는 작은 소리도 대번 알아듣는다. 아들 정내섭 씨는, “고추밭에 가면 우리 내외보다 어머니가 고추를 더 빨리 딴다”며, “건강은 아직도 문제없을 만큼 정정하다”고 말했다. 정임순 할머니는, “늘 소일거리를 찾아 움직이는 게 장수 비결이라면 비결이고 음식은 가리지 않고 다 잘 먹는다”며, “죽을 때 자식 고생 안 시키게 자는 듯이 죽는 게 마지막 바람”이라고 말했다.(醴泉新聞 2003-10-10 16:33:24)


---


  정재문(정재문 警衛 大統領賞 받아) [記事] : 2005년 10월 21일 개최된 경찰 창설 60주년 기념식에서 정재문(감천면 출생) 경북도경 정보과 경위가 대통령상을 받았다. 정재문 경위는 대창고를 졸업하고 경찰에 재직한지 27년이 된다. 한편 정재문 경위의 친형 정재훈 씨는 법원행정 서기관 출신(수원지방법원에서 퇴직)으로 현재 수원지방법원 집행관으로 재직하고 있다.(醴泉新聞 2005.10.27)


---


  정재삼 : 풍양면 삼강리 출생, 본관은 청주, 초등 교사, 99년 초등 교감으로 퇴임, 세계문학 신인문학상(114회)을 수상하여 등단하였다. 아동문예 교육에 공헌(소년한국일보, 조선일보 게재)하였다. 모범공무원 대통령표창을 받았다.(醴泉新聞 2004.5.20, 醴泉文學 제29권 2004, 醴泉文壇 創刊號 2004)


---


  정재선(鄭在璿) : 1901-1971, 자는 경칠(敬七), 호는 우당(愚堂), 본관은 청주, 노암(魯庵)의 7세손, 문집이 있다.(醴泉郡誌 2005)


---


  정재영 : 1963- , 예천 출신, 대창고(28회), 홍익대 서양화과, 동 미술대학원 서양화전공 졸업, 홍익대, 서원대, 울산대, 안동대, 인덕대 강사이다. 용문면 대제리 용대작가촌에서 활동, 91년 제14회 중앙미술대전 특선, 92년 제15회 중앙미술대전 최우수상, 93년 제12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제1부 비구상계열 서양화부문 우수상 등 국전(國展) 3회 입선(入選), 동아미술제(東亞美術祭) 3회 입선, 중앙미술대전(中央美術大展) 2회 입선, 동 1회 특선(特選), 제14회 중앙미술대전(中央美術大展)에서 최우수상(最優秀賞), 제12회 대한민국미술대전(大韓民國美術大展)에서 최고상(最高賞, 1993)을 수상하였다. 개인전은 1994년 보다갤러리(서울), 소나무갤러리(서울), 화지갤러리(서울), 1995년 갤러리 아트클럽 21(서울), 96년 윤갤러리(서울), 97년 코이트갤러리(서울), 99년 조성희화랑(서울), 미니프초대(서울), 2000년 현대예술관 갤러리(울산), 토탈인테리어 리움(서울), 2001년 현대아트갤러리(부산), 2002년 갤러리 라메르(서울), 한국아트페어(부산)에서 열었다. 99년 MANIF 서울 ''''''''''''''''99국제아트페어에 참가하였다. 2002년 독일의 ''''''''''''''''2002 쾔른아트페이''''''''''''''''에 참가하였고, 세계적인 줄리아나화랑에 5년 간 전속 화가로 활동하게 되었다.(醴泉新聞 1999.11.4, 醴泉郡廳 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2.10.9, 2002年 鄕土作家招待展 醴泉文化院)


  정재영(정재영 氏 13回 個人展) [記事] : 서양화가 정재영(39) 씨의 13회 개인전이 2002년 4월 17일부터 23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홍익빌딩 갤러리 라메르에서 열렸다. 대창고(28회)를 졸업한 정씨는 홍익대 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했으며 제14회 중앙미술대전(91년) 특선, 제12회 대한민국미술대전(93년)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 안동대학교, 서원대학교, 인덕대학에 출강하고 있다.(醴泉新聞 2002-04-25 13:31:58)


  정재영(西洋畵家 정재영 氏 시카고 아트페어 參加) [記事] : 예천 지역 출신 서양화가 정재영(39) 씨가 2003년 5월 9일부터 12일까지 열린 미국 시카코 아트페어에 참가했다. 시카코 아트페어는 세계 미술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는 가장 권위있는 국제 아트페어 중의 하나로 세계 유수의 작가들이 작품을 발표하는 거대한 미국 시장이기도 하다. 2002년 쾰른 아트페어에서 상당한 호평을 받고 돌아온 정씨의 이 번 시카코 아트페어 참여는 본인은 물론 우리 지역 문화계의 자랑으로 여기고 있다. 정씨는 홍익대 미술대학과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고 개인전 16회, 대한민국미술대전에서 우수상, 중앙대미술전에서 최고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감천면 신라식물원 전시관에서 열리고 있는 `갖고 싶은 그림전''''''''''''''''에 출품하고 있으며, 안동대, 서원대에 출강하고 있다. 부인 이혜자 씨는 학원을 운영하며, 홍익대학원에 재학 중이다.(醴泉新聞 2003-05-22 13:59:25)


  정재영(西洋畵家 정재영 氏 個人展 가져) [記事] : 서양화가 정재영(40·예천읍 출생) 씨의 개인전이 2003년 10월 4일까지(9월 20일부터)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3동 갤러리 포에서 열린다. 예천초등, 예천중, 대창고, 홍익대 미대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한 그는 현재 전북대 예술대 미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이 번 개인전의 두드러진 특징은 자연을 소재로 한 풍경이다. 자연에서 얻어진 돌의 이미지와 산, 꽃, 나무 등 자연을 소재로 그림을 그리면서 즐거움과 편안함을 느끼고 함께 호흡한다. 그는 1990년대 신세대그룹의 원조 격인 황금사과 그룹을 결성해 활동하면서 국내외 단체전과 세계적인 아트페어와 개인전을 통해 설치, 입체, 평면 그리고 판화 작품을 발표했다. 최근에는 쾰른 아트페어와 시카고 아트페어 및 일본 NICAF, 한국 국제아트페어에도 참가했다. 이 번 전람회는 아트페어를 포함해 18회 개인전으로 서울, 부산, 울산, 동경, 시카고, 쾰른에서 작품을 발표했다. 1987년 대한민국미술대전 입선, 1991년 제14회 중앙미술대전 특선, 1992년 제15회 중앙미술대전 최우수상, 1993년 제12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가족으로는 예천읍 홍익미술학원 원장인 이혜자 씨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었다.(醴泉新聞 2003-10-04 12:35:50)


  정재영(西洋畵家 정재영 氏, 서울 금호美術會館서 個人展) [記事] : 서양화가 정재영(41·예천읍 출생) 씨의 개인전이 2004년 9월 11일까지(9월 1일부터) 서울 종로구 사간동 금호미술관에서 열린다. 정재영 씨는 자연 풍경을 소재로 자기만의 언어와 대상을 해석, 표현하는 작업을 계속해왔다. 이 번 개인전은 그가 보여주고 싶은 자기의 세계를 다양한 소재와 재료를 통해 표현했다는 점에서 특히 새로운 의미를 갖는다. 오랫동안 자기 세계를 구축하면서 현대미술의 한 장르를 추구해온 그의 작품 세계는 화려하지도 복잡하지도 않다. 그는 세계적인 아트페어와 쇼에서 인기 있는 작가이다. 그 것은 그의 작품이 매우 한국적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그는 한국적인 색채와 형상을 표현하려 노력한다. 금호미술관 전관이라는 넓은 공간에서 개인전을 한 서양화 작가는 아직 없었다. 이 번 전시회에서는 10m가 넘는 대작과 소품, 아담한 도자기 오브제 등 다양한 표현의 작품을 접할 수 있다. 홍익대 미술대 회화과와 동 대학원 서양화를 전공한 정씨는 1990년 신세대 그룹의 원조격인 황금사과 그룹을 결성해 활동하면서 국내외 100여 회 단체전과 세계적 아트페어, 개인전을 통해 설치, 입체, 평면, 판화작품 등을 발표하였다. 최근에는 괼른 아트페어와 시카고 아트페어 및 일본 NICAF 참가와 한국국제아트페어에도 작품을 발표했다. 1987년 대한민국 미술대전에 입선, 1991년 14회 중앙미술대전 특선, 1992년 제15회 중앙미술대전 최우수상, 1993년 제12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전북대 예술대 미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醴泉新聞 2004-09-03 10:07:27)


  정재영(西洋畵家 정재영 氏 招待展 가져) [記事] : 서양화가 정재영(예천읍 출생) 씨의 초대전이 2005년 9월 11일까지(8월 9일부터) 서울 종로구 삼청동 김현주갤러리에서 열린다. 정재영 씨의 이 번 전시는 22회 개인전임과 동시에 김현주갤러리에서 처음으로 기획하는 개인전으로 남다른 의미가 있다. 이 번 개인전에서의 작품 이미지는 흑백의 종횡무진으로 이루어진 듯하지만 화면의 주를 이루는 백색의 밀도는 고도로 정교한 작업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예천초등, 예천중, 대창고, 홍익대 미대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전북대 미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醴泉新聞 2005-08-19 09:48:19)


  정재영 : 홍익대 미술대 및 동 대학원 졸업, 개인전 28회, 각종 국제아트페어 10여 회 참가, 대한민국미술대전 우수상 수상, 현 전북대 예술대 미술학과 교수, 주소 예천읍 서본리 83-29(작업실)(韓國,韓國이미지展 2006)


---


  정재완 : 풍양면 별곡리 출신, 서강대 경영학 박사(2000), 서울세관, 관세청, 재정경제부 국립세무대 과세학과 교수, 동 관세학 과장(행정 사무관)이다.  전공은 국제 경영, 박사 논문은 ''''''''''''''''수출 지원을 위한 조세 면제의 효과에 관한 연구'''''''''''''''', 저서는 <관세환급특례법>(2000)이다.(醴泉新聞 2000.2.17 2000.5.11)


---


  정재일(鄭在一) : 1937- , 예천 출신, 중앙대 약학과 졸업, 삼성제약공업(주) 전무이사, 부사장을 지냈다.(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朝鮮日報 DB 2003, people.chol.com 2004, people.naver.com 2004, 엠파스 人物檢索 2004, paran 人物 2004)


---


  정재환(鄭載煥) : 1953- , 예천 출신, 에스텍 상무 기획담당이다.(people.chol.com 2004, people.naver.com 2004, 엠파스 人物檢索 2004)


---


  정재훈 : 1949- , 감천면 관현리 출신, 77년 서울지방법원 서기보,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형사과장, 동 등기과장, 서울지방법원 감사담당관, 대법원 특별과 사무관, 2000년 수원지방법원 형사과장(서기관 승진)이다.(醴泉新聞 2000.7.13)


---


  정정임(정정임 氏 좋은文學 詩部門 新人文學賞 受賞) [記事] :‘사르륵 사르륵/ 바람이 풀잎을 밟는다/ 바람이 풀잎을 만진다/ 구름 한 뭉치 풀잎위에 내려놓고/ 투명한 이슬방울 풀잎에 던지고/ 빗방울 하나 둘 풀잎위에 뿌린다// 사르락 사르락/ 바람이 춤을 춘다/ 산 어귀 둘레 둘레에/ 안개구름 미끄러지듯 흘러내린다// 바람은 구름을 몰고 다닌다/ 바람이 하얀 옷을 입었다/ 바람이 하얀 천사가 되었다.’(‘비의 영상’ 전문)/ 예천읍 상리 상동 출신인 정정임 씨가 격월간 「좋은 文學」 시부문 신인문학상 수상으로 등단했다. 정씨는 회화성으로 산뜻한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비의 영상’ 외 4편으로 신인문학상을 수상했다. 정씨는 “화사한 사랑의 여신이 고운 목소리로 무지개 다리를 놓아 아름다운 꽃길로 인도해 주었다.”며 “앞으로 좋은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정씨는 연세대와 동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글사랑 문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醴泉新聞 2006년 07월 27일 11:24:20)


---


  정종탁(鄭鍾卓) : 예천 출신, 일본 명치대학 상과 졸업, 예천, 점촌의 금융조합 부이사, 점촌, 함창의 상무이사를 거쳐 1957년 농업은행 상주지점 함창출장소 소장(47세)이다.(慶北大觀 1958)


---


  정준(鄭俊) : 1955- , 예천 출신, MBC 건설기획단 단장이다.(朝鮮日報 DB 2003, people.chol.com 2004, people.naver.com 2004)


---


  정준호("같은 部隊에 勤務하니까, 날마다 新婚" : 醴泉 出身 정준호 大尉) [記事] : "연병장을 함께 뛰면 부부애가 무럭무럭 자랍니다." 정준호(남·33세·간부후보생 6기)씨와 김수경(여·31세·간부후보생 7기)씨는 대한민국 육군 대위. 이들은 육군 제62사단(사단장 박창희)에서 함께 근무한다. 정 대위는 남편이고, 김 대위는 아내다. 다시 말해 이들은 부부다. 일반회사에서 부부가 함께 근무하는 것은 흔한 일이지만, 특수한 사회인 군부대에서, 그것도 같은 부대에서 부부가 함께 근무한다는 것은 보기 드물다. 2007년 1월 6일 육군 제62사단에서 이들을 만났다. 우선 김수경 대위는 ''''''''''''''''한 부대에서 함께 근무하는 게 불편하지 않습니까?''''''''''''''''라는 질문에 "불편한 것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함께 근무하니까 부부애가 무럭무럭 자란다"며 남편인 정 대위가 먹여주는 닭고기를 맛있게 받아먹는다. 정 대위와 김 대위는 2003년에 결혼했다. 이들은 전방부대에서 근무하면서 만났는데, 당시 정 대위는 중대장이었고 김 대위는 소대장이었다. "군번이 빠른 선배가 먼저 프러포즈를 해와 꼼짝없이 ''''''''''''''''YES''''''''''''''''라고 말할 수밖에 없었죠. 계급이 무서웠습니다"라고 능청을 떠는 김 대위 얼굴을 마냥 즐거운 표정으로 바라보는 정 대위. 군인이라는 직업의 특징 중 하나가 근무지 이동이 잦다는 것이다. 부부 군인의 경우 전방과 후방으로 갈라서 생활하는 경우가 많을 수밖에 없다. 갓 결혼한 신혼부부라면 형벌이나 다름없다. 육군은 부부군인의 이런 사정을 감안해 부부가 한 부대 또는 서로 인접한 부대에서 근무할 수 있는 ''''''''''''''''부부군인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정 대위와 김 대위도 이 제도에 따라 3개월 전부터 함께 근무하게 됐다. "떨어져 살다가 함께 사니까 날마다 신혼 같아 좋습니다"라며 김 대위와 정 대위가 활짝 웃는다. 김 대위는 남성들이 대부분인 특수한 사회에서 근무하는 것에 대해서 "여성의 모성애가 사병들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해 군 복무에 도움이 되고 있다"며 "직업이 같다 보니 남편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한다"고 말했다. 특히 남편이 가정생활에서 서로 역할 분담도 잘 된다고 전했다.


  ''''''''''''''''심일상''''''''''''''''이란? 고 심일 소령의 호국정신과 투철한 군인 정신을 기리기 위해 2004년 ‘심일상’을 제정했다. 심일 소령은 육사8기생으로 졸업, 소위로 임관해 한국전쟁 당시 제6사단 7연대 대전차포중대 소대장으로 근무했다. 심 소령은 춘천지구 전투에서 북한군 탱크와 자주포에 맞서 육탄 공격으로 자주포 2대를 격파한 것을 비롯해, 수많은 전투에서 혁혁한 전공을 세웠다. 1951년 1월 26일 영월전투에서 제7사단 수색중대장으로 정찰 활동 중 인민군의 총탄에 맞아 장렬히 산화한 한국전쟁의 영웅이다.‘심일상’은 전투부대에서 중대장으로 근무하는 남녀 장교 중 부대장의 추천을 받아 엄격한 심사를 거친 후 14명에게만 수여된다. 군인으로서는 영광스런 상이다. 남편인 정 대위는 "아내가 직업군인이라는 특수성을 잘 알기 때문에 근무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아내 자랑을 한다. 이어 "김 대위는 군인으로서 참 훌륭한 자질을 갖추고 있다"고 높이 평가했다. 이런 남편의 칭찬을 뒷받침할 만한 일이 있다. 지난 2006년 6월, 김 대위는 여군 최초로 ''''''''''''''''심일상''''''''''''''''을 수상했다. 심일상은 매년 6월, 전군을 대상으로 전투부대 모범 중대장 14명에게 주는 명예로운 상이다. 김 대위는 "자상한 남편이 있기 때문에 큰 상도 받을 수 있었고 근무도 잘할 수 있다"며 남편인 정 대위 자랑에 적극적이다. 김 대위는 1997년 하사관으로 군에 입대해 중사 진급 후 다시 간부사관 7기로 임관해 현재 육군 제62사단에서 중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정 대위는 김 대위보다 한 기수 빠른 간부후보 6기로 임관했다. 경북 예천이 고향인 정 대위와 전남 강진이 고향인 김 대위. 사투리도 다르고 풍습도 다른 이들이 부부로 만나 행복한 가정을 꾸리며 국방의 중추적 역할을 다하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기만 하다.(윤형권 記者 오마이뉴스 2007년 1월 19일 (금) 13:58)


---


 정증수 : 1934- , 예천 태생, 홍익대 법학과 졸업, 남한강동백문학회 회원, 상록시조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시조 ''''''''''''''''향수'''''''''''''''' ''''''''''''''''화원의 꽃들'''''''''''''''' ''''''''''''''''어선을 타고'''''''''''''''' 등 4편을 문학계간지 ''''''''''''''''시와 비평 & 시조와 비평'''''''''''''''' 2001년 봄호 신인상 당선으로 늦깍이 데뷔했다. 그의 작품은 시조 고유의 율격을 지키면서 현대 기법으로 시조를 빚으려고 노력한 흔적이 역력하고, 특히 ''''''''''''''''향수''''''''''''''''는 고향을 그리는 마음을 유년 시절의 꿈과 추억으로 되새겨 형상화해 신선감을 더해주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그는 ''''''''''''''''어릴 때 밤늦도록 서당에서 한문을 배워야 했고, 농번기엔 농사를 거들어야 했던 일이 비겁게만 느껴졌는데, 지금은 문학의 꿈을 키워가는 텃밭이 되고 있다."며, "어설프기만한 작품이어서 기쁨보다 부끄러움이 앞선다."라고 당선 소감을 피력하였다.(江原道民日報 2001.2.26)
  정진규(鄭鎭奎) : 1939- , 예천 출신, 홍익대 서양화과 졸업, 서양화가이다. 한국미술협회 서양화분과 회원이다.(朝鮮日報 DB 2003, 다음 百科事典 2004)


---


  정진덕(鄭鎭德) : 1939- , 풍양면 삼강리 출신, 본관은 청주, 육군사관학교(陸軍士官學校) 교관(敎官)이다.


---


  정진현 : 예천중(2回) 졸업, 포항 해군 부사령관(海軍副司令官)을 지냈다.


---


  정진형(鄭鎭亨) : 1937- , 풍양면 우망리 출신, 본관은 동래, 우망(憂忘)초등(2回) 졸업, 61년 해군사관학교(海軍士官學校, 15期) 졸업, 61년 소위(少尉) 임관(任官), 65년 월남전(越南戰) 참전(參戰), 85년 준장(准將)으로서 제주사령관(濟州司令官), 해병 제2사단장(海兵第二師團長), 93년 전역(轉役), 해군본부 연구위원(海軍本部硏究委員), 95년 농수산물유통공사 감사(農水産物流通公社監事)를 지냈다. 대통령 표창(大統領表彰), 화랑무공훈장(花郞武功勳章), 월남십자훈장(越南十字勳章)을 받았다.(醴泉新聞 1995.12.7, 東亞닷컴 人物情報 2004)


---


  정창욱(정창욱 選手 全 競技 KO勝) [記事] : 2003년 6월 7∼8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8회 대구광역시장배 복싱대회 겸 전국체육대회 대표선수 평가전에서 64∼69kg에 출전한 정창욱(22·풍양면 삼강리 출생·군복무) 씨가 충실한 기본기와 빠른 스피드로 전경기 KO(R.S.C)로 우승해 전국체전 대구시 대표선수로 선발되고 대회 최우수선수상도 수상했다. 정창욱 선수는 예선전에서 빠른 원투 스트레이트로 상대를 몰아붙여 1회 40초 KO(R.S.C), 준결승전 2회 10초 KO(R.S.C), 결승전도 빠른 스트레이트로 상대를 2번 다운 시킨 후 4회 시작과 동시에 상대 선수가 링 밖으로 몸이 나갈 정도로 강한 스트레이트를 작렬, 4회 10초 KO(R.S.C)시켜 전경기 KO(R.S.C)승을 거두었다. 2000년 수능시험 실시 후 체력 단련하기 위해 시작, 체육관장의 권유로 복싱에 입문해 대구시 신인왕전에서도 2전 KO(R.S.C)승으로 신인왕으로 선발된 적이 있어 유망 선수로 기대되고 있다. 정 선수는 정홍윤(경북도 문화재연구원 관리과장·57) 이종년(52) 씨와의 사이에 2남 중 둘째이다.(醴泉新聞 2003-06-20 17:03:11)


---


  정창윤 : 1963- , 예천 출신, 82년 고려대 법학과 입학, 84년 민정당 중앙당사 점거 농성으로 구속, 85년 경기도 광명시에서 노동야학 활동(1년 간), 86년 인천 주안ㆍ부평공단 현장활동(5년 간), 90년 현대자동차 현장활동 지원(9년 간), 93년 복학, 95년 고려대 법학과 졸업, 97년 울산 참여자치연대 발기인, 97년 국민승리21 울산 조직부장, 98년 민주노총 울산본부 정치국장, 99년 진보정당 추진위원회 준비위원, 99년 동 창당 울산준비위원회 조직국장, 2000년 민주노동당 초대 당 대의원, 동 울산지부 운영위원, 2001년 동 북구지구당 창당 준비위원장, 2001년 동 북구지역당 위원장이다.(인터넷 usdlp 2001)


  정창윤 [記事] : 민주노동당은 2005년 10월 6일 10.26 재보선 선거대책위원회를 발족하고 "진보적 단독 입법 발의선을 탈환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노동당이 6일‘10.26 재선거 대책위원회’(10.26 대책위)를 출범하고 진보정당 사수와 특히 울산북구에서는 반드시 재탈환하여 진보입법 발의 선을 사수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혜경 대표와 김창현 사무총장, 심상정 원내수석부대표 등 당 지도부들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10.26 대책위원회’발족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진보정당의 원내진출과 진보적 의정활동이 대법원의 납득할 수 없는 판결로 인해 심각한 위험에 직면했다"며 "우리 국민적 여망을 다시금 복원하고 진보정치의 계속 전진이라는 역사적 책무 실현을 위해 달려나가겠다"고 재선거에 임하는 결의를 밝혔다. 민주노동당은“울산북구와 경기도 광주, 부천, 대구 동구에 4인의 전사가 나서고 이들은 대법원에 의해 훼손된 진보정치의 가치를 국민과 함께 다시 세우는 전도사가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단독 입법 발의선 다시금 회복하여 땀 흘려 일하는 사람들의 염원이 원내에서 발현하도록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사법부의 이해할 수 없는 판결로 인해 국회 내에서 새로운 희망을 만들고 있는 민주노동당의 의정활동이 훼손되는 것은 아닌가하는 국민 여러분의 걱정과 우려가 계속된다”며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하는 우리는 10.26 재선거에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다짐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들은“땀 흘려 일하는 사람 모두의 승리이자 희망찬 미래를 더욱 튼튼히 가꾸는 지름길인 지름길 인 진보정치의 도약과 무너진 사법정의를 바로 세우는 길에 국민 여러분의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하고 "진보적인 모든 세력이 공동 대응하는 선거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민주노동당은 "10.26 재선거는 진보적인 모든 세력이 공동 대응하는 선거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다음은 민주노동당이 밝힌 재보선 출마 지역별 후보이력이다. ▲울산북구 - 정갑득, 정창윤 후보 경선 중  △정창윤 후보(1964년 경북예천 출생) -주요경력 : 고려대 법대 졸업, 현대자동차 현장 활동(9년간), 국민승리21 울산조직부장, 민주노동당 북구지구당 위원장/ (현) 민주노동당 울산광역시당 위원장 및 중앙위원(김철수 記者 민중의소리 2005-10-06)


  정창윤(정창윤 候補·現 蔚山市黨 委員長 :“統合의 리더십으로 危機 克復하겠다”“現自 出身은 票結集 도움 안돼…本選 競爭力 自信있다”[記事] : 정창윤 울산시당 위원장은 이번 선거(2005.10.26 보궐선거)에서 자신이‘제2의 조승수’로서 적임자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선거는 울산 진보 진영의 명운을 걸고 나서야 하는 만큼, "통합적 지도력을 겸비한" 자신이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그는“현대자동차노조 위원장 출신은 자본과 언론의 직접 공격에 노출되는 만큼 표 결집 효과가 적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정 위원장은 인지도의 부족, (비 현자노조 출신인 만큼) 조합원들의 투표를 독려하기 어렵다는 문제 등 본선 경쟁력에 대한 일각의 문제 제기를 적극적으로 방어했다. 인터뷰는 2005년 10월 1일 울산시당 사무실에서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설쳐 두 시간여 동안 진행됐다. ■ 출마를 결심하게 된 이유를 말해 달라. =“이번 선거는 울산 진보진영 전체의 명운과 울산시당의 사활이 걸린 선거다. 당 내부 경선의 문제는 철저히 내부의 통합적 분위기로 가야 한다. 통합적 리더십을 가져 갈 수 있는 선거여야 한다. 그 지점에서 강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정갑득 위원장은 장점이 많은 분이지만, 최근 대공장 노동운동이 보수언론과 정권으로부터 공격받고 있다. 이 공격에 직접 노출이 될 경우 표 결집 효과가 없을 것이라고 본다. 이번 보궐선거는 현대자동차 위원장 출신 후보가 나가는 것은 맞지 않다는 중론을 바탕으로 출마 결심을 굳힌 것이다." ■ ''''''''''''''''울산의 위기''''''''''''''''라는 말이 이제 낯설지 않게 됐다. =“단기 처방은 없다. 우리가 밖으로 향하던 목소리와 외침을 내부로 돌려야 한다. 차분히 지난 18년의 울산의 노동운동, 시민사회 운동, 지역운동을 되돌아보며 지난 궤적을 성찰해야 한다. 그게 되지 못하면서 대중적으로 드러난 부분이 대공장과 중소공장의 갈등, 대공장 내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문제, 노동계 내 정파의 갈등의 문제로 불거져 나왔다. 감동 주고 메시지 줄 수 있는 문화적 변화가 필요하다. 18년 간 노동운동에서 격렬하게 운동했다는 것만 말하며 되돌아보지 못한 것이 우리의 한계다. 18년의 울산 진보진영 운동 성찰해야" [약력] : 1963년 경북 예천 출생/ 1982년 고려대 법학과 입학/ 1990년 울산 현대자동차 현장활동 지원(9년간)/ 1997년 국민승리21 울산 조직부장/ 1998년 민주노총 울산본부 정치국장/ 2001년 민주노동당 울산 북구지구당 창당 준비위원장/ 2001년 민주노동당 울산 북구지구당 위원장/ 2004년 민주노동당 울산시당 위원장(현)/ ■ 의원이 된다면. =“전에는 주류 시스템 작동 원리를 몰랐다. 약점이 어디고 어떤 먹이사슬로 굴러가는지 몰랐다. 한 6개월 간 엄청나게 공부해야 한다. 지배 시스템 문제에 대해 제대로 폭로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현 국회의원들 중 노회찬, 심상정 의원이 각광받는 부분은 주목해야 한다. 폭로와 아울려 대안을 제시해야 인정받게 된다. 주류 질서의 작동 시스템을 파악하는 걸음마는 뗐다. 의원 신분이 가질 수 있는 정보력을 바탕으로 가공하고 분석해 새로운 대안을 낼 수 있게 하겠다.” ■ 당의 비정규직 사업에 대해서는? =“정치 영역의 비정규직 문제의 컨셉은 사회 양극화다. 이 문제를 해결 못하면 흔히 하는 말로 한국사회가‘선진사회’로 진입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말은 보수정당도 하는 말이다. 이에 대한 명분은 민주노동당이 쥐고 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정부의 노동정책이나 경제정책이 정반대로 가고 있다. 난맥은 분출하는데, 정규직 노동운동의 자기반성 성찰을 통한 활동은 만들어지지 못했다. 비정규직 운동 내부에서도 비정규직 다수의 마음을 잡기 위한 노력이 선행돼야 하는데, 그것보단 노조 만들어서 싸우는 것에 집중되고 있다. 당 차원에서 하는 접근법이, 문제 생기면 방문하고, 돌아와서 격려하고 쟁점 부각 해주는 정도였다. 정착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우리에게 큰 기대를 못 걸고 있다. 될 거 같지가 않다는 것이다. 민주노동당 민주노총이 하는 말은 우리 편인데, 가능성이 안 보이니까 조직률은 높아지지 않고 있다.”


  [비정규직 마음을 잡을 구체적 사례 필요] : ■ 비정규직 관련 당의 사업방식의 정형을 잡아가는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울산의 경우 사업장의 먹이사슬과 노동자의 먹이사슬을 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 대기업 대 사내하청기업, 대기업 대 중소기업, 중소기업 대 영세사업자의 먹이사슬을 분석해야 한다. 노동자는 대기업 정규직과 비정규직, 대기업 정규직과 중견 중소기업의 정규직, 그리고 그 속의 비정규직, 영세사업자의 비정규직과 외국인노동자로 이어지는 먹이사슬 구조를 조사해서 분석해볼 필요가 있다. 다단계 하도급의 문제도 어려운 법률의 문제가 아니라 실제 예시를 들어 줄 필요가 있다. 그것에 근거해서 사회적 쟁점을 만들 때 우리 논리가 설득력을 가질 수 있다. ■ 당직공직 분리에 대한 생각은? = "아직 실험은 끝나지 않았다. 검증되지 않았다. 겸직금지는 유지해야 한다." ■ 연정에 대한 의견은? =“연정에 대한 양편향의 문제가 있다. 연정이든 뭐든 무조건 근처도 가면 안 된다는 생각은 유연성 부족이다. 연정해야 한다는 사람은 당내에 한 사람도 없다. 정체성이 분명하다. 하지만 저쪽은 우리한테 하자고 하는데, 우린 ‘싫어 싫어’ 식으로 처신하는 것은 문제다." [1년 반 동안의 기간에 공조와 관련해선 3가지 큰 입장이 있다고 본다. △진보-개혁 세력의 힘 모으기가 민주노동당의 중요 임무라는 의견 △정국의 중심에서 당의 정책을 말하기 위한 ‘연단’확보를 위해 공조는 필요하다는 의견 △공조는 독이며 독자 노선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그것이다. 이중 어느 쪽에 가까운가? =“두 번째에 가깝다 진보-개혁 연대의 문제점은 이미 드러난 것이다. 문제는 유연성까지 없어선 안 된다. 우리 주장을 말할 공간은 필요하다. 시기와 조건, 상황에 따라 판단해야한다.” [새로운 정책적 리더십 필요] : ■대중조직 지도자로서의 검증이 없었다는 게 약점으로 보이는데? =“약점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시대 흐름에서 리더십의 유형이 변화되고 있다고 본다. 카리스마에 기반한 87년 체제의 리더십은 IMF 이후인 98년 이후 새로운 준비를 못하면서 끝났다. 이제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 사회의 흐름과 진보진영의 흐름을 제대로 이해하고, 정책적 흐름, 당내 흐름에 정통한 새로운 리더십이 등장해야 발전한다. 이런 리더십을 ‘민주적 정책적 리더십’이라고 말할 수 있다.”■보궐선거는 지지층을 투표장으로 끌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이 조건에선 현자노조 위원장 출신이 유리한 것 아닌가. 


  “현자노조 등 북구 내 노조들의 조직력이 있고, 나 역시 오래 동안 울산에서 활동을 해오면서 현장의 인지도가 높다. 그런 것은 걱정 안 해도 된다. 악재를 피할 수 있다면 피해야 한다.”■만일 경선에서 진다면? ="이긴 동지를 무조건 돕겠다. 잡음이 나는 것은 내가 나서서 진압할 것이다. 이 전통은 내가 만들어 왔고 내가 지켜갈 것이다.”[정창윤 후보는 누구?] : 정창윤 울산시당 위원장의 경우 공과를 따지기 쉽지 않다. 전면에 나서기보다 실무 조정자 역할을 주로 해온 정 위원장의 지난 경력 때문이다. 정 후보는 지난 90년 이후 묵묵히 울산지역에서 현장과 정치일선을 지키며 활동해 왔다. 다만 2002년 지방선거에서 송철호 변호사 사태에서 그 역시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게 그로서는 뼈아프다면 아픈 대목이다. 2000년 총선에서 정 위원장은 이상범 후보쪽에서 활동을 했다. 당시 최용규 후보가 경선에서 이기고 일각에서 이상범 후보의 독자 출마가 주장됐다. 당시 그는 독자 출마에 적극적으로 반대했다. 그가 연출한 것은 아니지만, 내부 분열로 소중한 기회를 놓친 것은 실무조정자로서 그의 이력에 별로 유쾌한 대목은 아니다. 2002년 지방선거에서 그는 송철호 시장후보를 적극적으로 지지했다. 또한 북구지역위원회 선대본부장으로 활약했다. 시장선거 패배 이후 송철호 변호사가 탈당을 하고, 2002년 6월 중앙위를 통해 ‘공개사과할 것’을 명받았다. 그는 이미 당 게시판을 통해 공개사과 했다.“당시 노동운동과 당, 시민사회가 삼각축을 이뤄서 지방선거를 돌파하자는 것은 큰 흐름이었다. 거기에 나 역시 적극적으로 찬성했다. 또 그 흐름은 시장 선거를 제외한 나머지 선거에선 적지 않은 도움이 됐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송철호 변호사가 탈당을 하고나선, ‘사람을 너무 몰랐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절대 자랑하거나 변명할 일이 아니다. 잘못한 일이다.”조정자로서의 그의 역할은 긍정적인 측면도 적지 않았지만, 앞서 언급한 부분에선, 통합과 조정을 내세우는 그의 선택들이 다 옳지만은 않았다는 것도 드러난다. 그러나, 당시 그는 ‘선출된 권력’이 아니었지만 잘못은 흔쾌히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정용상 記者  레이버투데이 2005-10-04 오후 6:45:00  울산 북구 경선, 정갑득-정창윤 구도로)


---


  정철수 ; 1923- , 풍양면 청곡리 702번지 출신, 1950년 8월 15일 지원 입대하여 2주간의 군사 훈련을 받고, 6개월 간 지리산 야간 기습으로 빨치산을 검거, 동부전선에서의 맹활약, 그 외 수많은 전투에서 혁혁한 전공(戰功)을 세웠다. 이들을 인정받아 53년 화랑무공훈장(花郞武功勳章)을 수여(授與)받고, 1954년 전역(轉役)을 하였다. 92년 무공 수훈자(武功殊勳者)로 표창을 받았다.(醴泉新聞 1992.6.11)


---


  정철수(鄭喆秀) : 1948- , 예천 출신, 대창고 졸업, 계양전기 상무이사이다.(people.chol.com 2004)


---


  정태선(鄭泰先) : 1929- , 용궁면 금남리 275번지 출신, 효부(孝婦), 정인양의 아내, 1929년부터 시아버지의 노환 증세가 보이기 시작하여 결국은 병석에 눕게 되었다. 그녀는 심혈을 기울여 병간호에 힘썼지만 애쓴 보람도 없이 1981년부터는 노망기가 나타났다. 그러나 그녀는 불평 한 번 하는 일이 없었다. 도리어 더욱 깊은 애정과 효성으로 시아버님을 보살펴 드렸다.(韓國孝行實錄 865-866쪽)


---


  정태진(鄭泰鎭) : 1897-1978, 자는 공첨(孔瞻), 호는 해강(海崗), 본관은 청주, 청풍자(淸風子) 윤목(允穆)의 13세손, 재덕(載德)의 아들, 유고가 있다.(醴泉郡誌 2005)


---


  정택수(鄭澤壽) : 1952- , 예천 출신, 71년 대륜고, 80년 고려대 국문과 졸업, 81년 매일신문 기자, 93년 동 정치2부 차장, 95년 동 사회1부 차장, 96년 동 경영기획팀장, 99년 동 정치1부장, 동 서울지사 지사장, 독자서비스국 국장이다.(每日名鑑 1999, 인터넷 每日名鑑 2001, people.chol.com 2004, people.naver.com 2004, 엠파스 人物檢索 2004)


---


  정하웅(鄭夏雄) : 1942- , 지보면 도장리 익장(益庄) 출신, 본관은 동래, 계봉(季鳳)의 아들, 동아대 상경과 졸업, 서울국세청 총무과장이다.(知保面誌 1987)


---


  정학진(第33回 靑龍奉仕賞 受賞者 決定 ; 施賞式 12日 世宗文化會館) [記事] : 조선일보사와 경찰청이 공동으로 마련하는 제33회 청룡봉사상 수상자가 결정되었다. 청룡봉사상은 국가 보위와 방범 활동, 주요 범인 검거 및 국민에 대한 봉사 활동에 헌신한 경찰관과 그늘진 곳의 소외된 이들을 위해 사랑과 헌신을 다하는 시민을 찾아 세상에 알리는 상이다. 1999년 수상자로 추천된 49명의 공적에 대해 1,2차 예선 심사와 현지 공적 확인을 거쳐 사회 저명 인사들로 구성된 본선 심사위원회에서 충상 1명, 신상 1명, 용상 3명, 인상 2명, 의상 1명을 1999년의 청룡봉사상 수상자로 결정하였다. 시상식은 1999년 3월 12일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 소강당에서 거행되며 경찰관 수상자에게는 1계급 특진의 영광도 함께 주어진다. ◇ 심사위원 =전택부(위원장 . YMCA 명예총무) 황계룡(변호사) 이택휘(서울교대 교수) 이근명(경찰청 차장) 김중겸(경찰청장 보좌관) 강천석(조선일보 편집국장), ◇수상자 충상 =김현수(가명ㆍ경사. 서울청 보안2과), 신상 =정학진(경사. 경북 예천경찰서), 용상 =김용복(경장. 서울 남부경찰서), 문병순(경사. 부산 남부경찰서), 김인환(경장. 전남 광주동부경찰서), 인상 =육동순(서울 강남구 수서주공아파트) 정박순(서울 관악구 봉천10동), 의상 =홍욱이(전남 남원시 산내면 126)(朝鮮日報 1999-03-10)


  정학진(第33回 靑龍奉仕賞 榮光의 얼굴 ; 信賞 ; 정학진 氏) [記事] : 조선일보사(朝鮮日報社)와 경찰청이 공동으로 제정한 청룡봉사상 제33회 시상식이 1999년 3월 12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수상자 8명 중 보안 분야에서 활동 중인 충상(忠賞) 수상자 1명을 제외한 신상(信賞) 1명, 용상(勇賞) 3명, 인상(仁賞) 2명, 의상(義賞) 1명의 공적 내용을 소개한다. ◈신상 경북 예천 용궁파출소의 정학진(47) 경사는 남다른 지역 사랑으로「범죄없는 고장 만들기」에 앞장서왔다. 98년 5월 용궁파출소 부임 직후, 농촌 지역 농-축산물이 자주 도난 당하는 사건을 막기 위해 읍내 쪽에 치우쳤던 자율방범대 순찰 범위에 작물 재배지도 포함시켰다. 이런 체제는 예천 지역 13개 파출소 중 유일한 사례였다. 또 청소년 범죄예방 교육을 자청, 한 달에 한두 번씩 용궁중-용궁상고에 강의를 나간다. 관광지 회룡포에 추락 방지 시설과 전망대를 설치해 달라고 군청에 여러 차례 건의, 이도 받아들여졌다. 파출소 소식지를 발간, 치안 관련 공지사항을 반상회를 통해 주민들에게 알리고 있기도 하다.(其他 省略)(박중현 記者 朝鮮日報 1999-03-11)


  정학진(第33回 靑龍奉仕賞 施賞式 ; ''''''''''''''''希望의 불씨'''''''''''''''' 지핀 사랑의 일꾼들 ; 警察官 5名 1階級 陞進, 障碍人 天使... 뱀사골 英雄 뜨거운 拍手 쏟아져) [記事] : 용기와 신념, 희생 정신으로 우리 사회의 그늘진 곳을 밝혀온 경찰관과 시민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청룡봉사상 제33회 시상식이 1999년 3월 12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소강당에서 열렸다. 조선일보사와 경찰청이 함께 마련한 이 날 시상식에서 경북 예천경찰서 정학진(47) 경사 등 8명의 수상자들이 충(忠)-신(信)-용(勇)-인(仁)-의(義) 5개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수상자 중 경찰관 5명은 1계급 특진의 영광도 함께 안았다. 김광식(後 慶道大 學長) 경찰청장, 전택부(YMCA 명예총무) 심사위원장,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을 비롯, 수상자 가족과 동료 경찰관 500여 명이 참석한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은 부부가 함께 나와 방 사장으로부터 상패와 트로피를 받았다. 김 청장이 경찰관 수상자 5명의 어깨에 새 계급장을 달아줄 땐 뜨거운 박수가 이어졌고, 가족들은 수상자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며 축하했다. 발목 절단 자작극을 파헤친 강-폭력 사건 전문 해결사 김용복(34) 경장, 1998년 조직폭력 범죄 20건을 해결해「장군」으로 불리는 김인환(36) 경장, 중증 장애인과 노인 200여 명에게 매일 저녁식사를 제공해온 육동순(45) 씨, 지리산 뱀사골 계곡에서 40여 명의 야영객을 익사 위기에서 구해낸「뱀사골의 영웅」홍욱이(39) 씨… . 30년 전 제3회 청룡봉사상 수상자이자 MBC 드라마 「수사반장」의 모델이었던 최중락(70) 전 총경도 내빈석에 앉아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김재원 아나운서는,『오늘 수상자들도 최 전 총경처럼 30년 뒤 63회 시상식에 나와 자리를 빛내 달라』고 요청했다. 방 사장은 식사에서,『서민 생계가 위협받고 사회 윤리가 표류하고 있는 이 시대에 여러분이 있기에 우리 모두는 삶의 의욕과 희망을 다시 찾게 된다』고 말했다. 김 청장은,『높은 직위에 있거나 경제적 여유가 있어야 남을 돕고 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가르쳐줬다』며,『IMF 체제 하에서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의 희생과 봉사로 훈훈한 사회가 유지됐다』고 말했다. ◇수상자 ▲ 충상= 김현수 경위(가명·서울지방경찰청), ▲ 신상= 정학진 경위(경북 예천경찰서), ▲ 용상= 김용복 경사(서울 남부경찰서), 문병순 경위(부산 남부경찰서), 김인환 경사(광주 동부경찰서), ▲ 인상= 육동순 씨(서울 강남구 수서동), 정박순 씨(서울 관악구 봉천10동), ▲ 의상= 홍욱이 씨(전북 남원시 산내면), 경찰 계급은 특진된 계급임(박중현 記者 朝鮮日報 1999-03-13)


---


  정해원 : 1936- , 풍양면 청운2리 857번지 출신, 풍양초등 졸업, 두풍개발운영, 대한전문건설협회(大韓專門建設協會) 초대 이사, 동 2대 이사, 동 감사(監事)이다. 88년 2대 재경풍양면민회장(在京豊壤面民會長)이다.(醴泉新聞 1992.12.10)


---


  정호영(鄭昊永) : 1958- , 예천 출신, 용산고, 영남대 중어중문학과 졸업, 삼성카드 CRM센타 지원담당(운영팀장), 2002년 동 상무보이다.(韓國經濟 2002.1.14 2002.3.28, people.chol.com 2004, people.naver.com 2004, 엠파스 人物檢索 2004, paran 人物 2004)


---


  정호진 : 풍양면 출신, 연세대 경영대학원 졸업, 한국주택은행 대구경북본부장이다.(醴泉文學 1990)


---


  정호진 : 1960- , 예천 출신, 영진전문대 졸업, 서울지하철에서 기관사로 4년 간 근무, 1년여 간 지하철 운전 실기와 이론 등 각종 교육을 받고, 대구 지하철 1호선 첫 기관사이다. 그는 "대구지하철은 최첨단시스템을 갖춘 전국 최고 수준의 지하철"이라고 하였다.(每日新聞 1996.12.20)


---


  정홍(鄭泓) : 1926-2000, 풍양면 우망리 출신, 본관은 동래, 윤식(강원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의 아버지이다. 45년 보성중(普成中)(舊制 5年) 졸업, 56년 중등 수학교사 전형(中等數學敎師銓衡) 합격, 45년 풍양초등 교사, 48년 풍양고등공민학교(豊壤高等公民學校) 교사, 53년 풍양중(豊壤中) 교사, 54년 지보중(知保中) 교사, 56년 대창중고(大昌中高) 수학 교사 겸 교무과장으로 재직하였다.. 예천군내 초중고 교사 45년, 특히 대창중고에서 36년 간 근무한 후 정년퇴임하였다. 92-94년 예천신문 발행인이었고, 삼락회(三樂會) 회원이었다. 저서는 교육 수상집으로 <배우며 가르치며(1991)>가 있고, 수필집 <새벽의 기적 소리>가 있다. 경북도교육감상(慶北道敎育監賞, 1970), 대한사립중고등학교장회장상(1981), 문교부장관상(1981), 국민훈장 동백장(1991)을 받았다.(醴泉文學 1992 1993, 韓國經濟新聞 2000.8.19, 醴泉新聞 2000.8.31)


---


  정홍국(丁洪國) : 1956- , 예천 출신, 진산종합건설 토목담당 상무이사이다.(朝鮮日報 DB 2003)


---


  정환 : 1940-1987, 풍양면 흥천리 출생, 호는 석주, 본관은 동래, 휘열의 아들, 52년 풍양초등, 대구중, 대구 영신고 졸업, 1966년 나래시조문학회의 창립 회장, 동인지 <나래> 26집까지와 <나래시조문학사>를 발간하였다. 1980년 시조문학 천료, 1981년 대구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시조가 당선, 82년 월간문학 신인상에 시조 당선, 한국시조시인협회 회원, 매일문학회 회원, 미래시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농민문학회 회장이다. 저서로 시집 <자유투고가 시조집 산하>, <새재 설야>가 있다. 지보면에 작품 ''''''''''''''''연가''''''''''''''''를 새긴 시조 시비(時調詩碑)가 있다.(인터넷 Alta Vista 2001)


---


  정휘옥(鄭輝玉) : 1896-1978, 지보면 도장리 출신, 자는 덕여(德汝), 호는 명암(明庵), 본관은 동래, 영후(榮後)의 후손, 다인면 대곡사(大谷寺)와 고향에 도장서재(道庄書齋)를 짓고 제자들을 20여 년간 가르쳤다. 도장서재에는 그의 시(詩)가 남아있다. <동고록(同苦錄)>에 의하면, 제자 400여 명을 배출하였고, 대곡사 적조암(寂照庵)에 제자들이 세운 유적비가 있다. <명암유고>가 있다.(醴泉郡誌 2005)


---


  ▲김경환 등 9명 훈장, 축하드립니다.


  2009년 2월 28일 훈장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황조근정훈장 : 예천동부초 김경환 교장, 홍조근정훈장 : 풍양초 김종무 교장, 감천초 권종대 교감, 용문초 김경자 교감, 예천중 김대학 교감, 옥조근정훈장 : 대창고 안두식 교장, 용궁초 이계옥 교감, 용궁초 장정희 교감, 지보고 나정숙 교사


---


  ▲현 정부 예천 인맥 남병홍 이진구, 축하드립니다.


  이명박 정부에 예천 인맥은 다음과 같다. 예천이 고향인 남병홍 기획재정부 감사담당관은 비(非)행시 출신으로 최근 승진했다. 청와대 선임행정관에는 이진구(정무기획·예천 출신)가 있다.


---


  ▲신라오릉보존회 총본부 이사장(박좌상, 박차숙), 동 중앙청년회장(박용제, 박학순), 공로패 수상...축하합니다.


  신라오릉보존회 예천군지부(新羅五陵保存會 郡支部 朴氏 大宗親會 定期總會) [記事] :


  (사)신라오릉보존회 예천군지부 박씨 대종친회(회장 박종환) 제38차 정기총회 및 윷놀이 대회가 2009년 2월 22일 예천읍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한성 국회의원, 이현준 도의원, 남시우 군의원, 박중식 보문면장, 박시옥 예천농협장, 박수영 예천축협장, 박기철 예천청년회의소 회장, 박영서 재경예천중총동창회장을 비롯한 종친 8백여 명이 참석했다.


  박종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원 모두가 종친의 전통의 이해하고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며 지역과 종친회 발전에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어 윷놀이 대회를 통해 화합과 우의를 다졌으며, 풍성한 먹거리와 행운권 추첨으로 즐거움을 나눴다.


  ■수상자 : ■신라오릉보존회(박씨 대종친회) 총본부 이사장 공로패 △박좌상 예천군지부 부회장, △박차숙 예천군지부 부녀회 부회장,


  ■신라오릉보존회 박씨중앙청년회장 공로패 △박용제 예천군지회 부회장, △박학순 예천군지회 부녀회 부회장,


  ■신라오릉보존회(박씨대종친회) 예천군지부장 공로패 △박노호 예천군지부 분회장, △박금란 예천군지부 부녀회장,


  ■신라오릉보존회 박씨중앙청년회 예천군지회장 공로패 △박찬도 예천군지회 부회장, △박찬윤 예천군지회 부회장, △박미정 예천군지회 부녀회 사무국장


  (박동학 醴泉新聞 2009년 02월 26일 17:25:17)


---


  ▲예천방문 377


  초간정 [記事] : 十勝地 & 九曲 카페/ 초간정(草澗亭) -예천/ 글쓴이: mt주왕/ 2009.02.23 01:29/ http://


  경북 예천군 용문면 개울가에 자리한 초간정이란 작은 정자가 2008년 12월 26일 국가 명승지(51호)로 지정됐다.


  초간정은 국내 여행에 어지간한 조예가 있는 마니아에게도 생소한 이름이다.


  자료를 뒤져도 ‘우리나라 최초의 백과사전인 ‘대동운부군옥’을 집필한 권문해가 세운 정자’ 정도의 설명이 전부다.


  이 책은 단군이래 선조 때까지 역사·인문·지리 등을 총망라, 총 20권 20책으로 구성된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그 가치를 인정받아 보물(제878호)로 지정됐다. 조선 선조 때 만들었으니 400년을 넘겼다.


  이 역작의 주인공인 권문해는 어떤 사람일까. 그리고 이 정자를 왜 지었을까. 모든 것이 궁금했다.


  초간정을 이해하려면 이를 세웠던 권문해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다. 조선 선조 때 별시문과 병과에 합격, 관찰사·좌부승지 등을 지낸 학자다.


  권씨의 본은 안동과 예천 두 개 뿐이다. 권문해는 조선시대 세도를 과시했던 안동 권씨가 아니다.


  안동 권씨에 비해 세가 훨씬 적었던 예천 권씨다. 이 때문에 퇴계 이황에 사사했고, 8년 후배 서애 유성룡 등과 교분이 깊었을 만큼 인품과 학문의 조예가 깊었으나 소위 ‘연줄’이 없어 입신출세에는 한계가 있었다.


  유성룡이 판서를 지내며 ‘잘 나갈 때’ 자신은 좌부승지에 그쳤으니 오죽했을까. 이를 절감한 그는 고향 예천으로 낙향을 결심한다. 이 때 찾은 곳이 종가가 있는 용문면 죽림리.


  이곳에서 그는 1334년 중국의 음시부가 지은 백과사전 ‘운부군옥’을 읽고 또 읽었다. 여기서 힌트를 얻은 그는 한국의 백과사전 편찬을 결심한다.


  그리고 역사·인문·지리 외에 국명·성씨·인명·효자·열녀·수령·신선·나무·금수 등으로 나눠 우리나라 최초의 백과사전을 완성했다. 낙향 10년만이다.


  필생의 역작을 탈고한 권문해는 기력이 다한 탓인지 2년만에 세상을 뜨고 만다. 향년 58세였다.


  초간은 권문해의 호다. 풀(草)과 산골의 물(澗)이란 뜻이다. 초간정은 권문해가 낙향 3년 후 지은 정자다. 예천권씨종택에서 10리도 떨어지지 않은 조용한 곳이다.


  그렇다고 흔히 볼 수 있는 정자처럼 높은 곳에 ‘군림’하고 앉아 세상을 내려다보는 곳도 아니다. 오직 정자 바로 아래 개울만 시야에 들어올 뿐이다.


  지금은 바로 옆에 도로가 뚫려 소음이 심하지만 당시에는 물소리·새소리 외엔 달리 들을 만한 소음은 없었을 것이다. 책을 읽고 작품을 집필하는데 더없이 좋은 조건이다.


  주차장에서 내려다보면 위치가 절묘하다. 금곡천이라 불리는 작은 개울이 큰 바위를 만나 ‘ㄱ’자로 휘돌아가는 모퉁이 작은 절벽 위에 아담하게 서 있는 것이다.


  절벽 위에 돌을 쌓아 축대를 만들고, 그 위에 정자를 지었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아담한 정자는 주변의 아름드리 소나무숲과 어울려 멋진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초간정의 원래 이름은 초간정사. 초간이 학문을 가르치고 정신을 수양하는 집이란 의미다. 깊은 뜻을 가진 건물은 그러나 이후 여러 차례 수난을 당한다.


  임진왜란 때 경복궁에서 발견된 대동운부군옥을 불사른 왜군은 초간정마저 불태웠던 것이다. 광해군 때 다시 세웠으나 인조 14년(1636년) 또다시 화마에 잿더미로 변하고 말았다.


  지금의 건물은 초간의 8대손이 1870년 중창한 것이다.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던 지난 주말. 정자에 앉아 안빈낙도는 아니더라도 초간의 세계를 좇아보려 했으나 허사였다. 절벽을 기어오를 수 없으니 사주문을 통해 들어가야 하는데 굳게 잠겨 있었던 탓이다.


  하지만 밖에서 바라보는 멋진 자태만으로도 초간에게 한 걸음 다가설 수 있는 듯했다.(daum 2009)


---


  석호진(석호진 LG필립스 LCD工場 龜尾市支部長 : 醴泉邑 새마을家族에게 큰 膳物) [記事] :


  예천읍 우계리 태생의 석호진(구미시의원) LG필립스 LCD공장 구미시지부장의 예천읍 새마을가족에 대한 애정이 남달라 화제다.


  석호진 지부장은 2009년 2월 18일 산장가든에서 열린 예천읍 새마을가족 윷놀이 대회에 LG생활용품 1백 세트(3백만원 상당)를 선물로 전했으며, 이불, 헌옷 등 재활용품 1톤 가량을 예천읍 새마을부녀회에 기증했다.


  예천읍 새마을부녀회에서는 기증받은 물품의 판매수익금 전액을 관내 불우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할 계획이다.


  또한 예천읍새마을부녀회에 체육복 30벌(1벌당 30만원 상당)을 전하고 아름다운 고향 예천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 일해 주길 희망했다.


  석호진 지부장은 “평소 누나(석선자 예천읍새마을부녀회장)를 통해 새마을가족들의 활약상을 잘 알고 있다”며 “도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강조했다.


  석호진 지부장은 매년 용궁면 장애인시설인 사랑마을을 지속적으로 돕고 있으며, 우계리 노인들을 위한 경로잔치, 장학금, 불우이웃성금 전달을 통해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석 지부장은 구미시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통해 구미발전을 선도하고 있으며, 송석흠 재구미향우회장을 도와 구미출향인들의 버팀목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醴泉新聞 2009년 02월 26일 14:32:19)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