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예천의 자랑(1859) : 예천의 주씨들(附 예천 출신 이해선, 금융위원회 국장... 축하합니다/예천방문 385)
---
주세흥(朱世興) : 1507(중종 2)-1577(선조 10), 개포면 경진리 소옥동(小玉洞) 신안 주씨(新安朱氏) 입향조, 자는 가회(嘉會), 죽재 의(竹齋懿)의 2자, 신달정(辛達廷)의 사위, 수의 부위(修義副尉), 정랑(正郞)을 지냈다. 울진(蔚珍)에서 소옥동(小玉洞)으로 이거하여 대대로 살고 있다. 1571년(선조 4)에 주자 영정(朱子影幀)을 모시기 위하여 개포면 경진리 옥동(玉洞)에 영각(靈閣)을 창건하였다.(族譜)
---
주원계(周元桂) : 예천군 다인현(多仁縣) 우며곡 출신, 본관은 상주, 문과에 급제하여 정랑(正郞), 종부시 판사(宗簿寺判事)를 지냈다.(襄陽誌 1661, 醴泉郡邑誌 1770, 醴泉郡誌 1939)
---
주장선(第46回 司法試驗 주장선 氏 最終 合格) [記事] : 법무부는 2004년 46회 사법시험 최종합격자 1천9명의 명단을 지난 2004년 12월 23일 발표했다. 총 1만 8천8백66명이 원서를 내 18.7대 1의 경쟁률을 보인 이 번 사법시험에서 합격자의 평균 나이는 28.7세로 나타났다. 연세대 법대를 졸업한 주장선(부 : 주창백·개포면 출생) 씨가 합격의 기쁨을 누렸다.(醴泉新聞 2004-12-31 14:33:18)
---
주창백 : 개포면 출신, 해태제과 한중(韓中)프로젝트 수석부장, 95년 중국광동(廣東) 성산 소재 한중합작업체(韓中合作業體)인 해태 불산껌 현지공장 사장이다.(醴泉新聞 1995.12.14)
---
주흡(朱洽) : 용궁현 출신, 본관은 웅천(熊川), 1447년(세종 29) 식년 생원시에 3등 78위로 합격하였다.(司馬榜目)
---
▲예천 출신 이해선, 금융위원회 국장... 축하합니다.
이해선(大邱慶北 在京파워人脈…金融委員會 : 이해선·홍재문·이명순·남병호氏 等 各種 金融政策 立案過程 核心的 役割) [記事] :
금융위원회는 2008년 이명박 정부가 출범하면서 재정경제부 금융관련 부서(금융정책국,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사무국, 금융정보분석원)와 금융감독위원회가 통합되어 신설된 정부 부처로, 금융엘리트 관료들의 집합처라고 할 수 있다.
전체정원은 209명으로, 위원장-사무처장 아래 1관 2국 1대변인 1심의관 15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금융 산업정책 및 감독정책을 총괄하는 업무를 하고 있다...
중앙공무원교육원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이해선 국장은 예천 출신으로 행시 29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대륜고와 고려대 행정대학을 거쳐 일본 사이타마대에서 석사를 취득했다.
금감위 보험감독과장, 금감위 혁신행정과장, 금융위 은행과장을 역임했으며, 2008년 금융위 은행과장으로 재직하면서 글로벌 금융위기에 대응하여 각종 금융시장 안정 관련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嶺南日報 2009-03-11)
---
▲예천방문 385
예천군 방문(롯데觀光, 醴泉郡産業昆蟲硏究所 等) [記事] :
롯데관광개발(www.lottetour.com)은 ''''''''''''''''2009 경북 주말테마여행-봉화 예천'''''''''''''''' 상품을 판매 중이다.
첫째날 아침 일찍 서울에서 봉화로 이동한 뒤 독립영화 최초로 300만 관객을 향해 가고 있는 ''''''''''''''''워낭소리'''''''''''''''' 의 배경 산골마을을 찾아 가슴 찡한 영화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껴본다. 봉화토속음식인 돼지숯불요리는 기본.
둘째날에는 예천 곤충생태체험관를 방문하고 사물놀이, 떡만들기, 자전거타기 체험 등 마을주민들과 어울림 한마당을 펼친다.
마지막날에는 드라마 ''''''''''''''''가을 동화'''''''''''''''' 촬영지이기도 한 회룡포를 둘러보게 된다.
2009년 3월 28일(토) 1회 출발. 왕복버스, 모텔급 숙박 및 3식, 여행자보험, 여행가이드 포함. 가격은 4만9900원...
(송광섭 記者 아시아經濟 2009.3.11)
---
예천군 방문(알뜰 봄나들이 떠나자! 드라마 ''''''''''''''''가을童話 撮影地 둘러보고…) [記事] :
봄을 맞아 여행사들이 저렴한 봄나들이 패키지 상품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섬진강으로 떠나는 봄꽃여행, 로맨틱한 열차여행, 체험여행 등 테마가 다양하다.
가격이 저렴하다.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않은 요즘 가족끼리, 연인끼리 한번 이용해볼 만하다. 테마도 다양하다. 몇 가지 소개한다.
■ ''''''''''''''''워낭소리'''''''''''''''' 촬영지로 떠나는 봄여행 : 영화팬에게 반가운 상품이다. 롯데관광이 한국 독립영화 사상 관객 200만 명 이상을 동원하며 초유의 히트를 기록 중인 영화 ''''''''''''''''워낭소리''''''''''''''''의 촬영지인 경북 봉화로 떠나는 경북 주말테마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예천의 곤충생태체험관도 포함돼 있어 가족 나들이를 위한 상품으로도 적합하다.
봉화군과 예천군이 후원하는 상품이다. 봉화에서는 영화의 주요 장면이 촬영된 봉화군 산정마을을 둘러본다. 또 토속음식인 돼지숯불요리를 먹고 뒷드물마을에 들러 만개한 산수유꽃과 고즈넉한 고택을 둘러본다. 춘양목 군락지에서 2.5km의 트레킹도 포함돼 있다.
예천에서는 곤충생태체험관, 내성천과 금천, 낙동강이 만나는 삼강의 옛주막, 드라마 ''''''''''''''''가을동화''''''''''''''''의 촬영지였던 회룡포를 돌아본다.
2009년 3월 28일 단 1회 출발하며 왕복버스, 모텔급 숙박 및 3식, 여행자보험, 여행가이드를 포함한 1박2일 상품가격은 4만9,900원이다...
(김성환 記者 인터넷韓國日報 2009-03-11 13:44)
---
예천군 사진공모(찰칵! 醴泉을 담아 보세요”:“아름다운 醴泉 寫眞 公募 … 醴泉郡 素材 作品 接受(8月 14日∼9月 14日)) [記事] :
예천군에서는 예천군의 발전상이나 자연환경, 관광 및 친근감 있고 활력 넘치는 아름다운 모습 등을 담은 사진 작품을 공모한다.
예천문화원과 예천사진동우회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기존작가 및 사진애호가로 작품내용은 예천군을 소재로 한 미발표 자유작으로 합성 및 조작된 사진은 제외된다.
작품수는 1인당 3점 이내로 규격은 11×14인치 컬러 또는 흑백사진으로 신청서 및 사진·원본 데이터를 동봉해 2009년 8월 14일부터 9월 14일까지 예천문화원으로 직접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예천군 홈페이지(http://www.ycg.kr)에서 내려받거나 문화원을 직접 방문해 교부 받을 수 있다.
심사는 9월 18일 자체심사기준에 따라 심사를 하며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특선 5점, 입선 50점을 선정하여 9월 23일 예천군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개별 통지하게 된다.
입상된 작품은 10월 15일에 시상식을 열어 금상 1백50만 원, 은상 각 50만 원, 동상 각 30만 원, 특선 각 20만 원의 시상금을 지급하고, 입선 50점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입상작은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전시한다. 한편, 입선작품 이상은 예천군에 귀속되며 수상작과 관련한 초상권 분쟁에 대해서는 출품자 본인이 전적으로 책임을 져야하고 낙선작은 심사발표 후 15일 이내 예천문화원에서 반환한다.
특히 사진전에 입상된 작품이나 컴퓨터그래픽 합성사진, 순수한 창작물이 아닌 사진은 입상이 취소된다. 기타 사진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예천문화원이나 예천군청 문화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醴泉新聞 2009년 03월 11일 17:07:53)
---
예천군문화회관(映畵 ‘워낭소리’ 無料 上映) [記事] :
*상영일시: 3월 14일(토) 오후 4시/ 저녁 8시 /
*상영장소: 예천문화회관 /
*감독: 이충렬 /
*줄 거 리: 평생 땅을 지키며 살아온 농부 최노인에겐 30년을 부려온 소 한 마리가 있다.
소의 수명은 보통 15년, 그런데 이 소의 나이는 무려 마흔 살. 살아있다는 게 믿기지 않는 이 소는 최노인의 베스트 프렌드이며, 최고의 농기구이고, 유일한 자가용이다.
귀가 잘 안 들리는 최노인이지만 희미한 소의 워낭 소리도 귀신같이 듣고 한 쪽 다리가 불편하지만 소먹일 풀을 베기 위해 매일 산을 오른다.
심지어 소에게 해가 갈까 논에 농약을 치지 않는 고집쟁이다. 소 역시 제대로 서지도 못 하면서 최노인이 고삐를 잡으면 산 같은 나뭇짐도 마다 않고 나른다.
무뚝뚝한 노인과 무덤덤한 소. 둘은 모두가 인정하는 환상의 친구다.
그러던 어느 봄, 최노인은 수의사에게 소가 올해를 넘길 수 없을 거라는 선고를 듣는다...
(醴泉新聞 2009년 03월 11일 17:33:55)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