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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1861:예천의 지씨들(附예천방문387)
작성자장병창 @ 2009.03.15 06:43:29

  예천의 자랑(1861) : 예천의 지씨들(附 예천방문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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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약한(池約翰) : 1926- , 예천 출신, 안동농고 졸업, 경북도교위 교육연구사(慶北道敎委敎育硏究士), 포항 중앙, 경산 임당(慶山林堂), 진량(珍良)초등 교장을 지냈다.(每日年鑑 1984 1985 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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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용성([5ㆍ31 地方選擧] 廣域ㆍ基礎議員 46個選擧區 48名 無投票 當選) [記事] : 2006년 4월 3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5ㆍ31 지방선거에서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무투표 선거구는 46곳이고 당선자는 총 48명에 달한다. 정당별 무투표 당선자 수는 △열린우리당 2명 △한나라당 41명 △민주당 2명 △민주노동당 1명 등이다. 대구시의원으로 나선 한나라당 지용성(57, 예천읍 출신, 달서구) 등 5명도 당선이 확정됐다. 비례대표 기초의원 후보 31명도 한 정당의 후보만 등록하면서 이미 당선자로 뽑혔다. 경북에서는 한나라당 이순희(예천군) 등 12명이 비례대표 기초의원으로 당선됐다.(홍종성 記者 每日經濟 2006년 5월 31일 (수) 17:36)


  지용성(建設交通 關聯 活動 지켜봐 달라 : 지용성 大邱市議員) [記事] :“저 때문에 공무원들이 골치 아파한다고 들었습니다.”지용성(57ㆍ달서구 제5선거구) 대구시의원 당선자는 기술직 공무원 출신으로 의회에 진출한 첫 지방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이 주목된다. 청구대학 병설 공업전문학교와 영남대 토목과를 나온 지 당선자는 대구시설관리공단 도로관리본부장으로 있으면서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 말년에 지방의원이 되는 영예를 안았다. 그는,“건설교통 관련 부서경력만 32년”이라면서 대구지하철건설본부 10년, 대구시청 도로과 하수과 등 근무처를 자랑삼아 일일이 열거했다. 그가 생각하는 건설 행정의 문제점은 무엇일까?“의정활동을 지켜봐 달라”며 즉답을 피하는 그에게서 겨우 끄집어 낸 것은 도로 표지판과 포장부문이었다.“도로 교통은 전국적으로 아주 잘 돼 있다.”고 평가한 그는,“구조를 바꾸더라도 가로수나 다른 시설물에 가려있는 표지판을 도로 쪽으로 빼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네거리 도로포장의 재래식 포장 탈피와 도심 불균형 문제에 대해서는 개발정책의 지역적 안배의 필요성도 지적했다. 스스로를 개혁파, 즉 신사고를 지향하는 사람으로 자부한 그는 초선 의원이 갖기 쉬운 지역구 문제에 대한 집착은 덜했다. 경북 예천 출신으로 김범일 대구시장 당선자와 동향이라는 점에서 다소 의식되지만 건설행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가 비교적 약한 의회 활동에 기대감을 갖게 한다.(문정화 記者 大邱日報 2006-06-18 19:32:53)


  지용성(지용성 大邱市議員 두류公園 周邊 淸掃活動) [記事] : 지용성(예천읍 출생) 대구시의원은 2007년 9월 10일 오전 달서구 지역 당원 50여 명과 함께 두류공원 야외음악당 주변 청소 활동을 했다.(醴泉新聞 2007년 09월 20일 11:34:28)


  →예천의 자랑(1083) : 예천읍 출신 지용성, 오늘 대구시의원에 무투표 당선...축하(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05-31 照會 1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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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용일 : 유천면 마천리 출신, 본관은 충주, 우영의 3남, 화남초등, 예천중(21회), 대구고, 영남대 행정학과, 경북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 과정 수료, 행정직 7급을류에 합격, 우체국 근무, 88년 의성군 후죽동우체국장, 2001년 SK텔레콤 대구지사 부장, 2002년 대구 동구 신천4동 303-8번지에 있는 CS커뮤니케이션 사장이다.(醴泉新聞 2002.12.5, 醴泉文學 제29권 2004)


  지용일("人間과 通信의 融和 先導" :  지용일 CS커뮤니케이션 社長) [記事] : 무한 쟁의 시대를 맞아 과거 경쟁의 성역이었던 통신장도 하나의 거대한 경쟁 시장 속에 놓여지게 되었다. 지용일 대구 CS커뮤니케이션(유천면 출생) 사장은 경쟁의 성과가 국민 삶의 질 향상과 국가 경쟁 발전에 귀감이 될 수 있도록 국내 통신 시장의 공정 경쟁 환경을 주도적으로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인간과 통신의 융화로 마음과 마음을 잇고, 정보와 통신의 융화로 새롭고 편리한 서비스를 창출하여 인간과 정보의 융화로 보다 가치있는 삶을 추구하기 위해서 최고의 기술과 서비스로 통신 설비 구축에 있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1995년에 설립된 SK텔레콤은 우리 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휴대폰, 무선 인터넷, 컨텐츠 등 각종 통신 서비스 사업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신뢰와 개척 정신으로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선도하여 동종 업계 중 선두 주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기업이다. SK텔레콤은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방식으로 원하는 정보와 데이터를 주고받는 세상을, 다양한 단말기 다양한 채널,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면서 고객과 더불어 개개인의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서비스 구축을 위한 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고객의 생활을 더 즐겁고 풍요롭게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그리고 항상 변함 없는 최우수 SK텔레콤을 만들기 위해 전 사원들은 일치 단결 협동심을 혁신적으로 추진하여 품질 향상과 고객의 제반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고 있다. 또한 항상 고품질 개발, 고객 만족과 하자 발생율 제로화, 철저한 품질 시스템 이행을 모토로 삼아 모든 책임을 완수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펼쳐오고 있다고 지용일 사장은 말한다. 노력하고 도전하는 정신이 회사의 성장을 촉구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기술력이 초석이 되지 않는다면 노력과 도전은 한계성에 부딪치게 되고 결과적으로 성공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기에는 부족할 수밖에 없다.


  “무엇보다도 CS커뮤니케이션은 신기술과 서비스 인력 배양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신기술과 서비스 업무가 곧 자본이라는 확신으로 전직원이 선진 기업의 기술과 시비스 노하우를 습득 및 지속적인 정보 수집과 분석을 토대로 언제 어디서나 고객으로부터 능력을 인정 받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는 지용일 사장은, “노력과 도전에 기술과 서비스가 포함돼야 기업 성장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라고 강조한다. 지용일 CS커뮤니케이션 사장은 유천면 마천리에서 부친 지우영(작고) 씨와 모친 최연순(82) 씨의 3남 1녀 중 3남(막내)로 태어났다. 본관은 충주 지씨 39세손. 화남초등·예천중(21회)·대구고·영남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경북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 과정을 수료한 경영인이다. 대학 졸업 후 행정직 7급 을류에 합격하여 우체국에 근무하다가 1988년 의성군 후죽동 우체국장으로 근무하다 2001년 SK텔레콤 대구지사가 설립되자 부장으로 전직했다. 그 후 2002년 8월 1일 CS커뮤니케이션 사장을 맡게 됐다. 땀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지용일 사장은 항상 노력하는 사업가로 지금의 업체를 성장하도록 주도적으로 일했다. 그는 직원을 가족처럼 생각하며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항상 고민하고 해결하는 방식을 채택해 현재 350여 명의 직원들의 애사심은 타 업체에서 부러움을 살 정도이다. 또한 그는 지역 사회의 봉사 활동도 해야 한다며 우리 로타리클럽(국제로타리 3700지구) 임원으로 불우이웃 돕기 등 봉사 활동과 대구고등학교 16기 동창회 회장과 영남대학교 총동창회 이사로서 교우 친목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 예천읍에서 화원(꽃집)을 운영하고 있는 지용백 씨는 중형, 82세의 노모를 모시고 있다고 하며 어머니와 형님이 계신 시골에 가끔 들린다고 한다.(醴泉新聞 2002-12-06 10: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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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재수(池在洙) : 본관은 충주, 음사로 도정(都正)을 지냈다.(醴泉郡邑誌 1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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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현기("國民 生活 속에 報勳文化 擴散 努力" : 國家報勳處 安東報勳支廳 지현기 報勳室長) [記事] :“보훈의 참뜻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응분의 예우를 통해 사회공동체를 지키고 가꾸어 나가는 일에 있습니다. 하지만 근래에는 보훈의 참뜻이 많이 퇴색하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국가보훈처 안동보훈지청 지현기(53) 보훈실장은 근래 보훈 가치의 변화에 대한 아쉬움을 이렇게 말한다. 유천면 가리 태생인 지현기 실장은 국가 보훈에 대한 애착이 남다르다. 89년 1월부터 국가보훈처에서 일해 국가 보훈 업무인 보상, 보훈, 복지 업무를 두루 익혀 보훈 업무에 있어서는 전문가가 되었지만, 사실 그는 영주지방철도청에서 6년간 근무한 철도공무원 출신이다. 대학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한 지 실장은 “국가보훈은 국민을 통합시켜 국가를 성장시켜 나가는 열쇠로 생각하며, 이러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보훈 업무에 매료되어 국가보훈처에서 근무를 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지현기 씨가 보훈실장으로 있는 안동보훈지청은 경북 북부지역 3시 5군(안동시, 영주시, 문경시, 의성군, 예천군, 봉화군, 영양군, 청송군)에 거주하고 있는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참전유공자 및 제대군인 등 국가와 민족을 위해 공헌하거나 희생한 이들에 대한 예우와 각종 지원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곳이다. 물론 국민들의 생활 속에 보훈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도 하고 있다. 국가보훈처에서 교육과 이동보훈 서비스를 통해 여러 방법으로 애국에 대한 많은 홍보를 하고 있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국민 모두가 애국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분위기가 사회적으로 널리 조성되도록 노력하는 것이라고 국가 사랑의 중요함을 지 실장은 강조한다. 더불어 다가오는 6월에는 국민 모두가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표현해 그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겨 보았으면 한다고 말한다. 예천초(56회)·예천중(20회)·검정고시·경일대학교를 졸업한 지현기 실장은 지홍영(작고) 정영애(75) 씨의 6남매 중 차남이다. 바쁨을 핑계로 동창회 모임에는 많이 참석을 못하지만, 인터넷에 개설된 카페를 통해 온라인으로 자주 친구들을 만나고 있다고 한다. 고향 유천면 가리에는 아직 친척들이 살고 있다는 지현기 실장은 부인 박정열(53) 씨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醴泉新聞 2007년 05월 17일 14: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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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387


  고려숯불갈비(慶北道洋弓協會 2009年 第1次 理事會 : 新 執行部 任員 相見禮…協會 發展 다짐) [記事] :


  경상북도양궁협회(회장 이철우, 예천군의원) 2009년도 제1차 이사회가 2009년 3월 11일 오후 6시 30분 예천읍 고려숯불갈비에서 이사 30여 명, 지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문형철 전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이사회는 신 집행부 임원 상견례 및 팀 지도자와 임원 상견례를 겸해 열렸으며, 부회장과 이사들은 인준서를 받았다.


  이철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얼마 전 타계하신 이병탁 회장님께서 경북양궁을 반석 위에 올려놓았다”고 회고한 뒤 “양궁 본 고장의 회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잘 이어갈지 걱정이 앞서지만 협회 부회장, 이사 여러분들과 힘을 합친다면 타 시도보다 훨씬 앞서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또 “임원 단합을 최우선으로 하고 그걸 바탕으로 양궁 선수들을 뒷바라지하겠다”며 “경북양궁협회 발전을 위해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양궁협회에 등록된 선수들은 일반부, 대학부,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등 모두 19개 팀 1백2명(지도자 28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권오근 編輯局長 醴泉新聞 2009년 03월 12일 17: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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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 동물(生物分布의 多樣性 硏究를 爲한 2009年度 野生動物 生捕活動 醴泉郡에서 펼쳐) [記事] :


  환경부 산하 국립생물자원관(척추동물연구과)은 2009년도 전략지구로 분류된 낙동강 상류인 예천군 일원 하천에서 포유류인 쥐류, 조류인 멧새·촉새·박새, 양서·파충류인 뱀과 개구리 및 어류 등 5개 분류군 150점을 2009년 3월~12월까지 포획(생포)할 계획으로 있다.


  포획을 위해 사용하는 도구는 포유류는 생포트랩, 조류는 새그물, 어류는 투망·뜰채·낚시이며 양서·파충류는 직접 채집하는 방법으로 포획을 하며 이번에 허가된 포획량은 포유류 20점, 조류 20점, 양서·파충류 30점, 어류 80점 등 모두 150점이다.


  야생동물을 포획하는 목적은 국가에서 서식환경 변화에 따른 생물상 변화가 예상되는 5개 지역(예천 낙동강, 평창군, 밀양 가지산, 거제도, 제주 추자도)이 2009년도 전략지구로 선정되어 다양한 생물상을 학술 연구하기 위해 특정 분류군을 표본 확보하기 위해서다.


  예천군 관계자는 "허가 없이 야생 동물을 포획하는 것은 불법이지만 이번 포획은 국가에서 학술연구상 필요에 의해 허가된 사항이므로 주민들의 오해 없기"를 당부했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3-13 오전 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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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양수발전소(韓國南東發電(株) 김선종 監事 障碍人施設 等에 사랑의 쌀 傳達) [記事] :


  지역과 함께하는 친환경 양수발전소 건설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며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한국남동발전(주) 예천양수발전소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쌀을 기증하여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한국남동발전(주) 김선종 감사는 2009년 3월 13일 오후 3시 취임인사 및 초도순시를 위해 예천양수발전소 방문을 마치고 예천노인복지회관, 장애인 수용시설인 용궁면 사랑마을을 각각 방문하여 쌀 60포(20kg, 270만원 상당)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을 위로했다.


  이날 김선종 감사가 전달한 쌀은 2009년 2월 친지와 지인 등이 취임축하 화환을 보내려는 것을 쌀로 대신 받겠다는 뜻을 받아들여 이들이 기증한 60포대의 쌀을 이날 노인회관 및 장애인수용시설에 기증한 것이다.


  김선종 감사는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이웃을 도울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있던 중 축하 화환보다는 쌀을 보내주면 좋겠다는 자신의 뜻을 지인들이 받아들여 이 같은 행사를 갖게 됐다"며 지인들에게 공을 돌렸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이현준.윤영식 도의원이 참석하여 김선종 감사의 선행에 박수를 보냈다.


  김선종 감사는 경상북도의회 4선(제4~7대) 의원을 지낸 바 있으며 미래연구소장을 거쳐 현재 한국남동발전(주) 감사로 재직 중이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3-13 오후 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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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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