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예천의 자랑(1863) : 하리면 송월리 출신 秦星圭 敎授(附 예천공처농요, 17일 제주도에서 공연...축하합니다/예천방문 389)
---
진성규(秦星圭) : 1949- , 하리면 송월리 출신, 대창고(14회), 중앙대 사학과(1975) 졸업, 서울대 대학원 국사학과 석사(1978), 중앙대 대학원 사학과 문학박사(1986)이다.
명성여고 교사(1976-1977), 한국정신문화연구원 고전연구실 연구원보(硏究員補, 1978-1980), 부산여대 국어교육과 교수(1980-1982), 중앙대 문과대 사학과 조교수, 동 교수(1982-현재),
저서로, <서하집>(譯), <원감국사집> 등이 있다. 한국중앙사학연구회 회장이다.
(松臺 5輯 1992, 松園金敎容先生傘壽紀念論文集 1997, 朝鮮日報 DB 2003)
---
진성규("새로운 蔚山代表祝祭 開發 切實") [記事] : 처용문화제추진위원회와 처용문화제 명칭 폐지 범시민운동본부는 2007년 12월 3일 울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처용문화제 명칭 관련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김진 울산대 교수(종교학)는 ''''''''''''''''처용문화제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주제발표를 통해 "처용가와 처용무, 처용설화에 대한 다양한 학술적 논의와 가치를 충분히 인정한다"고 전제하고 "그러나 지난 17년 동안 처용문화제는 해마다 정체성 논쟁을 불러일으켰으며, 최근에는 시민적 저항까지 직면하는 등 시민적 지지를 받지 못하는 컨셉트를 가지고 대표축제를 강행하겠다는 발상은 너무나 독선적인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심포지엄에선 진성규(秦星圭, 1949- , 下里面 松月里 出身, 大昌高 卒業), 中央大 敎授(역사학), 김학성 성균관대 교수(국문학), 박인희 안양대 교수(국문학)가 토론자로 참여했다.(조현철 記者 newsis 2007년 12월 3일 (월) 17:18)
---
진성규(處容說話 猥褻是非 ''''''''''''''''맞짱 討論'''''''''''''''' : 蔚山 處容文化祭 名稱 論難 두고 共同심포지엄) [記事] : 울산 처용문화제의 문학적 배경인 처용((處容)설화는 과연 문학적 가치가 풍부한 전통설화일까, 아니면 종교적으로 편향된 신라왕실의 ''''''''''''''''섹스스캔들''''''''''''''''에 불과할까. 울산 처용문화제추진위원회와 ''''''''''''''''처용'''''''''''''''' 명칭을 바꿀 것을 주장해온 처용문화제명칭폐지 범시민운동본부가 2007년 12월 3일 울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공동심포지엄을 마련, 처용설화의 성격과 처용문화제의 정체성 및 폐지논란을 두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 자리에서는 울산의 대표축제로 자리 잡은 처용문화제가 과연 울산의 지역색에 걸맞은 정체성을 갖췄는지, 축제의 배경인 처용설화는 외설시비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지 등에 대해 양측이 뜨거운 공방을 벌였다. 우선 추진위 측의 입장을 대변한 중앙대 김경수 교수(국문학)는 처용설화에 대해 옹호론을 폈다... 김진 교수의 발표에 대해 중앙대 진성규(秦星圭, 1949- , 下里面 松月里 出身, 大昌高 卒業) 교수(역사학)는 "처용연구는 다각적으로 연구돼 있으나 결론을 내기 어렵다는 점에서 아직도 진행형"이라며 "처용설화를 단순히 외설적 측면으로 바라보는 단선적 측면을 지양하고 9세기 신라문화를 이해하려는 역사적 측면을 고려해 처용문화제가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반론을 펼쳤다...(김용래 記者 聯合뉴스 2007년 12월 3일 (월) 15:03)
---
신라의 불교사원(新羅의 佛敎寺院) [冊] : 하리면 송월리 출신인 진성규(秦星圭, 1949-, 大昌高 卒業, 中央大 敎授) 등의 저서로, 278쪽, A5, 백산자료원에서 2003년 1월 1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삼국유사>와 <삼국사기> 그리고 각종 금석문에 보이는 모든 사원이름과 그에 관련된 기록을 찾아내서 가능한 사진과 함께 제시하였다. 기록을 통해 조사된 사원들이 현재 어떤 상태로 있는지에 대해 고고학적 혹은 미술사적 연구성과와 연구자들의 현장답사 등을 통하여 밝혔다. [목차] : 서론 ... 1 / 제1장 신라상대의 사원 ... 5 / 제2장 신라중대의 사원 ... 63 / 제3장 신라하대의 사원 ... 137 / 제4장 창건시기를 알 수 없는 사원 ... 211 / 제5장 불사창건의 사회경제적 배경 ... 219 / 결론 ... 261 / 참고문헌 ... 265 / 찾아보기 ... 267 / 지역별 사원색인 ... 273/ [출판사 서평] : 신라시대에 어떤 절이 있었을까? 불국사 분황사 부석사.... 그러나 삼국유사와 삼국사기 그리고 금석문에 나오는 신라시대의 사찰이름을 모두 조사해보면, 놀랍게도 224개나 된다. 이름을 남기지 못한 사찰까지 합치면 신라시대에 세워진 절은 모두 500개 가까이 된다. ''''''''''''''''신라의 불교사원''''''''''''''''은 이처럼 삼국유사 삼국사기 금석문을 통해서 그 역사적 실체가 확인된 사찰에 대하여 그 창건배경, 사찰에 얽힌 역사, 설화 등을 엮어 독자들에게 읽는 재미가 느껴지도록 한 책이다. 또 최근까지의 고고학적인 발굴조사 성과를 반영하고, 사진을 통하여 그 실체를 확인시켜 줌으로써 삼국유사 등에 등장하는 이름뿐인 사찰이 아니라 비록 그것이 폐사지에 지나지 않을지라도 지금까지 엄연히 이 땅에 존재하는 사찰임을 보여준다. 따라서 이 책은 불교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뿐 아니라 문화유적답사에 관심을 가지신 분들, 고적답사를 하는 대학생, 대학원생, 그리고 일반인들에게 유익한 읽을거리를 제공하고 있다.(daum 2009)
---
고려후기 신앙결사운동(高麗後期 信仰結社運動) [學術저널] : 하리면 송월리 출신인 진성규(秦星圭, 1949-, 大昌高 卒業, 中央大 敎授)의 논문으로, 중앙승가대학교에서 1992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12세기 후반의 무신란은 고려사에 있어 커다란 전환을 이루는 시기였다. 정치ㆍ사회ㆍ경제 구조상의 변화에 병행하여 사상 구조상의 변화 중 불교계의 양상은 한마디로 신앙 결사가 중핵을 이루었다고 할 수 있다. 결사 운동은 진정한 불자가 되기 위해 뜻을 같이 하는 동지들과 약속하여 함께 수도하며, 나아가 그 사회를 정화하려는 신앙 운동이다. 이 중 고려 후기의 대표적인 결사가 선종 계통의 수선결사와 천태종의 백연결사였다. 결사운동은 중국 동진의 혜원(334-416)이 노산(강서성 구강현)에서 백연사를 맺고, 동지 유유민, 뢰차종 등을 123인을 모아 무량수불상 앞에서 서방정토에 나아가기를 서약하며, 염불삼매를 정수하는 데서 시작하였다.(daum 2009)
---
임춘의 생애와 현실인식(林椿의 生涯와 現實認識 =Lim Chun (林椿) '''''''''''''''' s Life and His Recognition of Reality) [學術저널] : 하리면 송월리 출신인 진성규(秦星圭, 1949-, 大昌高 卒業, 中央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사연구회에서 1984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
원감록을 통해서 본 원감국사 충지의 국가관(圓鑑錄을 通해서 본 圓鑑國師 沖止의 國家觀 =National View of Won - gam Guksa Chung - gi to be seen through the Won - gam Rok) [學術저널] : 하리면 송월리 출신인 진성규(秦星圭, 1949-, 大昌高 卒業, 中央大 敎授)의 논문으로, 역사학회에서 1982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序言/ Ⅱ. 時代的 背景/ Ⅲ. 沖止의 修禪社時代/ 1. 定慧社 創建과 修禪社로의 改名/ 2. 修禪社의 經濟的 地位/ 3. 沖止의 活動/ Ⅳ. 沖止의 社會意識/ 1. 思想形成의 背景/ 2. 沖止의 國家觀/ Ⅴ. 結語(daum 2009)
---
원감국사 충지의 생애(圓鑑國師 沖止의 生涯) [學術저널] : 하리면 송월리 출신인 진성규(秦星圭, 1949-, 大昌高 卒業, 中央大 敎授)의 논문으로, 부산경남사학회에서 1981년 3월에 발행한 <부산사학> 제5집 47~72(2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
원감국사 충지의 불교관(圓鑑國師 沖止의 佛敎觀 =National Precepter Won''''''''''''''''gam Chung-Gil''''''''''''''''s View of Buddhism) [學術저널] : 하리면 송월리 출신인 진성규(秦星圭, 1949-, 大昌高 卒業, 中央大 敎授)의 논문으로, 中央大學校 人文科學硏究所에서 2003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序論/ 2. 出家와 僧侶生活/ 3. 沖止의 佛敎觀/ 1) 華嚴經 理解/ 2) 圓覺經 理解/ 4. 結論(daum 2009)
---
조선시대 원효인식(朝鮮時代 元曉認識 =Reception and Comprehension of Won-Hyu(元曉)by Confucian Scholars During Chosun Dynasty) [學術저널] : 하리면 송월리 출신인 진성규(秦星圭, 1949-, 大昌高 卒業, 中央大 敎授)의 논문으로, 중앙사학연구회에서 2000년에 발행하였다. [목차] : 1.서론/ 2.원효와 관련된 사찰/ 3.조선전기 원효인식/ 4.조선후기 원효 인식/ 5.결론(daum 2009)
---
세조의 집권과정과 순흥(世祖의 執權過程과 順興) [學術저널] : 하리면 송월리 출신인 진성규(秦星圭, 1949-, 大昌高 卒業, 中央大 敎授)의 논문으로, 中央史學硏究會에서 1998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머리말/ Ⅱ. 端宗의 卽位와 世祖/ Ⅲ. 癸酉靖難과 端宗/ Ⅳ. 錦城大君과 順興/ Ⅴ. 맺음말(daum 2009)
---
이승휴의 불교관(李承休의 佛敎觀 =A View of Lee Seung-Hyu''''''''''''''''s Buddhism) [學術저널] : 하리면 송월리 출신인 진성규(秦星圭, 1949-, 大昌高 卒業, 中央大 敎授)의 논문으로, 中央大學校 史學硏究會에서 1995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머리말/ Ⅱ. 李承休의 生涯/ Ⅲ. 13世紀 佛敎界의 動向/ Ⅳ. 李承休의 佛敎觀/ Ⅴ. 맺음말(daum 2009)
---
정혜결사의 시대적 배경에 대하여(定慧結社의 時代的 背景에 對하여) [學術저널] : 하리면 송월리 출신인 진성규(秦星圭, 1949-, 大昌高 卒業, 中央大 敎授)의 논문으로, 보조사상연구원에서 1992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머리말/ Ⅱ.武臣政權期 佛敎界 동향/ Ⅲ.佛敎界의 폐단/ Ⅳ.定慧結社의 成立背景/ Ⅴ.맺는말(daum 2009)
---
진각국사 혜심의 수선사활동(眞覺國師 慧諶의 修禪社活動 =The Movement of the Su-Sun Temple by National Preceptor Chingak Hyesim(慧諶)) [學術저널] : 하리면 송월리 출신인 진성규(秦星圭, 1949-, 大昌高 卒業, 中央大 敎授)의 논문으로, 中央大學校 史學硏究會에서 1987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머리말/ 2. 接化方法論/ 3. 慧諶의 交友關係/ (1) 沙門을 中心으로/ ① 希遠道人/ ② 淸遠道人/ ③了然道人/ (2) 官吏를 中心으로/ ① 康 宗/ ② 靜和宅主/ ③ 崔 瑀/ ④ 襄 陽 公 恕/ ⑤ 崔 洪 胤/ ⑥ 鄭 奮/ ⑦ 盧 琯/ ⑧ 盧 仁 綏/ ⑨ 鄭 邦 甫(輔)(?~1226)/ ⑩ 奇若沖/ ⑪ 葛 南 成/ ⑫ 魏(通判)/ ⑬ 海陽信士/ ⑭ 其 他/ 4. 慧諶이 본 理相的 人間像/ 5. 맺음 말 ∼慧諶의 활동무대로서의 修禪社 위치∼(daum 2009)
---
고려후기 원찰에 대하여(高麗後期 願刹에 對하여 =The Temple of Supplication in the Late Koryo Dynasty) [學術저널] : 하리면 송월리 출신인 진성규(秦星圭, 1949-, 大昌高 卒業, 中央大 敎授)의 논문으로, 역사교육연구회에서 1984년 12월에 발행한 <역사교육> 제36집 91~131쪽(41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一. 머리말/ 二. 願刹의 背景/ 三. 願刹의 實際/ 四. 맺음말(daum 2009)
---
고려후기 수선사의 결사운동(高麗後期 修禪社의 結社運動 =The Innovative Movement of the Su-sun Temple(修禪社) in the Late Koryo Dynasty) [學術저널] : 하리면 송월리 출신인 진성규(秦星圭, 1949-, 大昌高 卒業, 中央大 敎授)의 논문으로, 일지사에서 1984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
원감국사 충지의 우국정신(圓鑑國師 沖止의 憂國精神 =A Patrictic Spirit of WONGAM-KUKSA CHONGJI) [學術저널] : 하리면 송월리 출신인 진성규(秦星圭, 1949-, 大昌高 卒業, 中央大 敎授)의 논문으로, 新羅大學校에서 1982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序 言/ Ⅱ. 時代的 背景/ Ⅲ. 沖止의 修禪社時代/ 1. 定慧社 創建과 修禪社로의 改名/ 2. 修禪社의 經濟的 立地/ 3. 修禪社에서의 沖止의 活動/ Ⅳ. 沖止의 社會意識/ 1. 思想形成의 背景/ 2. 沖止의 國家觀/ Ⅴ. 結 語/
[본문 요약] : The invasion state of Mongolia has been studied so far respect of anti-Mongolia struggle, especially through research of Sambyulcho, (三別抄) but littler study has been made through Won-Gam-Rok(圓鑑錄) by Choongji(沖止)(1216-1293).Therefore, it is significant to look into real aspect of this society in launching of east expedition toward Japan at that age. In addition, this study is aimed at examining the role of Zen(禪) through Soo-Sun-Sa(修禪社) in the society under control of Mongolia./ Soo-Sun-Sa produced 16 reverend priests(國師) since Bojo-Kuksa Jinul(普照國師知訥) and played a great role for Buddhism clearance movement in a place of Honam(湖南) area. Choongli who rose as 6th hand of Choge(曹溪) sect at that time not only played a great role in retaking the temple-farm (寺院田) occupied by Mongolia but also prayed to Buddha every night burning incense for peace of the nation when Kings Gojong(高宗) and Choongryul(忠烈王) frequented the royal family of Mongolia. At that time, of course, the Buddhism had been corrupted to the degree of last stage, and Choongji positively participated in society movement in an effort to prevent corruption in Buddhism. In that age, there were many temples named after sa(社) instead of sa(寺), and this was a result of society movement./ When he served as chief of Soo-Sun-Sa, the hard living of people caused by invasion of Mongolia beyond the deion, and they said that they could nor even taste soy bean during the 30-years invasion period of Mongolia. Most of the literary men in that age made a desperate effort to take a government post and did not turn an eye to the hard of life of people. That was the current of the age. Choongji, however, had shed tears many times seeing hardship of the people. His true character can be found in that./ Around the year of accession to the throne of King Choongryul when the east/ expedition toward Japan was started, the ordinary people undertook the hardest work to build warships. All of the youngsters were movilized to seashore of Mongolian supervisors./ Only children and old men remained in house, and all of the farmlands changed to waste lands. Choongji grown up in this circumstance had a feeling of sympathy that could not find in other people. This seems to have played a great role in forming his thought. Choongji who realized that the duty o priest was to same mankind prayed every night for peace of the nation.(daum 2009)
---
원감국사 충지의 생애(圓鑑國師 沖止의 生涯) [學術저널] : 하리면 송월리 출신인 진성규(秦星圭, 1949-, 大昌高 卒業, 中央大 敎授)의 논문으로, 부산경남사학회에서 1981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序言/ 2. 충止의 家系/ 3. 圓鑑錄에 對하여/ 4. 沙門의 生活/ 5. 충止의 交友들/ 6. 結言(daum 2009)
---
조선시대 역에 대한 일고찰(朝鮮時代 驛에 對한 一考察 =A Tentative Study on the Post-Station System of the Yi Dynasty) [學術저널] : 하리면 송월리 출신인 진성규(秦星圭, 1949-, 大昌高 卒業, 中央大 敎授)의 논문으로, 新羅大學校에서 1980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序 言/ Ⅱ. 驛의 沿革 및 機能/ Ⅲ. 驛의 分布 및 構造/ Ⅳ. 驛의 身分과 斜陽化/ Ⅴ. 結 言/
[본문 요약] : Many of the studies on the history of Korea have been achieved in a political point of view, chiefly based on the histories of kingdoms. This type of study is likely to put an emphasis on the rulers, neglecting the common people, who were really the history makers.Keeping this point in mind, this study aims to tentatively study the post-station system of the Yi Dynasty the main role of which was the delivery of messages and taxes between the central and local governments as well as the transportation services./ This study, while touching the general phases of the system, mainly took up the social status of those who were engaged in the post station, including the distribution and structures of the stations./ It is revealed that the distribution of the post stations was rather partial towards the local powers. For example, a considerable portion of the stations were located in Kyeongsang Province, which was really powerful at that time. This partial distribution, as it was against the original role, surely provided a lot of inconveniences./ The structures of the stations also varied with the provincial powers. The powerful provinces were able to have large-scaled stations and secure more personnel and land The most significant result of this study is that the post-station system, despite its indispensable role, gradually and constantly on the decliine. Various reasons for this could be given, such as the unfair profiteering of powerful clans, the heavy burden of serving traveling envoys, and the low status of the employees. The last was probably the chief reason for its declining. The station employees were not given any opportunities to be recognized or promoted.(daum 2009)
---
→예천의 자랑(482) : 예천 출신 중앙대 교수(진성규)의 논문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4-06-27 照會 124)
→<예천의 자랑> 제4권(張炳昌 著 2004年) =640~642쪽
→예천의 자랑(1572) : 진성규 교수(附 예천방문98)(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8-01-29 照會 429)
---
▲예천공처농요, 17일 제주도에서 공연...축하합니다.
예천공처농요(醴泉公處農謠, 濟州道에서 公演) [記事] :
소박한 농민의 애환과 감흥어린 향토색을 노래에 담은 예천지방 전래농요인 예천공처농요가 2009년 3월 17일 오후 4시 제주시 오일시장에서 공연을 갖는다.
찾아가는 문화활동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공처농요보존회(회장 김학현) 회원 40명이 공처농요 전과정을 1시간에 걸쳐 시연을 갖는다.
예천공처농요는 예천군 풍양면 공덕리를 중심으로 전승되어 오는 지역의 대표적인 전래 농요로 다른 이웃 지방의 농요가 혼입되지 않고 이 마을에서만 전해오는 순수성과 소박성이 두드러지며 모두 선후창(先後唱)으로 되어있고, 지난 1986년 경상북도 중요무형문화재 제10호로 지정되었다.
모심기 소리, 논매기 소리, 걸채소리, 절개질소리, 치나칭칭 등 다섯 구절로 짜여져 있으며, 특히 논매기 소리는 진사대, 짜른사대, 어루사대, 햇소리로 전통적인 민요의 짜임새를 갖고 있어서 판소리의 진양 중모리 등 4단계 창법과 비슷하다.
뒷소리는 타지방 민요와는 달리 모음인 아, 어, 오, 우, 으.이, 에가 최대 개구음(最大開口音)에서 최소 개구음으로 순차로 불리어지고 여음(餘音)이 길어서 한번 부르고 나면 속이 후련하고 아주 원시적인 것이 특징이자 이것이 공처농요의 백미(白眉)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예천공처농요는 1984년 전국민속경연대회에서 문화공보부장관상, 1992년 제33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함으로써 그 우수성을 인정받은 지역의 대표적인 농요이다.
예천공처농요보존회 김학현 회장은 “이번 제주 공연이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전국에 널리 알리고 예천의 자긍심과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醴泉인터넷放送 2009-03-17 오전 10:18:34)
---
▲예천방문 389
배일집(개그맨 배일집 氏 醴泉에서 SBS 旅行다큐 "쉼표" 撮影) [記事] :
예천 상리 명봉이 고향인 출향인 개그맨 배일집 씨가 고향의 정을 담은 SBS 여행다큐 "쉼표" 촬영을 위해 2009년 3월 14일 예천을 찾았다.
이번 프로그램은 40년지기 친구와 고향 예천으로 떠나는 여행이다. 방송일시는 3월 29일(일요일) 오전 6시 55분- 7시 35분 방영된다.
(醴泉인터넷放送 2009-03-17 오전 10:12:47)
---
예천군 임업(2009年 山林調査 品質 업그레이드) [記事] :
남부지방산림청(청장 곽주린)은 2009년 3월 13일 자체 회의실에서 용역사업으로 발주한 올해 산림조사사업의 조사요원을 대상으로 정확하고 효율적인 산림조사를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남부지방산림청은 풍기경영계획구(경북 영주시ㆍ예천군 국유림) 1만5390ha에 대한 지황과 임황 등 다양한 산림정보를 상세히 파악해 산림경영목적에 부합하는 합리적인 경영계획을 수립하는 데 필요한 기초 자료를 확보할 계획이다.
산림조사는 시간과 인력이 많이 소요되는 현장업무로서 자체 인력만으로는 수행에 어려움이 많아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용역사업으로 추진한다.
산림조사 사전교육은 산림조사 요원의 산림조사 요령 등의 미숙지로 조사의 정확성이 떨어지는 사례를 사전 방지하고 산림조사 요령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실시했다.
남부지방산림청 담당관계자는 사전교육을 통한 효율적이고 정확한 산림조사의 적기 실시로 합리적인 경영계획 수립 및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SFM)을 실천하는 밑거름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두식 記者 環境日報 2009-03-17 오전 10:51:12)
---
예천진호국제양궁장(慶北道, 180個 팀 3400餘 名 轉地訓鍊 스포츠마케팅) [記事] :
경북도가 도내의 우수한 체육시설을 이용한 국제.전국 규모의 체육 대회와 국내.외 전지훈련팀을 유치하는 등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으로 지역 경제 활기를 찾고 있다.
2009년 3월 17일 도에 따르면 올해 경주국제마라톤대회 등 13개의 국제대회와 전국규모의 대회 137개를 유치하는 등 200여 개의 체육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다양한 여행상품 개발해 체육과 문화관광을 연계하고 침체된 지역경기를 살리고 관광경북을 활성화시킨다는 방침이다.
특히 우수한 체육시설을 활용한 전지훈련팀을 유치하고자 시군별로 특화종목을 육성하고 천연잔디 8개, 인조잔디 3개 등 11개 구장을 갖춘 경주시와 울진·영덕군에 축구 종목을 육성했다.
또한 태권도 전용경기장인 최무선관을 보유한 영천시는 태권도, 실내테니스장을 보유한 문경시는 테니스와 정구,
한국양궁의 산실인 진호국제양궁장이 있는 예천군에는 양궁 등을 선정하고 그동안 집중적으로 육성해 왔다.
이와 함께 2008년 12월 시.군의 경기장 현황과 전지훈련 가능종목, 편의시설 등을 소개한''''''''''''''''전지훈련은 경북에서''''''''''''''''라는 전지 훈련 가이드북을 제작해 전국의 경기단체와 실업팀 등에 배부하는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이에 따라 2009년 1월, 2월 기간동안 인도 국가대표 양궁팀이 예천에서 훈련하는 등 국내.외 180여 개 팀 3400여 명이 도내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 것으로 집계됐다.
김관용 도지사는 "스포츠도 마케팅을 통해 산업화해야 한다"며 "첨단 체육 시설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스포츠 트레이닝의 과학화 등 스포츠 인프라 구축을 통해 전국대회 유치와 사계절 전지훈련 실시에 조금도 불편함이 없도록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종일 記者 뉴시스 2009.03.17 16:32)
---
예천군 군정(醴泉郡, 伐採 소나무 造景 活用 ''''''''''''''''好評'''''''''''''''' : 豫算 節減·山林資源 再活用 一石二鳥 效果…地域민·觀光客도 呼應) [記事] :
경북 예천군이 각종 산림사업 현장에서 벌목해 나가는 소나무를 굴취해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비롯한 군내 주요 건물 및 관광지에 조경용으로 식재하는 방법으로 조경 예산 절감은 물론 아름다운 지역 가꾸기에 큰 몫을 담당하고 있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 2003년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가 열리기 2년 전부터 당시 예천~감천 간 국도 4차선 확·포장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수백 그루의 소나무를 시공회사로부터 저가로 구매, 양궁장 입구 및 주변에 조경용으로 식재해 당시 대회에 참가한 전세계 양궁인들과 대회 관계자들로부터 가장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양궁장으로 극찬을 받았다.
이후 예천군은 각종 사업 시 소나무 등 벌채목이 발생할 경우 군에 통보해 주도록 시공회사들에게 협조를 당부하고 이곳에서 발생하는 소나무를 굴취해 시가지 중심지와 청소년 수련관, 남산공원 산책로 일대에 옮겨 심어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감천면에 조성 중인 충효테마공원과 상리면의 도효자공원, 용문면의 서예체험관 조성 사업을 실시하면서도 각종 공사로 인해 벌목되는 소나무와 느티나무 등 조경용으로 식재 가능한 나무를 주변 경관 조경용으로 활용하며 예산절감과 각종 개발사업으로 인해 훼손되는 산림자원의 재활용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군은 용궁면 회룡포 명승지 개발 사업을 시행하면서 이 일대 600여㎡에 10억여 원의 사업비를 들여 약 120여 본의 소나무 숲을 조성해 최근 소나무 재선충 발생으로 인해 점차 고사되어 가고 있는 한국형 소나무를 보존키로 하고 이곳에 식재할 소나무도 지역의 각종 공사현장에서 발생하는 소나무를 활용할 계획이다.
예천군 문화관광 담당자는 "각종 개발사업으로 인해 훼손이 불가피한 소중한 산림자원을 살릴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다가 조경용으로 활용하게 됐다"며 "산림사업이나 도로공사 현장에서 공사로 인해 벌목되는 소나무는 물론 조경석도 저가로 구매해 사업 현장의 조경용으로 활용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9-03-18)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