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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1865:예천의진씨들(祝이영상等3名/예천방문391)
작성자장병창 @ 2009.03.20 06:48:09

  예천의 자랑(1865) : 예천의 진씨들(附 보문면 기곡리 출신 이영상, 16일 총경 승진...축하합니다/개포면 가곡리 출신 장도영, 이학박사 취득...축하합니다/예천초등 정은순, 탁구 도대표로 선발...축하합니다/예천방문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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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기(秦起) : 예천군 다인현 현내(醴泉郡多仁縣縣內) 출신, 본관은 풍기, 현감 지민(縣監智敏)의 아들, 진사시(進士試)에 합격하였다. 음사로 사헌부 감찰(司憲府監察), 군수(郡守), 관찰사(觀察使)를 지냈다.(襄陽誌 1661, 醴泉郡邑誌 1770, 醴泉郡誌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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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기석(진기석 氏 觀光丹陽寫眞公募展 `佳作'''') [記事] : 온달문화축제기념 제1회 아름다운 관광단양사진공모전에서 예천사진동우회 지도위원 진기석(진스튜디오 대표·경북미술대전 초대작가) 씨가 가작(작품명 `행렬''''), 박상환 씨가 입선을 차지했다. 2001년 12월 6일 오전 11시 단양 청소년 문화의 집 3층 전시실에서 시상식을 갖는다.(醴泉新聞 2001-11-09 10:19:34)


  진기석(진기석 氏 無料 影幀 寫眞 撮影 100名 마무리) [記事] : 예천읍 노하리 진스튜디오 대표 진기석 씨가 65세 이상 군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영정 사진을 찍어주기 시작한 지 26일만(2002년 12월 29일)에 당초 약속한 100명을 채웠다. 무료 영정 사진은 예천읍 48명, 유천면 32명, 하리면 8명, 호명면 8명, 지보면 2명, 용문면 1명, 보문면 1명 등 모두 7개 읍면에서 100명이 찍었다. 진기석(46) 씨는, “더 많은 분들을 찍어드리지 못한 점과 사진을 찍기 위해 2층까지 올라오시는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다가오는 5월에는 70세 이상 부부들을 대상으로 이 번과 비슷한, 의미 있는 일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醴泉新聞 2003-01-03 14:02:51)


  진기석("醴泉의 情趣 여기서 느끼세요", 진기석 氏, 홈페이지에다 ''''우리 故庄 寫眞'''' 紹介) [記事] : 예천사진동우회 지도위원 진기석(48·예천읍 노하리 `진스튜디오'''' 대표) 씨의 홈페이지(http://www.회룡포.kr)가 고향 소식에 목마른 출향인들로부터 각광받고 있다. 진씨의 홈페이지 중 특히 눈길을 끄는 `우리 고장 영상 소식''''에는 예천 지역의 과거와 현재, 문화재, 관광지, 농특산물, 양수발전소 건립으로 수몰될 하리면 송월리 등의 사진 300여 점이 올려져 있어 출향인들이 향수를 달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진씨는, “고향을 찾을 기회가 잘 없는 출향인들이 우리 고장 사진을 통해 향수를 달래고 위안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북미술대전 초대작가이기도 한 진씨는 무료 영정 사진 및 장수 사진을 찍어주는 등 봉사 활동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어 칭송을 받고 있다.(醴泉新聞 2004-05-27 16:43:40)


  진기석(全國寫眞作品公募展 審査資格 얻어) [記事] : 예천읍 노하리 진스튜디오 대표 진기석(49) 씨가 전국사진작품공모전 심사 자격을 얻었다. 진씨는 2005년 7월 28일 열린 한국사진작가협회 제5차 이사회 작품사진 심사자격자 심의 결과 이사회를 통과해 전국사진작품공모전 심사를 할 수 있는 자격을 갖게 되었다. 진기석 씨는 현재 한국사진작가협회 창작분과위원과 사협 안동지부 섭외 간사직과 예천사진동우회 지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상북도 사진대전 운영위원과 심사위원을 역임했다.(醴泉新聞 2005-08-04 13:26:15)


  진기석(全國高校寫眞公募展 審査) [記事] : 예천읍 노하리 진스튜디오 대표 진기석 씨가 한국사진작가협회 청주지부가 주최한 제14회 전국 고등학교 사진작품 공모전 심사위원으로 위촉, 2005년 8월 6일 청주 세광고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심사를 마치고 돌아왔다.(醴泉新聞 2005-08-19 09:46:50)


  진기석(英陽 全國寫眞公募展 審査) [記事] : 예천읍 노하리 진기석(진스튜디오 대표) 씨가 제3회 관광영양 전국 사진공모전 심사위원으로 위촉돼 2005년 8월 19일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출품된 사진을 심사했다.(醴泉新聞 2005-08-26 10:43:37)


  진기석(寫眞作家 진기석 氏 全國公募展 審査) [記事] : 사진작가 진기석(예천읍·진스튜디오 대표) 씨가 상주사랑 전국사진작품 공모전 심사위원으로 위촉돼 2007년 6월 20일 상주시청에서 열린 심사에 참여했다.(醴泉新聞 2007년 06월 28일 16:10:00)


  진기석 [記事] : 진기석(진스튜디오 대표) 사진작가는 제5회 포항국제불빛축제 전국사진공모전 심사위원으로 위촉돼 2008년 8월 27일 심사를 했다.(醴泉新聞 2008.9.4)


  진기석(薯童公園 蓮꽃寫眞 全局撮影大會 應募作 審査) [記事] : 진기석(예천읍 진스튜디오 대표) 사진작가는 제5회 부여 서동공원 연꽃사진 전국촬영대회 심사위원으로 위촉돼 2008년 9월 7일 응모작 심사를 했다.(醴泉新聞 2008.9.11) 


  →예천의 자랑(1722) : 예천대사전 89 오늘(祝 김의진.진기석/예천방문 248)(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8-09-05 照會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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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일(秦道一) : 은풍 송천 풍기 진씨(殷豊松川豊基秦氏) 입향조, 담(澹)의 후손, 아민(雅民)의 아들, 음사로 형조 좌랑(刑曹佐郞)을 지냈다.(朝鮮환輿勝覽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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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선(秦宣) : 본관은 풍기, 기(起)의 동생, 음사로 사직령(社稷令)을 지냈다.(醴泉郡誌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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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연(秦淵) : 상리면 명봉리 출신, 자는 언묵(彦默), 본관은 풍기, 호(浩)의 후손, 숙릉참봉(淑陵參奉) 공달(公達)의 아들이다. 유학(幼學)으로서 1534년(중종 29) 식년 생원시에 1등 4위로 합격, 1537년 식년 문과에 병과 16위로 급제하여 직강(直講)을 지냈다. 1547년(명종 2) 9월 13일 삼가 현감(三嘉縣監)으로서 배사(拜辭)하니, 왕이 이르기를, "구황(救荒)하고 무민(撫民)하라."라고 하였다. 그 후 직강(直講)을 지냈다.(司馬榜目, 明宗實錄, 嶠南誌 卷8 豊基條 1937)


  진연 [記事] : 명종실록 6권/ 명종 2년(1547 정미 / 명 가정(嘉靖) 26년) 9월 13일(신유) 2번째 기사/ 배사하는 양주 목사 유숙 등에게 구황과 무민을 하교하다/ 양주 목사(楊州牧使) 유숙(柳淑), 낙안 군수(樂安郡守) 유사(柳泗), 삼가 현감(三嘉縣監) 진연(秦淵)이 배사(拜辭)하였는데, 상이 인견하여 구황하고 무민(撫民)하는 등의 일을 하교하였다./ 【태백산사고본】 5책 6권 19장 B면/ 【영인본】 19책 528면/ 【분류】 *인사(人事) / *구휼(救恤)(history.go.k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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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영철 : 예천읍 출생, 대구 수성구 범물동 1319-5번지에 있는 한샘범물전시장 대표이다.(醴泉文學 제29권 2004)


  진영철(先進國形 부엌 家具 열어가 : 진영철 (株)한샘 大邱 범물동代理店 社長) [記事] : 1980년대 부엌 실내 환경을 생각해 보라. 책꽂이 같은 그릇장, 정리되지 않은 부엌 집기들, 단순한 일을 하기 위해 마련되어진 공간일 뿐 개성이나 분위기 연출은 엄두를 내지 못한 시대였다. 그러나 최근 부엌 환경에 새로운 변화가 일기 시작했다. 경제 사회의 구조적 변화, 현대를 살아가는 주부들의 사고 변화에 따른 부엌 환경의 발전이 확대되고, 부엌 공간 창조로서 부엌의 역할이 중대됨이 그 주된 원인이라 하겠다. 이젠 부엌 환경은 `인간 생활의 공간’으로 그 중요성이 새롭게 인식되고 있다. 벤처기업의 창업 열기와 새 천년을 맞이하여 부엌 환경을 새롭게 재정비하고 있는 (주)한샘가구 시장이 나날이 고속 성장을 하고 있다. 국내 여러 부엌 가구가 있지만 상품의 디자인이나 품질면에서 단연 뛰어난 `(주)한샘’ 부엌 가구가 맘에 들어 진영철(예천읍 출생) 사장은 범물동에서 한샘가구 대리점을 냈다. 진 사장은, “선진화된 부엌 가구 환경에서는 인간의 식생활 환경이나 주위 환경 등에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파악 연구하여 실생활에 아주 좋은 조건을 만들어 주는 것이 (주)한샘 부엌 가구입니다”라고 말한다. 그는 단순히 부엌 가구를 판매하던 시대는 갔고, 식탁 환경을 파악해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디자인이나 품질면에서 뛰어난 상품만이 판매가 잘 된다고 했다. 다시 말하면 변화하고 있는 소비자의 기호는 새로운 선진국형의 부엌 가구 시스템을 개발하도록 유도해야 한다는 것이다.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선진국의 제품들과 우리 나라 부엌 공간의 현실을 접목해 새로운 상품이 곧 (주)한샘 부엌 가구라고 진 사장은 덧붙였다. 진 사장은 예천읍 대심리 태생으로 예천초등, 예천중, 포항제철공고, 계명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하였다. 풍산금속에서 오랫 동안 근무하다가 뜻한 바 있어 품질 좋은 (주)한샘 부엌 가구 대리점을 냈다. 현재 3700지구 동성로타리 회원, 재구예천군민회 이사, 재구예천한맥회 부회장, 건사모협력회 회장, 범물1동방위협의회 총무로 일하고 있다. 계명대 경영대학원 공로패, 수성구청 구청장상 수상 등이 말해주 듯 사회 전반에 걸쳐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고향 사랑도 각별해 고향 모임에는 빠짐없이 참석하고 앞장서서 일하고 있다. 품질 제일주의를 지향하고 정직한 사람들이 모여 고급스럽고 세련된 부엌 가구를 판매하고 있는 진 사장은 철저한 서비스와 구입한 제품은 A/S를 철저하게 해줘 지역민이나 구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醴泉新聞 2004-05-27 14:35:33)


  진영철(진영철 國際로타리클럽 3700地區 事務總長) [記事] : 예천읍 대심리 태생의 진영철 씨가 2008∼2009년 국제로타리클럽 3700지구 사무총장으로 선출됐다. 국제로타리클럽 3700지구에는 대구 전지역 97개 로타리클럽 3천4백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구 동성로타리클럽 회장이기도 한 진영철 사무총장은 현재 (주)한샘 대구 범물동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다. 진 사무총장은 예천초등, 예천중, 포철공고, 계명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고향인 예천읍 대심리에는 부모님(진용선·76, 안춘이·69)이 살고 계신다.(박호근 大邱支社長 醴泉新聞 2008년 07월 10일 13: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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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옥성 [記事] : 유교관련도서/ 예천의 금석문 1 | 간행년:2003/ 저자:예천문화원/ 발행처:예천문화원 / 澗松 豊基秦公(玉成) 墓碣銘/ ...B202_0353.jpg간송 풍기진공(옥성) 묘갈명공의 휘는 옥성, 자는 공탁, 호는 간송이요, 성은 진씨로...(韓國國學振興院 ugo.net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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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응경 [記事] : [서명] 대한민국직원록 1952년도/ [기사명] 秦應慶 / (下里面副議長) | 지방관서>경상북도>읍면의회>예천군/ [기관명] 국사편찬위원회(韓國歷史情報統合시스탬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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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지민(秦智敏) : 예천군 다인현 현내(醴泉郡多仁縣縣內) 출신, 본관은 풍기, 흠조(欽祖)의 아들, 생원 손차망(孫次綱)의 사위, 문과(文科)에 급제하여 낭천현감(狼川縣監)을 지내면서 치적이 있어 송덕비(頌德碑)가 섰고, 형조 좌랑(刑曹佐郞)일 때 세조(世祖)가 수선(受禪)하니 벼슬에서 물러났다.(襄陽誌 1661, 醴泉郡誌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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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차해(秦次海) : 본관은 풍기, 담(澹)의 후손, 봉(鳳)의 아들, 음사로 제용감 판관(濟用監判官)을 지냈고, 문행(文行)이 있었다.(朝鮮 輿勝覽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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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홍규 : 1926- , 예천 출신, 응경(應慶)의 장자, 대구사범학교 심상과(尋常科) 졸업, 46년 안동서부(安東西部), 예천초등 교사, 은풍(殷豊), 용궁(龍宮), 상월(上月)초등 교감, 영주군 교육청장학사(敎育廳奬學士), 과천 청계초등 교장을 지냈다. 근정포장(勤政褒章), 문교부장관 표창(2회)를 받았다. 주소는 경기도 안양시 호계1동 990-5 삼신5차 아파트 D-204이다.(韓國人物史 919쪽)


  진홍규 : 1926- , 예천 태생, 대구사범학교 심상과 졸업, 안동서부ㆍ예천국교 교사, 은풍ㆍ용궁ㆍ상원국교 교감, 영주군교육청 장학사, 과천 청계국민학교 교장이다. [프로필] : "사랑과 정열로 정성을 다하여 밝은 눈(꿈)과 찬 머리(슬기)와 뜨거운 가슴(참)을 지닌 사람을 기르고 내 힘으로(自主), 바르게(正直), 너그럽게(寬容) 살아가는 참사람 기르기에 최선을 다하며, 행동으로 보여주는 교원상"을 평생의 교직관으로 삼고 2세 육성에 헌신하고 있는 인사이다. 진응경(秦應慶)의 장남으로 출생한 그는 예문(禮文)의 고장에서 어려서부터 유교의 전통적인 가정교육을 받으면서 성장했다. 심상과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1946년 안동에서 교단에 오른 후 오늘에 이른 그는 44년의 장구한 세월을 오직 2세 육성에만 전념, 수많은 국가동량을 육성 배출했다. 8.15해방의 환희와 함께 교육입국에 의한 국가 백년대계의 일익을 한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꿈나무들을 양성하면서 오늘에 이른 그는 교직을 천직으로 삼고 있는 인사이다. 솔선수범하고 청렴, 정직을 신념으로 항상 존경받는 스승상을 구현하고자 부단한 자기 개발과 성찰을 해온 그는 인간주의 교육, 자기교육력 육성, 미래지향적 인간상을 교육관으로 한다. 근정포장, 문교부장관 표창(2회) 외 다수를 받았으며, 부인 이정순과의 슬하에 2남이 있으며, ''''진실되게 살자''''를 가훈으로 실천하고 있다.(大韓民國 5000年 韓國人物史 91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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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홍윤(秦弘潤) : 본관은 풍기, 1650년경 풍양면 하풍리 용호동(龍湖洞)으로 입향하였다.(醴泉郡誌 2005)


  진홍윤 [記事] : 유교관련도서/ 예천의 금석문 1 | 간행년:2003/ 저자:예천문화원/ 발행처:예천문화원/  松豊 豊基秦公(弘潤) 壇碑/ B202_0352.jpg(韓國國學振興院 ugo.net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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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문면 기곡리 출신 이영상, 16일 총경 승진...축하합니다.


  예천군 총경(''''出鄕人 2名 總警 陞進任用 豫定者로 選拔'''') [記事] :


  경찰청은 경무관 이상 승진·전보에 따른 후속인사로 2009년 3월 16일 총 63명을 총경 승진임용 예정자로 선발,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 감천면 덕율리 태생의 김시택(53·서울지방경찰청 감찰계장), 보문면 기곡리 태생의 이영상(45·경기지방경찰청 수사2계장) 경정이 총경으로 승진했다.


  김시택 총경은 삼천초등, 감천중, 부산실업고, 한국방송대, 동국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79년 순경으로 경찰에 입문했다.


  고향에는 어머니 김을순(75), 동생 김이택(39) 씨가 살고 있다(아버지 김종운 씨는 2001년 작고).


  이영상 총경은 옥천초등, 감천중, 영주 중앙고, 중앙대 회계학과를 졸업한 뒤 간부후보 40기로 경찰에 입문했다.


  고향에는 아버지 이윤선(76), 어머니 우필복(75) 씨가 살고 있다.


  (醴泉新聞 2009년 03월 19일 16: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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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포면 가곡리 출신 장도영, 이학박사 취득...축하합니다.


  장도영(''''장도영 氏 서울大서 理學博士 學位 받아'''') [記事] :


  개포면 가곡리 태생의 장도영(37) 씨가 2009년 2월 26일 서울대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개포면 가곡리 장용규(71·작고) 김용선(67·작고) 씨의 3남 중 차남인 장도영(경기도 군포시) 씨는 `새로운 정공전달 고분자 및 블렌드 유기반도체의 합성과 특성연구''''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장씨는 개포초등(46회), 유천중(14회), 김천고(38회), 서울대 화학교육과를 졸업했으며 모교에서 석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경기도 화성시에 소재하는 에스텍파마에 근무하고 있다.


  (醴泉新聞 2009년 03월 19일 15: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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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초등 정은순, 탁구 도대표로 선발...축하합니다.


  정은순(''''卓球'''' 全國少年體典 道代表로 選拔 : 醴泉初等 6學年 정은순 孃) [記事] :


  예천초등학교 6학년 정은순(13) 양이 2009년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전라남도에서 열리는 제38회 전국소년체전에 탁구 경북도대표로 출전한다.


  정양은 2009년 3월 9일부터 11일까지 영천에서 열린 경북도대표 선발전에서 우수한 기량을 펼쳐 최종 선발됐다.


  1학년 때 처음 탁구 라켓을 잡은 정양은 요즘 매일 2∼3시간씩 집중 훈련을 하고 있다.


  정양은 1백42cm의 키에 몸무게가 28kg이다. 조금 더 체중을 늘려 파워를 키우고 싶은 바람이 있다고.


  정양은 셰이크핸드(양면) 전형이면서 상대의 약점을 파고드는 공격형 선수다.


  정양은 중국 출신으로 지난 2007년 우리나라 국적을 취득한 `당예서'''' 선수를 가장 좋아한다.


  빼어난 공격수면서 상대선수 파악이 빠른 점을 닮고 싶다고 했다.


  정양의 아버지는 예천읍 서본리 정대(42), 어머니는 이금자(39) 씨다.


  (醴泉新聞 2009년 03월 19일 14: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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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391


  예천 용문사 답사기(醴泉 龍門寺 踏査記) [學術저널] : 백남현의 논문으로, 안동대학교 안동사연구회에서 1986년에 발행한 <안동사연구(安東史硏究)> Vol.1 No.1 74-75쪽(2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제어번호 75011289, KDC 911이다.


  [초록] : 안동사 연구회에서는 1985년도 전시회를 마치고 10월 27일 야유회를 가졌다. 의성 고은사로 가려고 했으나 출발 시간의 착오로 인하여 차를 놓치고 말았다. 그래서 영덕으로 갈려고 했으나 금전상의 문제로 인하여 예천 용문사로 향했다. 회원 13명 밖에 참석하지 않아 출발 때부터 선배들의 충고를 들었었다. 버스로 약 40분간을 달려 용문사에 도착하였다. 이 용문사는 사방이 숲으로 둘러싸인 매우 유서 깊은 절로 알고 있었으나, 불로 인하여 온전하게 남은 것은 대장전 뿐이었고 또 때마침 보수공사가 한창이었다. 용문사로 향하는 그 길은 비포장의 길로서 차안에서 조용히 앉아 있으려고 해도 잘 되지 않아 주위의 것을 꽉 잡고 몸을 도사릴 정도의 험한 길이었다.(keris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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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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