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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1867) : 예천의 차씨들(附 예천 출신 이의신, 영월경찰서장 부임...축하합니다/예천방문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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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준(車相濬) : 1934- , 본관은 연안, 왕발(旺發)의 아들, 예천농고(醴泉農高), 단국대 법과 졸업, 소령(少領) 예편, 한국기술공단(韓國技術工團) 대전, 대구지방사무소 과장이다.(知保面誌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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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호 [記事] : [서명] 대한민국직원록 1952년도/ [기사명] 車相灝 / (敎師) | 지방관서>경상북도>고등학교>예천농업고등학교/ [기관명] 국사편찬위원회(韓國歷史情報統合시스탬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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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순길(車淳吉) : 1970- , 예천읍 백전1리 출신, 길광의 장남, 예천중, 김천고, 연세대 법학과 졸업, 제41회 사법시험(1999)에 합격, 2002년 사법연수원 수료, 인천지검 검사, 부산지방검찰청 검사이다.(醴泉新聞 1999.12.9 2002.2.21, 朝鮮日報 DB 2003, (people.chol.com 2004, people.naver.com 2004, 엠파스 人物檢索 2004)
차순길(車淳吉) : 예천읍 백전리 출신, 본관은 연안, 길광(吉光)의 아들, 1999년 사법고시 제41회 합격, 인천지검 검사이다.(醴泉鄕校誌 2004)
차순길(차순길 氏 仁川地檢 檢事로 發令) [記事] : 예천읍 백전리 태생의 차순길(33)씨는 2002년 1월 22일 사법연수원을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하고, 동년 2월 10일자로 인천지검 검사로 발령을 받았다.(醴泉新聞 2002-02-21 11:43:05)
차순길(차순길 檢事 大統領 表彰 받아) [記事] : 예천읍 백전리 태생인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차순길(39) 검사가 검찰 창설 60주년을 맞아 2008년 10월 13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차순길 검사는 예천동부초등, 예천중, 김천고, 연세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지난 2002년 사법연수원을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하고 인천지검, 부산지방검찰청을 거쳐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근무하고 있다. 평소 활달한 성격에 대인관계가 원만하며, 깔끔한 일 처리와 대쪽같은 성격으로 공사구별이 확실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고향 예천에는 부모님인 차길광(66), 김재남(60) 씨 부부가 살고 있다. 아버지 차길광 씨는 "어려운 사람들, 억울한 사람들을 위해 헌신 봉사하는 청렴하고 정의감이 넘치는 검사(아들)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언제나 고향을 잊지 않고 고향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을 가지길 희망한다"고 당부했다.(醴泉新聞 200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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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룡(車一龍) : 1840(헌종 6)-?, 예천 연안 차씨(延安車氏)의 입향조, 오산 천락(五山天락)의 후손, 학생(學生) 남두(南斗)의 아들이다. 유학(幼學)으로서 1882년(고종 19) 증광 생원시에 3등 88위로 합격하였다. 1900년(광무 4) 9월 16일 의릉원 참봉(懿陵園參奉)에 제수되었다.(司馬榜目, 宮內府來文50 奎17757 議政府篇, 醴泉郡邑誌 1895)
차일룡 [記事] : 각사등록 근대편 / 제목 장례원에서 奏本 3건을 의정부에 보고 / 문서번호 通牒 / 발송일 光武四年九月十六日(1900년 09월 16일) / 발송자 掌禮院主事 李漢龍 / 수신자 議政府主事 李哲圭 座下 / 奏本三度? 別紙錄交?오니 照亮?신後 卽爲印頒케 ?심을 爲要. / 詔曰 景孝殿忌辰祭時終獻官以下 別單書入. / ...車一龍 / 任懿陵園參奉 敍判任官八等 / 九月十六日 / ...掌禮院主事 李漢龍 議政府主事 李哲圭 座下 光武四年九月十六日(history.go.k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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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출신 이의신, 영월경찰서장 부임...축하합니다.
이의신 [記事] : 이의신(48) 신임 영월경찰서장은 강원도내 정보분야에서 근무한 정보통으로 강한 친화력과 소탈한 성격으로 동료와 직원들로부터 신망이 두텁다는 평가.
경북 예천 출신으로 안동고와 충남대를 졸업하고, 간부후보 35기로 경찰에 입문해 그동안 강릉서 청문감사관·방범과장, 춘천서 정보과장, 강원청 정보과장 등을 역임.
(江原道民日報 2009.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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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393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昆蟲硏究所의 새로운 ''''볼거리'''' : 醴泉郡, ''''國土蜜源化運動 蜜源樹 植栽行事'''' 열어) [記事] :
국토밀원화운동본부와 한국양봉농협이 주최하고 농협중앙회·조림수육성협회에서 후원한 국토밀원화(蜜源化)운동 밀원수 식재행사가 2009년 3월 21일 오전 11시부터 예천 상리면 고항리 예천곤충연구소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수남 예천군수, 남성우 농협중앙회 축산경제대표이사, 한국양봉농협조합장인 조상균 국토밀원화운동본부 위원장을 비롯해 운동본부 및 양봉협회 관계자, 꿀벌사랑동호회원, 지역양봉인, 예천군청 공무원 등 250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식재행사에서 참가자들은 개회식을 마친 후 약용을 겸한 기능성 밀원수인 헛개나무, 음나무, 쉬나무, 모감주나무, 때죽나무, 참죽나무를 각 2천 주씩 총 1만2 천 그루를 꿀벌육종장 주변 5만2천㎡에 식재했다.
예천군은 용문면에서 생산되는 ''''금당꿀''''이 고품질 꿀로 전국적으로 명성이 높아 곤충연구소가 화분매개곤충인 호박벌과 머리뿔가위벌을 전국의 각 농가로 보급하고 있으며, 2008년부터는 중국 길림성 양봉과학연구소 및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과 기술협약을 체결해 꿀벌 육종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벌들의 고향'''' ''''벌들의 천국''''이라 불리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식재할 헛개나무, 음나무, 쉬나무, 모감주나무, 참죽나무 등 밀원수들은 아카시아 나무에 비해 2배 이상 더 많은 꿀을 얻을 수 있고, 각종 약재로도 사용할 수 있어 밀원수로서 우수한 품종일 뿐 아니라 자연경관수로도 손색이 없어 곤충연구소의 새로운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예천군은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김수남 예천군수는 "최근에 벌들의 먹이식물인 밀원수가 해마다 줄어들고 있어 양봉농가들의 꿀 생산에 막대한 차질이 있어 밀원수의 식재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국토밀원화운동본부의 나라사랑, 꿀벌사랑이 백두대간을 따라 불같이 번져 머지않아 전국토에 밀원수가 풍부해질 것이라고 확신하며, 우리 강산이 사시사철 아름다운 꽃이 피고 꿀이 넘치는 풍요로운 나라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황준오 記者 UGN 慶北뉴스 2009-03-21 17: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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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사과 과수원에 비래하는 방화곤충 조사(慶北地域 沙果 果樹園에 飛來하는 訪花昆蟲 調査 = The Insects Foraging on Apple Orchards in Kyungpook Province) [學術저널] : 이순원 이흥식 류하경의 논문으로, 한국양봉학회에서 2000년에 발행한 <한국양봉학회지(韓國養蜂學會誌)> Vol.15 No.1 9-20쪽(12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제어번호 3193289, KDC 527이다.
[抄錄] : 경북지방의 군위, 청송, 예천, 영천, 의성, 안동, 영풍의 7개 시군에서 1995년 4월 20일부터 5월 4일까지 사과과수원의 개화시기에 사과꽃에 비래하는 곤충을 채집한 결과 모두 341개체였으며, 6목 27과 68종이 확인되었다. 이중에는 벌목이 10과 29종 174개체로 가장 많았으며 비래하는 곤충의 개체수 비율은 절반이 넘는 51.2%이었다. 벌목 중에서는 꿀벌(Apis mellifera)이 99개체로 가장 많았으며, 가능한 꿀벌은 잡지 않으려고 했던 시도에 비하면 전체 비중이 50%이상으로 추정된다. 그 뒤를 이어 파리목 4과 15종 84개체, 딱정벌레목 6과 15종 45개체의 순으로 많았다.
=A survey of insects foraging on apple flowers was carried out in Kunwi-kun, Yechon-kun, Cheonsong-kun, Yungcheon-kun, Euiseong-kun, Youngpoong-kun and Andong city, between 20 April and 5 May 1995. A total of 340 specimens was collected and identified into 6 orders, 27 families, and 68 species. Among them, Hymenoptera was the biggest order with 10 families, 29 species, and 174 specimens which was equivalent to 51.2% of all specimens collected. Honeybee (Apis mellifera) was the most important species with 99 specimens being collected. Diptera was the second most common order, comprising 4 families, 15 species, and 84 specimens. Coleoptera (6 families, 15 species, and 45 specimens) and Hemiptera (5 families, 9 species and 30 specimens) accounted for most of the remaining insects, but neither group was important. A single species of Odonata and another of Lepidoptera were also collected.(keris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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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