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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1872:한종걸入鄕祖(祝예천한우/예천방문398)
작성자장병창 @ 2009.03.31 07:06:41
 
  예천의 자랑(1872) : 용문면 하금곡리 한종걸 입향조(附 금당한우작목반, 암소전문 취급점 주문 쇄도...축하합니다/예천방문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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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종걸(韓終傑) : 용문면 하금곡리 서곡리(鋤谷里) 청주 한씨 입향조, 약포 정탁(藥圃鄭琢)의 외조부, 권윤(權潤)의 사위,
  진사시에 합격하였다. 상주(尙州)에서 조곡리로 이거하였다.
  1518년(중종 13) 3월 26일에 경상도 관찰사 김안국(金安國)이 임금께 아뢰기를, "진사 한종걸은 예천에 사는 사람으로, 삼가고 학식이 있으며 형제 간에 우애하고 기국(器局)까지 겸하여 직임을 감당할 만합니다."라고 하였다.
  (襄陽誌 1661, 中宗實錄 第32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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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종걸 [記事] : 중종실록 32권/ 중종 13년(1518 무인 / 명 정덕(正德) 13년) 3월 26일(을축) 6번째 기사/ 경상도 관찰사 김안국이 유학 노필·노우명·유자방·박계리 등 다수를 천거하다/ 경상도 관찰사(慶尙道觀察使) 김안국(金安國) 이 다음과 같이 천거하였다./ “유학(幼學) 노필(盧?)은 고성(固城)에 사는 사람으로, 나이 40이 지났으며 행실이 단정하고 의표(儀表)가 특히 뛰어나며 효우(孝友)가 독실합니다. 젊어서 김굉필(金宏弼)과 함께 공부하여 성리학(性理學)을 탐구하였으며, 행동은 옛사람을 본받고 과거에 응시하지 아니하며 마음 평온히 자신을 지키므로 유림(儒林)이 추중(推重)합니다. 유학 안우(安遇)는 초계(草溪)에 사는 사람으로, 젊어서 김종직(金宗直)의 문하에 유학하여 경의(經義)를 탐구하고 옛것을 좋아하였는가 하면, 뜻이 매우 높고 행동은 옛사람을 본받았습니다. 그리고 김굉필과 지업(志業)을 같이하면서 성리학을 탐구하였는데, 굉필은 그의 독실한 뜻과 집념을 칭찬하였습니다. 그는 과거를 보려 하지 않고 성환(聲宦)에 등한하였으며, 나이 60이 넘어 기력은 비록 쇠하였으나 정신은 더욱 분명하여 유림이 그를 존경합니다. 진사(進士) 김옹(金?)은 상주(尙州)에 사는 사람으로, 성리학에 뜻을 두어 득력(得力)하였으며 식견이 매우 올바르고 조행이 몹시 단정합니다. 그리고 가난하게 살면서 어버이를 봉양하며 과거에 급급하지 않습니다. 진사 노우명(盧友明)은 함양(咸陽)에 사는데, 그 위인이 청수 염정(淸修恬靜)하며 정여창(鄭汝昌)과 동향(同鄕)이라 그로 인해 소득이 많습니다. 그의 학문과 식견이 매우 올바르며, 항상 경사(經史)를 즐기면서 명리(名利)에 급급하지 아니하므로 유림이 그를 추중합니다. 생원(生員) 변벽(卞璧)과 생원 형사철(邢士哲)·형사보(邢士保)는 모두 거창(居昌)에 사는 사람들인데, 이 세 사람은 모두 학문·효행·재기를 갖추었습니다. 학문은 사보(士保) 가 가장 우수하고, 변벽은 편모(偏母)를 봉양하면서 몸소 맛난 음식을 장만하여 평생을 거르지 않았으며, 사철 형제는 어버이를 봉양함에 그 성심을 다했고 어버이를 여의었을 때에는 슬픔을 다하고, 장제(葬祭)에는 한결같이 주 문공(朱文公)의 《가례(家禮)》를 따랐는데, 향인(鄕人)들이 평하기를 ‘ 사철은 변벽·사보만 못하다.’ 합니다. 유학 유자방(柳子房)은 거창에 사는 사람으로, 부모에게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하며 뜻이 독실하고 조행이 단정하고 마음씨가 구차하지 아니하며, 항상 옛사람을 본받고 학문 또한 풍부합니다. 또 저술에 능하되 늘 과거에 떨어지므로 거업(擧業)을 일삼지 아니하고 나이 50이 넘었는데, 유림의 존경을 받습니다. 유학 박계리(朴繼李)는 삼가(三嘉)에 사는 사람으로 효행과 학문이 있으며, 조행과 재기(才器)가 모두 우수하므로 유림이 그를 추중합니다. 유학 홍계현(洪繼玄)은 성주(星州)에 사는 사람으로 일찍이 부친상을 당하자 그 모친을 지성으로 봉양하고 그 본성이 질박하고 언행을 삼갔으며, 박학(博學)하고 친구간에 신의가 있습니다. 유학 도형(都衡)은 성주(星州)에 사는 사람으로, 그 부모가 살았을 적에는 예로써 섬기고 죽어서는 슬픔으로 장례하여 3년 외에도 조석 상식(朝夕上食)을 올렸으며 출입할 때 고하는 것을 평일과 다름없이 하였으며, 형제간에 우애하며 일상 생활에 법도가 있었고 친구간에 신의가 있었습니다. 학문에 전력하였으되 어버이가 죽은 후에는 과거를 보지 아니하며 평온한 마음으로 자신을 지키고 문달(聞達)을 구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생원(生員) 이광(李光)은 성주(星州)에 사는 사람으로, 어려서 아비를 잃고 형과 함께 그 모친과 조모를 효성으로 봉양하였습니다. 친구간에 신의가 있었고 천문 지리(天文地理)에 밝아 유림의 의논이 ‘ 홍계현(洪繼玄), 도형(都衡) 등과 서로 비등하다.’ 합니다. 생원 김대유(金大有)는 학문과 조행이 있고 그 재기(才器)는 임용할 만합니다. 유학 김시창(金始昌)은 금산(金山)에 사는 사람으로 효행이 있고 젊어서부터 독실한 뜻으로 힘써 행하며 행동에는 옛사람을 본받았습니다. 여러 번 과거에 떨어지므로 사환(仕宦)에 뜻을 두지 아니하고 청렴한 지조로 처신하며, 마음가짐이 구차하지 아니하고 조행이 단정한데다가 재주까지 겸하였으므로 향리가 그를 칭도하였으니 직임을 감당할 만합니다. 진사(進士) 박언성(朴彦誠)은 상주(尙州)에 사는 사람으로, 어려서 아비를 잃고 자라면서 그 아비를 추모하여 삭망(朔望) 때마다 주과(酒果)를 베풀어 가묘(家廟)에 제사하며, 모친을 지성으로 섬겨 조석 식사를 손수 챙기는가 하면, 혼정신성(昏定晨省)은 날이 갈수록 독실히 하였으며 혹시 몸이 조금 불편해도 잠자리에서 옷을 벗지 않았습니다. 언젠가 그 어미가 병이 있었는데 몸소 탕약(湯藥)을 달이면서 조금도 게을리하지 아니하며, 가물치[?]가 그 병에 약이 된다는 말을 듣고는 마침 섣달이라 얼음을 깨고 몸소 물에 들어가 가물치를 잡아다가 어미에게 드려 끝내 병이 낫게 하였으며, 향리의 친구와 음식을 먹을 때도 모친에게 드릴 만한 음식이 있으면 구하여 모친에게 드렸습니다. 집은 비록 가난하였으나 있고 없는 것을 관계하지 않았고 모친을 섬기는 데에만 전념하여 언제나 맛있는 음식을 드렸으며 밖에 나가 노닐 때에도 반드시 가는 곳을 말하는가 하면, 일이 있지 아니하면 관부(官府)에 출입하지 아니하므로 향당(鄕黨)과 종족이 그의 효제(孝悌)를 칭도합니다. 항상 경사(經史)를 보고 집을 다스림에 법도가 있었고, 나이 40이 넘도록 영리(榮利)를 구하지 않습니다. 학문의 공적은 비록 적으나 기식(器識)이 비범하여 직임을 감당할 만합니다. 유학 고자평(高自平)은 함양(咸陽)에 사는 사람으로, 두 형제가 어려서 부친을 여의고 자라면서 지극한 슬픔으로 아비를 추모하였으며, 모친을 지성으로 섬겼으며 조석 진지를 손수 챙기고 날이 갈수록 혼정신성(昏定晨省)을 독실히 하더니, 그후 그 어미가 4∼5삭 동안 병에 걸려 있을 때에는 그 곁을 떠나지 아니하며 의대(衣帶)를 풀지 아니하였습니다. 임종 때에 이르러서는 똥을 맛보아서 생사(生死)를 징험하였으며, 폐조(廢朝)의 단상(短喪) 때를 당해서도 항상 최질(衰?)을 입고 제사하였으며, 밤낮으로 애통하며 예에 따라 집상(執喪)하였습니다. 또 형제간에는 우애가 극진하여 향당과 종족이 그의 효제를 칭도하였으며, 상제(喪制)는 한결같이 예문을 따랐고 조행과 기국(器局)은 남보다 뛰어났습니다. 성품도 염정(恬靜)하여 영리(榮利)를 구하지 않고 소행 또한 특이하며, 간국(幹局)이 평화스럽고 우수하니 직임을 감당할 만합니다. 진사 이인견(李仁堅)은 영천(榮川)에 사는 사람으로, 학문에 조예가 깊고 조심하며 정직하여 도의에 어그러진 행동을 하지 않으며, 또 기국이 있어 향리가 추중하니 직임을 감당할 만합니다. 생원 김효로(金孝盧)는 예안(禮安)에 사는 사람으로, 조행이 있는데다가 기국까지 겸하여 향리가 칭도합니다. 나이 60이 넘었으나 정력이 쇠하지 않아 직임을 감당할 만합니다. 진사 강말인(姜末仁)은 진주(晉州)에 사는 사람으로, 몸을 삼가고 조행이 있어 향리가 칭도하니 직임을 감당할 만합니다.
진사 한종걸(韓終傑)은 예천(醴泉)에 사는 사람으로, 삼가고 학식이 있으며 형제간에 우애하고 기국까지 겸하여 직임을 감당할 만합니다. 진사 윤탕보(尹湯輔)는 학력과 기국이 있고 마음가짐이 구차하지 않아 직임을 감당할 만합니다. 진사 손계돈(孫季暾)·조중겸(曹仲謙)·서용원(徐勇元)은 모두 경주(慶州)에 사는 사람으로, 이 세 사람의 학문과 재행(才行)은 한 지방이 칭도합니다. 그 중에도 계돈의 재기와 학식이 가장 우수하며 등용할 만한 인재이며, 나머지 두 사람도 조행이 있으며 남보다 크게 뛰어나지는 못하나 백집사(百執事)는 감당할 만합니다. 생원 이정(李?)은 인동(仁同)에 사는 사람으로, 효행이 있고 근신하여 백집사에 임명할 만합니다. 생원 박문유(朴文孺)는 성주(星州)에 사는 사람으로, 성품이 본래 순정(純正)하고 어버이를 지성으로 섬기며, 몸가짐을 몹시 삼가고 재예가 많습니다. 그러나 여러 번 과거에 떨어져 헛되이 강촌(江村)에서 늙고 있는데, 비록 남보다 특별하게 뛰어나지는 못하나 백집사는 감당할 만합니다. 진사 진공량(秦公亮)은 풍기(豊基)에 사는 사람으로, 참하고 과묵하며 서화(書?)에 능합니다. 비록 크게 남보다 뛰어나지는 못하나 백집사는 감당할 만합니다. 진사 권철경(權哲經)은 안동(安東)에 사는 사람으로, 도리에 어긋나는 일을 하지 아니하며 또 이재(吏才)가 있어 백집사를 맡길 만합니다. 유학 안세호(安世豪)는 용궁(龍宮)에 사는 사람으로, 부모가 구몰(俱沒)한 후에 그 막내 아우 안세언(安世彦)을 더욱 사랑하여, 재산을 나누기 전에 아우에게 먼저 선택하게 하고 자신은 나쁜 물건을 취하였으며 화목함으로써 혐의를 없애버렸습니다. 그의 아우가 조사(早死)하였는데, 병을 간호하고 장사를 지낼 적에 한결같이 성심을 다해 마치 어버이의 상(喪)을 당한 것같이 하여 거의 몸을 상할 지경에 이르렀으므로, 일향(一鄕)이 존경하여 지금까지 그의 효우(孝友)를 칭도하며, 또 이재(吏才)와 기국이 있어 백집사를 맡길 만합니다. 진사 조맹성(曹孟誠)·서숙원(徐叔元)은 모두 영천(永川)에 사는 사람으로, 시골에 살면서 근신하고 조행이 있어 백집사를 감당할 만합니다. 전 참봉(參奉) 박정견(朴貞堅)은 창원(昌原) 에 사는 사람으로, 어려서부터 조행이 있어 뭇사람과 달랐으며, 그 부친이 죽었을 때는 폐조(廢朝)의 단상제(短喪制)도 두려워하지 않고 예에 지나치게 애훼(哀毁)하며 삼년상을 마치므로, 그 사실이 알려지매 그 문려(門閭)에 정표하였습니다. 충의위(忠義衛) 이계준(李繼俊)은 지례(知禮)에 사는 사람으로, 부친의 상사를 당하여 3년 동안을 여막(廬幕)에서 줄곧 시묘(侍墓)하였으며, 형제간에 우애있고 향당(鄕黨)에서 처신을 삼가며, 학문을 좋아하여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전 참봉 양배선(楊拜善)은 대구(大邱)에 사는 사람으로, 몸가짐을 삼가며 문예(文藝)를 잘하여 이임(吏任)을 감당할 만합니다.” / 【태백산사고본】 16책 32권 38장 B면/ 【영인본】 15책 412면/ 【분류】 *인사-선발(選拔) / *윤리-강상(綱常) / *사상-유학(儒學)(history.go.k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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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당한우작목반, 암소전문 취급점 주문 쇄도...축하합니다.
  금당한우작목반(醴泉 암소專門 取扱店 注文 殺到 : 市中 都賣價 보다 30~40% 低廉) [記事] :
  최근 미국산 쇠고기 수입으로 군내 축산 농가들이 어려움에 처한 가운데 경북 예천군의 지역 축산농가들이 작목반을 구성, 어린 암소만을 도축해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정육점을 운영하면서 대도시 소비자들의 주문이 쇄도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예천군 용문면 한우 사육농가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등 축산농가들이 위기를 맞게되자 면내 50여 호의 축산 농가들이 금당한우 작목반 이라는 한우 작목반을 구성하고 질좋은 한우(비육우) 사육을 위해 사료 개발 등 온갖 노력을 해 왔다.
  작목반원들은 2008년 말 12명의 작목반 농가들이 공동으로 출자해, 생후 5년 이하의 어린 암소만을 골라 도축한 뒤 판매하는 정육점을 문을 열고 일반 시중 도매 가격보다도 30~40% 싼 가격에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주문 물량이 쇄도하고 있다.
  암소의 경우 숫소에 비해 지방이 많아 도축했을 경우 육류량이 적은 데다가 상대적으로 가격은 비싸 일반 정육점에서는 취급을 꺼리고 있어 육질이 부드러운 어린 암소만을 골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금당한우를 찾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특히 금당한우작목반에서는 작목반 회원 3명이 정육점을 직접 운영하면서 쇠고기 판매 수익금으로 작목반 회원들에게 사료값을 지원하고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최고 먹거리 상품으로 개발하기 위한 암소전문 취급 식당을 열기 위한 계획까지 세워놓고 있어 어려운 지역 축산농가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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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398
  한천생활체육공원(第3回 慶尙北道自律防犯聯合會 犯罪豫防決議大會 및 한마음大會 醴泉에서 열려) [記事] :
  제3회 경상북도자율방범연합회 범죄예방결의대회 및 한마음대회가 2009년 3월 29일 예천 한천체육공원에서 김관용 지사, 이인기 국회의원, 이한성 국회의원, 이현준 도의원, 김수남 예천군수를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및 자율방범대원 등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경상북도자율방범연합회(회장 신재영)이 주최하고 경상북도, 경상북도의회, 경북지방경찰청, 예천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최근 어려운 경제상황과 황금만능주의 사고방식에 젖어들어 각종 사건ㆍ사고 등 흉악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때에 평소 ‘내 고장은 내가 지킨다’는 신념아래 주간에는 생업에 충실하고 야간에는 지역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도내 자율방범대원들을 중심으로 개최된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도내에서 활동 중인 1만여 자율방범대원들이 자랑스러운 경북도민으로서 21세기 세계화 시대에 다시 한 번 우뚝 설 수 있도록 ‘범죄 없는 일등 도민운동’에 선도적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할 것 등 6개항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아울러, 자율방범활동 동기부여와 사기진작을 위해 포항자율방범연합회 이정희 대원 등 30여 명에 대한 표창 수여가 있었으며, 개회식에 이어 족구, 줄넘기 등 체육경기로 회원 상호간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노래자랑을 통하여 자율방범 가족의 우의와 친목을 다지기 위한 한마당 흥겨운 잔치가 펼쳐졌다.
  이날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예천군을 방문한 자리에서,
  문1】 새로운 경북도청이 예천ㆍ안동으로 이전하는데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답】경북도청 이전은 도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결단이고 27년이나 미뤄왔던 문제를 확실히 매듭지어 도정의 새 역사를 여는 것입니다. 2008년 11월에 도청이전추진단을 발족했고 2009년도에 필요한 예산도 확보된 만큼 도시 기본계획 수립 등 행정 절차 이행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고, 2010년도에 토지보상을 시작해서 모든 준비가 계획대로 추진되면 2011년부터 본격적인 신청사 공사를 시작해서 2013년에 완공하게 되면 도청 이전은 마무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신도청소재지는 2027년까지 세계적인 저탄소 명품도시를 건설하여 새로운 소재지가 진정한 지방자치를 이룰 수 있고 이를 경북 전체 특히, 북부지역 발전의 구심점이 되도록 도민과 함께 지혜를 모으고 모든 대책을 강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문 2】 낙동강살리기사업에 예천지역에 해당하는 핵심 사업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답】『사람이 모이고 경제를 살리는 낙동강』을 만들기 위하여 안동~예천 구간을 시범사업으로 노후 제방을 보강하고 하천 생태계를 복원하는 한편, 친환경적인 보를 설치하여 사람과 물이 통하는 뱃길을 열겠습니다. 또한, 조선시대 마지막 주막으로 널리 알려진 삼강주막 주변에 정부의 30대 선도프로젝트 사업인 3대문화권 사업과 연계하여 『낙동강 문화ㆍ생태원』을 조성하는 한편, 낙동강 내성천을 따라 자전거 길과 문화 탐방로를 만들어 자연과 역사ㆍ문화가 살아 숨 쉬는 지역으로 만들겠습니다. 예천은 도청 이전과 함께 낙동강 살리기 사업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기에 커다란 활력소가 될 것입니다.
  문 3】 백두대간 프로젝트사업으로 테라피단지 조성사업이 있는데 이것은 어떤 것이며 앞으로 어떻게 추진하실 계획인지요? 답】 국립 백두대간산림테라피단지 조성사업은 국토의 녹색자원을 활용하여 국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의 녹색성장을 획득하기 위한 산림치유 산업화의 인프라 구축에 목표를 두고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예천군 상리면 고항리와 영주시 봉현면 일대 옥녀봉 주변 3,500ha에 3,266억 원의 사업비로 2009년부터 2014년까지 6년 간 추진하는 새 정부에서 우리 예천과 경북에 주는 산림청의 대형 국책 사업입니다. 산림테라피센터, 산림요양마을, 공공보건 의료원, 산림휴양마을 등이 조성될 계획인데 이 사업이 완료되면 웰빙형 건강을 추구하는 도시민들을 비롯한 많은 관광객이 찾아와 예천은 물론 북부지역 경기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박경노 記者 大韓放送 200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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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당초등학교 총동창회(神塘初等學校 第10回 總同窓會 定期總會) [記事] :
  신당초등학교 제10회 총동창회(회장 이원희) 정기총회가 2009년 3월 29일 오전 10시 숲속이야기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1백50여 명의 동문이 참석했다.
  이원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건강한 모습의 동문들을 다시 만나게 되니 무척 기쁘다”며 “오늘 하루 그동안 못다한 얘기를 나누는 즐거운 시간되길 바란다"며 "학교가 폐교되어 모교운동장이 아닌 다른 장소에서 동창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죄송스럽다며 앞으로 동문들과 더욱더 뭉치는 동창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한성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고향 선,후배들을 만나게 되어 반갑다며 고향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감사보고, 결산보고가 진행되었다. 2부 행사에서는 행운권 추첨과 노래자랑을 통해 동문간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醴泉인터넷放送 2009-03-29 오후 4: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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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경찰서(박진현 慶北地方警察廳長 醴泉警察署 訪問 ) [記事] :
  2009년 3월 12일 취임식을 갖고 집무에 들어간 박진현 경북지방경찰청장은 동년 3월 30일 오후1시 30분 예천경찰서에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치안 현장을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이날 박진현 경북청장은 서장실에서 김수남 예천군수, 김도영 경찰행정발전위원장 등과 환담을 나누고 지역기자들과의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박 청장은 평소 지역협력치안에 기여한 윤호식 경찰행정발전위원에게 감사장과 중요범인을 검거한 수사과 오승훈 순경 등 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박진현 청장은 현장직원과의 만남의 장에서 “인본주의 사상에 입각하여 기본에 충실하고 공정한 법집행으로 억울한 국민이 없는 휴먼폴리스맨이 되어줄 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최일선 부서인 예천지구대를 방문하여 현장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醴泉인터넷放送 2009-03-30 오후 3: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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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문면(在京,在釜,在邱 龍門面民會 故鄕 찾는 날 行事 開催) [記事] :
  재경, 재구, 재부 용문면민회 회원 200여 명이 2009년 3월 29일 고향인 용문면을 찾아 제2회 고향 찾는 날 행사를 가졌다.
  먼저 회원들은 용문사 인근 안골 윗쪽의 능선에 약 300주 가량의 고로쇠나무, 자두나무를 식재하고, 초간정, 용문사를 둘러보며 고향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
  회원들은 “모처럼 고향을 찾아오니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 마음이 설렌다”며 “고향 주민들의 환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자주 찾아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醴泉인터넷放送 2009-03-29 오후 4: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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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송령([郵票發行] 韓國의 名木 시리즈郵票(첫 번째 묶음)) [記事] :
  2009년 4월 3일 한국의 명목 시리즈(첫번째 묶음) 가 총 4종(연쇄), 각 56만 장(224만 장) 발행될 예정이다.
  한국의 명목(名木) 시리즈를 통해 앞으로 4년 간 우리나라를 대표할 만큼 뛰어나고 아름다운 나무, 신비한 전설을 간직한 나무들을 소개한다...
  예천 천향리 석송령(천연기념물 제294호) : 굵은 곁가지가 남북으로 30m나 뻗어있는 이 나무는 수령 또한 600년에 이른다. 이 나무를 사랑했던 마을 주민이 석송령이라고 이름을 붙이고 땅을 물려주어서 세계에서 드물게 재산을 소유한 나무이기도 하다.
  우표크기 : 22mm×50mm, 용지 : 평판 원지, 인쇄처 한국조폐공사 <출처 : 지식경제부>
  (UGN 慶北뉴스 2009-03-30 18: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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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 방문(家族 體驗旅行은 醴泉이 最高!) [記事] :
  예천군이 경북관광개발공사와 함께 예천군의 특색있는 관광자원을 널리 홍보하고자『체험! 경북가족여행』을 실시했다.
  예천군을 체험하는『체험! 경북가족여행』은 1차 2009년 3월 28일과 2차 4월 11일로 1박2일 일정으로 수도권 30가족 120명이 예천을 다녀갔다. 이번 가족체험여행단은 예천을 방문하여 첫째 날에는 예천곤충생태체험관을 방문하여 유충 키우기 및 나무곤충 만들기 체험을 하며, 또한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용문사에서 대장전과 목불좌상 및 목각탱 등 수많은 유물을 관람하고, 우리나라 유일의 회전식 불경 보관대인 윤장대를 돌리며 소원을 비는 체험을 했다.
  아울러 별과 우주를 주제로 한 테마공원인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에서는 천제 망원경을 통해 별자리 관찰과 지상 100여m 높이에서 하늘을 나는 우주유영체험, 중력의 변화를 온몸으로 느끼는 가변중력체험 등 스릴 넘치는 우주체험을 했다.
  둘째 날에는 내성천이 350도 휘감아 돌아 나가는 육지 속의 섬마을 회룡포를 감상하고, 회룡포 여울마을에서 사랑하는 가족이나 친구에게 압화로 엽서를 만들어 편지를 쓰는 체험을 하며, 낙동강 1,300리 중 유일하게 남아있는 주막인 삼강주막에서 떡메치기, 양반자전거 타기, 도포입고 과거길 체험을 했다.
  예천군에는 이 밖에도 조상들의 효 사상을 접해 볼 수 있는 효공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친환경농업, 자연경관 등을 활용하여 농촌을 체험할 수 있는 농촌체험마을이 건립되어 있어 가족체험여행지로는 최적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예천군에서는 앞으로 주 5일 근무가 확산되면서 체험관광을 즐기려는 가족단위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어 예천을 전국 최고의 가족체험 여행지가 되도록 체험 프로그램과 여행코스를 개발하여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醴泉인터넷放送 2009-03-29 오후 1: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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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미가 넘쳐 흐르는 낙동강 45곳(男性美가 넘쳐 흐르는 洛東江 45곳(江따라 가는 旅行 4)) [冊] : 김정수의 저서로, 200쪽, B5, 교학사에서 2004년 7월 15일에 발행하였다. [책 소개] : 한반도의 동쪽을 위에서 아래로 훑어 내려오는 백두대간, 힘찬 역동이 느껴지는 수많은 산의 이름 모를 샘에서 발원하여 내를 이루고 강을 만든다. 너덜샘에서 솟아오른 샘물이 천 삼백리를 흘러 남해로 향하는 낙동강은 영남의 젖줄이자 우리 문화의 태동지이며, 많은 휴식처가 있다. 이 책속에는 낙동강을 중심으로 한 휴식처와 문화, 역사 및 산과 물이 수려한 우리강산을 화려한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목차] : .../ ▷예천 : 육지속의 섬마을 회룡포, 불교문화의 산실 용문사, 어린이의 학습장 어린이 우주과학관/ ...(daum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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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다른 여행(色다른 旅行-마음 놓고 떠나보자 eBOOK) [冊] : 양영훈의 저서로, 278쪽, A5, 넥서스BOOKS에서 2006년 12월 30일에 발행하였다. [책 소개] : 일 년에 스물 네 번, 마음 놓고 떠나보자! 스물 네 곳의 색다른 여행지를 담은 <색다른 여행>. 14년 여행경력의 작가가 그동안의 노하우를 담아 각 여행지에 대한 꼼꼼하고 친절한 설명을 전해주는 책이다. 길 안내 정보는 물론, 어디서 무엇을 먹어야 할지, 어느 곳에서 얼마나 머물며 무엇을 보아야 할지까지 상세하게 제시하고 있다. 각 여행지에 대한 생생한 사진과 저자가 해당 시기에 그 여행지를 추전하는 이유 등이 여행의 재미를 더해준다. 이 책은 동(動), 기(氣), 부(浮), 여(餘) 네 가지 파트로 나누어 여행자가 좀 더 의미있고 보람있게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의 빈틈없는 여행가이드와 자율성까지 보장하는 24곳의 여행추천 코스로, 같은 시간 동안 더 많이 즐기는 나만의 맞춤여행을 제안하고 있다. 또한 꼭 체험해야 할 경험과 여행 전 알고 가면 좋은 여행상식을 꼼꼼하게 일러주어 여행자의 편의를 배려하였다. [목차] : 動(동) - 추위에 움츠린 몸과 마음을 녹이는 여행 / .../ 11월 시름을 강물에 띄우다, 예천 당일/ 회룡포 | 금당실마을과 초간정 | 용문사와 석송령/ ...(daum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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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투데이라이프(時事투데이라이프(8月號)) [冊] : 편집부의 저서로, 162쪽, 규격外, 시사투데이라이프에서 2006년 8월 1일에 발행하였다. [목차] : [시사투데이라이프(8월호) 목차] / 여성 가족부 중장기 보육계획 / 미스터 쓴소리 조순형 국회 재입성 / 뜨겁게 달아오른 FTA 논쟁 / .../ 산사기행 : 여수은적사 예천용문사(daum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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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세기 경상도 어휘의 연구(18世紀 慶尙道 語彙의 硏究 = A Study on the Words of Kyeongsang-Do in the 18th Century :『念佛普勸文』을 中心으로 =Chiefly on the Yeombulbogweonmun) [學術저널] : 이유기의 논문으로, 한국어문학연구학회에서 2003년에 발행한 <동악어문논집(東岳語文論集)> Vol.41 37-81쪽(45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제어번호 40136571, KDC 710이고, 주제어는 조어법 친족 어휘 날짜 관련 어휘 수사 ㅎ종성체언 통시적 관점 word fornation kindrid word date word numerals h-final noun synchronic view point 이다.
  [초록] : 이 글에서는 1704년에 경상도 예천 용문사(龍門寺)에서 간행된 『염불보권문(念佛普勸文)』에 쓰인 어휘를 조어법, 친족어휘, 날짜 관련 어휘, 수사, ㅎ말음체언, 그 밖에 의미적으로 특이하거나, 종래에 잘못 파악된 어휘 및 방언에 대하여 주로 통시적인 관점에서 변화의 실상을 살펴 보았다./ (1) 만만??-〔多〕‘가 흔히 쓰이는데, 여기에 -고 가 통합하면 만만??고 로 적히며, -다 가 통합하면 만타 로 적힌다./ (2) ‘고모 와 고상 은 이 문헌의 특징적인 어휘이다. 고모’는 삶의 근원적인 고통‘을 뜻하고 고상’은 현세의 業에 대한 응보로 내세에 당하게 되는 징벌의 고통‘을 뜻한다./ (3) ‘귀특(奇特) 이 현대국어에서와 같이 말이나 행동이 신통하여 귀염성이 있다 를 뜻하는 경우가 발견된다./ (4) 나다 가 나히 열레헤 나셔 에서 보는 바와 같이 부사격조사 -에 뒤에 쓰이는 일이 있다./ (5) 나므래다/나무래다/나모래다 가 〔-animate〕 명사를 목적어로 취한 경우가 보인다./ (6) 종래의 사전에 실리지 않은 사모납다/사모랍다 란 어휘가 보이는데, 〔난폭하다, 악하다〕를 뜻한다./ (7) 나이의 단위를 가리키는 살 이 쓰였다. 이 책에서 /ㅏ/와 /ㅓ/의 혼용이 없는 것으로 보아, 시기에 이 어휘의 모음 교체가 완성된 것을 알 수 있다./ (8) ‘슬??다 는 동사로, ’?병?는 형용사로 쓰였다.

   =I studied the transition aspect of the words which were written in Yeombulbogweonmun which was published in Yecheon, Kyeongsang-Do in 1704 in the aspects of word formation, kindrid word, date word, numerals, h-final noun, word which is peculiar in meaning, word which was not correctly found in meaning and dialect mainly in the synchronic view point./ (1) The term of manmanh??-[many, much] is found commonly. If ko is attached to the term, manmanh??go is formed. If -ta is attached to the term, matha is formed./ (2) komo and kosang are the peculiar words of this literature. komo means the fundamental pains of life and kosang means the pains of punishment which is suffered in the next world as a retribution of the sins of this world ./ (3) The word kijthik is used to mean words or behavior is so admirable that he/she is lovable , which has the same meaning as in modern Korean language./ (4) nada follows the adverbial particle -e as can be seen nahi yeollehe nasj?? ./ (5) We can find the cases that nam??raeda/namuraeda/namoraeda takes a noun as its object./ (6) The words such as samonapta/samorapta can be found, which are not be found in the earlier dictionary. The meanings are [be violent, be wicked] respectively./ (7) sal which represents the unit of age is used. The fact that we can t find the mixed usage of /a/ and /??/ tells us that the vowel alternation was completed in this period./ (8) s??lh??da is used as a verb and s??lhta is used as an adjective./ [목차] : 1. 머리말/ 2. 단어의 구성/ 3. 어휘의 유형별 고찰/ 4. 맺음말(keris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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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용문사 승 각화사 수번물침 완문(醴泉龍門寺僧覺華寺守番勿侵完文) [冊] : 안동영(安東營)에서 편찬한 원본(便撰 原本)으로, 1冊(4張), 33.2x30.4cm, 6행(行) 자수부정(字數不定), 1738년(英祖 14)에 발행하였다. DDC 218.61, 소장된 대학도서관은 동국대(중앙)이다.(keris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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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용문사 승 서악사 수번혁파 완문(醴泉龍門寺僧西岳寺守番革罷完文 : 暗行御史 出道時 成冊) [冊] : 암행어사가 작성한 책으로, 1책(5張), 35.5x30.5cm. 선장(線裝). 8행(行) 자수부정(字數不定), 주쌍행(註雙行), 원본의 책머리(原本 冊首)에 暗行御史出道時成冊 所藏印: 御使手決 이 있고, 지질(紙質)은 저지(楮紙), 1854년(哲宗 5) 필사(筆寫)하였다. DDC 218.61이고,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동국대(중앙)이다.(keris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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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원류리 유물산포지(醴泉院流里 遺物散布地) [遺蹟] : 용문면 원류리 산33번지에 있는 유적으로, 용문면에서 문경 동로면으로 가다보면 초간정을 지나면 용문사로 가는 길과 금당지, 운암지로 가는 삼거리가 나오는데, 유물산포지는 삼거리의 동쪽으로 해발 400m의 허리골 뒷산에서 남서쪽으로 흘러내리는 능선이 해발 200m까지 낮아져서 금곡천에 닿는 긴 능선이 발달해 있다. 이 능선의 말단부에 기와편들과 벽체편들이 흩어져 있어 가마터가 입지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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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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