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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 1877:최재남 敎授(附예천방문 403)
작성자장병창 @ 2009.04.06 06:33:33
  예천의 자랑(1877) : 예천 출신 최재남 敎授(附 예천방문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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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재남(崔載南) : 1958- , 예천 출신, 부산대 국어교육과 졸업, 서울대 대학원 문학박사이다.

 
  경남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를 거쳐 이화여대 교수이다.
 
  저서로 <사림의 향촌생활과 시가문학>(國學資料院, 1997), <한국 애도시 연구>(慶南大出版部, 1997), <사포연보>(서울大出版部, 共譯, 1992)가 있다.
 
  (www.kyungnam.ac.kr 2002, 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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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비적 측면에서 본 시조의 시적구성방식(口碑的 側面에서 본 時調의 詩的構成方式 =Compositional features of Sijo as oral poetry) [學位論文] : 예천 출신인 최재남(崔載南, 1958- , 慶南大 敎授)의 서울대학교 대학원(서울大學校 大學院) 1982년 석사학위 논문으로, 129쪽, 서울 서울대학교에서 1982년에 발행하였다. 주제어 구비적 측면 시적구성방식 시조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광운대(중앙), 서울대(중앙), 연세대, 제주대,한서대이다.(keri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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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애도시의 구성과 표현에 대한 연구(韓國 哀悼詩의 構成과 表現에 對한 硏究 =A Study on the composition and expression of Korean Elegy(韓國 哀悼詩)) [學位論文] : 예천 출신인 최재남(崔載南, 1958- , 慶南大 敎授)의 서울대학교(서울大學校) 대학원 1992년 박사학위 논문으로, 213쪽, 서울 서울대학교에서 1992년에 발행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남대, 계명대(동산), 고려대, 국립중앙도서관, 서강대, 서울대(중앙), 아주대, 이화여대, 제주대, 한서대이다.(keri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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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학 연구(國文學 硏究) [一般年間物] : 예천 출신인 최재남(崔載南, 1958- , 慶南大 敎授) 등(박일용 김성용 조태영 김삿갓 이영희 여운필(예천 출신) 박연호 서인석 박혜숙 민찬 이동근 이강용 김성룡 김종철 박경신 박치균 박수천 신재홍 이승복 한철수 이강옥 윤여탁)의 저서로, 서울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문학연구회(서울大學校 大學院 國文學硏究會)에서 1964년에 발행하였다. 간기 간행빈도 불명(부정기인지 조차도 알수 없을 때),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가톨릭대(성심), 강남대, 대구대(중앙), 대전대(지산중앙), 덕성여대(중앙), 동국대(중앙), 부산대(중앙),상명대(중앙), 서울여대(중앙), 서원대, 성균관대(서울중앙), 신라대(중앙),이화여대(중앙),전북대(중앙), 충남대(중앙), 한국교원대(중앙), 한신대, 호남대(중앙)이다.(keri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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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경』 수용과 <도산십이곡>(『心經』 收容과 <陶山十二曲> =A Reception of 『Simgyung』 and Lee-Hwang s <Tosansipigok>)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최재남(崔載南, 1958- , 慶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배달말학회에서 2003년에 발행한 <배달말(Korean Language)> No.32 315-337쪽(23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주제어 심경 도산십이곡 마음 공부 한림별곡 장욱당육가 心經이다. [초록] : 이 논문은 이황의 <도산십이곡>이 『심경(心經)』을 받아들이면서 마음의 자세를 어떻게 가다듬어야 하는지 고심하고 그 실천적 태도를 언지와 언학으로 드러낸 것으로 보고자 한다. 그 내용은, 『심경』이 이황 스스로 학문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또 구체적으로 행동을 점검하고 마음을 다잡는 수렴을 통해, 착실하게 실천하는 과정을 담고 있기 때문에, 뜻을 세우는 일과 실천하는 일이 모두 여기에 포괄된 것으로 보고, 이러한 과정을 노래를 통해 제시한 것이 <도산십이곡>이라 할 수 있고, <도산십이곡>의 언지와 언학의 구성도 공부에 뜻을 세우는 자세 및 실천의 과정을 염두에 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한림별곡>이 벼슬살이의 연회의 현장에서 흐드러진 분위기를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긍호방탕"·"설만희압"이라고 <한림별곡> 등의 경기체가에 부정적인 태도를 보였고, 세상을 희롱하는 불공한 뜻이 있는 <장육당육가>의 심성에도 아쉬움을 나타내면서, 궁극적으로는 "온유돈후"의 심성을 추구하게 된 것이다./ 실제 <도산십이곡>은 일상적 생활에서 덕성을 높이는 마음 공부를 통해 배움을 구하는 근본을 삼는 것이다. 그리고 마음 공부에 전심하는 과정을 어렵지 않게 차근차근 가르쳐주고 있다. 마음을 다잡는 과정이 서책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도산서당을 중심으로 한 일상적 삶 속에 있기 때문에 구체적 실천을 통해 스스로 느끼게 되는 것이다. 노래로 부르면서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한 점을 새삼 환기할 수 있다.

 
   =The Aim of this Aticle is to interpretate the <Tosansipigok(陶山十二曲)> as a Reception of 『Simgyung(心經)』 and a Investigation of internal Mind in Study./ Lee-Hwang s Attitude to 『Simgyung』 is very penetrating from youth onwards. He sets up ideas and puts in practice his studies through 『Simgyung』. In thisProcess, He recreates <Tosansipigok> as a surpassing of <Hallimbyulgok(翰林別曲)> and <Jangyukdangyukga(臧六堂六歌)>./ He excludes the Kunghobangtang(衿豪放蕩) and Sulmanhiap(褻滿戱狎) in <Hallimbyulgok>, and feels sorry over Wansebulgong(琓世不恭) in <Jangyukdangyukga>, and finally includes Onyudonhu(溫柔敦厚) in <Tasansipigok>./ This <Tosansipigok> is to come to light his daily Life in Dosan(陶山) and to be conscious the internal Mind of oneself through singing. [목차] : 1. 서언/ 2. 이황의 『심경』 수용 경과/ 3. <한림별곡>과 <장육당육가> 비판에 드러난 심학/ 4. <도산십이곡>을 통한 심성 수양/ 5. 소결(keri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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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강가단의 풍류와 후대의 수용(분강가단의 風流와 後代의 收容)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최재남(崔載南, 1958- , 慶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배달말학회에서 2002년에 발행한 <배달말(Korean Language)> No.30 297-315쪽(19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주제어 분강가단 이현보 풍류 어부가 생활문화이다. [초록] : 본 논문은 이현보가 분강을 중심으로 <어부가>를 산정하고 뱃놀이를 즐겼던 생활을 분강가단이라 명명하고 그 현장의 흥취 혹은 풍류를 정리하고, 후대에 이러한 분위기를 수용하는 양상을 점검하고자 한다./ 분강가단의 풍류는 이현보를 중심으로 이해·이황을 초대하고 관리로 온 임내신·조사수 등, 그리고 자제들과 손서인 황준량이 참여하여 꽃 피는 봄과 달밝은 가을에 분강의 뱃놀이로 펼쳐지며, <어부가>와 <적벽부>를 부르면서 낭만적 서정 공간을 마련한 것으로 정리된다. 이현보가 죽은 뒤에는 그의 아들들인 이문량·이중량·이숙량 등을 중심으로 분천사호의 모임을 갖는 등 1580년까지 형제간의 우애를 돈독히 하면서 선대의 풍류를 계승하는 것으로 이어졌다./ 그런데 17세기 이후에도 <어부가>를 중심으로 이현보와 그의 주변 인물들이 누렸던 분강가단의 풍류를 환기하여 계승하는 것으로 확인되는데, 1662년 9월에 김옹조·금성휘·김시온·이휘일·김계광 등의 분강 뱃놀이와, 1718년 중추에 권두경·김용·김대·이집·이수겸 등의 분강 뱃놀이를 주목할 수 있다. 모두 <어부가>를 부르거나 들으면서 분강가단의 풍류를 이어가고 있다./ 16세기 중반 이현보에서 시작하여 18세기 초반까지 분강가단의 풍류는 향촌사회의 생활문화를 조절하고 선인들의 여유로운 삶을 본받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목차] : 1. 서언/ 2. 분강가단 풍류의 성격과 그 계승/ 3. <어부가> 현장 흥취의 후대 수용/ 4. 소결(keri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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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락팔곡>과 〈한거십팔곡〉의 정서적 연관(〈獨樂八曲〉과 〈閒居十八曲〉의 情緖的 聯關)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최재남(崔載南, 1958- , 慶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문학회(URL http://www.korlit.org)에서 1995년에 발행한 <한국문학논총(韓國文學論叢 =Thesises on Korean literature)> Vol.16 223-245쪽(23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등재여부는 KCI 등재이다. [목차] : 1. 서언/ 2. 獨樂과 閒居의 의미/ 3. 경기체가의 시적 정서와 <독락팔곡>/ 4. <한거십팔곡>에 드러난 내면의 모습/ 5. 경기체가와 시조의 정서적 통합/ 6. 소결(keri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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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아형 시조의 성격 변화 연구(호아형 時調의 性格 變化 硏究 =A Study on the Characteristic Transformation of Ahiya(호아형) Sijo)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최재남(崔載南, 1958- , 慶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문학회(URL http://www.korlit.org)에서 2002년에 발행한 <한국문학논총(韓國文學論叢 =Thesises on Korean literature)> Vol.30 227-245쪽(19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등재여부는 KCI 등재이다.

 
   [초록] : The aim of this article is to make clear the characteristic transformation of Ahiya(호아형 ) Sijo./ Ahiya(호아형) Sijo is to be described three respects. For example, A, "ahiya(아희야) ~hayora(해라) ~harira(하리라.)", B, "ahiya(아희야) ~hagodeun(거든) ~hayora(해라.)", C, "ahiya(아희야) ~ini(니) ~hayora(해라.)" A type is direct order, B type is to order under forecasting, and C type is to order after situation./ In Short Sijo(단시조) , the characteristic of Ahiya Sijo is order and report. Speaker order some messages to audience in direct. In this condition, a subjective attitude of speaker is to be manifested./ In Long Sijo(장시조) , the characteristic of Ahiya Sijo is order and answer. Speaker order some messages to audience, and audience comment vaguely. In this condition, a objective situation is to be considered./ In Chapga(잡가) , the characteristic of Ahiya Sijo is charge and match. Speaker charge some messages to audience, and audience match minutely. In this condition, a subjective attitude of audience is to be manifested./ In this respect, a discourse of Ahiya Sijo is very important to appreciate the relation between speaker and audience. [목차] : 1. 서론/ 2. 본론/ 1) 호아형 시조의 구조/ 2) 호아형 시조의 성격 변화/ 가. 단시조에서의 명령 및 전언/ 나. 장시조에서의 명령 및 대답/ 다. 잡가에서의 부탁 및 대응/ 3) 호아형 시조의 시가사적 성격/ 3. 결론/ 참고문헌(keri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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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체가 수용의 현실적 기반과 서정의 범주(景幾體歌 收容의 現實的 基盤과 抒情의 範疇 =The Realistic Foundation of Kyunggichega Reception and Lyric Category)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최재남(崔載南, 1958- , 慶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문학회(URL http://www.korlit.org)에서 1999년에 발행한 <한국문학논총(韓國文學論叢 =Thesises on Korean literature)> Vol.24 59-90쪽(32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등재여부는 KCI 등재이다.

 
  [초록] : The aim of this article is two respects. One is to appreciate the realistic foundatin of Kyunggichega(경기체가) reception, the other is to formulate a lyric category of Sadaebu(사대부)./ Kyunggichega work, for example Hallimbyulgok(한림별곡), is often performed to manifest an mutual experience of Sadaebu for a rising group in the public ceremony. And in an unofficial occasion, this performance is represented as a refinement. From Hallimbyulgok to Sangdaebyulgok(상대별곡), Kyunggichega is a historical genre to realize a mutual pleasure of Sadaebu based on their official lives./ Inclusively a critical attitude and a supporting attitude, an attitude to the charge of Kyunggichega is agreed but the poetic cognition is different. A change from the official lives to the country lives is a kernal key to solve the poetic cognition of Sadaebu in 16th century. We can formulate a lyric category of Sadaebu to check a process of transfiguration in poetic cognition./ A chapter of Kyunggichega is composed of two sections, the great front section and the minor back section. In poetic attitude, the great front section is normal and the minor back section is a little abnormal. So the great front section puts emphasis on collective emotion, and the minor back section turns to individual inner interest. In the course of turning to individual inner interest, Kyunggichega is broken and integrated to Yunsijo(연시조)./ Tognakpalgok is Kyunggichega composing of eight chapters. Then collective emotion is not real official life but ideal. And individual inner attitude is real in country life./ We can formulate a lyric category of Sadaebu as two. One is based on individual experience and the other is based on mutual experience. Eobuga(어부가), Sijo(시조) and Yunsijo(연시조) are based on individual experience and Kyunggichega and Hunminsijo(훈민시조) are based on mutual experience./ The amplitude of lyric category is influenced by real lives of Sadaebu especially in country life. [목차] : 1. 서언/ 2. 경기체가 수용의 현실적 기반/ 1) 경기체가 향유의 현장/ 2) <한림별곡>에서 <상대별곡>으로 3) 경기체가 비판론과 옹호론의 성격/ 3. 경기체가의 시적 구성과 그 특성/ 1) 후절의 강조와 내면 지향으로의 전이/ 2) 연시조로의 정서적 통합과 그 의미/ 4. 사대부 서정의 포괄적 범주/ 1) 사대부의 현실적 기반과 정서의 축/ 2) 집단적 체험과 개별적 체험/ 3) 사대부 서정의 범주/ 5. 소결(keri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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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험시의 전통과 시조의 서정미학(體驗詩의 傳統과 時調의 抒情美學 =The Tradition of Erlebnislyrik and Lyric Aesthetics of Sijo(時調))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최재남(崔載南, 1958- , 慶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시가학회(URL http://www.shiga.or.kr)에서 2004년에 발행한 <한국시가연구(韓國 詩歌硏究)> Vol.15 69-96쪽(28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등재여부 KCI 등재, 주제어 체험시 주제 장르 천성 인륜 효 감동 교화 정서적 공감 Erlebnistyrik genre theme reverence for parents influence enlightenment emotional influce이다. [초록] : 이 논문은 시조의 서정미학을 체험시의 전통과 관련하여 해명하되, 주제 연구로서 효의 서정적 인식 변화에 주목하면서 장르 연구의 일환으로 정서적 감동과 교훈적 특성을 변별하여 살피고자 한다./ 효(孝)는 몸소 실천하면서 즐거움을 누리는 천성으로서의 효와 자식의 입장에서 부모에 대한 규범을 정하는 인륜으로서의 효로 나누어볼 수 있는데, 전자는 감동을 본질로 삼아 때로는 독자와 청중을 감화시키며, 후자는 교화를 핵심으로 삼게 된다./ 천성으로서의 효를 통한 정서적 감동은 양로연이나 수친연 등의 잔치 자리에서 확인되는데, 이현보의 「화산양로연시 병서」와 「수서시서」 등에서 그 근거를 마련할 수 있다. 한편 인륜으로서의 효를 통하여 사회적 변화를 추구하고자 한 예는, 김정국의 「경민편」과 「경민편발」, 주세붕의 「고곤양이민문」?「고풍기부로돈유소미문」과 <오륜가> 등에서 확인된다./ 천성으로서의 효에 바탕을 둔 실천적 체험의 정서적 감동은 체험 미학의 서정적 인식으로 해석할 수 있어서, 이현보의 <생일가>와 이숙량의 <분천강호가>, 노진 어머니의 수연에서 부른 답가 등에서 시조를 창작하고 향유하는 사람이 그 안에서 말하고 있으면서, 시적 진술이 확실하게 삶과 연관성을 가지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집단적 체험의 정서적 공감을 자극하면 새로운 의미를 부여할 수 있고, 나아가 이념적인 것으로 인식되어 사회적인 교화의 성격으로 전환하기도 한다. 16세기 이후 「소학」의 실천과 향약의 시행 등과 관련한 구체적인 향촌의 현실 문제와 관련하여 <오륜가> 등의 시조가 이러한 역할을 담당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결국 효의 정서적 감동이 의미화의 과정을 거치면서 이념적인 항목으로 재인식되어 교훈적인 성격을 띠게 된 것이다. 편차는 있어도 주세붕의 <오륜가>, 정철의 <훈민가>, 박선장의 <오륜가>, 김상용의 <오륜가>, 박인로의 <오륜가>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17세기 이후 이 두 축과는 다르게 개별 체험에 따라 다양한 양상을 보이기도 한다. 보답을 강조하거나 부모와 자식 사이의 관계에 대한 규정을 말하기도 하고, 저변에 깔려 있는 문화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비슷한 내용을 여러 사람이 되풀이해서 말하거나, 규범적 내용을 연행의 공간에서 진술하기도 한다. 이러한 경우에는 연행 현장의 분위기나 상황에 따른 진수로 해석할 수도 있는 것이다./ 실천을 통한 감동의 미학과 독자와 청자를 겨냥하는 교화의 미학은 서로 다른 장르의 속성을 지니는 것인데, 작자와 독자의 두 축을 연결하는 것은 사회 구성원의 집단적 체험을 염두에 둔 정서적 공감이라는 고리이다. 이 고리는 효라는 주제가 지닌 본질적이고 구조적인 특성에서 말미암은 것이다. 효의 주제 연구와 감동과 교화의 장르 연구는 정서적 공감의 축을 제대로 파악할 때 온당한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16~17세기에 훈민시조를 통하여, 18~19세기에는 교훈가사를 통하여 교화의 미학을 강조하고 있는 점도, 주제 연구와 장르 연구를 동시에 수행하면서 검토해야 할 과제임을 분명히 암시하고 있는 것이다.

 
   =The aim of this article is to appreciate the Tradition of Erlebnislyrik and Lyric Aesthetics of Sijo, and to distinguish emotional influence and social enlightenment from the thematic topos of reverence for parents(孝)./ A emotional influence of practical Erlebnis is lyric, and connected with poet s real lives. For example, Saengilga(生日歌)‘ of Lee Hyunbo(李賢輔) and Suyeonga(壽宴歌)’ of No Jin(盧?)‘s mother etc./ A public influence of public Erlebnis is ideologic, and to be converted into social enlightenment. For example, Oryunga(五倫歌) and Hunminga(訓民歌)‘ etc./ Multiple Appearances of each person s experience after 17th century are types of performance. This performance is neither Erlebnis nor lyric./ In conclusion, a study on thematic approach to reverence for parents and genre approach to influnce and enlightenment is to be extended at the root of public emotion. [목차] : 1. 서언/ 2. 천성(天性)으로서의 효와 인륜(人倫)으로서의 효/ 3. 실천적 체험의 정서적 감동과 그 의미화/ 4. 주제 연구로서의 효와 장르 연구로서의 감동과 교훈/ 5. 소결/ 참고문헌(keri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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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림의 향토생활과 시가문학(士林의 鄕土生活과 詩歌文學 -1997) [冊] : 예천 출신인 최재남(崔載南, 1958- , 慶南大 敎授)의 저서로, 409쪽, 23cm, 서울 국학자료원(國學資料院)에서 1997년에 발행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영남대이다.(keri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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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인들의 생활문화와 문학(先人들의 生活文化와 文學) [冊] : 예천 출신인 최재남(崔載南, 1958- , 慶南大 敎授)의 저서로, 287쪽, 21cm, 마산 경남대학교 출판부에서 2002년에 발행한 <기획도서> 2권에 수록되어 있다. 서지적 각주가 포함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강원대(중앙), 건국대(상허), 경북대, 고려대, 국립중앙도서관, 동국대(경주), 명지대(서울), 상주대, 서경대, 서울대(중앙), 순천대, 영남대, 인하대, 창원대, 한양대(백남)이다. [목차] : 목차/ 생활문화의 조절 = 9/ 일탈로서의 독서와 이야기의 활력 = 15/ 당기고 풀기 = 15/ 독서와 이야기 = 19/ 이야기의 내용과 사람살이 = 31/ 삶의 활력 = 67/ 틀을 갖춘 이야기의 전통 = 68/ 이야기 마당 = 68/ 이야기의 틀 = 69/ 이야기의 전통 = 71/ 새로운 이야기 세상 = 106/ 집단의 자긍심을 살리는 풍류 = 109/ 흥취와 신명 = 109/ 〈한림별곡〉의 풍류 = 111/ 〈상대별곡〉의 풍류 = 119/ 풍류의 재현을 위하여 = 129/ 공부를 놀이처럼, 놀이를 공부처럼 = 131/ 즐거운 공부 = 131/ 공부와 놀이의 성격 = 133/ 마음 공부와 〈도산십이곡〉 = 144/ 깊이 있는 공부 = 156/ 산에 오르고 물에 나가기 = 159/ 자연 속에서 = 159/ 산에 오르기 = 161/ 물에 나가기 = 168/ 삶의 깊이를 쌓는 길 = 175/ 자세를 낮추고 어른 모시는 공동체 = 177/ 일상을 돌아보며 = 177/ 향음주례 = 179/ 향사례 = 192/ 양로회의 성격과 노래의 의미 = 213/ 자신을 낮추고 더불어 살아가기 = 221/ 스스로 중심에 우뚝 서는 길 = 223/ 일류 선언 = 223/ 〈관어대부〉 = 225/ 김종직과 서거정의 화답 = 230/ 〈적벽부〉와 관련하여 = 242/ 관어대 주변 경개 = 247/ 관어대를 읊은 시 = 25/ 자긍심은 우리의 길에서 = 261/ 세상을 향한 쓴 목소리 = 263/ 막힌 가슴을 풀자 = 263/ 세상을 향한 다양한 목소리 = 265/ 〈가소음〉의 세계 = 270/ 시의 언어를 활용하자 = 284/ 생활문화의 영역을 넓히며 = 286(목차 정보 : 국립중앙도서관 제공)(keri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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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비적 측면에서 본 시조의 시적 구성방식(口碑的 側面에서 본 詩調의 詩的 構成方式) [冊] : 예천 출신인 최재남(崔載南, 1958- , 慶南大 敎授)의 저서로, 129쪽, 26cm, 서울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문학연구회(서울大學校大學院國文學硏究會)에서 1983년에 발행한 <국문학연구(國文學硏究)> 제64집(第64輯)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고려대이다.(keri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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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문학의 원류와 자장(慶南文學의 源流와 자장) [冊] : 예천 출신인 최재남(崔載南, 1958- , 慶南大 敎授)의 저서로, 358쪽, 24cm, 마산 경남대학교 출판부에서 2003년에 발행하였다. 색인이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강원대(중앙), 고려대(보건과학), 국립중앙도서관, 금오공대, 명지대(서울), 서울대(중앙), 성균관대(중앙), 영남대, 인하대, 충북대이다. [목차] : 목차/ 제1장 영우 문학의 범위와 연구 현황 = 11/ 1. 문제의 제기 = 11/ 2. 한문학 = 13/ 3. 국문문학 = 20/ 4. 구비문학 = 26/ 5. 소결 = 30/ 제2장 유호인의 삶과 시세계 = 31/ 1. 서언 = 31/ 2. 유호인의 가계와 행적 = 33/ 3. 유호인의 시세계 = 37/ (1) 풍속 및 역사에 대한 관심 = 44/ (2) 고향에 대한 애정과 선경의 추구 = 49/ (3) 교유를 통한 내면적 유대 = 55/ (4) 악장 및 노래에 대한 관심 = 60/ 4. 소결 = 64/ 제3장 15세기 영남 사림의 우도와 도붕시 = 65/ 1. 도붕시의 문학적 관습 = 65/ 2. 15세기 영남 사림의 도붕시 = 67/ (1) 점필재 김종직의 역할과 영남 사림 = 67/ (2) 유호인에 대한 동료들의 애도 = 70/ 3. 소결 = 80/ 제4장 낙동강의 문학적 형상화와 지역성 = 83/ 1. 서론 = 83/ 1) 영남과 낙동강 = 83/ 2) 관수로서의 낙동강 = 84/ 2. 시문을 통해 본 낙동강의 인식 = 88/ 1) 범주 공간과 강호자연 = 88/ 2) 민중의 삶과 지역성 = 94/ 3) 운송적 기능과 풍물 세태 = 101/ 3. 소결 = 105/ 제5장 금관가야 지역의 회고시와 기속시 = 107/ 1. 회고시의 전통과 자료 개관 = 107/ 2. 회고시의 내용과 가야 문화에 대한 인식 = 109/ 3. 내적 시선과 외부적 시선의 차이 = 115/ 4. 영사시와 기속시 = 120/ 5. 소결 = 127/ 제6장 선구 쌍계사와 한시 = 135/ 1. 서언 = 135/ 2. 선종 가람으로서 쌍계사와 선구 = 139/ 3. 〈쌍계팔영〉을 비롯한 차운시 = 143/ 4. 선비의 시와 선승의 시 = 150/ (1) 유람의 입장에 선 선비의 시 = 151/ (2) 선도의 현장에 선 선승의 시 = 156/ 5. 소결 = 162/ 제7장 어득강의 〈쌍계팔영〉과 그 차운시 = 169/ 1. 서언 = 169/ 2. 어득강의 〈쌍계팔영〉 = 170/ (1) 어득강의 행적 = 170/ (2) 〈쌍계팔영〉의 내용 = 175/ 3. 차운시에 대하여 = 182/ 4. 소결 = 190/ 제8장 조선 후기 창원 지역 한시의 양상 = 191/ 1. 서언 = 191/ 2. 달 그림자의 아름다움과 화자의 태도 = 193/ 3. 공무와 기행에서 느끼는 창원에 대한 감회 = 196/ 4. 지역에 기반을 둔 시인들의 한시 = 201/ (1) 감경인의 전란 체험과 충렬 의지 = 201/ (2) 김상정의 문화적 기반과 향토 정서 = 203/ (3) 배치규의 향사당계와 지역 사회 = 204/ 5. 조창의 설치와 마산포에 대한 관심 = 206/ 6. 소결 = 209/

 

  제9장 『동시총화』연구 = 211/ 1. 『동시총화』의 구성 = 211/ 2. 『동시총화』편찬자에 대하여 = 212/ 3. 『동시총화』의 성격 = 217/ 1) 『동시총화』의 내용 = 217/ 2) 선시의 기준 설정과 스승 해옹의 역할 = 224/ 3) 『고부기담』의 인용과 여류 문인에 대한 관심 = 227/ 4) 위항 문인에 대한 고평 = 232/ 4. 한국한문학의 하한과 근대문학과의 관련 = 234/ 1) 편찬자 안택중의 활동과 신해음사 = 234/ 2) 이행기 문학에서 한문학의 의의 = 238/ 3) 지역 문인과 중앙 문단과의 관련 = 239/ 5. 소결 = 240/ 제10장 창원 지역의 민요와 설화 = 243/ 1. 창원 민요 개관 = 243/ 2. 민요 자료 = 246/ 3. 창원 설화 개관 = 295/ 4. 창원 설화 자료 = 297/ 참고문헌 = 347/ 찾아보기 = 353(목차 정보 : 국립중앙도서관 제공)(keri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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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포연보(西浦年譜) [冊] : 예천 출신인 최재남(崔載南, 1958- , 慶南大 敎授) 등(김병국, 정운채)의 저서로, x, 352쪽, 도판, 23cm, 서울 서울대학교 출판부(서울大學校出版部)에서 1992년에 발행하였다. 권말에 서포연보 원문이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가톨릭대(성심), 강원대(중앙), 건국대(상허), 경남대, 경상대, 경성대, 경희대, 계명대(동산), 고려대(서울, 서창), 공주대, 국립중앙도서관, 국민대, 단국대(천안, 중앙), 대구가톨릭대, 경산대, 덕성여대, 동국대(경주, 중앙), 동덕여대, 동신대, 동아대, 부산대, 상명대(서울, 천안), 상지대, 서강대, 서울대(농과, 중앙),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성결대, 성공회대, 세종대, 수원가톨릭대, 숭실대, 아주대, 연세대, 영남대, 울산대, 원광대, 이화여대, 인제대, 인하대, 전북대, 전주대, 제주대, 조선대, 중앙대(제2캠퍼스), 청주대, 추계예술대, 춘천교대, 충남대, 충북대, 한국교원대, 한국외대(서울, 용인), 한림대, 한성대, 한신대, 한양대(안산, 백남)이다. [목차] : 목차/ 西浦影幀 = ⅲ/ 머리말 = ⅴ/ 일러두기 = ⅹ/ 西浦年譜의 문헌적 가치 = 1/ 西浦年譜 : 譯註 = 25/ 정축년(丁丑年) 인조대왕 15년〔1637〕 = 27/ 무인년(戊寅年)〔인조 16(1638)〕 부군 2세 = 29/ 기묘년(己卯年)〔인조 17(1639)〕 부군 3세 = 29/ 경진년(庚辰年)〔인조 18(1640)〕 부군 4세 = 30/ 신사년(辛巳年)〔인조 19(1641)〕 부군 5세 = 30/ 임오년(壬午年)〔인조 20(1642)〕 부군 6세 = 31/ 계미년(癸未年)〔인조 21(1643)〕 부군 7세 = 31/ 갑신년(甲辛年)〔인조 22(1644)〕 부군 8세 = 31/ 을유년(乙酉年)〔인조 23(1645)〕 부군 9세 = 31/ 병술년(丙戌年)〔인조 24(1646)〕 부군 10세 = 31/ 정해년(丁亥年)〔인조 25(1647)〕 부군 11세 = 31/ 무자년(戊子年)〔인조 26(1648)〕 부군 12세 = 31/ 기축년(己丑年)〔인조 27(1649)〕 부군 13세 = 32/ 경인년(庚寅年) 효종대왕 원년(元年)〔1650〕부군 14세 = 32/ 신묘년(辛卯年)〔효종 2(1651)〕부군 15세 = 32/ 임진년(壬辰年)〔효종 3(1652)〕부군 16세 = 33/ 계사년(癸巳年)〔효종 4(1653)〕부군 17세 = 34/ 갑오년(甲午年)〔효종 5(1654)〕부군 18세 = 34/ 을미년(乙未年)〔효종 6(1655)〕부군 19세 = 34/ 병신년(丙申年)〔효종 7(1656)〕부군 20세 = 34/ 정유년(丁酉年)〔효종 8(1657)〕부군 21세 = 34/ 무술년(戊戌年)〔효종 9(1658)〕부군 22세 = 35/ 기해년(己亥年)〔효종 10(1659)〕부군 23세 = 35/ 경자년(庚子年) 현종대왕 원년(元年) 〔1660〕부군 24세 = 35/ 신축년(辛丑年)〔현종 2(1661)〕부군 25세 = 35/ 임인년(壬寅年)〔현종 3(1662)〕부군 26세 = 35/ 계묘년(癸卯年)〔현종 4(1663)〕부군 27세 = 35/ 갑진년(甲辰年)〔현종 5(1664)〕부군 28세 = 35/ 을사년(乙巳年)〔현종 6(1665)〕부군 29세 = 35/ 병오년(丙午年)〔현종 7(1666)〕부군 30세 = 37/ 정미년(丁未年)〔현종 8(1667)〕부군 31세 = 38/ 무신년(戊申年)〔현종 9(1668)〕부군 32세 = 39/ 기유년(己酉年)〔현종 10(1669)〕부군 33세 = 55/ 경술년(庚戌年)〔현종 11(1670)〕부군 34세 = 66/

 

  신해년(辛亥年)〔현종 12(1671)〕부군 35세 = 69/ 임자년(壬子年)〔현종 13(1672)〕부군 36세 = 70/ 계축년(癸丑年)〔현종 14(1673)〕부군 37세 = 72/ 갑인년(甲寅年)〔현종 15(1674)〕부군 38세 = 93/ 을묘년(乙卯年) 숙종대왕 원년(元年) 〔1675〕 부군 39세 = 100/ 병진년(丙辰年)〔숙종 2(1676)〕부군 40세 = 109/ 정사년(丁巳年)〔숙종 3(1677)〕부군 41세 = 110/ 무오년(戊午年)〔숙종 4(1678)〕부군 42세 = 111/ 기미년(己未年)〔숙종 5(1679)〕부군 43세 = 112/ 경신년(庚申年)〔숙종 6(1680)〕부군 44세 = 115/ 신유년(辛酉年)〔숙종 7(1681)〕부군 45세 = 136/ 임술년(壬戌年)〔숙종 8(1682)〕부군 46세 = 157/ 계해년(癸亥年)〔숙종 9(1683)〕부군 47세 = 169/ 갑자년(甲子年)〔숙종 10(1684)〕부군 48세 = 182/ 을축년(乙丑年)〔숙종 11(1685)〕부군 49세 = 185/ 병인년(丙寅年)〔숙종 12(1686)〕부군 50세 = 189/ 정묘년(丁卯年)〔숙종 13(1687)〕부군 51세 = 198/ 무진년(戊辰年)〔숙종 14(1688)〕부군 52세 = 229/ 기사년(己巳年)〔숙종 15(1689)〕부군 53세 = 234/ 경오년(庚午年)〔숙종 16(1690)〕부군 54세 = 247/ 신미년(辛未年)〔숙종 17(1691)〕부군 55세 = 250/ 임신년(壬申年)〔숙종 18(1692)〕부군 56세 = 252/ 갑술년(甲戌年)〔숙종 20(1694)〕 = 255/ 병자년(丙子年)〔숙종 22(1696)〕 = 256/ 임오년(壬午年)〔숙종 28(1702)〕 = 256/ 병술년(丙戌年)〔숙종 32(1706)〕 = 257/ 무자년(戊子年)〔숙종 34(1708)〕 = 259/ 신묘년(辛卯年)〔숙종 37(1711)〕 = 259/ 을미년(乙未年)〔숙종 41(1715)〕 = 259/ 西浦年譜 : 原文 = 261/ 西浦年譜 = 263/ 人名索引 = 343(목차 정보 : 국립중앙도서관 제공)(keri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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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재 주세붕의 목민관 생활과 <오륜가>(愼齋 周世鵬의 牧民官 生活과 <五倫歌>)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최재남(崔載南, 1958- , 慶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마산 경남대학교 가라문화연구소(慶南大學校 加羅文化硏究所)에서 1996년에 발행한 책의 35-69쪽(35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중부대이다.(keri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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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시가의 인식과 미학(敍情詩歌의 認識과 美學) [冊] : 예천 출신인 최재남(崔載南, 1958- , 慶南大 敎授)의 저서로, 355쪽, 23cm, 서울 보고사에서 2004년에 발행하였다. 2004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이다. 부록으로, 고전시가연구사, 참고문헌(311-315쪽), 색인(346-355쪽), 서지적 각주가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강남대, 강릉대, 강원대(삼척), 건국대(충주), 경인교대, 경희대(수원, 서울), 고려대(보건과학), 국립중앙도서관, 나사렛대, 동국대(경주), 동덕여대, 상명대(서울), 상주대, 서경대,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서울장로회신학교, 성공회대, 영남대, 성심외대, 영산대, 영산원불교대, 용인대, 위덕대, 인하대, 전남대(여수), 전주교대, 청주대, 한국교원대, 한국방통대, 한국외대(용인), 한국정보통신대, 한서대, 한성대, 한신대, 홍익대(조치원)이다.(keri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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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락팔곡>과 <한거십팔곡>의 정서적 연관(<獨樂八曲>과 <閒居十八曲>의 情緖的 聯關)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최재남(崔載南, 1958- , 慶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부산 한국문학회(韓國文學會)에서 1995년에 발행한 책의 223-246쪽(2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대전대이다.(keri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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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학과 문화(國文學과 文化) [冊] : 예천 출신인 최재남(崔載南, 1958- , 慶南大 敎授) 등(김대행 김현주 심경호 류준필 김종철 이강옥 김진순 염은열 권순긍 성기옥 안대희 노진한 신동흔 김동환 최미정 김수업)의 저서로, 476쪽, 23cm, 서울 월인(月印)에서 2001년에 발행하였다. 목차는, 국문학의 문화론적 시각을 위하여/ 언어문화로서의 국문학/ 예술문화로서의 국문학/ 한국문학연구의 문화론적 전통과 이념/ 문학교육의 문화론적 관점/ 사대부가의 이야기하기와 일화의 형성/ 사림의 생활문화로서의 시가활동/ 민중들의 일상생활과 민요/ 19세기 무명씨 금강산가사의 생활 문화적 의미/ 국문학과 민족형식/ 국문학과 민족미학/ 한문학에서의 민족적인 것과 세계적인 것/ 민죽문화의 계승ㆍ창조로서의 국문학 교육/ 사이버세상과 고전문학의 길/ 미디어를 통한 고전의 재생산/ 국문학과 유토피아 기획/ 교육정책과 국문학교육/ 국문학과 문화 논의의 성과와 과제이다.(keri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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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은시고 6((譯註)牧隱詩稿 6) [冊] : 목은 이색의 시고를 예천 출신인 최재남(崔載南, 1958- , 慶南大 敎授) 등(여운필(예천 출신) 성범중)이 정리한 책으로, 592쪽, 23cm, 서울 월인(月印)에서 2003년에 발행하였다. 원시 제목 색인(565-574쪽)과 항목 색인(575-592쪽)이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강남대, 건국대(상허, 충주), 고려대(중앙, 보건과학), 광주보건대, 국민대, 나사렛대, 덕성여대, 동국대(경주), 서울산업대, 서일대, 연세대, 영산대, 인하대, 한국방송통신대, 한양대(백남)이다.(keri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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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후기 시가와 여성(朝鮮後期 詩歌와 女性) [冊] : 예천 출신인 최재남(崔載南, 1958- , 慶南大 敎授) 등(김병국 고정희 박일용 정인숙 조세형 양태순 박경주 김석회 권정은 이노형 정한기 임주탁 정운채)의 저서로, 508쪽, 색채도판, 24cm, 서울 월인에서 2005년에 발행하였다. 참고문헌이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가톨릭대(성심), 강남대, 건국대(상허), 경북대, 경원대, 경희대, 고려대(중앙, 보건과학), 군산대, 금오공대, 남서울대, 단국대(중앙), 덕성여대, 동국대(경주), 배재대, 부산대, 서강대, 서울대(중앙), 서울산업대, 성균관대(중앙), 세종대, 숭실대, 신라대, 연세대, 원광대, 이화여대, 전남대, 중앙대(제1캠퍼스), 충남대, 한국방통대, 한국외대, 한성대, 한신대, 홍익대이다.(keri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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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시가와 한시의 존재 기반과 미의식의 층위(國文詩歌와 漢詩의 存在 基盤과 美意識의 層位)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최재남(崔載南, 1958- , 慶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서울 월인에서 2003년에 발행한 <고전문학연구의 쟁점적 과제와 전망> 2권(513쪽, 23cm) 중에 수록되어 있다. 각 장마다 참고문헌이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한국방통대이다.(keri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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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전문학연구의 쟁점적 과제와 전망. 하(古典文學硏究의 爭點的 課題와 展望. 下) [冊] : 예천 출신인 최재남(崔載南, 1958- , 慶南大 敎授) 등(인권환 강명관 길진숙 김석회 김성진 박경주 박연호 성무경 신경숙 신영명 심경호 안병학 우응순 윤재민 윤주필 이도흠 이진오 이형대 정우봉 정흥모 진재교)의 저서로, 513쪽, 23cm, 서울 월인에서 2003년에 발행하였다. 각주, 각 장마다 참고문헌, 서지적 각주가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건국대(상허, 충주), 국민대, 군산대, 동국대(중앙), 부산대, 서울산업대, 서울여대, 성균관대(중앙), 연세대, 인하대, 한국방통대, 한양대(백남)이다.(keri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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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후기 민요자료 정리와 분류(朝鮮後期 民謠資料 整理와 分類) [冊] : 예천 출신 최재남(崔載南, 1958-, 慶南大 敎授 거쳐 梨花女大 敎授) 등(정한기.성기각)의 저서로, 본 연구에서 수집한 621 제1233 각 편의 민요자료 중심으로 검토할 때 가창자에 따른 분류와 기능에 따른 분류보다 일 노래를 근간으로 크게 농가(農歌) 초가(樵歌) 어가(漁歌)로 인식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기능적인 분류에 따르자면 농업노동요, 벌채노동요, 어업노동요에 해당한다. 다음에서 제시하는 민요 분류의 실제에서 소분류에 "각 지역 민요" 라고 항복을 설정한 것이 바로 그것인데, 농가의 경우 81 제108 각편, 어가의 경우 22 제40 각편, 초가의 경우 59 제77 각편, 기타의 경우 9 제113 각편 등 총 171 제338 각편이 이러한 증거가 된다. 이 자료는 각 지역의 지역성을 반영하면서 동시에 민요를 농가, 어가, 초가의 큰 범주 내에서 인식하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이다. 따라서 조선후기 민요를 크게 농가, 초가, 어가로 대 분류할 수 있을 것이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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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후기 민요자료 정리와 분류(朝鮮後期 民謠資料 整理와 分類) [冊] : 예천 출신 최재남(崔載南, 1958-, 慶南大 敎授 거쳐 梨花女大 敎授) 등(정한기, 성기각)의 저서로, 437쪽, 양장본, A5, 보고사에서 2008년 6월 12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표지글] / 본 연구에서 수집 정리한 621제 1233각편의 민요자료를 중심으로 검토할 때 가창자에 따른 분류와 기능에 따른 분류보다 일노래를 근간으로 크게 농가, 초가, 어가로 인식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목차] : 머리말 / 조선후기 민요자료의 정리와 분류(최재남) / 조선후기 민요자료에 나타난 민요의 통시적 양상(정한기)/ 조선후기 민요자료를 통해 본 민요의 가창방식(성기각)/ 민요자료 / 작품색인(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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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애도시연구(韓國哀悼詩硏究) [冊] : 예천 출신 최재남(崔載南, 1958-, 慶南大 敎授 거쳐 梨花女大 敎授)의 저서로, 482쪽, A5, 경남대학교 출판부에서 1997년 5월 20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우리나라 애도시의 구성과 표현에 대한 연구서. 애도 시의 자료적 고찰, 구성요소, 관습적 표현, 사생론과 애도시의 문학적 전통, 애국 계몽기의 실척적 절명과 절명사 등을 해설했다. [목차] : 001. 한국애도시의 구성과 표현에 대한 연구 / 002. 서론 / 003. 애도시의 자료적 고찰 / 004. 애고시의 구성요소 / 005. 애도시의 관습적 표현 / 006. 결론 / 007. 사생론과 애도시의 문학적 전통 / 008. 사생론의 쟁점과 문학적 형상화 / 009. 죽음을 말하는 글의 양상 / 010. 상부가로서 <동동>의 상실체험 / 011. 윤선도의 애도시 / 012. 상부가의 전통 / 013. 애국계몽기의 실천적 절명과 절명사 / 014. 도망시의 현대적 양상(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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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시가의 인식과 미학(敍情詩歌의 認識과 美學) [冊] : 예천 출신 최재남(崔載南, 1958-, 慶南大 敎授 거쳐 梨花女大 敎授)의 저서로, 356쪽, A5, 보고사에서 2003년 12월 2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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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문학의 원류와 자장(慶南文學의 原流와 자장) [冊] : 예천 출신 최재남(崔載南, 1958-, 慶南大 敎授 거쳐 梨花女大 敎授)의 저서로, 358쪽, A5, 경남대학교 출판부에서 2003년 11월 20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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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인들의 생활문화와 문학(先人들의 生活文化와 文學) [冊] : 예천 출신 최재남(崔載南, 1958-, 慶南大 敎授 거쳐 梨花女大 敎授)의 저서로, 288쪽, A5, 경남대학교 출판부에서 2002년 5월 20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사림의 향촌 생활을 살피면서 떠올렸던 몇몇 주제 항목에 작품을 산생한 현장을 확인하면서 느꼈던 몇몇 단상을 생활문화라는 구도로 정리한 책. 한림원, 집현전, 독서당, 사헌부 등에서 각각 큰 포부를 키웠을 대부들과, 관어대, 두류산, 농암, 도산서당, 해주의 미록촌 등에서 마음을 가다듬고 스스로를 돌아보았을 선비들의 총체적 삶을 살폈다. [목차] : .생활문화의 조절 ...9 / .일탈로서의 독서와 이야기의 활력 ...15 / .틀을 갖춘 이야기의 전통 ...68 / .집단의 자긍심을 살리는 풍류 ...109 / .공부를 놀이처럼, 놀이를 공부처럼 ...131 / .산에 오늘고 물에 나가기 ...159 / .자세를 낮추고 어른 모시는 공동체 ...177 / .스스로 중심에 우뚝 서는 길 ...223 / .세상을 향한 쓴 목소리 ...263 / .생활문화의 영역을 넓히며 ...286(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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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포연보(西浦年譜) [冊] : 예천 출신 최재남(崔載南, 1958-, 慶南大 敎授 거쳐 梨花女大 敎授) 등의 역서로, 352쪽, A5, 서울대학교 출판부에서 1992년 6월 1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일본 천리대학 금서문고에 소장되어 있는 (집필자 미상) <서포연보>번역본. 김만중 작품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는 전기(傳記)적 저술이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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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가의 해석과 미학의 맞물림(鄕歌의 解析과 美學의 맞물림 - 신재홍, 『鄕歌의 美學』(집문당, 2006)에 對한 短見)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최재남(崔載南, 1958-, 慶南大 敎授 거쳐 梨花女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고전문학교육학회에서 2008년 2월에 발행한 <고전문학과 교육> 제15집 523~542쪽(20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서언/ 2. 이 책의 구성과 그 성격/ 3. 향가 연구에의 신선한 도전과 기본 인식에 대한 점검(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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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부 지향 공간으로서 여강의 인식(漁夫 志向 空間으로서 驪江의 認識 =A Study on Comprehending of Yeo-river(驪江) as an Area of a Pseudo Fisherman)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최재남(崔載南, 1958-, 慶南大 敎授 거쳐 梨花女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문학회에서 2006년 12월에 발행한 <한국문학논총> 제44집 33~60쪽(28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서언/ Ⅱ. <어부가>의 전승과 어부 세계의 지향/ Ⅲ. 어부 지향 공간의 구성 요소/ Ⅳ. 어부 지향 공간으로서의 여강(驪江)/ Ⅴ. 소결/ 참고문헌/

 
   [본문 요약] : The aim of this article is to comprehend the Yeo-river(驪江) as an/ area of a pseudo fisherman in the late Korea dynasty./ In Eobuga(漁父歌, songs of pseudo fisherman), We have understood the area of a fisherman as imaginary and out of concrete. But in the late Korea dynasty, especially in the 14th century, the Yeo-river was newly recognized as a concrete living foundation of a pseudo fisherman./ The Yeo-river is located in South Han-river at present, was far off Kaegyeong(開京, the capital of Korea dynasty), was an area of exile, had a very beautiful scenery, and had fertile farms./ The foundational factors of a pseudo fisherman is as followings. First, the blue bamboo hat and green reedy coat, second, a fishing-rod and a place for fishing, third, leaned wind and a drizzle, forth, a small boat, and so on./ The Yeo-river as an area of a pseudo fisherman is classified two groups. One is Lee-jip(李集, 1327~1387) and Kim-guyong(金九容, 1338~1384) who experienced the lives of fisherman in the Yeo-river,/ the other is Lee-saek(李穡, 1328~1396) who had a hope of gain and wishing to see a very beautiful scenery in the Yeo-river./ We are able to imagine a picture as follows./ It drizzle in the riverside of Yeo-river. A pseudo fisherman is fishing with a hook at a mossy stone putting wear the blue bamboo hat and green reedy coat. The lunar light is mysterious in a small boat. In cross site a cool wind is leaned. And a man is very comfortable out of confused.(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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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흠 귀향의 반향과 송순 문학의 기반(宋欽 歸鄕의 反響과 宋純 文學의 基盤 =A Study on the influence of the returning home of Songheum(宋欽) and the Literary foundation of Songsun(宋純))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최재남(崔載南, 1958-, 慶南大 敎授 거쳐 梨花女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문학회에서 2006년 8월에 발행한 <한국문학논총> 제43집 5~35쪽(31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서언/ Ⅱ. 송흠의 귀향과 그 반향/ Ⅲ. 송흠의 훈도와 송순의 태도/ Ⅳ. 소결; 송순 문학의 기반과 변모 과정/ 참고문헌/〈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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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요약] : The aim of this article is to scrutinize the influence of the returning home of Songheum(宋欽, 1459~1547) and to explain the literary foundation of Songsun(宋純, 1493~1583) in Chosun dynasty./ Songheum, to be nicknamed Chichidang(知止堂), was an able administrator in 16th century. In his lives, he was cognized as to honor his parents and to be honest to the people. First, he was a local governor what is distinguished for virtue at Cheolla area. Second, he returned home frequently and honored his parents consistently. Many people were proud of his attitude for comfortable retirement. And third, after retirement he built a pavilion named Kwansu(觀水) around his home and rejoiced his country village pastoral lives. And Songinsu(宋麟壽), the governor of Cheolla, gave a feast for old age especially for Songheum at the new-built pavilion named Kiyoung(耆英). This ceremonial cultural tradition has a very important function in the country village lives./ Songsun, to be nicknamed Myunang(?仰), was a third joint nephew with Songheum and learned from him in young age. Being growth, he turned into verse his attitude on Songheum. In this respect, the literary foundation of Songsun was dependent on his third joint unckle Songheum.(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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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험시의 전통과 시조의 서정미학(體驗詩의 傳統과 時調의 抒情美學 =The Tradition of Erlebnislyrik and Lyric Aesthetics of Sijo(時調))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최재남(崔載南, 1958-, 慶南大 敎授 거쳐 梨花女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시가학회에서 2004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서언/ 2. 천성(天性)으로서의 효와 인륜(人倫)으로서의 효/ 3. 실천적 체험의 정서적 감동과 그 의미화/ 4. 주제 연구로서의 효와 장르 연구로서의 감동과 교훈/ 5. 소결/ 참고문헌/ [본문 요약] : 이 논문은 시조의 서정미학을 체험시의 전통과 관련하여 해명하되, 주제 연구로서 효의 서정적 인식 변화에 주목하면서 장르 연구의 일환으로 정서적 감동과 교훈적 특성을 변별하여 살피고자 한다. 효(孝)는 몸소 실천하면서 즐거움을 누리는 천성으로서의 효와 자식의 입장에서 부모에 대한 규범을 정하는 인륜으로서의 효로 나누어볼 수 있는데, 전자는 감동을 본질로 삼아 때로는 독자와 청중을 감화시키며, 후자는 교화를 핵심으로 삼게 된다. 천성으로서의 효를 통한 정서적 감동은 양로연이나 수친연 등의 잔치 자리에서 확인되는데, 이현보의 「화산양로연시 병서」와 「수서시서」 등에서 그 근거를 마련할 수 있다. 한편 인륜으로서의 효를 통하여 사회적 변화를 추구하고자 한 예는, 김정국의 「경민편」과 「경민편발」, 주세붕의 「고곤양이민문」?「고풍기부로돈유소미문」과 <오륜가> 등에서 확인된다. 천성으로서의 효에 바탕을 둔 실천적 체험의 정서적 감동은 체험 미학의 서정적 인식으로 해석할 수 있어서, 이현보의 <생일가>와 이숙량의 <분천강호가>, 노진 어머니의 수연에서 부른 답가 등에서 시조를 창작하고 향유하는 사람이 그 안에서 말하고 있으면서, 시적 진술이 확실하게 삶과 연관성을 가지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집단적 체험의 정서적 공감을 자극하면 새로운 의미를 부여할 수 있고, 나아가 이념적인 것으로 인식되어 사회적인 교화의 성격으로 전환하기도 한다. 16세기 이후 「소학」의 실천과 향약의 시행 등과 관련한 구체적인 향촌의 현실 문제와 관련하여 <오륜가> 등의 시조가 이러한 역할을 담당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결국 효의 정서적 감동이 의미화의 과정을 거치면서 이념적인 항목으로 재인식되어 교훈적인 성격을 띠게 된 것이다. 편차는 있어도 주세붕의 <오륜가>, 정철의 <훈민가>, 박선장의 <오륜가>, 김상용의 <오륜가>, 박인로의 <오륜가>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17세기 이후 이 두 축과는 다르게 개별 체험에 따라 다양한 양상을 보이기도 한다. 보답을 강조하거나 부모와 자식 사이의 관계에 대한 규정을 말하기도 하고, 저변에 깔려 있는 문화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비슷한 내용을 여러 사람이 되풀이해서 말하거나, 규범적 내용을 연행의 공간에서 진술하기도 한다. 이러한 경우에는 연행 현장의 분위기나 상황에 따른 진수로 해석할 수도 있는 것이다. 실천을 통한 감동의 미학과 독자와 청자를 겨냥하는 교화의 미학은 서로 다른 장르의 속성을 지니는 것인데, 작자와 독자의 두 축을 연결하는 것은 사회 구성원의 집단적 체험을 염두에 둔 정서적 공감이라는 고리이다. 이 고리는 효라는 주제가 지닌 본질적이고 구조적인 특성에서 말미암은 것이다. 효의 주제 연구와 감동과 교화의 장르 연구는 정서적 공감의 축을 제대로 파악할 때 온당한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16~17세기에 훈민시조를 통하여, 18~19세기에는 교훈가사를 통하여 교화의 미학을 강조하고 있는 점도, 주제 연구와 장르 연구를 동시에 수행하면서 검토해야 할 과제임을 분명히 암시하고 있는 것이다.

 

  =The aim of this article is to appreciate the Tradition of Erlebnislyrik and Lyric Aesthetics of Sijo, and to distinguish emotional influence and social enlightenment from the thematic topos of reverence for parents(孝).
A emotional influence of practical Erlebnis is lyric, and connected with poet s real lives. For example, Saengilga(生日歌)‘ of Lee Hyunbo(李賢輔) and Suyeonga(壽宴歌)’ of No Jin(盧?)‘s mother etc./ A public influence of public Erlebnis is ideologic, and to be converted into social enlightenment. For example, Oryunga(五倫歌) and Hunminga(訓民歌)‘ etc./ Multiple Appearances of each person s experience after 17th century are types of performance. This performance is neither Erlebnis nor lyric./ In conclusion, a study on thematic approach to reverence for parents and genre approach to influnce and enlightenment is to be extended at the root of public emotion.(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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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유 노정과 지리산, 섬진강 권역의 한시(南遊 노정과 智異山, 섬진강 圈域의 漢詩)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최재남(崔載南, 1958-, 慶南大 敎授 거쳐 梨花女大 敎授)의 논문으로, 배달말학회에서 2004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심경』 수용과 <도산십이곡>(『心經』 收容과 <陶山十二曲> =A Reception of 『Simgyung』 and Lee-Hwang s)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최재남(崔載南, 1958-, 慶南大 敎授 거쳐 梨花女大 敎授)의 논문으로, 배달말학회에서 2003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서언/ 2. 이황의 『심경』 수용 경과/ 3. <한림별곡>과 <장육당육가> 비판에 드러난 심학/ 4. <도산십이곡>을 통한 심성 수양/ 5. 소결/ [본문 요약] : 이 논문은 이황의 <도산십이곡>이 『심경(心經)』을 받아들이면서 마음의 자세를 어떻게 가다듬어야 하는지 고심하고 그 실천적 태도를 언지와 언학으로 드러낸 것으로 보고자 한다. 그 내용은, 『심경』이 이황 스스로 학문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또 구체적으로 행동을 점검하고 마음을 다잡는 수렴을 통해, 착실하게 실천하는 과정을 담고 있기 때문에, 뜻을 세우는 일과 실천하는 일이 모두 여기에 포괄된 것으로 보고, 이러한 과정을 노래를 통해 제시한 것이 <도산십이곡>이라 할 수 있고, <도산십이곡>의 언지와 언학의 구성도 공부에 뜻을 세우는 자세 및 실천의 과정을 염두에 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한림별곡>이 벼슬살이의 연회의 현장에서 흐드러진 분위기를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긍호방탕"·"설만희압"이라고 <한림별곡> 등의 경기체가에 부정적인 태도를 보였고, 세상을 희롱하는 불공한 뜻이 있는 <장육당육가>의 심성에도 아쉬움을 나타내면서, 궁극적으로는 "온유돈후"의 심성을 추구하게 된 것이다. 실제 <도산십이곡>은 일상적 생활에서 덕성을 높이는 마음 공부를 통해 배움을 구하는 근본을 삼는 것이다. 그리고 마음 공부에 전심하는 과정을 어렵지 않게 차근차근 가르쳐주고 있다. 마음을 다잡는 과정이 서책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도산서당을 중심으로 한 일상적 삶 속에 있기 때문에 구체적 실천을 통해 스스로 느끼게 되는 것이다. 노래로 부르면서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한 점을 새삼 환기할 수 있다.

 
  =The Aim of this Aticle is to interpretate the <Tosansipigok(陶山十二曲)> as a Reception of 『Simgyung(心經)』 and a Investigation of internal Mind in Study./ Lee-Hwang s Attitude to 『Simgyung』 is very penetrating from youth onwards. He sets up ideas and puts in practice his studies through 『Simgyung』. In thisProcess, He recreates <Tosansipigok> as a surpassing of <Hallimbyulgok(翰林別曲)> and <Jangyukdangyukga(臧六堂六歌)>./ He excludes the Kunghobangtang(衿豪放蕩) and Sulmanhiap(褻滿戱狎) in <Hallimbyulgok>, and feels sorry over Wansebulgong(琓世不恭) in <Jangyukdangyukga>, and finally includes Onyudonhu(溫柔敦厚) in <Tasansipigok>./ This <Tosansipigok> is to come to light his daily Life in Dosan(陶山) and to be conscious the internal Mind of oneself through singing.(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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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강가단의 풍류와 후대의 수용(분강가단의 風流와 後代의 收容)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최재남(崔載南, 1958-, 慶南大 敎授 거쳐 梨花女大 敎授)의 논문으로, 배달말학회에서 2002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서언/ 2. 분강가단 풍류의 성격과 그 계승/ 3. <어부가> 현장 흥취의 후대 수용/ 4. 소결/ [본문 요약] : 본 논문은 이현보가 분강을 중심으로 <어부가>를 산정하고 뱃놀이를 즐겼던 생활을 분강가단이라 명명하고 그 현장의 흥취 혹은 풍류를 정리하고, 후대에 이러한 분위기를 수용하는 양상을 점검하고자 한다. 분강가단의 풍류는 이현보를 중심으로 이해·이황을 초대하고 관리로 온 임내신·조사수 등, 그리고 자제들과 손서인 황준량이 참여하여 꽃 피는 봄과 달밝은 가을에 분강의 뱃놀이로 펼쳐지며, <어부가>와 <적벽부>를 부르면서 낭만적 서정 공간을 마련한 것으로 정리된다. 이현보가 죽은 뒤에는 그의 아들들인 이문량·이중량·이숙량 등을 중심으로 분천사호의 모임을 갖는 등 1580년까지 형제간의 우애를 돈독히 하면서 선대의 풍류를 계승하는 것으로 이어졌다. 그런데 17세기 이후에도 <어부가>를 중심으로 이현보와 그의 주변 인물들이 누렸던 분강가단의 풍류를 환기하여 계승하는 것으로 확인되는데, 1662년 9월에 김옹조·금성휘·김시온·이휘일·김계광 등의 분강 뱃놀이와, 1718년 중추에 권두경·김용·김대·이집·이수겸 등의 분강 뱃놀이를 주목할 수 있다. 모두 <어부가>를 부르거나 들으면서 분강가단의 풍류를 이어가고 있다. 16세기 중반 이현보에서 시작하여 18세기 초반까지 분강가단의 풍류는 향촌사회의 생활문화를 조절하고 선인들의 여유로운 삶을 본받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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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조의 풍류와 흥취(時調의 風流와 興趣 -文學的 側面에서-)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최재남(崔載南, 1958-, 慶南大 敎授 거쳐 梨花女大 敎授)의 논문으로, 韓國時調學會에서 2001년에 발행한 책 95-117쪽(23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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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조의 풍류와 흥취(時調의 風流와 興趣 =The Delight and Joy (風流 and 興趣) of Sijo)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최재남(崔載南, 1958-, 慶南大 敎授 거쳐 梨花女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시조학회에서 2001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서언/ 2. 풍류의 성격과 시조의 풍류/ 3. 흥의 성격과 시조의 흥취/ 4. 소결(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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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유사』 기사와 찬 연구(『三國遺事』 紀事와 讚 硏究 =A Study on Chan(讚) of Samgukyusa(三國遺事))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최재남(崔載南, 1958-, 慶南大 敎授 거쳐 梨花女大 敎授)의 논문으로, 경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에서 1999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서언/ 2.본문 서술과 讚詩와의 관련/ 2.1 讚의 의의와 구성/ 2.2 본문 이야기와 讚 구성의 실제/ 3.讚의 불교적 성격/ 3.1 讚 형성의 배경/ 3.2 佛讚의 구체적 내용/ 4.讚詩의 문학적 성격/ 4.1 시적 상상력의 표현/ 4.2 서정시로서 讚詩의 의의/ 5.소결(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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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체가 장르론의 현실적 과제(景幾體歌 장르論의 現實的 課題)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최재남(崔載南, 1958-, 慶南大 敎授 거쳐 梨花女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시가학회에서 1997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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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락팔곡〉과 〈한거십팔곡〉의 정서적 연관(〈獨樂八曲〉과 〈閒居十八曲〉의 情緖的 聯關)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최재남(崔載南, 1958-, 慶南大 敎授 거쳐 梨花女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문학회에서 1995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서언/ 2. 獨樂과 閒居의 의미/ 3. 경기체가의 시적 정서와 <독락팔곡>/ 4. <한거십팔곡>에 드러난 내면의 모습/ 5. 경기체가와 시조의 정서적 통합/ 6. 소결(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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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촌십일가>의 성격과 조선전기 사림의 향촌생활(<鄕村十一歌>의 性格과 朝鮮前期 士林의 鄕村生活)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최재남(崔載南, 1958-, 慶南大 敎授 거쳐 梨花女大 敎授)의 논문으로, 韓國古典文學硏究會에서 1994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서언/ 2. 朴世矩의 <鄕村十一歌>와 金正國의 증시/ (1) <향촌십일가>와 박세구.김정국의 관계/ (2) <향촌십일가>와 후대시가와의 관련/ 3. 향촌사회에 대한 관심과 김정국의 <경민편>과 <학령>/ 4. 16세기초 近畿地方 鄕村生?의 형상화/ 5. 소결(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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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관가야지역의 회고시와 기속시(金官伽倻地域의 懷古詩와 紀俗詩 =The Reminiscent Poetry and the Custom-deive Poetry in Kumkwan Kaya Area)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최재남(崔載南, 1958-, 慶南大 敎授 거쳐 梨花女大 敎授)의 논문으로, 慶南大學校 人文科學硏究所에서 1994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회고시의 전통과 자료개관/ 2.회고시의 내용과 가야문화에 대한 인식/ 3.내적 시선과 외부적 시선의 차이/ 4.영사시와 기속시/ 5.소결(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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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조 종결의 발화상황과 화자의 태도(時調 終決의 發話狀況과 話者의 態度)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최재남(崔載南, 1958-, 慶南大 敎授 거쳐 梨花女大 敎授)의 논문으로, 韓國古典文學硏究會에서 1988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서론/ 2. 시조 종결의 발화상황과 화자의 태도/ 가. 정감적 태도/ 나. 환기적 태도/ 다. 평가적 태도/ 라. 선언적 태도/ 마. 장시조의 경우/ 3. 현대시에서의 화자의 태도/ 4. 결론(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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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가 ’의 수용과 전승에 대한 고찰(‘ 육가 ’의 收容과 傳承에 對한 考察)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최재남(崔載南, 1958-, 慶南大 敎授 거쳐 梨花女大 敎授)의 논문으로,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1987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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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리 고성겸의 시사시와 락부사에 대한 고찰(녹리 고성겸의 時事詩와 락부사에 對한 考察)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최재남(崔載南, 1958-, 慶南大 敎授 거쳐 梨花女大 敎授)의 논문으로,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1986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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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포년보』의 성격과 김만중연구(『西浦年譜』의 性格과 金萬重硏究 =The Character of Sop oyonbo(西浦年譜) and the Study on Kim, Manjung(金萬重))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최재남(崔載南, 1958-, 慶南大 敎授 거쳐 梨花女大 敎授)의 논문으로, 일지사에서 1989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西浦年譜』의 구성/ Ⅱ.『西浦年譜』편찬시기 및 편찬자 추정/ Ⅲ. 金萬重硏究의 과제/ 1) 金萬重의 著作에 대하여/ 2) 古詩·樂府 지향의 내용/ 3) 九雲夢의 저작시기 문제/ 4) 尹夫人行狀의 完成과 流布/ 5) 天文·曆法에 대한 관심/ 6) 南海謫所와 晩年의 생활/ Ⅳ. 小 結(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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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가 구곡가 어부가의 공통점과 차이점 연구((朝鮮朝詩歌)육가 구곡가 漁夫歌의 共通點과 差異點 硏究 [大學報告書] : 발행처 해피캠퍼스/ 발행일 2006-05-17 21:20:55/ 페이지 수 8 Pages/ [자료 소개] : 조선 시가 중 육가, 구곡가, 어부가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연구한 논문으로 향유층인 사대부들의 인식과 그 차이를 중심으로 내용을 전개해 나갔습니다. [목차] : ? 서론 / ? 육가, 구곡가, 어부가의 개념과 특성 - 향유층과 사상의 차이를 중심으로 / ? 육가, 구곡가, 어부가의 공통점 / ? 육가, 구곡가, 어부가의 차이점 / ? 결론 / 참고문헌 / [본문 요약] : 이황의 <도산십이곡>에 대한 연구는 이미 많은 성과가 이루어졌다. 이별의 <장육당육가>의 비판적 수용이라는 입장을 비롯하여 작품 자체의 치밀한 분석 및 구조를 밝히는 일까지 다양한 각도에서 논의가 진행되었다. 또한 이황이『심경(心經)』을 받아들이면서 마음의 자세를 어떻게 가다듬어야 하는지 고심하고 그 실천적 태도를 언지(言志)와 언학(言學)으로 드러낸 것이 <도산십이곡>이라는 시각이 있다. (참고 문헌 : 예천 출신 최재남(崔載南, 1958-, 慶南大 敎授 거쳐 梨花女大 敎授)의 저서인「서정시가의 인식과 미학」(보고사, 2003), 151쪽/ 최재남, 「서정시가의 인식과 미학」, 보고사, 2003, 151쪽)/ 이 <도산십이곡>은 도산 노인이 지은 바다. 노인이 이 노래를 지은 까닭은 무엇인가. 우리나라의 가곡은 대개 음란한 소리가 많아서 말할 바가 못 된다.<한림별곡>같은 유는 문인의 입에서 나왔으나, 긍호방탕하고 설만희압하니 더욱 군자가 숭상할 바가 아니다. 오직 요사이 이별의 육가라고 하는 것이 세상에 널리 전하는데 오히려 이보다 낫기는 하나 또한 세상을 희롱하는 불공한 뜻이 있고 온유돈후한 내실이 적음을 안타깝게 여긴다. (중략) 그러므로 내가 일찍이 이씨의 노래를 의방하여 <도산육곡>을 지은 것이 둘이니, 그 하나는 뜻을 말하고, 다른 하나는 학문을 말하였다. 아이들로 하여금 조석으로 익히어 노래하게 하고 궤석에 기대어 듣기도 한다. (후략) 이황,『退溪集』券四十三, 陶山十二曲跋.(daum 2009)
최재남 [記事] : 예스폼/ 예천 출신 최재남(崔載南, 1958-, 慶南大 敎授 거쳐 梨花女大 敎授)의 연구논문은 다음과 같다.

 

  34 녹리 고성겸의 시사시와 락부사에 대한 고찰/ 최재남 / 관악어문연구 1986 / | 금액 : 3600원 | 페이지수: (21 Pages)//
  32 일반 논문 : 『심경』 수용과 「도산십이곡」/ 최재남 / 배달말 2003 | 금액 : 3800원 | 페이지수: (23 Pages)//
  31 특집 : 선구 쌍계사와 한시 / 최재남 / 한국한시연구 1996 | 금액 : 4900원 | 페이지수: (34 Pages)// 

 

  30 김정국의 삶과 시세계 / 최재남 / 한국한시작가연구 1999 | 금액 : 4900원 | 페이지수: (34 Pages)//
  29 하의 홍적의 삶과 시세계 / 최재남 / 한국한시작가연구 2002 | 금액 : 4600원 | 페이지수: (31 Pages)//
  28 이민성의 삶과 시세계 / 최재남 / 한국한시작가연구 2005 | 금액 : 4800원 | 페이지수: (33 Pages)//

 

  27 시조 종결의 발화상황과 화자의 태도, 질의 / 최재남, 김흥규 / 고전문학연구 1988 | 금액 : 3600원 | 페이지수: (21 Pages)//
  26 〈향촌십일가(鄕村十一歌)〉의 성격과 조선전기 사림(士林)의 향촌생활, 토론 - 질의 - / 최재남, 성기옥 / 고전문학연구 1994 | 금액 : 5000원 | 페이지수: (35 Pages)//
  25 전국대회 주제 발표 논문 : 남유(南遊) 노정과 지리산,섬진강 권역의 한시 / 최재남 / 배달말 2004 | 금액 : 4200원 | 페이지수: (27 Pages)//

 

  24 생활문화로서의 국문학 : 사림(士林)의 생활문화로서의 시가활동 / 최재남 / 국문학과 문화 2001 | 금액 : 3400원 | 페이지수: (19 Pages)//
  22 문집 소재 조선후기 민요자료 정리 및 분류 / 최재남 / 배달말 2006 | 금액 : 3500원 | 페이지수: (20 Pages)//
  21 유배체험의 내면화와 시적 변용 / 최재남 / 한국한시연구 2005 | 금액 : 4800원 | 페이지수: (33 Pages)//

 

  20 학술대회주제발표논문 : 고전시가 연구의 현황과 과제 / 최재남 / 배달말 2006 | 금액 : 3600원 | 페이지수: (21 Pages)//
  19 논문 : 『 서포연보 (西浦年譜) 』의 성격과 김만중연구 / 최재남 / 한국학보 1989 | 금액 : 3700원 | 페이지수: (22 Pages)//
  16 특집 / 한국시가연구의 쟁점 (2) : 장르론을 중심으로 (2) ; 경기체가 장르론의 현실적 과제 / 최재남 / 한국시가연구 1997 | 금액 : 3900원 | 페이지수: (24 Pages)//

 

  14 고전시가와 예술사의 관련양상 ( 2 ) - 16 ~ 17 세기를 중심으로 : 16 ~ 17 세기 향촌사림의 시가문학 - ... / 최재남 / 한국시가연구 2001 | 금액 : 3700원 | 페이지수: (22 Pages)//
  13 분강가단의 풍류와 후대의 수용 / 최재남 / 배달말 2002 | 금액 : 3400원 | 페이지수: (19 Pages)//
  12 기획 : 한국 고전시가의 주제사적 탐구 ; 체험시의 전통과 시조의 서정미학 / 최재남 / 한국시가연구 2004 | 금액 : 4300원 | 페이지수: (28 Pages)//

 

  11 어득강의 삶과 시의 특성에 대한 일고 / 최재남 / 한국한시연구 2003 | 금액 : 4600원 | 페이지수: (31 Pages)//
  10 유호인의 삶과 시세계 / 최재남 / 한국한시작가연구 1998 | 금액 : 4900원 | 페이지수: (34 Pages)//
  9 금계 황준량의 삶과 시세계 / 최재남 / 한국한시작가연구 2000 | 금액 : 4700원 | 페이지수: (32 Pages)//

 

  8 초간 권문해의 삶과 시세계 / 최재남 / 한국한시작가연구 2001 | 금액 : 5200원 | 페이지수: (37 Pages)//
  7 인제 최현의 삶과 시세계 / 최재남 / 한국한시작가연구 2003 | 금액 : 4500원 | 페이지수: (30 Pages)//
  6 석문(石門) 정영방(鄭榮邦)의 삶과 시세계 / 최재남 / 한국한시작가연구 2006 | 금액 : 4200원 | 페이지수: (27 Pages)//

 

  5 〈훈민가〉 보급의 경과와 그 의미 / 최재남 / 고시가연구 2008 | 금액 : 4000원 | 페이지수: (25 Pages)//
  3 ‘ 육가 ’의 수용과 전승에 대한 고찰 / 최재남 / 관악어문연구 1987 | 금액 : 4400원 | 페이지수: (29 Pages)//
  2 시조의 풍류와 흥취 - 문학적 측면에서 - / 최재남 / 시조학논총 2001 | 금액 : 3800원 | 페이지수: (23 Pages)//
  1 기획 논문 : 한국고시가문학회 연구 활동 15년 ; 송순 연구의 과제와 전망 / 최재남 / 고시가연구 2007 | 금액 : 3200원 | 페이지수: (17 Pages)(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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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의 자랑(666) : 예천 출신 경남대 교수(최재남)의 논문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4-12-13 照會 1012)
  →<예천의 자랑> 제5권(張炳昌 著 2005年) =914~91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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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403

 

  한천생활체육공원(第7回 慶北道知事旗 生活體育 足球大會 道內 21個 市.郡 1千餘 名 參與 漢川에서) [記事] :

 
   경상북도생활체육협의회가 주최하고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와 국민생활체육경북족구연합회가 주관하는 제7회 경북도지사기 생활체육 족구대회(2009년 4일~5일, 2일간)가 예천한천생활체육공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이한성 국회의원, 정영광 군의장과 군의원, 생활체육협의회 관계자 및 임원·선수 등 1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윤영식 도의원의 개회선언 및 개회식에 이어 2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김수남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충효의 고장이며 활의 고장에 오신 생활체육 족구 동호인들을 모든 군민을 대신 환영하고 이번 대회에 참가한 임원 및 선수들은 족구를 통해 회원 상호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군수는 또 "예천군은 이곳 한천에 족구 동호인들을 위해 3면의 정식 족구장을 만든 것을 비롯하여 총 38억 원의 예산을 들여 각종 체육시설을 설치하여 체육웅군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고 소개하고 "예천에 머무는 동안 회룡포, 삼강주막, 용문사, 곤충연구소, 석송령 등 명승지를 둘러보고 예천온천에서 피로를 말끔히 풀어 기억에 남는 행사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황인철 경북도생활체육협의회장은 "이번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고 생활체육 동호인들을 따뜻하게 환영해 준 김수남 군수와 대회준비를 위해 애쓴 권광남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장과 회원들께 깊은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황 회장은 또 "족구는 전통의 맥을 이어온 국내에서 태동된 유일한 구기종목이며 장소나 경기규칙에 구애됨 없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목적 스포츠로 전국에 700만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생활체육의 대표종목으로 이번 대회가 동호인 상호간 화합과 친선을 도모하는 뜻 깊은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한성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이번 대회에 참가한 임원 및 선수들을 5만 군민과 함께 환영하고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생활체육족구대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이번 대회에서 족구 동호인들은 평소 건강과 여가활동을 통해 쌓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고장의 명예를 빛내는 추억에 남는 대회로 승화시켜 줄 것"을 당부했다.
 
  정영광 군의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한 족구 동호인들은 청정 예천의 맑은 공기를 마음껏 마시며 일상생활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보낼 수 있는 즐거운 한마당 축제의 장이 되길 기원한다"는 축사를 했다.
 
  권광남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김수남 군수님과 정영광 군의장님께 감사드리고 경북도내 곳곳에서 참석해 준 생활체육 동호인 가족들을 열열히 환영한다"고 말했다.
 
  권 회장은 "오늘 참석한 생활체육동호인들은 평소 도민들의 건강한 삶과 건전한 여가생활을 위해 생활체육 프로그램 개발과 보급에 그 누구보다 앞장서고 있다"고 소개한 뒤 "임원 및 선수여러분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 생활체육 발전에 밑거름이 되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대회는 시ㆍ군대항전으로 시부와 군부가 분리되어 개최되며 시부 9개, 군부 12개 등 총 21개 시.군이 참가하여 출전자격 및 조건에 대한 제한 없이 일반부(1966년 이전 출생자), 장년부(1976년 이전 출생자)로 국가 또는 지방에서 공무로 종사하는 자가 출전하는 관군부로 나뉘어 경기가 진행됐다.
 
  4일 개막식에 이어 개최된 예선전은 링크전으로 진행되고 각조 1~2위가 본선에 진출하여 토너먼트 방식의 결선에서 승자를 가리게 된다. 종합우승 시ㆍ군에는 도지사기와 시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한편, 이번 대회가 개최되는 한천생활체육공원은 예천군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조성한 시설로 산책로, 야외무대, 운동시설, 주차장, 음수대, 의자, 파고라, 잔디광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주민과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각종 대회와 행사 유치로 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4-04 오전 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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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시장개척단(醴泉郡 서울 서강동 벚꽃祝祭場에서 4日부터 農.特産物 弘報 販賣에 나선다) [記事] :
 
  예천군은 2009년 3월 4일 자매 지역인 서울 마포구(구청장 신영섭) 서강동 벚꽃 축제 행사장에서 용궁순대(용궁토박이 순대), 은풍골 사과, 장류, 쌀, 잡곡 등 예천군의 농·특산물 홍보 판매행사를 펼친다.
 
  마포구는 예천군의 자매지역으로 매년 크고 작은 행사에 예천군을 초청해 왔으며 지역을 홍보와 농·특산물 판매전 개최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으며, 특히 매년 10월에 예천군에서 개최하는 예천우리농산물축제에는 많은 마포구민이 참석해 농·특산물을 구매하는 등 행사를 빛내주고 있다.
 
  4일 11시부터 서울시 마포구 당인동 서울화력발전소내에서 펼쳐지는 이번 벚꽃축제에서 예천군은 농·특산물 홍보 판매와 함께 지역의 농촌체험마을인 흰돌마을, 삼강주막 마을, 문래실마을, 출렁다리 마을과 곤충연구소, 천문과학관, 양궁장 등 체험 관광지 홍보도 함께 하기로 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청정 농·특산물을 생산하는 농민들과 함께 예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농가소득증대를 위해 시장개척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농민이 잘사는 풍요롭고 살기 좋은 복지 예천 건설을 위해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4-03 오전 9: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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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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