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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1879:최원종選手(祝김수남/예천방문405)
예천의 자랑(1879) : 유천면 초적리 출신 최원종 양궁선수(附 김수남 예천군수, 가락중앙종친회장 공적패 수상...축하합니다/예천방문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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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 :
1978- , 유천면 초적리 출신, 예천중, 경북체육고 졸업,
예천군청을 거쳐 2001년 2월 상무팀 소속 양궁 선수이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양궁을 시작하였다. 2002년 1월 30일 성남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열린 서울 국제실내양궁대회 남자부 결승에서 홍성칠(예천군청)에게 117-115로 패하여 준우승을 차지했다.
(中央日報 2002.1.31, 朝鮮日報 20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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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洋弓代表評價戰 : 최원종, 1次評價戰 2位) [記事] : 예천군청 양궁팀 소속인 최원종이 2005년 국가대표 제1차 평가전 남자부 2위에 올랐다. 최원종은 2005년 4월 22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막을 내린 국가대표 1차 평가전 남자부 3회전 토너먼트(18발,12발)에서 합계 19점으로 2위에 올랐다. 즉, 남자부에서는 아테네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크 박경모(인천계양구청)가 종합배점 22로 1위에 올랐고, 최원종(예천군청. 배점 19), 한승훈(제일은행. 배점 17)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대한양궁연맹은 1차 평가전 성적을 기준으로 리그 대진표를 짠 뒤 5월 3일 열리는 제2차 평가전 결과에 따라 6월 스페인 세계선수권대회 남녀 대표선수 각각 4명씩을 선발하게 된다.(이영호 記者 聯合뉴스 2005.4.22 (금)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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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2位 차지) [記事] : 최원종(예천군청)이 2005 국가대표 1차 평가전 남자부서 2위를 차지했다. 최원종은 2005년 4월 22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서 열린 남자부 최종일 경기서 배점 19를 받아 2위를 차지했다. 박경모(인천계양구청)가 배점 22로 최원종(19점·예천군청)과 한승훈(17점·제일은행)을 여유있게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한편 2005년 5월 2차 평가전을 거쳐 선발된 남녀대표 4명은 6월 스페인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게 된다.(오창원 記者 中部日報 200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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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洋弓代表評價戰 : 최원종, 첫날 2位) [記事] : 최원종(예천군청)이 세계선수권 출전 자격이 걸린 국가대표 2차 평가전에서 첫날 2위를 달렸다. 최원종은 2004년 5월 4일 성남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부 개인전에서 2위를 차지했다. 즉, 박경모(인천계양구청)가 1위를 달린 가운데 최원종(예천군청)과 한승훈(제일은행)이 그 뒤를 이었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5.4 (수)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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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世界選手權 參加) [記事] : 최원종(예천군청)이 세계양궁선수권대회(6월. 스페인)에 참가하게 됐다. 최원종은 2005년 5월 6일 오후 성남양궁장에서 끝난 양궁국가대표 2차 평가전 남자부 경기에서 4위까지 주어지는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티켓을 획득했다. 여자부에서는 고등학교 1학년이 세계양궁선수권 한국대표로 발탁된 것은 한국 양궁 사상 이특영이 처음으로 지난 1979년 `신궁 김진호가 예천여고 2학년 때 베를린 세계대회에 출전했던 최연소 기록을 갈아치웠다. 다음은 세계양궁선수권 대표명단 ▲여자=박성현(전북도청), 윤미진(경희대), 이특영(광주체고), 이성진(전북도청) ▲남자=최원종(예천군청), 박경모(인천 계양구청), 한승훈(제일은행), 정재헌(INI스틸)(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5.6 (금)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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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코리아國際洋弓- 최원종, 男子 個人 8强 進出) [記事] : 최원종(예천군청)이 제6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 남자 개인전 8강에 올랐다. 최원종은 2005년 5월 19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벌어진 대회 나흘째 남자 개인 16강전에서 승리를 하였다. 한편 박경모(인천 계양구청)는 쉐하이펑(중국)을 169-164로 꺾어 8강에서 정재헌(아이앤아이스틸)과 맞붙는다. 랭킹라운드 1위 김보람(두산중공업)을 비롯해 최영수(효원고), 임동현(한체대)도 8강에 합류했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5.19 (목)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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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코리아國際洋弓 : 최원종, 團體 銀메달) [記事] : 한국이 제6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에서 3종목을 석권했지만 남자 단체전 준우승에 머물러 아쉬움을 남겼다. 한국여자양궁대표팀은 2005년 5월 20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여자 단체 결승에서 중국을 240-227로 여유있게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은 이로써 남자 개인 임동현(한체대), 여자 개인 박성현(전북도청)에 이어 여자 단체전까지 우승해 세계 최강의 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반면 최원종(예천군청)-정재헌(아이앤아이스틸)-한승훈(제일은행)이 출격한 한국남자양궁팀은 단체전 결승에서 현역 최고령 궁사 야마모토가 버틴 일본에 244-247로 패해서 은메달에 그쳤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5.20 (금)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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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洋弓代表팀, 世界選手權 參加次 出國) [記事] : 세계 최강 한국 남녀양궁대표팀이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2005년 6월 15일 출국했다. 16명으로 구성된 한국양궁대표팀은 이 날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대회가 열리는 스페인 마드리드로 떠났다.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세계선수권은 여자 56개국 164명, 남자 63개국 193명이 참가해 금메달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지난 뉴욕 세계선수권에서 금3, 은2, 동1개로 종합 우승을 차지한 한국은 이 번 대회에 남자의 최원종(예천군청)-박경모(인천계양구청)-한승훈(제일은행)-정재헌(아이앤아이), 여자의 박성현-이성진(이상 전북도청)-윤미진(경희대)-이특영(광주체고)을 출전시켜 전 종목 석권을 노린다. 구자청 여자대표팀 감독은, "마드리드 날씨가 많이 덥다고 들었지만 아테네올림픽에 참가했던 선수들이 많아 마음이 든든하다. 이특영이 처음으로 해외 대회에 나가는 점이 걸리기는 하지만 전종목 우승에는 문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대표팀을 총괄 지휘하는 서거원 양궁협회 전무는, "코리아양궁대회 등을 통해 이미 우리 팀의 실력을 점검했다. 반드시 종합 우승을 달성하고 돌아오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6.15 (수)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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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韓國洋弓 全種目 席捲 쏜다) [記事] : 한국 남녀 양궁대표팀이 2005년 6월 20일(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출전,‘전 종목 석권’을 향해 금빛 활시위를 당긴다. 16명으로 구성된 한국양궁 대표팀은 17일 마드리드에 도착, 현지 적응 훈련에 돌입했다. 26일까지 계속될 이 번 세계선수권에는 여자 56개국 164명, 남자 63개국 193명 등 전세계 최고의 궁사들이 총 집결, 개인전과 단체전 등에서 총 8개의 금메달을 놓고 치열한 한판 승부를 펼친다. 2004년 뉴욕 세계선수권에서 금 3, 은 2, 동 1개로 종합 우승을 차지한 한국은 이 번 대회에 남자의 최원종(예천군청)-박경모(인천계양구청)-한승훈(제일은행)-정재헌(아이앤아이), 여자의 박성현-이성진(이상 전북도청)-윤미진(경희대)-이특영(광주체고) 등 10명을 출전시켜 전 종목 석권을 노린다. 2005년 6월 5월 열린 제6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에서 2관왕에 오른 박성현의 선전이 기대된다. 아테네올림픽 2관왕인 박성현은 이 대회에서 개인전 우승에 이어 이특영-윤미진과 함께 단체전 우승까지 이끌며 세계 최고 궁사임을 입증했다. 특히 최연소 양궁국가 대표로 선발된 16세의‘여고생 궁사’이특영이 새로운 신데렐라로 탄생할 수 있을지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특영은 첫 출전한 국제 대회인 코리아양궁대회에서 쟁쟁한 선배들을 재치고 동메달을 차지, 한국 여자 양궁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11월 재일동포 3세 의사인 김소연 씨와 결혼을 앞둔 남자 양국의 대들보 박경모의 금메달도 기대된다. 대표팀을 총괄 지휘하는 서거원 양궁협회 전무는,“코리아양궁대회 등을 통해 우리 팀의 실력을 점검했다. 종합 우승과 함께 전종목 석권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박희정 記者 韓國日報 2005.6.17 (금)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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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世界洋弓選手權 : 韓國, 男女 個人戰 同伴 制覇, 최원종은 銅메달) [記事] : 한국 양궁이 다시 한 번 세계를 제패했다. 한국 양궁 대표팀은 2005년 6월 25일 밤(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 외곽 클럽 데 캄포 경기장에서 열린 43회 세계 양국선수권대회 남녀 개인 결승전(리커브)에서 금메달을 싹쓸이, 한국양궁의 자존심을 지켰다. 한국 팀끼리 맞붙은 여자 결승전에서 아테네올림픽 개인전 은메달리스트인 이성진(전북도청)은 팀 후배 이특영(광주체고)를 막판까지 가는 접전 끝에 111-109로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성진이 세계대회 등 국제대회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기는 처음이다. 파워양궁 을 구사하는 이성진은 아테네올림픽 이후 슬럼프에 빠져 최근 열린 코리아국제양궁대회에서 8강 진출에도 실패하는 등 하향세를 보였으나 이 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 그 동안의 부진을 말끔히 털어냈다. 1엔드를 28-27로 앞선 이성진은 2엔드에서 26점을 쏘며 이특영과 54-54로 타이를 이뤘다. 이성진은 3엔드에서 연속 9점을 쏴 9점과 10점을 쏜 이특영에게 리드를 내줬으나 마지막 발에서 10점을 잡아내며 8점에 그친 이특영에 82-81로 앞서 나갔다. 이성진은 마지막 4엔드에서 차분하게 10점 2발과 9점을 쏴 막판까지 추격하던 이특영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성진은, "아테네 올림픽 결승 때보다 더 떨렸다. 국제 대회 첫 금메달이여서 진짜 기쁘다"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이특영은 비록 결승전에서 패해 은메달에 그쳤지만 이 번 대회를 통해 깜짝 스타 가 아닌 한국 여자 양궁의 차세대를 책임질 적임자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이어 열린 남자 결승전에선 바르셀로나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정재헌(아이앤아이)이 일본의 모리야 류이치를 맞아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첫 세계대회 개인전 금메달의 영광을 안았다. 정재헌은 1엔드에서 8점 2발과 9점을 쏴 25-28로 밀린 뒤 2엔드에서도 9점 2발과 8점을 쏴 51-53으로 뒤졌다. 하지만 3엔드에서 정재헌이 차분하게 자신의 페이스를 찾은 반면 모리야가 6점과 7점 2발을 쏘는 등 흔들리면서 78-73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마지막 엔드에서 모리야가 10점 2발과 8점을 쏘며 맹추격에 나섰으나 정재헌은 우승을 확정지은 마지막 화살을 9점에 꽂으면서 1점차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박성현(전북도청)은 3,4위전에서 이탈리아의 나탈리아 발레바를 꺾고 동메달을 차지, 한국이 금,은, 동메달을 싹쓸이했고 최원종(예천군청)도 남자 개인전 동메달을 차지했다.(김동찬 記者 聯合뉴스 2005.6.26 (일)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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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無敵 韓國洋弓 金싹쓸이, 醴泉 出身 최원종 團體 金 個人 銅메달) [記事] : 한국이 8년 만에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전 종목을 석권, 다시 한 번 세계 최강임을 입증했다. 한국양궁대표팀은 2005년 6월 26일 밤(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 외곽 클럽 데 캄포 경기장에서 열린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남녀 단체 결승전(리커브)에서 모두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전날 남녀 개인전을 싹쓸이한 한국은 1997년 제39회 캐나다대회 이후 8년 만에 4개 전 종목을 우승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아테네올림픽 개인전 은메달리스트 이성진(전북도청)과 바르셀로나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정재헌(아이앤아이)은 각 2관왕의 영광을 안았고, 개인전 금 은 동을 모두 휩쓴 여자대표팀은 대회 여자개인전 5연패를 달성했다. 윤미진(경희대)-이성진-박성현(전북도청)-이특영(광주체고)을 주축으로 한 여자대표팀은 결승전 초반부터 우크라이나를 압도했다. 대표팀은 첫 엔드에서 82-76으로 앞선 뒤 2엔드에서 167-155로 점수차를 벌려 사실상 금메달을 확정지었다. 이어 벌어진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도 최원종(예천군청)-정재헌-박경모(인천계양구청)-한승훈(제일은행)으로 팀을 이룬 남자 대표팀이 처음으로 결승에 오른 인도를 244-232로 가볍게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엔드에서 81-75로 앞선 한국은 2엔드 중반 잠시 주춤했지만 마지막 엔드에서 차분하게 경기를 풀어가며 점수차를 벌려 최종 1발을 남기고 234-232로 앞서 우승을 확정지었다. 한편 전날 열린 남녀 개인전 결승에서는 이성진과 정재헌이 각각 이특영과 일본의 모리야 류이치를 제치고 생애 첫 국제대회 금메달을 차지했다. 최원종은 남자 개인전 동메달을 차지했다.(박희정 記者 韓國日報 2005.6.27 (월)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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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醴泉洋弓 또 世界를 쏘았다) [記事] : 한국이 8년만에 세계양궁선수권대회(스페인) 리커브 전종목을 석권하여 다시 한 번 세계를 놀라게 한 가운데는 예천군청 소속의 국가대표 문형철 감독과 최원종 선수가 우승의 주역을 담당하여 예천을 다시 한 번 세계에 널리 알렸다. 한국양궁대표팀은 2005년 6월 26일 밤 스페인 마드리드 외곽 클럽 데 캄포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리커브(활 종류) 남녀 단체 결승전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로써 전날 남녀 개인전을 싹쓸이한 한국은 1997년 제39회 캐나다대회 이후 8년만에 4개의 리커브 전종목에서 우승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이 날 벌어진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예천군청 소속의 최원종을 주축으로 정재헌, 박경모(인천 계양구청), 한승훈(제일은행)이 팀을 이뤄 선전 처음으로 결승에 오른 인도를 224-232로 가볍게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원종 선수(27)는 순수 예천군 출신으로 유천면 초적리에서 태어나 예천중학교, 경북체육고등학교, 한국체육대학을 졸업한 뒤 지난 2000년 예천군청에 입단하여 제34회 전국종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우승한 이후 2001년 군 생활(국군체육부대)을 제외하고는 예천군 양궁팀을 지키며 2003년 대학실업대회 우승 등을 일궈낸 예천군의 보배다. 특히 이 번 스페인대회 출전 국가대표팀 감독 문형철 씨(47)는 예천군청 감독도 겸하고 있어 예천군은 이래저래 경사가 터졌다. 문형철 감독과 최원종 선수는 2005년 6월 29일 인천공항에 도착 환영식에 참석한 뒤 곧 바로 예천으로 개선하게 된다. 한편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를 위해 출국했던 임원들도 28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김 군수는 세계양궁 지도자들과 폭 넓은 교류를 갖고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세계대회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협조해 주겠다는 약속을 받았으며, 대한양궁협회장 및 양궁 관계자들과도 한국에 유치될 경우 예천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6-28 오후 1: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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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男子洋弓 최원종, 世界랭킹 18位) [記事] : 아테네올림픽 개인전 동메달리스트 최원종(예천군청)이 국제양궁연맹(FITA) 세계랭킹 18위로 도약했다. FITA가 2005년 7월 4일(이하 한국시간) 발표한 7월 남자 개인 세계랭킹에 따르면 최원종은 총점 95.5점으로 18위에 올랐다. 바르셀로나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정재헌은 지난달 세계선수권 우승을 바탕으로 총점 151점을 확보해 지난달 39위에서 4위로 올라섰고, 최원종(예천군청,95.5점)과 한승훈(제일은행,92점)도 지난달 88위와 49위에서 각각 18위와 20위로 좋아졌다.(심재훈 記者 2005.7.4 (월)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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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문형철 監督, 최원종 選手 잘 했다) [記事] :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6월 20일~26일)에서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 동메달을 획득, 세계를 놀라게 한 예천군청 소속의 국가대표 문형철 감독과 최원종 선수 환영식이 2005년 7월 6일 오후 4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수남 군수, 기관단체장, 체육 관련 단체 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된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6월 20일~26일)에서의 메달 획득은 1997년 제39회 캐나다대회 이후 8년만에 이룬 우승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 스페인대회 출전 국가대표팀 감독 문형철 씨(47)는 예천군청 감독을 겸하고 있으며, 최원종 선수(27)는 순수 예천군 출신으로 유천면 초적리에서 태어나 예천중학교, 경북체육고등학교, 한국체육대학을 졸업한 뒤 지난 2000년 예천군청에 입단해 제34회 전국종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우승한 이후 2001년 군 생활(국군체육부대)을 제외하고는 예천군 양궁팀을 지키며 2003년 대학실업대회 우승 등을 일궈낸 예천군의 보배다. 예천군청 양궁실업팀은 지난 1983년 3월 창단, 전국 및 국제대회에서 메달을 획득, 2000년 시드니 올림픽 장용호·김수녕 선수 금메달, 2004년 그리스 아테네올림픽 장용호 선수 단체 금메달,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최원종 선수 남자단체 금메달과 개인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국가대표 선수가 3명이 소속돼 있어 전국 최고의 양궁팀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 날 환영 행사는 김수남 군수의 메달 전수와 꽃다발 증정, 경과보고, 격려금 전달, 환영사, 다과회 순으로 환영 행사가 이어졌다. 김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지난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예천 양궁의 위상을 전세계에 떨치고 돌아온 선수단에게 6만 군민과 함께 환영한다" 며, "군청 양궁선수단은 각종 세계대회에서 금메달을 계속 획득해 예천이 명실상부한 양궁의 고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7-06 오후 4: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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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男子洋弓 최원종, 世界랭킹 14位 좋아짐) [記事] : 터키 하계유니버시아드 2관왕 이성진(전북도청)이 국제양궁연맹(FITA)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유지했다. FITA가 2005년 9월 1일(이하 한국시간) 발표한 9월 여자 개인 세계랭킹에 따르면 이성진은 총점 213점으로 아테네올림픽 2관왕 박성현(전북도청, 186점)을 큰 점수 차로 제치고 세계 최고 여궁사임을 과시했다. 이성진은 2005년 세계선수권 개인전을 제패한 데다 2005년 8월 열린 하계유니버시아드에서도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어 팀 동료 박성현과 격차를 더욱 크게 벌렸다. 시드니올림픽 2관왕 윤미진(경희대,113.7점)은 2005년 8월 9위에서 10위로 밀렸고 `소년궁사 이특영(광주체고,110점)은 13위에서 12위로 올라섰다. 남자부에서는 세계선수권 금메달리스트 정재헌(아이앤아이)이 151점으로 선두 마르코 갈리아조(이탈리아,172.5점)를 추격하며 8월 3위에서 2위로 도약했고, 임동현(한체대,128점)은 4위에서 5위로 밀렸다. 아테네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박경모(인천계양구청,100,6점)는 12위로 순위 변동이 없었고, 최원종(예천군청,95.5점)은 15위에서 14위, 한승훈(제일은행,92점)은 17위에서 16위로 좋아졌다. 단체전에서는 한국이 여전히 세계 최강이었다. 한국여자는 총점 303.75점으로 우크라이나(277점)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선두를 지켰고, 한국남자(309점) 또한 우크라이나(275점)를 뿌리치고 최강의 자존심을 지켰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년 9월 1일 (목)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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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全國體典 洋弓 최원종, 퍼펙트 世界新) [記事] : 최원종(27. 예천군청)이 양궁 남자 개인전에서 120점 만점을 쏘며 12년 만에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국가대표인 최원종은 2005년 10월 18일 오전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86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양궁 개인전 준결승에서 만점인 120점을 기록하며 세계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번 대회 첫 세계 신기록. 종전 기록은 박경모(30. 인천계양구청)가 지난 93년 9월 터키에서 열린 제37회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세운 119점이다.(聯合뉴스 2005년 10월 18일 (화)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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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全國體典 世界新 세우며 金 따낸 男洋弓 최원종) [記事] : 제8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첫 번째 세계신기록이 나왔다. 주인공은 양궁 남자일반부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낸 최원종(27.예천군청). 최원종은 2005년 10월 18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남자일반부 개인전 준결승전 김영수와의 경기에서 12발 모두 10점 과녁에 꽂아넣는 신기(神技) 를 발휘하며 120점 만점으로 이 부문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오후에 열린 결승전에서도 최원종은 상대였던 김청태가 첫 발에 시간에 쫓겨 과녁에도 맞추지 못하는 실수를 범하는 바람에 힘 안들이고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최원종은 전형적인 대기만성형 선수다. 예천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활을 잡은 최원종은 이후 예천중학교와 경북체고, 한국체대를 거치며 이렇다 할 성적을 남기지 못했었다. 이후 상무를 거쳐 예천군청에 입단한 최원종은 2005년 초 처음으로 대표 1진에 발탁됐고 2005년 스페인에서 열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나가 단체전 1위, 개인전 3위를 차지하며 본격적으로 세상에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상승세를 타기 시작한 최원종은 이번 체전에서도 자신의 개인 통산 첫 번째 개인전 금메달을 따내는 기쁨을 맛보게 됐다. 최원종은, "퍼펙트가 나올 줄은 몰랐다. 마지막 발을 쏠 때는 다리가 후들거려 혼났다"면서, "그래서 결승전 성적이 안 좋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최원종은, "그러나 마지막 발에서 10점이 확인되는 순간은 정말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진 기분이었다"면서, "올해 대회가 하나 더 남았는데 거기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내년 아시안게임과 2008년 올림픽에 나가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최원종은 최근의 상승세에 대해 "대학교 때까지는 연습량에 치중해 훈련을 했는데 문영철 감독님과 함께 이미지 트레이닝 등 양보다는 질 훈련에 집중한 것이 효과를 본 것 같다"면서, "감독, 코치 선생님과 뒷바라지 해주신 어머니(김성순 씨)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聯合뉴스 2005년 10월 18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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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男洋弓 최원종 ‘120 퍼펙트’…史上 처음 70m서 12발 모두 10点 과녁 命中) [記事] : 12발 모두 골드 과녁에 꽂아넣은 120점 만점. 남자 양궁의 무명 선수 최원종(27·예천군청)이 제8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완벽한 활시위로 미공인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다. 최원종은 2005년 10월 18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5일째 양궁 남자 일반부 개인전 70m 준결승전에서 12발 모두 10점에 명중시키며 120점 만점으로 미공인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세계 양궁사에서 남녀 통틀어 120점 퍼펙트는 30m에서 4번 나왔지만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정식 종목인 70m에서는 사상 처음이다. 최원종은 이번 대기록으로 1993년 박경모가 터키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세운 119점의 세계기록을 12년만에 갈아치웠다. 여자 세계기록은 지난 2001년 송미진(당시 예천여고)이 세운 118점. 준결승전 대기록에 이어 최원종은 결승전에서 김청태(현대아이앤아이스)를 111대 99로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예천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활을 잡은 최원종은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무명 선수. 2002년 상무 소속 시절 국가대표팀에 발탁된 뒤 지난 6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 처음 출전해 단체전 1위와 개인전 3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최원종은 경기 후,“마지막 12번째 발을 쏠 때 다리가 후들거려 퍼펙트가 나올 줄은 몰랐다”면서,“10점이 확인되는 순간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진 기분이었다”며 감격해 했다. 서거원 대한양궁협회 전무는,“ 70m나 되는 먼 거리에서 퍼펙트가 나온 것은 대단한 일”이라며,“1주일 내에 국제양궁협회(FITA)에 기록을 송부해 세계신기록으로 인정받게 하겠다”고 밝혔다.(이재우 記者 2005년 10월 18일 (화)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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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體典박스 : 洋弓 滿點 世界記錄은 3번째) [記事] :‘10,10,10,10….’남녀 26개 부문 세계기록을 모두 갖고 있는‘바늘귀 뚫는’한국 신궁에게 ‘만점’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다. 2005년 10월 18일 12발을 모두 맞춰 세계 신기록을 세운 최원종(예천군청) 이전에도 만점 기록은 있었다. 최원종은 순서로는 3번째다. 시드니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오교문이 2000년 30m 경기에서 360점 만점을 쐈고, 이어 2년 뒤 계동현(한국체대)이 제20회 대통령기대회 30m에서 똑같이 360점 만점을 쐈다. 같은 만점도‘질(質)’이 있다. 계동현이 세계타이기록이 아닌 세계기록으로 인정받은 것은 정중앙인‘엑스텐(X10)’ 갯수가 17개로 오교문(11개)보다 많았기 때문이다. 최원종이 이번 체전에서 세운 세계기록은 아직‘비공인’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다. 대한양궁협회가 기록을 1주일 이내에 국제양궁연맹(FITA)에 보내 추인을 받는 과정이 남았기 때문이다. 전국체전은 FITA가 기록을 인정하는 대회로 등록돼 있다.(김은희 記者 스포츠서울 2005년 10월 19일 (수)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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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70m서 첫 퍼펙트 貫通 ‘神弓 誕生’: 全國體典 男洋弓 최원종, 世界記錄 12年만에 깨) [記事] : 무명의 궁사가 하루 아침에 신궁(神弓)의 경지에 도달했다. 2005년 태극마크를 달긴 했지만 그 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최원종(27·예천군청)이 2005년 10월 18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전국체전 양궁 남자일반부 개인전 준결승에서 70m 거리의 타켓 정중앙에 12발을 모두 꽂아 넣는 신기(神技)에 가까운 기량으로 120점 만점을 쏘았다. 최원종의 퍼펙트 기록은 공인 과정을 거치면 세계신기록으로 정식 인정받게 된다. 종전 세계기록은 박경모(인천계양구청)가 1993년 9월 터키 세계선수권에서 세운 119점으로 12년만의 경신이다. 세계 양궁사를 통틀어 그 동안 만점 기록은 4차례 나왔다. 그러나 모두 결선 진출자를 가리는 예선라운드 경기인 30m에서 나온 것이고, 순위를 가리는 70m에서는 최원종이 처음이다. 결승에서도 최원종은 상대인 김청태(INI스틸·제주)가 첫발을 과녁에도 맞추지 못하는 실수를 범하는 바람에 111-99로 제치고 손쉽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원종은 전형적인 대기만성형 선수. 예천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활을 잡고 예천중-경북체고-한국체대를 거쳤지만 이렇다할 성적을 남기지 못했었다. 이후 상무를 거쳐 2005년 4월 예천군청에 입단한 최원종은 2005년 초 처음으로 국가대표 1진에 발탁됐고 2005년 5월 제6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에서 단체 2위에 이름을 올렸을 뿐 그 동안 세계대회 3위 안에 들지 못했다. 그러나 2005년 6월 스페인에서 열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나가 단체전 1위와 개인전 3위를 차지하며 본격적으로 빛을 보기 시작했다. 19일 단체전이 열리기 전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만난 최원종은 대기록을 세운지 하루가 지났는데도 입가에 미소를 머금은 채 흥분이 가라앉지 않은 표정이었다. “아직도 얼떨떨합니다. 대학교 때까지는 무조건 많이 연습하면 되는 줄 알고 연습량 위주로 훈련했는데, 남자대표팀 문형철 감독님과 함께 이미지 트레이닝 등‘질’중심 훈련에 집중한 것이 효과를 본 것 같습니다"고 밝혔다.“세계 기록을 작성했으니까 이제 더 많은 대회에서 더 좋은 성적을 내 뒷바라지 해주신 어머니(57·김성순씨)께 보답할 것”이라는 각오를 다졌다.(김윤림 記者 文化日報 2005년 10월 19일 (수)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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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최원종, 全國體典 洋弓서 12발 모두 퍼펙트 골드) [記事] : 지름 12.2㎝의‘10점’과녁까지의 거리는 70m. 점처럼 보이는 목표에 12발을 모두 쏘아 맞힌 신궁(神弓)이 탄생했다. 최원종(27·예천군청)은 2005년 10월 18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벌어진 제86회 전국체육대회 양궁 남자 일반부 개인전 준결승전에서 김영수(32·대구시양궁협회)를 상대로 12발을 모두 10점에 꽂는‘퍼펙트 골드’를 달성하며 이번 체전 첫 세계신기록(120점)을 수립했다. 박경모(30·인천계양구청)가 지난 1993년 터키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세웠던 기록(119점)을 12년 만에 깨뜨린 것. 최원종은,“내년 아시안게임과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조정훈 記者 朝鮮日報 2005년 10월 19일 (수)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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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來年 金泉서 만나요” 體典 閉幕) [記事] : 체육인들의 큰잔치 제86회 전국체육대회가 7일 간의 열전을 마치고 20일 울산종합경기장에서 막을 내렸다. 40개 정식종목에서 실력을 겨룬 이번 전국체전의 종합우승은 또다시 경기도로 돌아갔다. 경기도는 모든 종목에서 고르게 상위권에 입상하며 서울시의 거센 추격을 따돌렸다. 경기도는 이로써 2002년부터 4년 연속 우승에 성공했다. 이번 체전에서 가장 빛난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는 남자 수영의 기대주 박태환(16·경기고)에게 돌아갔다. 남고부 자유형 400m에서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하는 등 4관왕에 오른 박태환은 양궁 남자 일반부 개인전에서 사상 처음 만점을 기록한 최원종(27·예천군청)과 경합을 벌였으나 발전가능성면에서 더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최원종의 세계신기록 1개와 총 42개의 한국신기록이 나왔으나 기초종목인 육상과 수영에서는 한국신기록이 각각 2개와 3개에 그쳐 아쉬움을 남겼다.(김석 記者 京鄕新聞 2005년 10월 20일 (목)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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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國際洋弓聯盟, 최원종 世界記錄 極讚) [記事] : 국제양궁연맹(FITA)이 한국 남자국가대표 최원종(예천군청)의 퍼펙트 세계기록 달성을 극찬했다. FITA는 2005년 10월 2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원종의 사진과 함께 `최원종의 퍼펙트 스코어를 축하한다 는 제하의 축사를 띄웠다. FITA는 그 동안 홈페이지에 국제대회 결과나 집행부 회의 내용만을 게재해왔다는 점을 감안하면 특정 선수에 대해 공개적으로 찬사를 보낸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이 사이트는, "최원종이 울산에서 열린 한국의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준결승에서 12발 모두 10점 과녁에 꽂아 120점 만점으로 세계 신기록을 작성했다"며 놀라움을 표시했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년 10월 26일 (수)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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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體育大賞 男子 最優秀 記錄賞에 選定) [記事] : 유천면 초적리 출신인 최원종(예천중, 한국체대 졸업, 예천군청)이 한국체육기자연맹에 선정한 2005년 자황컵 체육대상 남자 최우수 기록 선수에 선정됐다.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박건만)은 2005년 11월 22일 프레스센터에서 이사회를 열고 남녀 최우수선수에 박태환과 펜싱 여자플뢰레 대표팀, 남녀 최우수기록상에 양궁의 최원종과 스피드스케이팅의 이상화 등 8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했다. 남자 최우수기록상을 받은 최원종(예천군청)은 2005년 10월 울산 전국체전 양궁에서 120점 만점으로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또 프로선수상은 축구천재 박주영(FC 서울), 지도자상은 감독 첫해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아시아시리즈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한 프로야구 삼성 선동열 감독이 선정됐다. 이밖에 2014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활동을 벌이고 있는 김진선 강원도지사는 공로상을, 김양종 수원과학대학장은 학술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2005년 11월 30일 오후 2시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다.(CBS體育部 이전호 記者 노컷뉴스 2005년 11월 22일 (화)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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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洋弓 최원종 選手 스포츠 記者들이 뽑은 자황컵 最優秀記錄賞 受賞者로 選定) [記事] : 한국 양궁의 간판 선수이자 예천군청 소속 최원종 선수가 한국체육기자연맹이 선정한 2005 자황컵 체육대상 남자 최우수기록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 선수는 한국체육기자연맹이 2005년 11월 22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2005년의 최고의 선수와 지도자를 뽑는 8개 부문 중에서 남자 최우수기록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오는 30일 오후 2시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수상하게 된다. 예천군청 소속 최원종 선수는 10월 14일~20일까지 울산에서 열린 제86회 전국체전 양궁에서 12발 연속 퍼팩트를 기록 세계신기록을 수립한 공로를 인정받아 남자 최우수기록상의 주인공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최 선수는 제86회 전국체전 남자종합 금메달, 2005년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남자단체 금메달과 개인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한국 양궁의 간판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예천군 실업양궁팀은 장용호, 최원종, 윤옥희 등 국가대표 3명을 보유한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양궁팀으로서 전국 및 국제대회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양궁 명문 팀이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1-23 오후 5: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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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자황컵 體育大賞 最優秀男子記錄賞 受賞) [記事] :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박건만)은 2005년 11월 30일 오후 2시 올림픽파크텔에서 2005 자황컵 체육대상 시상식을 갖고 최우수 선수로 뽑아 대상을 수여했다. 최우수 남자 기록상은 울산 전국체전 양궁에서 120점 만점으로 세계신기록을 세운 최원종(예천군청)에게 돌아갔다. 남녀 최우수선수는 상금 300만 원씩, 나머지 부문 수상자들에게는 각각 200만 원이 수여됐다. ◇체육대상 수상자 ▲남자 최우수선수= 박태환(경기고.수영), ▲여자 최우수선수= 펜싱 여자플뢰레팀, ▲최우수 지도자= 선동열(프로야구 삼성), ▲공로상= 김진선(강원도지사), ▲남자 최우수기록상= 최원종(예천군청.양궁), ▲여자 최우수기록상= 이상화(휘경여고.빙상), ▲프로선수상= 박주영(프로축구 FC 서울), ▲학술상= 김양종(수원과학대학장)(현윤경 記者 聯合뉴스 2005년 11월 30일 (수)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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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嶺南日報 選定 2005 大邱·慶北 스포츠 10大 뉴스 : 그대들의 땀과 熱情은 人生 이다) [記事] : 다사다난했던 2005년 한 해도 얼마 남지 않았다. 세상 사람들의 눈과 귀를 피곤하게 또는 안타깝게 만드는 뉴스가 연일 전해지면서 마음이 무겁기도 한 연말이다. 그러나 2005년 대구·경북지역 스포츠계에서는 경사스러운 순간이 어느 해보다 풍성했다. 삼성과 대구FC 등 지역연고 프로팀들의 선전이 잇따랐고, 한국아마체육의 최고봉인 전국체전에서도 약진을 거듭하며 자존심을 지켜왔다. 영남일보는 지난 1년 간 지역 스포츠계를 달궜고 독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끌었던 내용을 중심으로 10대 뉴스를 선정, 환희의 순간과 아쉬움이 교차했던 한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1)삼성 한국시리즈 우승, (2) 대구FC 정규리그 선전, (3) 프로축구 박주영 돌풍, (4) 2005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5)세계육상선수권 유치위원회 본격 가동, (6) 승엽 日서 맹활약, (7) 삼성 亞시리즈 준우승, (8)전국체전 선전, (9)김천제천 준비 한창, (10)양궁 세계신기록 : 2005년 10월 18일 울산문수국제양궁장에서 사건 이 터졌다. 양궁 국가대표 최원종(예천군청)이 제86회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개인전 4강전에서 120점 만점을 얻어, 이 부문 세계신기록을 12년 만에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했기 때문이다. 이날 기록은 70m거리에서 12발을 쏴, 12발 모두 골드에 명중시킨 대단한 기록. 예천중-경북체고-한체대 출신인 최원종의 만점기록 과 관련, 국제양궁협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정말 경이적인 기록 이라고 이례적인 찬사를 보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장준영·조진범 記者 嶺南日報 2005-12-26 07: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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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 "世界的 神弓 꿈꾸며" 全國體典 滿點 퍼펙트 記錄 최원종) [記事] : 2005년 10월 18일 전국체전이 열린 울산 문수국제양궁장. 남자일반부 개인전 준결승전에서 신기의 기록이 수립됐다. 최원종(27ㆍ예천군청)이 70㎙ 거리의 과녁에 12발 모두 10점을 맞추는 120점 만점 퍼펙트로 비공인 세계신기록을 수립하는 개가를 올렸다. 최원종은 예천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활을 잡은 뒤 예천중 경북체고 한체대와 상무를 거쳐 2003년 예천군청에 입단해 2005년 처음 대표 1진에 발탁됐다. 스페인전에서 열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금메달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했고, 한국체육기자연맹이 선정한 2005년 자황컵 체육대상 남자 최우수기록상 수상자로 선정됐다.(韓國日報 2005년 12월 27일 (화)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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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大統領旗 洋弓 : 최원종, 男一般部 은메달) [記事] : 김청태(현대제철)가 제24회 대통령기 전국남녀양궁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청태는 2006년 6월 27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리커브 부문 남자 일반부 결승에서 `퍼펙트 기록의 보유자 최원종(예천군청)을 112-107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남자 대학부와 고등부에서는 이호은(배재대)과 김재형(순천고)이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이동경 記者 聯合뉴스 2006년 6월 27일 (화)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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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과 장용호(韓國 洋弓 男女 團體 世界랭킹 1位 固守) [記事] : 2005년 세계선수권 개인전을 제패한 이성진(전북도청)이 국제양궁연맹(FITA) 세계랭킹 1위 자리를 고수했다. FITA가 2005년 7월 25일(이하 한국시간) 발표한 7월 하순 여자 개인 세계랭킹에 따르면 이성진은 총점 210.2점으로 박성현(전북도청,206점)을 누르고 선두를 달렸다. 남자부에서는 세계선수권 금메달리스트 정재헌(아이앤아이)의 상승세가 돋보였다. 정재헌은 지난달 세계선수권 우승으로 총점이 151점에 달해 지난달 4위에서 3위로 뛰어 올랐고, 임동현(한체대,143점)도 6위에서 4위로 도약했다. 아테네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박경모(인천계양구청,111.2점)는 12위에 머물렀고, 최원종(예천군청, 95.5점)과 장용호(예천군청, 93.5점)는 각각 15위와 16위에 그쳤다. 한편 단체전에서는 한국의 독주가 지속됐다. 한국 남자는 총점 334점으로 우크라이나(265점)와 네덜란드(223.7점)를 제치고 선두를 유지했고 한국 여자는 총점 328.7점으로 우크라이나(277점)와 중국(236.1점)을 누르고 최강의 자리를 지켰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7.25 (월)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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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770) : 최원종(예천읍 출신 오늘 세계선수권 국가대표 선발됨을 축하)(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5-05-06 照會 1067)
→<예천의 자랑> 제6권(張炳昌 著 2005年) =1153쪽
→예천의 자랑(892) : 박기동(대심리 출신 경북잠사곤충사업장의 저술들(附 최원종, 오늘 전국제전 양궁에서 만점 쏘아 세계신기록 수립과 금메달.축하))(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5-10-18 照會 1116)
→<예천의 자랑> 제8권(張炳昌 著 2006年) =1571~1572쪽
→예천의 자랑(951) : 임병태(예천 출신 숭실대 박물관장의 저술들(附 최원종의 세계신기록, 2005 대구경북 스포츠 10대뉴스에 선정...축하))(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5-12-25 照會 1119)
→예천의 자랑(994) : 경북체육회, 어제 경북최고체육상에 문형철(지도상), 최원종(세계신기록상), 김성남(한국신기록상)으로 확정(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02-09 照會 1139)
→예천의 자랑(1033) : 권충연(능천리 출신 초등교장의 저술들(附 예천인/김태호, 농정알리미 도대표 선정/최원종, 양궁 전국대회 2위.축하)(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04-01 照會 1158)
→예천의 자랑(1105) : 황병태(덕밤 출신인 대구한의대 총장 퇴임 앞둬(附 최원종, 오늘 양궁 전국대회 2위..축하)(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06-27 照會 1178)
→예천의 자랑(1750) : 예천군충효향토관 20(祝 최원종 等/예천방문 276)(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8-10-14 照會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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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남 예천군수, 가락중앙종친회장 공적패 수상...축하합니다.
가락예천군종친회(駕洛醴泉郡宗親會 第54次 定期總會) [記事] :
가락예천군종친회(회장 김종배) 제54차 정기총회가 2009년 3월 30일 동본리 예천웨딩의 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는 김수남 군수, 김문석 중앙종친회장을 비롯한 인근 시군종친회장, 종친회원 등 4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족친 상호간 혈연의 정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김수남 군수에게 중앙종친회장 공적패를 수여했으며, 김명성(지보), 김재인(용궁), 김종태(용문), 김태석(호명), 김세진(예천) 씨에게 도종친회장 표창장, 김문섭, 김숙자, 김노미 씨에 대해 군종친회장 표창장을 각각 전달했다.
(醴泉新聞 2009년 04월 02일 16: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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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405
예천군 방문(朝鮮通信使 옛길 韓,日 友情걷기팀 : 7日 聞慶새재 倒着, 東京까지 옛길 踏査) [記事] :
한국체육진흥회(총재 선상규)와 일본걷기협회(회장 무라야마, 부대장 엔도야스오)가 공동 주최한『제2회 21세기 조선통신사 옛길 한,일 우정걷기』팀이 2009년 4월 7일 오전 11시 20분쯤 문경새재 제3관문에 도착을 했다.
이들 일행은 지난 4월 1일 서울을 출발해 7일만에 문경에 도착했는데 한일팀 40여 명은지난 2007년 4월에 이어 두 번째인 이번 답사 코스는 서울~ 용인~ 충주~ 문경~ 예천~ 안동~ 의성~군위~ 영천~ 경주~ 울산~ 부산(동래)~ 대마도(쓰시마섬)~ 오사까~ 동경까지 총 50일간 1천145km 거리의 조선통신사 옛길을 답사한다.
조선통신사는 일본을 통일한‘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가 조선 침략에 대한 사죄의 뜻을 표명하면서 국교 재개와 사절단 파견을 요청한 것이 계기가 됐는데, 조선통신사의 일본행은 당시 한양(서울)에서~ 에도(도쿄)까지 육로와 뱃길을 합해 왕복 1만1천리를 오가는 10개월 간의 대장정으로 통신사 파견은 1811년까지 200여 년 동안 12차례에 걸쳐 이어졌고 규모는 매번 300∼500명에 달했었다...
(장영화 編輯局長 聞慶인터넷뉴스 2009-04-07 오후 7: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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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유교문화(安東-醴泉-聞慶 一帶에 ‘儒敎文化’를 브랜드로 하는 街道를 指定한다는 構想) [記事] :
...2009년 4월 6일 서울신문이 입수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콘텐츠 가도 지정 및 리버랜드 구축 시범사업(안)’에 따르면 정부는 4대강 주변에 ‘문화콘텐츠 가도(街道)’를 지정하고 그 주요 거점에 ‘리버랜드’라는 이름으로 테마파크를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안은 ‘4대강 토목정비사업을 기반으로 한 문화뉴딜‘의 일환으로 4대강 주변의 문화콘텐츠 테마를 중심으로 한 가도 지정을 통해 관광 브랜드를 구현한다는 목표를 내세우고 있다.
이를 위해 안동-예천-문경 일대에 ‘유교문화’를 브랜드로 하는 가도를 지정한다는 구상이다.
사업안에 따르면 가도의 중심에는 ‘탈’을 브랜드 모티브로 한 미래형 글로벌 테마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테마파크엔 ‘국내 최대 아동뮤지컬 전용관’ ‘국내 최대 롤러코스터 등 디즈니형 놀이기구’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 밖에 가족형 펜션 등 숙박시설, 테마 레스토랑, 콘텐츠상품을 한 곳에서 구입할 수 있는 상점, 사우나·네일숍 등 편의시설을 유치한다는 내용도 들어 있다.
소요 예산은 2009년부터 2012년까지 50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테마파크가 들어서면 연간 방문자수 200만 명, 수입액은 5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를 위해 인근 대구, 상주 지역을 포함한 전국에서 관광객을 유도하고, 국제탈춤페스티벌 등과 연계한 외래관광객 유치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이같은 방안에 대해 일부 문화유산 전문가들은 회의적인 견해를 밝혔다. 문화부가 스스로 밝힌 ‘전통문화의 다양성과 대표성’과도 맞지 않는 토목공사인데다 사업성도 불투명하다는 지적이 많아 논란이 예상된다.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 전효관 교수는 “국내 최대 아동뮤지컬 전용관을 짓겠다고 하는데 과연 국내 뮤지컬 공연시장 규모나 제대로 확인했는지 의문”이라면서 “세부 준비가 없다면 거대 시설물을 짓는 토목공사라는 것 말고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고 꼬집었다. 문화부 관계자는 이에 대해 “하나의 방안으로 논의 중일 뿐이며 건설 지점이나 예산 등 구체적으로 확정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강국진 記者 서울新聞 2009-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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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상을곡성고(醴泉의 上乙谷城考 = A study on 「SANG-EUL-KOG SUNG」of 「Lye-Cheon」: 新羅의 小白山脈 以北 進出據點과 關聯하여 = About the starting point of the of the north port of 「The SO-BAEK SAN MEK」 in Shilla Dynasty) [學術저널] : 이도학(李道學)의 논문으로, 경주사학회에서 1989년에 발행한 <경주사학> Vol.8 1-16쪽(1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덕성여대(중앙), 서강대(로욜라), 이화여대(중앙), 연세대(중앙)이다. [목차] : Ⅰ. 머리말/ Ⅱ. 신라와 고구려의 領域變化/ 1. 4∼5세기 신라와 고구려의 관계/ 2. 신라의 소백산맥 방위선 구축/ Ⅲ. 신라의 關防設備와 上乙谷城/ 1. 上乙谷城의 구조적 특징/ 2. 上乙谷城의 性格/ 3. 예천지역의 行政城과 그 주변/ Ⅳ. 신라의 北進路와 丹陽進出/ Ⅴ. 맺음말(keris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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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 :
1978- , 유천면 초적리 출신, 예천중, 경북체육고 졸업,
예천군청을 거쳐 2001년 2월 상무팀 소속 양궁 선수이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양궁을 시작하였다. 2002년 1월 30일 성남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열린 서울 국제실내양궁대회 남자부 결승에서 홍성칠(예천군청)에게 117-115로 패하여 준우승을 차지했다.
(中央日報 2002.1.31, 朝鮮日報 20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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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洋弓代表評價戰 : 최원종, 1次評價戰 2位) [記事] : 예천군청 양궁팀 소속인 최원종이 2005년 국가대표 제1차 평가전 남자부 2위에 올랐다. 최원종은 2005년 4월 22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막을 내린 국가대표 1차 평가전 남자부 3회전 토너먼트(18발,12발)에서 합계 19점으로 2위에 올랐다. 즉, 남자부에서는 아테네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크 박경모(인천계양구청)가 종합배점 22로 1위에 올랐고, 최원종(예천군청. 배점 19), 한승훈(제일은행. 배점 17)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대한양궁연맹은 1차 평가전 성적을 기준으로 리그 대진표를 짠 뒤 5월 3일 열리는 제2차 평가전 결과에 따라 6월 스페인 세계선수권대회 남녀 대표선수 각각 4명씩을 선발하게 된다.(이영호 記者 聯合뉴스 2005.4.22 (금)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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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2位 차지) [記事] : 최원종(예천군청)이 2005 국가대표 1차 평가전 남자부서 2위를 차지했다. 최원종은 2005년 4월 22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서 열린 남자부 최종일 경기서 배점 19를 받아 2위를 차지했다. 박경모(인천계양구청)가 배점 22로 최원종(19점·예천군청)과 한승훈(17점·제일은행)을 여유있게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한편 2005년 5월 2차 평가전을 거쳐 선발된 남녀대표 4명은 6월 스페인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게 된다.(오창원 記者 中部日報 200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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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洋弓代表評價戰 : 최원종, 첫날 2位) [記事] : 최원종(예천군청)이 세계선수권 출전 자격이 걸린 국가대표 2차 평가전에서 첫날 2위를 달렸다. 최원종은 2004년 5월 4일 성남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부 개인전에서 2위를 차지했다. 즉, 박경모(인천계양구청)가 1위를 달린 가운데 최원종(예천군청)과 한승훈(제일은행)이 그 뒤를 이었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5.4 (수)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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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世界選手權 參加) [記事] : 최원종(예천군청)이 세계양궁선수권대회(6월. 스페인)에 참가하게 됐다. 최원종은 2005년 5월 6일 오후 성남양궁장에서 끝난 양궁국가대표 2차 평가전 남자부 경기에서 4위까지 주어지는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티켓을 획득했다. 여자부에서는 고등학교 1학년이 세계양궁선수권 한국대표로 발탁된 것은 한국 양궁 사상 이특영이 처음으로 지난 1979년 `신궁 김진호가 예천여고 2학년 때 베를린 세계대회에 출전했던 최연소 기록을 갈아치웠다. 다음은 세계양궁선수권 대표명단 ▲여자=박성현(전북도청), 윤미진(경희대), 이특영(광주체고), 이성진(전북도청) ▲남자=최원종(예천군청), 박경모(인천 계양구청), 한승훈(제일은행), 정재헌(INI스틸)(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5.6 (금)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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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코리아國際洋弓- 최원종, 男子 個人 8强 進出) [記事] : 최원종(예천군청)이 제6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 남자 개인전 8강에 올랐다. 최원종은 2005년 5월 19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벌어진 대회 나흘째 남자 개인 16강전에서 승리를 하였다. 한편 박경모(인천 계양구청)는 쉐하이펑(중국)을 169-164로 꺾어 8강에서 정재헌(아이앤아이스틸)과 맞붙는다. 랭킹라운드 1위 김보람(두산중공업)을 비롯해 최영수(효원고), 임동현(한체대)도 8강에 합류했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5.19 (목)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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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코리아國際洋弓 : 최원종, 團體 銀메달) [記事] : 한국이 제6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에서 3종목을 석권했지만 남자 단체전 준우승에 머물러 아쉬움을 남겼다. 한국여자양궁대표팀은 2005년 5월 20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여자 단체 결승에서 중국을 240-227로 여유있게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은 이로써 남자 개인 임동현(한체대), 여자 개인 박성현(전북도청)에 이어 여자 단체전까지 우승해 세계 최강의 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반면 최원종(예천군청)-정재헌(아이앤아이스틸)-한승훈(제일은행)이 출격한 한국남자양궁팀은 단체전 결승에서 현역 최고령 궁사 야마모토가 버틴 일본에 244-247로 패해서 은메달에 그쳤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5.20 (금)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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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洋弓代表팀, 世界選手權 參加次 出國) [記事] : 세계 최강 한국 남녀양궁대표팀이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2005년 6월 15일 출국했다. 16명으로 구성된 한국양궁대표팀은 이 날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대회가 열리는 스페인 마드리드로 떠났다.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세계선수권은 여자 56개국 164명, 남자 63개국 193명이 참가해 금메달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지난 뉴욕 세계선수권에서 금3, 은2, 동1개로 종합 우승을 차지한 한국은 이 번 대회에 남자의 최원종(예천군청)-박경모(인천계양구청)-한승훈(제일은행)-정재헌(아이앤아이), 여자의 박성현-이성진(이상 전북도청)-윤미진(경희대)-이특영(광주체고)을 출전시켜 전 종목 석권을 노린다. 구자청 여자대표팀 감독은, "마드리드 날씨가 많이 덥다고 들었지만 아테네올림픽에 참가했던 선수들이 많아 마음이 든든하다. 이특영이 처음으로 해외 대회에 나가는 점이 걸리기는 하지만 전종목 우승에는 문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대표팀을 총괄 지휘하는 서거원 양궁협회 전무는, "코리아양궁대회 등을 통해 이미 우리 팀의 실력을 점검했다. 반드시 종합 우승을 달성하고 돌아오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6.15 (수)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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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韓國洋弓 全種目 席捲 쏜다) [記事] : 한국 남녀 양궁대표팀이 2005년 6월 20일(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출전,‘전 종목 석권’을 향해 금빛 활시위를 당긴다. 16명으로 구성된 한국양궁 대표팀은 17일 마드리드에 도착, 현지 적응 훈련에 돌입했다. 26일까지 계속될 이 번 세계선수권에는 여자 56개국 164명, 남자 63개국 193명 등 전세계 최고의 궁사들이 총 집결, 개인전과 단체전 등에서 총 8개의 금메달을 놓고 치열한 한판 승부를 펼친다. 2004년 뉴욕 세계선수권에서 금 3, 은 2, 동 1개로 종합 우승을 차지한 한국은 이 번 대회에 남자의 최원종(예천군청)-박경모(인천계양구청)-한승훈(제일은행)-정재헌(아이앤아이), 여자의 박성현-이성진(이상 전북도청)-윤미진(경희대)-이특영(광주체고) 등 10명을 출전시켜 전 종목 석권을 노린다. 2005년 6월 5월 열린 제6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에서 2관왕에 오른 박성현의 선전이 기대된다. 아테네올림픽 2관왕인 박성현은 이 대회에서 개인전 우승에 이어 이특영-윤미진과 함께 단체전 우승까지 이끌며 세계 최고 궁사임을 입증했다. 특히 최연소 양궁국가 대표로 선발된 16세의‘여고생 궁사’이특영이 새로운 신데렐라로 탄생할 수 있을지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특영은 첫 출전한 국제 대회인 코리아양궁대회에서 쟁쟁한 선배들을 재치고 동메달을 차지, 한국 여자 양궁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11월 재일동포 3세 의사인 김소연 씨와 결혼을 앞둔 남자 양국의 대들보 박경모의 금메달도 기대된다. 대표팀을 총괄 지휘하는 서거원 양궁협회 전무는,“코리아양궁대회 등을 통해 우리 팀의 실력을 점검했다. 종합 우승과 함께 전종목 석권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박희정 記者 韓國日報 2005.6.17 (금)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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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世界洋弓選手權 : 韓國, 男女 個人戰 同伴 制覇, 최원종은 銅메달) [記事] : 한국 양궁이 다시 한 번 세계를 제패했다. 한국 양궁 대표팀은 2005년 6월 25일 밤(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 외곽 클럽 데 캄포 경기장에서 열린 43회 세계 양국선수권대회 남녀 개인 결승전(리커브)에서 금메달을 싹쓸이, 한국양궁의 자존심을 지켰다. 한국 팀끼리 맞붙은 여자 결승전에서 아테네올림픽 개인전 은메달리스트인 이성진(전북도청)은 팀 후배 이특영(광주체고)를 막판까지 가는 접전 끝에 111-109로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성진이 세계대회 등 국제대회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기는 처음이다. 파워양궁 을 구사하는 이성진은 아테네올림픽 이후 슬럼프에 빠져 최근 열린 코리아국제양궁대회에서 8강 진출에도 실패하는 등 하향세를 보였으나 이 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 그 동안의 부진을 말끔히 털어냈다. 1엔드를 28-27로 앞선 이성진은 2엔드에서 26점을 쏘며 이특영과 54-54로 타이를 이뤘다. 이성진은 3엔드에서 연속 9점을 쏴 9점과 10점을 쏜 이특영에게 리드를 내줬으나 마지막 발에서 10점을 잡아내며 8점에 그친 이특영에 82-81로 앞서 나갔다. 이성진은 마지막 4엔드에서 차분하게 10점 2발과 9점을 쏴 막판까지 추격하던 이특영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성진은, "아테네 올림픽 결승 때보다 더 떨렸다. 국제 대회 첫 금메달이여서 진짜 기쁘다"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이특영은 비록 결승전에서 패해 은메달에 그쳤지만 이 번 대회를 통해 깜짝 스타 가 아닌 한국 여자 양궁의 차세대를 책임질 적임자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이어 열린 남자 결승전에선 바르셀로나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정재헌(아이앤아이)이 일본의 모리야 류이치를 맞아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첫 세계대회 개인전 금메달의 영광을 안았다. 정재헌은 1엔드에서 8점 2발과 9점을 쏴 25-28로 밀린 뒤 2엔드에서도 9점 2발과 8점을 쏴 51-53으로 뒤졌다. 하지만 3엔드에서 정재헌이 차분하게 자신의 페이스를 찾은 반면 모리야가 6점과 7점 2발을 쏘는 등 흔들리면서 78-73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마지막 엔드에서 모리야가 10점 2발과 8점을 쏘며 맹추격에 나섰으나 정재헌은 우승을 확정지은 마지막 화살을 9점에 꽂으면서 1점차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박성현(전북도청)은 3,4위전에서 이탈리아의 나탈리아 발레바를 꺾고 동메달을 차지, 한국이 금,은, 동메달을 싹쓸이했고 최원종(예천군청)도 남자 개인전 동메달을 차지했다.(김동찬 記者 聯合뉴스 2005.6.26 (일)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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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無敵 韓國洋弓 金싹쓸이, 醴泉 出身 최원종 團體 金 個人 銅메달) [記事] : 한국이 8년 만에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전 종목을 석권, 다시 한 번 세계 최강임을 입증했다. 한국양궁대표팀은 2005년 6월 26일 밤(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 외곽 클럽 데 캄포 경기장에서 열린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남녀 단체 결승전(리커브)에서 모두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전날 남녀 개인전을 싹쓸이한 한국은 1997년 제39회 캐나다대회 이후 8년 만에 4개 전 종목을 우승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아테네올림픽 개인전 은메달리스트 이성진(전북도청)과 바르셀로나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정재헌(아이앤아이)은 각 2관왕의 영광을 안았고, 개인전 금 은 동을 모두 휩쓴 여자대표팀은 대회 여자개인전 5연패를 달성했다. 윤미진(경희대)-이성진-박성현(전북도청)-이특영(광주체고)을 주축으로 한 여자대표팀은 결승전 초반부터 우크라이나를 압도했다. 대표팀은 첫 엔드에서 82-76으로 앞선 뒤 2엔드에서 167-155로 점수차를 벌려 사실상 금메달을 확정지었다. 이어 벌어진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도 최원종(예천군청)-정재헌-박경모(인천계양구청)-한승훈(제일은행)으로 팀을 이룬 남자 대표팀이 처음으로 결승에 오른 인도를 244-232로 가볍게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엔드에서 81-75로 앞선 한국은 2엔드 중반 잠시 주춤했지만 마지막 엔드에서 차분하게 경기를 풀어가며 점수차를 벌려 최종 1발을 남기고 234-232로 앞서 우승을 확정지었다. 한편 전날 열린 남녀 개인전 결승에서는 이성진과 정재헌이 각각 이특영과 일본의 모리야 류이치를 제치고 생애 첫 국제대회 금메달을 차지했다. 최원종은 남자 개인전 동메달을 차지했다.(박희정 記者 韓國日報 2005.6.27 (월)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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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醴泉洋弓 또 世界를 쏘았다) [記事] : 한국이 8년만에 세계양궁선수권대회(스페인) 리커브 전종목을 석권하여 다시 한 번 세계를 놀라게 한 가운데는 예천군청 소속의 국가대표 문형철 감독과 최원종 선수가 우승의 주역을 담당하여 예천을 다시 한 번 세계에 널리 알렸다. 한국양궁대표팀은 2005년 6월 26일 밤 스페인 마드리드 외곽 클럽 데 캄포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리커브(활 종류) 남녀 단체 결승전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로써 전날 남녀 개인전을 싹쓸이한 한국은 1997년 제39회 캐나다대회 이후 8년만에 4개의 리커브 전종목에서 우승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이 날 벌어진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예천군청 소속의 최원종을 주축으로 정재헌, 박경모(인천 계양구청), 한승훈(제일은행)이 팀을 이뤄 선전 처음으로 결승에 오른 인도를 224-232로 가볍게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원종 선수(27)는 순수 예천군 출신으로 유천면 초적리에서 태어나 예천중학교, 경북체육고등학교, 한국체육대학을 졸업한 뒤 지난 2000년 예천군청에 입단하여 제34회 전국종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우승한 이후 2001년 군 생활(국군체육부대)을 제외하고는 예천군 양궁팀을 지키며 2003년 대학실업대회 우승 등을 일궈낸 예천군의 보배다. 특히 이 번 스페인대회 출전 국가대표팀 감독 문형철 씨(47)는 예천군청 감독도 겸하고 있어 예천군은 이래저래 경사가 터졌다. 문형철 감독과 최원종 선수는 2005년 6월 29일 인천공항에 도착 환영식에 참석한 뒤 곧 바로 예천으로 개선하게 된다. 한편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를 위해 출국했던 임원들도 28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김 군수는 세계양궁 지도자들과 폭 넓은 교류를 갖고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세계대회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협조해 주겠다는 약속을 받았으며, 대한양궁협회장 및 양궁 관계자들과도 한국에 유치될 경우 예천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6-28 오후 1: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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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男子洋弓 최원종, 世界랭킹 18位) [記事] : 아테네올림픽 개인전 동메달리스트 최원종(예천군청)이 국제양궁연맹(FITA) 세계랭킹 18위로 도약했다. FITA가 2005년 7월 4일(이하 한국시간) 발표한 7월 남자 개인 세계랭킹에 따르면 최원종은 총점 95.5점으로 18위에 올랐다. 바르셀로나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정재헌은 지난달 세계선수권 우승을 바탕으로 총점 151점을 확보해 지난달 39위에서 4위로 올라섰고, 최원종(예천군청,95.5점)과 한승훈(제일은행,92점)도 지난달 88위와 49위에서 각각 18위와 20위로 좋아졌다.(심재훈 記者 2005.7.4 (월)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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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문형철 監督, 최원종 選手 잘 했다) [記事] :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6월 20일~26일)에서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 동메달을 획득, 세계를 놀라게 한 예천군청 소속의 국가대표 문형철 감독과 최원종 선수 환영식이 2005년 7월 6일 오후 4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수남 군수, 기관단체장, 체육 관련 단체 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된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6월 20일~26일)에서의 메달 획득은 1997년 제39회 캐나다대회 이후 8년만에 이룬 우승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 스페인대회 출전 국가대표팀 감독 문형철 씨(47)는 예천군청 감독을 겸하고 있으며, 최원종 선수(27)는 순수 예천군 출신으로 유천면 초적리에서 태어나 예천중학교, 경북체육고등학교, 한국체육대학을 졸업한 뒤 지난 2000년 예천군청에 입단해 제34회 전국종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우승한 이후 2001년 군 생활(국군체육부대)을 제외하고는 예천군 양궁팀을 지키며 2003년 대학실업대회 우승 등을 일궈낸 예천군의 보배다. 예천군청 양궁실업팀은 지난 1983년 3월 창단, 전국 및 국제대회에서 메달을 획득, 2000년 시드니 올림픽 장용호·김수녕 선수 금메달, 2004년 그리스 아테네올림픽 장용호 선수 단체 금메달,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최원종 선수 남자단체 금메달과 개인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국가대표 선수가 3명이 소속돼 있어 전국 최고의 양궁팀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 날 환영 행사는 김수남 군수의 메달 전수와 꽃다발 증정, 경과보고, 격려금 전달, 환영사, 다과회 순으로 환영 행사가 이어졌다. 김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지난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예천 양궁의 위상을 전세계에 떨치고 돌아온 선수단에게 6만 군민과 함께 환영한다" 며, "군청 양궁선수단은 각종 세계대회에서 금메달을 계속 획득해 예천이 명실상부한 양궁의 고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7-06 오후 4: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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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男子洋弓 최원종, 世界랭킹 14位 좋아짐) [記事] : 터키 하계유니버시아드 2관왕 이성진(전북도청)이 국제양궁연맹(FITA)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유지했다. FITA가 2005년 9월 1일(이하 한국시간) 발표한 9월 여자 개인 세계랭킹에 따르면 이성진은 총점 213점으로 아테네올림픽 2관왕 박성현(전북도청, 186점)을 큰 점수 차로 제치고 세계 최고 여궁사임을 과시했다. 이성진은 2005년 세계선수권 개인전을 제패한 데다 2005년 8월 열린 하계유니버시아드에서도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어 팀 동료 박성현과 격차를 더욱 크게 벌렸다. 시드니올림픽 2관왕 윤미진(경희대,113.7점)은 2005년 8월 9위에서 10위로 밀렸고 `소년궁사 이특영(광주체고,110점)은 13위에서 12위로 올라섰다. 남자부에서는 세계선수권 금메달리스트 정재헌(아이앤아이)이 151점으로 선두 마르코 갈리아조(이탈리아,172.5점)를 추격하며 8월 3위에서 2위로 도약했고, 임동현(한체대,128점)은 4위에서 5위로 밀렸다. 아테네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박경모(인천계양구청,100,6점)는 12위로 순위 변동이 없었고, 최원종(예천군청,95.5점)은 15위에서 14위, 한승훈(제일은행,92점)은 17위에서 16위로 좋아졌다. 단체전에서는 한국이 여전히 세계 최강이었다. 한국여자는 총점 303.75점으로 우크라이나(277점)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선두를 지켰고, 한국남자(309점) 또한 우크라이나(275점)를 뿌리치고 최강의 자존심을 지켰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년 9월 1일 (목)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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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全國體典 洋弓 최원종, 퍼펙트 世界新) [記事] : 최원종(27. 예천군청)이 양궁 남자 개인전에서 120점 만점을 쏘며 12년 만에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국가대표인 최원종은 2005년 10월 18일 오전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86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양궁 개인전 준결승에서 만점인 120점을 기록하며 세계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번 대회 첫 세계 신기록. 종전 기록은 박경모(30. 인천계양구청)가 지난 93년 9월 터키에서 열린 제37회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세운 119점이다.(聯合뉴스 2005년 10월 18일 (화)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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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全國體典 世界新 세우며 金 따낸 男洋弓 최원종) [記事] : 제8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첫 번째 세계신기록이 나왔다. 주인공은 양궁 남자일반부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낸 최원종(27.예천군청). 최원종은 2005년 10월 18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남자일반부 개인전 준결승전 김영수와의 경기에서 12발 모두 10점 과녁에 꽂아넣는 신기(神技) 를 발휘하며 120점 만점으로 이 부문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오후에 열린 결승전에서도 최원종은 상대였던 김청태가 첫 발에 시간에 쫓겨 과녁에도 맞추지 못하는 실수를 범하는 바람에 힘 안들이고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최원종은 전형적인 대기만성형 선수다. 예천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활을 잡은 최원종은 이후 예천중학교와 경북체고, 한국체대를 거치며 이렇다 할 성적을 남기지 못했었다. 이후 상무를 거쳐 예천군청에 입단한 최원종은 2005년 초 처음으로 대표 1진에 발탁됐고 2005년 스페인에서 열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나가 단체전 1위, 개인전 3위를 차지하며 본격적으로 세상에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상승세를 타기 시작한 최원종은 이번 체전에서도 자신의 개인 통산 첫 번째 개인전 금메달을 따내는 기쁨을 맛보게 됐다. 최원종은, "퍼펙트가 나올 줄은 몰랐다. 마지막 발을 쏠 때는 다리가 후들거려 혼났다"면서, "그래서 결승전 성적이 안 좋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최원종은, "그러나 마지막 발에서 10점이 확인되는 순간은 정말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진 기분이었다"면서, "올해 대회가 하나 더 남았는데 거기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내년 아시안게임과 2008년 올림픽에 나가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최원종은 최근의 상승세에 대해 "대학교 때까지는 연습량에 치중해 훈련을 했는데 문영철 감독님과 함께 이미지 트레이닝 등 양보다는 질 훈련에 집중한 것이 효과를 본 것 같다"면서, "감독, 코치 선생님과 뒷바라지 해주신 어머니(김성순 씨)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聯合뉴스 2005년 10월 18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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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男洋弓 최원종 ‘120 퍼펙트’…史上 처음 70m서 12발 모두 10点 과녁 命中) [記事] : 12발 모두 골드 과녁에 꽂아넣은 120점 만점. 남자 양궁의 무명 선수 최원종(27·예천군청)이 제8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완벽한 활시위로 미공인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다. 최원종은 2005년 10월 18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5일째 양궁 남자 일반부 개인전 70m 준결승전에서 12발 모두 10점에 명중시키며 120점 만점으로 미공인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세계 양궁사에서 남녀 통틀어 120점 퍼펙트는 30m에서 4번 나왔지만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정식 종목인 70m에서는 사상 처음이다. 최원종은 이번 대기록으로 1993년 박경모가 터키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세운 119점의 세계기록을 12년만에 갈아치웠다. 여자 세계기록은 지난 2001년 송미진(당시 예천여고)이 세운 118점. 준결승전 대기록에 이어 최원종은 결승전에서 김청태(현대아이앤아이스)를 111대 99로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예천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활을 잡은 최원종은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무명 선수. 2002년 상무 소속 시절 국가대표팀에 발탁된 뒤 지난 6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 처음 출전해 단체전 1위와 개인전 3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최원종은 경기 후,“마지막 12번째 발을 쏠 때 다리가 후들거려 퍼펙트가 나올 줄은 몰랐다”면서,“10점이 확인되는 순간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진 기분이었다”며 감격해 했다. 서거원 대한양궁협회 전무는,“ 70m나 되는 먼 거리에서 퍼펙트가 나온 것은 대단한 일”이라며,“1주일 내에 국제양궁협회(FITA)에 기록을 송부해 세계신기록으로 인정받게 하겠다”고 밝혔다.(이재우 記者 2005년 10월 18일 (화)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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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體典박스 : 洋弓 滿點 世界記錄은 3번째) [記事] :‘10,10,10,10….’남녀 26개 부문 세계기록을 모두 갖고 있는‘바늘귀 뚫는’한국 신궁에게 ‘만점’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다. 2005년 10월 18일 12발을 모두 맞춰 세계 신기록을 세운 최원종(예천군청) 이전에도 만점 기록은 있었다. 최원종은 순서로는 3번째다. 시드니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오교문이 2000년 30m 경기에서 360점 만점을 쐈고, 이어 2년 뒤 계동현(한국체대)이 제20회 대통령기대회 30m에서 똑같이 360점 만점을 쐈다. 같은 만점도‘질(質)’이 있다. 계동현이 세계타이기록이 아닌 세계기록으로 인정받은 것은 정중앙인‘엑스텐(X10)’ 갯수가 17개로 오교문(11개)보다 많았기 때문이다. 최원종이 이번 체전에서 세운 세계기록은 아직‘비공인’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다. 대한양궁협회가 기록을 1주일 이내에 국제양궁연맹(FITA)에 보내 추인을 받는 과정이 남았기 때문이다. 전국체전은 FITA가 기록을 인정하는 대회로 등록돼 있다.(김은희 記者 스포츠서울 2005년 10월 19일 (수)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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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70m서 첫 퍼펙트 貫通 ‘神弓 誕生’: 全國體典 男洋弓 최원종, 世界記錄 12年만에 깨) [記事] : 무명의 궁사가 하루 아침에 신궁(神弓)의 경지에 도달했다. 2005년 태극마크를 달긴 했지만 그 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최원종(27·예천군청)이 2005년 10월 18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전국체전 양궁 남자일반부 개인전 준결승에서 70m 거리의 타켓 정중앙에 12발을 모두 꽂아 넣는 신기(神技)에 가까운 기량으로 120점 만점을 쏘았다. 최원종의 퍼펙트 기록은 공인 과정을 거치면 세계신기록으로 정식 인정받게 된다. 종전 세계기록은 박경모(인천계양구청)가 1993년 9월 터키 세계선수권에서 세운 119점으로 12년만의 경신이다. 세계 양궁사를 통틀어 그 동안 만점 기록은 4차례 나왔다. 그러나 모두 결선 진출자를 가리는 예선라운드 경기인 30m에서 나온 것이고, 순위를 가리는 70m에서는 최원종이 처음이다. 결승에서도 최원종은 상대인 김청태(INI스틸·제주)가 첫발을 과녁에도 맞추지 못하는 실수를 범하는 바람에 111-99로 제치고 손쉽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원종은 전형적인 대기만성형 선수. 예천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활을 잡고 예천중-경북체고-한국체대를 거쳤지만 이렇다할 성적을 남기지 못했었다. 이후 상무를 거쳐 2005년 4월 예천군청에 입단한 최원종은 2005년 초 처음으로 국가대표 1진에 발탁됐고 2005년 5월 제6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에서 단체 2위에 이름을 올렸을 뿐 그 동안 세계대회 3위 안에 들지 못했다. 그러나 2005년 6월 스페인에서 열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나가 단체전 1위와 개인전 3위를 차지하며 본격적으로 빛을 보기 시작했다. 19일 단체전이 열리기 전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만난 최원종은 대기록을 세운지 하루가 지났는데도 입가에 미소를 머금은 채 흥분이 가라앉지 않은 표정이었다. “아직도 얼떨떨합니다. 대학교 때까지는 무조건 많이 연습하면 되는 줄 알고 연습량 위주로 훈련했는데, 남자대표팀 문형철 감독님과 함께 이미지 트레이닝 등‘질’중심 훈련에 집중한 것이 효과를 본 것 같습니다"고 밝혔다.“세계 기록을 작성했으니까 이제 더 많은 대회에서 더 좋은 성적을 내 뒷바라지 해주신 어머니(57·김성순씨)께 보답할 것”이라는 각오를 다졌다.(김윤림 記者 文化日報 2005년 10월 19일 (수)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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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최원종, 全國體典 洋弓서 12발 모두 퍼펙트 골드) [記事] : 지름 12.2㎝의‘10점’과녁까지의 거리는 70m. 점처럼 보이는 목표에 12발을 모두 쏘아 맞힌 신궁(神弓)이 탄생했다. 최원종(27·예천군청)은 2005년 10월 18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벌어진 제86회 전국체육대회 양궁 남자 일반부 개인전 준결승전에서 김영수(32·대구시양궁협회)를 상대로 12발을 모두 10점에 꽂는‘퍼펙트 골드’를 달성하며 이번 체전 첫 세계신기록(120점)을 수립했다. 박경모(30·인천계양구청)가 지난 1993년 터키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세웠던 기록(119점)을 12년 만에 깨뜨린 것. 최원종은,“내년 아시안게임과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조정훈 記者 朝鮮日報 2005년 10월 19일 (수)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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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來年 金泉서 만나요” 體典 閉幕) [記事] : 체육인들의 큰잔치 제86회 전국체육대회가 7일 간의 열전을 마치고 20일 울산종합경기장에서 막을 내렸다. 40개 정식종목에서 실력을 겨룬 이번 전국체전의 종합우승은 또다시 경기도로 돌아갔다. 경기도는 모든 종목에서 고르게 상위권에 입상하며 서울시의 거센 추격을 따돌렸다. 경기도는 이로써 2002년부터 4년 연속 우승에 성공했다. 이번 체전에서 가장 빛난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는 남자 수영의 기대주 박태환(16·경기고)에게 돌아갔다. 남고부 자유형 400m에서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하는 등 4관왕에 오른 박태환은 양궁 남자 일반부 개인전에서 사상 처음 만점을 기록한 최원종(27·예천군청)과 경합을 벌였으나 발전가능성면에서 더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최원종의 세계신기록 1개와 총 42개의 한국신기록이 나왔으나 기초종목인 육상과 수영에서는 한국신기록이 각각 2개와 3개에 그쳐 아쉬움을 남겼다.(김석 記者 京鄕新聞 2005년 10월 20일 (목)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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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國際洋弓聯盟, 최원종 世界記錄 極讚) [記事] : 국제양궁연맹(FITA)이 한국 남자국가대표 최원종(예천군청)의 퍼펙트 세계기록 달성을 극찬했다. FITA는 2005년 10월 2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원종의 사진과 함께 `최원종의 퍼펙트 스코어를 축하한다 는 제하의 축사를 띄웠다. FITA는 그 동안 홈페이지에 국제대회 결과나 집행부 회의 내용만을 게재해왔다는 점을 감안하면 특정 선수에 대해 공개적으로 찬사를 보낸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이 사이트는, "최원종이 울산에서 열린 한국의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준결승에서 12발 모두 10점 과녁에 꽂아 120점 만점으로 세계 신기록을 작성했다"며 놀라움을 표시했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년 10월 26일 (수)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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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體育大賞 男子 最優秀 記錄賞에 選定) [記事] : 유천면 초적리 출신인 최원종(예천중, 한국체대 졸업, 예천군청)이 한국체육기자연맹에 선정한 2005년 자황컵 체육대상 남자 최우수 기록 선수에 선정됐다.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박건만)은 2005년 11월 22일 프레스센터에서 이사회를 열고 남녀 최우수선수에 박태환과 펜싱 여자플뢰레 대표팀, 남녀 최우수기록상에 양궁의 최원종과 스피드스케이팅의 이상화 등 8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했다. 남자 최우수기록상을 받은 최원종(예천군청)은 2005년 10월 울산 전국체전 양궁에서 120점 만점으로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또 프로선수상은 축구천재 박주영(FC 서울), 지도자상은 감독 첫해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아시아시리즈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한 프로야구 삼성 선동열 감독이 선정됐다. 이밖에 2014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활동을 벌이고 있는 김진선 강원도지사는 공로상을, 김양종 수원과학대학장은 학술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2005년 11월 30일 오후 2시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다.(CBS體育部 이전호 記者 노컷뉴스 2005년 11월 22일 (화)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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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洋弓 최원종 選手 스포츠 記者들이 뽑은 자황컵 最優秀記錄賞 受賞者로 選定) [記事] : 한국 양궁의 간판 선수이자 예천군청 소속 최원종 선수가 한국체육기자연맹이 선정한 2005 자황컵 체육대상 남자 최우수기록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 선수는 한국체육기자연맹이 2005년 11월 22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2005년의 최고의 선수와 지도자를 뽑는 8개 부문 중에서 남자 최우수기록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오는 30일 오후 2시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수상하게 된다. 예천군청 소속 최원종 선수는 10월 14일~20일까지 울산에서 열린 제86회 전국체전 양궁에서 12발 연속 퍼팩트를 기록 세계신기록을 수립한 공로를 인정받아 남자 최우수기록상의 주인공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최 선수는 제86회 전국체전 남자종합 금메달, 2005년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남자단체 금메달과 개인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한국 양궁의 간판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예천군 실업양궁팀은 장용호, 최원종, 윤옥희 등 국가대표 3명을 보유한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양궁팀으로서 전국 및 국제대회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양궁 명문 팀이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1-23 오후 5: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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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자황컵 體育大賞 最優秀男子記錄賞 受賞) [記事] :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박건만)은 2005년 11월 30일 오후 2시 올림픽파크텔에서 2005 자황컵 체육대상 시상식을 갖고 최우수 선수로 뽑아 대상을 수여했다. 최우수 남자 기록상은 울산 전국체전 양궁에서 120점 만점으로 세계신기록을 세운 최원종(예천군청)에게 돌아갔다. 남녀 최우수선수는 상금 300만 원씩, 나머지 부문 수상자들에게는 각각 200만 원이 수여됐다. ◇체육대상 수상자 ▲남자 최우수선수= 박태환(경기고.수영), ▲여자 최우수선수= 펜싱 여자플뢰레팀, ▲최우수 지도자= 선동열(프로야구 삼성), ▲공로상= 김진선(강원도지사), ▲남자 최우수기록상= 최원종(예천군청.양궁), ▲여자 최우수기록상= 이상화(휘경여고.빙상), ▲프로선수상= 박주영(프로축구 FC 서울), ▲학술상= 김양종(수원과학대학장)(현윤경 記者 聯合뉴스 2005년 11월 30일 (수)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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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嶺南日報 選定 2005 大邱·慶北 스포츠 10大 뉴스 : 그대들의 땀과 熱情은 人生 이다) [記事] : 다사다난했던 2005년 한 해도 얼마 남지 않았다. 세상 사람들의 눈과 귀를 피곤하게 또는 안타깝게 만드는 뉴스가 연일 전해지면서 마음이 무겁기도 한 연말이다. 그러나 2005년 대구·경북지역 스포츠계에서는 경사스러운 순간이 어느 해보다 풍성했다. 삼성과 대구FC 등 지역연고 프로팀들의 선전이 잇따랐고, 한국아마체육의 최고봉인 전국체전에서도 약진을 거듭하며 자존심을 지켜왔다. 영남일보는 지난 1년 간 지역 스포츠계를 달궜고 독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끌었던 내용을 중심으로 10대 뉴스를 선정, 환희의 순간과 아쉬움이 교차했던 한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1)삼성 한국시리즈 우승, (2) 대구FC 정규리그 선전, (3) 프로축구 박주영 돌풍, (4) 2005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5)세계육상선수권 유치위원회 본격 가동, (6) 승엽 日서 맹활약, (7) 삼성 亞시리즈 준우승, (8)전국체전 선전, (9)김천제천 준비 한창, (10)양궁 세계신기록 : 2005년 10월 18일 울산문수국제양궁장에서 사건 이 터졌다. 양궁 국가대표 최원종(예천군청)이 제86회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개인전 4강전에서 120점 만점을 얻어, 이 부문 세계신기록을 12년 만에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했기 때문이다. 이날 기록은 70m거리에서 12발을 쏴, 12발 모두 골드에 명중시킨 대단한 기록. 예천중-경북체고-한체대 출신인 최원종의 만점기록 과 관련, 국제양궁협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정말 경이적인 기록 이라고 이례적인 찬사를 보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장준영·조진범 記者 嶺南日報 2005-12-26 07: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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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 "世界的 神弓 꿈꾸며" 全國體典 滿點 퍼펙트 記錄 최원종) [記事] : 2005년 10월 18일 전국체전이 열린 울산 문수국제양궁장. 남자일반부 개인전 준결승전에서 신기의 기록이 수립됐다. 최원종(27ㆍ예천군청)이 70㎙ 거리의 과녁에 12발 모두 10점을 맞추는 120점 만점 퍼펙트로 비공인 세계신기록을 수립하는 개가를 올렸다. 최원종은 예천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활을 잡은 뒤 예천중 경북체고 한체대와 상무를 거쳐 2003년 예천군청에 입단해 2005년 처음 대표 1진에 발탁됐다. 스페인전에서 열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금메달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했고, 한국체육기자연맹이 선정한 2005년 자황컵 체육대상 남자 최우수기록상 수상자로 선정됐다.(韓國日報 2005년 12월 27일 (화)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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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大統領旗 洋弓 : 최원종, 男一般部 은메달) [記事] : 김청태(현대제철)가 제24회 대통령기 전국남녀양궁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청태는 2006년 6월 27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리커브 부문 남자 일반부 결승에서 `퍼펙트 기록의 보유자 최원종(예천군청)을 112-107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남자 대학부와 고등부에서는 이호은(배재대)과 김재형(순천고)이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이동경 記者 聯合뉴스 2006년 6월 27일 (화)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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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과 장용호(韓國 洋弓 男女 團體 世界랭킹 1位 固守) [記事] : 2005년 세계선수권 개인전을 제패한 이성진(전북도청)이 국제양궁연맹(FITA) 세계랭킹 1위 자리를 고수했다. FITA가 2005년 7월 25일(이하 한국시간) 발표한 7월 하순 여자 개인 세계랭킹에 따르면 이성진은 총점 210.2점으로 박성현(전북도청,206점)을 누르고 선두를 달렸다. 남자부에서는 세계선수권 금메달리스트 정재헌(아이앤아이)의 상승세가 돋보였다. 정재헌은 지난달 세계선수권 우승으로 총점이 151점에 달해 지난달 4위에서 3위로 뛰어 올랐고, 임동현(한체대,143점)도 6위에서 4위로 도약했다. 아테네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박경모(인천계양구청,111.2점)는 12위에 머물렀고, 최원종(예천군청, 95.5점)과 장용호(예천군청, 93.5점)는 각각 15위와 16위에 그쳤다. 한편 단체전에서는 한국의 독주가 지속됐다. 한국 남자는 총점 334점으로 우크라이나(265점)와 네덜란드(223.7점)를 제치고 선두를 유지했고 한국 여자는 총점 328.7점으로 우크라이나(277점)와 중국(236.1점)을 누르고 최강의 자리를 지켰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7.25 (월)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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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770) : 최원종(예천읍 출신 오늘 세계선수권 국가대표 선발됨을 축하)(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5-05-06 照會 1067)
→<예천의 자랑> 제6권(張炳昌 著 2005年) =1153쪽
→예천의 자랑(892) : 박기동(대심리 출신 경북잠사곤충사업장의 저술들(附 최원종, 오늘 전국제전 양궁에서 만점 쏘아 세계신기록 수립과 금메달.축하))(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5-10-18 照會 1116)
→<예천의 자랑> 제8권(張炳昌 著 2006年) =1571~1572쪽
→예천의 자랑(951) : 임병태(예천 출신 숭실대 박물관장의 저술들(附 최원종의 세계신기록, 2005 대구경북 스포츠 10대뉴스에 선정...축하))(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5-12-25 照會 1119)
→예천의 자랑(994) : 경북체육회, 어제 경북최고체육상에 문형철(지도상), 최원종(세계신기록상), 김성남(한국신기록상)으로 확정(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02-09 照會 1139)
→예천의 자랑(1033) : 권충연(능천리 출신 초등교장의 저술들(附 예천인/김태호, 농정알리미 도대표 선정/최원종, 양궁 전국대회 2위.축하)(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04-01 照會 1158)
→예천의 자랑(1105) : 황병태(덕밤 출신인 대구한의대 총장 퇴임 앞둬(附 최원종, 오늘 양궁 전국대회 2위..축하)(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06-27 照會 1178)
→예천의 자랑(1750) : 예천군충효향토관 20(祝 최원종 等/예천방문 276)(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8-10-14 照會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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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남 예천군수, 가락중앙종친회장 공적패 수상...축하합니다.
가락예천군종친회(駕洛醴泉郡宗親會 第54次 定期總會) [記事] :
가락예천군종친회(회장 김종배) 제54차 정기총회가 2009년 3월 30일 동본리 예천웨딩의 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는 김수남 군수, 김문석 중앙종친회장을 비롯한 인근 시군종친회장, 종친회원 등 4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족친 상호간 혈연의 정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김수남 군수에게 중앙종친회장 공적패를 수여했으며, 김명성(지보), 김재인(용궁), 김종태(용문), 김태석(호명), 김세진(예천) 씨에게 도종친회장 표창장, 김문섭, 김숙자, 김노미 씨에 대해 군종친회장 표창장을 각각 전달했다.
(醴泉新聞 2009년 04월 02일 16: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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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405
예천군 방문(朝鮮通信使 옛길 韓,日 友情걷기팀 : 7日 聞慶새재 倒着, 東京까지 옛길 踏査) [記事] :
한국체육진흥회(총재 선상규)와 일본걷기협회(회장 무라야마, 부대장 엔도야스오)가 공동 주최한『제2회 21세기 조선통신사 옛길 한,일 우정걷기』팀이 2009년 4월 7일 오전 11시 20분쯤 문경새재 제3관문에 도착을 했다.
이들 일행은 지난 4월 1일 서울을 출발해 7일만에 문경에 도착했는데 한일팀 40여 명은지난 2007년 4월에 이어 두 번째인 이번 답사 코스는 서울~ 용인~ 충주~ 문경~ 예천~ 안동~ 의성~군위~ 영천~ 경주~ 울산~ 부산(동래)~ 대마도(쓰시마섬)~ 오사까~ 동경까지 총 50일간 1천145km 거리의 조선통신사 옛길을 답사한다.
조선통신사는 일본을 통일한‘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가 조선 침략에 대한 사죄의 뜻을 표명하면서 국교 재개와 사절단 파견을 요청한 것이 계기가 됐는데, 조선통신사의 일본행은 당시 한양(서울)에서~ 에도(도쿄)까지 육로와 뱃길을 합해 왕복 1만1천리를 오가는 10개월 간의 대장정으로 통신사 파견은 1811년까지 200여 년 동안 12차례에 걸쳐 이어졌고 규모는 매번 300∼500명에 달했었다...
(장영화 編輯局長 聞慶인터넷뉴스 2009-04-07 오후 7: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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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유교문화(安東-醴泉-聞慶 一帶에 ‘儒敎文化’를 브랜드로 하는 街道를 指定한다는 構想) [記事] :
...2009년 4월 6일 서울신문이 입수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콘텐츠 가도 지정 및 리버랜드 구축 시범사업(안)’에 따르면 정부는 4대강 주변에 ‘문화콘텐츠 가도(街道)’를 지정하고 그 주요 거점에 ‘리버랜드’라는 이름으로 테마파크를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안은 ‘4대강 토목정비사업을 기반으로 한 문화뉴딜‘의 일환으로 4대강 주변의 문화콘텐츠 테마를 중심으로 한 가도 지정을 통해 관광 브랜드를 구현한다는 목표를 내세우고 있다.
이를 위해 안동-예천-문경 일대에 ‘유교문화’를 브랜드로 하는 가도를 지정한다는 구상이다.
사업안에 따르면 가도의 중심에는 ‘탈’을 브랜드 모티브로 한 미래형 글로벌 테마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테마파크엔 ‘국내 최대 아동뮤지컬 전용관’ ‘국내 최대 롤러코스터 등 디즈니형 놀이기구’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 밖에 가족형 펜션 등 숙박시설, 테마 레스토랑, 콘텐츠상품을 한 곳에서 구입할 수 있는 상점, 사우나·네일숍 등 편의시설을 유치한다는 내용도 들어 있다.
소요 예산은 2009년부터 2012년까지 50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테마파크가 들어서면 연간 방문자수 200만 명, 수입액은 5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를 위해 인근 대구, 상주 지역을 포함한 전국에서 관광객을 유도하고, 국제탈춤페스티벌 등과 연계한 외래관광객 유치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이같은 방안에 대해 일부 문화유산 전문가들은 회의적인 견해를 밝혔다. 문화부가 스스로 밝힌 ‘전통문화의 다양성과 대표성’과도 맞지 않는 토목공사인데다 사업성도 불투명하다는 지적이 많아 논란이 예상된다.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 전효관 교수는 “국내 최대 아동뮤지컬 전용관을 짓겠다고 하는데 과연 국내 뮤지컬 공연시장 규모나 제대로 확인했는지 의문”이라면서 “세부 준비가 없다면 거대 시설물을 짓는 토목공사라는 것 말고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고 꼬집었다. 문화부 관계자는 이에 대해 “하나의 방안으로 논의 중일 뿐이며 건설 지점이나 예산 등 구체적으로 확정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강국진 記者 서울新聞 2009-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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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상을곡성고(醴泉의 上乙谷城考 = A study on 「SANG-EUL-KOG SUNG」of 「Lye-Cheon」: 新羅의 小白山脈 以北 進出據點과 關聯하여 = About the starting point of the of the north port of 「The SO-BAEK SAN MEK」 in Shilla Dynasty) [學術저널] : 이도학(李道學)의 논문으로, 경주사학회에서 1989년에 발행한 <경주사학> Vol.8 1-16쪽(1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덕성여대(중앙), 서강대(로욜라), 이화여대(중앙), 연세대(중앙)이다. [목차] : Ⅰ. 머리말/ Ⅱ. 신라와 고구려의 領域變化/ 1. 4∼5세기 신라와 고구려의 관계/ 2. 신라의 소백산맥 방위선 구축/ Ⅲ. 신라의 關防設備와 上乙谷城/ 1. 上乙谷城의 구조적 특징/ 2. 上乙谷城의 性格/ 3. 예천지역의 行政城과 그 주변/ Ⅳ. 신라의 北進路와 丹陽進出/ Ⅴ. 맺음말(keris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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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