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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1883:최씨 국가시험합격자들(附예천방문409)
작성자장병창 @ 2009.04.13 07:02:15
   예천의 자랑(1883) : 예천의 최씨 국가시험 합격자들(附 예천방문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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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경민(柳川面 최경민 氏 稅務士 試驗 合格) [記事] : 유천면 사곡리 최경민(32) 씨가 제43기 세무사 시험에 합격했다. 최씨는 최욱기(58) 씨의 장녀로, 동국대 세무회계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경기도 구리시 소재 황성훈세무사사무소에 근무하고 있다.(醴泉新聞 200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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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경원(崔京源) : 1952- , 예천 출신, 성균관대 법률학과 졸업, 최경원법률사무소 변호사이고, 대한변호사협회 재무이사이다.((朝鮮日報 DB 2003, 다음 百科事典 2004)

 

  최경원(崔京源) : 2000년 사법고시 합격, 최경원법률사무소 변호사이다.(醴泉鄕校誌 2004)

 

  최경원(최경원 辯護士 財務理事로 選任) [記事] : 최경원(용문면 출생) 변호사가 2001년 6월 서울과 지방 전국 13개 변호사회를 총괄하는 대한변호사회 재무이사로 선임됐다. 7월에는 서울하남라이온스(회원 60명) 회장으로 추대됐다.(醴泉新聞 2002-01-06 12:40:43)

 

  최경원(治療費 傳達) [記事] : 최경원(용문면 출생·서울) 예천군청 고문변호사는 2004년 12월 7일 백혈병 투병 중인 최지우(서울·풍성초등 2년) 양에게 치료비 150만 원을 전달하고 빠른 쾌유를 빌었다.(醴泉新聞 2004-12-10 14:05:03)

 

  최경원(大韓辯協 會員理事 選任돼) [記事] : 대한변호사협회는 2005년 2월 21일 임기 2년의 신임 집행부를 구성했다. 새 집행부 상임이사(회원이사)에 용문면 태생의 최경원 변호사가 선임됐다. 대한변협은 회원 수 6천5백여 명의 변호사 단체이며 `합리적 보수 성향의 의지 를 지향하고 있다.(醴泉新聞 2005-03-06 14: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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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덕수(崔德洙) : 1942- , 용문면 선리 출신, 본관은 전주, 상흠의 아들이다. 용문초등(29回) 졸업, 예천중 입학, 감천중(甘泉中), 61년 경북사대부고(慶北師大附高), 66년 경북대 법정대 법학과(慶北大法政大法學科) 졸업, 67년 제8회 사법시험(司法試驗) 합격, 69년 서울대 사법대학원 졸업, 군 법무관(軍法務官), 72년 전주지방법원(全州地方法院) 판사, 74년 대구지방법원 판사, 75년 대구지법(大邱地法) 영덕지원장(盈德支院長), 77년 대구지법 판사, 79년 동 소년부지원장(少年部支院長), 81년 대구고법(大邱高法) 판사, 82년 대구고등법원(大邱高等法院) 판사 겸 대법원 재판연구관(大法院裁判硏究官), 83년 대구지법 부장판사, 86년 동 경주지원장(慶州支院長), 88년 동 부장판사, 91년 대구고법 부장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91년 대구지법 수석 부장판사(首席部長判事) 겸임, 94년 대구고법 수석부장판사이다. 이 때는 판례연구회 회장을 겸임하였다. 99년 대구지법원장을 지내며 법원 내 의견을 수렴해 업무를 처리, 민주적이란 평을 들었다. 매주 1회씩 평판사와 대화 시간을 가져 고충을 챙기고, 법원 입간판 정비, 법무사 상담제, 민원 책임제 등을 도입해 시민과 친근한 법원이 되도록 노력했다. 딸의 혼사를 치르면서 가까운 친지와 지인에게만 알리는 등 검박한 서민형으로 대법관 후보로도 지명되었다. 2000년 대구고법원장이다. 최덕수는 대구 경북에서 20년 가까이 근무한 향판 , 치밀한 기록 검토와 자상한 재판 진행으로 소송 당사자에게 신뢰감을 주는 친근한 법관이었다 주소는 대구시 남구 봉덕동 효성타운 208-1106이고, 전화는 (053) 471-1006이다(慶北年鑑 1975 1977 1978 1979, 每日年鑑 1984 1985 1986, 每日名鑑 1996 1997, 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 每日新聞 1999.10.8 2000.7.15, 醴泉新聞 1992.10.1 1999.12.30 2000.7.20, 인터넷 每日名鑑 2001).

 
  [每日新聞} : 1974년 대구지법 판사, 1979년 동 소년부지원장, 1983년 동 부장판사, 1991년 대구고법 부장판사, 1999년 대구지법 원장을 거쳐 2000년부터 대구고법 원장으로 재직하여 대구ㆍ경북에서만 30년 동안 일해왔다. 2003년 대구고등법원장으로서 30년 향토 판사 생활을 끝내고 곧 법복을 벗기로 했다. 또 대구지법 모 부장판사와 평판사 1명도 퇴직해 변호사 개업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법원 인사를 앞두고 일고 있는 움직임으로 대법원은 다음달 12일자로 고법 부장급 이상, 19일자로 그 이하 법관들에 대한 후속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며 인사 폭은 예년보다 큰 1천 명 이상 규모에 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시 8회인 그는, "사시 9, 10회가 대법관에 진출해 후배들에게 길을 터 주기 위해 물러나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다"며, "고법 부장급 이상 인사 전에 사표를 낼 계획 이라고 24일 말했다. 최 원장은 "사퇴 후 변호사로 단독 개업하는 것은 후배 법관들에 부담을 줄 수 있어 법무법인에서 활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每日新聞 2003.1.25).
 
   [醴泉新聞] : 판사 34년 중 27년을 대구에서 근무했다. 2003년 대구 세영 대표변호사 개업이다. 아들 영락은 서울남부지원 판사이다.(醴泉新聞 2003.3.20)
 

  최덕수(崔德洙) : 용문면 선리 출신, 상흠(相欽)의 아들, 1979년 사법고시 합격, 대구고법원장으로 퇴임, 변호사 개업이다.(醴泉鄕校誌 2004)

 

  최덕수(新任 大邱高法院長 프로필) [記事] : 대구.경북지역에서 20년 가까이 근무한 향토 법관. 치밀한 기록 검토와 자상한 재판 진행으로 소송 당사자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법관이다. 부인 김영숙(53)씨와 1남 1녀. <>경북 예천(57) <>경북대 법대 <>사시 8회 <>대구지법 경주지원장 <>대구지법 수석부장(韓國經濟 2000-07-15)

 

  최덕수(退任 紀念 論文集 奉呈式 가져) [記事] : 현직 판사들이 활동하는 대구판례연구회는 2004년 2월 2일 오후 6시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최덕수(62·법무법인 세영 대표변호사·용문면 출생) 전 대구고법원장에게 퇴임기념 논문집을 봉정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 논문집은 2003년 2월 퇴임한 최 전 원장의 업적을 기념, 대구판례연구회가 매년 만들어오던 논문집 `재판과 판례(제12집) 를 특대호(908쪽)로 제작한 것이다.(醴泉新聞 2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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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동순(崔東淳) : 지보면 수월리 내동 출신, 본관은 경주, 독립운동가 정희의 손자, 진홍의 장남, 어신초등(12회), 대창중(19회), 국립철도고 업무과(3회), 국제대 경영학과 졸업, 창량리역에서 철도공무원으로 근무, 74년 성동세무서 근무, 강남, 반포, 남산, 남대문세무서 등에서 26년 간 근무하였다. 2000년 제37회 세무사시험에 합격하여 2001년 서울 명동성당 근처 남대문세무서 앞에 세무회계사사무실을 개업하였다. 서울 중구 을지로2가 148-4 삼진빌딩 3층 301호(남대문세무서 옆)에 있는 최동순세무회계사무소 세무사이다. 재경지보면민회 감사, 재경지보초등 간사, 어신초등 12회동창회 회장이다.(醴泉新聞 2001.12.13, 醴泉文學 제29권 2004)

 

  최동순(精誠, 誠實, 信賴를 經營 方針으로 : 최동순 稅務士) [記事] : 토정비결을 쓴 토정 이지함 선생은 쇠로 만든 갓을 쓰고 다니다가 솥 대신으로 밥을 지어먹기도 한 기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토정 선생이 만년에 충남 아산 현감으로 근무하던 때 변장을 하고 시장에 나가보니 붕어며 가물치가 터무니없이 너무 비쌌다. 그 이유를 알아보니 이전 현감이 어찌나 물고기를 좋아했던지 물고기가 씨가 말라서 이제는 다른 지방에서 가져와 팔기 때문에 값이 올랐다는 것이다. 이에 토정 선생은 고을 안에서 양어를 하고 있는 모든 방죽을 묻어 버리게 했다. 다음 현감이 와서 물고기 진상을 요구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이다. 이처럼 어떤 일이라도 한쪽으로 치우치면 문제가 발생한다. 그러나 한쪽에도 치우치지 않고 기업체나 고객들이 적정한 세금을 납세하게 하여 세금의 어려움에서 해방될 수 있도록 성실한 자세로 세무 업무를 보는 사람이 있으니 이가 바로 최동순(지보면 출생) 세무사이다.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하는 최동순 세무사는 서울 명동성당과 중앙극장이 인접한 남대문세무서 앞에 사무실이 있다. 사무실에는 6명의 직원과 함께 `고객, 기업은 나의 회사 우리 회사 로 생각하고 `정성을 다하는 마음 , `성실한 업무 자세 , `신뢰받는 업무 처리 를 경영 방침으로 하며 조세 전문가로서 열성적으로 일을 하고 있다. 국세 행정의 전산화, 세무 조사 기법의 발달, 일선 세무서의 지역 담당제 폐지, 국제 조세의 중요성 증가, 전산 신고 전자 납부 등 국가 세무 행정의 급속한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있는 최동순 세무사는 26년의 풍부한 세무 행정 경험과 정통한 조세 이론이 밝다고 국세청내 소문이 났으며 더구나 인간 관계가 너무나 원만하다고 한다. 최동순 세무사는 지보면 수월리(내동)에서 최진홍(한학자, 작고) 씨와 권분연(80·고향 거주) 씨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경주 최씨로서 조부 최정희 선생은 독립운동가로 예천군지 `지사 편에 실려 있으며, 조부, 부친의 청빈한 선비 정신과 완고한 집안에서 엄격한 가정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아래위를 알고 있는 소위 양반 세무사이다. 어신초등 12회를 수석 졸업하였고, 대창중 19회를 거쳐 국립철도고등학교 업무과(3회)를 졸업한 후 청량리역에서 철도공무원으로 근무하다가 1974년 성동세무서 근무를 출발해 강남, 반포, 남산, 남대문세무서 등에서 26년 간 근무하였다. 2000년 제37회 세무사시험에 합격하여 2001년 1월 1일 세무회계사무소를 개업하게 되었다. 바쁜 업무 중에도 학구적인 열의가 있어 국제대학 경영학과를 졸업하였고, 현 재경지보면민회 감사와 재경지보초등 간사, 어신초등학교 12회 동창회 회장으로서 고향의 일을 하고 있다. 급속하게 변해가는 이 때, 인터넷 쇼핑몰에 의한 거래 보편화 및 IT산업 등의 급속한 발전으로 정보화 사회와 신용카드 사용의 급격한 증가 및 금융 실명제 실시 등으로 과세 자료가 대부분 노출되고 있으나, 기업체들은 아직까지 구태의연한 방법으로 대처하고 있으나 최 세무사는 26년 간 국세청에서 근무한 실무 경험과 밝은 이론으로 고객들에게 성실하게 세무 봉사를 함으로써 신뢰성을 쌓아가고 있으며, 더구나 선후배 간이나 고객들에게 원만한 인간 관계에서 신망이 두터우며 업무 처리에도 빈틈이 없다고 한다. 경제가 가뭄을 겪고 있는 이 시점에서 엄격한 업무 처리와 원만한 인간 관계로의 세무 업무와 고향을 위한 봉사 활동 등으로 신사고 신경영의 적극적인 활동을 보이고 있는 최동순 세무사는 오늘도 성실하게 고객을 맞이하고 있으며 부인과 사이에 1남(고 1) 1녀(대학 1)를 두고 있다.(醴泉新聞 2001-12-13 14: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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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두헌(崔斗憲) : 예천읍 백전리 115-2 출신, 예천초, 예천중, 안동고, 서울대 경제학과 졸업), 2005년 10월 14일 사법고시 2차에 합격... 최두헌은 최명환(남부초 은풍초 교장, 봉화교육청 학무과장)의 외동아들이다.

 

  최두헌 : 예천읍 백전리 출신, 2005년 12월 22일 제47회 사법시험 제3차시험에 합격하였다.(양영권 기자 머니투데이 2005년 12월 22일 (목) 10:14)

 

  최두헌(최명환氏 子 두헌君 第 47回 司法考試 合格) [記事] : 최두헌(27) 씨가 제47회 사법고시에 최종 합격, 동네 어르신들이 어릴 때부터 천재라는 소리를 듣고 자라왔다며 칭찬이 대단하다. 최군은 예천초등(79회), 예천중(43회), 안동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경제학과에 입학한 수재로 초.중학교 때 학생회장을 역임했으며 서울대 진학 후에도 야구부 주장, 과 대표를 맡는 등 4년 동안 장학생으로 학업 성적이 우수했다. 교육자인 아버지(최명환 씨 봉화교육청 학무과장)와 어머니(김숙희 씨 봉화 소천초등 교사)의 엄격한 가정 및 학교 교육이 오늘의 최군을 있게 했다며 마을 주민들이 잔치 준비를 하고 있다. 최군은 현재 재경 안동고등학교 향우회장을 맡고 있을 정도로 대인 관계가 원만하고 테니스, 축구, 야구 등 만능스포츠맨이기도 하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2-26 오후 4:11:31)

 

  최두헌(第47回 司法試驗 合格) [記事] : 법무부가 2005년 12월 22일 발표한 제47회 사법시험 최종 합격자 1천1명 중 예천 출신 합격자는 예천읍 백전리 최명환(봉화교육청 학무과장) 씨의 장남 최두헌 씨를 비롯해 7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27일 현재 파악된 예천 출신 사법시험 최종 합격자는 다음과 같다. △최두헌(27): 예천초등ㆍ예천중ㆍ안동고ㆍ서울대 경제학과 졸업. 부 최명환(58ㆍ봉화교육청 학무과장)ㆍ모 김숙희(52)(醴泉新聞 2005년 12월 27일 23:16:39)

 

  →예천의 자랑(891) : 유학수(<사서연의>를 남긴 대죽리 출신(附 최두헌, 14일 사법고시 2차 합격/흑응풍물단, 6일 풍물 도대회 장려상..축하)(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5-10-16 照會 1121 )
  →<예천의 자랑> 제8권(張炳昌 著 2006年) =1571쪽
  →예천의 자랑(1592) : 조병상 經學者(祝청원정.김종국.최두헌 等/예천방문118)(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8-02-27 照會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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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석만(崔錫萬) : 지보면 출생, 구미시 공단동 204 기업은행 3층에 있는 최석만세무회계사무소 세무사이다.(醴泉文學 제29권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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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선영 : 1975- , 예천읍 동본리 출신, 종철의 딸, 대구 남산여고, 고려대사회학과 졸업, 98년 제15회 입법고등고시(立法高等考試, 5級 事務官)에 합격하였다.(醴泉新聞 198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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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성인(崔盛仁) : 1913- , 지보면 상월리 출신, 본관은 경주, 보성전문학교(普成專門學校) 법과 졸업, 판검사특별임용고시(判檢事特別任用考試)에 합격, 부산지방검사청(釜山地方檢事廳) 검사(檢事), 대구고등검사청(大邱高等檢事廳) 검사, 제주지방검찰청(濟州地方檢察廳) 차장검사(次長檢事), 변호사, 부산지방변호사회장(釜山地方辯護士會長), 법관추천위원(法官推薦委員)이다.(知保面誌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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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수(崔愼洙) : 1969- , 유천면 초적리 출신, 본관은 경주, 종섭(鍾燮)의 아들, 유천초등(49회), 유천중(12회), 대구고, 경북대 법대 졸업, 2000년 제42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였다.(醴泉新聞 2001.1.11, 醴泉鄕校誌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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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억수 : 감천중(1回) 졸업, 충주지법 부장판사(忠州地法部長判事)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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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낙(崔榮洛) : 용문면 선리 출신, 대구고법원장 덕수(德洙)의 아들, 1998년 사법고시 합격, 서울지법 판사이다.(醴泉鄕校誌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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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재인(崔載仁) : 1954- , 지보면 상월리 출신, 독립운동가 고형림의 외손자, 청구고, 육군사관학교 35기, 92년 경북대 경영대학원 회계학과 졸업, 경상북도 경산세무서 직세과장, 86년 올림픽조직위원회 파견, 87년 남대구세무서 총무과장, 88년 동대구세무서 부가가치세2과장, 89년 서대구세무서 재산세과장, 90년 대구지방국세청 징세과장, 동 감사관, 93년 북대구세무서 법인세과장, 94년 남대구세무서 법인세과장, 95년 영덕세무서장, 96년 대구지방국세청 재산세1과장, 97년 대구 남구 대명6동 1099-3 남대구세무서 맞은 편 2층에 있는 세무회계사무소를 개업한 세무사(현) 및 경북과학대와 영진전문대 겸임교수이다. 청구중고총동창회장, 달서중고 재단이사, 대구 충성교회 장로이다. 가족 문집 <관현>, 직장 문집 <푸른 바다>, 구역문집 <복 받는 사람들> 등이 있다.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每日名鑑 1996 1997 1999, 醴泉文學 20號(1999) 21號(2000) 22號(2000) 26號(2002) 28卷(가을겨울號 2003) 29卷(2004), 인터넷 每日名鑑 2001, people.chol.com 2004, people.naver.com 2004, 엠파스 人物檢索 2004, paran 人物 2004)

 

  조세 채권의 우선권 확보제도상 문제점과 개선 방안(租稅債權의 優先權 確保制度上 問題點과 改善 方案) [論文] : 지보면 상월리 출신인 최재인(崔載仁, 1954- , 陸士 卒業, 慶北大 碩士, 稅務署長, 稅務士, 慶北科學大와 영진專門大 兼任敎授)의 경북대학교 경영대학원 회계학과 1992년 석사학위 논문으로, 104쪽, 대구 경북대학교에서 1992년에 발행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청주대이다.(keris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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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진석(崔鎭碩) : 1957- , 지보면 도화리 축동 출신, 본관은 경주, 중희(仲喜)의 장자, 신풍초등(23회), 안동중, 76년 안동고, 80년 성균관대 졸업, 84년 연세대 대학원 법학과 석사, 95년 고려대 노동대학원 수료이다. 84년 제26회 사법시험 합격, 87년 사법연수원 16기 수료, 88년 수원지검 검사직대, 87년 서울 강남구 역삼동 825-33 강남역 입구 농협테헤란빌딩 3층에 있는 변호사최진석법률사무소 변호사(현), 89년 서울지방경찰청 고문변호사(현), 90년 서울시치안행정협 위원(현), 93년 경찰종합학교 외래교수(현)이다.(知保面誌 1987, 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每日名鑑 2003, 朝鮮日報 DB 2003, people.chol.com 2004, people.naver.com 2004, 醴泉文學 第29卷 2004, 다음 百科事典 2004, 엠파스 人物檢索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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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진하(崔珍河) : 1969- , 유천면 초적리 출신, 본관은 경주, 종섭(鍾燮)의 장남, 유천초등, 유천중, 김천고, 연세대 교육학과 졸업, 1995년 제39회 행정고시 교육행정직에 합격하였다.(醴泉新聞 1995.12.21, 醴泉鄕校誌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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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409

 

  예천공설테니스장(第11回 國民生活體育慶北聯合會長旗 市·郡클럽對抗 테니스大會 醴泉에서 開催 : 11日 ~ 12日 이틀間 醴泉公設테니스場에서 59個 팀 參加) [記事] :

 
   제11회 국민생활체육 경북연합회장기 테니스대회가 2009년 4월 11일과 12일 이틀간 예천공설테니스장과 보조구장에서 개최됐다.
 
  국민생활체육경북테니스연합회가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경북테니스연합회와 국민생활체육예천군테니스연합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도내 테니스 클럽의 임원ㆍ선수 1,000여 명이 참가해 이틀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11일 오전 9시 30분에 개최된 개회식에는 김수남 예천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생활체육협의회 관계자 및 임원.선수 등이 참가했으며, 김수남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충효의 고장이며 활의 고장에 오신 생활체육 테니스 동호인 여러분을 환영한다”면서 “이번 대회가 참가하신 선수 여러분들의 건강을 다지고, 상호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는 뜻을 아울러 전달했다.
 
  이번 대회는 시ㆍ군 클럽대항전으로 일반부 19개 팀과 신인부 40개 팀이 참가하여 단체전 3복식 경기로 진행되고 예선 조별리그를 거쳐 각조 1~2위가 본선에 진출하여 결선은 토너먼트로 하고 우승 클럽에는 시상금과 상품이 수여된다.
 
  한편, 이번 대회가 개최되는 예천공설테니스장은 2006년에 예천군이 사업비 11억 원을 투입, 예천읍 동본리 434-1번지 청소년수련관 옆 12,000㎡의 부지에 클레이 코트 9면, 케미칼 코트 1면 등 총 10면 규모의 테니스 코트를 비롯해 282석 규모의 관중석과 샤워실, 사무실, 탈의실, 화장실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각종 대회 유치로 지역경기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9-04-12 오후 1: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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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맥C.C. & 노블리아(한맥C.C. & 노블리아 그랜드오픈) [記事] :

 
  대중골프장 18홀과 휴양주거단지를 갖춘 한맥C.C. & 노블리아가 2009년 4월 12일 오전 11시 호명면 황지리 현지에서 그랜드오픈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오픈기념시에는 한맥개발 임기주 대표, 김수남 군수, 이한성 국회의원, 최명환 교육장, 장대복 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이현준.윤영식 도의원, 주민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수남 군수는 축사에서 “오늘이 있기까지 내 고장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와 희생을 아끼지 않으신 주민들과 한맥C.C. & 노블리아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한맥C.C. & 노블리아“가 천년만년 지역의 발전을 선도하고 지역민이 자랑할 수 있는 터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맥C.C. & 노블리아는 굽이굽이 흐르는 미호천의 아름다움과 맑고 공기좋은 청정한 자연환경이 어우러져 지역민과 도시민이 함께 더불어 즐기는 최고의 관광휴양지로 새롭게 태어나며, 회룡포와 충효테마공원 등 지역의 관광지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의 중심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의 큰 기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맥개발(주)는 지난 2004년에 예천군과 협약을 맺고 개발촉진지구사업으로 골프장과 주거휴양단지를 조성해 현재 18홀 대중골프장인 한맥CC를 운영하고 있으며, 테마형 골프전원마을인 노블리아 전원마을을 조성해 분양하고 있는 업체이다.
 
  (醴泉인터넷放送 2009-04-12 오후 3: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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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전통서예체험관(醴泉, 傳統書藝體驗館 完工) [記事] :

 
  경북 예천군이 지역출신 한국서예의 대가 초정 권창륜 선생의 서예를 계승·발전시키고 관광자원화 를 위해 건립한 전통서예체험관이 완공되면서 조만간 개관식을 갖고 각종 전시회 및 국제대회를 위한 교류전을 개최할 계획으로 있어 지역 문화발전은 물론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은 총 사업비 29억5천400만 원을 들여 용문면 능천리 5천여 ㎡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서예작품 전시실과 서예유물전시실, 이론강의실과 실기체험실 등 교육시설과 전시 시설을 갖춘 연면적 864㎡의 전통서예체험관을 건립키로 하고 지난 2005년 10월에 공사를 시작, 2008년 말 모든 공사를 마무리했다.
 
  (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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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성천(海洋部 "醴泉 乃城川, 國家 河川 昇格될 것" : 정종환 長官 對政府 質問 答辯… 리버道路 事業 彈力) [記事] :

 
  정부가 추진 중인 4대강 살리기 사업과 관련해 경북 예천군이 낙동강 지류인 내성천 인근에 조성할 계획인 내성천 리버도로 사업이 최근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은 "내성천이 국가 하천으로 승격될 것"이라 답변함에 따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예천군은 보문면 우래교에서 풍양면 삼강 영풍교까지 52㎞ 구간의 낙동강 지류인 내성천 인근에 강수욕장 및 강변 예술촌과 수변생태 관광지 등 다양한 테마를 주제로 한 내성천 리버도로 사업을 시행키로 하고 그동안 국토해양부를 담당자를 방문, 사업 설명과 함께 사업비 확보에 적극 노려해 왔다.
 
  이와 함께 예천군도 내성천 물길트기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낙동강의 지류를 살리고 지방경제활성화를 위한 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지원의 필요성과 함께 내성천의 국가하천 지정의 필요성을 수 차례 제기했다.
 
  군 시책사업과 담당자는 "이번 국회에서 해당 장관의 내성천 국가하천 승격에 대한 발언으로 군이 추진하고 있는 내성천 리버도로 사업 추진에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된다"며 "내성천 주변에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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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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