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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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1884:예천의 하씨들(附예천방문410)
예천의 자랑(1884) : 예천의 하씨들(附 예천방문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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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경수(河景洙) : 본관은 진주, 단계 위지(丹溪緯之)의 후손, 음사로 호군(護軍)을 지냈다.(醴泉郡誌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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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주(甘泉面 하계주 氏-慶北道 自律自立賞 受賞) [記事] : 감천면 하계주(50·여) 씨가 2002년 12월 27일 제11회 경북도 자활자립상을 수상했다. 1989년 자활보호 대상자로 선정된 하씨는 그 동안 산불 감시원, 방역 인부, 연탄 배달 등 온갖 궂은 일을 이겨내며 억척같은 생활력으로 전처의 자녀를 비롯 3남 9녀의 자녀를 훌륭히 키워냈다. 현재는 조그만 가게를 운영하는 등 자립에 성공, 이 번에 자립상을 수상하게 됐다.(醴泉新聞 2003-01-10 1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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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호(大韓合氣道 慶北北部協會長에 하성호 氏) [記事] : 한국프로태권도협회 하성호 총재(환경시사일보 예천담당 취재부장)는 2006년 4월 1일 (사)대한합기도 경북북부협회장으로 추대됐다. 하성호 협회장은 취임사에서, "앞으로 프로태권도 및 합기도를 통해 북부 지역은 물론 예천 지역 발전에 혼신의 힘을 쏟겠다"고 역설했다.(醴泉文化新聞 2006.4.24)
하성호("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어 幸福합니다" : 自願奉仕賞 受賞…나눔의 집 도시락 配達奉仕서 始作) [記事] : 2007년 연말 예천군으로부터 자원봉사상을 수상한 예천읍 대심리 하성호(60) 씨는 "결코 드러내고 자랑할 일이 못되는데 너무 부끄럽다"면서 "남을 돕는 일은 도움을 받는 사람보다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는 사람이 더욱 행복하기 때문"이라며 쑥스러워 했다. 독실한 천주교 신자인 하씨의 이웃돕기는 지난 2002년 성당에서 실시해 온 나눔의 집 도시락 배달봉사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자신의 작은 봉사가 어려운 이웃에게는 예상 외의 큰 기쁨과 본인에게는 더할 수 없는 행복을 준다는 것을 알게 된 하씨는 이후 본인의 사비를 털어 남몰래 지역의 불우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오며 군내 환경미화원들에게도 식사 및 위문품을 전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예천군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역 독거노인들에게 세탁기 등의 물품 지원을 비롯 6.25참전유공자회 예천군지부에도 정기적으로 성금을 전달해 오는 등 하씨의 헌신적인 이웃돕기는 귀감이 되기에 충분했다. 특히 자신이 다니는 성당에서 운영하는 나눔의 집 신축 당시 수백만 원의 성금을 선뜻 내놓는가 하면 이곳에서 실시하고 있는 이웃돕기 행사 때마다 빠짐없이 동참해 정기적인 성금과 생필품을 지원해 오고 있다. 현재 전국프로태권도협회장을 맡고 있으면서 협회에서 주관하는 전국프로 무술대회 때마다 모범 무술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온 하씨는 2008년에도 장학금 지원대상 청소년들을 20여 명으로 늘릴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하씨는 "능력이 닿는 날까지 도움이 필요한 우리 주위의 이웃들과 함께 내가 가진 것의 일부라도 함께 나눌 수 있는 삶이 허락된다면 그보다 큰 행복이 어디 있겠냐"면서 "우리 지역에서도 지도층 인사들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운동이 하루속히 정착된다면 소외받는 이웃이 줄어들 것"이라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당부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8-01-07)
예천군무술협회(第8回 全國武術大會 開催) [記事] : 학교폭력근절을 위한 제8회 전국무술대회가 2009년 3월 28일 예천군 학생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예천군무술협회(총재 하성호, 회장 김기수)가 주최한 이날 대회에는 김수남 군수, 정영광 군의장을 비롯한 최명환 교육장, 정종복 농협군지부장 및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전국 각지의 체육관장 및 선수, 지역민 등 1천5백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하성호 총재는 대회사를 통해 “본 대회가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한국무술의 우수성을 세계 속에 고양시키고 화합된 무술인의 모습은 통일을 지향하여 향후 남북한 무술인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민족 대화합의 장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대회 준비를 위해 힘쓴 김기수 회장, 김학영 부회장, 백종칠 사무국장에 대해 군수공로패를 수여했으며, 전국 불우무술소년 5명에게 각 10만 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선서와 켐페인이 펼쳐져 대회를 더욱 뜻깊게 했다. 본 경기에 앞서 열린 시범경기에서는 예천군무술협회 소속 타이거시범단의 경호 및 합기도& 태권도 시범, 대구광역시 합기도 시범단의 화려하고 박진감 넘치는 무술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체급별 경기에서는 최강의 무술스타 자리를 놓고 전국에서 모인 2백여 명의 선수들이 한치의 양보도 없는 불꽃튀는 혈전을 펼쳐 행사장을 뜨겁게 달궜다.(醴泉新聞 2009년 04월 06일 13:47:12)
하성호(醴泉郡武術協會 하성호 會長 獨居老人 爲한 도시락 配達後援金 100萬 원 寄託) [記事] : 한국의 스포츠 문화와 전국 무도계를 선도해 나가는 예천군무술협회(총재 하성호)가 제8회 전국무술대회 개최경비 집행잔액 100만 원을 천주교 안동교구 예천성당 나눔의 집 에 도시락 배달후원금으로 기탁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예천군무술협회 하성호 총재는 2009년 3월 28일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8회 전국무술대회 개회식에서 경비를 알뜰히 운영하여 집행 잔액 중 일부를 군 관내 홀로사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한 데 이어 나머지 잔액도 도시락 배달후원금으로 전달했다. 하 총재는 "관내에는 부양가족이 돌보지 않는 홀로사는 노인들이 많이 있지만 기초생활보호 대상자에서 제외되어 정부지원도 받지 못한 채 어렵고 쓸쓸한 노후를 보내고 있어 작은 정성이나마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도시락 마련 성금을 전달했다"고 설명하고 "예천군무술협회는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한 선행을 계속할 것"을 약속했다.(석만수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4-13 오전 9:12:19)
→예천의자랑(1052) : 하성호, 합기도경북북부협회장 추대(附 21일 마라톤 도대회 1위(남혜란, 김세진), 2위(윤덕호, 김지혜, 박민선, 이소라)(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04-24 照會 1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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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진(河壽鎭) : 1952- , 예천읍 백전리 출신, 예천동부초등(醴泉東部初等, 17회), 예천중(17회), 서울공고(1971) 졸업, 세림건축사사무소 소장(1984), 예천새마을금고신축(1986), 권병원(權病院), 문화회관, 예천교회 등 주요 건물의 설계 및 감리(監理)를 통해 고향 발전의 일익을 담당하였다. (株)세림주택 대표이사(1989), 또한 예천, 풍산(豊山) 세종(世宗)아파트 220세대 주택 사업으로 주택난 해소에도 기여한 바가 크다. 국전(國展) 건축부문 입선과 특선(特選, 1979-1980)을 하였다.(朝鮮日報 DB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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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식(河遇湜) : 1569(선조 2)-1633(인조 11), 예천읍 고평리 출신, 자는 여회(汝會), 본관은 진주, 연(淵)의 2자, 영춘 훈도(永春訓導)를 지냈고, 사복시 정(司僕寺正)에 증직되었다. 묘는 감천면 오양동(梧陽洞) 뒷산 손좌(巽坐)에 있다.(族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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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춘(河在春) : 1935- , 예천 출신, 85년 한국방송통신대(韓國放送通信大) 초등교육과 졸업, 57년 예천 유계, 미산초등 교사, 61년 봉화 물야, 예천 풍천(豊川), 인포(仁浦), 예천초등 교사, 69년 대구 신천, 문성, 신암, 칠곡 석적초등 교사, 80년 예천 덕율(德栗), 용문(龍門), 달성(達城) 비산초등 교감, 88년 예천 은계(殷溪), 보성(普城), 용문(龍門)초등 교장, 94년 예천초등 교장, 96년 예천 지보초등 교장을 지냈다. 교육부장관표창(4회), 교육감 표창(3회), 푸른기장증(旗章證)을 받았다.(每日名鑑 1996 1997 1999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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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해(河呈海) : 조선 영조 때, 예천읍 고평리 불우실(不遇室) 출신, 본관은 진주, 단계 위지(丹溪緯地)의 후손, 문예(文藝)가 뛰어나고, 음사로 영조 때 부사정(副司正)을 지냈다. 시(詩)와 부(賦)에 뜻을 붙이고, 묘지(墓誌)를 스스로 마련했고, 예천의 부용산(芙蓉山) 아래 불우실(不遇室)에서 오두막을 짓고 불우당(不遇堂)으로 자호를 삼고, 불우부(不遇賦)를 읊으며 숨어살았다. 유집이 있다.(醴泉郡誌 1939, 嶠南誌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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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종태(河鍾太) : 1925- , 예천 출신, 대구직업학교(大邱職業學校) 졸업, 대구건설사무소장(大邱建設事務所長)이다.(慶北年鑑 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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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410
낙동강(復元 기다리는 江邊 文化資源 : 毁損된 有·無形 文化遺産 復元 爲해 地表調査부터 해야, 나루터 痕迹…書院·亭子 等 命脈 維持, 길목마다 가득한 우리文化의 滋養分, 물길 整備와 함께 되살려 觀光 商品化를) [記事] :
...[◆반만년의 역사와 함께 한 낙동강] : 삼한시대 영남지역 소국들은 낙동강을 이용해 한강 이북지역에서 금속문물을 수입, 진한과 변한의 부족국가로 발전했다.
통일신라시대에는 나루터를 중심으로 문물의 이동과 불교와 같은 사상 전파 경로로 낙동강이 이용됐다. 고려시대 이후 낙동강 유역은 농산물의 생산기지로, 중앙정부에 필요한 물자를 공급하는 국가 재부의 핵심 교통로 로 그 역할이 커졌다.
조선시대에 접어들어서는 유학이라는 새로운 정치사회 사상이 중국에서 유입, 낙동강을 통해 영남권 전역으로 확대됐다.
이때부터 낙동강은 학문·사상의 거점으로 확고한 자리매김을 했다. 서원, 정자가 낙동강변에 자리잡고, 이를 바탕으로 한 씨족사회인 동성마을과 종택이 형성된 것. 뿐만 아니다.
멀리 대마도나 일본과의 교통무역에도 중요한 통로 역할을 하는 등 인간과 물자가 이동하는 핵심적인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일제강점기 시대로 접어들면서 낙동강은 물 관리 대상으로 전락했다.
일제는 제방 건설을 통해 수자원 확보 및 홍수예방에만 집중했고, 낙동강을 중심으로 발전하던 각종 전통문화도 대부분 싹을 잘라버렸다. 일종의 말살정책이었다. 근대화가 본격화된 1970년대 낙동강 주변엔 안동댐, 임하댐 등이 건설되면서 수많은 문화유산은 그 흔적만 겨우 유지할 뿐 모두의 관심에서 멀어져 갔다.
[◆낙동강의 문화유산] :
전문가들은 낙동강을 세계 유일의 유교박물관이라고 강조한다. 그만큼 유교와 불교 등 각종 문화유적이 많다는 것. 경북도에 따르면 경북권을 관통하는 낙동강변에는 국보와 보물, 사적 등 지정문화재만 1천741곳에 이른다. 경남 등 낙동강 전역으로 본다면 3천여 개가 넘는다. 지정문화재가 아닌 문화유산까지 포함한다면 그 수는 헤아릴 수 없다.
낙동강과 접해있는 고령 개진면 양전리·쌍림면 안화리와 안동 임동 수곡리에는 선사시대 암각화가 남아 있다.
낙동강 전체에 있던 나루터는 21개소에 이른다. 이 중 대구·경북에만 안동 대항진과
예천 삼강진을 비롯해 상주(낙동진·회촌진·비가진·죽암진), 칠곡(강성진), 대구(달천진·사문진·향곡진·마정진), 고령(개경포) 등 총 12개소가 산재해 있다.
하지만 일제 강점기와 70년대 산업화 과정을 거치면 대부분의 나루터는 이름만 남아있을 뿐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나마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유교문화와 관련이 있는 서원과 고택이다. 안동(도산서원·병산서원)과
예천(도정서원), 영주(소수서원), 상주(옥동서원), 구미선산(동락서원·금오서원), 대구(낙동서원) 등 낙동강 본류에만 10여 곳이 있다. 봉화(닭실마을)와 안동(하회마을), 칠곡(묵언종택), 구미(해평동북애고택) 등에는 종택이, 상주(무우정),
예천(초간정, 선몽대), 영양(경정), 안동(옥연정사, 겸암정사)에는 정자가 자리하고 있다. 영양(일월면 주곡리 하후굿), 안동(임동면 마령리 별신굿, 풍천면 수동별신굿, 병산·하회리 별신굿),
예천(예천 청단놀음), 경산(자인 팔광대) 등의 무형문화도 남아 있다.
[◆문화유산을 살리자] :
지금까지 정부의 4대강 살리기의 핵심은 하도(河道)정비였다. 반면 낙동강 전역에 대한 문화유적의 구체적인 조사는 이뤄지지 않았다. 외면당한 문화유산을 살리기 위해서는 낙동강 전역에 대한 문화유산 지표조사가 선결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일고 있다.
이를 통해 실태를 파악 후 경주(신라문화권), 안동(유교문화권), 고령(가야문화권) 등 3대 문화권을 구축해야 한다는 것. 또 낙동강 살리기의 핵심을 물길정비뿐만 아니라 역사·문화·환경·경관복원사업도 함께 추진해야 한다.
낙동강에 대한 문화유적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경우 지금은 사라졌지만, 옛 정취를 살릴 수 있는 나루터 복원도 가능하다. 이러한 토대 아래 경북도가 강력히 추진 의사를 밝힌 옛 뱃길 재현도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다.
특화된 유교·가야·신라 문화자원과 낙동강, 백두대간을 네트워킹한다면 충·효·예의 정신 문화와 고택, 종택, 제례와 같은 유·무형 자원의 보전을 통한 관광상품화로 낙동강은 국제적 수준의 문화·생태관광벨트가 될 수 있다.
이를 통해 한국적 자연·문화·교육·휴양위락을 추진하고, 낙동강을 중심으로 실내외 박물관과 나루터, 야외 공연장을 활용한 문화시설을 구축한다면 낙동강 정비와 물길 살리기는 본래의 목표를 이룰 수 있다.
경도대 권기창 교수(IT특약계열)는 "물길정비와 뱃길만으로는 일시적인 일자리 창출효과밖에 얻을 수 없다"며 "낙동강 유교문화유적을 활용, 보고·듣고·이야깃거리가 되는 관광산업을 추진해야만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문화도시 대구·경북을 이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임호 記者 嶺南日報 200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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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을 따라 가보자(하)(洛東江을 따라 가보자(下)) [冊] : 박창희의 저서로, 240쪽, B5, 금샘미디어에서 2000년 7월 14일에 발행하였다. [책 소개] : 환경전문가와 교사들이 추천하는 자연체험학습 안내서. 갯벌 생물도 관찰하고 해당 군락지도 만날 수 있는 진우도, 깜찍하고 이쁜 낙동강역, 새와 곤충과 물풀들의 천국 우포늪, 산토끼 노래가 탄생한 이방 초등학교, 오광대가 처음 시작된 율지나무, 아늑한 강마을에 들어선 도동서원,
자연이 빚은 완벽한 물놀이동 회룡포(의성포) 등 낙동강 1,300여리의 생태와 역사, 문화를 소개했다. 아울러 일정별 테마별 답사코스와 사진으로 보는 낙동강 컬러화보 등을 수록했다. 전2권.
[목차] : 001. 저자의 말 / 002. 추천사 / 003. 함께 여행 떠날 친구들을 소개할게요! / 004. 이 책을 재미있게 읽는 방법 / 005. 영남의 중추도시 대구와 달성...12 / 006. 대가야의 영광과 한이 스민 고령...50 / 007. 산업화가 빛과 그림자. 구미...60 / 008. 낙동강의 혜택을 듬뿍 누리는 고장. 상주...80 / 009. 조선시대 가장 큰 고개가 있던 문경...92 /
010. 물 좋기로 이름난 곳. 예천...102 / 011. 선비의 고장. 안동...108 / 012. 위천이 흐르는 의성과 군위...144 / 013. 부석사와 소수서원이 있는 고장. 영주...152 / 014. 첩첩산중의 양반골. 봉화...158 / 015. 낙동강의 1번지. 태백...166 / 016. 부록1. 낙동강에 대해 더 알고 싶은 것들 / 017. 부록2. 물에 대한 궁금증 14가지 / 018. 부록3. 낙동강을 알차게 볼 수 있는 답사코스 / 019. 상권목차...231 / 020. 컬러화보...233(daum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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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을 따라가 보자 2(洛東江을 따라가 보자 2(大邱 慶北篇)) [冊] : 박창희의 저서로, 239쪽, B5, 금샘미디어에서 2005년 10월 5일에 발행하였다.
[책 소개] : 낙동강을 테마로 한 현장 체험 학습 안내서『낙동강을 따라가 보자』시리즈 제2권 ≪대구ㆍ경북편≫. 이 시리즈는 낙동강의 환경, 역사, 문화 유적을 주제로 아이들과 함께 가 볼 만한 답사 여행지를 꼼꼼하게 소개한다. 상세한 <답사지도>는 지금 당장 낙동강으로 체험 학습을 떠날 수 있을 정도로 알차다. 2권 <대구ㆍ경북편>은 낙동강 하류 지역인 대구와 경상북도의 환경, 역사, 문화 유적을 살펴본다. <제2권> [목차] : 저자의 말 / 이 책을 읽는 어린이, 청소년 들에게 // 이 책을 읽는 교사와 학부모 들에게 // 추천사/ 낙동강의 참모습과 소중함을 생생하게 일깨워 주는 책 // 함께 여행 떠날 친구들을 소개 할게요 // 이 책을 재미 있게 읽는 방법 // ...//
물좋기로 이름 난 곳, 예천 : 자연이 빚은 완벽한 물돌이동 회룡포(의성포), 세금 내는 내는 부자 나무 석송령// 상권목차// 컬러화보(daum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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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경수(河景洙) : 본관은 진주, 단계 위지(丹溪緯之)의 후손, 음사로 호군(護軍)을 지냈다.(醴泉郡誌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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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주(甘泉面 하계주 氏-慶北道 自律自立賞 受賞) [記事] : 감천면 하계주(50·여) 씨가 2002년 12월 27일 제11회 경북도 자활자립상을 수상했다. 1989년 자활보호 대상자로 선정된 하씨는 그 동안 산불 감시원, 방역 인부, 연탄 배달 등 온갖 궂은 일을 이겨내며 억척같은 생활력으로 전처의 자녀를 비롯 3남 9녀의 자녀를 훌륭히 키워냈다. 현재는 조그만 가게를 운영하는 등 자립에 성공, 이 번에 자립상을 수상하게 됐다.(醴泉新聞 2003-01-10 1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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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호(大韓合氣道 慶北北部協會長에 하성호 氏) [記事] : 한국프로태권도협회 하성호 총재(환경시사일보 예천담당 취재부장)는 2006년 4월 1일 (사)대한합기도 경북북부협회장으로 추대됐다. 하성호 협회장은 취임사에서, "앞으로 프로태권도 및 합기도를 통해 북부 지역은 물론 예천 지역 발전에 혼신의 힘을 쏟겠다"고 역설했다.(醴泉文化新聞 2006.4.24)
하성호("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어 幸福합니다" : 自願奉仕賞 受賞…나눔의 집 도시락 配達奉仕서 始作) [記事] : 2007년 연말 예천군으로부터 자원봉사상을 수상한 예천읍 대심리 하성호(60) 씨는 "결코 드러내고 자랑할 일이 못되는데 너무 부끄럽다"면서 "남을 돕는 일은 도움을 받는 사람보다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는 사람이 더욱 행복하기 때문"이라며 쑥스러워 했다. 독실한 천주교 신자인 하씨의 이웃돕기는 지난 2002년 성당에서 실시해 온 나눔의 집 도시락 배달봉사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자신의 작은 봉사가 어려운 이웃에게는 예상 외의 큰 기쁨과 본인에게는 더할 수 없는 행복을 준다는 것을 알게 된 하씨는 이후 본인의 사비를 털어 남몰래 지역의 불우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오며 군내 환경미화원들에게도 식사 및 위문품을 전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예천군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역 독거노인들에게 세탁기 등의 물품 지원을 비롯 6.25참전유공자회 예천군지부에도 정기적으로 성금을 전달해 오는 등 하씨의 헌신적인 이웃돕기는 귀감이 되기에 충분했다. 특히 자신이 다니는 성당에서 운영하는 나눔의 집 신축 당시 수백만 원의 성금을 선뜻 내놓는가 하면 이곳에서 실시하고 있는 이웃돕기 행사 때마다 빠짐없이 동참해 정기적인 성금과 생필품을 지원해 오고 있다. 현재 전국프로태권도협회장을 맡고 있으면서 협회에서 주관하는 전국프로 무술대회 때마다 모범 무술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온 하씨는 2008년에도 장학금 지원대상 청소년들을 20여 명으로 늘릴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하씨는 "능력이 닿는 날까지 도움이 필요한 우리 주위의 이웃들과 함께 내가 가진 것의 일부라도 함께 나눌 수 있는 삶이 허락된다면 그보다 큰 행복이 어디 있겠냐"면서 "우리 지역에서도 지도층 인사들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운동이 하루속히 정착된다면 소외받는 이웃이 줄어들 것"이라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당부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8-01-07)
예천군무술협회(第8回 全國武術大會 開催) [記事] : 학교폭력근절을 위한 제8회 전국무술대회가 2009년 3월 28일 예천군 학생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예천군무술협회(총재 하성호, 회장 김기수)가 주최한 이날 대회에는 김수남 군수, 정영광 군의장을 비롯한 최명환 교육장, 정종복 농협군지부장 및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전국 각지의 체육관장 및 선수, 지역민 등 1천5백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하성호 총재는 대회사를 통해 “본 대회가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한국무술의 우수성을 세계 속에 고양시키고 화합된 무술인의 모습은 통일을 지향하여 향후 남북한 무술인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민족 대화합의 장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대회 준비를 위해 힘쓴 김기수 회장, 김학영 부회장, 백종칠 사무국장에 대해 군수공로패를 수여했으며, 전국 불우무술소년 5명에게 각 10만 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선서와 켐페인이 펼쳐져 대회를 더욱 뜻깊게 했다. 본 경기에 앞서 열린 시범경기에서는 예천군무술협회 소속 타이거시범단의 경호 및 합기도& 태권도 시범, 대구광역시 합기도 시범단의 화려하고 박진감 넘치는 무술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체급별 경기에서는 최강의 무술스타 자리를 놓고 전국에서 모인 2백여 명의 선수들이 한치의 양보도 없는 불꽃튀는 혈전을 펼쳐 행사장을 뜨겁게 달궜다.(醴泉新聞 2009년 04월 06일 13:47:12)
하성호(醴泉郡武術協會 하성호 會長 獨居老人 爲한 도시락 配達後援金 100萬 원 寄託) [記事] : 한국의 스포츠 문화와 전국 무도계를 선도해 나가는 예천군무술협회(총재 하성호)가 제8회 전국무술대회 개최경비 집행잔액 100만 원을 천주교 안동교구 예천성당 나눔의 집 에 도시락 배달후원금으로 기탁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예천군무술협회 하성호 총재는 2009년 3월 28일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8회 전국무술대회 개회식에서 경비를 알뜰히 운영하여 집행 잔액 중 일부를 군 관내 홀로사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한 데 이어 나머지 잔액도 도시락 배달후원금으로 전달했다. 하 총재는 "관내에는 부양가족이 돌보지 않는 홀로사는 노인들이 많이 있지만 기초생활보호 대상자에서 제외되어 정부지원도 받지 못한 채 어렵고 쓸쓸한 노후를 보내고 있어 작은 정성이나마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도시락 마련 성금을 전달했다"고 설명하고 "예천군무술협회는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한 선행을 계속할 것"을 약속했다.(석만수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4-13 오전 9:12:19)
→예천의자랑(1052) : 하성호, 합기도경북북부협회장 추대(附 21일 마라톤 도대회 1위(남혜란, 김세진), 2위(윤덕호, 김지혜, 박민선, 이소라)(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04-24 照會 1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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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진(河壽鎭) : 1952- , 예천읍 백전리 출신, 예천동부초등(醴泉東部初等, 17회), 예천중(17회), 서울공고(1971) 졸업, 세림건축사사무소 소장(1984), 예천새마을금고신축(1986), 권병원(權病院), 문화회관, 예천교회 등 주요 건물의 설계 및 감리(監理)를 통해 고향 발전의 일익을 담당하였다. (株)세림주택 대표이사(1989), 또한 예천, 풍산(豊山) 세종(世宗)아파트 220세대 주택 사업으로 주택난 해소에도 기여한 바가 크다. 국전(國展) 건축부문 입선과 특선(特選, 1979-1980)을 하였다.(朝鮮日報 DB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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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식(河遇湜) : 1569(선조 2)-1633(인조 11), 예천읍 고평리 출신, 자는 여회(汝會), 본관은 진주, 연(淵)의 2자, 영춘 훈도(永春訓導)를 지냈고, 사복시 정(司僕寺正)에 증직되었다. 묘는 감천면 오양동(梧陽洞) 뒷산 손좌(巽坐)에 있다.(族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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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춘(河在春) : 1935- , 예천 출신, 85년 한국방송통신대(韓國放送通信大) 초등교육과 졸업, 57년 예천 유계, 미산초등 교사, 61년 봉화 물야, 예천 풍천(豊川), 인포(仁浦), 예천초등 교사, 69년 대구 신천, 문성, 신암, 칠곡 석적초등 교사, 80년 예천 덕율(德栗), 용문(龍門), 달성(達城) 비산초등 교감, 88년 예천 은계(殷溪), 보성(普城), 용문(龍門)초등 교장, 94년 예천초등 교장, 96년 예천 지보초등 교장을 지냈다. 교육부장관표창(4회), 교육감 표창(3회), 푸른기장증(旗章證)을 받았다.(每日名鑑 1996 1997 1999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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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해(河呈海) : 조선 영조 때, 예천읍 고평리 불우실(不遇室) 출신, 본관은 진주, 단계 위지(丹溪緯地)의 후손, 문예(文藝)가 뛰어나고, 음사로 영조 때 부사정(副司正)을 지냈다. 시(詩)와 부(賦)에 뜻을 붙이고, 묘지(墓誌)를 스스로 마련했고, 예천의 부용산(芙蓉山) 아래 불우실(不遇室)에서 오두막을 짓고 불우당(不遇堂)으로 자호를 삼고, 불우부(不遇賦)를 읊으며 숨어살았다. 유집이 있다.(醴泉郡誌 1939, 嶠南誌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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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종태(河鍾太) : 1925- , 예천 출신, 대구직업학교(大邱職業學校) 졸업, 대구건설사무소장(大邱建設事務所長)이다.(慶北年鑑 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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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410
낙동강(復元 기다리는 江邊 文化資源 : 毁損된 有·無形 文化遺産 復元 爲해 地表調査부터 해야, 나루터 痕迹…書院·亭子 等 命脈 維持, 길목마다 가득한 우리文化의 滋養分, 물길 整備와 함께 되살려 觀光 商品化를) [記事] :
...[◆반만년의 역사와 함께 한 낙동강] : 삼한시대 영남지역 소국들은 낙동강을 이용해 한강 이북지역에서 금속문물을 수입, 진한과 변한의 부족국가로 발전했다.
통일신라시대에는 나루터를 중심으로 문물의 이동과 불교와 같은 사상 전파 경로로 낙동강이 이용됐다. 고려시대 이후 낙동강 유역은 농산물의 생산기지로, 중앙정부에 필요한 물자를 공급하는 국가 재부의 핵심 교통로 로 그 역할이 커졌다.
조선시대에 접어들어서는 유학이라는 새로운 정치사회 사상이 중국에서 유입, 낙동강을 통해 영남권 전역으로 확대됐다.
이때부터 낙동강은 학문·사상의 거점으로 확고한 자리매김을 했다. 서원, 정자가 낙동강변에 자리잡고, 이를 바탕으로 한 씨족사회인 동성마을과 종택이 형성된 것. 뿐만 아니다.
멀리 대마도나 일본과의 교통무역에도 중요한 통로 역할을 하는 등 인간과 물자가 이동하는 핵심적인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일제강점기 시대로 접어들면서 낙동강은 물 관리 대상으로 전락했다.
일제는 제방 건설을 통해 수자원 확보 및 홍수예방에만 집중했고, 낙동강을 중심으로 발전하던 각종 전통문화도 대부분 싹을 잘라버렸다. 일종의 말살정책이었다. 근대화가 본격화된 1970년대 낙동강 주변엔 안동댐, 임하댐 등이 건설되면서 수많은 문화유산은 그 흔적만 겨우 유지할 뿐 모두의 관심에서 멀어져 갔다.
[◆낙동강의 문화유산] :
전문가들은 낙동강을 세계 유일의 유교박물관이라고 강조한다. 그만큼 유교와 불교 등 각종 문화유적이 많다는 것. 경북도에 따르면 경북권을 관통하는 낙동강변에는 국보와 보물, 사적 등 지정문화재만 1천741곳에 이른다. 경남 등 낙동강 전역으로 본다면 3천여 개가 넘는다. 지정문화재가 아닌 문화유산까지 포함한다면 그 수는 헤아릴 수 없다.
낙동강과 접해있는 고령 개진면 양전리·쌍림면 안화리와 안동 임동 수곡리에는 선사시대 암각화가 남아 있다.
낙동강 전체에 있던 나루터는 21개소에 이른다. 이 중 대구·경북에만 안동 대항진과
예천 삼강진을 비롯해 상주(낙동진·회촌진·비가진·죽암진), 칠곡(강성진), 대구(달천진·사문진·향곡진·마정진), 고령(개경포) 등 총 12개소가 산재해 있다.
하지만 일제 강점기와 70년대 산업화 과정을 거치면 대부분의 나루터는 이름만 남아있을 뿐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나마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유교문화와 관련이 있는 서원과 고택이다. 안동(도산서원·병산서원)과
예천(도정서원), 영주(소수서원), 상주(옥동서원), 구미선산(동락서원·금오서원), 대구(낙동서원) 등 낙동강 본류에만 10여 곳이 있다. 봉화(닭실마을)와 안동(하회마을), 칠곡(묵언종택), 구미(해평동북애고택) 등에는 종택이, 상주(무우정),
예천(초간정, 선몽대), 영양(경정), 안동(옥연정사, 겸암정사)에는 정자가 자리하고 있다. 영양(일월면 주곡리 하후굿), 안동(임동면 마령리 별신굿, 풍천면 수동별신굿, 병산·하회리 별신굿),
예천(예천 청단놀음), 경산(자인 팔광대) 등의 무형문화도 남아 있다.
[◆문화유산을 살리자] :
지금까지 정부의 4대강 살리기의 핵심은 하도(河道)정비였다. 반면 낙동강 전역에 대한 문화유적의 구체적인 조사는 이뤄지지 않았다. 외면당한 문화유산을 살리기 위해서는 낙동강 전역에 대한 문화유산 지표조사가 선결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일고 있다.
이를 통해 실태를 파악 후 경주(신라문화권), 안동(유교문화권), 고령(가야문화권) 등 3대 문화권을 구축해야 한다는 것. 또 낙동강 살리기의 핵심을 물길정비뿐만 아니라 역사·문화·환경·경관복원사업도 함께 추진해야 한다.
낙동강에 대한 문화유적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경우 지금은 사라졌지만, 옛 정취를 살릴 수 있는 나루터 복원도 가능하다. 이러한 토대 아래 경북도가 강력히 추진 의사를 밝힌 옛 뱃길 재현도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다.
특화된 유교·가야·신라 문화자원과 낙동강, 백두대간을 네트워킹한다면 충·효·예의 정신 문화와 고택, 종택, 제례와 같은 유·무형 자원의 보전을 통한 관광상품화로 낙동강은 국제적 수준의 문화·생태관광벨트가 될 수 있다.
이를 통해 한국적 자연·문화·교육·휴양위락을 추진하고, 낙동강을 중심으로 실내외 박물관과 나루터, 야외 공연장을 활용한 문화시설을 구축한다면 낙동강 정비와 물길 살리기는 본래의 목표를 이룰 수 있다.
경도대 권기창 교수(IT특약계열)는 "물길정비와 뱃길만으로는 일시적인 일자리 창출효과밖에 얻을 수 없다"며 "낙동강 유교문화유적을 활용, 보고·듣고·이야깃거리가 되는 관광산업을 추진해야만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문화도시 대구·경북을 이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임호 記者 嶺南日報 200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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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을 따라 가보자(하)(洛東江을 따라 가보자(下)) [冊] : 박창희의 저서로, 240쪽, B5, 금샘미디어에서 2000년 7월 14일에 발행하였다. [책 소개] : 환경전문가와 교사들이 추천하는 자연체험학습 안내서. 갯벌 생물도 관찰하고 해당 군락지도 만날 수 있는 진우도, 깜찍하고 이쁜 낙동강역, 새와 곤충과 물풀들의 천국 우포늪, 산토끼 노래가 탄생한 이방 초등학교, 오광대가 처음 시작된 율지나무, 아늑한 강마을에 들어선 도동서원,
자연이 빚은 완벽한 물놀이동 회룡포(의성포) 등 낙동강 1,300여리의 생태와 역사, 문화를 소개했다. 아울러 일정별 테마별 답사코스와 사진으로 보는 낙동강 컬러화보 등을 수록했다. 전2권.
[목차] : 001. 저자의 말 / 002. 추천사 / 003. 함께 여행 떠날 친구들을 소개할게요! / 004. 이 책을 재미있게 읽는 방법 / 005. 영남의 중추도시 대구와 달성...12 / 006. 대가야의 영광과 한이 스민 고령...50 / 007. 산업화가 빛과 그림자. 구미...60 / 008. 낙동강의 혜택을 듬뿍 누리는 고장. 상주...80 / 009. 조선시대 가장 큰 고개가 있던 문경...92 /
010. 물 좋기로 이름난 곳. 예천...102 / 011. 선비의 고장. 안동...108 / 012. 위천이 흐르는 의성과 군위...144 / 013. 부석사와 소수서원이 있는 고장. 영주...152 / 014. 첩첩산중의 양반골. 봉화...158 / 015. 낙동강의 1번지. 태백...166 / 016. 부록1. 낙동강에 대해 더 알고 싶은 것들 / 017. 부록2. 물에 대한 궁금증 14가지 / 018. 부록3. 낙동강을 알차게 볼 수 있는 답사코스 / 019. 상권목차...231 / 020. 컬러화보...233(daum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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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을 따라가 보자 2(洛東江을 따라가 보자 2(大邱 慶北篇)) [冊] : 박창희의 저서로, 239쪽, B5, 금샘미디어에서 2005년 10월 5일에 발행하였다.
[책 소개] : 낙동강을 테마로 한 현장 체험 학습 안내서『낙동강을 따라가 보자』시리즈 제2권 ≪대구ㆍ경북편≫. 이 시리즈는 낙동강의 환경, 역사, 문화 유적을 주제로 아이들과 함께 가 볼 만한 답사 여행지를 꼼꼼하게 소개한다. 상세한 <답사지도>는 지금 당장 낙동강으로 체험 학습을 떠날 수 있을 정도로 알차다. 2권 <대구ㆍ경북편>은 낙동강 하류 지역인 대구와 경상북도의 환경, 역사, 문화 유적을 살펴본다. <제2권> [목차] : 저자의 말 / 이 책을 읽는 어린이, 청소년 들에게 // 이 책을 읽는 교사와 학부모 들에게 // 추천사/ 낙동강의 참모습과 소중함을 생생하게 일깨워 주는 책 // 함께 여행 떠날 친구들을 소개 할게요 // 이 책을 재미 있게 읽는 방법 // ...//
물좋기로 이름 난 곳, 예천 : 자연이 빚은 완벽한 물돌이동 회룡포(의성포), 세금 내는 내는 부자 나무 석송령// 상권목차// 컬러화보(daum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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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