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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1893:한씨CEO들(祝도립대等/예천방문419)
예천의 자랑(1893) : 예천의 한씨 CEO들(附 경북도립대, 교육역량강화사업 연속 선정...축하합니다/예천군청 윤옥희, 양궁 3위...축하합니다/예천 출신 안인숙 한인 여의사 추모...명복을 빕니다/예천방문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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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환(韓明煥) : 1935-2002, 예천읍 백전리 출신, 본관은 청주, 예천초등(36回), 예천중, 예천농고(3회) 졸업, 58년 국민대 법학과 수료, 60년 예천군청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해 74년 경북도 기획관, 76년 의성 군수, 79년 내무부 기획관리실 법무담당관(法務擔當官, 法務官), 동지방행정국 지도과장, 81년 대구시 기획관리실장, 82년 민정당(民正黨) 대구경북지부 사무국장, 85년 경남 부지사(慶南副知事), 86년 대구시 부시장, 88년 청와대 대통령 행정비서관, 91년 내무부 기획관리실장, 92년 내무부 차관보(次官補), 92년 제7대 대구직할시 시장(1992.4.20-1993.3), 93년 서울 도시개발공사 사장, 94년 영남일보사 대표이사 사장, 96년 대구방송 비상근이사를 지냈다. 부드럽고 성실하지만 강직한 성품의 소유자로 예민하다는 민원을 원만히 해결한다는 평을 들었다. 녹조ㆍ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묘는 경기도 용인시 덕재 가족 납골당에 있다.(每日年鑑 1984 1985 1986 1987 1988, 每日新聞 1992.4.21 1992.5.28 1992.6.20 2002.1.25, 醴泉新聞 1994.9.1, 每日名鑑 1996 1997, 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東亞日報 1992.4.21, 인터넷 每日名鑑 2001, people.chol.com 2004)
한명환(한명환 大邱市長 : 新任 次官級 프로필) [記事] : ◎조직 관리 명수… 22년만에 시장에// 꼼꼼하고 치밀한 성격으로 경북 대구시 내무부 기획관리실장 등의 경력이 말해주 듯 조직 관리와 기획의 명수라는 평을 듣는 정통 내무 관료. 60년 고향인 경북 예천군에서 촉탁주사로 공무원 생활을 시작, 70년 사무관으로 대구시와 인연을 맺은지 22년만에 시장에 올랐다. 꼼꼼한 대신 까다롭지 않아 인간 관계가 부드럽고 성격도 온화한 편. 조귀정 여사(52)와의 사이에 2남 1녀.(世界日報 1992-04-21)
한명환(嶺南日報 社長 한명환 氏) [記事] : 한명환 전 대구시장이 1994년 7월 12일 영남일보사 10대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했다. 한 사장은 경북 예천 출신으로 경상북도 기획관·내무부 차관보·대구시장·서울시 도시개발공사 사장 등을 역임했다.(京鄕新聞 199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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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삼화(韓三和) : 1944- , 풍양면 (주)삼한 대표이다. 흙과 물, 불, 그리고 사람의 손길로 만드는 벽돌, 190x90x57mm 크기, 붉은 단색이다. 이제까지 그가 만든 벽돌은 7억8천400만 장, 연간 매출 수출 150만 달러 포함, 100억 규모, 1999년 6월 중소기업청은 그를 ''''신지식인''''으로 선정했고, 9월에는 ''''이 달의 중소기업인''''으로 뽑았다. 1990년에 풍양에 공장을 세웠다. 특히 점토흙의 천혜의 장소로 공장 바닥 밑에 한 세기를 쓰고도 남을 황토가 매장되어 있어 가격 경쟁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1994년에는 150억 원을 들여 첨단 자동 설비를 갖추고, 벽돌업계에서는 국내 최초로 ISO9002 인증도 획득했다. 1998년에는 국내 최초로 벽돌기술연구소를 설립했다. 경북골프협회 회장이다.(每日新聞 200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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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립대, 교육역량강화사업 연속 선정...축하합니다.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敎科部 2009年度 專門大學 敎育力量强化事業 2年 連續 選定) [記事] :
경북도립대학(김용대 총장)이 교육과학기술부 ‘2009년도 전문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에 2008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교육역량강화사업자 선정으로 국비 1,238백만 원을 확보하였으며 재학생들의 장학금 지급, 기초학습능력 강화, 교수학습역량강화사업 등을 통하여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 및 취업지원 역량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교육역량강화사업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대학 교육내실화와 취업지원 강화를 위해 2008년에 도입하였으며 대학의 교육역량과 성과지표를 중심으로 사전에 결정된 공식에 따라 재정을 지원(Formula funding)하는 사업이다.
경북도립대학은 성과지표(취업률, 학생충원율, 교원확보율, 장학금 지급률, 학생 1인당 교육비, 산학협력수익률) 중 학생 1인당 교육비, 장학금지급률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경북도립대학은 2008년도에도 교육역량강화사업자로 선정되어 국비 177백만 원을 지원받아 재학생들의 장학금 지급, Friendly Master 교육사업, 수준별 교육과정 운영 및 교재개발(3권) 등 기초학습능력강화사업, 교수학습역량강화사업 등을 실시했다.
경북도립대학 관계자는 "객관화된 교육성과 지표로 평가하여 2년 연속 교육역량강화사업 대상학교로 선정된 것은 지금까지 학교의 교육역량 강화를 위해 전교직원과 학생들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로 판단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성과지표 관리로 교육역량을 한층 더 강화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4-24 오전 9: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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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청 윤옥희, 양궁 3위...축하합니다.
윤옥희(洋弓選拔戰- 尹玉姬 3位) [記事] :
2009년 9월 울산에서 열리는 2009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출전자를 가리는 제4차 양궁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윤옥희(예천군청)이 배점 1.5점으로 3위를 달렸다.
양궁협회는 2009년 4월 28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선발전과 동년 5월 초 열리는 5차 선발전에서 선수들의 점수를 합산한 뒤 남녀부 각각 1-3위에게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자격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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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출신 안인숙 한인 여의사 추모...명복을 빕니다.
안인숙(女性·人權運動 앞장선 韓人 女醫師 追慕 : 수잔 安 博士 기자상·女性財團 基金 運營) [記事] :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여성과 소수민족의 권익향상에 앞장서다 지난 2003년 6월 암으로 세상을 떠난 한인 여의사 수잔 안 박사(한국명 안인숙)에 대한 추모가 계속되고 있다.
여성과 소수민족의 권익신장에 앞장서다 세상을 떠난 한인 여의사의 발자취가 끊이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텍사스주 델러스를 무대로 의사, 민권운동가, 사회 봉사가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다 2003년 6월 51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수잔 안 박사(한국명 안인숙).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1월 부산 동래에서 태어나 7살 때 부모를 따라 미국에 이민온 그녀는 1977년 텍사스주립대 의대를 졸업하고 신경과 전문의가 됐다.
특히 31세 젊은 나이에 의사면허를 관리하고 의사시험을 감독하는 텍사스주 의사 자격 감독위원에 임명됐는데 이는 주 역사상 두 번째 여성위원이자 최연소 기록. 또 의과학자로서 23개 의료특허를 내고, 첨단 의료기 개발 회사의 대표로 활동하기도 했고, 응급실 성격의 개인병원을 개업해 밤늦게까지 진료하며 의술을 펼치기도 했다.
그녀는 의술뿐 아니라 여성과 아시안 등 소수민족의 권익향상을 위해 다양하고도 폭넓은 활동을 전개해 주목을 받았다. 우선 의대 재학시절부터 여성에 대한 사회의 부당한 편견과 차별에 눈길을 돌렸던 그녀는 의사가 된 후 남성 의사 중심으로 의사 결정이 이뤄지는 현실을 시정하는데 앞장섰다.
댈러스의 여성단체인 `더 서미트''''와 `미국 여성의료인협회'''' 댈러스 지부를 창설하고, `댈러스 여성센터'''' 이사로 참여하는 등 남녀차별 시정과 여권 옹호를 위해 적극 나섰다. 소수인종의 권익과 관련해서는 인종차별 행위가 발생하면 피켓 시위 등을 통해 적극 저지하고 아시안계 등 소수민족의 권익을 위한 정책이나 법안을 위해 의회에 출석해 의견을 적극 개진하고, 로비를 펼치기도 했다.
댈러스의 한 나이트 클럽이 아시안계의 출입을 불허하는 차별행위를 하자 중국, 일본계 시민 운동가들과 함께 시위를 통해 시정시켰다. 91년 연방민권법이 알래스카주에서 어업에 종사하는 에스키모와 필리핀계 미국인을 제외시키자 즉각 워싱턴을 방문, 법 제정을 주도한 에드워드 케네디 의원 등에게 항의를 하기도 했다.
또 클린턴 행정부 시절인 1997년 중국계 미국인의 민주당 정치헌금이 스캔들로 비화되면서 정치헌금을 낸 아시안계에 대한 부당한 조사와 차별이 계속되자 인권위원회에 출석해 이를 신랄하게 비판했다. 2001년에는 댈러스 아시안계 지도자 육성을 위해 `댈러스 아시안 아메리칸 포럼'''' 창설을 주도하며, 아시안계 2, 3세들이 차별없는 세상에 살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한 마디로 미국에서 아시안계가 `외국인''''이 아니라 `자랑스런 미국인''''으로 대접받을 수 있도록 하는데 앞장서 싸운 셈이다. 그녀는 2002년 8월 댈러스에서 열린 `아시안 아메리칸 기자협회(AAJA)'''' 총회 연설을 통해 민권투쟁에 앞장선 배경을 설명했다.
7살 때 미국에 이민온 뒤 1년 뒤부터 우등생을 놓쳐본 적이 없고, 치어리더 등 다양한 과외활동을 하며 청소년기를 보냈지만 항상 "나는 미국애들과 다르고, 외국인이며, 이방인일 뿐이라는 생각이 떠나지 않았다"고 회고했다. 그러다가 "어른이 돼서야 미국 역사 교과서에는 없지만 유럽인들보다 아시아 조상들이 미국땅에 먼저 왔고, 대륙횡단 철도를 건설한 주축이 아시안들이란 사실을 알게 됐다.
이후 나도 미국인이며, 여기가 내 나라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설명하면서 "인종차별은 우리의 인간성을 좀먹는 독이나 마찬가지인만큼 추방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다양한 사회활동 속에 바쁜 나날을 보내던 그녀에게 2002년 4월 폐암 말기라는 판정이 내려졌다. 담배를 피우지 않았던 그녀이기에 충격은 더했다.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된 그녀는 AAJA 연차 총회장을 방문, "나는 의사로서 한번에 환자 한 명만 치료할 수 있지만 여러분은 기자로서 사회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세상을 변화시킬 힘이 있다"면서 "정의와 공정한 세상을 위해 계속 싸워 달라"며 아시안계 후배 언론인들을 격려한 뒤 이 협회에 10만 달러를 기증했다.
AAJA는 현재 매년 아시안 아메리칸의 인권 및 사회정의를 위해 싸워온 기자를 선발해 `수잔 안 추모상''''을 수여하며 그녀의 유지를 받들고 있다. 2003년 중국계 작가 헬렌 지아를 시작으로 뉴욕 타임스의 데이비드 우 첸 기자, 워싱턴 포스트의 레이 리베라 기자 등 인권향상을 위해 앞장서온 언론인들을 수상자로 배출하며 격려하고 있다.
또 남편이자 동료 의사였던 스티븐 헤이즈 박사와 함께 `댈러스 여성재단''''에 10만 달러를 기증했고, 세상을 떠나기 직전에는 친지들에게 부의금을 이 재단에 기증해 줄 것을 부탁했다. 재단측은 당시 모인 100만 달러가 넘는 기부금을 토대로 `수잔 안 박사 연사 초청 기금''''을 만들어 매년 11월 연차총회 때 저명한 인사를 초청해 연설을 듣고 안 박사를 추모하고 있다.
이처럼 죽는 순간까지 사회에 모든 것을 돌려주려 한 행동에 대해 언니인 메리 박(한국명 안용숙)은 2009년 4월 25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의사로서 평생을 살아오면서 사회를 위해 봉사하신 아버지를 빼어닮은 것 같다"고 말했다. 수잔 안의 부친인 안재호 박사는(91)는 대구사범과 세브란스의대를 졸업한 뒤 마산결핵병원 의사로 재직하다 1959년 미국으로 이민와서 최근까지 왕성한 활동을 해온 한인 의료계 원로. 안 박사는 특히 1968년부터 여름휴가 기간을 활용해 한국을 방문,
고향인 경북 예천을 비롯해 시골의 무의촌 지역을 돌며 25년 간 무의촌 봉사활동을 하는 등 자신이 배운 의술을 사회와 고국에 베푸는데 앞장서온 것으로 유명하다. 메리 박은 "수잔은 남녀차별과 아시안계 등에 대한 차별은 반드시 시정해야 한다는 신념아래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면서 "그러면서도 사회와 커뮤니티를 위한 봉사에도 적극 나설 정도로 열성적이었다"고 회고했다.
안재호 박사와 부인 안선득 씨 사이의 2남3녀들은 5남매가 모두 박사학위 소지자이고, 사위 2명까지 포함하면 4명이 의사로 활동하며, 주류 사회에 적극 진출해 활동 중이다. 그러면서도 메리 박 가족은 최근 경북의 한 중학교를 위해 기부금을 제공하는 등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조용히 실천하고 있다.
민주평통 댈러스 지부의 정숙희 회장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의술을 펴면서도 조용히 사회봉사를 계속해온 안재호 박사와 여성 및 소수인종의 권익보호를 위해 앞장서다 고인이 된 수잔 안 박사 등은 댈러스 주류사회도 인정하고 존경하는 분들"이라면서 "이런 활약상이 정작 고국에는 알려지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아시아투데이 2009.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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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419
회룡포(‘韓國의 아름다운 河川 100選’) [記事] :
2009년 4월 24일 국토해양부가 주최하고 (주)한국하천협회가 주관한 한국의 아름다운 하천 100선에 경북 예천 회룡포가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아름다운 하천 100선은 2006년 7월부터 2008년 5월까지 공모신청과 자체 발굴에 의해 선우중호 심사위원장(토목공학자로 전 서울대 총장, 현 광주과학기술원장) 외 각계전문가 10명의 의견을 받아 최종 선정됐다.
예천군은 이에 따라 2009년 2월 ‘한국의 아름다운 하천 100선’명패를 수령했고 2009년 4월 27일에는 대전컨벤션센터(대전광역시 유성구 도룡동 4-19)에서 갖는 제 5회 자연친화적 하천관리 연찬회에서 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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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리 혁신마을(醴泉, 第1回 黑米깨떡油菜祝祭 열려 : 來달 3一 知保面 馬山里 革新마을 乃城川서) [記事] :
예천군 지보면 마산리 혁신마을에서는 회룡포와 내성천변 모래사장 등을 관광자원화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해 마을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2009년 5월 3일 오전 11시부터 제1회 흑미깨떡유채축제를 개최한다.
마산리 혁신마을추진위원회가 주관하고 예천군이 후원하는 이번 흑미깨떡유채축제는 (주)농사GTI의 진행으로 도시민 체험객과 관내 단체ㆍ주민 등이 참석해 다양한 체험행사와 이벤트, 먹을거리를 즐기고 농특산물 판매장터에서 우수 농특산물도 구입할 수 있다.
5월 3일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젓가락흑미왕 선발대회가 열리고 유채미로 걷기·유채나물 채취· 유채꽃 경운기·자전거 타기·외나무다리 건너기·유채꽃밭 사진찍기·회룡포 카페 차 마시기 등의 체험행사와 흑미떡 뽑기 및 도정체험, 회룡포 소풍 등의 부대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토속음식마당에서는 유채비빔밥·흑미떡국·유채나물전 등이 제공되고 농특산물 판매장터에서는 떡·흑미·참깨·참기름 등을 판매하게 된다.
한편, 마산리 혁신마을에서는 흑미시식 코너와 판매마당 조성, 참기름 기계 설치, 팬션 설치 등 마을특화소득사업과 도로포장 등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펼쳐왔으며 2009 참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를 위해 99,000㎡의 유채밭을 조성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장국성 마산리 혁신마을추진위원장은 “다양한 마을단위 축제개발로 지역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주민 스스로 축제를 개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이번 축제를 개최하게 되었다”면서 “도시민과 지역주민들이 많이 찾아와 아름다운 자연에서 각종 체험행사를 즐기고 우수 농특산물을 많이 사가 농가소득이 증대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인철 記者 新亞日報 2009년 04월 26일 (일) 16: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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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충남 대안군 안면읍) 국제꽃박람회(2009.4.24~5.20)에 24일부터 2박3일간(숙박 솔바다맨션) 가족(炳昌, 春雨, 益相, 大中, 惠媛, 惠瓊, 東勳, 西永, 晸安, 承勳)들이 다녀왔다.
꽃물결에 인산인해였다. 경북코너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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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환(韓明煥) : 1935-2002, 예천읍 백전리 출신, 본관은 청주, 예천초등(36回), 예천중, 예천농고(3회) 졸업, 58년 국민대 법학과 수료, 60년 예천군청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해 74년 경북도 기획관, 76년 의성 군수, 79년 내무부 기획관리실 법무담당관(法務擔當官, 法務官), 동지방행정국 지도과장, 81년 대구시 기획관리실장, 82년 민정당(民正黨) 대구경북지부 사무국장, 85년 경남 부지사(慶南副知事), 86년 대구시 부시장, 88년 청와대 대통령 행정비서관, 91년 내무부 기획관리실장, 92년 내무부 차관보(次官補), 92년 제7대 대구직할시 시장(1992.4.20-1993.3), 93년 서울 도시개발공사 사장, 94년 영남일보사 대표이사 사장, 96년 대구방송 비상근이사를 지냈다. 부드럽고 성실하지만 강직한 성품의 소유자로 예민하다는 민원을 원만히 해결한다는 평을 들었다. 녹조ㆍ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묘는 경기도 용인시 덕재 가족 납골당에 있다.(每日年鑑 1984 1985 1986 1987 1988, 每日新聞 1992.4.21 1992.5.28 1992.6.20 2002.1.25, 醴泉新聞 1994.9.1, 每日名鑑 1996 1997, 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東亞日報 1992.4.21, 인터넷 每日名鑑 2001, people.chol.com 2004)
한명환(한명환 大邱市長 : 新任 次官級 프로필) [記事] : ◎조직 관리 명수… 22년만에 시장에// 꼼꼼하고 치밀한 성격으로 경북 대구시 내무부 기획관리실장 등의 경력이 말해주 듯 조직 관리와 기획의 명수라는 평을 듣는 정통 내무 관료. 60년 고향인 경북 예천군에서 촉탁주사로 공무원 생활을 시작, 70년 사무관으로 대구시와 인연을 맺은지 22년만에 시장에 올랐다. 꼼꼼한 대신 까다롭지 않아 인간 관계가 부드럽고 성격도 온화한 편. 조귀정 여사(52)와의 사이에 2남 1녀.(世界日報 1992-04-21)
한명환(嶺南日報 社長 한명환 氏) [記事] : 한명환 전 대구시장이 1994년 7월 12일 영남일보사 10대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했다. 한 사장은 경북 예천 출신으로 경상북도 기획관·내무부 차관보·대구시장·서울시 도시개발공사 사장 등을 역임했다.(京鄕新聞 199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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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삼화(韓三和) : 1944- , 풍양면 (주)삼한 대표이다. 흙과 물, 불, 그리고 사람의 손길로 만드는 벽돌, 190x90x57mm 크기, 붉은 단색이다. 이제까지 그가 만든 벽돌은 7억8천400만 장, 연간 매출 수출 150만 달러 포함, 100억 규모, 1999년 6월 중소기업청은 그를 ''''신지식인''''으로 선정했고, 9월에는 ''''이 달의 중소기업인''''으로 뽑았다. 1990년에 풍양에 공장을 세웠다. 특히 점토흙의 천혜의 장소로 공장 바닥 밑에 한 세기를 쓰고도 남을 황토가 매장되어 있어 가격 경쟁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1994년에는 150억 원을 들여 첨단 자동 설비를 갖추고, 벽돌업계에서는 국내 최초로 ISO9002 인증도 획득했다. 1998년에는 국내 최초로 벽돌기술연구소를 설립했다. 경북골프협회 회장이다.(每日新聞 200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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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립대, 교육역량강화사업 연속 선정...축하합니다.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敎科部 2009年度 專門大學 敎育力量强化事業 2年 連續 選定) [記事] :
경북도립대학(김용대 총장)이 교육과학기술부 ‘2009년도 전문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에 2008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교육역량강화사업자 선정으로 국비 1,238백만 원을 확보하였으며 재학생들의 장학금 지급, 기초학습능력 강화, 교수학습역량강화사업 등을 통하여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 및 취업지원 역량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교육역량강화사업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대학 교육내실화와 취업지원 강화를 위해 2008년에 도입하였으며 대학의 교육역량과 성과지표를 중심으로 사전에 결정된 공식에 따라 재정을 지원(Formula funding)하는 사업이다.
경북도립대학은 성과지표(취업률, 학생충원율, 교원확보율, 장학금 지급률, 학생 1인당 교육비, 산학협력수익률) 중 학생 1인당 교육비, 장학금지급률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경북도립대학은 2008년도에도 교육역량강화사업자로 선정되어 국비 177백만 원을 지원받아 재학생들의 장학금 지급, Friendly Master 교육사업, 수준별 교육과정 운영 및 교재개발(3권) 등 기초학습능력강화사업, 교수학습역량강화사업 등을 실시했다.
경북도립대학 관계자는 "객관화된 교육성과 지표로 평가하여 2년 연속 교육역량강화사업 대상학교로 선정된 것은 지금까지 학교의 교육역량 강화를 위해 전교직원과 학생들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로 판단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성과지표 관리로 교육역량을 한층 더 강화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4-24 오전 9: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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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청 윤옥희, 양궁 3위...축하합니다.
윤옥희(洋弓選拔戰- 尹玉姬 3位) [記事] :
2009년 9월 울산에서 열리는 2009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출전자를 가리는 제4차 양궁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윤옥희(예천군청)이 배점 1.5점으로 3위를 달렸다.
양궁협회는 2009년 4월 28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선발전과 동년 5월 초 열리는 5차 선발전에서 선수들의 점수를 합산한 뒤 남녀부 각각 1-3위에게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자격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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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출신 안인숙 한인 여의사 추모...명복을 빕니다.
안인숙(女性·人權運動 앞장선 韓人 女醫師 追慕 : 수잔 安 博士 기자상·女性財團 基金 運營) [記事] :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여성과 소수민족의 권익향상에 앞장서다 지난 2003년 6월 암으로 세상을 떠난 한인 여의사 수잔 안 박사(한국명 안인숙)에 대한 추모가 계속되고 있다.
여성과 소수민족의 권익신장에 앞장서다 세상을 떠난 한인 여의사의 발자취가 끊이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텍사스주 델러스를 무대로 의사, 민권운동가, 사회 봉사가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다 2003년 6월 51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수잔 안 박사(한국명 안인숙).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1월 부산 동래에서 태어나 7살 때 부모를 따라 미국에 이민온 그녀는 1977년 텍사스주립대 의대를 졸업하고 신경과 전문의가 됐다.
특히 31세 젊은 나이에 의사면허를 관리하고 의사시험을 감독하는 텍사스주 의사 자격 감독위원에 임명됐는데 이는 주 역사상 두 번째 여성위원이자 최연소 기록. 또 의과학자로서 23개 의료특허를 내고, 첨단 의료기 개발 회사의 대표로 활동하기도 했고, 응급실 성격의 개인병원을 개업해 밤늦게까지 진료하며 의술을 펼치기도 했다.
그녀는 의술뿐 아니라 여성과 아시안 등 소수민족의 권익향상을 위해 다양하고도 폭넓은 활동을 전개해 주목을 받았다. 우선 의대 재학시절부터 여성에 대한 사회의 부당한 편견과 차별에 눈길을 돌렸던 그녀는 의사가 된 후 남성 의사 중심으로 의사 결정이 이뤄지는 현실을 시정하는데 앞장섰다.
댈러스의 여성단체인 `더 서미트''''와 `미국 여성의료인협회'''' 댈러스 지부를 창설하고, `댈러스 여성센터'''' 이사로 참여하는 등 남녀차별 시정과 여권 옹호를 위해 적극 나섰다. 소수인종의 권익과 관련해서는 인종차별 행위가 발생하면 피켓 시위 등을 통해 적극 저지하고 아시안계 등 소수민족의 권익을 위한 정책이나 법안을 위해 의회에 출석해 의견을 적극 개진하고, 로비를 펼치기도 했다.
댈러스의 한 나이트 클럽이 아시안계의 출입을 불허하는 차별행위를 하자 중국, 일본계 시민 운동가들과 함께 시위를 통해 시정시켰다. 91년 연방민권법이 알래스카주에서 어업에 종사하는 에스키모와 필리핀계 미국인을 제외시키자 즉각 워싱턴을 방문, 법 제정을 주도한 에드워드 케네디 의원 등에게 항의를 하기도 했다.
또 클린턴 행정부 시절인 1997년 중국계 미국인의 민주당 정치헌금이 스캔들로 비화되면서 정치헌금을 낸 아시안계에 대한 부당한 조사와 차별이 계속되자 인권위원회에 출석해 이를 신랄하게 비판했다. 2001년에는 댈러스 아시안계 지도자 육성을 위해 `댈러스 아시안 아메리칸 포럼'''' 창설을 주도하며, 아시안계 2, 3세들이 차별없는 세상에 살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한 마디로 미국에서 아시안계가 `외국인''''이 아니라 `자랑스런 미국인''''으로 대접받을 수 있도록 하는데 앞장서 싸운 셈이다. 그녀는 2002년 8월 댈러스에서 열린 `아시안 아메리칸 기자협회(AAJA)'''' 총회 연설을 통해 민권투쟁에 앞장선 배경을 설명했다.
7살 때 미국에 이민온 뒤 1년 뒤부터 우등생을 놓쳐본 적이 없고, 치어리더 등 다양한 과외활동을 하며 청소년기를 보냈지만 항상 "나는 미국애들과 다르고, 외국인이며, 이방인일 뿐이라는 생각이 떠나지 않았다"고 회고했다. 그러다가 "어른이 돼서야 미국 역사 교과서에는 없지만 유럽인들보다 아시아 조상들이 미국땅에 먼저 왔고, 대륙횡단 철도를 건설한 주축이 아시안들이란 사실을 알게 됐다.
이후 나도 미국인이며, 여기가 내 나라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설명하면서 "인종차별은 우리의 인간성을 좀먹는 독이나 마찬가지인만큼 추방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다양한 사회활동 속에 바쁜 나날을 보내던 그녀에게 2002년 4월 폐암 말기라는 판정이 내려졌다. 담배를 피우지 않았던 그녀이기에 충격은 더했다.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된 그녀는 AAJA 연차 총회장을 방문, "나는 의사로서 한번에 환자 한 명만 치료할 수 있지만 여러분은 기자로서 사회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세상을 변화시킬 힘이 있다"면서 "정의와 공정한 세상을 위해 계속 싸워 달라"며 아시안계 후배 언론인들을 격려한 뒤 이 협회에 10만 달러를 기증했다.
AAJA는 현재 매년 아시안 아메리칸의 인권 및 사회정의를 위해 싸워온 기자를 선발해 `수잔 안 추모상''''을 수여하며 그녀의 유지를 받들고 있다. 2003년 중국계 작가 헬렌 지아를 시작으로 뉴욕 타임스의 데이비드 우 첸 기자, 워싱턴 포스트의 레이 리베라 기자 등 인권향상을 위해 앞장서온 언론인들을 수상자로 배출하며 격려하고 있다.
또 남편이자 동료 의사였던 스티븐 헤이즈 박사와 함께 `댈러스 여성재단''''에 10만 달러를 기증했고, 세상을 떠나기 직전에는 친지들에게 부의금을 이 재단에 기증해 줄 것을 부탁했다. 재단측은 당시 모인 100만 달러가 넘는 기부금을 토대로 `수잔 안 박사 연사 초청 기금''''을 만들어 매년 11월 연차총회 때 저명한 인사를 초청해 연설을 듣고 안 박사를 추모하고 있다.
이처럼 죽는 순간까지 사회에 모든 것을 돌려주려 한 행동에 대해 언니인 메리 박(한국명 안용숙)은 2009년 4월 25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의사로서 평생을 살아오면서 사회를 위해 봉사하신 아버지를 빼어닮은 것 같다"고 말했다. 수잔 안의 부친인 안재호 박사는(91)는 대구사범과 세브란스의대를 졸업한 뒤 마산결핵병원 의사로 재직하다 1959년 미국으로 이민와서 최근까지 왕성한 활동을 해온 한인 의료계 원로. 안 박사는 특히 1968년부터 여름휴가 기간을 활용해 한국을 방문,
고향인 경북 예천을 비롯해 시골의 무의촌 지역을 돌며 25년 간 무의촌 봉사활동을 하는 등 자신이 배운 의술을 사회와 고국에 베푸는데 앞장서온 것으로 유명하다. 메리 박은 "수잔은 남녀차별과 아시안계 등에 대한 차별은 반드시 시정해야 한다는 신념아래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면서 "그러면서도 사회와 커뮤니티를 위한 봉사에도 적극 나설 정도로 열성적이었다"고 회고했다.
안재호 박사와 부인 안선득 씨 사이의 2남3녀들은 5남매가 모두 박사학위 소지자이고, 사위 2명까지 포함하면 4명이 의사로 활동하며, 주류 사회에 적극 진출해 활동 중이다. 그러면서도 메리 박 가족은 최근 경북의 한 중학교를 위해 기부금을 제공하는 등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조용히 실천하고 있다.
민주평통 댈러스 지부의 정숙희 회장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의술을 펴면서도 조용히 사회봉사를 계속해온 안재호 박사와 여성 및 소수인종의 권익보호를 위해 앞장서다 고인이 된 수잔 안 박사 등은 댈러스 주류사회도 인정하고 존경하는 분들"이라면서 "이런 활약상이 정작 고국에는 알려지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아시아투데이 2009.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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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419
회룡포(‘韓國의 아름다운 河川 100選’) [記事] :
2009년 4월 24일 국토해양부가 주최하고 (주)한국하천협회가 주관한 한국의 아름다운 하천 100선에 경북 예천 회룡포가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아름다운 하천 100선은 2006년 7월부터 2008년 5월까지 공모신청과 자체 발굴에 의해 선우중호 심사위원장(토목공학자로 전 서울대 총장, 현 광주과학기술원장) 외 각계전문가 10명의 의견을 받아 최종 선정됐다.
예천군은 이에 따라 2009년 2월 ‘한국의 아름다운 하천 100선’명패를 수령했고 2009년 4월 27일에는 대전컨벤션센터(대전광역시 유성구 도룡동 4-19)에서 갖는 제 5회 자연친화적 하천관리 연찬회에서 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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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리 혁신마을(醴泉, 第1回 黑米깨떡油菜祝祭 열려 : 來달 3一 知保面 馬山里 革新마을 乃城川서) [記事] :
예천군 지보면 마산리 혁신마을에서는 회룡포와 내성천변 모래사장 등을 관광자원화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해 마을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2009년 5월 3일 오전 11시부터 제1회 흑미깨떡유채축제를 개최한다.
마산리 혁신마을추진위원회가 주관하고 예천군이 후원하는 이번 흑미깨떡유채축제는 (주)농사GTI의 진행으로 도시민 체험객과 관내 단체ㆍ주민 등이 참석해 다양한 체험행사와 이벤트, 먹을거리를 즐기고 농특산물 판매장터에서 우수 농특산물도 구입할 수 있다.
5월 3일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젓가락흑미왕 선발대회가 열리고 유채미로 걷기·유채나물 채취· 유채꽃 경운기·자전거 타기·외나무다리 건너기·유채꽃밭 사진찍기·회룡포 카페 차 마시기 등의 체험행사와 흑미떡 뽑기 및 도정체험, 회룡포 소풍 등의 부대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토속음식마당에서는 유채비빔밥·흑미떡국·유채나물전 등이 제공되고 농특산물 판매장터에서는 떡·흑미·참깨·참기름 등을 판매하게 된다.
한편, 마산리 혁신마을에서는 흑미시식 코너와 판매마당 조성, 참기름 기계 설치, 팬션 설치 등 마을특화소득사업과 도로포장 등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펼쳐왔으며 2009 참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를 위해 99,000㎡의 유채밭을 조성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장국성 마산리 혁신마을추진위원장은 “다양한 마을단위 축제개발로 지역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주민 스스로 축제를 개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이번 축제를 개최하게 되었다”면서 “도시민과 지역주민들이 많이 찾아와 아름다운 자연에서 각종 체험행사를 즐기고 우수 농특산물을 많이 사가 농가소득이 증대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인철 記者 新亞日報 2009년 04월 26일 (일) 16: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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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충남 대안군 안면읍) 국제꽃박람회(2009.4.24~5.20)에 24일부터 2박3일간(숙박 솔바다맨션) 가족(炳昌, 春雨, 益相, 大中, 惠媛, 惠瓊, 東勳, 西永, 晸安, 承勳)들이 다녀왔다.
꽃물결에 인산인해였다. 경북코너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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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