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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1894:현석주師團長(祝축구.농요/예천방문420)
예천의 자랑(1894) : 지보면 마전리 출신 현석주 사단장(附 예천군, 축구 도대회 3위...축하합니다/예천통명농요, 도대표로 전국민속대회 출전...축하합니다/예천방문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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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석주(玄錫朱) : 1923-?, 지보면 마전리 석계(石溪) 출신, 본관은 연주, 석은 덕기(石隱悳基)의 5자, 국방장관 석호(國防長官錫虎)의 동생, 지보초등(8회), 46년 육군사관학교 제2기, 56년 육군대학, 국민대 법과, 국방대학원, 68년 서울대 대학원(政治硏究) 졸업, 54년 국방부 군수국장(軍需局長), 59년 육군 군수학교장(陸軍軍需學校長), 61년 육본 병기감(陸本兵器監, 准將), 62년 육군 보병(陸軍步兵) 제50사단장, 제26사단장(小將), 65년 육본 군수참모부장(軍需參謀副長), 68년 국방부인력차관보(國防部人力次官補), 70년 일군 부사령관(一軍副司令官, 小將)을 지낸 후 예편하였다. 그 후 시리흥업(時利興業, 株) 사장, 진양건설(進洋建設, 株) 사장, 국가안보회의 상임위원(長官級)을 거쳐 대림공업전문대학(大林工業專門大學) 학장을 지냈다. 또한 향군 이사(鄕軍理事)이다. 제10대 국회의원에 무소속으로 예천에서 입후보하였으나 낙선되었다.(慶北年鑑 1980, 嶺友俱樂部 99號 1982, 每日年鑑 1984 1985 1986, 醴泉郡誌 1988, 知保面誌 1987, people.chol.com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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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석주(玄錫朱) : 1923-1994, 본적은 경상북도 예천군, 본관은 연주, 덕기(悳基)의 5자, 학력은 일본 鴻城중학교, 1946년 육사, 1956년 육군대, 1968년 서울대 졸업, 경력 및 활동은 1965년 군수교장(軍需校長), 국방부 제5국 부국장, 국방부 제5국장, 국방부 관리국장, 1968년 국방부 인력차관보, 1970년 군 부사령관(少將) 예편이다. 안보회의 상임위원, 시리흥업(時利興業) 사장, 대림공전 학장을 지냈다.(대한민국건국십년지 1122, www.history.go.kr 2006, 醴泉郡誌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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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축구 도대회 3위...축하합니다.
예천군축구협회(醴泉郡, 道知事旗 生活體育 蹴球 郡部 3位) [記事] :
예천군은 2009년 4월 25∼26일 이틀동안 김천에서 열린 제14회 경북도지사기 생활체육 축구대회에서 군부 3위를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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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통명농요, 도대표로 전국민속대회 출전...축하합니다.
예천통명농요(慶北道, 醴泉通明農謠 選定 :「第50回 韓國民俗藝術祝祭에 道 代表 參加) [記事] :
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2009 한국민속예술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제50회 한국민속예술축제 및 제16회 전국청소년 민속예술제에 참가할 도 대표팀으로 일반부에『예천통명농요 농악팀, 청소년부에는 구미오상고등학교 무을풍물 진굿 농악팀』을 선정하였다.
예천통명농요는 가장 원초적인 인간의 모습, 몸짓과 소리를 개입시킨 전통과 문화의 존재의미를 재발견할 수 있는 농요로 농경문화 중심의 한국인 정서를 함축하고 있다.
작품으로 벌모를 심으면서 부르는『아부레이수나』, 모심기 후『도움소』, 논매기 소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공동체적인 농경생활에 담겨있는 축제성과, 연희성도 엿볼 수 있는 독특한 가락과 정서를 담고 있다.
무을풍물 진굿은 삼한시대부터 구미시 무을면에 전해오는 경북 내륙지방의 전형적인 풍물 진굿으로 3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전통있는 풍물로 근세 상쇠의 계보가 뚜렷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풍물이다. 무을지역이 농촌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군악적인 특징이 아주 강하며 진이 힘차고 빠르며 대형이나 내용이 다양한 것이 특징이다.
도에서는 대표팀의 체계적인 훈련 지도를 위해 민속학 관련 전문교수를 지도위원으로 위촉하고,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한국민속예술축제 및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는 우리 고유의 민속예술을 발굴하고 우리문화의 뿌리와 자긍심을 찾아 이를 후대에 길이 보전하고자 마련된 전통민속분야의 최고 권위를 가진 행사로 각 시도 대표팀의 열띤 경연과 시연을 통해 민속예술의 진수를 선보이는 자리로 전국의 민속예술인과 전국민의 축제장으로 자리매김되고 있다.
2009년 축제는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서울(국립국악원)에서 개최되며 일반부는 50주년을 기념하는 경축행사로 치르기 위해 역대 대통령상을 수상한 최고의 작품을 각 시·도 대표팀으로 추천하여 경연이 아닌 공연을 펼친다.
그러나 청소년부는 각 시·도 대표팀간의 경연을 펼쳐, 심사를 통해 최우수팀에게는 대통령상과 시상금 등이 주어진다.
경북도는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지역의 우수한 민속예술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도의 문화적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도는 2008년 일반부의 영주 순흥초군청 농악팀이 출전하여 장려상을, 청소년부에 김천농공고등학교 빗내농악팀이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출처 : 경상북도청
(聯合뉴스 2009.04.27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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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420
예천군 방문("豊盛한 行事로 5月 맞아" : 醴泉郡, ''''어린이날'''' 記念 多彩로운 行事 열려) [記事] :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예천군에서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가족사랑 건강걷기대회''''와 ''''어린이날 기념행사''''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제87회 어린이날을 맞아 2009년 5월 5일 오전 8시부터는 가족사랑 군민걷기대회가 열리며, 이번 대회는 한천체육공원을 출발해 한천산책로-청소년수련관-동본교-한천둔치-신예천교를 돌아 출발 지점인 한천체육공원으로 돌아오는 왕복 3.5km의 구간을 가족들과 함께 걷게 된다.
이어 오전 10시 한천체육공원에서 ''''제87회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열리며, 어린이를 비롯해 학부모, 도우미 등 2천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식전행사, 기념식, 식후행사,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 주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의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많이 참가해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곤충생태체험관에서는 2009년 5월 2일부터 5일까지 국내 최대 규모의 북한곤충 특별전, 장수풍뎅이 유충 무료배부, 호박벌 체험용 수벌을 배부하는 어린이날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특히, 3일 오전 10시에는 화분매개곤충 홍보용 전국 곤충사진 촬영대회가 곤충생태체험관과 주변 사과 재배단지 일원에서 열리게 되며 자격의 제한은 없으며 행사당일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이 밖에도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는 5월 5일 오전 10시 별자리다트던지기를 비롯해 투호놀이, 알콜로켓 발사체험, 태양관찰, 우주환경체험 등의 특별행사가 열린다.
(황준오 記者 UGN 慶北뉴스 2009-04-27 16: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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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룡포(韓國에서 가장 아름다운 江은 □이다 : 國土部, 白馬江·回龍浦·무소담악 等 6곳 뽑아) [記事] :
백마강, 섬진강, 조양강, 태화강, 회룡포, 무소담악 등 6곳이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하천으로 뽑혔다.
국토해양부는 2009년 4월 2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한국의 아름다운 하천 100선’ 시상식을 열어 부문별로 1곳씩 6곳의 최우수 하천을 선정했다.
역사하천 부문에서는 1500년 전 백제의 숨결을 담은 충남 부여의 백마강이 뽑혔다... 섬진강 하류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하동포구 80리의 삶을 잘 보여줘 생태 부문, 강원도 정선의 한강 상류인 조양강은 문화 부문, 울산시의 태화강은 죽음의 강에서 생명의 강으로 다시 태어났다는 점에서 복원 부문 최우수 하천으로 각각 선정됐다.
경북 안동과 함께 물돌이동으로 불리는 예천의 회룡포는 굽은 물길의 아름다움으로, 충북 옥천의 무소담악은 호수와 같은 풍경으로 경관 부문 최우수 하천으로 뽑혔다...
(손규성 記者 한겨레 2009-04-27 오후 06: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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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석주(玄錫朱) : 1923-?, 지보면 마전리 석계(石溪) 출신, 본관은 연주, 석은 덕기(石隱悳基)의 5자, 국방장관 석호(國防長官錫虎)의 동생, 지보초등(8회), 46년 육군사관학교 제2기, 56년 육군대학, 국민대 법과, 국방대학원, 68년 서울대 대학원(政治硏究) 졸업, 54년 국방부 군수국장(軍需局長), 59년 육군 군수학교장(陸軍軍需學校長), 61년 육본 병기감(陸本兵器監, 准將), 62년 육군 보병(陸軍步兵) 제50사단장, 제26사단장(小將), 65년 육본 군수참모부장(軍需參謀副長), 68년 국방부인력차관보(國防部人力次官補), 70년 일군 부사령관(一軍副司令官, 小將)을 지낸 후 예편하였다. 그 후 시리흥업(時利興業, 株) 사장, 진양건설(進洋建設, 株) 사장, 국가안보회의 상임위원(長官級)을 거쳐 대림공업전문대학(大林工業專門大學) 학장을 지냈다. 또한 향군 이사(鄕軍理事)이다. 제10대 국회의원에 무소속으로 예천에서 입후보하였으나 낙선되었다.(慶北年鑑 1980, 嶺友俱樂部 99號 1982, 每日年鑑 1984 1985 1986, 醴泉郡誌 1988, 知保面誌 1987, people.chol.com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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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석주(玄錫朱) : 1923-1994, 본적은 경상북도 예천군, 본관은 연주, 덕기(悳基)의 5자, 학력은 일본 鴻城중학교, 1946년 육사, 1956년 육군대, 1968년 서울대 졸업, 경력 및 활동은 1965년 군수교장(軍需校長), 국방부 제5국 부국장, 국방부 제5국장, 국방부 관리국장, 1968년 국방부 인력차관보, 1970년 군 부사령관(少將) 예편이다. 안보회의 상임위원, 시리흥업(時利興業) 사장, 대림공전 학장을 지냈다.(대한민국건국십년지 1122, www.history.go.kr 2006, 醴泉郡誌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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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축구 도대회 3위...축하합니다.
예천군축구협회(醴泉郡, 道知事旗 生活體育 蹴球 郡部 3位) [記事] :
예천군은 2009년 4월 25∼26일 이틀동안 김천에서 열린 제14회 경북도지사기 생활체육 축구대회에서 군부 3위를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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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통명농요, 도대표로 전국민속대회 출전...축하합니다.
예천통명농요(慶北道, 醴泉通明農謠 選定 :「第50回 韓國民俗藝術祝祭에 道 代表 參加) [記事] :
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2009 한국민속예술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제50회 한국민속예술축제 및 제16회 전국청소년 민속예술제에 참가할 도 대표팀으로 일반부에『예천통명농요 농악팀, 청소년부에는 구미오상고등학교 무을풍물 진굿 농악팀』을 선정하였다.
예천통명농요는 가장 원초적인 인간의 모습, 몸짓과 소리를 개입시킨 전통과 문화의 존재의미를 재발견할 수 있는 농요로 농경문화 중심의 한국인 정서를 함축하고 있다.
작품으로 벌모를 심으면서 부르는『아부레이수나』, 모심기 후『도움소』, 논매기 소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공동체적인 농경생활에 담겨있는 축제성과, 연희성도 엿볼 수 있는 독특한 가락과 정서를 담고 있다.
무을풍물 진굿은 삼한시대부터 구미시 무을면에 전해오는 경북 내륙지방의 전형적인 풍물 진굿으로 3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전통있는 풍물로 근세 상쇠의 계보가 뚜렷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풍물이다. 무을지역이 농촌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군악적인 특징이 아주 강하며 진이 힘차고 빠르며 대형이나 내용이 다양한 것이 특징이다.
도에서는 대표팀의 체계적인 훈련 지도를 위해 민속학 관련 전문교수를 지도위원으로 위촉하고,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한국민속예술축제 및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는 우리 고유의 민속예술을 발굴하고 우리문화의 뿌리와 자긍심을 찾아 이를 후대에 길이 보전하고자 마련된 전통민속분야의 최고 권위를 가진 행사로 각 시도 대표팀의 열띤 경연과 시연을 통해 민속예술의 진수를 선보이는 자리로 전국의 민속예술인과 전국민의 축제장으로 자리매김되고 있다.
2009년 축제는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서울(국립국악원)에서 개최되며 일반부는 50주년을 기념하는 경축행사로 치르기 위해 역대 대통령상을 수상한 최고의 작품을 각 시·도 대표팀으로 추천하여 경연이 아닌 공연을 펼친다.
그러나 청소년부는 각 시·도 대표팀간의 경연을 펼쳐, 심사를 통해 최우수팀에게는 대통령상과 시상금 등이 주어진다.
경북도는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지역의 우수한 민속예술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도의 문화적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도는 2008년 일반부의 영주 순흥초군청 농악팀이 출전하여 장려상을, 청소년부에 김천농공고등학교 빗내농악팀이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출처 : 경상북도청
(聯合뉴스 2009.04.27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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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420
예천군 방문("豊盛한 行事로 5月 맞아" : 醴泉郡, ''''어린이날'''' 記念 多彩로운 行事 열려) [記事] :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예천군에서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가족사랑 건강걷기대회''''와 ''''어린이날 기념행사''''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제87회 어린이날을 맞아 2009년 5월 5일 오전 8시부터는 가족사랑 군민걷기대회가 열리며, 이번 대회는 한천체육공원을 출발해 한천산책로-청소년수련관-동본교-한천둔치-신예천교를 돌아 출발 지점인 한천체육공원으로 돌아오는 왕복 3.5km의 구간을 가족들과 함께 걷게 된다.
이어 오전 10시 한천체육공원에서 ''''제87회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열리며, 어린이를 비롯해 학부모, 도우미 등 2천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식전행사, 기념식, 식후행사,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 주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의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많이 참가해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곤충생태체험관에서는 2009년 5월 2일부터 5일까지 국내 최대 규모의 북한곤충 특별전, 장수풍뎅이 유충 무료배부, 호박벌 체험용 수벌을 배부하는 어린이날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특히, 3일 오전 10시에는 화분매개곤충 홍보용 전국 곤충사진 촬영대회가 곤충생태체험관과 주변 사과 재배단지 일원에서 열리게 되며 자격의 제한은 없으며 행사당일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이 밖에도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는 5월 5일 오전 10시 별자리다트던지기를 비롯해 투호놀이, 알콜로켓 발사체험, 태양관찰, 우주환경체험 등의 특별행사가 열린다.
(황준오 記者 UGN 慶北뉴스 2009-04-27 16: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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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룡포(韓國에서 가장 아름다운 江은 □이다 : 國土部, 白馬江·回龍浦·무소담악 等 6곳 뽑아) [記事] :
백마강, 섬진강, 조양강, 태화강, 회룡포, 무소담악 등 6곳이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하천으로 뽑혔다.
국토해양부는 2009년 4월 2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한국의 아름다운 하천 100선’ 시상식을 열어 부문별로 1곳씩 6곳의 최우수 하천을 선정했다.
역사하천 부문에서는 1500년 전 백제의 숨결을 담은 충남 부여의 백마강이 뽑혔다... 섬진강 하류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하동포구 80리의 삶을 잘 보여줘 생태 부문, 강원도 정선의 한강 상류인 조양강은 문화 부문, 울산시의 태화강은 죽음의 강에서 생명의 강으로 다시 태어났다는 점에서 복원 부문 최우수 하천으로 각각 선정됐다.
경북 안동과 함께 물돌이동으로 불리는 예천의 회룡포는 굽은 물길의 아름다움으로, 충북 옥천의 무소담악은 호수와 같은 풍경으로 경관 부문 최우수 하천으로 뽑혔다...
(손규성 記者 한겨레 2009-04-27 오후 06: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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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