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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1896:함성웅本部長(예천방문421)
예천의 자랑(1896) : 개포면 출신 함성웅 대구시 소방본부장(附 예천방문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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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성웅 : 개포면 출신, 83년 소방 간부 임용 후 영천소방서장, 행정자치부 중앙소방학교 교학과장, 동 연구실장, 2004년 대구소방본부장이다.(醴泉新聞 2004.2.19)
함성웅(함성웅 中央消防學校 硏究室長 綠條勤政勳章 받아) [記事] : 함성웅(50) 행정자치부 중앙소방학교 연구실장이 2002년 11월 27일 녹조근정훈장을 받았다. 함 실장은 지난 ‘2002 한일 월드컵 축구대회’ 기간 중 안전대책통제본부 안전지도처 소방담당관에 근무하면서 안전 업무가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소방안전대책을 수립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한 공로가 인정됐다. 함 실장은 1983년 소방간부 임용 후 영천소방서장, 행정자치부 중앙소방학교 교학과장 등을 거쳤다. 가족으로 김진분(50) 씨와 3녀를 두고 있다.(醴泉新聞 2002.12.6)
함성웅(함성웅 氏 大邱消防本部長으로 就任) [記事] : 함성웅(개포면 출생) 중앙소방학교 연구실장이 승진, 2004년 2월 17일 대구소방본부장으로 취임했다. 함 본부장은 1983년 소방 간부 임용 후 영천소방서장, 행정자치부 중앙소방학교 교학과장·연구실장 등을 거쳤다. 가족으로 김진분(50) 씨와의 사이에 3녀를 두고 있다.(醴泉新聞 2004-02-20 10:46:45)
함성웅(咸成雄) : 1952- , 예천 출생, 수원대 일본어과 졸업, 83년 구미소방서 송정파출소장, 94년 수원소방서 방호과장, 95년 행자부 구조과, 96년 영천소방서장, 2002년 행자부 중앙소방학교 연구실장, 2004년 대구시 소방본부장(현)이다.(每日名鑑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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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421
회룡포(陸地속의 섬마을 回龍浦...韓國에서 가장 아름다운 河川部門 ''''最優秀''''로 選定!) [記事] :
예천군 내성천의 회룡포가 국토해양부가 주최하고 한국하천협회가 주관한 "한국의 아름다운 하천 100선"에 선정되어 2009년 4월 27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국토해양부가 하천정책의 일환으로 각 지자체의 아름다운 하천을 발굴해 친환경 하천정책의 청사진으로 활용하고 화보책자 발간을 위해 개최한 공모전에서 예천군은 내성천 회룡포 물도리를 출품하여 최우수에 선정된 것이다.
회룡포는 낙동강의 지류인 내성천이 태극무늬 모양으로 350°를 휘감아 돌아 모래사장을 만들고 그 안에 "육지속의 섬마을"로 맑은 물과 백사장이 어울려진 천혜의 경관을 가지고 있으며, 또한 비룡산과 신라시대의 천년고찰인 장안사가 산중턱에 자리 잡고 있어 주변 관광지와 연계해 아름다운 하천을 늘 가까이서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곳이다.
김수남 군수는 "회룡포가 한국의 가장 아름다운 하천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된 것을 모든 군민과 축하하고 회룡포를 인근 삼강주막과 함께 정부의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 사업과 연계해 예천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4-29 오전 9: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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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강 나룻터([잊혀져 가는 옛소리] 三江 나룻터 뱃사공(口傳民謠)) [記事] :
예로부터 전해 내려온 삼강나룻터 뱃사공의 노래는 구전민요로서 유일하게 예천 풍양 지방에서만 들을 수 있는 잊혀져가는 옛 소리이다. 강 건너 마을과 삼강주막을 오가는 나룻터 뱃사공의 애틋한 사연이 담긴 이 노래는 사공의 신세한탄과 아울러 그 시대에 삶이 담겨져 있다.
삼강 나룻터 뱃사공 노래(구전민요) :
이내팔자 사공일세 가는 사람 오는 사람 / 뱃머리에 찾아드니 어디있소 어디있소 / 한두 사람 건너보니 지는 해가 서산일세 //
삼강이라 나룻터는 낙동강이 큰물이고 / 내성내라 작은물이 용궁의 살미물과 / 인정좋게 합수하니 삼강의 나룻터라 //
저 건너 저 주막에 텁텁한 막걸리가 / 사공의 몫이일세- //
어서가자 어서가 뱃머리에 어서가세 / 잘가세요 잘가세요 술 한잔에 작별일세 //
저 건너 산봉우리가 물위에 아롱아롱 / 뱃사공의 신세타령 나도 모르게 콧노래가 나네 //
홀로 간 저 아줌마 시집친정은 어디메요 / 춘삼월 긴긴해에 뱃사공은 허기증이 나네 //
나의신세 사공일세 어느 누구 알아주리 / 뱃짐메를 잡고 한탄을 해보자. // 어서가자 어서가 저 건너 저 주막에 / 사공의 몫시는 남아있네 //
드세요 드세요 막걸리 한사발 / 당신도 자시고 나도 한 사발 / 잘있소 잘가세요 막걸리 한잔에 작별일세- //
(석만수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4-29 오후 2: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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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농촌관광협회(醴泉農村觀光 우리가 弘報하고 가꾼다! 醴泉農村觀光協會 4月 定期모임 消息) [記事] :
예천농촌관광협회(회장 김창배) 4월 정기 모임이 2009년 4월 27일 오전 11시 석송골농장에서 이인호 면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4월 정기모임은 농촌관광협회 회원이며 농진청지정 교육체험농장으로 선정된 석송골농장(감천면 진평리)에서 회원들을 대상으로 사과꽃따기 체험과 함께 농장의 문제점 및 개선점 등에 관한 토론을 벌였다.
매월 회원들의 농장을 순회하며 정기모임을 갖고 있는 예천농촌관광협회는 회원들의 농장별 다양한 체험활동을 실시하고 체험활동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점 등을 토론.보완하는 등 정기모임이 회원 농가들 살아 있는 현장 교육과 함께 친목을 다지는 계기가 되고 있다.
또한, 매월 정기모임에서 농장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으로 체험을 통한 농산물 판매로 농가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예천의 다양하고 우수한 관광자원을 알리는 메신저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한편, 5월 정기모임은 소백웰빙농장(하리면)에서 개최키로 했다.
(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4-27 오후 5: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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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성웅 : 개포면 출신, 83년 소방 간부 임용 후 영천소방서장, 행정자치부 중앙소방학교 교학과장, 동 연구실장, 2004년 대구소방본부장이다.(醴泉新聞 2004.2.19)
함성웅(함성웅 中央消防學校 硏究室長 綠條勤政勳章 받아) [記事] : 함성웅(50) 행정자치부 중앙소방학교 연구실장이 2002년 11월 27일 녹조근정훈장을 받았다. 함 실장은 지난 ‘2002 한일 월드컵 축구대회’ 기간 중 안전대책통제본부 안전지도처 소방담당관에 근무하면서 안전 업무가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소방안전대책을 수립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한 공로가 인정됐다. 함 실장은 1983년 소방간부 임용 후 영천소방서장, 행정자치부 중앙소방학교 교학과장 등을 거쳤다. 가족으로 김진분(50) 씨와 3녀를 두고 있다.(醴泉新聞 2002.12.6)
함성웅(함성웅 氏 大邱消防本部長으로 就任) [記事] : 함성웅(개포면 출생) 중앙소방학교 연구실장이 승진, 2004년 2월 17일 대구소방본부장으로 취임했다. 함 본부장은 1983년 소방 간부 임용 후 영천소방서장, 행정자치부 중앙소방학교 교학과장·연구실장 등을 거쳤다. 가족으로 김진분(50) 씨와의 사이에 3녀를 두고 있다.(醴泉新聞 2004-02-20 10:46:45)
함성웅(咸成雄) : 1952- , 예천 출생, 수원대 일본어과 졸업, 83년 구미소방서 송정파출소장, 94년 수원소방서 방호과장, 95년 행자부 구조과, 96년 영천소방서장, 2002년 행자부 중앙소방학교 연구실장, 2004년 대구시 소방본부장(현)이다.(每日名鑑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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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421
회룡포(陸地속의 섬마을 回龍浦...韓國에서 가장 아름다운 河川部門 ''''最優秀''''로 選定!) [記事] :
예천군 내성천의 회룡포가 국토해양부가 주최하고 한국하천협회가 주관한 "한국의 아름다운 하천 100선"에 선정되어 2009년 4월 27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국토해양부가 하천정책의 일환으로 각 지자체의 아름다운 하천을 발굴해 친환경 하천정책의 청사진으로 활용하고 화보책자 발간을 위해 개최한 공모전에서 예천군은 내성천 회룡포 물도리를 출품하여 최우수에 선정된 것이다.
회룡포는 낙동강의 지류인 내성천이 태극무늬 모양으로 350°를 휘감아 돌아 모래사장을 만들고 그 안에 "육지속의 섬마을"로 맑은 물과 백사장이 어울려진 천혜의 경관을 가지고 있으며, 또한 비룡산과 신라시대의 천년고찰인 장안사가 산중턱에 자리 잡고 있어 주변 관광지와 연계해 아름다운 하천을 늘 가까이서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곳이다.
김수남 군수는 "회룡포가 한국의 가장 아름다운 하천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된 것을 모든 군민과 축하하고 회룡포를 인근 삼강주막과 함께 정부의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 사업과 연계해 예천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4-29 오전 9: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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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강 나룻터([잊혀져 가는 옛소리] 三江 나룻터 뱃사공(口傳民謠)) [記事] :
예로부터 전해 내려온 삼강나룻터 뱃사공의 노래는 구전민요로서 유일하게 예천 풍양 지방에서만 들을 수 있는 잊혀져가는 옛 소리이다. 강 건너 마을과 삼강주막을 오가는 나룻터 뱃사공의 애틋한 사연이 담긴 이 노래는 사공의 신세한탄과 아울러 그 시대에 삶이 담겨져 있다.
삼강 나룻터 뱃사공 노래(구전민요) :
이내팔자 사공일세 가는 사람 오는 사람 / 뱃머리에 찾아드니 어디있소 어디있소 / 한두 사람 건너보니 지는 해가 서산일세 //
삼강이라 나룻터는 낙동강이 큰물이고 / 내성내라 작은물이 용궁의 살미물과 / 인정좋게 합수하니 삼강의 나룻터라 //
저 건너 저 주막에 텁텁한 막걸리가 / 사공의 몫이일세- //
어서가자 어서가 뱃머리에 어서가세 / 잘가세요 잘가세요 술 한잔에 작별일세 //
저 건너 산봉우리가 물위에 아롱아롱 / 뱃사공의 신세타령 나도 모르게 콧노래가 나네 //
홀로 간 저 아줌마 시집친정은 어디메요 / 춘삼월 긴긴해에 뱃사공은 허기증이 나네 //
나의신세 사공일세 어느 누구 알아주리 / 뱃짐메를 잡고 한탄을 해보자. // 어서가자 어서가 저 건너 저 주막에 / 사공의 몫시는 남아있네 //
드세요 드세요 막걸리 한사발 / 당신도 자시고 나도 한 사발 / 잘있소 잘가세요 막걸리 한잔에 작별일세- //
(석만수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4-29 오후 2: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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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농촌관광협회(醴泉農村觀光 우리가 弘報하고 가꾼다! 醴泉農村觀光協會 4月 定期모임 消息) [記事] :
예천농촌관광협회(회장 김창배) 4월 정기 모임이 2009년 4월 27일 오전 11시 석송골농장에서 이인호 면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4월 정기모임은 농촌관광협회 회원이며 농진청지정 교육체험농장으로 선정된 석송골농장(감천면 진평리)에서 회원들을 대상으로 사과꽃따기 체험과 함께 농장의 문제점 및 개선점 등에 관한 토론을 벌였다.
매월 회원들의 농장을 순회하며 정기모임을 갖고 있는 예천농촌관광협회는 회원들의 농장별 다양한 체험활동을 실시하고 체험활동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점 등을 토론.보완하는 등 정기모임이 회원 농가들 살아 있는 현장 교육과 함께 친목을 다지는 계기가 되고 있다.
또한, 매월 정기모임에서 농장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으로 체험을 통한 농산물 판매로 농가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예천의 다양하고 우수한 관광자원을 알리는 메신저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한편, 5월 정기모임은 소백웰빙농장(하리면)에서 개최키로 했다.
(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4-27 오후 5: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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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