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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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1900:예천의함씨들(附예천방문425)
예천의 자랑(1900) : 예천의 함씨들(附 예천방문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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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병도(咸炳道) : 1855(철종 6)-1914, 개포면 장송리 출신, 자는 경원(敬元), 호는 화암(華岩), 본관은 강릉, 경근(敬根)의 2자, 사과(司果)를 지냈다. 묘는 하리면 동사리 동구산 병좌(洞口山丙坐)에 있다.(族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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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봉식(咸奉植) : 1868(고종 5)-?, 개포면 장송리 출신, 자는 명실(明實), 본관은 강릉, 영기(泳基)의 장자, 참봉(參奉)을 지냈다. 묘는 개포면 장송리 송동 중방곡 계좌(松洞中方谷癸坐)에 있다.(族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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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성희(咸聖希) : 조선 효종 때, 개포면 장송리 강릉 함씨 입향조, 호는 성재(省齋), 칠봉(七奉) 헌(軒)의 8세손, 광운(光雲)의 장자, 진사시에 합격하였다. 묘는 용궁면 대은리 실음실산 유좌(實音室山酉坐)에 있다. 강릉(江陵)에서 개포면 장송리(開浦面長松里)로 이거하여 대대로 살았으나, 지금은 대부분 영주시 부석면 감곡동(榮州市浮石面甘谷洞), 문경시 점촌읍 흥덕동(聞慶市店村邑興德洞)에 살고 있다.(族譜, 醴泉郡誌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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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세규 [記事] : 함세규 氏(코니카필름 嶺南本部長) 2日 父親喪, 발인은 2007년 5월 4일 오전 7시 대구파티마병원 장례식장. 장지는 예천군 개포면 장송리 선영이다.(嶺南日報 2007-05-04 08: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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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식(咸永植) : 1849(헌종 15)-1931, 개포면 장송리 출신, 자는 치덕(致德), 본관은 강릉, 영익(泳益)의 2자, 도사(都事)를 지냈다. 묘는 문경군 산북면 지내동(聞慶郡山北面池內洞) 앞산 건좌(乾坐)에 있다.(族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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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응조(咸應祚) : 본관은 강릉, 음사로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를 지냈다.(醴泉郡誌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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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의양(咸義陽) : 1684(숙종 10)-1734(영조 10), 하리면 금곡리 강릉 함씨 입향조, 자는 맹빈(孟彬), 호는 풍은(豊隱), 우양(友諒)의 장자, 묘는 하리면 금곡리 간운산 동록 유좌(看雲山東麓酉坐)에 있다. 강릉에서 금곡리(金谷里)로 이거하여 대대로 살고 있다.(族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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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재봉(醴泉新聞社 함재봉 記者 경원大서 博士學位 取得) [記事] : 예천신문사 편집부 함재봉 기자가 2005년 2월 22일 경원대학교에서 ''''소득 불평등 변화 추이와 소득 이동성에 관한 연구-외환 위기 이후를 중심으로'''' 논문으로 경제학(경제정책 전공) 박사학위를 받는다. 예천읍 고평리 함태호(81) 임복란(76) 씨의 2남 3녀 중 막내인 함재봉 기자는 지난 2000년 중앙대 산업경영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도립 경도대학 겸임교수로 출강하고 있다.(醴泉新聞 2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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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주식(咸周植) : 1843(헌종 9)-1906, 개포면 장송리 출신, 자는 문술(文述), 본관은 강릉, 영익(泳益)의 장자, 참봉(參奉)을 지냈다. 묘는 개포면 황산리 산정 병좌(山井丙坐)에 있다.(族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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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형덕(咸炯德) : 1868(고종 5)-1921, 개포면 장송리 출신, 자는 순여(舜汝), 본관은 강릉, 주식(周植)의 장자, 의관(議官)을 지냈다. 성품이 순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두루 구휼하였다. 묘는 개포면 풍정리 지곡산 손좌(池谷山巽坐)에 있다.(族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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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형옥(咸炯玉) : 1881(고종 18)-1921, 개포면 장송리 출신, 자는 순직(舜直), 본관은 강릉, 주식(周植)의 3자, 도정(都正)을 지냈다. 묘는 상리면 사곡리 빙성 여록 곤좌(氷城餘麓坤坐)에 있다.(族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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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형화(咸炯華) : 1874(고종 11)-?, 개포면 장송리 출신, 자는 성칠(星七), 본관은 강릉, 기식(岐植)의 2자, 도사(都事)를 지냈다. 묘는 용궁면 덕계리 덕계산 건좌(德溪山乾坐)에 있다.(族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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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425
도시복(醴泉郡 上里面 龍頭里 造成한 ''''孝'''' 公園 家庭의 달 맞아 觀覽客 늘고 있다) [記事] :
예천군이 "도효자 생가 복원 및 효공원 조성사업"으로 상리면 용두리 일원에 조성해 놓은 ''''효'''' 공원이 가정의 달을 맞아 많은 관람객들이 효행의 근본을 배우려고 찾아와 도효자의 효행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고 있다.
효공원은 도효자 생가를 복원하고 주위에 공원을 조성한 것으로, 예천군이 효자 ''''도시복''''의 지극한 효행을 재조명하여 효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충효의 고장으로서 자긍심 고취와 군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지난 2007년 완공했다.
총면적 5,992㎡ 규모로 조성된 효공원에는 70.56㎡의 목조 ㅁ자형 초가형태의 도효자 생가와 화장실, 샘터, 장독대 등이 복원돼 있고, 효자각 1개소, 사모정 3개소, 홍살문 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명심보감 효행 속편에 수록된 ‘소리개(솔개)가 날라준 고기’, ‘호랑이 타고 음력 6월에 얻어온 홍시’, ‘한겨울에 때아닌 수박을 얻다’, ‘실개천에서 잡은 잉어’ 등 도효자와 관련된 4가지 이야기를 테마로 재현해 놓았다.
야계 도시복은 조선 철종 때 사람으로 집이 가난하여 나무를 팔아 겨우 끼니를 이어갔지만 부모만은 쌀밥과 고기반찬을 차리는 등 지극 정성으로 봉양하여 살아생전 부모 섬김에 한 치의 거짓이 없어 명심보감 효행 속편에 실릴 만큼 이름난 우리나라 효의 대표적인 인물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효 공원을 지역주민과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교육의 장으로 활용함은 물론, 용두리 산촌생태마을,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5-06 오후 12: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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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룡포사랑회(回龍浦도 求景하고 山나물도 採取하는 第3回 回龍浦 山나물採取大會 開催) [記事] :
회룡포사랑회(회장 이인호)가 주관해 3회째를 맞고 있는 회룡포 산나물채취대회가 2009년 5월 5일 출향인 및 지역주민, 관광객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회룡포 산나물채취대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참가자들이 회룡포 입구와 정상 부근에서 채취한 고사리와 산나물을 대상으로 채취대회를 개최했다.
지역주민과 회원들의 협조아래 각종 부대행사와 함께 먹을거리도 즐기고 추억의 보물찾기 놀이도 실시하며 모든 참가자들에게 간단한 선물(진상미)을 증정하는 등 이날 행사에 참여한 모든 참가자들을 즐겁게 했다.
한편, 회룡포 산나물 채취대회는 매년 5월 5일 어린이날을 기해 실시하고 있어 갈수록 대회 참가자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감천면에서 각리 이장과 주민 산악회 회원 등 70여 명이 참여해 단합과 함께 눈길을 끌었다.
(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5-05 오후 7: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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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병도(咸炳道) : 1855(철종 6)-1914, 개포면 장송리 출신, 자는 경원(敬元), 호는 화암(華岩), 본관은 강릉, 경근(敬根)의 2자, 사과(司果)를 지냈다. 묘는 하리면 동사리 동구산 병좌(洞口山丙坐)에 있다.(族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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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봉식(咸奉植) : 1868(고종 5)-?, 개포면 장송리 출신, 자는 명실(明實), 본관은 강릉, 영기(泳基)의 장자, 참봉(參奉)을 지냈다. 묘는 개포면 장송리 송동 중방곡 계좌(松洞中方谷癸坐)에 있다.(族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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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성희(咸聖希) : 조선 효종 때, 개포면 장송리 강릉 함씨 입향조, 호는 성재(省齋), 칠봉(七奉) 헌(軒)의 8세손, 광운(光雲)의 장자, 진사시에 합격하였다. 묘는 용궁면 대은리 실음실산 유좌(實音室山酉坐)에 있다. 강릉(江陵)에서 개포면 장송리(開浦面長松里)로 이거하여 대대로 살았으나, 지금은 대부분 영주시 부석면 감곡동(榮州市浮石面甘谷洞), 문경시 점촌읍 흥덕동(聞慶市店村邑興德洞)에 살고 있다.(族譜, 醴泉郡誌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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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세규 [記事] : 함세규 氏(코니카필름 嶺南本部長) 2日 父親喪, 발인은 2007년 5월 4일 오전 7시 대구파티마병원 장례식장. 장지는 예천군 개포면 장송리 선영이다.(嶺南日報 2007-05-04 08: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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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식(咸永植) : 1849(헌종 15)-1931, 개포면 장송리 출신, 자는 치덕(致德), 본관은 강릉, 영익(泳益)의 2자, 도사(都事)를 지냈다. 묘는 문경군 산북면 지내동(聞慶郡山北面池內洞) 앞산 건좌(乾坐)에 있다.(族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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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응조(咸應祚) : 본관은 강릉, 음사로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를 지냈다.(醴泉郡誌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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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의양(咸義陽) : 1684(숙종 10)-1734(영조 10), 하리면 금곡리 강릉 함씨 입향조, 자는 맹빈(孟彬), 호는 풍은(豊隱), 우양(友諒)의 장자, 묘는 하리면 금곡리 간운산 동록 유좌(看雲山東麓酉坐)에 있다. 강릉에서 금곡리(金谷里)로 이거하여 대대로 살고 있다.(族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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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재봉(醴泉新聞社 함재봉 記者 경원大서 博士學位 取得) [記事] : 예천신문사 편집부 함재봉 기자가 2005년 2월 22일 경원대학교에서 ''''소득 불평등 변화 추이와 소득 이동성에 관한 연구-외환 위기 이후를 중심으로'''' 논문으로 경제학(경제정책 전공) 박사학위를 받는다. 예천읍 고평리 함태호(81) 임복란(76) 씨의 2남 3녀 중 막내인 함재봉 기자는 지난 2000년 중앙대 산업경영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도립 경도대학 겸임교수로 출강하고 있다.(醴泉新聞 2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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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주식(咸周植) : 1843(헌종 9)-1906, 개포면 장송리 출신, 자는 문술(文述), 본관은 강릉, 영익(泳益)의 장자, 참봉(參奉)을 지냈다. 묘는 개포면 황산리 산정 병좌(山井丙坐)에 있다.(族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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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형덕(咸炯德) : 1868(고종 5)-1921, 개포면 장송리 출신, 자는 순여(舜汝), 본관은 강릉, 주식(周植)의 장자, 의관(議官)을 지냈다. 성품이 순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두루 구휼하였다. 묘는 개포면 풍정리 지곡산 손좌(池谷山巽坐)에 있다.(族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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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형옥(咸炯玉) : 1881(고종 18)-1921, 개포면 장송리 출신, 자는 순직(舜直), 본관은 강릉, 주식(周植)의 3자, 도정(都正)을 지냈다. 묘는 상리면 사곡리 빙성 여록 곤좌(氷城餘麓坤坐)에 있다.(族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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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형화(咸炯華) : 1874(고종 11)-?, 개포면 장송리 출신, 자는 성칠(星七), 본관은 강릉, 기식(岐植)의 2자, 도사(都事)를 지냈다. 묘는 용궁면 덕계리 덕계산 건좌(德溪山乾坐)에 있다.(族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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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425
도시복(醴泉郡 上里面 龍頭里 造成한 ''''孝'''' 公園 家庭의 달 맞아 觀覽客 늘고 있다) [記事] :
예천군이 "도효자 생가 복원 및 효공원 조성사업"으로 상리면 용두리 일원에 조성해 놓은 ''''효'''' 공원이 가정의 달을 맞아 많은 관람객들이 효행의 근본을 배우려고 찾아와 도효자의 효행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고 있다.
효공원은 도효자 생가를 복원하고 주위에 공원을 조성한 것으로, 예천군이 효자 ''''도시복''''의 지극한 효행을 재조명하여 효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충효의 고장으로서 자긍심 고취와 군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지난 2007년 완공했다.
총면적 5,992㎡ 규모로 조성된 효공원에는 70.56㎡의 목조 ㅁ자형 초가형태의 도효자 생가와 화장실, 샘터, 장독대 등이 복원돼 있고, 효자각 1개소, 사모정 3개소, 홍살문 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명심보감 효행 속편에 수록된 ‘소리개(솔개)가 날라준 고기’, ‘호랑이 타고 음력 6월에 얻어온 홍시’, ‘한겨울에 때아닌 수박을 얻다’, ‘실개천에서 잡은 잉어’ 등 도효자와 관련된 4가지 이야기를 테마로 재현해 놓았다.
야계 도시복은 조선 철종 때 사람으로 집이 가난하여 나무를 팔아 겨우 끼니를 이어갔지만 부모만은 쌀밥과 고기반찬을 차리는 등 지극 정성으로 봉양하여 살아생전 부모 섬김에 한 치의 거짓이 없어 명심보감 효행 속편에 실릴 만큼 이름난 우리나라 효의 대표적인 인물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효 공원을 지역주민과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교육의 장으로 활용함은 물론, 용두리 산촌생태마을,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5-06 오후 12: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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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룡포사랑회(回龍浦도 求景하고 山나물도 採取하는 第3回 回龍浦 山나물採取大會 開催) [記事] :
회룡포사랑회(회장 이인호)가 주관해 3회째를 맞고 있는 회룡포 산나물채취대회가 2009년 5월 5일 출향인 및 지역주민, 관광객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회룡포 산나물채취대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참가자들이 회룡포 입구와 정상 부근에서 채취한 고사리와 산나물을 대상으로 채취대회를 개최했다.
지역주민과 회원들의 협조아래 각종 부대행사와 함께 먹을거리도 즐기고 추억의 보물찾기 놀이도 실시하며 모든 참가자들에게 간단한 선물(진상미)을 증정하는 등 이날 행사에 참여한 모든 참가자들을 즐겁게 했다.
한편, 회룡포 산나물 채취대회는 매년 5월 5일 어린이날을 기해 실시하고 있어 갈수록 대회 참가자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감천면에서 각리 이장과 주민 산악회 회원 등 70여 명이 참여해 단합과 함께 눈길을 끌었다.
(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5-05 오후 7: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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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