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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1905:현씨들1(祝군청.이동근/예천방문429)
예천의 자랑(1905) : 예천의 현씨들(1)(祝 예천군, 재정조기집행 우수기관 인센티브 5억 수상...축하합니다/예천 출신 이동근, 국회사무처 이사관...축하합니다/예천방문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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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덕우(玄德祐) ; 지보면 지촌(枝村) 출신, 본관은 연주, 태시(太始)의 아들, 기자전 참봉(箕子殿參奉)을 지냈다.
현사영(玄士英) : 지보면 마전리 원학(元鶴, 枝村) 출신, 본관은 연주, 충순위 종손(宗孫)의 아들, 태시(太始, 固城郡守)의 아버지이다. 정릉 참봉(靖陵參奉)을 지냈다. 묘는 지보면 매창리 지촌(枝村) 중산(中山) 임좌(壬坐)에 있는데, 묘갈명(墓喝銘)은 누구가 지었는지 모른다.(醴泉의 金石文 2003)
현사웅(玄士雄) : 지보면 지촌(枝村) 출신, 본관은 연주, 종손(宗孫)의 2자, 정릉(靖陵, 中宗 王陵) 참봉(參奉)을 지냈다.
현석규(玄碩圭) : 호는 청서(淸瑞), 시호는 문헌(文憲), 본관은 연주, 음사로 좌찬성(左贊成)을 지냈다.(醴泉郡誌 1939)
현용무(玄用武) : 호명면 신당(神堂)에서 지보면 지촌(枝村)으로 옮겨 살았다. 본관은 연주, 사월 옥량(沙月玉亮)의 아들, 사재감 부정(司宰監副正)을 지냈다. 아버지가 벼슬에 뜻이 없고 항상 숨어살려고 하였으므로, 가훈(家訓)을 받들어 친산(親山)인 지보면 소화리 우봉산(牛峰山)에서 3년을 시묘하고 난 뒤에 나부산(羅浮山) 아래 지촌(枝村)에 터를 잡아 숨어 살며 벼슬할 생각을 끊었다.
현태시(玄太始) : 1527(중종 22)-1578(선조 11), 지보면 마전리 원학(元鶴, 枝村) 출신, 자는 사수(士遂) 또는 자수(子邃), 호는 학성정(學聖亭), 본관은 연주(星州), 충순위(忠順衛) 사영(士英, 정릉참봉)의 아들, 덕우(德祐, 箕子殿參奉)ㆍ덕승(德昇)ㆍ덕무(德聞)의 아버지이다. 부모 슬하(具慶下)에서 유학(幼學)으로서 1555년(명종 10) 식년 진사시에 2등 21위로 합격하여 음사로 고성(固城) 군수를 지냈다. 1650년(효종 1) 윤 11월 8일에 죽산 부사에 부임하기 위하여 왕을 찾아 하직 인사를 하였다. 천성이 우아하고 맑으며, 행의(行誼)가 지극히 순박하고 과묵하여 남에게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고 덕성을 함양하였고, 문장이 섬부(贍富)하였다. 문명(文名)이 있었고, 덕행이 뛰어나고, 나부산(羅浮山) 아래 낙동강(洛東江) 위에 학성정(學聖亭), 녹수정(綠水亭)을 짓고, 늙으막을 보냈는데, 묘는 지보면 매창리 지촌(枝村) 중산(中山) 임좌(壬坐)에 있는데, 묘갈명(墓喝銘)은 누구가 지었는지 모른다. 여러 차례 병화(兵火)를 거치는 동안에 많은 유고가 없어졌다.(司馬榜目, 孝宗實錄, 醴泉郡誌 1939, 醴泉의 金石文 2003)
현태허(玄太虛) : 지보면 지촌(枝村) 출신, 자는 자운(子運), 본관은 연주, 사웅(士雄)의 아들, 기자전 참봉(箕子殿參奉)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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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재정조기집행 우수기관 인센티브 5억 수상...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光州·慶北 等 財政早期執行 優秀機關…인센티브 醴泉郡 5億 支給) [記事] :
행정안전부는 지방재정 조기집행 실적(4월말 기준)을 평가한 결과 광주광역시, 경상북도 등 21개 지방자치단체를 우수단체로 선정, 91억 원 규모의 특별교부세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2009년 5월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09년 1~4월까지 지방재정 조기집행 추진성과에 대한 중간 점검으로 특별·광역시, 도, 시, 군, 자치구 등 5개 그룹으로 나누어 평가했다.
행안부는 최우수 기관인 광주광역시와 경상북도에 10억 원, 경남 양산시·
경북 예천군·서울 성동구는 각각 5억 원을 지급한다.
또 대전광역시와 강원도 등 16개 우수기관에는 시·도에 7억 원, 시·군·구에 각 3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할 계획이다. 4월 30일 현재 지방재정 조기집행 추진실적은 전체 자금이 73조5000억 원, 민간 실집행액은 47조9000억 원으로 상반기 목표 대비 각각 66.8%, 59.9%를 집행한 것으로 집계됐다...
행안부는 상반기 실적을 총결산하는 ''''6월말 기준 종합평가''''를 할 때에는 재정 인센티브를 150억 원 규모로 확대할 예정이다.
(강수윤 記者 뉴시스 2009.05.13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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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출신 이동근, 국회사무처 이사관...축하합니다.
이동근([在京파워人脈 .31] 國會事務處 次官補級 3名·理事官 10餘 名 常任委 專門委員 活躍) [記事] :
''''국회''''라고 하면 흔히 ''''금배지''''(의원)만 떠올리지만, 실제로 국회의 파워엘리트로 부를 만한 사람들이 또 있다. 바로 국회사무처와 입법조사처, 예산정책처 직원들이다. 국회가 입법부로서 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람들이 바로 그들이다.
국회 입법지원조직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사무처는 의원들의 입법·예산결산심사 등의 활동지원과 행정사무처리를 위한 기관이다. 국회 사무처를 총괄하는 사무총장 아래인 입법차장과 사무차장 두 자리는 차관급이다.
입법차장은 각 상임위원회와 법제실 의사국 등을 관할하며 입법 보조업무와 위원회 업무지원 업무를 관장한다. 사무차장은 기획, 예산, 인사, 기록물 보존 등 행정관리 업무를 맡는다. 차관보급 아래인 이사관에는 10여 명의 대구·경북 출신이 있으며, 대부분 상임위 전문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그 중 이동근 이사관(연수)은 입법고시 7회로 국회사무처에 들어왔다. 예천 출신으로 대창고를 졸업했다. 동국대와 동국대 대학원을 거쳐 현재 연세대 경제학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嶺南日報 2009-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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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429
예천문화원(“慶北道廳 移轉記念 造形物 公募합니다”) [記事] :
“경북도청 이전을 영원히 기념해야죠.”
경북 예천군이 경북도청 이전을 기념하는 상징조형물을 전국의 조각가를 대상으로 공모한다. 도청 이전을 계기로 예천이 도약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대상과 우수상 등에 총 7750만 원을 상금과 제작비로 주는 공모전은 예천문화원이 주관하며 예천군과 경북도, 한국미술협회, 동아일보사가 후원한다.
작품 접수는 10월 23, 24일이며 11월 4일 당선작을 발표한다. 조형물은 예천의 지역 특성을 잘 살리는 작품이어야 한다.
13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예천에는 아름다운 하천인 회룡포가 있고 국궁과 양궁은 한국의 중심지다.
1979년 세계양궁대회 5관왕을 차지한 김진호 선수를 기념해 설립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김수녕 장용호 윤옥희 등 양궁의 간판선수들을 배출했다.
또 국궁의 60%를 예천에서 만든다. 세계곤충엑스포와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 예천 참기름과 온천, 낙동강변 나루터 삼강주막 등도 예천의 상징이다.
김수남 예천군수는 “안동시와 손잡고 도청을 유치한 것은 경북 북부지역의 발전을 위한 역사적인 일”이라며 “기념조형물이 예천의 미래를 보여주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에 있는 경북도청은 2013년까지 예천군 호명면과 안동시 풍천면의 경계지역으로 이전될 계획이다.
(이권효 記者 東亞日報 2009-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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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덕우(玄德祐) ; 지보면 지촌(枝村) 출신, 본관은 연주, 태시(太始)의 아들, 기자전 참봉(箕子殿參奉)을 지냈다.
현사영(玄士英) : 지보면 마전리 원학(元鶴, 枝村) 출신, 본관은 연주, 충순위 종손(宗孫)의 아들, 태시(太始, 固城郡守)의 아버지이다. 정릉 참봉(靖陵參奉)을 지냈다. 묘는 지보면 매창리 지촌(枝村) 중산(中山) 임좌(壬坐)에 있는데, 묘갈명(墓喝銘)은 누구가 지었는지 모른다.(醴泉의 金石文 2003)
현사웅(玄士雄) : 지보면 지촌(枝村) 출신, 본관은 연주, 종손(宗孫)의 2자, 정릉(靖陵, 中宗 王陵) 참봉(參奉)을 지냈다.
현석규(玄碩圭) : 호는 청서(淸瑞), 시호는 문헌(文憲), 본관은 연주, 음사로 좌찬성(左贊成)을 지냈다.(醴泉郡誌 1939)
현용무(玄用武) : 호명면 신당(神堂)에서 지보면 지촌(枝村)으로 옮겨 살았다. 본관은 연주, 사월 옥량(沙月玉亮)의 아들, 사재감 부정(司宰監副正)을 지냈다. 아버지가 벼슬에 뜻이 없고 항상 숨어살려고 하였으므로, 가훈(家訓)을 받들어 친산(親山)인 지보면 소화리 우봉산(牛峰山)에서 3년을 시묘하고 난 뒤에 나부산(羅浮山) 아래 지촌(枝村)에 터를 잡아 숨어 살며 벼슬할 생각을 끊었다.
현태시(玄太始) : 1527(중종 22)-1578(선조 11), 지보면 마전리 원학(元鶴, 枝村) 출신, 자는 사수(士遂) 또는 자수(子邃), 호는 학성정(學聖亭), 본관은 연주(星州), 충순위(忠順衛) 사영(士英, 정릉참봉)의 아들, 덕우(德祐, 箕子殿參奉)ㆍ덕승(德昇)ㆍ덕무(德聞)의 아버지이다. 부모 슬하(具慶下)에서 유학(幼學)으로서 1555년(명종 10) 식년 진사시에 2등 21위로 합격하여 음사로 고성(固城) 군수를 지냈다. 1650년(효종 1) 윤 11월 8일에 죽산 부사에 부임하기 위하여 왕을 찾아 하직 인사를 하였다. 천성이 우아하고 맑으며, 행의(行誼)가 지극히 순박하고 과묵하여 남에게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고 덕성을 함양하였고, 문장이 섬부(贍富)하였다. 문명(文名)이 있었고, 덕행이 뛰어나고, 나부산(羅浮山) 아래 낙동강(洛東江) 위에 학성정(學聖亭), 녹수정(綠水亭)을 짓고, 늙으막을 보냈는데, 묘는 지보면 매창리 지촌(枝村) 중산(中山) 임좌(壬坐)에 있는데, 묘갈명(墓喝銘)은 누구가 지었는지 모른다. 여러 차례 병화(兵火)를 거치는 동안에 많은 유고가 없어졌다.(司馬榜目, 孝宗實錄, 醴泉郡誌 1939, 醴泉의 金石文 2003)
현태허(玄太虛) : 지보면 지촌(枝村) 출신, 자는 자운(子運), 본관은 연주, 사웅(士雄)의 아들, 기자전 참봉(箕子殿參奉)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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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재정조기집행 우수기관 인센티브 5억 수상...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光州·慶北 等 財政早期執行 優秀機關…인센티브 醴泉郡 5億 支給) [記事] :
행정안전부는 지방재정 조기집행 실적(4월말 기준)을 평가한 결과 광주광역시, 경상북도 등 21개 지방자치단체를 우수단체로 선정, 91억 원 규모의 특별교부세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2009년 5월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09년 1~4월까지 지방재정 조기집행 추진성과에 대한 중간 점검으로 특별·광역시, 도, 시, 군, 자치구 등 5개 그룹으로 나누어 평가했다.
행안부는 최우수 기관인 광주광역시와 경상북도에 10억 원, 경남 양산시·
경북 예천군·서울 성동구는 각각 5억 원을 지급한다.
또 대전광역시와 강원도 등 16개 우수기관에는 시·도에 7억 원, 시·군·구에 각 3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할 계획이다. 4월 30일 현재 지방재정 조기집행 추진실적은 전체 자금이 73조5000억 원, 민간 실집행액은 47조9000억 원으로 상반기 목표 대비 각각 66.8%, 59.9%를 집행한 것으로 집계됐다...
행안부는 상반기 실적을 총결산하는 ''''6월말 기준 종합평가''''를 할 때에는 재정 인센티브를 150억 원 규모로 확대할 예정이다.
(강수윤 記者 뉴시스 2009.05.13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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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출신 이동근, 국회사무처 이사관...축하합니다.
이동근([在京파워人脈 .31] 國會事務處 次官補級 3名·理事官 10餘 名 常任委 專門委員 活躍) [記事] :
''''국회''''라고 하면 흔히 ''''금배지''''(의원)만 떠올리지만, 실제로 국회의 파워엘리트로 부를 만한 사람들이 또 있다. 바로 국회사무처와 입법조사처, 예산정책처 직원들이다. 국회가 입법부로서 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람들이 바로 그들이다.
국회 입법지원조직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사무처는 의원들의 입법·예산결산심사 등의 활동지원과 행정사무처리를 위한 기관이다. 국회 사무처를 총괄하는 사무총장 아래인 입법차장과 사무차장 두 자리는 차관급이다.
입법차장은 각 상임위원회와 법제실 의사국 등을 관할하며 입법 보조업무와 위원회 업무지원 업무를 관장한다. 사무차장은 기획, 예산, 인사, 기록물 보존 등 행정관리 업무를 맡는다. 차관보급 아래인 이사관에는 10여 명의 대구·경북 출신이 있으며, 대부분 상임위 전문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그 중 이동근 이사관(연수)은 입법고시 7회로 국회사무처에 들어왔다. 예천 출신으로 대창고를 졸업했다. 동국대와 동국대 대학원을 거쳐 현재 연세대 경제학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嶺南日報 2009-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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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429
예천문화원(“慶北道廳 移轉記念 造形物 公募합니다”) [記事] :
“경북도청 이전을 영원히 기념해야죠.”
경북 예천군이 경북도청 이전을 기념하는 상징조형물을 전국의 조각가를 대상으로 공모한다. 도청 이전을 계기로 예천이 도약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대상과 우수상 등에 총 7750만 원을 상금과 제작비로 주는 공모전은 예천문화원이 주관하며 예천군과 경북도, 한국미술협회, 동아일보사가 후원한다.
작품 접수는 10월 23, 24일이며 11월 4일 당선작을 발표한다. 조형물은 예천의 지역 특성을 잘 살리는 작품이어야 한다.
13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예천에는 아름다운 하천인 회룡포가 있고 국궁과 양궁은 한국의 중심지다.
1979년 세계양궁대회 5관왕을 차지한 김진호 선수를 기념해 설립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김수녕 장용호 윤옥희 등 양궁의 간판선수들을 배출했다.
또 국궁의 60%를 예천에서 만든다. 세계곤충엑스포와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 예천 참기름과 온천, 낙동강변 나루터 삼강주막 등도 예천의 상징이다.
김수남 예천군수는 “안동시와 손잡고 도청을 유치한 것은 경북 북부지역의 발전을 위한 역사적인 일”이라며 “기념조형물이 예천의 미래를 보여주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에 있는 경북도청은 2013년까지 예천군 호명면과 안동시 풍천면의 경계지역으로 이전될 계획이다.
(이권효 記者 東亞日報 2009-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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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