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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지적설계론'', ''외계인창조설''도 똑같이 교육하라!
작성자권영기 @ 2009.05.14 21:23:16
[라엘리안 보도자료]17일 인사동서 생명의 기원 관련 외계인 등장 퍼포먼스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9(AH63). 5.11  





 


''''지적설계론'''', ''''외계인창조설''''

똑같이 교육하라!


 


 


5월 17일(일) 서울 인사동서 외계인(ET) 등장 과학(생물) 교과서 개정 퍼포먼스





“생명의 기원에 관한 모든 이론-신의 창조, 진화론, 지적설계론, 외계인창조설-은 학교에서 동등하게 가르쳐져야 한다.”



인류를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는 우주인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 창조됐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가 과학(생물)교과서 개정운동을 펼친다.



이와 관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오는 5월 17일(일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서울 인사동에서 남녀 외계인이 등장, 시민들에게 전단지를 배포하는 가두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다윈의 진화론은 엄밀한 관찰이나 실험이 뒷받침되지 않는 근거없는 가설에 불과한 것으로 최신 과학에 의해 그 허구성이 속속 판명되고 있다. 진화론이 나온 지 146년이 지났으나 지금까지 증명된 사실이 없다. 화석, 흔적기관, 돌연변이, 배아발생의 그림, 원시대기실험 등 모든 것들이 편협한 해석이거나 오류 또는 조작일 뿐이다.



과거 진화론의 입증을 위해 수많은 날조가 행해졌으나, 날조가 밝혀진 후에도 교과서에는 여전히 수록되어 있다. 단적인 예로 헥켈의 배아발생도
<별첨>는 조작된 그림이고, 필트다운인 화석 또한 조작된 사건이며, 그외에도 조작된 사례가 허다하다.



특히 헥켈은 자신의 ‘배(胚) 의 비교도’에 대해 다른 과학자들로부터 맹렬한 비판을 받고 최종적으로 그 자신도 “날조”를 인정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헥켈의 그림은 현재까지도 교과서 등에 계속 사용되고 있다. 헥켈 자신도 날조를 인정한 내용을 왜 계속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는가?



<별첨>

 
파일명 : 배아발생도.gif

조작된 것으로 드러난 헥켈의 배아발생도 





20세기말에 이르러 DNA가 발견됨으로써 생명체는 DNA라는 복잡하고 정교한 설계도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으로서 우연하게 합성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게다가 각 종의 DNA 사이에는 상호연속성이 없다는 사실이 판명되었다! 즉, 생명체의 모든 종들은 하나의 뿌리에서 출발한 것이 아니라 각 종의 설계도는 애초부터 다르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지적설계론(ID론), 외계인창조설 등이 생명의 기원을 설명하는 새로운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적설계론(ID)파의 스티븐, 마이어 박사 등은 캄브리아 대폭발은 생물의 정보량에서 ‘특별한 복잡성(specified complexity)’이 급증한 사건으로서 지적 디자이너가 관여했다고 생각하는 것이 최상의 설명이라고 주장한다. 또 최초로 DNA 구조를 발견한 크릭은 먼 옛날 외계인들이 고도의 과학기술을 이용해 지구에 생명을 창조했다는 외계인창조설을 주장해 커다란 파문을 일으켰다.



현재 오하이오주를 비롯한 미국 6개 주에서는 진화론과 지적설계론을 동등하게 가르치는 교육과정을 실행하고 있으며, 다른 31개주에서도 진화론의 대안에 관한 논쟁이 한창이다. 캐나다의 중등생물 교과서에는 신에 의한 창조설, 진화론, 외계인창조설이 동등하게 게재되어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정윤표 대표는 “실험으로 입증된 사실이 아니라 하나의 가설에 불과한 사상을 유일하게 증명된 진리처럼 과학교과서에 게재해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것은 학문과 사상의 자유를 보장하는 헌법에 명백하게 위배되는 것”이라며 “이제라도 국회와 교육당국은 진화론만을 생물교과서에 게재하도록 한 교육법과 교육과정을 즉시 개정해 모든 생명기원설을 동등하게 게재토록 함으로써 학문과 사상의 자유를 보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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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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