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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미래, 바람직한 군수? (제3탄)
작성자박대업 @ 2009.05.15 12:34:08
3. 郡守가 꼭 지키고, 실천해야 할 사항.

어떤 人物이 郡守를 할지 몰라도   다음 事項은 꼭 지켜야 하는 鐵則이다. "잘 읽고 꼭 실천하는자는 승리할 것이다".

백제왕 견훤이가 측근들을 거느리고 唐나라에서 30년동안 공부를 하고 백계사(사찰이름)에 와 있는 "경보스님"을 찾아갔다. (참고로 "견훤"의 출생지는 문경시 가은읍이며, 그의 부친은 "아자개"이다.)

경보스님이 찾아온 견훤王에게 절을 하지 않자 견훤王 측근들이 호통을 쳤지요. 그러나 견훤王이 먼저 一拜(절 한번)하고 나니 경보스님이 다시 二拜(두번)를 더 하라고 하여 三拜(세번)를 하였습니다.

"견훤왕"이 큰 창피를 당했지요. 경보스님 하는 말 자기 몸을 낮출줄 알아야 (謙遜, 겸손)國民을 다스릴 能力이 있고 國民들이 따를 것이라고 설파(說破)하였지요.

"견훤왕"은 크게 깨우쳤다고 경보스님을 칭찬 했습니다. 그러자 다시 경보스님은 견훤왕에게 삼국을 통치할 능력이 충분히 있다면서 국민들에게 항상 자기 몸을 낮추라고(겸손) 한 이야기 꼭 기억하고 실천하기 바란다.

사실은 군민들에게 자기 몸을 항상 낮추는 일은 정말 힘드는 일이다.그러나 郡守를 하고 싶은 사람들은 이 철칙을 생명보다 더 귀중하게 지켜야 끝까지 尊敬과 名譽를 지킬 수 있다는 사실 잊어서는 절대로 안된다.

겸손(謙遜)이라는 것은 인간의 기본적인 사항이다. 그러나 실천하기 퍽 힘든다. 이 기본적인 것을 지키지 못하면 郡守할 能力이 없는 사람이다.

그리고 몇년이 지난후에 다시 경보스님을 찾아갔다. 경보스님에게 스스로 먼저 절을 한후에, 다시 德談을 듣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라고 하자 경보스님이 견훤왕에게고개를 들라고 하였습니다.

"임금"에게 무슨 말 버릇이야 하면서 측근들이 호통을 쳤지요. 견훤왕 얼굴을 보더니 국민의 피를 얼마나 빨아 먹었으면   저렇게 얼굴이 뚱뚱하며, 기름기가 줄줄 흐르며, 온 몸에는 唐나라 비단으로 휘감고 있는 가라고 하였다.

그러자 "견훤왕"이 대답하기를 앞으로는 내가 받는 祿捧(녹봉)이외는 모든 예산을 국민들의 생계비로 쓰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하더랍니다. 경보스님 왈 이제는 백제가 삼국 통일을 達成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견훤왕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하였답니다.

경보스님은 唐나라에서 얻은 모든 정보를 견훤왕을 위하여 政策으로 提示했다는 이야기 말입니다.

항상 謙遜(겸손)과 淸廉(청렴)을  生活化하고 권위의식을 버려야 尊敬(존경)과 名譽(명예)를 지킬 수 있다는 사실 잊지마시고, 强한자에게 찰삭 달라붙고,弱한자에게 본치 만치하는 잘못된 아첨병을 고처야 職場秩序,社會秩序,正義社會가 구현 될 것으로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학원 영어과 졸업) 박대업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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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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