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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1909:강설博士(附예천방문432)
작성자장병창 @ 2009.05.18 06:51:54
  예천의 자랑(1909) : 용궁현 출신 강설 성균관박사(附 예천방문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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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설(姜雪) : 1536-1591, 용궁현(龍宮縣) 출신, 이조 선조 때의 문관, 자는 태화(太和), 본관은 진주, 삼산 응청(三山應淸)의 아들, 1583년(선조 16) 알성 문과(謁聖文科)에 병과(丙科)로 6위로 급제하여 벼슬이 성균관 박사(成均館博士)에 이르렀다. 타계하자, 부인 황씨(婦人黃氏)도 남편을 따라서 죽으니, 이 일을 임금이 듣고 정려하였다.(龍宮縣邑誌 1780 1832, 嶠南誌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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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설 [記事] : 한국사료 총서/ 여지도서 / 慶尙道 / 尙州 / 人物 / 新增黃氏 博士 姜雪妻也夫喪號痛日三氣絶父及兄弟勸其飮食?吸還吐旣葬枯死事聞旌閭(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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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설 [記事] : 한국사료 총서/ 여지도서 / 慶尙道 / 龍宮 / 人物 / 高麗 全元發 鷹揚軍民部曲 書璡之子版圖摠郞 大年之孫典法摠郞忠儆之曾孫入元朝爲榮祿大夫 兵部尙書 集賢殿太學士本國封竺山府院君號菊坡子 ? 司僕判事孫强謹敬等俱捷巍科歷揚淸顯贈金得培詩江闊脩鱗縱林深倦鳥歸歸田乃吾志非是蚤知機入享蘇川祠 寓居本朝趙? 琴柔新增鄭毗 東萊人麗末登第官至應敎麗朝政亂棄官來居于本縣九潭里後改名承源入享浣潭祠 金得男 麗朝登第官至吏曹參判 高士原 麗末登第本朝官至藝文館直提學 權綏 安東人登第官至監司 文傑 初名彬 政丞 龜之六世孫登第官至獻納出宰襄陽淸愼居官 宣廟朝褒 賜嘉名曰傑入享于箕川祠 李文興 高麗 文烈公 兆年之八代孫登第專任國學作成人材/ <하권0718-2>/ 成廟朝特加堂上陞大司成入享箕川祠 文瑾 傑之子登第官至參判出爲慶尙右監司時聞士禍作慘然不樂一夜間鬚眉盡白遂廢錮而終入享箕川祠 文瓘 瑾之弟登第官至獻納及卒 上特命?喪入享箕川祠 鄭龜齡 承源之孫 世宗朝薦德行官至縣監 贈吏曹判書入享浣潭祠 鄭壅 龜齡子登第以縣監早卒有學行入享浣潭祠 鄭賜 壅之弟登第官至直提學入享浣潭祠 鄭蘭宗 賜之子工草隷能文章四捷科第官至參贊封東萊君 鄭光弼 蘭宗子登第官至領議政謚文翼配享 廟庭入享浣潭祠 鄭渙 壅之孫 成廟朝登第官至應敎燕山甲子被竄卒于謫所入享浣潭祠 李構 文興之孫登第官至內輸己卯被錮今 上丁卯 贈直提學兼世子侍講院輔德入享箕川祠 姜應淸 政堂文學 淮伯五世孫以蔭補通禮院引儀入享龍谷祠 姜霽 應淸子登第官至正郞入享龍谷祠 姜? 霽之弟以孝行官至縣監入享龍谷祠 李煥 翰林 ?之曾孫以文學行誼名重儒林/ <하권0718-3>/ 仁祖朝以王子師傅累徵不就有湖憂集藏于家 舊增孝子本朝權直衡 燕山時短喪法嚴直衡父母連逝服衰六年不食鹽菜事 聞旌閭 鄭珊瑚 年八歲父得惡疾斷指和酒以進病卽愈焉事 間旌閭 新增潘沖 高麗 與工典郞 勇貴之六世孫孝子察訪 儒之五世孫丁母憂廬于墓側粥三年喪祭之物必自親執有菜自生廬側採供朝夕之祭服?而菜滅人皆歎其誠孝 中仁明三廟及 文定王后之喪頓絶肉色以終三年 孝廟朝以忠孝旌閭入享忠孝祠 姜汝 霖子萬曆壬辰倭亂與養母朴氏及二子素夜奔竄之際朴氏爲賊所執汝突入賊中?二子?先年十五見父與祖母皆被執亦犯鋒母子孫三世一時見害事載三綱行錄 官廟朝 贈工曹參議旌閭 權光潤 孝子?之六世孫父病革斷指和藥以進病遂愈焉孝廟朝事 聞旌閭 全五倫 元發十世孫中司馬奉百歲老母孝養無不至嘗遇火賊兵戈?揚中抱負老母而出賊魁曰此眞孝子也此房之物若有一毫掠取者斬群/ <하권0718-4>/ 賊果無犯者五倫時年七十御史以孝行登 聞肅廟朝特 贈司憲府大司憲邑?李志奭揭萊舞堂三字以表悅親之意有所著人心道心內外交修等篇藏于家 張啓寅 父?以忠順衛將丙子亂死敵於雙嶺之戰而啓寅年?十二無由收骨於積屍之中招魂虛葬於先墓之側矣其後葬處遽爾見奪於有勢之家力不能制拔劍自刎其子震漢斷指垂血於其父之口而過三日竟至死焉今 上辛酉事 聞旌閭 烈女韓氏鄭氏 韓氏卽司宰監參奉 鄭榮後妻也鄭氏卽榮後妹也萬曆壬辰倭亂避賊大洞山一日賊至韓氏與鄭氏相携從石崖投江死韓氏年二十四鄭氏年十八未?矣 宣廟朝旌閭名其里曰雙節里 鄭經世撰碑 盧氏 士人韓胤慶妻也萬曆壬辰倭賊殺胤慶盧氏遂投江死宣廟朝事 聞旌閭 尹氏 士人全絢妻也萬曆壬辰倭亂避山谷間忽逢賊絢先被害尹氏卽墜崖而死 宣廟朝旌閭 黃氏 博士 姜雪妻也事親至孝友愛出天其夫旅館疾革曰余將不起兒息善加撫養黃氏泣曰男爲君死女爲夫/ <하권0719-1>/ 死如或不幸吾當同死未幾遭喪晝夜號哭日三氣絶奉柩南還旣葬不入水醬三十日羸枯自盡判書 尹國馨事聞旌閭(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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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432



  한국문인협회 예천지부(韓國文人協會 醴泉支部 制6回 西河(林椿) 白日場 23日 洋弓場에서 열린다) [記事] :

  (사)한국문인협회 예천지부(지부장 안중식)가 주최하는 제6회 서하(임춘) 전국 백일장이 2009년 6월 23일 오전 10시 선생의 관향인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다.

  이번 백일장은 고려 의종 때 대문장가로 국순전과 공방전 등 우리나라 최초의 가전체 문학작품을 남긴 서하 임춘 선생의 고귀한 학덕과 인품을 기리고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의 올바른 품성과 가치관을 정립하며, 향토에 대한 사랑과 예술적 자질을 계발하여 훌륭한 문학도를 배출하고 일반인들에게는 생활 문예를 통해 삶의 즐거움을 느끼도록 하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이다.

  참가대상은 글짓기는 전국의 초ㆍ중ㆍ고ㆍ대학ㆍ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시제는 당일 발표되며, 그리기 부문은 전국의 유치원, 초ㆍ중ㆍ고 재학생으로 유치원과 초등학교 1~3학년은 상상화를, 초등학교 4~6학년과 중·고등학생은 풍경화를 그리게 된다.

  대회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행사 당일 양궁장 현지에서 직접 신청하면 되고 참가비는 없으며, 연습지와 도화지, 필기구는 주최측에서 제공하고 붓과 물감은 각자 지참하여야 한다.

  특히, 행사를 주관한 한국문인협회 예천지부에서는 참가자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정오부터 대연호텔 앞 한천주차장에서 대회장까지 셔틀버스를 무료로 운행한다.

  이번 대회 입상자 발표는 추후 개인에게 통보하고 일간지에도 발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대한양궁협회가 주최하는 제27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가 개최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함께 열리는 만큼 양궁대회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5-17 오후 9: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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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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