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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1912:홍성칠辯護士(김학동/예천방문435)
작성자장병창 @ 2009.05.21 07:04:35
  예천의 자랑(1912) : 용문면 원류리 출신 홍성칠 변호사(附 보문면 오암리 출신 김학동 하이스트학원 이사장, 장학금 1억 원 기탁...장하십니다/예천방문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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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칠(洪性七) : 1958- , 용문면 원류리 출신, 덕수(德壽)의 아들, 예천중(22회), 대구고, 82년 성균관대 법학과, 84년 동 대학원 졸업, 88년 제30회 사법고시(司法高試) 합격, 사법연수원 20기 수료, 91년 인천지방법원 판사, 94년 서울민사지방법원판사, 95년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安東支院) 판사, 98년 서울지방법원 남부지원(南部支院) 판사, 서울지방법원 판사, 2002년 서울지방법원 동부지원 판사, 서울고등법원 판사이다.(醴泉新聞 1996.5.2 1998.3.5 2002.2.21, 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朝鮮日報 DB 2003, people.naver.com 2004, 엠파스 人物檢索 2004, 醴泉鄕校誌 2004)


  홍성칠(홍성칠 判事 派遣) [記事] : 홍성칠 서울지방법원 동부지원 판사는 독일 프랑크푸르트대학(2002년 8월 10∼2003년 8월 9일) 경제법연구소 객원연구원(국비장학생)으로 파견됐다. 홍 판사는 2002년 8월 4일 가족들과 함께 출국했다.(醴泉新聞 2002-08-15 14:34:04) 



  홍성칠(홍성칠 判事 서울高法으로 轉補) [記事] : 홍성칠(용문면 출생) 서울지방법원 동부지원 판사가 서울고등법원으로 전보됐다.(醴泉新聞 2004-02-20 10:45:02)

  홍성칠(洪性七 判事 尙州支院長으로) [記事] : 대법원이 2006년 2월 11일 단행한 부장판사급 이하 법관 767명의 전보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지역 출신 홍성칠(48) 판사가 상주지원장으로 임명됐다. 홍성칠 지원장은 용문면 원류리 출신으로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지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2-11 오후 1:56:54)

  홍성칠(大邱地方法院 尙州支院 職員 및 調整委員 100餘 名 천호藝術院에서 體育大會) [記事] : 대구지방법원 상주지원(지원장 홍성칠) 직원 및 조정위원들의 친목 도모를 위한 체육대회가 2007년 5월 19일 오전 10시 홍성칠 지원장을 비롯한 판사, 직원, 상주. 문경. 예천 조정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문면 미호리 천호예술원에서 개최됐다. 홍성칠 지원장은 대회사에서 "평소 법원 업무 추진에 적극 협력해 주시는 조정위원들과 산적한 업무로 고생하는 지원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오늘 하루 모든 걸 잊고 충효의 고장 예천에서 오늘 하루를 마음껏 즐겨 줄 것"을 당부했다. 신종은 회장(문경)은 "존경하는 홍성칠 지원장을 비롯한 법원 직원들이 조정위원들을 위해 훌륭한 행사를 마련해 주어 고맙고 특히, 홍 지원장의 고향에서 행사를 갖게 된 것이 더욱 뜻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병구 회장(예천)도 "새벽까지 내리던 비가 그치고 화창한 날씨로 변해 청정예천을 문경.상주지역 조정위원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 반갑고 오늘 행사를 통해 직원 및 조정위원들간 얼굴을 익히고 친목을 도모하는 장으로 승화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또, "오는 8월 11일~22일까지 개최되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 각 지역 참가자들의 홍보와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좋은 호응을 얻었다. 박기호 보문면장은 보문 방문을 환영하는 뜻에서 더덕 막걸리 1말과 텐트 2동을 설치하는 등 모든 참가자들이 인심좋은 예천을 몸소 느끼도록 했다. 한편, 이날 체육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족구, 피구, 배구, 씨름, 1.200m계주, 마라톤 등 각종 경기를 펼치며 친목 도모는 물론, 그동안 쌓였던 피로를 말끔히 해소시켰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5-19 오전 11:36:16)


  홍성칠(法을 지키는 훌륭한 어린이가 되어야 합니다! 홍성칠 部長判事 初等生 對象 特講) [記事] : "판사는 국가에서 월급을 받는 공무원으로 이런 일들을 하고 있어요" 홍성칠 대구지방법원 상주지원장(부장판사)이 2007년 5월 21일 오전 11시 지보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법교육 "멘토링시스템" 초청 특강을 실시했다. "죄를 지으면 이렇게 처벌받습니다" , "남을 괴롭히거나 못살게 굴면 안되겠지요" 홍 판사는 50분 동안 법을 준수해야 하는 이유를 초등생들이 알기쉽게 설명했다. 홍 판사가 관내 학교를 찾아 법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것은 최근 사법부의 불신이 깊다는 대법원의 판단에 따라 재판이 없는 시간을 이용하여 법원 및 법관이 하는 일을 간담회 형식으로 국민에게 홍보하기 위해 직접 찾아 나선 것. 특히, 청주, 대전지법의 경우 관내 전체 학교의 30% 이상을 대상으로 홍보를 실시하고 있으며, 상주지원의 경우 청리초등학교 등 초.중.고등학교, 주부대학, 노인대학 등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홍 판사는 "판사는 모두 잘 살고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대법관 가운데 전세집에 사는 사람도 있다"고 소개하고 "법원장 이하는 차량도 지급되지 않는 그냥 국민의 공복인 공무원에 불과하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5-21 오후 12:26:04)

  →예천의 자랑(995) : 원류리 출신 홍성칠 판사, 오늘 상주지원장으로 피임(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02-11 照會 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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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문면 오암리 출신 김학동 하이스트학원 이사장, 장학금 1억 원 기탁...장하십니다.

  김학동(烏岩1里 出鄕人 金學東(하이스트學院 理事長) 氏, 醴泉郡民奬學會에 1億 원 寄託) [記事] :

  2009년 4월 17일 예천군민장학회에 5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던 보문면 오암1리 출향인 김학동(전 푸른학원, 현 하이스트학원) 씨가 동년 5월 20일 5천만 원을 추가로 기탁(1억원)해 훈훈한 미담이 되며 그의 고향사랑과 교육에 대한 열의를 엿보게 하고 있다.

  김씨가 이날 5천만 원을 다시 예천군민장학회에 기탁하게 된 것은 설립 5개월이 지나면서 4천750명이 장학기금 모금에 동참하여 34억1천만 원이 접수되어 군비출연금 45억 원을 포함하면 79억1천만 원으로 목표액인 100억 원에 20억9천여만 원이 부족하다는 것을 전해 듣고 조기 목표액 달성을 위해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예천군장학재단 관계자에 따르면 "부족분도 2010년도 군비 출연금 5억 원을 제외하면 14억 1천여만 원이 부족한 수치로 출향인 김학동 씨를 비롯하여 5천여 명의 군민들이 동참하여 군민장학회 출범 1주년을 전후하여 목표액은 무난히 달성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예천군민장학회의 기탁금이 단기간에 큰 성과를 얻고 있는 것은 지역주민들의 교육에 대한 열망이 어느 지역보다도 높고 절실하여 지역 주민 누구나 할 것 없이 참여하고 있으며, 고향에서의 열정만큼 출향인들도 높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한편, 김학동 씨와 같은 보문면 출신인 여용현(승본리.자영업) 씨도 1천만 원을 기탁했으며 대구에서 해성섬유를 운영하는 신장희 대표이사가 500만 원, 재부산의 전해수 회장(조양골프)도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출향인들의 고향 사랑하는 마음이 줄을 잇고 있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5-20 오전 10:3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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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435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27回 大統領旗 全國 男女 洋弓競技大會 활의 故庄 醴泉珍浩國際洋弓場에서..) [記事] :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궁사들이 모두 출전하는 "제27회 대통령기 전국남여양궁대회"가 2009년 5월 20일 오후 4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25일(6일간)까지 양궁의 고장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전에 들어갔다.

  대한양궁협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김수남 군수, 대한양궁협회 김기찬 부회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양궁 관계자, 임원 및 선수, 지역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철우 경북양궁협회 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됐다.

  김수남 군수는 환영사에서 "양궁은 그동안 올림픽과 각종 세계대회를 제패하면서 국위선양은 물론, 국민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었으며 오는 9월에 개최되는 제45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으로 양궁 강국의 면모를 보여주자"고 말했다.

  김 군수는 또 "임원 및 선수 여러분들은 현실에 만족하지 말고 한국양궁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경기력 향상과 기술개발에 최선을 다해 주기 바라며 아무쪼록 이번 대회가 선수.임원들의 평소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어 줄 것"을 당부했다.

  김기찬 대한양궁협회 부회장은 "올해로 27회를 맞은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를 역사적인 활의 고장 예천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한국 양궁의 주역인 전국의 우수 선수들이 출전하여 땀흘리며 쌓아온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한국양궁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달라"는 정의선 회장의 대회사를 대독했다.

  정영광 군의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대회에서 참가 임원 및 선수들은 새로운 기록경신을 통해 한국 양궁의 새 이정표를 쓴다는 심정으로 대회에 임해 개인의 영광은 물론, 국가와 소속 단체의 명예를 드높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 양궁의 주역인 전국 각 시·도의 우수한 양궁선수들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는 고등부 45개 팀, 대학부 20개 팀, 일반부 26개 팀 등 전국의 91개 팀 700여 명이 참가하여 시·도와 팀의 명예를 걸고 6일 동안 열전을 벌인다.

  경기종목은 시·도 대항전과 남·여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개인전 및 단체전과 거리별(남 90/70/50/30m, 여 70/60/50/30m) 등 국제양궁연맹 올림픽라운드 방식에 의해 경기가 치러지며 21일에는 싱글라운드로 여자부 70/60M와 남자부 90/70M 경기가, 22일에는 싱글라운드 남·여 50/30M 경기가 이어진다.

  23일에는 올림픽라운드 방식으로 남자부 개인전 64강전부터 결승까지 펼쳐지고 오후 5시에는 시상식이 있게 되며, 24일에는 여자 개인전이 64강전부터 결승까지 펼쳐지며 오후 5시 시상식이 개최된다.

  25일 오전에는 남자부 단체전 16강전부터 결승전이 펼쳐지고 12시 10분이 시상식이 열리며, 오후에는 여자부 단체전 결승전이 펼쳐지고 오후 4시 40분에 열리는 시상식을 끝으로 폐막하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09년도 개최되는 유니버시아드대회 및 유스 세계선수권대회에 파견하는 대표선발전을 겸하고 있으며, 2009 컴파운드 대표 선발전도 함께 열리는 중요한 대회로 선수들의 불꽃 튀는 경쟁이 예상된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5-20 오후 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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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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