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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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미래 바람직한 군수(4탄)
4. 郡守가 警戒할 事項
背恩望德하고 헐뜯기를 茶飯事로하고 恩惠를 입은 윗사람에게 흠집내기를 곧 잘하는 것이 오늘날 우리社會의 現實이다
왜 이런 사유가 생길가? 指導者는 바로 이 点을 警戒해야 한다.또한 阿諂(아첨)잘 하는 者를 24時間 경계해야 한다.언제 匕首(비수)를 들이 될지 모르니까. 恒常 약간의 거리를 두고 周到綿密(주도면밀)하게 살펴야 한다.
남을 위한 달콤한 말은 稱讚이지마는 나를 위한 달콤한 말은 阿諂이다.칭찬은 많은 수록 좋지마는 아첨은 아낄수록 좋다. Rome의 역사가 "타키투수"는 아첨하는 자가 가장 무서운 敵이라고 하였다.
中國의 筍子는 내게 아첨하는 자는 나를 해칠 자라고 했다. "소크라테스"는 사냥꾼은 개로 토끼를 잡지마는, 아첨꾼은 칭찬으로 愚鈍(우둔)한 者를 잡는다고 했다.
"나폴레옹"은 아첨 잘하는 사람은 誹謗(비방)도 가장 잘 한다고 하였다.아첨 아부를 別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절대로 남의 恩惠를 배은망덕하지 않는다는 사실 記憶하기 바란다.
중국 宋나라 4대 皇帝인 인종때 帝相을 지낸 寇準(구준)이라는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 어느날 "구준"이 "정위"를 비롯한 중신들과 會食을 하는 데 飮食이 그의 鬚髥(수염)에 달라 붇었다 고 한다. 이걸 본 "정위"가 벌떡 일어나 옷소매로 "구준"의 수염에 붙은 飮食物을 공손히 닦아 냈다고 한다.
佛鬚塵(불수진)이란 故事成語가 여기서 생겼다고 한다.말 그대로 하면 수염에 붙은 티끌을 털어준다는 뜻이다. 廉恥와 體面을 안가리고 윗사람에게 아첨하는 비굴한 태도를 가리킨다.
英語로 말하면" Lick the dust" 즉 相對方에 묻은 먼지를 혀로 핥아 닦아줄 정도로 바짝 엎드려 아부하는 것을 意味한다. 한자 성어로 人糞(인분)의 맛을 본다는 의미로 嘗糞(상분)이 있다. 中國 唐나라 郭弘覇(곽홍패)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가 侍御史(시어사)라는 벼슬을 할때였다.
상관이 病을 앓자 同僚들은 어울려 함께 病 문안을 했다.그러나 "곽홍패"만은 따로 갔다. 몸져 누운 상관의 大便을 손가락으로 찍어 맛을 보더니 多幸히 맛이 쓰니 곧 快差(쾌차)하실 것입니다.라고 상관을 安心시켰다.
"공자의 유명한 말이다" 政治의 으뜸가는 요체는 國民의 信望을 얻는 것이다. 經濟가 富强하고 군비가 튼튼해도 지도자와 국민 相互間에 信義가 없으면 道德이 무너지고 社會 전체가 倫理的 混沌에 빠지게 된다.
"증자"의 말이다. 증자의 妻가 외출하려 할때 아이들이 따라가겠다고 울자, 아이에게 타이르면서 집에 있거라 그러면 돼지를 잡아주마 하고 約束을 했다. 外出에서 돌아와 보니 "증자"는 돼지를 잡아 죽이려고 하고 있었다.아내가 아이를 달래려고 한 말일 뿐이라고 하자."증자"는 아이들에게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되오 지금 子息을 속이면 이는 자식에게 속임수를 가르치는 것이요. 父母가 子息을 속이면 자식은 부모를 믿지 않게 되니 앞으로 가르침을 이를 수가 없는 것이오 라고 하였다.
당시 자기의 私利私慾(사리사욕)을 탐하던 政治人들에게 큰 警告가 되었다고 한다.
"바른말 잘하고 淸廉하고 能力있는 자들이 아첨을 하지 않는 다면" 正義 社會로 이끌어 가는 본보기가 될것이며, 우리社會의 청량제로서 큰 버팀목이 되고 中樞的인人物이 될것이다.
감사합니다.
문학석사 박대업 드림
背恩望德하고 헐뜯기를 茶飯事로하고 恩惠를 입은 윗사람에게 흠집내기를 곧 잘하는 것이 오늘날 우리社會의 現實이다
왜 이런 사유가 생길가? 指導者는 바로 이 点을 警戒해야 한다.또한 阿諂(아첨)잘 하는 者를 24時間 경계해야 한다.언제 匕首(비수)를 들이 될지 모르니까. 恒常 약간의 거리를 두고 周到綿密(주도면밀)하게 살펴야 한다.
남을 위한 달콤한 말은 稱讚이지마는 나를 위한 달콤한 말은 阿諂이다.칭찬은 많은 수록 좋지마는 아첨은 아낄수록 좋다. Rome의 역사가 "타키투수"는 아첨하는 자가 가장 무서운 敵이라고 하였다.
中國의 筍子는 내게 아첨하는 자는 나를 해칠 자라고 했다. "소크라테스"는 사냥꾼은 개로 토끼를 잡지마는, 아첨꾼은 칭찬으로 愚鈍(우둔)한 者를 잡는다고 했다.
"나폴레옹"은 아첨 잘하는 사람은 誹謗(비방)도 가장 잘 한다고 하였다.아첨 아부를 別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절대로 남의 恩惠를 배은망덕하지 않는다는 사실 記憶하기 바란다.
중국 宋나라 4대 皇帝인 인종때 帝相을 지낸 寇準(구준)이라는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 어느날 "구준"이 "정위"를 비롯한 중신들과 會食을 하는 데 飮食이 그의 鬚髥(수염)에 달라 붇었다 고 한다. 이걸 본 "정위"가 벌떡 일어나 옷소매로 "구준"의 수염에 붙은 飮食物을 공손히 닦아 냈다고 한다.
佛鬚塵(불수진)이란 故事成語가 여기서 생겼다고 한다.말 그대로 하면 수염에 붙은 티끌을 털어준다는 뜻이다. 廉恥와 體面을 안가리고 윗사람에게 아첨하는 비굴한 태도를 가리킨다.
英語로 말하면" Lick the dust" 즉 相對方에 묻은 먼지를 혀로 핥아 닦아줄 정도로 바짝 엎드려 아부하는 것을 意味한다. 한자 성어로 人糞(인분)의 맛을 본다는 의미로 嘗糞(상분)이 있다. 中國 唐나라 郭弘覇(곽홍패)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가 侍御史(시어사)라는 벼슬을 할때였다.
상관이 病을 앓자 同僚들은 어울려 함께 病 문안을 했다.그러나 "곽홍패"만은 따로 갔다. 몸져 누운 상관의 大便을 손가락으로 찍어 맛을 보더니 多幸히 맛이 쓰니 곧 快差(쾌차)하실 것입니다.라고 상관을 安心시켰다.
"공자의 유명한 말이다" 政治의 으뜸가는 요체는 國民의 信望을 얻는 것이다. 經濟가 富强하고 군비가 튼튼해도 지도자와 국민 相互間에 信義가 없으면 道德이 무너지고 社會 전체가 倫理的 混沌에 빠지게 된다.
"증자"의 말이다. 증자의 妻가 외출하려 할때 아이들이 따라가겠다고 울자, 아이에게 타이르면서 집에 있거라 그러면 돼지를 잡아주마 하고 約束을 했다. 外出에서 돌아와 보니 "증자"는 돼지를 잡아 죽이려고 하고 있었다.아내가 아이를 달래려고 한 말일 뿐이라고 하자."증자"는 아이들에게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되오 지금 子息을 속이면 이는 자식에게 속임수를 가르치는 것이요. 父母가 子息을 속이면 자식은 부모를 믿지 않게 되니 앞으로 가르침을 이를 수가 없는 것이오 라고 하였다.
당시 자기의 私利私慾(사리사욕)을 탐하던 政治人들에게 큰 警告가 되었다고 한다.
"바른말 잘하고 淸廉하고 能力있는 자들이 아첨을 하지 않는 다면" 正義 社會로 이끌어 가는 본보기가 될것이며, 우리社會의 청량제로서 큰 버팀목이 되고 中樞的인人物이 될것이다.
감사합니다.
문학석사 박대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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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