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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1915:황병국監督(祝군청/예천방문437)
예천의 자랑(1915) : 예천 출신 황병국 영화감독(附 예천군청, 25일 양궁 전국대회 2위...축하합니다/예천방문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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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국 : 1968- , 예천 출생, 일본영화학교 졸업, 그 졸업 작품 영화로 <내가 일본에서 만난 어느 한국인(A Korean I Meet in Japan)>(1997, 16mm, color, 40min)이 있다. 이는 제23회 금관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1997), 인디포럼 98공식상영작, 미국 네스트프레임의 학생영화제 본선(1999)에 진출했다. [내용] : 전자공학 유학차 일본에 온 이상우는 학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구하러 다니던 중 제일 교포가 운영하는 우동집에서 일하게 된다. 그러나 생각과는 달리 냉랭한 사장의 태도와 다른 종업원들보다 적은 급료에 분통을 터뜨린 그는 사장과 싸우게 되고... [연출 의도] : 재일교포를 그리고 싶었으나 내가 재일교포가 아니기에 그럴 수가 없었다. 그래서 내가 본 재일교포를 그릴 수 밖에 없었다. [스탭 및 캐스트] : 감독은 황영국, 제작은 후지노 도모아키, 기획ㆍ각본은 황병국, 촬영은 가와시와 슈, 조명은 마츠오 후미아야, 편집은 하라 순겐, 음악은 나가세 아키쇼, 캐스트는 김준석이다.(인터넷 야후 2001)
황병국 : 출생 : 1968/ 감독/각본/ 2005/ 나의 결혼원정기(감독)/ 1997 내가 일본에서 만난 어느 한국인 (단편) (감독)/ 내가 일본에서 만난 어느 한국인 (단편) (각본)/ 1968년 생으로 1998년 일본영화학교를 졸업하였다. 김성수 감독의 조감독 출신으로 충무로에서 오랜 경험을 쌓아온 준비된 감독이다. [태양은 없다](1998) 와 [무사](2000)의 조감독을 거쳤으며 다수의 뮤직비디오 제작에도 참여하였다. 여러 차례 우즈베키스탄을 오가며 손수 집필한 시나리오로 철저한 준비한 황병국 감독은 [나의 결혼원정기]를 통해 데뷔식을 치른다. 신인감독답지 않은 여유와 연출력으로 촬영 현장을 지휘하는 그의 장편데뷔작에 충무로 안팎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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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청, 25일 양궁 전국대회 2위...축하합니다.
예천군청 양궁부가 제27회 대통령기 전국 남녀 양궁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하였다.
예천군청은 2009년 5월 25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막을 내린 대회 최종일 남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223점으로 은메달을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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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437
낙동강(''''洛東 美路'''' 어떻게 造成되나…圈域別 主要施設) [記事] :
제1권역(봉화 명호∼예천 지보 125.2㎞) 자전거 전용도로 65㎞, 제2권역(의성 단밀∼칠곡군 왜관 92.1㎞) 승마로·오토캠핑장, 제3권역 (성주 선남∼고령 우곡 61.8㎞) 대가야문화탐방로 설치, 경북 북부 및 서부지역에 걸쳐 흐르는 낙동강 중·상류지역은 훼손되지 않은 청정지역으로 풍부한 생태자원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그동안 외부 방문객의 매력을 끌 수 있는 명소나 브랜드가 부족해 낙후를 면치 못했다.
그러나 ''''낙동 리버트레일 및 에코톤 코스''''가 조성되는 2012년이면 이곳은 낙동강과 함께 하는 여가와 레포츠 활동공간으로 거듭나게 된다.
송경창 새경북기획단장은 "낙동강변 282㎞를 자전거와 도보, 승마 등 다양한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연결하는 ''''낙동 리버트레일 및 에코톤 코스''''는 조성완료 시점이면 글자 그대로 아름다운 ''''낙동 미로(美路)''''로 거듭나, 누구나 와 보고 싶은 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에코 트레일은 트레일 코스의 특징과 주변경관, 역사문화자원에 따라 도보나 자전거를 타고 가면서 낙동강의 생태와 역사, 문화적 가치 체험은 물론 심신수련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에코 컬처트레일은 낙동강 곳곳에 산재한 가야, 신라, 유교문화 유산을 엮어 탐방할 수 있도록 만든다는 계획이다.
자전거나 도보로 갈 수 없는 험난한 산악지역이나 강 등지에는 산악자전거나 밧줄타기, 카약 등은 물론 익스트림스포츠와 같은 모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인 에코톤 코스가 모두 9개 지구에 설치된다.
또 낙동강 살리기로 확보된 수자원을 활용한 체험 공간으로 에코 보트트레일도 조성돼 옛 나룻배 등을 이용한 뱃길체험도 즐길 수 있다.
또 트레일의 주요 결절점에는 이용자의 휴식과 편의 정보를 제공하며 자전거 대여소 및 지역 특산물도 판매하는 거점 그린스테이션 6개소와 지구 그린스테이션 11개소 등 모두 17개소의 그린 스테이션을 설치, 도·농상생 교류의 장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지역별 특성을 테마로 구분한 3개 권역 중 제1권역은 봉화군 명호면 도천리에서 예천군 지보면 암천리 간 125.2㎞로 이곳에는 자전거 전용도로 65.4㎞를 비롯해 하회마을과 봉정사간 등 2곳의 에코컬처트레일이 조성된다.
특히 삼강나루터를 복원해 나룻배 체험 및 나룻배를 이용해 삼강나루와 문경 백포 간을 물길을 따라 탐방하는 코스도 개발키로 했다.
봉화군 명호면 도천리 등 3개소에 거점 그린스테이션이, 안동시 송현동 일원 등 3개소에는 지구 그린스테이션 3개소가 들어선다.
의성군 단밀면 낙정리에서 칠곡군 왜관읍 금남리간 92.1㎞구간의 제2권역에는 전통문화체험길 등이 조성되는데 특히 말을 타고 달릴 수 있는 승마로가 만들어져 낙동강변을 말을 타고 달리는 이색적인 체험이 가능하다.
또 상주시 도남동 일원과 칠곡군 석적읍 남을리 일원 등 2곳에 만들 예정인 거점 그린스테이션에는 오토캠핑장을 비롯해 자전거 정비소 등이, 의성군 다인면 봉정리 등 5개소에는 지구 그린스테이션이 조성된다.
제3권역인 성주군 선남면 소학리에서 고령군 우곡면 답곡리 61.8㎞구간에는 고대 문화유적인 대가야 고분군을 비롯해 대가야 고대촌과 세종대왕자태실, 한개마을 등의 문화자원이 풍부하다.
이곳 역시 대가야 문화를 탐방할 수 있는 구간 등 모두 2곳에 에코컬처 트레일이 들어서고 개경포가 복원되는 고령군 개진면 오사리 일원에 거점 그린스테이션을 구축한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지난해부터 수행해 온 용역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정부의 자전거길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건의 중"이라면서 "사실상 정부의 자전거길 사업에는 낙동 리버트레일 및 에코톤 코스와 같은 세부적인 안이 마련되지 않은 것으로 알기 때문에 정부사업으로 적극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은 오는 8월말쯤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거쳐 세부안을 확정할 예정이며, 정부의 국책사업 선정시 정부지원을 통해 물살을 탈 것으로 기대된다.
(嶺南日報 200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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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국 : 1968- , 예천 출생, 일본영화학교 졸업, 그 졸업 작품 영화로 <내가 일본에서 만난 어느 한국인(A Korean I Meet in Japan)>(1997, 16mm, color, 40min)이 있다. 이는 제23회 금관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1997), 인디포럼 98공식상영작, 미국 네스트프레임의 학생영화제 본선(1999)에 진출했다. [내용] : 전자공학 유학차 일본에 온 이상우는 학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구하러 다니던 중 제일 교포가 운영하는 우동집에서 일하게 된다. 그러나 생각과는 달리 냉랭한 사장의 태도와 다른 종업원들보다 적은 급료에 분통을 터뜨린 그는 사장과 싸우게 되고... [연출 의도] : 재일교포를 그리고 싶었으나 내가 재일교포가 아니기에 그럴 수가 없었다. 그래서 내가 본 재일교포를 그릴 수 밖에 없었다. [스탭 및 캐스트] : 감독은 황영국, 제작은 후지노 도모아키, 기획ㆍ각본은 황병국, 촬영은 가와시와 슈, 조명은 마츠오 후미아야, 편집은 하라 순겐, 음악은 나가세 아키쇼, 캐스트는 김준석이다.(인터넷 야후 2001)
황병국 : 출생 : 1968/ 감독/각본/ 2005/ 나의 결혼원정기(감독)/ 1997 내가 일본에서 만난 어느 한국인 (단편) (감독)/ 내가 일본에서 만난 어느 한국인 (단편) (각본)/ 1968년 생으로 1998년 일본영화학교를 졸업하였다. 김성수 감독의 조감독 출신으로 충무로에서 오랜 경험을 쌓아온 준비된 감독이다. [태양은 없다](1998) 와 [무사](2000)의 조감독을 거쳤으며 다수의 뮤직비디오 제작에도 참여하였다. 여러 차례 우즈베키스탄을 오가며 손수 집필한 시나리오로 철저한 준비한 황병국 감독은 [나의 결혼원정기]를 통해 데뷔식을 치른다. 신인감독답지 않은 여유와 연출력으로 촬영 현장을 지휘하는 그의 장편데뷔작에 충무로 안팎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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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청, 25일 양궁 전국대회 2위...축하합니다.
예천군청 양궁부가 제27회 대통령기 전국 남녀 양궁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하였다.
예천군청은 2009년 5월 25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막을 내린 대회 최종일 남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223점으로 은메달을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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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437
낙동강(''''洛東 美路'''' 어떻게 造成되나…圈域別 主要施設) [記事] :
제1권역(봉화 명호∼예천 지보 125.2㎞) 자전거 전용도로 65㎞, 제2권역(의성 단밀∼칠곡군 왜관 92.1㎞) 승마로·오토캠핑장, 제3권역 (성주 선남∼고령 우곡 61.8㎞) 대가야문화탐방로 설치, 경북 북부 및 서부지역에 걸쳐 흐르는 낙동강 중·상류지역은 훼손되지 않은 청정지역으로 풍부한 생태자원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그동안 외부 방문객의 매력을 끌 수 있는 명소나 브랜드가 부족해 낙후를 면치 못했다.
그러나 ''''낙동 리버트레일 및 에코톤 코스''''가 조성되는 2012년이면 이곳은 낙동강과 함께 하는 여가와 레포츠 활동공간으로 거듭나게 된다.
송경창 새경북기획단장은 "낙동강변 282㎞를 자전거와 도보, 승마 등 다양한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연결하는 ''''낙동 리버트레일 및 에코톤 코스''''는 조성완료 시점이면 글자 그대로 아름다운 ''''낙동 미로(美路)''''로 거듭나, 누구나 와 보고 싶은 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에코 트레일은 트레일 코스의 특징과 주변경관, 역사문화자원에 따라 도보나 자전거를 타고 가면서 낙동강의 생태와 역사, 문화적 가치 체험은 물론 심신수련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에코 컬처트레일은 낙동강 곳곳에 산재한 가야, 신라, 유교문화 유산을 엮어 탐방할 수 있도록 만든다는 계획이다.
자전거나 도보로 갈 수 없는 험난한 산악지역이나 강 등지에는 산악자전거나 밧줄타기, 카약 등은 물론 익스트림스포츠와 같은 모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인 에코톤 코스가 모두 9개 지구에 설치된다.
또 낙동강 살리기로 확보된 수자원을 활용한 체험 공간으로 에코 보트트레일도 조성돼 옛 나룻배 등을 이용한 뱃길체험도 즐길 수 있다.
또 트레일의 주요 결절점에는 이용자의 휴식과 편의 정보를 제공하며 자전거 대여소 및 지역 특산물도 판매하는 거점 그린스테이션 6개소와 지구 그린스테이션 11개소 등 모두 17개소의 그린 스테이션을 설치, 도·농상생 교류의 장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지역별 특성을 테마로 구분한 3개 권역 중 제1권역은 봉화군 명호면 도천리에서 예천군 지보면 암천리 간 125.2㎞로 이곳에는 자전거 전용도로 65.4㎞를 비롯해 하회마을과 봉정사간 등 2곳의 에코컬처트레일이 조성된다.
특히 삼강나루터를 복원해 나룻배 체험 및 나룻배를 이용해 삼강나루와 문경 백포 간을 물길을 따라 탐방하는 코스도 개발키로 했다.
봉화군 명호면 도천리 등 3개소에 거점 그린스테이션이, 안동시 송현동 일원 등 3개소에는 지구 그린스테이션 3개소가 들어선다.
의성군 단밀면 낙정리에서 칠곡군 왜관읍 금남리간 92.1㎞구간의 제2권역에는 전통문화체험길 등이 조성되는데 특히 말을 타고 달릴 수 있는 승마로가 만들어져 낙동강변을 말을 타고 달리는 이색적인 체험이 가능하다.
또 상주시 도남동 일원과 칠곡군 석적읍 남을리 일원 등 2곳에 만들 예정인 거점 그린스테이션에는 오토캠핑장을 비롯해 자전거 정비소 등이, 의성군 다인면 봉정리 등 5개소에는 지구 그린스테이션이 조성된다.
제3권역인 성주군 선남면 소학리에서 고령군 우곡면 답곡리 61.8㎞구간에는 고대 문화유적인 대가야 고분군을 비롯해 대가야 고대촌과 세종대왕자태실, 한개마을 등의 문화자원이 풍부하다.
이곳 역시 대가야 문화를 탐방할 수 있는 구간 등 모두 2곳에 에코컬처 트레일이 들어서고 개경포가 복원되는 고령군 개진면 오사리 일원에 거점 그린스테이션을 구축한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지난해부터 수행해 온 용역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정부의 자전거길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건의 중"이라면서 "사실상 정부의 자전거길 사업에는 낙동 리버트레일 및 에코톤 코스와 같은 세부적인 안이 마련되지 않은 것으로 알기 때문에 정부사업으로 적극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은 오는 8월말쯤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거쳐 세부안을 확정할 예정이며, 정부의 국책사업 선정시 정부지원을 통해 물살을 탈 것으로 기대된다.
(嶺南日報 200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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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