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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1920:황재국敎授(祝수지침/예천방문442)
예천의 자랑(1920) : 호명면 직산리 출신 황재국 교수(附 예천군, 수지침양성반 수료생 수지침사 시험 전원 합격...축하합니다/예천방문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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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국(黃在國) : 1941- , 호명면 직산리 가느미(艮山) 출신, 규환의 2자, 교수 재우(敎授在禹)의 동생, 문학박사(文學博士), 64년 문공부 주관 신인예술상(新人藝術賞, 書藝部門) 수상으로 서단(書壇)에 등단(登壇), 경희대 서도회 지도교수, 미술교육과 서예 과목 담당 교수, 국립 강원대 사범대 한문교육학과(漢文學 批評, 金石 書藝) 교수로 재직하면서 전국대학생선교회 지도교수로 학원복음화운동에 참여하였다.(醴泉新聞 1993.11.18, 朝鮮日報 DB 2003)
황재국(黃在國) : 1941- , 호명면 직산리 간느미(艮山) 출신, 호는 중관(中觀)ㆍ간산(艮山), 본관은 평해, 금계(錦溪) 준량(俊良)의 15대손, 규환(奎煥)과 단양 장귀분(張貴分)의 2남 4녀 중 차남, 경안고, 경희대 중국문학과 졸업, 경희대 대학원국문학과 석ㆍ박사(한문학, 박사학위논문 : 李穀文學硏究)이다. 동방연서회(東方硏書會)에서 일중(一中) 김충현(金忠顯), 여초(如初) 김응현(金膺鉉)에게 서예를 배웠다.
[경력] : 경희대 국어국문학과 강사(고전문학), 동 미술교육과 강사(서예), 동 대학원 국문학과 박사과정 강사(한문학), 강원대 한문교육과 교수(기초한문, 한시비평, 한문작문, 금석서예 과목 등 담당), 경희대 교육대학원 서예문인회반 특강 교수, 한림대 평생교육원 한문강독 서예실기 강사, 강원대 명예교수(2006.9.1~ ) [서예지도] : 경희서도회, 혜원여자중고등학교 교사서도회, 효운묵회,
[주요논저] : 저서로 <稼亭 李穀의 漢詩 硏究> <中觀翰墨集>, 번역서로 <譯註 稼亭先生詩集> <韓國古典批評論 1(신라, 고려편), 문집해제로 <牧隱集解題> <稼亭集解題>, 논문으로 <韓中 竹夫人傳硏究>, <觀魚臺小賦와 赤壁賦小考>, <漢文聖經의 初期國譯樣相> 등 30여 편, [서예주요작품] : 안동 雄府公園, 강원대 校訓, 己未萬歲公園 등 標石 題字 10여 점, 梅月堂紀念館, 東民紀念館, 李陸史記念館, 慕山美術館 懸額 등 공공기관 현액 약 50판, 의암류인석선생어록비, 동창기미만세운동기념비, 공공기관 기념비, 개인 추모비 등 약 300基, 강원대 초대 총장 이민재선생 비문 등 비문 찬 약 30基, 경희대박물관, 고려대박물관, 강원대박물관, 안동민속박물관 중화문화대학 박물관 등에 작품 소장,
[학회관계] : 국어국문학회 회원, 한국한문학연구회 회원, 동방문학비교연구회회원(이사 역임), 우리문학회 회원, 한국시조학회 회원, 한국한시학회 회원, 온지학회 위원(회장 역임), [서예단체] : 東方硏書會 회원, 一中墨綠會 회원, 한국서예가협회 회원, 한국미술협회 회원(書藝分科 招待作家), 槿域書家會 회원(회장 역임), 강원기독교미술인협회 회원(회장 역임), 한국서예학회 회원(현 이사), 강원서학회 회원(현 회장), [사회단체] : 이육사문학관건립추진위원 역임, 안동독립운동기념관 건립운영위원, 목은문화제 운영위원, [종교관계] 경희의료원 ''''성지에서 온 교회'''' 장로, 한국대학생선교회 CCC 강원대 지도교수, [가족관계] : 처 : 盧英植(본관 谷山, 서울사대부고, 서울교대 졸업, 서양화 전공, 초등학교 미술전담 교사 역임, 서울 加佳會 쁘꾸이 창립전, 강원기독미술인전, 서울 2006크리스찬아트패스티벌 출품), 딸: 恩善(미국 버클리대 정차학석사, 한국증권선물거래소 대리), 사위 : 金元年(본관 안동, KAIDT 공학박사, 삼성전자 책임연구원), 아들 錫重(연세대학교 공학석사, LS전선(구 LG전선) 주임연구원) 외손자 : 金俊鎰(中觀翰墨集 2006 24-2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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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국 : 안동 경안고등학교 졸업, 경희대학교 중국문학과 졸업, 경희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 석.박사,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강사, 강원대학교 한문교육과 교수, 동방문학비교연구회 회원으로 한.중 비교문학 연구, 온지학회 회장, 근역서가회 회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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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국(잊혀진 文人의 자취 밝히는 사람들) [記事] :“버려진 무덤에 이제야 문학비를 세우니 감개무량할 따름이지요. 문학을 연구하는 후배들에게도 좋은 일이 아니겠습니까.”‘우리문학기림회’의 이명재(중앙대 명예교수) 회장은 최근 서울 중랑구 망우리 공원묘지에 작가 서해(曙海) 최학송의 문학비를 건립했다고 2004년 8월 10일 밝혔다. 우리문학기림회는 15년째 이같은 일을 해오고 있다. 서해는 누구일까. 이 회장은 “서해 선생은 1901년 함경북도에서 태어나 간도지방과 한반도를 전전하며 1932년 서울에서 작고할 때까지 치열하게 작품 활동을 해온 국내 신경향파 문학의 대표적 작가”라고 설명했다. 사실 그동안 국내 문단에서도 서해의 소설 ‘고국’‘탈출기’‘홍염’ 등을 식민지 시대의 빈궁 체험에 근거한 작품들로서 문학적으로 높이 평가하고 있다. 서해는 서울 미아리 공동묘지에 안장됐으나 1959년 택지개발 때 김광섭 시인 등에 의해 망우리 묘소로 옮겨진 채 그동안 방치돼 잊혀졌다. 그러던 차에 곽근 동국대 교수가 각종 문헌 등을 뒤져 2003년 말 묘지를 어렵게 발견, 이번에 우리문학기림회에서 문학비를 세우게 됐다. 우리문학기림회는 1990년 발족 이래 한국문학을 기리고, 소외된 문인들의 업적을 선양, 평가해온 문학애호인 모임이다. 현재 임헌영(문학평론가), 이영구(중앙대 명예교수), 김효자(수필가·경기대 명예교수), 고임순(수필가·서예가), 허형만(시인·목포대 교수), 고임순(수필가), 김원중(시인), 이응수(세종대 교수), 하혜정(국사편찬위 연구위원), 노영희(동덕여대교수), 홍혜랑(수필가), 황재국(서예가·강원대 교수) 등 16명이 회원이다. 그동안 김우진 홍명희 박화성 조운 이태준 김소운과 심연수(연변의 항일시인) 등 18명의 문학비를 건립했다.“지나온 역사는 매우 소중합니다. 알게 모르게 우리 문단사에 공을 세운 사람이 무척 많지요. 우린 그들을 찾아내고 또 뜻을 기리는 일을 계속할 겁니다.”(김문 記者 서울新聞 2004년 08월 11일 (수요일) 10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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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국(黃在國) : 직업 : 대학교수, 서예가/ 출생일 : 1941년 5월 18일/ 소속 : 前 강원대학교 사범대학 한문교육과 교수(엠파스 人物檢索 2006)
황재국(붓 힘으로 冬季五輪 誘致한다 : 江原書學會展… 25~29日 春川文化藝術館, 김진선 知事 等 道 緣故 名士 12名·會員 36名 出品) [記事] : 그윽하지만 진하고 강한 묵향으로 2014동계올림픽 평창 유치를 기원하는 서화전이 열린다. 강원도민일보사가 주최하고 강원서학회(회장 황재국)가 주관하는 ''''제4회 강원서학회전''''이 2006년 10월 25∼29일 춘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펼쳐지는 것. 2005년 본보와 함께 ''''광복 60주년 기념, 2014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며 도내 18개 시군 순회특별서화전을 열었던 것을 필두로 2006년에도 동계오륜의 염원을 서력으로 승화시켰다. 2005년에 이어 김진선 지사 등 도를 연고로 한 12명의 명사들이 작품을 출품해 의미를 더하며 강원서학회는 신입회원 가세로 여느 해보다 더 다채로운 작품들을 선보인다. 더구나 도 출향 회원들도 함께해 도를 넘어 전국적인 2014동계오륜 유치 희망을 담아낸다. 특히 2005년 특별서화전에서 명사들의 작품이 큰 화제를 모았었던 만큼 2006년에는 더 깊은 울림으로 관람객들을 사로잡는다. 김진선 지사는 ''''2014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올림픽 완성''''이라는 글을 적어 강한 의지를 나타냈으며 손용근 서울행정법원장(전 춘천지방법원장)은 은은한 멋이 풍기는 문인화를 출품했다. 한국화가이기도 한 심기섭 전 강릉시장은 강원의 깨끗한 자연을 알리는 ''''산수화''''를 선보이며 소설가 이외수씨는 ''''쏘가리''''를 출품해 강원의 청정함을 알렸다. 무형문화재인 장송모 도자연구원장은 백자에 정성스레 평창동계오륜 유치 기원의 열망을 담았으며 한승수 2014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장은 ''''지성감천''''을 힘 있는 필력으로 선보인다. 또 이상우 한림대 총장은 밝은 미래를 염원하는 ''''한비정신(翰飛精神)''''으로 관객을 만나며 홍종욱 전도육감, 박영기 문인화가와 소금숙 한림대 기초교육대학장, 안병욱 숭실대 명예교수, 한상목 강원대 교수 등도 정성스러운 필치로 강원의 열망을 알린다. 중진 원로 작가들이 한획한획 강원의 얼을 담아낸 강원서학회원들의 작품도 다채롭다. 초대 민선 서울시장을 지낸 강릉 출신 조순 고문(민족문화추진회장)은 전문 서예가와 비견될 정도의 ''''법고창신(法古創新)''''을 내놓아 새로운 의지로 꼭 동계오륜을 이뤄낼 것을 강조했다. 또 연구하고 탐구하는 강원서학 회원들의 서예와 문인화 작품도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고하윤 길신자 김광희 김분호 김상철 김종덕 김은숙 김태숙 박경자 박무숙 박철암 서성호 안종중 엄희순 원중식 유병연 유석기 윤명순 윤용연 이길환 이상돈 이상희 이선미 이재병 이현순 정덕영 정양화 송창남 최영식 최조생 최창길 함연호 홍경표 홍석창 황선희 황재국씨 등 36명의 회원들이 격조 높은 작품세계를 풀어놓았다. 강원인의 기상이자 올곧음을 표현한 한국화 ''''송''''(최영식)과 독특한 구성의 미학으로 동계오륜 유치에 한 목소리를 내자는 ''''和鳴''''(원중식), 부드러움과 강함이 공존하고 있는''''평창의 겨울''''(황재국), 강원인의 평창 유치 다짐을 밝힌 한문서예 ''''평창동계오륜유치기원 창작시''''(함연호) 작품 등이 멋스럽다. 황재국 회장은 "올해는 도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주력 과제 중 하나인 2014년 동계오륜 평창 유치를 기원하는 뜻을 담아 정성을 모은 작품 전시회"라며 "많은 분들이 찾아 동계오륜 유치 염원 열기를 북돋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서성 여초 김응현 옹은 이번 전시회에 맞춰 출간된 도록에서 "가깝고 절실한 문제부터 풀어나가는 것이 서법이다. 하나부터 의심나는 것을 해결하여 나가노라면 반드시 막힘이 없는 날이 올 것이며 그런 후에 바른 서법이 보일 것"이라며 강원서학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이번 전시회 오픈식은 2006년 10월 25일 오후 2시다.(박지영 江原道民日報 2006-10-23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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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국 [記事] : 이씨네 카페/ 호명면 직산리 가느미 출신 황재국(黃在國, 1941- , 江原大 敎授) 교수를 아시는지요?/ 글쓴이: 처음처럼/ 2008.05.18 12:19/ 황재국이라는 정년퇴임하고 새로이 서예실을 내고 또다른 삶을 사는 친구가 있다. 근무했던 학교가 강원대학교래서 춘천에 왔다갔다 했지만 서울에서 살았고 퇴임해서도 한림대학교에서 서실을 내어 글 쓰는 사람들과 어울려 산다고 하길래 그런 줄만 알았다. 김종길(이육사기념사업회장, 한국예술원 부회장, 고려대학교 영문과교수, 한국시인협회장 등 역임) 교수님이 춘천을 방문하여 함께 김유정문학촌과 박수근미술관을 돌아보도록 계획되어 모처럼의 춘천 나들이길에 올랐다. 원래 윗대에서부터 우리 집과는 일정한 출입이 있었던 터이고 안동 경안고등학교 출신이면서 나와는 한해( 학교는 다르지만) 동기이기도 해서 무관하게 지나면서 남다른 정을 주고받아왔다. 워낙 정이 많은 사람이라 그냥 있지 못하고 또 우리 집이라면 더더구나 요즈음 세대의 교유로는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인정을 써오는 중이었는데 초대가 몇 년을 재촉해온 터라 이번에는 하는 심정으로 춘천엘 갔다왔다. 가서 본 소감은 이렇게 신선놀음으로 유유자적 살 수 있다면 그가 바로 신선이 아니겠나 하는 마음이 들었다. 우선 자기 재주를 남에게 나누어주기를 이같이 할 수 있을까? 글 써서 나누고, 가르쳐서 나누고, 이웃 서예가를 부추겨 이곳저곳에 글 부조하기를 일삼고, 강원도 문화인들과 섞여 한마음으로 재미있게 살고, 아직도 몇 시간씩 아이들 가르치고, 뭐 이게 은퇴자가 사는 모습인지 의심스러울 정도였다. 또 사는 집은 어떠한가? 소양강이 잔잔한 강변에 아파트를 장만하고, 그것도 모자라 찾아오는 벗들에게 불편을 주지않기 위해 게스트 하우스라는 별도의 전망좋은 12층 전망 좋은 집까지 마련해 두다니 입이 다물어 지지 않는다. 이 사람이 정말 신선이 아니겠는가? 부럽기도 하고 시기심도 일어나 서둘러 안동으로 내려왔는데 아직까지도 그 시간이 꿈만 같기만 하다. 나도 안동댐가에 강변을 내 터전삼아 큰 연못을 자랑하며 신선 흉내내며 사는 것도 이젠 황 교수 때문에 못하게 되었다. 출처 :안동사범 11 회 동기회(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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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가정이곡한시집(譯註 稼亭李穀漢詩集) [冊] : 호명면 직산리 가느미 출신 황재국(黃在國, 1941- , 江原大 敎授)의 저서로, 423쪽, 양장본, A5, 보고사에서 2007년 11월 20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가정 이곡의 한시집을 역주한 책. 오래 전부터 가정에 대한 연구를 해 오던 황재국 교수가 가정의 시 전체를 망라하여 우리말로 친절하게 번역하고 자세한 주를 달았다. [목차] : 發刊辭 / 稼亭先生文集 卷之十四 古詩 / 稼亭先生文集 卷之十五 律詩 / 稼亭先生文集 卷之十六 律詩 / 稼亭先生文集 卷之十七 律詩 / 稼亭先生文集 卷之十八 律詩 / 稼亭先生文集 卷之十九 律詩 / 稼亭先生文集 卷之二十 律詩 / 詞 / 부록 / 李穀 略傳 / 高麗史列傳 李穀 條 번역(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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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이곡의 한시연구(稼亭 李穀의 漢詩硏究) [冊] : 호명면 직산리 가느미 출신 황재국(黃在國, 1941- , 江原大 敎授)의 저서로, 286쪽, A5, 보고사에서 2006년 2월 28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가정 이곡의 한시를 연구한 책. 가정 이곡은 당시 혼란한 정치 상황에서 높은 사상적 깊이를 정치에 실현하고, 이를 문학적으로 완성함으로써 고려 후기 대표적인 문인으로 꼽히는 인물이다. 이 책은 저자가 여러 해 동안 심혈을 기울여 수집한 방대한 자료와 넓은 식견을 담았다. 그의 문집 14~20권에 수록된 시작들을 통해 그의 시 세계를 몇 가지 측면에서 고찰하고 있다. [목차] : 發刊辭 / 1장 序言 / 2장 旣往硏究의 槪況 / 3장 家系와 生涯 / 4장 文集 考察 / 5장 詩 槪觀 / 6장 韻律과 修辭 / 7장 始의 主題 / 8장 文學史的 位置 / 참고문헌 / 부록(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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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이곡의 시에 나타난 망향 사친과 귀거래의 의미(稼亭 李穀의 詩에 나타난 望鄕 事親과 歸去來의 意味) [學術저널] : 호명면 직산리 가느미 출신 황재국(黃在國, 1941- , 江原大 敎授)의 논문으로, 온지학회에서 1998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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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곡한시의 운율연구(李穀漢詩의 韻律硏究) [學術저널] : 호명면 직산리 가느미 출신 황재국(黃在國, 1941- , 江原大 敎授)의 논문으로, 우리문학회에서 1985년 3월에 발행한 <우리문학연구> 제5집 168~200쪽(33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序言/ Ⅱ.用韻/ Ⅲ.平仄/ Ⅳ.結語(daum 2009)
가정 이곡의 영사시 소고(稼亭 李穀의 영사詩 小考) [學術저널] : 호명면 직산리 가느미 출신 황재국(黃在國, 1941- , 江原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어문교육연구회에서 1983년 2월에 발행한 <어문연구> 통권 제36호,제37호 133~153쪽(21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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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부인전>의 의인화대상시고(<竹夫人傳>의 擬人化對象試攷) [學術저널] : 호명면 직산리 가느미 출신 황재국(黃在國, 1941- , 江原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어문교육연구회에서 1979년 3월에 발행한 <어문연구> 통권 제21호 152~158쪽(7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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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어대소부>와 <적벽부> 소고(<觀漁臺小賦>와 <赤壁賦> 小考 =A Study on the Comparison of ''''Kwan-eo-dae-so-boo'''' and ''''Juck-pyok-boo'''') [學術저널] : 호명면 직산리 가느미 출신 황재국(黃在國, 1941- , 江原大 敎授)의 논문으로, 韓國比較文學會에서 1983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Tong-in-si-hwa''''(東人詩話 : Critical Essays on Korean Poems) written by Seo Keo-Jung(徐居正 1420~1488) says, "Many critics argue that there are various similiarities between ''''Kwan-eo-dae-so-boo'''' ,(觀魚臺小賦) work of Lee Sack(李穡 1328~1396), and Juck-pyok-boo(赤壁賦) work of So Sick(蘇軾 1036~1101), but, in a certain viewpoint, the former is much superior to the latter. When someone asked about that to Kwon-Keun(權近 1352~1409), he answered with smile, ''''You go back home right now and read the two works. Then you will catch the answer of your question by yourself.'''' I (Seo Keo-Jung) think that our wise ancestors has regarded ''''Juck-pyok-boo'''' of So Sick as one of the greatest and immortal works in our world, so we descendents can not discuss on the comparis on of it with the other works."After that, arguing the similiarities of the two works, scholars criticizing the works of So Sick or Seo Keo-Jung tried to understand as if Seo Keo-Jung and Kwon-Keun had decided their similiarities. In this study, I made an effort to compare and review these two Korean and Chinese works to capture the real meaning of Seo Keo-Jung''''s and Kwon Keun''''s sayings, and to propose my opinion./ In reviewing these two works, for the convienience''''s sake, I attempted first to find out and study the literary influences of So Sick in the poems of Lee Sack, secondly to analyze the comparision of these two works'''' philosophical basis in the respect of contents, and next to compare the construction patterns of two works such as the development of paragraphs, quotation of the old famous sayings or events, expression style and so on./
As a result, in the respect of contents, ''''Juck-pyok-boo'''' arrived at the transcendental level to rise above the mundane world with the thought of Lao-tzu and Chuang-tzu, while ''''Kwan-eo-dae-so-boo'''' with the background of Confuicanism reflected the desire to rule people peacefully of an official who could not transcend the reality. In the respect of construction, ''''Juck-pyok-boo'''' is richer and greater in scale, expressional technique and quotation of the old famous sayings and events than ''''Kwan-eo-dae-so boo.'''' So I think it is not rational to conclude the similiarities of the two works although they have some partial resemblence in the respect of the developmental style of contents, and quotation of the old sayings and events./ Conclusively, I made it clear that Seo Keo-Jung, criticizing these two works through borrowing Kwon Keun''''s saying, admitted the effect of So Sick''''s ''''Juck-pyok-boo'''' on Lee Sack''''s ''''Kwa-eo-dae-so-boo,'''' but he never endorsed the opinion of many scholars that the two works had great similiarities.(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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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부인전」의 의인화 대상 시고(「竹夫人傳」의 擬人化 對象 試攷) [學術저널] : 호명면 직산리 가느미 출신 황재국(黃在國, 1941- , 江原大 敎授)의 논문으로, 韓國語文敎育硏究會에서 1979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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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부인전>의 의인화대상시고(「竹夫人傳」의 擬人化 對象 試攷) [學術저널] : 호명면 직산리 가느미 출신 황재국(黃在國, 1941- , 江原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어문교육연구회에서 1979년 3월에 발행한 <어문연구> 통권 제21호 152~158쪽(7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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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곡한시의 운율연구(李穀漢詩의 韻律硏究) [學術저널] : 호명면 직산리 가느미 출신 황재국(黃在國, 1941- , 江原大 敎授)의 논문으로, 우리문학회에서 1985년 3월에 발행한 <우리문학연구> 제5집 168~200쪽(33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Ⅰ.序言/ Ⅱ.用韻/ Ⅲ.平仄/ Ⅳ.結語(daum 2009)
→예천의 자랑(428) : 예천 출신 강원대 교수(황재국)의 논문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4-01-12 照會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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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대사전> 제3권(張炳昌 著, 2004年) =565쪽
→예천의 자랑(1202) : 황재국(한문교육학과 교수, 서예가인 가느미 출신 이야기)(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10-30 照會 1097)
→예천의 자랑(1216) : 예천 출신 황재국 교수, <중관한묵집> 출간(附 박양숙 김경동 정완진, 9일 소방방재청장 표창)...축하합니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11-19 照會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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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수지침양성반 수료생 수지침사 시험 전원 합격...축하합니다.
예천군수지침봉사팀(醴泉郡, 手指針養成班 修了生 手指針師 試驗 全員 合格) [記事] :
경북 예천군은 평생교육과정으로 개설한 수지침양성(맥진)반 교육 수료생 16명이 최근 치러진 ''''제16회 수지침사'''' 자격증 시험에서 전원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2009년 6월 1일 밝혔다.
예천군은 농촌지역 초고령화 사회를 맞이해 찾아가서 도움을 주는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행정을 실천하고, 보다 많은 노인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고자 그동안 수지침양성반 교육을 실시해 왔다.
수지침양성반 교육은 수지침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전문교육과정으로 김현명 외래강사를 초빙해 지난 2008년 4월 22일 개강해 1년 1개월의 장기교육 과정을 마쳤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시험에 합격한 16명은 수지침봉사회 회원으로 해당 읍면 노인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금번 자격증 취득으로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노창길 記者 뉴시스 2009.06.0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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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442
한맥CC&노블리아(한맥CC&노블리아 : 自然景觀 살린 코스 每 홀마다 스릴, 傳統 기와亭子 ''''韓國의 情趣'''' 물씬) [記事] :
무형문화재 고건축 전문가인 신흥수 대목이 건축한 기와집 정자가 5번홀 티잉그라운드 뒤편에 자리잡고 있어 한국적 정취를 물씬 풍겨주는 이 골프장은 우리 고유문화와 전통을 사랑하는 유일무이한 곳이다.
대부분의 한국 골프장이 골프장명은 물론 클럽하우스 내부부터 코스에 이르기까지 외국 유명골프장을 모방하기에 급급한 이 시대에 우리 전통 기와정자를 코스내에 건축하여 놓은 것은 참으로 기상천외한 아이디어가 아닐 수 없다.
물 좋고 인심 좋은 충효의 고장 경북 예천 소백산 자락에 자리잡고 있는 한맥CC&노블리아 골프장이 바로 그곳이다.
18홀(파72ㆍ7,317야드) 국제규격의 골프코스를 갖추고있는 이 골프장은 2009년 4월에 오픈했으며 경북 북부지역에서는 유일한 양잔디 골프코스로 4계절 푸른 잔디에서 라운드가 가능한 대중골프장이다.
전형적인 배산임수 명당으로 뒤로는 소백산자락과 정면에는 낙동강(내성천)이 휘감아 돌아 경치가 수려하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그대로 살린 도전적인 코스로 매 홀마다 스릴과 흥분을 자아내는 환상적 플레이를 맛보게 해주어 골프 마니아들이 저마다 솜씨를 발휘하기 위해 몰려들고 있다.
세계 명코스 선정시 항상 강조되는 ''''샷 밸류(shot value)''''를 적용했다. 각 홀의 특성과 난이도로 인해 3번 아이언부터 샌드웨지에 이르기까지 모든 아이언을 사용토록 하여 세계적인 국제경기를 치를 수 있는 요건을 두루 갖추고있다.
대신 남녀노소가 모두 즐길 수 있도록 티잉그라운드를 4단계로 맞추어 각자의 능력에 따라 티를 선택할 수 있다.
필자가 라운드한 소감으로는 유명한 프라이빗 코스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봄부터 늦가을까지는 야생화가 만발하고 각종 꽃나무와 침엽수를 식재하여 골퍼들의 감성을 자극, 골프매너와 에티켓을 자동으로 겸비토록 해주는 최고경영자의 경영기법도 도입되어있는 골프장이기도 하다.
송영진 사장은 군에서 오랫동안 장교(대령)로 재직하면서 터득한 관리기법에 계룡대 골프장 대표직을 맡았던 골프장 경영 노하우를 매치시켜 이 골프장을 3년 내 한국 10대 골프장 반석 위에 올려놓겠다는 포부를 갖고 있다.
(인터넷韓國日報 2009/06/01 21: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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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국(黃在國) : 1941- , 호명면 직산리 가느미(艮山) 출신, 규환의 2자, 교수 재우(敎授在禹)의 동생, 문학박사(文學博士), 64년 문공부 주관 신인예술상(新人藝術賞, 書藝部門) 수상으로 서단(書壇)에 등단(登壇), 경희대 서도회 지도교수, 미술교육과 서예 과목 담당 교수, 국립 강원대 사범대 한문교육학과(漢文學 批評, 金石 書藝) 교수로 재직하면서 전국대학생선교회 지도교수로 학원복음화운동에 참여하였다.(醴泉新聞 1993.11.18, 朝鮮日報 DB 2003)
황재국(黃在國) : 1941- , 호명면 직산리 간느미(艮山) 출신, 호는 중관(中觀)ㆍ간산(艮山), 본관은 평해, 금계(錦溪) 준량(俊良)의 15대손, 규환(奎煥)과 단양 장귀분(張貴分)의 2남 4녀 중 차남, 경안고, 경희대 중국문학과 졸업, 경희대 대학원국문학과 석ㆍ박사(한문학, 박사학위논문 : 李穀文學硏究)이다. 동방연서회(東方硏書會)에서 일중(一中) 김충현(金忠顯), 여초(如初) 김응현(金膺鉉)에게 서예를 배웠다.
[경력] : 경희대 국어국문학과 강사(고전문학), 동 미술교육과 강사(서예), 동 대학원 국문학과 박사과정 강사(한문학), 강원대 한문교육과 교수(기초한문, 한시비평, 한문작문, 금석서예 과목 등 담당), 경희대 교육대학원 서예문인회반 특강 교수, 한림대 평생교육원 한문강독 서예실기 강사, 강원대 명예교수(2006.9.1~ ) [서예지도] : 경희서도회, 혜원여자중고등학교 교사서도회, 효운묵회,
[주요논저] : 저서로 <稼亭 李穀의 漢詩 硏究> <中觀翰墨集>, 번역서로 <譯註 稼亭先生詩集> <韓國古典批評論 1(신라, 고려편), 문집해제로 <牧隱集解題> <稼亭集解題>, 논문으로 <韓中 竹夫人傳硏究>, <觀魚臺小賦와 赤壁賦小考>, <漢文聖經의 初期國譯樣相> 등 30여 편, [서예주요작품] : 안동 雄府公園, 강원대 校訓, 己未萬歲公園 등 標石 題字 10여 점, 梅月堂紀念館, 東民紀念館, 李陸史記念館, 慕山美術館 懸額 등 공공기관 현액 약 50판, 의암류인석선생어록비, 동창기미만세운동기념비, 공공기관 기념비, 개인 추모비 등 약 300基, 강원대 초대 총장 이민재선생 비문 등 비문 찬 약 30基, 경희대박물관, 고려대박물관, 강원대박물관, 안동민속박물관 중화문화대학 박물관 등에 작품 소장,
[학회관계] : 국어국문학회 회원, 한국한문학연구회 회원, 동방문학비교연구회회원(이사 역임), 우리문학회 회원, 한국시조학회 회원, 한국한시학회 회원, 온지학회 위원(회장 역임), [서예단체] : 東方硏書會 회원, 一中墨綠會 회원, 한국서예가협회 회원, 한국미술협회 회원(書藝分科 招待作家), 槿域書家會 회원(회장 역임), 강원기독교미술인협회 회원(회장 역임), 한국서예학회 회원(현 이사), 강원서학회 회원(현 회장), [사회단체] : 이육사문학관건립추진위원 역임, 안동독립운동기념관 건립운영위원, 목은문화제 운영위원, [종교관계] 경희의료원 ''''성지에서 온 교회'''' 장로, 한국대학생선교회 CCC 강원대 지도교수, [가족관계] : 처 : 盧英植(본관 谷山, 서울사대부고, 서울교대 졸업, 서양화 전공, 초등학교 미술전담 교사 역임, 서울 加佳會 쁘꾸이 창립전, 강원기독미술인전, 서울 2006크리스찬아트패스티벌 출품), 딸: 恩善(미국 버클리대 정차학석사, 한국증권선물거래소 대리), 사위 : 金元年(본관 안동, KAIDT 공학박사, 삼성전자 책임연구원), 아들 錫重(연세대학교 공학석사, LS전선(구 LG전선) 주임연구원) 외손자 : 金俊鎰(中觀翰墨集 2006 24-2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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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국 : 안동 경안고등학교 졸업, 경희대학교 중국문학과 졸업, 경희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 석.박사,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강사, 강원대학교 한문교육과 교수, 동방문학비교연구회 회원으로 한.중 비교문학 연구, 온지학회 회장, 근역서가회 회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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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국(잊혀진 文人의 자취 밝히는 사람들) [記事] :“버려진 무덤에 이제야 문학비를 세우니 감개무량할 따름이지요. 문학을 연구하는 후배들에게도 좋은 일이 아니겠습니까.”‘우리문학기림회’의 이명재(중앙대 명예교수) 회장은 최근 서울 중랑구 망우리 공원묘지에 작가 서해(曙海) 최학송의 문학비를 건립했다고 2004년 8월 10일 밝혔다. 우리문학기림회는 15년째 이같은 일을 해오고 있다. 서해는 누구일까. 이 회장은 “서해 선생은 1901년 함경북도에서 태어나 간도지방과 한반도를 전전하며 1932년 서울에서 작고할 때까지 치열하게 작품 활동을 해온 국내 신경향파 문학의 대표적 작가”라고 설명했다. 사실 그동안 국내 문단에서도 서해의 소설 ‘고국’‘탈출기’‘홍염’ 등을 식민지 시대의 빈궁 체험에 근거한 작품들로서 문학적으로 높이 평가하고 있다. 서해는 서울 미아리 공동묘지에 안장됐으나 1959년 택지개발 때 김광섭 시인 등에 의해 망우리 묘소로 옮겨진 채 그동안 방치돼 잊혀졌다. 그러던 차에 곽근 동국대 교수가 각종 문헌 등을 뒤져 2003년 말 묘지를 어렵게 발견, 이번에 우리문학기림회에서 문학비를 세우게 됐다. 우리문학기림회는 1990년 발족 이래 한국문학을 기리고, 소외된 문인들의 업적을 선양, 평가해온 문학애호인 모임이다. 현재 임헌영(문학평론가), 이영구(중앙대 명예교수), 김효자(수필가·경기대 명예교수), 고임순(수필가·서예가), 허형만(시인·목포대 교수), 고임순(수필가), 김원중(시인), 이응수(세종대 교수), 하혜정(국사편찬위 연구위원), 노영희(동덕여대교수), 홍혜랑(수필가), 황재국(서예가·강원대 교수) 등 16명이 회원이다. 그동안 김우진 홍명희 박화성 조운 이태준 김소운과 심연수(연변의 항일시인) 등 18명의 문학비를 건립했다.“지나온 역사는 매우 소중합니다. 알게 모르게 우리 문단사에 공을 세운 사람이 무척 많지요. 우린 그들을 찾아내고 또 뜻을 기리는 일을 계속할 겁니다.”(김문 記者 서울新聞 2004년 08월 11일 (수요일) 10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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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국(黃在國) : 직업 : 대학교수, 서예가/ 출생일 : 1941년 5월 18일/ 소속 : 前 강원대학교 사범대학 한문교육과 교수(엠파스 人物檢索 2006)
황재국(붓 힘으로 冬季五輪 誘致한다 : 江原書學會展… 25~29日 春川文化藝術館, 김진선 知事 等 道 緣故 名士 12名·會員 36名 出品) [記事] : 그윽하지만 진하고 강한 묵향으로 2014동계올림픽 평창 유치를 기원하는 서화전이 열린다. 강원도민일보사가 주최하고 강원서학회(회장 황재국)가 주관하는 ''''제4회 강원서학회전''''이 2006년 10월 25∼29일 춘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펼쳐지는 것. 2005년 본보와 함께 ''''광복 60주년 기념, 2014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며 도내 18개 시군 순회특별서화전을 열었던 것을 필두로 2006년에도 동계오륜의 염원을 서력으로 승화시켰다. 2005년에 이어 김진선 지사 등 도를 연고로 한 12명의 명사들이 작품을 출품해 의미를 더하며 강원서학회는 신입회원 가세로 여느 해보다 더 다채로운 작품들을 선보인다. 더구나 도 출향 회원들도 함께해 도를 넘어 전국적인 2014동계오륜 유치 희망을 담아낸다. 특히 2005년 특별서화전에서 명사들의 작품이 큰 화제를 모았었던 만큼 2006년에는 더 깊은 울림으로 관람객들을 사로잡는다. 김진선 지사는 ''''2014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올림픽 완성''''이라는 글을 적어 강한 의지를 나타냈으며 손용근 서울행정법원장(전 춘천지방법원장)은 은은한 멋이 풍기는 문인화를 출품했다. 한국화가이기도 한 심기섭 전 강릉시장은 강원의 깨끗한 자연을 알리는 ''''산수화''''를 선보이며 소설가 이외수씨는 ''''쏘가리''''를 출품해 강원의 청정함을 알렸다. 무형문화재인 장송모 도자연구원장은 백자에 정성스레 평창동계오륜 유치 기원의 열망을 담았으며 한승수 2014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장은 ''''지성감천''''을 힘 있는 필력으로 선보인다. 또 이상우 한림대 총장은 밝은 미래를 염원하는 ''''한비정신(翰飛精神)''''으로 관객을 만나며 홍종욱 전도육감, 박영기 문인화가와 소금숙 한림대 기초교육대학장, 안병욱 숭실대 명예교수, 한상목 강원대 교수 등도 정성스러운 필치로 강원의 열망을 알린다. 중진 원로 작가들이 한획한획 강원의 얼을 담아낸 강원서학회원들의 작품도 다채롭다. 초대 민선 서울시장을 지낸 강릉 출신 조순 고문(민족문화추진회장)은 전문 서예가와 비견될 정도의 ''''법고창신(法古創新)''''을 내놓아 새로운 의지로 꼭 동계오륜을 이뤄낼 것을 강조했다. 또 연구하고 탐구하는 강원서학 회원들의 서예와 문인화 작품도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고하윤 길신자 김광희 김분호 김상철 김종덕 김은숙 김태숙 박경자 박무숙 박철암 서성호 안종중 엄희순 원중식 유병연 유석기 윤명순 윤용연 이길환 이상돈 이상희 이선미 이재병 이현순 정덕영 정양화 송창남 최영식 최조생 최창길 함연호 홍경표 홍석창 황선희 황재국씨 등 36명의 회원들이 격조 높은 작품세계를 풀어놓았다. 강원인의 기상이자 올곧음을 표현한 한국화 ''''송''''(최영식)과 독특한 구성의 미학으로 동계오륜 유치에 한 목소리를 내자는 ''''和鳴''''(원중식), 부드러움과 강함이 공존하고 있는''''평창의 겨울''''(황재국), 강원인의 평창 유치 다짐을 밝힌 한문서예 ''''평창동계오륜유치기원 창작시''''(함연호) 작품 등이 멋스럽다. 황재국 회장은 "올해는 도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주력 과제 중 하나인 2014년 동계오륜 평창 유치를 기원하는 뜻을 담아 정성을 모은 작품 전시회"라며 "많은 분들이 찾아 동계오륜 유치 염원 열기를 북돋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서성 여초 김응현 옹은 이번 전시회에 맞춰 출간된 도록에서 "가깝고 절실한 문제부터 풀어나가는 것이 서법이다. 하나부터 의심나는 것을 해결하여 나가노라면 반드시 막힘이 없는 날이 올 것이며 그런 후에 바른 서법이 보일 것"이라며 강원서학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이번 전시회 오픈식은 2006년 10월 25일 오후 2시다.(박지영 江原道民日報 2006-10-23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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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국 [記事] : 이씨네 카페/ 호명면 직산리 가느미 출신 황재국(黃在國, 1941- , 江原大 敎授) 교수를 아시는지요?/ 글쓴이: 처음처럼/ 2008.05.18 12:19/ 황재국이라는 정년퇴임하고 새로이 서예실을 내고 또다른 삶을 사는 친구가 있다. 근무했던 학교가 강원대학교래서 춘천에 왔다갔다 했지만 서울에서 살았고 퇴임해서도 한림대학교에서 서실을 내어 글 쓰는 사람들과 어울려 산다고 하길래 그런 줄만 알았다. 김종길(이육사기념사업회장, 한국예술원 부회장, 고려대학교 영문과교수, 한국시인협회장 등 역임) 교수님이 춘천을 방문하여 함께 김유정문학촌과 박수근미술관을 돌아보도록 계획되어 모처럼의 춘천 나들이길에 올랐다. 원래 윗대에서부터 우리 집과는 일정한 출입이 있었던 터이고 안동 경안고등학교 출신이면서 나와는 한해( 학교는 다르지만) 동기이기도 해서 무관하게 지나면서 남다른 정을 주고받아왔다. 워낙 정이 많은 사람이라 그냥 있지 못하고 또 우리 집이라면 더더구나 요즈음 세대의 교유로는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인정을 써오는 중이었는데 초대가 몇 년을 재촉해온 터라 이번에는 하는 심정으로 춘천엘 갔다왔다. 가서 본 소감은 이렇게 신선놀음으로 유유자적 살 수 있다면 그가 바로 신선이 아니겠나 하는 마음이 들었다. 우선 자기 재주를 남에게 나누어주기를 이같이 할 수 있을까? 글 써서 나누고, 가르쳐서 나누고, 이웃 서예가를 부추겨 이곳저곳에 글 부조하기를 일삼고, 강원도 문화인들과 섞여 한마음으로 재미있게 살고, 아직도 몇 시간씩 아이들 가르치고, 뭐 이게 은퇴자가 사는 모습인지 의심스러울 정도였다. 또 사는 집은 어떠한가? 소양강이 잔잔한 강변에 아파트를 장만하고, 그것도 모자라 찾아오는 벗들에게 불편을 주지않기 위해 게스트 하우스라는 별도의 전망좋은 12층 전망 좋은 집까지 마련해 두다니 입이 다물어 지지 않는다. 이 사람이 정말 신선이 아니겠는가? 부럽기도 하고 시기심도 일어나 서둘러 안동으로 내려왔는데 아직까지도 그 시간이 꿈만 같기만 하다. 나도 안동댐가에 강변을 내 터전삼아 큰 연못을 자랑하며 신선 흉내내며 사는 것도 이젠 황 교수 때문에 못하게 되었다. 출처 :안동사범 11 회 동기회(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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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가정이곡한시집(譯註 稼亭李穀漢詩集) [冊] : 호명면 직산리 가느미 출신 황재국(黃在國, 1941- , 江原大 敎授)의 저서로, 423쪽, 양장본, A5, 보고사에서 2007년 11월 20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가정 이곡의 한시집을 역주한 책. 오래 전부터 가정에 대한 연구를 해 오던 황재국 교수가 가정의 시 전체를 망라하여 우리말로 친절하게 번역하고 자세한 주를 달았다. [목차] : 發刊辭 / 稼亭先生文集 卷之十四 古詩 / 稼亭先生文集 卷之十五 律詩 / 稼亭先生文集 卷之十六 律詩 / 稼亭先生文集 卷之十七 律詩 / 稼亭先生文集 卷之十八 律詩 / 稼亭先生文集 卷之十九 律詩 / 稼亭先生文集 卷之二十 律詩 / 詞 / 부록 / 李穀 略傳 / 高麗史列傳 李穀 條 번역(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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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이곡의 한시연구(稼亭 李穀의 漢詩硏究) [冊] : 호명면 직산리 가느미 출신 황재국(黃在國, 1941- , 江原大 敎授)의 저서로, 286쪽, A5, 보고사에서 2006년 2월 28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가정 이곡의 한시를 연구한 책. 가정 이곡은 당시 혼란한 정치 상황에서 높은 사상적 깊이를 정치에 실현하고, 이를 문학적으로 완성함으로써 고려 후기 대표적인 문인으로 꼽히는 인물이다. 이 책은 저자가 여러 해 동안 심혈을 기울여 수집한 방대한 자료와 넓은 식견을 담았다. 그의 문집 14~20권에 수록된 시작들을 통해 그의 시 세계를 몇 가지 측면에서 고찰하고 있다. [목차] : 發刊辭 / 1장 序言 / 2장 旣往硏究의 槪況 / 3장 家系와 生涯 / 4장 文集 考察 / 5장 詩 槪觀 / 6장 韻律과 修辭 / 7장 始의 主題 / 8장 文學史的 位置 / 참고문헌 / 부록(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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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이곡의 시에 나타난 망향 사친과 귀거래의 의미(稼亭 李穀의 詩에 나타난 望鄕 事親과 歸去來의 意味) [學術저널] : 호명면 직산리 가느미 출신 황재국(黃在國, 1941- , 江原大 敎授)의 논문으로, 온지학회에서 1998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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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곡한시의 운율연구(李穀漢詩의 韻律硏究) [學術저널] : 호명면 직산리 가느미 출신 황재국(黃在國, 1941- , 江原大 敎授)의 논문으로, 우리문학회에서 1985년 3월에 발행한 <우리문학연구> 제5집 168~200쪽(33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序言/ Ⅱ.用韻/ Ⅲ.平仄/ Ⅳ.結語(daum 2009)
가정 이곡의 영사시 소고(稼亭 李穀의 영사詩 小考) [學術저널] : 호명면 직산리 가느미 출신 황재국(黃在國, 1941- , 江原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어문교육연구회에서 1983년 2월에 발행한 <어문연구> 통권 제36호,제37호 133~153쪽(21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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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부인전>의 의인화대상시고(<竹夫人傳>의 擬人化對象試攷) [學術저널] : 호명면 직산리 가느미 출신 황재국(黃在國, 1941- , 江原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어문교육연구회에서 1979년 3월에 발행한 <어문연구> 통권 제21호 152~158쪽(7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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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어대소부>와 <적벽부> 소고(<觀漁臺小賦>와 <赤壁賦> 小考 =A Study on the Comparison of ''''Kwan-eo-dae-so-boo'''' and ''''Juck-pyok-boo'''') [學術저널] : 호명면 직산리 가느미 출신 황재국(黃在國, 1941- , 江原大 敎授)의 논문으로, 韓國比較文學會에서 1983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Tong-in-si-hwa''''(東人詩話 : Critical Essays on Korean Poems) written by Seo Keo-Jung(徐居正 1420~1488) says, "Many critics argue that there are various similiarities between ''''Kwan-eo-dae-so-boo'''' ,(觀魚臺小賦) work of Lee Sack(李穡 1328~1396), and Juck-pyok-boo(赤壁賦) work of So Sick(蘇軾 1036~1101), but, in a certain viewpoint, the former is much superior to the latter. When someone asked about that to Kwon-Keun(權近 1352~1409), he answered with smile, ''''You go back home right now and read the two works. Then you will catch the answer of your question by yourself.'''' I (Seo Keo-Jung) think that our wise ancestors has regarded ''''Juck-pyok-boo'''' of So Sick as one of the greatest and immortal works in our world, so we descendents can not discuss on the comparis on of it with the other works."After that, arguing the similiarities of the two works, scholars criticizing the works of So Sick or Seo Keo-Jung tried to understand as if Seo Keo-Jung and Kwon-Keun had decided their similiarities. In this study, I made an effort to compare and review these two Korean and Chinese works to capture the real meaning of Seo Keo-Jung''''s and Kwon Keun''''s sayings, and to propose my opinion./ In reviewing these two works, for the convienience''''s sake, I attempted first to find out and study the literary influences of So Sick in the poems of Lee Sack, secondly to analyze the comparision of these two works'''' philosophical basis in the respect of contents, and next to compare the construction patterns of two works such as the development of paragraphs, quotation of the old famous sayings or events, expression style and so on./
As a result, in the respect of contents, ''''Juck-pyok-boo'''' arrived at the transcendental level to rise above the mundane world with the thought of Lao-tzu and Chuang-tzu, while ''''Kwan-eo-dae-so-boo'''' with the background of Confuicanism reflected the desire to rule people peacefully of an official who could not transcend the reality. In the respect of construction, ''''Juck-pyok-boo'''' is richer and greater in scale, expressional technique and quotation of the old famous sayings and events than ''''Kwan-eo-dae-so boo.'''' So I think it is not rational to conclude the similiarities of the two works although they have some partial resemblence in the respect of the developmental style of contents, and quotation of the old sayings and events./ Conclusively, I made it clear that Seo Keo-Jung, criticizing these two works through borrowing Kwon Keun''''s saying, admitted the effect of So Sick''''s ''''Juck-pyok-boo'''' on Lee Sack''''s ''''Kwa-eo-dae-so-boo,'''' but he never endorsed the opinion of many scholars that the two works had great similiarities.(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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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부인전」의 의인화 대상 시고(「竹夫人傳」의 擬人化 對象 試攷) [學術저널] : 호명면 직산리 가느미 출신 황재국(黃在國, 1941- , 江原大 敎授)의 논문으로, 韓國語文敎育硏究會에서 1979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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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부인전>의 의인화대상시고(「竹夫人傳」의 擬人化 對象 試攷) [學術저널] : 호명면 직산리 가느미 출신 황재국(黃在國, 1941- , 江原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어문교육연구회에서 1979년 3월에 발행한 <어문연구> 통권 제21호 152~158쪽(7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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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곡한시의 운율연구(李穀漢詩의 韻律硏究) [學術저널] : 호명면 직산리 가느미 출신 황재국(黃在國, 1941- , 江原大 敎授)의 논문으로, 우리문학회에서 1985년 3월에 발행한 <우리문학연구> 제5집 168~200쪽(33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Ⅰ.序言/ Ⅱ.用韻/ Ⅲ.平仄/ Ⅳ.結語(daum 2009)
→예천의 자랑(428) : 예천 출신 강원대 교수(황재국)의 논문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4-01-12 照會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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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대사전> 제3권(張炳昌 著, 2004年) =565쪽
→예천의 자랑(1202) : 황재국(한문교육학과 교수, 서예가인 가느미 출신 이야기)(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10-30 照會 1097)
→예천의 자랑(1216) : 예천 출신 황재국 교수, <중관한묵집> 출간(附 박양숙 김경동 정완진, 9일 소방방재청장 표창)...축하합니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11-19 照會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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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수지침양성반 수료생 수지침사 시험 전원 합격...축하합니다.
예천군수지침봉사팀(醴泉郡, 手指針養成班 修了生 手指針師 試驗 全員 合格) [記事] :
경북 예천군은 평생교육과정으로 개설한 수지침양성(맥진)반 교육 수료생 16명이 최근 치러진 ''''제16회 수지침사'''' 자격증 시험에서 전원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2009년 6월 1일 밝혔다.
예천군은 농촌지역 초고령화 사회를 맞이해 찾아가서 도움을 주는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행정을 실천하고, 보다 많은 노인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고자 그동안 수지침양성반 교육을 실시해 왔다.
수지침양성반 교육은 수지침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전문교육과정으로 김현명 외래강사를 초빙해 지난 2008년 4월 22일 개강해 1년 1개월의 장기교육 과정을 마쳤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시험에 합격한 16명은 수지침봉사회 회원으로 해당 읍면 노인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금번 자격증 취득으로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노창길 記者 뉴시스 2009.06.0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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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442
한맥CC&노블리아(한맥CC&노블리아 : 自然景觀 살린 코스 每 홀마다 스릴, 傳統 기와亭子 ''''韓國의 情趣'''' 물씬) [記事] :
무형문화재 고건축 전문가인 신흥수 대목이 건축한 기와집 정자가 5번홀 티잉그라운드 뒤편에 자리잡고 있어 한국적 정취를 물씬 풍겨주는 이 골프장은 우리 고유문화와 전통을 사랑하는 유일무이한 곳이다.
대부분의 한국 골프장이 골프장명은 물론 클럽하우스 내부부터 코스에 이르기까지 외국 유명골프장을 모방하기에 급급한 이 시대에 우리 전통 기와정자를 코스내에 건축하여 놓은 것은 참으로 기상천외한 아이디어가 아닐 수 없다.
물 좋고 인심 좋은 충효의 고장 경북 예천 소백산 자락에 자리잡고 있는 한맥CC&노블리아 골프장이 바로 그곳이다.
18홀(파72ㆍ7,317야드) 국제규격의 골프코스를 갖추고있는 이 골프장은 2009년 4월에 오픈했으며 경북 북부지역에서는 유일한 양잔디 골프코스로 4계절 푸른 잔디에서 라운드가 가능한 대중골프장이다.
전형적인 배산임수 명당으로 뒤로는 소백산자락과 정면에는 낙동강(내성천)이 휘감아 돌아 경치가 수려하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그대로 살린 도전적인 코스로 매 홀마다 스릴과 흥분을 자아내는 환상적 플레이를 맛보게 해주어 골프 마니아들이 저마다 솜씨를 발휘하기 위해 몰려들고 있다.
세계 명코스 선정시 항상 강조되는 ''''샷 밸류(shot value)''''를 적용했다. 각 홀의 특성과 난이도로 인해 3번 아이언부터 샌드웨지에 이르기까지 모든 아이언을 사용토록 하여 세계적인 국제경기를 치를 수 있는 요건을 두루 갖추고있다.
대신 남녀노소가 모두 즐길 수 있도록 티잉그라운드를 4단계로 맞추어 각자의 능력에 따라 티를 선택할 수 있다.
필자가 라운드한 소감으로는 유명한 프라이빗 코스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봄부터 늦가을까지는 야생화가 만발하고 각종 꽃나무와 침엽수를 식재하여 골퍼들의 감성을 자극, 골프매너와 에티켓을 자동으로 겸비토록 해주는 최고경영자의 경영기법도 도입되어있는 골프장이기도 하다.
송영진 사장은 군에서 오랫동안 장교(대령)로 재직하면서 터득한 관리기법에 계룡대 골프장 대표직을 맡았던 골프장 경영 노하우를 매치시켜 이 골프장을 3년 내 한국 10대 골프장 반석 위에 올려놓겠다는 포부를 갖고 있다.
(인터넷韓國日報 2009/06/01 21: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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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