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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1921:홍정선敎授(祝황한호)
작성자장병창 @ 2009.06.03 06:52:35
  예천의 자랑(1921) : 유천면 출신 홍정선 교수(附 용궁면 황한호, 장애인기능경기대회 은상...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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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정선(洪廷善) : 1953- , 유천면 출신, 본관은 남양, 유천초등, 73년 경북고, 79년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81년 동 대학원 졸업, 92년 동 박사(博士)이다. 한신대(韓神大) 국어국문학과 전임강사, 조교수, 부교수, 인하대 문과대 인문학부 국어국문학 부교수, 동 교수(현)이다. 계간(季刊) ''''문학과 사회'''' 편집위원(현), 계간 ''''황해문화'''' 편집위원, 격월 간 작가 편집위원이다. 대한민국문학상 평론부분 신인상, 소천비평상을 받았다. 저서로는 평론집(評論集) <역사적 삶과 비평>, <신열하일기(新熱河日記)> 등이 있다.(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朝鮮日報 DB 2003)


  홍정선 : 1953년 예천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2년 『문학의 시대를 창간하면서 비평 활동을 시작했다. 저서로 『역사적 삶과 비평』( 1986)『신열하일기』(1993)『카프와 북한 문학』(2008)『프로메테우스의 세월』(2008) 등이 있으며 대한민국문학상(신인상)소천비평문학상,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인하대학교 한국어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daum 2009)



  홍정선(서울의 鄕土人들 : 文學界) [記事] : 예술가의 시원(始原)을 찾아 떠나는 길, 그 종착역은 고향이다. 귀소 본능이 뼛속 깊이 사무쳐, 달아나면 달아날수록 마음은 고향 언저리에 있다. 이들의 고통스런 글쓰기 이면에는 이런‘질긴’고향의 맥박이 살아 있다. 중앙 문단(文壇)에 활약하는 대구·경북 출신 작가는 부지기수다. 누구를 빼고, 더하고를 떠나 모두들 제 역량을 발휘하며 우리 문단의 주축으로 자리 잡았다. 먼저 서울에서 활동하는 대구·경북 출신 문인들의 친목단체인‘보리회’가 있다... 보리회 외에도 평단에서 무시 못 할 작가가 즐비하다. 평론가로는 나란히 경북고·서울대 73학번 동기동창인 홍정선(예천·인하대 교수)·윤지관(대구·덕성여대 교수)·이동하(대구·서울시립대 교수)가 평단에서 이름을 날리고 있다. 세 사람은 공교롭게도 학부시절 국문(홍)·영문(윤)·법학(이)과로 공부한 분야는 달랐지만 이후 문단에서 뿌리를 내렸다. 그러나 이들의 문학적 이념 지향은 서로 달라 홍정선이 주로 문지계열인‘문학과 사회’에서 주로 글을 썼다면, 윤지관은‘실천문학’과‘창작과 비평’에서, 이동하는 이념적으로 중간 지대라고 할 수 있는‘작가세계’에 터를 잡고 평론 활동을 했다.(김태완 記者 每日新聞 2005년 02월 12일)



  홍정선(홍정선 敎授, 文學과知性社 非常任代表理事) [記事] : 홍정선(55)·김수영(43)씨가 ㈜문학과지성사의 대표가 됐다. 문학과지성사 이사회는 2008년 9월 1일자로 사임하는 채호기(51) 대표이사 후임으로 김씨를 상임 대표이사, 홍씨를 비상임 대표이사로 8월 28일 선출했다...(윤근영 記者 뉴시스 2008.08.30 13:25)




  홍정선(洪廷善) : 1953- , 예천 출생,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 대학원 석*박사 과정 졸업이다. 1982년 『문학의 시대』를 창간하면서 비평 활동을 시작한 후, 대한민국문학상(신인상), 소천비평문학상,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주)문학과지성사의 기획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1982년부터 1992년까지 한신대학교에 재직하였고, 그 이후부터 현재까지 인하대학교 인문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8년 9월 1일부터 문학과지성사 비상임대표이사에 취임하였다. 저서로 『역사적 삶과 비평』(1986),『신열하일기』(1993),『프로메테우스의 세월』『카프와 북한 문학』(2008), 『인문학으로서의 문학』(2008) 등이 있다.(keris 2008, 뉴시스 2008.8.30)




  카프와 북한문학(카프와 北韓文學) [冊] : 유천면 출신 홍정선(洪廷善, 1953- , 仁荷大 敎授)의 저서로, 245쪽, 양장본, A5, 역락에서 2008년 2월 22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인문학으로서의 문학(人文學으로서의 文學 - 洪廷善 批評集) [冊] : 유천면 출신 홍정선(洪廷善, 1953- , 仁荷大 敎授)의 저서로, 268쪽, A5, 문학과지성사에서 2008년 8월 22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한국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 중견 평론가 홍정선의 신작 비평집. 이 책은 저자가 다년간 발표했던 18편의 글을 모아 엮은 것으로 ''''맥락의 비평''''이라는 주제를 근간으로 정리했다. 한 작가의 작품을 통해 다른 작가들과의 관계와 작품과 작품의 관계, 작품과 작가, 사회의 관계를 짚어간다. 《인문학으로서의 문학》은 자신의 비평론과 한국 문학의 역사적 맥락에 대한 글과 함께 30년간의 한국 문학사를 요약 정리했다. 김원일과 이문열, 양귀자, 이순원의 소설들을 다루며 한국 문학의 맥락 속에서 의미를 찾고 해석했다. 저자의 시적 감수성을 통하여 시의 구조와 시인들의 세계를 탐구하고 시인과 시, 사회와의 관계를 통해 새로운 해석을 수록했다. [목차] : 책머리에 / 제1부 / 맥락의 독서와 비평 / 공허한 언어와 의미 있는 언어 / 문사(文士)적 전통의 소멸과 90년대 문학의 위기 / 한국문학 속에 나타난 ''''가장상(家長像)''''의 변화 / 최근 30년간의 한국 문학`─`저항과 이념의 문학에서 대중문화의 한 부분으로 / 친일 문제에 대한 고착 현상을 벗어나기 위하여 / 제2부 / 기억의 굴레를 벗어나는 통과 제의`─`김원일의 『노을』 / 소설로 가는, 기억의 길`─`이문열의 『금시조』 / 원미동 - 그 작고도 큰 세계`─`양귀자의 『원미동 사람들』 / 권력과 인간에 대한 집요한 탐구`─`정찬의 『완전한 영혼』 / 역사의 안과 밖으로 열린 소설`─`김영현의 『깊은 강은 멀리 흐른다』 / 삶을 넘어서는 말의 아름다움`─`이순원의 「은비령」 / 제3부 / 평범함과 비범함`─`김광규의 시 세계 / 낡아서 편안해진, 삐걱거리는 인생 앞에서`─`김명인의 『따뜻한 적막』 / ''''당신''''을 찾는 ''''나''''의 여로`─`김윤배의 『강 깊은 당신 편지』 / 죽음 같은 삶에 대한 한 반항`─`김혜순의 『어느 별의 지옥』 / 아벨의 표지`─`임동확의 『벽을 문으로』 / 시인이 되기 위하여`─`김연신의 『시인의 바깥에서』/ [서평] : "문학은 인문학 정신 체득하게 해 소중"/ 한국일보 | 2008-09-03/ 올 세 번째 비평집 펴낸 홍정선 인하대 교수 "인간에 대한 이해·사랑 넓히는 글 쓸 것" 풍부한 인문학적 교양과 세심한 작품 분석으로 정평 있는 문학평론가 홍정선(55) 인하대 교수가 최근 비평집 (문학과지성사 발행)을 펴냈다. 지난 2월에 이어 .. / [출판사 서평] : 깊은 인문학적 지식과 날카로운 안목 / ''''맥락의 비평''''을 통해 한국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 역사적이고 통시적인 폭넓은 시각을 가지면서도, 작품에 대한 정밀한 이해와 분석을 동시에 해내며 놀라운 비평적 균형 감각을 선보여온 중견 평론가 홍정선의 신작 비평집 『인문학으로서의 문학』(문학과지성사, 2008년)이 출간되었다. 양립하기 어려워 보이는 두 작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것은 그 저변에 치밀하고 정확한 독서와 도저한 인문학적 지식을 배경으로 두고 있기 때문이다. 『인문학으로서의 문학』은 이러한 균형감각뿐만 아니라, 더욱 깊어진 사유와 이해 그리고 절제된 문장으로 독자들을 찾아갈 것이다. 『인문학으로서의 문학』은 저자가 다년간에 걸쳐 발표했던 열여덟 편의 글들을 묶은 비평집이다. 각 글들은 서로 다른 텍스트에 대한 각기 다른 비평문이지만, 모두 ''''맥락의 비평''''이라는 테제를 그 근간으로 두고 있다. 작품을 치밀하게 읽는 눈과 "상식과 교양의 힘"으로 작품의 풍요로운 의미를 다각적이며 독창적인 해석으로 접근하는 이러한 비평적 방법론을 저자는 ''''맥락의 비평''''이라고 명명한다. ''''맥락의 비평''''은 단순히 텍스트에 대한 해석으로서 비평의 지위를 거부하며, 한 작가/작품을 읽어내면서 "다른 작가들 사이에서의 작품의 관계, 작품과 작품과의 관계, 작품과 작가와 사회의 관계"를 짚어가 작품의 저 깊은 곳까지 독자를 안내한다. 이러한 비평적 접근 방법은 텍스트가 함의하고 있는 다층적 의미를 올바르게 분석하고 이해하는 것뿐 아니라, 오독과 오판을 제거할 수 있는 방법임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실제로 저자는 각각의 소설론과 시론 속에서 이를 실천하고 증명한다.

  예를 들어 김원일의 『노을』을 읽으며 김만중의 『구운몽』을 떠올리고, 김영현의 『깊은 강은 멀리 흐른다』와 임철우의 소설들을 비교하여 유사점과 차이점을 통해 작품의 사회적·역사적 맥락을 찾아 작품의 의의를 해석해낸다. 작품과 다른 작품 사이의 영향과 차이, 한 작품의 사회적 의미와 역사적 맥락을 짚어내는 이러한 능력은 방대한 독서량, 인문학적 배경 그리고 체계적인 논리분석과 더불어 ''''대상''''에 대한 애정 어린 시선을 담보로 한다. 진정으로 작품을 이해하고 그 작품의 가지고 있는 결을 더듬어가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작품에 대한 애정은 비평의 기본적인 요건으로 보이지만, 실상 어느 한 쪽으로 편향되기 십상이다. 그러나 저자는 비평가로서 객관적이고 냉철한 시각을 유지하면서도 이와 동시에 ''''독자''''의 자리 혹은 ''''인간적인 측면''''으로 돌아서서 작품을 보듬어 안는 균형감을 보여준다. 거시적인 안목과 미시적인 분석 사이의 균형 뿐 아니라 객관적인 시선과 주관적인 감상 사이 절묘하게 균형을 유지하는 이 놀라운 능력에 대해 비평가 오생근은 "(홍정선은) 비평가이기 전에, 현실의 굴레 속에서 ''''약속과 시간'''' ''''의무와 책임'''' ''''돈과 일''''에 얽매어 따분한 삶을 살 수 밖에 없는 개인의 모습을 드러낸다"고 정의하면서 "그러나 문학을 통해서 일탈의 꿈을 꾸고, 자신의 메마른 삶을 반성할 수 있다면, 그의 삶이 행복한 삶이라고 말할 수는 없어도, 그것이 의미 있는 삶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홍정선이 문학을 통해서 혹은 자신의 비평을 통해서 말하고 싶은 핵심적인 주제는 바로 문학의 의미가 삶을 반성하게 한다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그의 비평이 문학과 삶에서 모두 의미 있는 작업이 되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한다. 끝없는 지식의 폭과 깊은 사유 그리고 체계를 가진 냉철한 비평가이자, 누구보다 깊은 애정으로 한 작가, 한 작품을 대하는 ''''훌륭한 독자''''인 홍정선의 새로운 비평집 『인문학으로서의 문학』이 다른 비평집들과 차별을 가지고 독창적인 미학을 뿜어내는 것은 이 같은 이유 때문이다. 『인문학으로서의 문학』은 총 3부로 나뉘어져 있으며 1부는 자신의 비평론과 한국 문학의 역사적 맥락에 대해 2부는 소설에 대해 3부는 시에 대해 쓴 각각 여섯 편씩 총 열여덟 편의 글을 수록하고 있다. 1부에서는 거시적이며 역사적인 시각으로 바라본 한국 문학과 한국 문학 비평에 대한 섬세하고 날카로운 포착과 담론으로 꾸려져 있다. 그의 비평론과 문학사에 대한 인식을 엿볼 수 있는 이 장에서는 저자의 비평론과 더불어 지난 30년간의 한국 문학사를 요약/분석하는 그의 놀라운 지적 체계와 지식 그리고 인문학자로서의 면모를 읽을 수 있다. 2부는 소설론으로 꾸려진다. 김원일 장편소설 『노을』 이문열 소설집 『금시조』 양귀자 소설집 『원미동 사람들』 정찬 소설집 『완전한 영혼』 김영현 소설집 『깊은 강은 멀리 흐른다』 이순원의 「은비령」까지 불후의 명작들을 다루며 각각의 소설들을 한국 문학의 맥락 속에서 그 의미를 찾고 해석한다. 3부는 시집과 시인에 대한 비평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의 시적 감수성과 예리하면서 동시에 아름다운 문장들로 시의 구조와 그 안의 시인들의 세계를 탐구한다. 김광규, 김명인, 김혜순, 임동확, 김윤배, 김연신의 시와 시집들을 시인과 시와 사회 간의 관계를 통해 분석하고 이를 준거로 새로운 해석의 장을 열어 보인다.




  [책속으로] : 나는 내가 쓴 글들을 오랫동안 돌보지 않았다. 90년대 중반경부터 내가 쓴 글이 보기 싫어진 때문이었다. 발표한 글은 다시 보기가 싫었고 덩달아 새로 글을 쓰는 일은 힘들어졌다. 글을 쓸 때마다 글의 정직성에 대한 질문이 나를 괴롭혔다. 내가 쓴 글이 나를 향한 칼날로 돌아오는 느낌을 벗어날 수가 없었다. 그 결과 써놓은 글은 방치되었으며 글을 쓰는 일은 점점 줄어들었다. 그래서 나는 이 시기부터 마음에 들지 않는 작품에 대해서는 거의 글을 쓰지 않았다. 아니 쓸 수가 없었다. 힘 있는 주장은 뒷받침할 용기가 없어서 죽이고, 과격한 형용사는 감정이 노출된 것 같아서 빼버리는, 일견 사소한 일들이 끊임없이 글의 진도를 방해했다. 지나치게 비판적인 언급은 문학의 본질에 어긋난 증오의 길을 걷는 것 같아서 피하고, 애매하게 얼버무리는 언급은 비겁하게 사는 내 모습 같아서 피하다보면 글을 쓸 수가 없었다. 내가 보기에 나는 언제나 정직하지 않았다. 글쓰기는 바로 괴로움이었다. 내가 문학책보다 다시 역사책을 더 열심히 읽기 시작한 것은 이 때부터였다. 인간들의 일상생활에 대한 역사를 열심히 읽은 것은 역사 자체에 관심이 있어서가 아니라 인간의 품위에 대해 생각해보고 싶어서였다. 나의 한심함과 나약함, 인간과 세상에 대한 호오의 감정을 어떻게 다스리며 글을 쓸 것인지에 대해 시사를 받을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일상의 역사에 대한 이 책 저 책을 읽었다.

내가 이 책의 제목을 ''''인문학으로서의 문학''''이라고 붙인 것은 이런 사정과 관계가 있다. 인문학의 정신이 우리의 영혼을 편견으로부터 자유롭게 만들어 인간에 대한 이해와 사랑을 넓히는 데 있다면, 나는 인문학의 정신에 충실한 글을 쓰고 싶고 나아가 충실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희망을 담아 제목을 그렇게 붙인 것이다. 이 책에 수록된 글이 제목에 합당한 내용이어서 정한 것이 아니라 제목에 미달하는 까닭에 붙여본 것이다. 글쓰기가 즐거워질 것이라는 희망으로라도 지금보다 더 열심히 글을 써야겠다. --- 책머리에서(daum 2009)




  프로메테우스의 세월(프로메테우스의 歲月 (역락批評新書) (14)) [冊] : 유천면 출신 홍정선(洪廷善, 1953- , 仁荷大 敎授)의 저서로, 288쪽, 양장본, 역락에서 2008년 2월 22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표지글] 이 책의 글들은 민족 민중문학을 열정적으로 지지하기 위해 쓴 것도 확실하게 거부하기 위해 쓴 것도 아니다. 그보다는 한국의 민족 민중문학이 어떤 역사적 맥락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모습을 보여주었고 어떤 의미와 한계를 가진 것인지를 나름으로 검토해 보기 위해 쓴 글이 대부분이다. [목차] : 책머리에 / 제1부 민족·민중문학의 역사와 논리 / 한국의 진보적 문학사상 / 민족문학 개념에 대한 역사적 검토 / 민중문학의 흐름과 발전적 전개 / 오늘의 민족문학운동과 그 진로 / 노동문학과 생산주체 / 삶의 무게와 비평의 논리 / 제2부 민족·민중문학에 대한 반성과 전망 / 문화통제와 저항문화의 확산 / 현 단계 민중문학의 반성 / 계간지 시대의 부활과 민중문학 논쟁 / 문학이념 논쟁의 새로운 방향 / 회고와 전망의 시간 / 『창비』와 백낙청 / 리얼리즘적 연구 시각의 확대와 발전 / 민중문학에 대한 한 시각, 그리고 문학에 있어서의 도덕성 / 제3부 민족·민중문학의 현장 / 민중시와 민중적 체험의 농도 / 한국 장시의 가능성 / 민주화 1년간의 시적 변화 / 삶과 역사를 향해 열려 있는 공간 / 잃어버린 고향의 잃어버린 얼굴들 / 정직한 개인과 난폭한 사회 / 지리산 빨치산 생활의 증언 / 6월 항쟁 이후의 현실과 소설 / 4·3 사건을 다루는 세 가지 시각(daum 2009)




  신열하일기(新熱河日記(敎養新書 2)) [冊] : 유천면 출신 홍정선(洪廷善, 1953- , 仁荷大 敎授)의 저서로, 260쪽, A5, 대륙연구소에서 1993년 10월 1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역사적 삶과 비평(歷史的 삶과 批評) [冊] : 유천면 출신 홍정선(洪廷善, 1953- , 仁荷大 敎授)의 저서로, 336쪽, A5, 문학과지성사에서 1986년 10월 1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역사적 개인의 전기와 사실성 문제(歷史的 個人의 傳記와 事實性 問題(이원규『약산 김원봉』, 實踐文學社 2005)) [專門記事] : 유천면 출신 홍정선(洪廷善, 1953- , 仁荷大 敎授)의 기사로, 창비에서 2005년 12월에 발행한 <창작과비평> 2005년 겨울호(통권 130호) 410~413쪽(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연변 조선족 문학에 미친 중국문학과 북한문학의 영향 연구(沿邊 朝鮮族 文學에 미친 中國文學과 北韓文學의 影響 硏究) [學術저널] : 유천면 출신 홍정선(洪廷善, 1953- , 仁荷大 敎授) 등(전형준, 임동철)의 논문으로, 한국중국현대문학학회에서 2000년 6월에 발행한 <중국현대문학> 제18호 233~284쪽(52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연변 조선족 문학의 정의와 범주/ 2. 연변 조선족 문학의 형성배경과 시기구분/ 3. 조선족 문학과 북한문학의 관계/ 4. 조선족 문학과 중국문학의 관계/ 5. 조선족 문학의 앞날에 대한 몇 가지 가능성/ 참고문헌(daum 2009)



  리얼리즘적 연구시각의 확대와 발전(리얼리즘的 硏究視覺의 擴大와 發展) [學術저널] : 유천면 출신 홍정선(洪廷善, 1953- , 仁荷大 敎授)의 논문으로, 민족문학사학회에서 1997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4·19와 한국문학의 방향(4·19와 韓國文學의 方向) [學術저널] : 유천면 출신 홍정선(洪廷善, 1953- , 仁荷大 敎授)의 논문으로, 민족문학사학회에서 1995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한국편-작품과 상품사이의 애매한 방황(韓國篇-作品과 商品사이의 曖昧한 彷徨) [學術저널] : 유천면 출신 홍정선(洪廷善, 1953- , 仁荷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논단에서 1993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문학입문강좌 공동개설을 위한 기초연구(文學入門講座 共同開設을 爲한 基礎硏究 =Basic Study on the Opening of a New Curriculum : The Introduction to Literature) [學術저널] : 유천면 출신 홍정선(洪廷善, 1953- , 仁荷大 敎授) 등(윤화지, 곽기완)의 논문으로, 한신대학교 출판부에서 1991년 11월에 발행한 <한신논문집> 제8권 209~234쪽(2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현단계 민족문학의 상황과 쟁점(現段階 民族文學의 狀況과 爭點) [專門記事] : 유천면 출신 홍정선(洪廷善, 1953- , 仁荷大 敎授) 등(구모룡, 백진기, 임규찬 ...)의 기사로, 창비에서 1989년 6월에 발행한 <창작과비평> 1989년 여름호(통권 64호) 6~54쪽(49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문학교육과 사회(文學敎育과 社會) [專門記事] : 유천면 출신 홍정선(洪廷善, 1953- , 仁荷大 敎授)의 기사로, 열음사에서 1987년 3월에 발행한 <외국문학> 1987년 봄호(제12호) 77~95쪽(19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문학교육과 사회(文學敎育과 社會) [學術저널] : 유천면 출신 홍정선(洪廷善, 1953- , 仁荷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신대학교 출판부에서 1987년 2월에 발행한 <한신논문집> 제4권 93~112쪽(20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현단계 민중문학의 반성(現段階 民衆文學의 反省) [專門記事] : 유천면 출신 홍정선(洪廷善, 1953- , 仁荷大 敎授)의 기사로, 실천문학사에서 1987년 1월에 발행한 <실천문학> 통권 8호 124~136쪽(13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KAPF와 사회주의 운동단체의 관계에 대한 일고찰(KAPF와 社會主義 運動團體의 關係에 對한 一考察) [學術저널] : 유천면 출신 홍정선(洪廷善, 1953- , 仁荷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신대학교 출판부에서 1986년 2월에 발행한 <한신논문집> 제3권 93~112쪽(20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노동문학의 정립을 위하여(勞動文學의 鼎立을 爲하여) [專門記事] : 유천면 출신 홍정선(洪廷善, 1953- , 仁荷大 敎授)의 기사로, 열음사에서 1985년 9월에 발행한 <외국문학> 1985년 가을호(제6호) 116~131쪽(1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일본 대중소설에 나타난 전쟁과 평화의 양면성(日本 大衆小說에 나타난 戰爭과 平和의 兩面性-''''대망''''과 ''''오싱''''을 中心으로) [專門記事] : 유천면 출신 홍정선(洪廷善, 1953- , 仁荷大 敎授)의 기사로, 실천문학사에서 1985년 6월에 발행한 <실천문학> 1985년 여름호(통권 7호) 102~113쪽(12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한국 대중소설의 흐름(韓國 大衆小說의 흐름 -通俗小說 問題를 中心으로-) [學術저널] : 유천면 출신 홍정선(洪廷善, 1953- , 仁荷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신대학교 출판부에서 1985년 3월에 발행한 <한신논문집> 제2권 177~198쪽(22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현대 단편소설과 정한의 문제담론(現代 短篇小說과 정한의 問題談論) [學術저널] : 유천면 출신 홍정선(洪廷善, 1953- , 仁荷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신대학교 출판부에서 1983년 8월에 발행한 <한신논문집> 제1권 37~54쪽(18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한국 대중소설의 흐름(韓國 大衆小說의 흐름) [學術저널] : 유천면 출신 홍정선(洪廷善, 1953- , 仁荷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신대학교에서 1985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대중소설의 개념규정 문제/ 2. 대중소설의 전개 양상/ A. 신문 연재소설을 통한 통속 성의 대두(1910년대)/ B. 통속소설론과 대중소설론의 문제(1920년대)/ C. 정치적 억압속의 통속소설이 지닌 의미(1930년대)/ D. 해방 후의 신문소설 논의/ 3. 맺는말(daum 2009)




  →예천의 자랑(1718) : 祝 홍정선, 내일 代表 취임(附 예천방문 244)(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8-08-31 照會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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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궁면 황한호, 장애인기능경기대회 은상...축하합니다.

  황한호(2009 慶尙北道 障碍人技能競技大會 龍宮面 황한호 氏 양복부문 銀賞 受賞 快擧!!) [記事] :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이 주최하고 사)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경북지부가 주관한 경상북도 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2009년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포항 한국 폴리텍 6대학 및 포항시 여성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23개 직종에 200여 명의 장애인 선수들이 출전하여 우승을 향하여 경합을 벌였으며, 예천군은 용궁면 황한호(51,지체장애3급) 씨가 양복부문에 처음 출전하여 은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황한호 씨는 수상 소감에서 "처음 출전하는 데도 수상하는 영광이 주어져서 감사할 따름이며, 내년에는 좀 더 연습하여 금상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에 입상한 선수들 중 각 직종별 금상은 50만 원의 상금과 당해 연도 전국장애인 기능경기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지며, 은상과 동상은 각각 30만 원과 20만 원의 상금이, 입상선수 전원에게는 해당 직종 기능사 실기 시험이 면제되는 특혜가 주어진다.

  이번 기능경기대회를 통하여 우수한 기능 장애인을 발굴 육성하여 기능 수준향상과 직업 안정을 도모하고 이를 통한 장애인의 기능 존중 풍토 조성과 사회 일반의 인식을 재고하는 동시에 지역 장애인의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됐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6-02 오후 12: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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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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