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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1922:황필상敎授(附예천방문443)
작성자장병창 @ 2009.06.04 06:38:12
  예천의 자랑(1922) : 상리면 출신 황필상 교수(附 예천방문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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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필상(黃泌相) : 1947- , 상리면 출신, 서울 성동고 졸업, 1973년 아주대 기계공학과 입학 후 프랑스 국립과학응용대(INSA) 응용연구소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4년 귀국한 후에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기계공학과 교수이다. 칼럼니스트이고, 1991년 생활정보지인 (주)수원교차로를 창업하여 그 대표이사이다. 2002년 8월 19일에 시가 200억 원에 이르는 자신의 회사 주식의 90%인 12만 주(시가 200억 원)과 현금 15억 원 등을 모교인 수원 아주대학교에 기증했다. 저서로 <당신은 무엇을 찾는가>, <어머니 유고집>이 있다.(東亞日報 2002.8.20, 醴泉文學 28卷(가을겨울號 2003) 29卷(2004))


  황필상 [記事] : 소사모 카페/ 215억 기부한 황필상(黃泌相, 1947- , 上里面 出身, 韓國科學技術院 敎授 歷任) 수원교차로 사장 / 글쓴이: 짱끌로드반찬(이동재)/ 조회수 : 106/ 2008.12.12 00:26/ “나는 자신이 배고파하며 남을 돕는 착한 사람이 아닙니다. 분수를 아는 사람일 뿐입니다.” 인터뷰 요청을 정중히 거절하면서 황필상 사장이 처음 한 말이다. 그렇다면 ‘분수를 아는 평범한 사람에 대해 취재하여 혹 있었던 오해를 풀어주어야겠다’는 제안과 ‘이미 다른 매체의 보도에 응한 바 있기 때문’이라는 그의 평등철학에 기인하여 시작된 인터뷰는 다섯 시간에 걸쳐 이루어졌다. 2008년 11월 그의 215억 재산 기증을 놓고 시끄러워진 그의 주변은 그에게 있어서는 ‘대나무숲에 불다가 곧 고요해질 바람일 뿐’이었기에 그가 굳이 외면할 필요도 없었을 것이다. “세상이 알아주던 카이스트 교수를 그만두고 직원 3명을 데리고 회사를 시작하는 자살행위 같은 도전이 더 의미 있는 일이지, 안 쓰는 물질을 준 것을 보고 왜 이렇게 야단들인지…….” ''''자신이 필요 없는 안 쓰는 물질'''' 215억 원을 모교에 기증한 황필상 사장의 목소리에는 그 어디에도 과장이나 엄살의 기미가 없었다. 기자를 바라보는 그의 눈에는 오십육년의 생을 살아오면서도 한 점 흐트러짐 없이 간직해온 비장한 전사의 눈빛만이 있을 뿐이었다. 황필상 사장은 27살에 대학에 입학하여 아주대학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에 유학하여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그 후 한국과학기술원에서 1984년부터 8년 반 동안 교수 생활을 했다. 청계천 빈민촌 출신으로 집안 환경 때문에 제 때에 공부를 하지 못하고 살던 사람이 박사가 되고 카이스트 교수까지 했으면 그것만으로도 누구나 쉽게 넘볼 수 없는 대단한 성취가 아닌가. 그는 교수일에 ‘온몸이 닳도록, 미련이 없을 정도로’ 열심히 일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자신이 만난 교수 중에는 자신보다 나이도 어리고 젠틀하고 명석한 사람들이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한 황 교수는 자신의 인생을 한풀이였다고 했다. 못 배운 한이 있었기 때문에 배운 한을 푼 것이고, 못 먹은 기억이 있었기 때문에 돈을 벌게 되었다는 것이다. 솔직한 말로, 길을 가다가 교통사고를 당할 수도 있는 노릇인데 그렇게 되면 자식들도 자신과 똑같은 길을 걸어야 한다는 위기의식이 들어 어려운 환경에서도 생명보험을 들었다는 그다. 그래서 그의 인생은 한풀이일 뿐, 상식 이상의 착한 사람은 아니라는 거다. 물질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면 다음 단계는 돈을 벌기 위한 창의적인 준비 작업에 들어가는 것이었다. 그는 ‘분수를 아는 사람’이었기에 처음부터 기계공학을 이용해서 돈 벌 생각을 하지 않았다. 공부는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것이지 그것으로 돈 벌 생각을 하면 안 된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었다. 사람이 머리가 좋다는 것은 기억력이 좋다는 것만이 아니라 집착력과 응용력이 있어야 한다. 황 교수는 기계공학에서 터득한 응용력을 이용해 다른 것에 관심을 가졌다. 그러다가 한 친구와 인연이 되어 생각해 낸 것이 ‘교차로’라는 생활정보 신문이었다. 어쩌면 그 당시엔 합법적이고 돈 되는 일이라면 뭐든지 했을지도 모른다.

  1991년에 설립하여 1995년 후계자에게 경영권을 넘겨준 수원교차로는 현재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주6일 매회 240면을 발행하는 광고 신문이다. 이것은 일간지 배판으로 120면에 해당되는 분량이다. 2007년 경영 실적은 순익 29억 원에 세금 9억 원을 냈다. 100퍼센트 세금을 내어 국세청으로부터 상까지 받은 모범 기업이다. 자신보다 나은 사람들이 있었기에 교수 생활을 접었던 황 교수가 200억 원짜리 사업에는 만족했을까? “돈 더 벌어보겠다는 생각을 했다면 기부를 했겠습니까? 전 제 나름대로 ‘인생은 실험’이라고 생각하며, 따라서 실험이 끝났다고 생각되면 깨끗이 접고 다시 새로운 실험을 합니다. 그래서 내 이력서에는 반복되는 일이 없는 겁니다.” 황 사장, 아니 현재 책을 읽고 글을 쓰는데 몰두하고 있는 황 칼럼니스트는 지금 행복하다. “3년 전에 기부했으면 50억 원이었을 테고 한번도 꺾이지 않고 상승곡선을 이어온 회사 주식이 내년이나 후년엔 얼마가 될지 모르지만, 어차피 나를 떠나갈 돈을 이제 넘겨주었을 뿐입니다. 저한테는 이미 실험이 끝났습니다. 이제는 새로운 실험을 준비할 때입니다.” 그는 교육이 제일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결국 사회는 배운 사람이 많아야 가능성 또한 크다는 생각 때문이다. 또한 그는 돈을 넘겨 준 아주대가 그것을 어떻게 쓸 지에 대하여도 걱정하지 않는다. 돈을 줬을 땐 모든 것을 맡긴 것이다. 그는 코스모폴리탄적으로 소말리아나 비아프라의 어려운 사람까지 모두 품을 수는 없지만, 지역 사회뿐 아니라 우리 민족이면 어디에나 관심이 있다. 그것은 유학 시절에 다른 나라말로 어렵게 공부하면 절실히 깨달았던 철학이다. 그런데도 모교인 아주대학에서 유학이란 뜻밖의 길을 열어 주었고 수원에서 돈을 벌었기에, 수원에 있는 아주대학에 기부한 것이다. 그의 기부는 돌출행위가 아니다. 경제적 여유가 있을 때부터 해온 일이었으며 아이들에게도 누누이 말해 왔던 것을 실천한 것이었다. 그는 ‘자식들에게는 오직 머릿속에만 유산을 준다’고 생각하며 열심히 가르치고 있다. 그래서 두 딸이 어렸을 땐 고아원에 데리고 가서 ‘너희가 얼마나 행복한 아이인지 아느냐’라는 교육을 했고, 중3의 큰딸을 데리고 신문 배달을 함께하기도 했다. 황필상 선생의 거실에는 ‘당신이 생각을 바꾸면 생각은 당신의 인생을 바꾸어 준다’라는 글이 걸려 있다. 오랜 시간의 인터뷰 뒤에 기자가 다시 보게 된 그 문구는 처음에 봤던 때와는 그 의미가 다르게 다가왔다. 황 선생은 그 말을 100퍼센트 실천하고 있으리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일을 되게 하기 위해 24시간 내내 골몰한다면 안 되는 일이 있을까요? 되는 길을 찾아가는 사람이 있는 것이지 되는 일은 원래부터 없습니다.” 글 쓰는 일에 몰두하고 있는 황 선생은 매일 걷는 만보 외에도 그 연령에 인라인스케이트를 탄다. 같은 만보라도 스케이트를 타는 만보라면 남들보다 몇 배는 더 갈 수 있다는 생각에서 익힌 것이다. 지금의 황 선생은 그 누구도 부러워하지 않지만, 꼭 한 번뿐인 자신의 인생 시간을 정말 잘 사용하고 있는지 늘 자신에게 묻고 있다.(daum 2009)

  황필상 [記事] : 부자 웹문서/ 수원교차로 창업자 황필상(黃泌相, 1947- , 上里面 出身, 韓國科學技術院 敎授) 사장 | 책임지는 부자/ 2008.12.11 13:15/ 아주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황필상 사장은 1991년 수원교차로를 창업했다. 1억 원의 사업자금으로 연간 순이익 20억 원대의 매출을 이뤄냈다. 그리고 사업이 궤도에 오르자 모교인 아주대에 기부했다. 어릴 적 청계천 빈민촌 출신으로 공부도 제때에 못한 황 사장은 그 후 열심히 노력하여 박사학위를 받고 카이스트 교수까지 역임했다. 그는 교육이 제일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유학시절 어렵게 공부하면서 깨달은 철학인지도 모른다. 그래서 모교인 아주대에 기부하여 후진양성에 힘쓰겠다는 뜻일 게다. 아주대는 황씨의 주식과 현금으로 구원장학재단을 설립, 이 재단은 주식의 이익금 등으로 6년 간 아주대와 서울대, 한국과학기술대 등 19개 대학, 733명의 학생에게 41억여 원의 장학금 및 연구비를 지원했다. 그러나 210억여 원을 기부해 장학재단을 설립한 사업가에게 기부 6년 후 140여억 원의 증여세가 부과돼 장학재단과 기업체 모두 공중 분해될 위기에 처했다. 현행 상속세 및 증여세법은 공익재단 등을 이용한 기업의 편법 증여 등을 막기 위해 기업의 공익법인에 대한 기부 가운데 주식이 5% 초과, 100% 미만일 경우 최고 60%의 증여세를 부과할 수 있도록 돼 있기 때문이다. 수원세무서 관계자는 “이번 건의 경우 증여세 부과 전 고심을 많이 했고 수 차례 관련법을 검토했지만 현행법에 따르면 명백한 증여세 부과대상으로 결론내렸다”며 “이 재단의 경우처럼 장학활동이 드러나 있더라도 주식으로 기부를 했을 경우엔 무상증여로 분류돼 이같은 처분이 된다”고 말했다. 어렵게 일궈온 사업체를 기부하고도 현행법이란 굴레에 묶여 세금을 내야하는 현실이 안타깝다. 일부 재벌들의 탈법과 탈세는 고사하고 명백히 기부한 증여에 대해서도 과중한 세금을 물린다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재벌들의 증여문제가 생길 때마다 사회공헌하면서 적당히 봐주는 식의 법이 난무한 이때에 자신의 모교에 후학들을 위해 써달라고 거액을 기부한 인사에게도 세금을 물린다는 것은 사회 정서에도 맞지가 않다. 법은 정당하게 집행되어야 한다. 탈법 탈세는 엄단하여야 하나 지금같이 기부한 내용이 명백한데 현행상속세법에 걸린다하여 법대로 하는 것은 차라리 기부하지 말라는 것이다. 법은 엄중 집행해야 하되 정상참작이란 것이 있지 않은가. 황필상 사장의 진실이 왜곡되지 않길 바란다. 그래서 진정 이 사회를 책임질 줄 아는 부자가 많이 나오길 바랄 뿐이다.(daum 2009)

  당신은 무엇을 찾는가(當身은 무엇을 찾는가) [冊] : 상리면 출신인 황필상(黃泌相, 1947- , 韓國科學技術院 敎授)의 편저로, 274쪽, A5, 케이피씨에서 1999년 11월 30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프랑스에 유학하여 대학교수를 하다가 현재는 글쓰기에만 전념하고 있는 저자의 칼럼집. 생활정보신문 <교차로>에 게재된 글을 묶은 책으로 <아이들의 질문>, <신용이라는 방향>, <아까운 능력> 등 125편을 실었다.(daum 2009)

  일괄 풀림처리된 강판의 예비 변형정도에 따른 소열경화 특성(一括 풀림處理된 鋼板의 豫備 變形程度에 따른 소열경화 特性 =Bake Hardenability of Batch Annealed Steel Sheets with Prestrain) [學術저널] : 상리면 출신인 황필상(黃泌相, 1947- , 韓國科學技術院 敎授) 등(허훈 ...)의 논문으로, 한국자동차공학회에서 1990년 2월에 발행한 <자동차공학회지> 제12권 제1호 40~48쪽(9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ABSTRACT/ 1.서론/ 2.강판의 경화특성과 물성/ 3.소열경화 특성 및 실험과정/ 4.실험결과 및 고찰/ 5.결론/ 참고문헌 /

  [본문 요약] : Bake hardenability of batch annealed steel sheets is investigated in connection with the amount of tensile deformation and the bake hardening condition. This study associates with the method for producing bake hardening materials by means of batch annealing process and for measuring bake hardenability which is not yet fully established. The experimental result demonstrates the relationship between strain distribution and bake hardening behavior in various bake hardening conditions, which provides an essential information for automobile design and related sheet metal forming in a press shop. The result also shows the bake hardenability ofthe tested material increases as the baking temperature is increased froni 150 ℃. The result assures the bake hardening materials can guarantee reasonably high strength as well as good uniformity in yield strength for the automobile body by sheet metal forming process.(daum 2009)

  일괄 풀림처리된 강판의 예비 변형정도에 따른 소열경화 특성(一括 풀림處理된 鋼板의 豫備 變形程度에 따른 소열경화 特性) [學術저널] : 상리면 출신인 황필상(黃泌相, 1947- , 韓國科學技術院 敎授) 등(허훈)의 논문으로, 한국자동차공학회에서 1990년에 발행한 책 40-48쪽(9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Bake hardenability of batch annealed steel sheets is investigated in connection with the amount of tensile deformation and the bake hardening condition. This study associates with the method for producing bake hardening materials by means of batch annealing process and for measuring bake hardenability which is not yet fully established. The experimental result demonstrates the relationship between strain distribution and bake hardening behavior in various bake hardening conditions, which provides an essential information for automobile design and related sheet metal forming in a press shop. The result also shows the bake hardenability of the tested material increases as the baking temperature is increased from 150.deg. C. The result assures the bake hardening materials can guarantee reasonably high strength as well as good uniformity in yield strength for the automobile body by sheet metal forming process.(daum 2009)

  일괄 풀림처리된 강판의 변형정도에 따른 소열경화 특성(一括 풀림處理된 鋼板의 變形程度에 따른 소열경화 特性) [學術저널] : 상리면 출신인 황필상(黃泌相, 1947- , 韓國科學技術院 敎授) 등(허훈)의 논문으로, 한국자동차공학회에서 1989년 11월에 발행한 <한국자동차공학회 1989년 학술강연초록집(추계)> 127~137쪽(11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서론/ 2.강판의 경화특성과 물성/ 3.실험과정/ 4.실험결과 및 고찰/ 5.결론/ 6.참고문헌(daum 2009)

  동력전달용 Plastic gear에 관한 연구(動力傳達用 Plastic gear에 關한 硏究 =Study of Plastic Gear for Power Transmission) [硏究報告書] : 상리면 출신인 황필상(黃泌相, 1947- , 韓國科學技術院 敎授)의 보고서로, 한국과학기술원에서 1987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35쪽 分量)되어 있다. [목차] : 1. 동력전달용 Plastic gear에 대한 기술적 고찰...5/ 2. 동력전달용 Plastic gea / [본문 요약] : 기금까지 플래스틱 치차의 사용은 매우 적은 힘을 받는 모듈 1미만의 소형치차나 500rpm 이항의 저속용 치차로서만 주로 사용되고 왔다. 그러나 최근 들어서는 다양한 플래스틱 재료가 발견됨에 따라 상용으로 사용되고 있는 금속치차보다 오히려 재료 특성에서 오는 더 많은 우수성(자동윤활, 가공성, 소음, 부식, 중량 등)을 인정받아 연구자, 제조업자 및 사용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동력전달용 치차(500-3000rpm)로도 사용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치차 소재로 적합한 몇가지 Engineering plastic 재료에 대하여 기술적, 경제적 관점에서 고찰하여 그 응용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또한 본 연구에서는 재료교환에서 오는 유연성(Flexibility)이 물림운동에 미치는 효과를 직접 계산하였다. 즉 이 유연성은 금속재료와의 달리 재료가 가지는 고유의 성질 즉 점탄성 성질에 의한 것으로 이 성질에 의해, 물림운동이 진행되는 동안 변형이 누적되어 치물림 운동에 간섭(Interference)현상을 줄 수 있으며 어떤 한계치 이상이 될 때는 급격한 파단을 초래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 이러한 누적변형에 대한 계산식을 유도하였고 또한 그 결과를 분석하였다.

  [참고문헌] : [1]WHANG P. S, [Traction et flexion simple de materiaux visco-elastiques (type Deirin) - Etude theorique et experimentals)]. DEA de l ''''INSA de Toulouse. 1981. / [2]WHANG P. S, [Contribution a la mise au point d'''' une methode de caracterisation rapide des plastiques techniques en vue de leur utilisation pour la realisation d'''' engrenages]. {France}. 1983. / [3]DUPONT DE NEMOURS, [Delrin ; Conception et calcul des pieces en resine acetal Delrin]. {Geneve, Suisse}. 1983. / [4]BOSSHART J. H, [The influence of ambient temperature on plastic gear]. {Ontario}. Master Thesis, University of Waterloo. 1975. / [5]BOSSHART J. H., BURNS D. J., PICK R. J., YELLE H, [Influence of ambient temperature on the Performance of thermoplastic gears]. {Tokyo}. International Exposition on Gearing amp;amp; power Transmission. 1981. p.467-470. / [6]DORE R., BIGOU J. C, [Deformation d''''une dent d''''engrenage en matiere plastique sours chargement repete]. Geometrie et calcul deresistance. p.171-184. / [7]DORE R., BIGOU J. C, [Theorie viscoelastique des deformations de flexion et de cisaillement des dents d''''engrenages]. {Rapport technique}. Ecole polytechnique de Montreal. 1976. / [8]GAUVIN R., GIRARD M. P, [Running temperature of thermoplastic gears]. {Proceeding of the S th world Congress on Theory of Machinas and Mechanisms}. 1979. p.166-169. / [9]GAUVIN R., GIRARD M. P., YELLE M, [Investigation of the running temperature of plastic/steel gear pairs]. {ASME}. 80.(02). p.1-8. / [10]GAUVIN R., HOOSHMAND K, [Analysis of the load cycle and th contact ratio for plastic gears in a plastic-steel gear system]. Ecole polytechnique de Montreal. 1976. / [11]GAUVIN R., YELLE H, [Etude experimentale du comportement des engrenages cylindriques droits en matiere plastique]. Geometrie et calcul de resistance. p.155-169. / [12]GAUVIN R., YELLE H., SAFAH F, [Experimetal investigation of the load cycle in a plastic-plastic gear mesh]. {International Symposium on Gearing amp;amp; Power Transmissions}. {Tokyo}. 1981. p.437-477. / [13]YELLE. E, [Comportement des engrenages cylindriques droits en matieres plastiques]. {Montreal}. Master Thesis, Ecole Polytechnique, Univ. 1973. / [14]YELLE. E., BORN D. J, [Evaluation of root bending fatigue atrengt of thermoplastic gears]. {World symposiu. on Gears and Gear transmission , Kupari}. 1978. 13.(16). p.395-415. / [15]YELLE. E., BORN D. J, [Methodes inifiees de calcul des engranages en matiereplastique]. {Proceeding of the 7th Canadien Congress of Applied Mechanics, Sherbrook}. 1979. p.179-180. / [16]YELLE. E., BORN D. J, [Root bending fatique strength of acetal spur gears a design approach to allow for load sharing].(daum 2009)

  일괄 풀림처리된 강판의 예비 변형정도에 따른 소열경화 특성(一括 풀림處理된 鋼板의 豫備 變形程度에 따른 소열경화 特性 =Bake Hardenability of Batch Annealed Steel Sheets with Prestrain) [學術저널] : 상리면 출신인 황필상(黃泌相, 1947- , 韓國科學技術院 敎授) 등(허훈)의 논문으로, 한국자동차공학회에서 1990년 2월에 발행한 <오토저널(구 자동차공학회지)> 제12권 제1호 40~48쪽(9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ABSTRACT/ 1.서론/ 2.강판의 경화특성과 물성/ 3.소열경화 특성 및 실험과정/ 4.실험결과 및 고찰/ 5.결론/ 참고문헌 /

  [초록] : Bake hardenability of batch annealed steel sheets is investigated in connection with the amount of tensile deformation and the bake hardening condition. This study associates with the method for producing bake hardening materials by means of batch annealing process and for measuring bake hardenability which is not yet fully established. The experimental result demonstrates the relationship between strain distribution and bake hardening behavior in various bake hardening conditions, which provides an essential information for automobile design and related sheet metal forming in a press shop. The result also shows the bake hardenability ofthe tested material increases as the baking temperature is increased froni 150 ℃. The result assures the bake hardening materials can guarantee reasonably high strength as well as good uniformity in yield strength for the automobile body by sheet metal forming process.(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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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443



  회룡포(토마토 따기, 體驗맛紀行 가득한 情報化마을) [記事] :

  여름의 문턱 6월. 야외 활동하기에 딱 좋은 때다. 게다가 슬슬 산과 바다에 먹을 것들이 수확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어 입까지 행복한 나들이가 가능하다.

  이른바 ‘먹을거리 체험여행’이다. 정보화마을의 ‘인빌체험(tour.invil.com)’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수확의 기쁨을 함께 느낄 수 있는 행사가 전국 곳곳에 널려 있다.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요즘 가볼 만한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토마토따기((경북 예천 회룡포마을·dragon.invil.org) :

  회룡포마을은 낙동강 지류인 내성천이 해발 190m의 비룡산을 만나 350도 돌면서 육지를 거의 한 바퀴 휘감아 돌아가는 지형으로 "육지 속의 섬마을"이란 별명을 얻고 있다.

  휘돌아가는 내성천으로 둘러싸인 마을 주변은 비옥한 농경지가 넓게 펼쳐져 있다. 마을 특산물인 토마토는 당도가 높고, 크기가 적당해 수확과 더불어 맛보는 두 가지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마을에서 차로 5분 거리에 봉수대·원산성·회룡대·장안사·용궁향교·황목근·무이서당 등의 관광자원들이 많아 토마토를 딴 뒤 볼거리 체험을 하기에도 적합하다.

  특히 비룡산 정상 부근 장안사까지는 승용차로 오를 수 있는데, 산 정상에 서면 회룡포마을의 장관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직접 딴 토마토는 5㎏까지 가져갈 수 있다.

  (마이프라이데이 2009.06.0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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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당실(朝鮮 10大 名勝地 醴泉 金塘室마을 再照明 : 觀光公社 ''''6月 가볼 만한 곳'''' 選定 … 觀光客 注目) [記事] :

  조선시대 열 군데의 명승지 중 하나였던 경북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마을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6월 가볼 만한 곳''''으로 선정되면서 전국의 관광객들과 여행마니아들로부터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용문면 상금곡리에 위치한 금당실 마을은 조선 태조가 도읍지로 정하려 했던 십승지지의 하나로 청동기시대의 고인돌 무덤, 금곡서원, 추원재 및 사당(민속자료 제82호), 반송재 고택(문화재자료 제262호), 사괴당 고택(문화재자료 제337호), 양주대감 이유인의 99칸 대저택 터와 많은 고택이 있는 전통마을이다.

  특히 이 마을 주변에 조성돼 있는 용문 금당실 소나무숲은 지난 2004년 산림청이 선정하는 제5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으며 2006년 3월에는 천연기넘물 제 469호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에 예천군은 유교문화자원의 정체성 회복과 조상들이 물려준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후손들에게 알리고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 2001년부터 금당실마을 고가옥 정비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군은 금당실마을 정비사업에 총 143억여 원을 투입키로 하고 상금곡, 죽림리 일원의 마을 담장과 고가옥 정비를 비롯 인근의 문화재를 보수하고 문화유산에 대한 전시실 등을 건립하는 등 단계별 사업 추진으로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로 가꾸어 가면서 오래 전부터 각종 영화나 드라마 촬영지로도 각광을 받아왔다.

  예천군은 2010년 마을정비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금당실마을을 인근의 용문사와 초간정, 양수발전소 상부지점을 연계한 관광벨트화를 통해 체류형 관광지로 조성하는 한편 소중한 문화유산을 전승 보존하여 자라나는 신세대들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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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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