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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1927:강신국社長(附예천방문446)
작성자장병창 @ 2009.06.09 07:06:50
  예천의 자랑(1927) : 예천 출신 강신국 대표이사 사장(附 예천방문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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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신국(姜信國) : 1942- , 예천 출생, 64년 고려대 경영학과, 85년 동 경영대학원 경영학과 졸업, 79년 안양시 (주)오뚜기 이사, 2000년 동 대표이사 사장이다.(每日名鑑 2003 2007, 朝鮮日報 DB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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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신국([우리는 맞수 CEO] 참치·卽席밥 市場 領土 擴張‘陸海戰’) [記事] : 참치 통조림과 케첩, 마요네즈는 전통 음식은 아니지만 식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식재료로 꼽힌다. 밥·빵 가릴 것 없이 다양한 음식에 널리 쓰이는 ‘팔방미인’이다. 오뚜기와 동원F&B는 외국의 음식을 한국화시키는 데 성공한 1등 공신으로 꼽힌다. 이들 회사는 참치 통조림과 케첩·마요네즈 시장에서 70∼80%에 이르는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유수한 외국 브랜드들이 힘을 못 쓸 만큼 시장을 꽉 잡고 있다.

  ●식품 라이벌전 진두지휘 : 두 회사는 최근 영토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오뚜기는“동원의‘참치 철옹성’을 깨겠다.”며 참치사업 강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동원F&B도 오뚜기가 후발 주자로 나선‘즉석 밥’시장에 2006년 하반기쯤 진출하겠다는 계획을 드러냈다. 강신국(64) 오뚜기 대표와 김해관(55) 동원F&B 대표는 바다와 육지를 넘나드는 식품 라이벌전의 핵심에 서 있다. 강 사장은 33년 간 오뚜기에서 외길을 걸으며 기업을 일군‘숨은 공신’이다. 함태호(76) 회장의 2세인 함영준(46) 대표이사 사장과 공동으로 회사를 이끌고 있다. 그는 철두철미하기로 소문난 경영인이다. 매달 영업 지점을 일일이 돌아다니며‘상담자’를 자처하면서도,“식품에 몸 담는 사람은 청결해야 한다.”며 시어머니 역할을 하고 있다. 오뚜기의 한 직원은,“환경과 청결을 특히 강조한다.”면서,“보고서도 가능하면 풀로 붙이게 할 정도”라고 말했다. 2006년 3월 취임한 김해관 동원F&B 대표이사는 식품업계의 대표적인 마케팅 및 영업 전문가로 통한다. 햇반, 백설식용유, 백설햄, 비트, 엔프라니 등 ‘대작’을 성공시키는 등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다.

  ●외길 정신으로 새 제품 개발에 앞장 : 두 사장은 최근 새 분야에 개척에 주력하고 있다. 강 사장은 참치 시장에서 동원의 아성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올리브참치·황다랑어참치·후레시참치 품목군 육성, 매장 내 시식행사, 온-오프라인 경품행사 등 적극적 마케팅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 사장도“단순히‘만족’을 주는 차원을 넘어서겠다.”며 신제품 개발에 적극성을 보이고 있다.‘햇반’을 히트시킨 노하우를 바탕으로 즉석 밥 시장에 또다른 바람을 불러올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강신국 오뚜기 사장 : ▲1942년 경북 예천 태생/ ▲1964년 고려대 경영학과 졸업/ ▲1974년 오뚜기식품(현 오뚜기) 입사/ ▲1981년 오뚜기식품 영업담당 상무이사/ ▲1985년 고려대 경영대학원 졸업/ ▲1996년 오뚜기라면 대표이사/ ▲2000년 오뚜기 대표이사/ ●김해관 동원F&B 사장/ ▲1951년 경북 대구 태생/ ▲1973년 영남대 경영학과 졸업/ ▲1993년 제일제당 마케팅실 실장(상무)/ ▲1999년 제일제당 생활화학본부장(부사장)/ ▲2001년 CJ엔프라니 대표이사 부사장/ ▲2002년 엔프라니 대표이사 사장/ ▲2006년 동원F&B 대표이사 사장(서재희 記者 서울新聞 2006년 4월 18일 (화)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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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446



  경북도청(慶北道議會 道廳移轉支援 特別委員會 : 이현준 委員長, 委員 道廳移轉地 訪問!) [記事] :

  경북도의회 도청이전지원 특별위원회(위원장 이현준)는 도청이전지로 확정된 지 1주년이 되는 2009년 6월 8일 예천.안동 소재 검무산을 방문하여 도청이전 신도시 건설 및 향후 추진계획을 청취하고 도의회 차원에서 최대한의 역량을 집중하여 지원방안을 강구할 방침이다.

  이날 특별위원회는 검무산에서 도청이전 예정지를 관망하고 도청이전 신도시건설 등 현안추진사항에 대한 보고를 듣고 이전 예정지를 답사하였으며, 도청이전에 따른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파악했다.

  한편 도청이전특별위원회는 경북발전의 백년대계인 도청이전사업이 원활하고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차원에서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중앙정부의 지원을 이끌어 내는데 앞장서고자 지난 4월 7일 위원 11명으로 구성된 바 있다.

  특히, 이날 현장방문에서 도청이전지원 특별위원회 이현준 위원장은 "도청이전신도시 조성계획과 도청이전 신도시 사업 시행자 지정, 토지보상 등 주요업무와 향후 계획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하고 "특별위원회는 중앙정부의 지원을 이끌어 내는 등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을 밝혔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6-08 오후 4: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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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송령 [記事] : 예천 감천면 石松靈/ 2009.05.24 08:15 | 動植物/花卉/園藝 | ironyi 브로그/ 예천 감송면 石松靈/ 천연기념물 제294호/ 소재지 : 경북 예천군 감천면 천향리 804/

  나이가 600년 정도로 추정되는 천연기념물 제294호인 이 소나무는 둘레가 4.2m, 키 10m나 된다.

  일명 반송 또는 부자나무로 불리우며, 마을의 단합과 안녕을 기구하는 동신목으로 보호받고 있다.

  전설에 따르면 600년 전 큰 홍수 때 떠내려 온 것을 과객이 건져 심었다고 전한다.

  그 후 1930년경 李秀睦이란 사람이 영험 있는 나무라는 뜻으로 石松靈이라 이름짓고, 자기 소유 토지 6,600㎡를 등기해 주어 이때부터 이 나무는 토지를 가진 부자나무가 되었다고 한다.

  (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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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맥개발(한맥開發 골프빌리지 分讓) [記事] :

  한맥개발은 경북 예천군 보문면 오암리 한맥CC 안에 있는 골프빌리지를 분양한다.

  도로와 토목공사를 모두 끝냈으며 공용면적을 뺀 실분양 면적으로 공급한다.

  필지별 분양 면적은 213~277㎡며 골프빌리지 안에는 단독주택 123가구가 들어선다.

  총 분양금액은 1억5000만~1억70000만 원으로 1㎡당 평균 61만~69만 원인 셈이다.

  한맥CC는 한솔건설이 시공했으며 중앙고속도로 예천IC와 2분 거리, 경북도청 이전 예정지와 8㎞ 안에 위치한다.

  입주자에게는 골프장 회원 혜택을 준다.

  (每日經濟 2009.06.08 17: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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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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