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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1928:황달기敎授2(祝배드민턴.테니스)
예천의 자랑(1928) : 예천 출신 황달기 교수(2)(附 예천군, 정보문화 도대회 은상과 동상...축하합니다/예천군, 체육 도대회에서 배드민턴과 테니스 우승...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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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일본 농가후계자의 국제결혼'''' / 학술지 | 황달기 저 | 한국일본학회 발행 | 1993/ 주제분류 : 역사/지리 > 일본사//
27. 日本社會의 집단의 形態와 통합원리 / 학술지 | 황달기 저 | 한국일본학회 발행 | 1993/ 주제분류 : 역사/지리 > 일본사//
28. 婚禮에 있어서의 婚需의 의미 / 학술지 | 황달기 저 | 한국일본학회 발행 | 1990/ 주제분류 : 역사/지리 > 일본사(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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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사회와 교환(日本의 社會와 交換) [冊]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저서로, 398쪽, A5, 아세아문화사에서 1992년 11월 1일에 출간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책 소개] : 일본인의 선물 부조교환, 교제, 인간관계 등 생활에 젖어있는 민속성을 사회교환론적 입장에서 종합적으로 기술 분석한 저술. [목차] : 001. 일본사회의 증답연구와 현지조사 / 002. 조사지에 대해서 / 003. 인생의례와 부조교환 / 004. 연중행사와 선물교환 / 005. 이벤트에 대한 증여 / 006. `증답` 과 `일상적 증물` 의 교환 / 007. 증여교환 연구와 사회교환 이론(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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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인류학의 이해(觀光人類學의 理解(觀光圖書시리즈 25)) [冊] : 아마시타 신기의 저서인 <觀光人類學>을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가 번역한 책으로, 286쪽, A5, 일신사에서 1997년 8월 20일에 출간하였다. [목차] : 001. 관광인류학 안내 / 002. 관광의 탄생 / 003. 관광과 식민주의 / 004. `남`을 찾아서 / 005. `지속 가능한` 관광개발 / 006. 미디어와 관광 / 007. 디즈니랜드의 순례관광 / 008. `낙원`의 창조 / 009. 산타클로스와 순록유목민 / 010. 관광과 성 / 011. 노스탤지어와 전통문화의 재구성 / 012. 피지의 민족문화 연출 / 013. 중국관광의 최전선 / 014. 보존과 관광의 틈바구니에서 / 015. 생태관광/ [출판사 서평] : 인류학적으로 관광현상을 보는 관점을 논한 책이다. 전세계적 관광현상은 대단히 폭넓고 복합적인 사회문화현상이며, 거기서 나타나는 문화변용(aculturation)은 현대 인문학자들의 많은 관심을 끈다. 따라서 관광현상은 대단히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다. 이를테면, 경영학적 관점의 관광경영학, 경제학적 관점의 관광경제학, 사회학적 관점의 관광사회학 및 여가사회학, 그리고 정치학적 관점에서 여가·관광과 정치역학의 관계 등의 문제도 빼놓을 수 없다. 이 책은 이같은 관점들 중의 하나인 인류학적 관점의 관광학, 즉 관광인류학을 다룬다. 서구의 경우 이미 많은 인류학자들이 인류학의 주요 주제로서 관광현상을 설정하고 많은 저술과 논의가 이루어진 바 있다. 국내에서 이같은 관심은 보잘 것 없어서 극소수의 번역서 정도만이 간헐적으로 나왔을 뿐 어떤 집단적이고 체계적인 논의가 이루어진 바 없다. 이러한 사정은 일본도 다를 바 없어서 이 책의 원저가 일본에서도 사실상 처음 이루어진 의미있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서구의 수준에 근접할 수는 없지만 나름대로 일본의 사정에 맞게 필요한 지식들을 정리하면서 방향을 모색했다. 일본과 사정이 크게 다르지 않은 우리나라의 관광학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이 책은 4부 15장으로 이루어졌으며, 조금 특이한 구조를 취한다. 이론적인 논의의 중간중간에 ''''볼만한 곳''''이라는 쉼터가 있다. 여기서는 머리를 식히면서 이론적 논의를 환기시킨다. 제1부 "관광이라는 테마"에서는 관광과 관광인류학의 기원을 논했다. 여기서의 핵심적 논지는 관광 및 관광인류학이 식민지경영에서 시작하여 발전해 왔다는 점을 밝힌다. 제2부 "관광을 촉진하는 것들"에서는 관광산업 발전의 자본주의적 추동력에 대해서 논한다. 주로 관광개발의 화려한 모습 뒤에 깔린 빛과 그림자를 논한다. 제3부 "관광의 민족지"에서는 본격적으로 인류학적 분석에 들어간다. 여기서는 발리섬의 민족문화, 산타클로스 마을, 태국의 북부 산악지방 등을 다루며, 관광산업의 상업주의와 현지 토착민의 민족주의 사이에 나타나는 갈등과 모순 관계 속에서 관광현상이 어떻게 변모해 가는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제4부 "관광이 만들어내는 문화"에서는 결론적으로 관광이 새로운 문화를 창조한다는 점을 밝힌다. 즉 관광은 기존의 토착문화를 말살하고 관광객들이 보고자 하는, 또는 볼 것이라고 기대하는 그런 문화를 인위적으로 강요하며 결국 관광객들은 항상 진실을 볼 수 없으며, 위장된 가짜 상품들만을 소비할 수 있을 뿐이라는 비관적 논의가 앞의 논의였다면, 끝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같은 과정이 과거의 문화를 근대적인 모습으로 재창조할 수 있다는 점을 역설한다. 전체적으로 많은 사례를 들면서 딱딱한 글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여행하는 기분으로 읽을 수 있도록 노력한 흔적이 있다. 이런 생각을 해 볼 수 있다. 관광은 그냥 즐겁게 할 수 있다. 그러나 무엇인가 생각이 담긴 관광은 좀더 즐거울 수 있다. 하물며 인류학적 관점으로 무장하고 ''''이면의 진실''''을 꿰뚫으며 하는 관광은 더욱 즐겁지 않을까?(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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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과 집단주의(日本人과 集團主義) [冊] : 하마구치에순의 저서를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가 번역한 책으로, 256쪽, A5, 형설출판사에서 1992년 11월 1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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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온천관광지의 지역이미지 형성(日本 溫泉觀光地의 地域이미지 形成 =The Case Study of the Relationship between Culture and Tourism in Yufuin)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일본어문학회에서 2008년 2월에 발행한 <日本語文學> 第40輯 357~378쪽(22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문제제기/ 2. 기존연구에 대한 검토/ 3. 관광을 매개로 형성되어온 ‘유후인’의 지역이미지/ 4. 결론/ 참고문헌(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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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소자화’ 현상의 진행양상과 사회ㆍ문화적 배경(日本의 ‘少子化’ 現狀의 進行樣相과 社會ㆍ文化的 背景 =A Study on the Problems of ‘Syoshisika’ in Sociocultural Perspective)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일본어문학회에서 2007년 8월에 발행한 <日本語文學> 第38輯 575~598쪽(2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문제제기/ 2. 소자화의 진행양상/ 3. 소자화에 대한 정부의 대응/ 4. 소자화현상의 사회문화적 배경/ 5. 결론/ 참고문헌(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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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일본대중문화 수용(韓國의 日本大衆文化 收容 =The Japanese Mass-culture in Korea)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일본어문학회에서 2007년 2월에 발행한 <日本語文學> 第36輯 469~492쪽(2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문제제기/ 2. 일본대중문화가 개방되기까지/ 3. 대중문화개방을 둘러싼 찬반논의/ 4. 일본대중문화 개방 이후의 일본영화/ 5. 초국적(超國的) 문화의 소비와 유통/ 참고문헌(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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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의 국제결혼(日本人의 國際結婚 =The Socio-cultural Factor of the "Kokusai Kekkon" in Japanese Society)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일본어문학회에서 2006년 5월에 발행한 <일본어문학> 제33집 543~572쪽(30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일본어 초록/ 1. 문제제기/ 2. 국제결혼의 의미/ 3. 국제결혼의 역사적 전개/ 4. 결론/참고문헌(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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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마쓰리(祭り)’ 연구를 위한 이론적 검토(日本의 ‘마쓰리(祭り)’ 硏究를 爲한 理論的 檢討)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일본어문학회에서 2006년 2월에 발행한 <日本語文學會 2006年度 冬季國際學術大會> 208~213쪽(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문제제기/ 2. 검토대상/ 3. 과제 및 결론(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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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후계자의 결혼난과 지역사회의 대응(農家 後繼者의 結婚難과 地域社會의 對應 - 結婚支援事業을 中心으로-)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일본어문학회에서 2004년 7월에 발행한 <한국일본어문학회 제19회 학술발표대회 PROCEEDINGS> 655~658쪽(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문제제기/ 2. 결혼난의 실상/ 3. 지역사회의 대응/ 4. 분석 및 전망(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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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활성화 운동을 통해서 본 시민적 연대(地域活性化 運動을 通해서 본 市民的 連帶 =A Study on the Civil Solidarity and Integration in Japanese Rural Society)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일본어문학회에서 2004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문제제기/ Ⅱ. 유후인초의 마치즈쿠리와 시민적 연대의 태동/ Ⅲ. 마치즈쿠리의 새로운 전개-보편적 가치로의 통합/ Ⅳ. 결론-시민사회의 형성배경과 그 성격 /
[본문 요약] : 今まで日本社會の地域活性化は行政が主導し、住民が積極的に同調する、いわゆる行政主導型の經濟開發が主流をなしていたと言ってもいいだろう。しかし、大分緊湯布院町の事例は??人の優れた民間指導者や自生的グル-プの內生的な動機とそれによって促發された多樣な市民的連帶と活動をベ-スに、度を越した經濟的側面の成長を適切に管理しながら住民達の日常生活の安全や生命の安全、自然環境の保護、未來志向的人才の養成、環境の整備など、自分達の地域社會が抱えているより公的な課題が中心となっていることを示している。地域社會の歷史や文化、生活環境、民俗の變遷、行政の役割、個人の責任と義務、コミュニティ-活動など、地域社會の問題を通じて‘社會’を認識し、市民としての義務と責任、權利に對して考え、連帶の必要性を意識し、講演會や座談會、硏修會、イベント、祭りなどの町づくりに積極的に參加しはじめた。いわゆる‘市民意識’や‘市民社會’が形成しはじめたのである。では、このような市民社會はどのような性格をもっているだろうか。まず、‘グロ-バルな市民社會’を指向しているという見解である。もう一つはコミュニティ-を基盤とした市民社會で、1990年代以後のコミュニタリアニズム(communitarianism)の强調である。これは現代社會における政治と經濟的問題を解決するためには個人や國家、市場だけではなく、コミュニティ-を重要な領域として把握すべきであるという立場である。勿論、湯布院町の事例は後者の立場を支持している。/ 日本でも1960-70年代から國家と社會を區別する市民社會論が展開されてきた。多樣なアソシエ-ションとして構成された市民自治の必要性が强調されたのである。1990年代に入って再び注目を浴びた市民社會はこれとは違う性格のものであることに主意する必要がある。つまり、1960年代に强調された國家に對する自由と平等、自律を强調した市民社會ではなく、‘地球市民(global citizen)’が强調されたのである。コミュニティ-に基盤をおいた市民社會はお互いに矛盾されたり、衝突·重複されたりする多樣な要求を調節する主體である。町づくりという場面において展開されている湯布院町の多樣な住民活動がまさにこれに當るといえよう。ここでわれわれは市民社會の成立に住民達の自治的連帶と活動が獲得した新しい意味と役割に注目することになるのである。(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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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록리 한일우호촌'''' 조성의 필요성과 그 구체적 방안(''''우록리 韓日友好村'''' 造成의 必要性과 그 具體的 方案 =The Regional Development of Woorokri in Daegu-City)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일본어문학회에서 2004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문제제기/ Ⅱ. 한일우호촌 조성의 필요성/ Ⅲ. 대구시 우록리에 설립해야 하는 이유/ Ⅳ. ''''지역만들기''''의 새로운 패러다임/ Ⅴ. 한일우호촌 조성의 구체적 방안/ Ⅵ. 결론/ 참고문헌/
[본문 요약] : 本稿は今まで樣タな議論があったが、ほとんど進んでいない『友鹿里ㆍ韓日友好村』の造成事業を促進するために、地域文化の發掘(知的財産化)と文化産業の育成という二つの觀點から『韓日友好村造成』に對する當爲性とその具體的な方案を檢討しようとするものである。先ず、韓日友好村の建設は過去の淸算と新しい韓日關係の定立という韓日間の長い課題を解決し、盲目的な近代化と西洋化による否定的な影響を治癒できるアジア的價値を發見ㆍ育成し、これらを世界に向けて發信することができる國際的文化交流の據點を確保するために時急に解決しなければならない課題である。/ その施行方案としては從來の地域開發で見いだされた樣タな問題點を徹底的に點檢し、21世紀型地域開發の新しいパラダイムを提示できる方向で推進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ここで何よりも重要なことは行政や大資本の論理にしたがって地域の住民達をただの開發の對象としてだけ考えることではなく、開發の主體として積極的に參加させ, 彼らのより健康で豊かな生活が保障される方向に開發を進めなければならない。/ そのためには地域(沙也加と友鹿里)の歷史と文化に對する綜合的な學術調査が先行されるべきであり、ここから導き出された結果をベ一スに基本主題を設定し、主題を充實に表現できる基本計劃と施行細則を整え、長い年月をかけて一貫的に推進すべきである。ここでこれと似た開發の事例に對する充分な檢討も必ず考慮に入れなければならない。(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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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농촌사회의 ''''이에(家)'''' 후계자의 결혼난(日本 農村社會의 ''''이에(家)'''' 後繼者의 結婚難)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계명대학교 국제학연구소에서 2004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문제제기/ Ⅱ. 결혼난의 역사와 사회적 의미/ Ⅲ. 사례연구-다키네초의 경우/ Ⅳ. 결혼난의 사회ㆍ문화적 배경/ Ⅴ. 결론(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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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연구 어떻게 할 것인가? (地域硏究の理論方法, =A Critique of Area Studies from Anthropological Viewpoint)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일본어문학회에서 2003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문제제기$477/ Ⅱ. 학제적 연구와 총체적(holistic) 이해$479/ Ⅲ. 문화상대주의(cultural relativism)$483/ Ⅳ. 비교연구$486/ Ⅴ. 현지조사(field work)$490/ Ⅵ. 지역연구의 구체적 방법$493/ Ⅶ. 결론-지역연구의 독자성은 확보 가능한가?/ 要旨/
[본문 요약] : 地域硏究が一つの獨立した分科學問として成立するためには何よりも先ず理論と方法論において他の學問と區別される獨自性を確保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思う.硏究基金を確保するためのプロジェクトではみんな自分自信が地域硏究の適任者であると主張しながら,地域硏究の獨自性を確立するのに消極的であるならば地域硏究の未來はないと言える.では,ここで議論したことを中心に地域硏究の理論と方法を摸索すると,どのような結論に達することができるだろうか.先ず,「世界單位」と「文化地域」というような地域と文化に對する獨自な見解が定立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二つ目は多樣な他者性を追究する視覺と態度として,總體的な理解と文化相對主義を堅持しなかればならない.三つ目は具體的な硏究方法として二つ以上の言語の習得(英語と對象地域の言語)と一定期間の現地調査を行わうべきであり,四っ目は自分の專門分野を含んだ二つ以上の分科學問に精通すべきであり,最後に硏究者は硏究の持續性を確保し,他の人達との硏究結果を共有できる硏究據點やネットワ-クを確保していなければならない.地域硏究は誰でもできるものではない.少なくても上記の五つの條件をある程度充足していなければ望ましい地域硏究を行うことができないと見て良いだろう.(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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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촌락사회의 공동체적 연대의 유형과 특징(日本 村落社會의 共同體的 連帶의 類型과 特徵 =The Social Integration of Japanese Rural Society)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계명대학교 국제학연구소에서 2002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문제제기/ Ⅱ. ‘이에(家)’ 연합형 친족조직/ 1. 동족/ 2. 신루이(親類)/ 3. 의제적 친족관계(pseudo kinship)/ Ⅲ. 무라형 지연결합/ Ⅳ. 임의결사/ 1. 고(講)/ 2. 동호회/ Ⅴ. 우지코(氏子) 조직/ Ⅵ. 결론/
[본문 요약] : This thesis aims at studying social integration of Japanese rural society, focusing on the case of Takine-Cho in Fukushima Prefecture.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Ie that is represented by Dozoku or Kindred, territorial groups of the type “Mura”, such as kinship organizations of a unified type and Kumi, various voluntary associations with clubs at the center, and Ujiko organization of Shrines can be included as community regimental types./ Second, the characteristic of those types is that the main person of them are Ie or households not in a personal region but a in specific region with the exception of one club./ The third one is that the types of social union and integration show variety, from optional and temporary unions to compulsory and non-optional ones. After the liberalization allowing the import of agricultural products, however, there has been structural changes in communities with the collapse and extinction of full-time farmers, an increase of farmers with side jobs, and young couples who tend to be salary men. At the same time, we should not overlook that the way to unify villages is by changing into the latter one. Hereafter, it is necessary to analyze and collect information of it./ Next, various types of association that are observed in a village reflect the modern Japanese lifestyle, values, and the types of unions and integrations. Therefore, they can be a kind of indicator for clarifying the social structure of farming society in Japan./ In modern Japanese villages an extinction of “Ie” and reorganization of “Mura” has been developing rapidly due to diminishment of the village, decrease of birth rate, people’s aging phenomenon, and today’s farmers difficulties in getting married, and globalization and informization that is spreading all over the world. Now, it is expected that emotional and meaningful regiment, based on regional relations and family connections (blood relations) will disappear, and there will be newer groups created community, which is called as “unification into more common values” such as environment and welfare that can be substituted for it. We need to watch these new developments.(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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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중문화의 개방과 한국인의 일본인식(日本 大衆文化의 開放과 韓國人의 日本認識)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계명대학교 산업경영연구소에서 2001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문제제기/ Ⅱ.부정적 일본인식의 배경/ Ⅲ.부정적 일본인식과 일본문화 인식의 양상/ Ⅳ.한국사회에 미칠 영향/ Ⅴ.결론-무엇을 해야 하나?/ 참고문헌/ SUMMARY(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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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촌락사회에 존재하는 임의결사의 양상과 사회적 기능(日本 村落社會에 存在하는 任意結社의 樣相과 社會的 機能 =The Social Meaning and the Function of Voluntary Association in a Japanese Village)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일본학회에서 2000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이 글은 일본 촌락사회에 존재하는 ''''고(講)''''와 동호회(同好會)에 대해 그 실상을 가능한 한 자세히 기술하고, 임의결사라는 조직이나 집단론적 시각에서 결사의 성원이라는 자격이 가지는 의미, 결사의 사회통합적 의미와 기능 및 사회적응적 특성을 분석한 것이다. 그 결과 첫째 임의결사는 크게 나누어 이에(家)와 세대(household)를 단위로 한 것과 연령이나 세대(generation), 성별을 기준으로한 것으로 나뉘어지며, 둘째 새로운 사회적 상황에 따라 자신의 모습을 변형시키는 적응성이 풍부하며, 셋째 결사조직의 분석을 통해 일본적 횡적 관계의 전형을 규명할 수 있으며, 넷째 촌락사회에서 관찰되는 여러 형태의 결사조직은 현대 일본인의 다양한 삶의 방식과 가치관, 연대와 통합의 형태를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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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적 대인관계를 규제하는 문화적 규준(日本的 對人關係를 規制하는 文化的 규規準 =A Anlytical Reappraisal of Japanese Concept of Haji)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일본학회에서 1999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시·공간을 뛰어넘는 지구촌시대에 있어서 인류의 공통과제는, 이문화 이해에 대한 적극적 태도의 양성과 세계적 시야와 전망을 가진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첫째 자문화와 여러 이문화의 특성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상호이해를 위한 방안을 강구하는 것이고, 둘째 새로운 문화와의 접촉에서 경험하는 문화충격을 극복하기 위한 이문화에 대한 적응력을 기르는 것이고, 셋째 학교나 직장에서 교육을 통해 실제적 이문화간 대인관계나 커뮤니케이션의 기능을 양성하는 것이다. 특히, 유학생이나 해외주재원, 국내의 다국적 기업관계자 등에 요구되는 대인관계와 교섭, 문제해결의 능력을 양성하는 일은 시급한 일이다. 일본인의 하지나 ''''세켄테이(世間體)'''' 의식에 뒷받침된 사고와 행위, 특히 대인관계를 어떻게 규정하는가 하는 문제에 관한 연구는, 바로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적절히 대응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일본인의 사고와 행위, 특히 대인관계의 배후에 내재된 하지와 쓰미라는 문화적 규준에 대해, 몇 가지 관점에서 기존의 논의들을 분석적으고 검토해본 결과, 다음과 같은 특징과 한계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첫째, 서양의 쓰미의식에 기초한 하지의 문화유형론적 대비틀로는 보다 복잡하고 다양한 일본의 하지의 개념을 제대로 파악할 수 없다는 것이다. 둘째, 행위기준의 외재성과 내재성에 따른 하지와 쓰미의 구별은 서양의 종교적 윤리관에 근거한 것으로서, 세속적인 윤리규범인 하지를 동일선상에서 대칭적으로 비교한 방법상의 오류를 범했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서양의 쓰미와 일본의 바츠(罰)라는 동계변이를 크로스 체크함으로써(이 점에 대해서는 서양의 ''''하지의식''''도 포함), 이질대비의 함정을 극복할 수 있다고 본다. 셋째,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네딕트가 규명한 ''''하지(사쿠다의 公恥)''''는 일본인의 특이한 대인관계를 이해하고 설명하는 데에 여전히 유효한 개념으로 평가할 수 있다. 다만, 민속용어(folk term)로서 일반적으로 통용되고 있는 ''''세켄테이''''의 개념과 그것에 규제되는 대인관계의 일반적 성격에 관한 논의가 함께 이루어지는 것이 바람직하다. 넷째, 하지와 쓰미에 대한 지금까지의 논의가 거의 모두 사회심리학이나 지식사회학적 측면을 지나치게 강조한 나머지, 실제 일본인들의 생활장면에서 어떻게 이해되고 평가되고 있는가에 대한 현장론적 접근과 분석이 요구된다. 이러한 접근은 기존 논의들의 타당성을 검증하고, 보다 엄밀한 가설을 세우는 데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세상에 대한 체면의식이라면 한국사회도 일본사회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 이 글에서 밝혀진 하지와 쓰미에 관한 문화유형론의 특징과 한계들이, 사회구조상 여러 가지로 유사한 점이 많은 한국과의 동계변이의 크로스 체크(비교연구)에 유용한 참고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해 본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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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의 식생활(日本人의 食生活)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일본연구학회에서 1999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생활문화론의 시각/ 2. 육식을 금지한 식생활의 역사/ 3. 일본요리의 특징과 사회·문화적 맥락/ 1) ''''사시미''''와 ''''스시'''' - 신선도의 중시와 단순한 요리기술/ 2) ''''모치''''와 ''''단고'''' - 주술적 효과를 기대한 의례식(儀禮食)/ 3) ''''오사케'''' - 신과 인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미디어/ 4. 일본적 신사관행의 특성/ 1) 개인 전용식기와 청결감/ 2) 젓가락과 숟가락의 사용구분 - 한일(韓日) 식문화의 차이/ 5. 식생활과 오늘의 문화(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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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의 식생활(日本人의 食生活 - 生活文化論的 視覺 =Eating habits and life-style of Japanese)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啓明大學校 國際學硏究所 日本硏..에서 1999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생활문화론의 시각/ 2. 육식을 금지한 식생활의 역사/ 3. 일본요리의 특징과 사회·문화적 맥락/ 1) ''''사시미''''와 ''''스시''''-신선도의 중시와 단순한 요리기술/ 2) ''''모치''''와 ''''단고''''-주술적 효과를 기대한 의례식(儀禮食)/ 3) ''''오사케''''-신과 인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미디어/ 4. 일본적 식사관행의 특성/ 1) 개인 전용식기와 청결감/ 2) 젓가락과 숟가락의 사용구분-한일(韓日) 식문화의 차이/ 5. 식생활과 오늘의 문화(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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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촌락사회에 있어서 집단을 모체로 하는 사회관계의 특징(日本 村落社會에 있어서 集團을 母體로 하는 社會關係의 特徵 =Groups and Interpersonal Pelations in Rural Japan)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일본학회에서 1998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本稿で明らかになったのは.''''イエ''''という日本の獨特な社會單位が同族や親類のような''''家連合型''''集團はもちろんのこと,特殊な職業集團內の個人レべルの擬制的な親族關係にいたるまで日本社會の編成原理や社會關係の性格を決定する重要な媒介變數になっていることである.このような視點で村落社會,特に生活共同體としてのムラ社會で機能する同族は,次の五っにまとめられよう.初めに本家の分家に對すると土地分與や本家の經濟力集中による分家統制が可能な''''同族組織''''は現實的に存在しないこと.二つ自は儀禮的役割や機能を媒介とした主從開係や一方的な依存關係を伴わない平等な親和的な關係で相手を規定していること.三つ目は住居の近接注による地線的紐帶と結合を基盤とした生活しべルの交際開係が中心になっていること四っ目は地域によっては村落の自治的な運營のために個人を組織し,緣戚を與える傳統があったこと.五つ目は現在日本のムラ社會は都市化と産業化の進展で地緣と血緣緯の傳統的な連帶意識は多樣な''''職緣(職場緣)''''の擴大によって弱くなり,解體して行く過程にあり,これによって家やムラや心の非選@的であり,拘東的な社會關係から任意的で個人の自由意思による''''任意結社(voluntaly association)''''が急に增加していることである./ 以上であげた五つの結論は,考えてみれば急速な社會變化によって''''タテ原理''''を基盤とした同族制材落の發展的な解體過程を分析的で動態的にとらえたことにすきず,これから次の段階で展開が予想される多樣な任意結社の出現について,共同體の弱化や崩壞を補强するための文化適應的特性やメカニズムに注目して,現地調査を通じた記述や分析作業を急がなければならないとう思う.(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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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한 촌락사회의 민간신앙(日本의 한 村落사회의 民間信仰 =The Social Meaning and Function of Folk Religion in a Japanese Village)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일본학회에서 1997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本稿は日本の村落社會における民間信仰のありかたを信仰の主體の地緣的結合に注目し, 先ず長期間の現地調査から得た資料を提示し, いくつかの觀點から分析を試みた. その結果, 次の3点が明らかになった.一つ目は多樣な民間信仰に對する民族誌的な(ethnographical)記述が日本に對する實證的な調査や硏究がほとんど行われていない韓國における初めての試みであり, その成果は韓國の民間信仰の比較硏究のための資料として十分な價値があると思う./ 二つ目は宗敎學的な觀点からみれば, どうしても「いいかげんな」原始的な俗神としてなかなか硏究の對象になることのない日本の民間信仰が, 地域住民の現實的な生活というコソテキストおいては非常に重要な意味と機能をもっていることが確認できた./ 三つ目は神佛と人人とのコミュニケ-ショソのためのメディアとしての供物(offerings)の性格や人人の供物と祈願に對する神佛のご利益という神佛と人人との互酬的(reciprocal)なメカニズム, 祭祠單位の地緣性という分析の화조みは日本の民間信仰の硏究に新しい視点を提供したと思う. これは日本の民間信仰を重点的に硏究してきた日本民俗學が主に神佛の性格や地域的分布, 歷史的な前後關係, いいかえれば神佛に對する供物と供饌行爲について, 事實の分析よりも記述に, また現象の構造的な理解より歷史的な變化過程に注目してきたことに對する筆者の批判的視点によるものである./ もちろん, このような問題意識と分析視点が日本の村落社會の民間信仰を理解するのに必ずしも絶對的案件であるとは言えない. けれども, 日本文化の基層部分を形成してきた民間信仰の位置を考えれば, 本論文で提示されたいくつかの視点は日本の他の地域の民間信仰をも說明するのに相當な說得力をもつと思われる.(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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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사회를 설명하는 '''' 집단모델 '''' 의 특징과 한계(日本社會를 說明하는 '''' 集團모델 '''' 의 特徵과 限界 =An Analytical Reappraisal of '''' Groupism '''' in Japanese Society)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일본학회에서 1996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이 논문은 지금까지 일본사회의 편성원리로, 또한 일본의 경이적인 경제성장의 문화적 원동력으로 지적되어온 ''''집단모델''''에 대해 비판적 분석을 시도한 것이다.우선 일본이 집단주의 사회라고 하는 기존의 지배적인 인식에 대해 근본적 의문을 제기하고, 그러한 집단모델에 대한 일본국내외의 시각을 정리했다. 특히 최근에 외국의 일본연구자 그룹을 비롯하여 일본국내 일부 학자들 사이에서 논의되고 있는 ''''일본적 집단주의''''에 주목하여, 종래의 집단주의에 대한 비판적 인식이 필요함을 주장했다./ 다음으로 집단모델이 널리 수용된 배경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집단모델이 가지고 있는 이데올로기적 상황과 방법론상의 문제점을 규명했다. 여기서 우리는 ''''화합''''과 ''''조화'''' ''''합의'''' ''''충성'''' ''''헌신''''을 강조하는 집단모델이 서구사회의 지식사회학적 관심을 불러일으킨 이유와, 일본사회에서도 아주 바람직한 이데올로기로 적극 수용된 까닭을 파악하게 된다./ 방법론상의 문제점으로는 집단모델이 서양의 개인주의적 관점에서 출발했다는 점이다. 이러한 개인(개인주의)과 집단(집단주의)이라는 인식과 가치지향의 이분법적 대립은 사회편성원리로서 극단적 개인주의와 극단적 집단주의만을 상정하고 있기 때문에, 실천 차원의 두 유형간의 다양한 조합의 가능성을 무시해 버리는 결정적 결함을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것이 곧 서구 중심의 개인주의적 시각에서 바라본 집단주의의 한계인 것이다./ 사회인류학의 주된 관심대상은 ''''사회구조''''(social structure) 모델을 구축하는 데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사회구조를 결정하는 것은 개인과 집단, 사회관계의 3가지 요소인데, 집단모델은 그 중 한 가지 요소만을 문제삼고 있다. 그 결과 소속집단의 화합과 이익을 위해 몰아적으로 헌신·충성하는 자아가 미성숙된 인간으로 파악하는 ''''일본식 집단주의''''가 강조되었으며, 마땅히 같은 비중으로 다루어져야 할 일본적 개인과 사회관계에 대한 연구가 상대적으로 축적되지 못했다. 개인 차원의 일본적 사회관계의 분석이 요구된다는 말이다. 따라서 개인과 사회관계를 하나로 묶어서 처리하는 기존의 집단모델은 상당한 비판과 함께 수정되거나, 아니면 새로운 모델로 대체되어야 할 것이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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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사회의 집단의 형태와 통합원리(日本社會의 集團의 形態와 統合原理 =The Form and the Organization of Group in Japanese Society)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일본학회에서 1993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문제제기/ 2. 집단의 諸形態와 통합원리/ (1) ''''쿠미''''(組)/ (2) ''''무라''''(村)/ (3) 同族과 ''''同族部落''''/ (4) ''''자''''(座)와 ''''코''''(講)/ (5) ''''原組織''''으로서의 ''''이에모또''''(家元)/ (6) 회사조직-소집단으로서의 ''''課''''/ 3. 결론(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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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농가후계자의 ''''국제결혼''''(日本 農家後繼者의 ''''國際結婚'''' =The International Marrige of Farmhouse Succesor in Japan)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일본학회에서 1993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머리말/ Ⅱ. 농가후계자의 결혼/ 1. 일본인의 결혼/ 2. 결혼난의 실상과 그 원인/ Ⅲ. 국제결혼/ 1. 일본인의 국제결혼/ 2. 농가후계자의 ''''국제결혼''''/ 3.町村의 ''''국제결혼''''의 사례/ 4. 일본청년관 결혼상담소/ Ⅳ. ''''국제결혼''''의 문제점/ 1. 행정의 두 얼굴/ 2. 중개업자- 결혼시장의 논리/ 3. 인신매매적 집단맞선/ 4. 문화적 갈등/ 5. 경제적 차이- 선진국과 후진국/ Ⅴ. 맺음말- 새로운 ''''文化型으로서의 ''''국제결혼'''' (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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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농가 후계자의 결혼난(日本 農家 後繼者의 結婚難)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일본연구학회에서 1992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서론/ 2. 결혼난의 실상-후꾸시마현 타끼네町의 경우-/ (1) 타끼네町에 이르는 길/ (2) 생업/ (3) 인구구성/ (4) 후계자 결혼난에 대한 町民의 시각/ 3. 결혼난의 諸원인-농촌사회의 불안정구조/ (1) 급속한 경제발전과 농업의 구조적 변화/ (2) 농민의 생존과 생활/ (3) 농촌사회의 ''''이에''''(家)와 가족/ ① 농가의 ''''이에''''와 家長權/ ② 딸과 부인의 지위/ ③ 이에의식의 붕괴와 잔존/ ④ 혼인의 변화/ ⑤ 고부간의 갈등/ (4) 농업의 이미지-''''다사이''''/ 4. 결론(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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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례에 있어서의 혼수의 의미(婚禮에 있어서의 婚需의 意味 =The Meaning of Marriage Payments)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일본학회에서 1990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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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i''''(義理)에 관한 기성 이미지의 비판적 분석(''''Giri''''(義理)에 關한 旣成 이미지의 批判的 分析 =An Analytical Reappraisal of Giri in Japanese Society)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啓明大學校 國際學硏究所 日本硏..에서 1996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Giri''''룰 문제삼는 이유/ (1) 시대적 상황/(2) 연구사적 반성/ 2. ''''Giri''''에 대한 기성 이미지의 해석/ (1) 百家爭嗚의 정의론/ (2) ''''의리''''라는 개념의 발생과 변화/ (3) ''''의리''''와 일본적 사회관계/ (4) 공통된 인식과 대립되는 논점/ 3. ''''Giri''''의 발생조건과 존속 메카니즘/ (1) 선택의 딜레마-人情·忠과의 충돌/ (2) 작품 속의 ''''의리''''와 인정/ (3) 역사적 사건 속의 ''''의리''''와 충성/ 4. ''''Giri''''의 사회적 교환 /
[본문 요약] : ふんどしとギリはかけずには住まぬ." "ギリほど辛いものはない." "ギリ堅くてたいへんだ." "ギリを知らない人だ." "ギリ堅い人." "ギリを欠いている." "あの人にはギリがある.(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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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적 사회관계를 규제하는 ''''On''''(은)의 사회교환론적 분석(日本的 社會關係를 規制하는 ''''On''''(은)의 社會交換論的 分析 =An Analytical Reappraisal of the Japanese Concept of ON)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관동대학교에서 1996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문제제기/ Ⅱ. 사회교환론의 시각/ Ⅲ. ‘On’의 개념과 일본적 사회관계/ 1. ‘On’에 대한 기성 이미지의 해석/ (1) 조감도의 필요성/ (2) 공통되는 견해와 대립되는 주장/ 2. 親子關係와 ‘On’개념의 변화/ 3. ‘On’의 발생조건-‘인정’과 ‘義理’와의 비교/ 4. ‘On’을 매개로 해서 성립되는 일본적 사회관계/ (1) 대학사회의 스승과 제자/ (2) ‘이에모또’(家元) 집단내의 ‘시쇼’(師匠)와 ‘몬떼이’(門弟)/ (3) 회사내의 상사와 부하/ (4) 가족국가관 이데올로기에서의 大皇과 臣民/ Ⅳ. 결 론/
[본문 요약] : This paper is an attempt to analyze on as values and norms which govern the exchange system of Japanese society in the social exchange context. Existing studies on on focus on characterizing the relation between individuals and groups in Japan within the western perspective. Therefore studies on on in the japanese persperctive are rare.In this paper we criticize analytically the existing concept on on, we find that the social mechanism leading to and prevailing on can not be clarified by the existing theories./ From this point of view we recognize on and ongaeshi as norms of interpersonal relationship in the social exchange range ; By the comparative study of ninjo and giri, we analyze the situation for formation of on and the mechanism controlling Japanese Interpersonal relationship./ When new a relationship between certain individuals A and B is formed by the social exchange of resoures X, in order to maintain that relationship, ‘repayment’ is morally compulsory in some cases and is not in other ones. The social exchange between on and ongaeshi is completed by a one to relationship between two individuls, A and B./ The following are concrete examples of Japanese social relationship formed through on and ongueshi; a professor and his students in academy, shisyo(master) and montei(disciples) in Iemoto group which can be thought as a paradigm of Japanese social organization, a paternalistic leader and his subordinates in a private company, the emperor and his people in the Meiji period(1868-1926)./ We show that on is not the form of specific cultural rules of reciprocity, but also natural emotions formed under certain conditions. We clarify on is a very effective concept for analyzing Japanese individuals and interpersonal relationships.(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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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i''''(義理)에 관한 기성 이미지의 비판적 분석(''''Giri''''(義理)에 關한 旣成 이미지의 批判的 分析)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일본연구학회에서 1996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Giri''''를 문제삼는 이유/ (1) 시대적 상황/ (2) 연구사적 반성/ 2. ''''Giri''''에 대한 기성 이미지의 해석/ (1) 百家爭嗚의 정의론/ (2) ''''의리''''라는 개념의 발생과 변화/ (3) ''''의리''''와 일본적 사회관계/ (4) 공통된 인식과 대립되는 논점/ 3. ''''Giri''''의 발생조건과 존속 메카니즘/ (1) 선택의 딜레마-人情·忠과의 충동/ (2) 작품 속의 ''''의리''''와 인정/ (3) 역사적 사건 속의 ''''의리''''와 충성/ 4. ''''Giri''''의 사회적 교환(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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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주거형태와 생활문화 (日本의 住居形態와 生活文化)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일본연구학회에서 2000년 8월에 발행한 <일본학연보> 제9집 315~341쪽(27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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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정보문화 도대회 은상과 동상...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醴泉郡 慶尙北道 情報文化 한마당祝祭에서 優秀한 成績 거둬 : 女性結婚移民者 部門 銀賞, 銅賞 受賞) [記事] :
예천군이 2009년 6월 7일 대구한의대학교 기린체육관에서 개최된 경상북도 정보문화한마당 축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군의 위상을 드높였다.
제22회 정보문화의 달을 맞이하여 개최된 경상북도 정보문화한마당 축제는 다함께 누리는 안전한 디지털세상이라는 주제로 도민이 참여하는 행사로 예천군은 여성결혼이민자 부문에서 은상과 동상을 수상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수상의 주인공은 오까자끼 가오리(은상, 용문 방송) 씨와 마리아 주시폽라션(동상, 호명 담암) 씨로 이들은 농촌지역인 예천에서 농사일을 하면서 피곤한 몸이지만 틈틈이 공부하여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두 사람은 앞으로도 여성결혼이민자의 어려운 점도 있지만 더욱 더 정보화 사회에 참여하고 선구자의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고 포부를 밝혔으며 또 다시 예천군의 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6월 18일에 행정안전부에서 개최하는 중앙경진대회에 참가한다.
(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9-06-09 오전 10: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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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체육 도대회에서 배드민턴과 테니스 우승...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尙州市 慶北어르신生活體育大會 盛況裏 마쳐 : 23個 市郡 6個 種目 2000餘 名 參加) [記事] :
경상북도 생활체육협의회가 주최하고 상주시 생활체육협의회, 국민생활 체육 경북종목별 연합회 주관으로 2009년 6월 5일 상주시민운동장 외 보조경기장에서 2009 경북 어르신 생활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식전, 식후 공연 행사로 에어로빅 공연 및 서주경, 김호 가수의 축하 공연이 있었으며, 개회식은 오전 11시 상주시민체육관에서 김관용 도지사, 이상천 도의회의장, 이정백 상주시장, 황인철 도생활체육협의회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생활체육 임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경북의 23개 시, 군에서 60세 이상 선수 및 임원 등 2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게이트볼, 배드민턴, 생활체조, 정구, 테니스, 탁구 등 6개 종목에 각 시, 군을 대표해 실력을 겨룬 이번 대회는 게이트볼 시부 우승은 영주시, 군부 우승은 의성군, 배드민턴 시부 우승은 경주시,
군부 우승은 예천군, 생활 체조 시부 우승은 상주시, 군부 우승은 청도군, 탁구 시부 우승은 경산시, 군부 우승은 의성군, 테니스 시부 우승은 포항시,
군부 우승은 예천군, 정구 시부 우승은 영주시, 경주시, 문경시, 군부 우승은 봉화군이 차지했다.
병들지 않고 건강하고 멋진 노후 생활을 위해서 항상 몸과 마음을 가꾸는 어르신들의 한마당 화합의 장이 된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 및 여가생활 도모에 기여했고, 특히 대회 경기장내 농특산품 판매 부스를 설치해 우리시 농특산품을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계기가 됐다.
(장수창 記者 環境日報 2009년 06월 09일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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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일본 농가후계자의 국제결혼'''' / 학술지 | 황달기 저 | 한국일본학회 발행 | 1993/ 주제분류 : 역사/지리 > 일본사//
27. 日本社會의 집단의 形態와 통합원리 / 학술지 | 황달기 저 | 한국일본학회 발행 | 1993/ 주제분류 : 역사/지리 > 일본사//
28. 婚禮에 있어서의 婚需의 의미 / 학술지 | 황달기 저 | 한국일본학회 발행 | 1990/ 주제분류 : 역사/지리 > 일본사(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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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사회와 교환(日本의 社會와 交換) [冊]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저서로, 398쪽, A5, 아세아문화사에서 1992년 11월 1일에 출간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책 소개] : 일본인의 선물 부조교환, 교제, 인간관계 등 생활에 젖어있는 민속성을 사회교환론적 입장에서 종합적으로 기술 분석한 저술. [목차] : 001. 일본사회의 증답연구와 현지조사 / 002. 조사지에 대해서 / 003. 인생의례와 부조교환 / 004. 연중행사와 선물교환 / 005. 이벤트에 대한 증여 / 006. `증답` 과 `일상적 증물` 의 교환 / 007. 증여교환 연구와 사회교환 이론(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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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인류학의 이해(觀光人類學의 理解(觀光圖書시리즈 25)) [冊] : 아마시타 신기의 저서인 <觀光人類學>을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가 번역한 책으로, 286쪽, A5, 일신사에서 1997년 8월 20일에 출간하였다. [목차] : 001. 관광인류학 안내 / 002. 관광의 탄생 / 003. 관광과 식민주의 / 004. `남`을 찾아서 / 005. `지속 가능한` 관광개발 / 006. 미디어와 관광 / 007. 디즈니랜드의 순례관광 / 008. `낙원`의 창조 / 009. 산타클로스와 순록유목민 / 010. 관광과 성 / 011. 노스탤지어와 전통문화의 재구성 / 012. 피지의 민족문화 연출 / 013. 중국관광의 최전선 / 014. 보존과 관광의 틈바구니에서 / 015. 생태관광/ [출판사 서평] : 인류학적으로 관광현상을 보는 관점을 논한 책이다. 전세계적 관광현상은 대단히 폭넓고 복합적인 사회문화현상이며, 거기서 나타나는 문화변용(aculturation)은 현대 인문학자들의 많은 관심을 끈다. 따라서 관광현상은 대단히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다. 이를테면, 경영학적 관점의 관광경영학, 경제학적 관점의 관광경제학, 사회학적 관점의 관광사회학 및 여가사회학, 그리고 정치학적 관점에서 여가·관광과 정치역학의 관계 등의 문제도 빼놓을 수 없다. 이 책은 이같은 관점들 중의 하나인 인류학적 관점의 관광학, 즉 관광인류학을 다룬다. 서구의 경우 이미 많은 인류학자들이 인류학의 주요 주제로서 관광현상을 설정하고 많은 저술과 논의가 이루어진 바 있다. 국내에서 이같은 관심은 보잘 것 없어서 극소수의 번역서 정도만이 간헐적으로 나왔을 뿐 어떤 집단적이고 체계적인 논의가 이루어진 바 없다. 이러한 사정은 일본도 다를 바 없어서 이 책의 원저가 일본에서도 사실상 처음 이루어진 의미있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서구의 수준에 근접할 수는 없지만 나름대로 일본의 사정에 맞게 필요한 지식들을 정리하면서 방향을 모색했다. 일본과 사정이 크게 다르지 않은 우리나라의 관광학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이 책은 4부 15장으로 이루어졌으며, 조금 특이한 구조를 취한다. 이론적인 논의의 중간중간에 ''''볼만한 곳''''이라는 쉼터가 있다. 여기서는 머리를 식히면서 이론적 논의를 환기시킨다. 제1부 "관광이라는 테마"에서는 관광과 관광인류학의 기원을 논했다. 여기서의 핵심적 논지는 관광 및 관광인류학이 식민지경영에서 시작하여 발전해 왔다는 점을 밝힌다. 제2부 "관광을 촉진하는 것들"에서는 관광산업 발전의 자본주의적 추동력에 대해서 논한다. 주로 관광개발의 화려한 모습 뒤에 깔린 빛과 그림자를 논한다. 제3부 "관광의 민족지"에서는 본격적으로 인류학적 분석에 들어간다. 여기서는 발리섬의 민족문화, 산타클로스 마을, 태국의 북부 산악지방 등을 다루며, 관광산업의 상업주의와 현지 토착민의 민족주의 사이에 나타나는 갈등과 모순 관계 속에서 관광현상이 어떻게 변모해 가는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제4부 "관광이 만들어내는 문화"에서는 결론적으로 관광이 새로운 문화를 창조한다는 점을 밝힌다. 즉 관광은 기존의 토착문화를 말살하고 관광객들이 보고자 하는, 또는 볼 것이라고 기대하는 그런 문화를 인위적으로 강요하며 결국 관광객들은 항상 진실을 볼 수 없으며, 위장된 가짜 상품들만을 소비할 수 있을 뿐이라는 비관적 논의가 앞의 논의였다면, 끝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같은 과정이 과거의 문화를 근대적인 모습으로 재창조할 수 있다는 점을 역설한다. 전체적으로 많은 사례를 들면서 딱딱한 글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여행하는 기분으로 읽을 수 있도록 노력한 흔적이 있다. 이런 생각을 해 볼 수 있다. 관광은 그냥 즐겁게 할 수 있다. 그러나 무엇인가 생각이 담긴 관광은 좀더 즐거울 수 있다. 하물며 인류학적 관점으로 무장하고 ''''이면의 진실''''을 꿰뚫으며 하는 관광은 더욱 즐겁지 않을까?(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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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과 집단주의(日本人과 集團主義) [冊] : 하마구치에순의 저서를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가 번역한 책으로, 256쪽, A5, 형설출판사에서 1992년 11월 1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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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온천관광지의 지역이미지 형성(日本 溫泉觀光地의 地域이미지 形成 =The Case Study of the Relationship between Culture and Tourism in Yufuin)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일본어문학회에서 2008년 2월에 발행한 <日本語文學> 第40輯 357~378쪽(22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문제제기/ 2. 기존연구에 대한 검토/ 3. 관광을 매개로 형성되어온 ‘유후인’의 지역이미지/ 4. 결론/ 참고문헌(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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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소자화’ 현상의 진행양상과 사회ㆍ문화적 배경(日本의 ‘少子化’ 現狀의 進行樣相과 社會ㆍ文化的 背景 =A Study on the Problems of ‘Syoshisika’ in Sociocultural Perspective)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일본어문학회에서 2007년 8월에 발행한 <日本語文學> 第38輯 575~598쪽(2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문제제기/ 2. 소자화의 진행양상/ 3. 소자화에 대한 정부의 대응/ 4. 소자화현상의 사회문화적 배경/ 5. 결론/ 참고문헌(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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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일본대중문화 수용(韓國의 日本大衆文化 收容 =The Japanese Mass-culture in Korea)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일본어문학회에서 2007년 2월에 발행한 <日本語文學> 第36輯 469~492쪽(2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문제제기/ 2. 일본대중문화가 개방되기까지/ 3. 대중문화개방을 둘러싼 찬반논의/ 4. 일본대중문화 개방 이후의 일본영화/ 5. 초국적(超國的) 문화의 소비와 유통/ 참고문헌(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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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의 국제결혼(日本人의 國際結婚 =The Socio-cultural Factor of the "Kokusai Kekkon" in Japanese Society)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일본어문학회에서 2006년 5월에 발행한 <일본어문학> 제33집 543~572쪽(30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일본어 초록/ 1. 문제제기/ 2. 국제결혼의 의미/ 3. 국제결혼의 역사적 전개/ 4. 결론/참고문헌(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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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마쓰리(祭り)’ 연구를 위한 이론적 검토(日本의 ‘마쓰리(祭り)’ 硏究를 爲한 理論的 檢討)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일본어문학회에서 2006년 2월에 발행한 <日本語文學會 2006年度 冬季國際學術大會> 208~213쪽(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문제제기/ 2. 검토대상/ 3. 과제 및 결론(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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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후계자의 결혼난과 지역사회의 대응(農家 後繼者의 結婚難과 地域社會의 對應 - 結婚支援事業을 中心으로-)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일본어문학회에서 2004년 7월에 발행한 <한국일본어문학회 제19회 학술발표대회 PROCEEDINGS> 655~658쪽(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문제제기/ 2. 결혼난의 실상/ 3. 지역사회의 대응/ 4. 분석 및 전망(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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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활성화 운동을 통해서 본 시민적 연대(地域活性化 運動을 通해서 본 市民的 連帶 =A Study on the Civil Solidarity and Integration in Japanese Rural Society)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일본어문학회에서 2004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문제제기/ Ⅱ. 유후인초의 마치즈쿠리와 시민적 연대의 태동/ Ⅲ. 마치즈쿠리의 새로운 전개-보편적 가치로의 통합/ Ⅳ. 결론-시민사회의 형성배경과 그 성격 /
[본문 요약] : 今まで日本社會の地域活性化は行政が主導し、住民が積極的に同調する、いわゆる行政主導型の經濟開發が主流をなしていたと言ってもいいだろう。しかし、大分緊湯布院町の事例は??人の優れた民間指導者や自生的グル-プの內生的な動機とそれによって促發された多樣な市民的連帶と活動をベ-スに、度を越した經濟的側面の成長を適切に管理しながら住民達の日常生活の安全や生命の安全、自然環境の保護、未來志向的人才の養成、環境の整備など、自分達の地域社會が抱えているより公的な課題が中心となっていることを示している。地域社會の歷史や文化、生活環境、民俗の變遷、行政の役割、個人の責任と義務、コミュニティ-活動など、地域社會の問題を通じて‘社會’を認識し、市民としての義務と責任、權利に對して考え、連帶の必要性を意識し、講演會や座談會、硏修會、イベント、祭りなどの町づくりに積極的に參加しはじめた。いわゆる‘市民意識’や‘市民社會’が形成しはじめたのである。では、このような市民社會はどのような性格をもっているだろうか。まず、‘グロ-バルな市民社會’を指向しているという見解である。もう一つはコミュニティ-を基盤とした市民社會で、1990年代以後のコミュニタリアニズム(communitarianism)の强調である。これは現代社會における政治と經濟的問題を解決するためには個人や國家、市場だけではなく、コミュニティ-を重要な領域として把握すべきであるという立場である。勿論、湯布院町の事例は後者の立場を支持している。/ 日本でも1960-70年代から國家と社會を區別する市民社會論が展開されてきた。多樣なアソシエ-ションとして構成された市民自治の必要性が强調されたのである。1990年代に入って再び注目を浴びた市民社會はこれとは違う性格のものであることに主意する必要がある。つまり、1960年代に强調された國家に對する自由と平等、自律を强調した市民社會ではなく、‘地球市民(global citizen)’が强調されたのである。コミュニティ-に基盤をおいた市民社會はお互いに矛盾されたり、衝突·重複されたりする多樣な要求を調節する主體である。町づくりという場面において展開されている湯布院町の多樣な住民活動がまさにこれに當るといえよう。ここでわれわれは市民社會の成立に住民達の自治的連帶と活動が獲得した新しい意味と役割に注目することになるのである。(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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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록리 한일우호촌'''' 조성의 필요성과 그 구체적 방안(''''우록리 韓日友好村'''' 造成의 必要性과 그 具體的 方案 =The Regional Development of Woorokri in Daegu-City)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일본어문학회에서 2004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문제제기/ Ⅱ. 한일우호촌 조성의 필요성/ Ⅲ. 대구시 우록리에 설립해야 하는 이유/ Ⅳ. ''''지역만들기''''의 새로운 패러다임/ Ⅴ. 한일우호촌 조성의 구체적 방안/ Ⅵ. 결론/ 참고문헌/
[본문 요약] : 本稿は今まで樣タな議論があったが、ほとんど進んでいない『友鹿里ㆍ韓日友好村』の造成事業を促進するために、地域文化の發掘(知的財産化)と文化産業の育成という二つの觀點から『韓日友好村造成』に對する當爲性とその具體的な方案を檢討しようとするものである。先ず、韓日友好村の建設は過去の淸算と新しい韓日關係の定立という韓日間の長い課題を解決し、盲目的な近代化と西洋化による否定的な影響を治癒できるアジア的價値を發見ㆍ育成し、これらを世界に向けて發信することができる國際的文化交流の據點を確保するために時急に解決しなければならない課題である。/ その施行方案としては從來の地域開發で見いだされた樣タな問題點を徹底的に點檢し、21世紀型地域開發の新しいパラダイムを提示できる方向で推進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ここで何よりも重要なことは行政や大資本の論理にしたがって地域の住民達をただの開發の對象としてだけ考えることではなく、開發の主體として積極的に參加させ, 彼らのより健康で豊かな生活が保障される方向に開發を進めなければならない。/ そのためには地域(沙也加と友鹿里)の歷史と文化に對する綜合的な學術調査が先行されるべきであり、ここから導き出された結果をベ一スに基本主題を設定し、主題を充實に表現できる基本計劃と施行細則を整え、長い年月をかけて一貫的に推進すべきである。ここでこれと似た開發の事例に對する充分な檢討も必ず考慮に入れなければならない。(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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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농촌사회의 ''''이에(家)'''' 후계자의 결혼난(日本 農村社會의 ''''이에(家)'''' 後繼者의 結婚難)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계명대학교 국제학연구소에서 2004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문제제기/ Ⅱ. 결혼난의 역사와 사회적 의미/ Ⅲ. 사례연구-다키네초의 경우/ Ⅳ. 결혼난의 사회ㆍ문화적 배경/ Ⅴ. 결론(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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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연구 어떻게 할 것인가? (地域硏究の理論方法, =A Critique of Area Studies from Anthropological Viewpoint)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일본어문학회에서 2003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문제제기$477/ Ⅱ. 학제적 연구와 총체적(holistic) 이해$479/ Ⅲ. 문화상대주의(cultural relativism)$483/ Ⅳ. 비교연구$486/ Ⅴ. 현지조사(field work)$490/ Ⅵ. 지역연구의 구체적 방법$493/ Ⅶ. 결론-지역연구의 독자성은 확보 가능한가?/ 要旨/
[본문 요약] : 地域硏究が一つの獨立した分科學問として成立するためには何よりも先ず理論と方法論において他の學問と區別される獨自性を確保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思う.硏究基金を確保するためのプロジェクトではみんな自分自信が地域硏究の適任者であると主張しながら,地域硏究の獨自性を確立するのに消極的であるならば地域硏究の未來はないと言える.では,ここで議論したことを中心に地域硏究の理論と方法を摸索すると,どのような結論に達することができるだろうか.先ず,「世界單位」と「文化地域」というような地域と文化に對する獨自な見解が定立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二つ目は多樣な他者性を追究する視覺と態度として,總體的な理解と文化相對主義を堅持しなかればならない.三つ目は具體的な硏究方法として二つ以上の言語の習得(英語と對象地域の言語)と一定期間の現地調査を行わうべきであり,四っ目は自分の專門分野を含んだ二つ以上の分科學問に精通すべきであり,最後に硏究者は硏究の持續性を確保し,他の人達との硏究結果を共有できる硏究據點やネットワ-クを確保していなければならない.地域硏究は誰でもできるものではない.少なくても上記の五つの條件をある程度充足していなければ望ましい地域硏究を行うことができないと見て良いだろう.(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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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촌락사회의 공동체적 연대의 유형과 특징(日本 村落社會의 共同體的 連帶의 類型과 特徵 =The Social Integration of Japanese Rural Society)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계명대학교 국제학연구소에서 2002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문제제기/ Ⅱ. ‘이에(家)’ 연합형 친족조직/ 1. 동족/ 2. 신루이(親類)/ 3. 의제적 친족관계(pseudo kinship)/ Ⅲ. 무라형 지연결합/ Ⅳ. 임의결사/ 1. 고(講)/ 2. 동호회/ Ⅴ. 우지코(氏子) 조직/ Ⅵ. 결론/
[본문 요약] : This thesis aims at studying social integration of Japanese rural society, focusing on the case of Takine-Cho in Fukushima Prefecture.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Ie that is represented by Dozoku or Kindred, territorial groups of the type “Mura”, such as kinship organizations of a unified type and Kumi, various voluntary associations with clubs at the center, and Ujiko organization of Shrines can be included as community regimental types./ Second, the characteristic of those types is that the main person of them are Ie or households not in a personal region but a in specific region with the exception of one club./ The third one is that the types of social union and integration show variety, from optional and temporary unions to compulsory and non-optional ones. After the liberalization allowing the import of agricultural products, however, there has been structural changes in communities with the collapse and extinction of full-time farmers, an increase of farmers with side jobs, and young couples who tend to be salary men. At the same time, we should not overlook that the way to unify villages is by changing into the latter one. Hereafter, it is necessary to analyze and collect information of it./ Next, various types of association that are observed in a village reflect the modern Japanese lifestyle, values, and the types of unions and integrations. Therefore, they can be a kind of indicator for clarifying the social structure of farming society in Japan./ In modern Japanese villages an extinction of “Ie” and reorganization of “Mura” has been developing rapidly due to diminishment of the village, decrease of birth rate, people’s aging phenomenon, and today’s farmers difficulties in getting married, and globalization and informization that is spreading all over the world. Now, it is expected that emotional and meaningful regiment, based on regional relations and family connections (blood relations) will disappear, and there will be newer groups created community, which is called as “unification into more common values” such as environment and welfare that can be substituted for it. We need to watch these new developments.(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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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중문화의 개방과 한국인의 일본인식(日本 大衆文化의 開放과 韓國人의 日本認識)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계명대학교 산업경영연구소에서 2001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문제제기/ Ⅱ.부정적 일본인식의 배경/ Ⅲ.부정적 일본인식과 일본문화 인식의 양상/ Ⅳ.한국사회에 미칠 영향/ Ⅴ.결론-무엇을 해야 하나?/ 참고문헌/ SUMMARY(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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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촌락사회에 존재하는 임의결사의 양상과 사회적 기능(日本 村落社會에 存在하는 任意結社의 樣相과 社會的 機能 =The Social Meaning and the Function of Voluntary Association in a Japanese Village)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일본학회에서 2000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이 글은 일본 촌락사회에 존재하는 ''''고(講)''''와 동호회(同好會)에 대해 그 실상을 가능한 한 자세히 기술하고, 임의결사라는 조직이나 집단론적 시각에서 결사의 성원이라는 자격이 가지는 의미, 결사의 사회통합적 의미와 기능 및 사회적응적 특성을 분석한 것이다. 그 결과 첫째 임의결사는 크게 나누어 이에(家)와 세대(household)를 단위로 한 것과 연령이나 세대(generation), 성별을 기준으로한 것으로 나뉘어지며, 둘째 새로운 사회적 상황에 따라 자신의 모습을 변형시키는 적응성이 풍부하며, 셋째 결사조직의 분석을 통해 일본적 횡적 관계의 전형을 규명할 수 있으며, 넷째 촌락사회에서 관찰되는 여러 형태의 결사조직은 현대 일본인의 다양한 삶의 방식과 가치관, 연대와 통합의 형태를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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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적 대인관계를 규제하는 문화적 규준(日本的 對人關係를 規制하는 文化的 규規準 =A Anlytical Reappraisal of Japanese Concept of Haji)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일본학회에서 1999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시·공간을 뛰어넘는 지구촌시대에 있어서 인류의 공통과제는, 이문화 이해에 대한 적극적 태도의 양성과 세계적 시야와 전망을 가진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첫째 자문화와 여러 이문화의 특성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상호이해를 위한 방안을 강구하는 것이고, 둘째 새로운 문화와의 접촉에서 경험하는 문화충격을 극복하기 위한 이문화에 대한 적응력을 기르는 것이고, 셋째 학교나 직장에서 교육을 통해 실제적 이문화간 대인관계나 커뮤니케이션의 기능을 양성하는 것이다. 특히, 유학생이나 해외주재원, 국내의 다국적 기업관계자 등에 요구되는 대인관계와 교섭, 문제해결의 능력을 양성하는 일은 시급한 일이다. 일본인의 하지나 ''''세켄테이(世間體)'''' 의식에 뒷받침된 사고와 행위, 특히 대인관계를 어떻게 규정하는가 하는 문제에 관한 연구는, 바로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적절히 대응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일본인의 사고와 행위, 특히 대인관계의 배후에 내재된 하지와 쓰미라는 문화적 규준에 대해, 몇 가지 관점에서 기존의 논의들을 분석적으고 검토해본 결과, 다음과 같은 특징과 한계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첫째, 서양의 쓰미의식에 기초한 하지의 문화유형론적 대비틀로는 보다 복잡하고 다양한 일본의 하지의 개념을 제대로 파악할 수 없다는 것이다. 둘째, 행위기준의 외재성과 내재성에 따른 하지와 쓰미의 구별은 서양의 종교적 윤리관에 근거한 것으로서, 세속적인 윤리규범인 하지를 동일선상에서 대칭적으로 비교한 방법상의 오류를 범했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서양의 쓰미와 일본의 바츠(罰)라는 동계변이를 크로스 체크함으로써(이 점에 대해서는 서양의 ''''하지의식''''도 포함), 이질대비의 함정을 극복할 수 있다고 본다. 셋째,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네딕트가 규명한 ''''하지(사쿠다의 公恥)''''는 일본인의 특이한 대인관계를 이해하고 설명하는 데에 여전히 유효한 개념으로 평가할 수 있다. 다만, 민속용어(folk term)로서 일반적으로 통용되고 있는 ''''세켄테이''''의 개념과 그것에 규제되는 대인관계의 일반적 성격에 관한 논의가 함께 이루어지는 것이 바람직하다. 넷째, 하지와 쓰미에 대한 지금까지의 논의가 거의 모두 사회심리학이나 지식사회학적 측면을 지나치게 강조한 나머지, 실제 일본인들의 생활장면에서 어떻게 이해되고 평가되고 있는가에 대한 현장론적 접근과 분석이 요구된다. 이러한 접근은 기존 논의들의 타당성을 검증하고, 보다 엄밀한 가설을 세우는 데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세상에 대한 체면의식이라면 한국사회도 일본사회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 이 글에서 밝혀진 하지와 쓰미에 관한 문화유형론의 특징과 한계들이, 사회구조상 여러 가지로 유사한 점이 많은 한국과의 동계변이의 크로스 체크(비교연구)에 유용한 참고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해 본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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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의 식생활(日本人의 食生活)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일본연구학회에서 1999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생활문화론의 시각/ 2. 육식을 금지한 식생활의 역사/ 3. 일본요리의 특징과 사회·문화적 맥락/ 1) ''''사시미''''와 ''''스시'''' - 신선도의 중시와 단순한 요리기술/ 2) ''''모치''''와 ''''단고'''' - 주술적 효과를 기대한 의례식(儀禮食)/ 3) ''''오사케'''' - 신과 인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미디어/ 4. 일본적 신사관행의 특성/ 1) 개인 전용식기와 청결감/ 2) 젓가락과 숟가락의 사용구분 - 한일(韓日) 식문화의 차이/ 5. 식생활과 오늘의 문화(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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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의 식생활(日本人의 食生活 - 生活文化論的 視覺 =Eating habits and life-style of Japanese)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啓明大學校 國際學硏究所 日本硏..에서 1999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생활문화론의 시각/ 2. 육식을 금지한 식생활의 역사/ 3. 일본요리의 특징과 사회·문화적 맥락/ 1) ''''사시미''''와 ''''스시''''-신선도의 중시와 단순한 요리기술/ 2) ''''모치''''와 ''''단고''''-주술적 효과를 기대한 의례식(儀禮食)/ 3) ''''오사케''''-신과 인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미디어/ 4. 일본적 식사관행의 특성/ 1) 개인 전용식기와 청결감/ 2) 젓가락과 숟가락의 사용구분-한일(韓日) 식문화의 차이/ 5. 식생활과 오늘의 문화(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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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촌락사회에 있어서 집단을 모체로 하는 사회관계의 특징(日本 村落社會에 있어서 集團을 母體로 하는 社會關係의 特徵 =Groups and Interpersonal Pelations in Rural Japan)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일본학회에서 1998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本稿で明らかになったのは.''''イエ''''という日本の獨特な社會單位が同族や親類のような''''家連合型''''集團はもちろんのこと,特殊な職業集團內の個人レべルの擬制的な親族關係にいたるまで日本社會の編成原理や社會關係の性格を決定する重要な媒介變數になっていることである.このような視點で村落社會,特に生活共同體としてのムラ社會で機能する同族は,次の五っにまとめられよう.初めに本家の分家に對すると土地分與や本家の經濟力集中による分家統制が可能な''''同族組織''''は現實的に存在しないこと.二つ自は儀禮的役割や機能を媒介とした主從開係や一方的な依存關係を伴わない平等な親和的な關係で相手を規定していること.三つ目は住居の近接注による地線的紐帶と結合を基盤とした生活しべルの交際開係が中心になっていること四っ目は地域によっては村落の自治的な運營のために個人を組織し,緣戚を與える傳統があったこと.五つ目は現在日本のムラ社會は都市化と産業化の進展で地緣と血緣緯の傳統的な連帶意識は多樣な''''職緣(職場緣)''''の擴大によって弱くなり,解體して行く過程にあり,これによって家やムラや心の非選@的であり,拘東的な社會關係から任意的で個人の自由意思による''''任意結社(voluntaly association)''''が急に增加していることである./ 以上であげた五つの結論は,考えてみれば急速な社會變化によって''''タテ原理''''を基盤とした同族制材落の發展的な解體過程を分析的で動態的にとらえたことにすきず,これから次の段階で展開が予想される多樣な任意結社の出現について,共同體の弱化や崩壞を補强するための文化適應的特性やメカニズムに注目して,現地調査を通じた記述や分析作業を急がなければならないとう思う.(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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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한 촌락사회의 민간신앙(日本의 한 村落사회의 民間信仰 =The Social Meaning and Function of Folk Religion in a Japanese Village)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일본학회에서 1997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本稿は日本の村落社會における民間信仰のありかたを信仰の主體の地緣的結合に注目し, 先ず長期間の現地調査から得た資料を提示し, いくつかの觀點から分析を試みた. その結果, 次の3点が明らかになった.一つ目は多樣な民間信仰に對する民族誌的な(ethnographical)記述が日本に對する實證的な調査や硏究がほとんど行われていない韓國における初めての試みであり, その成果は韓國の民間信仰の比較硏究のための資料として十分な價値があると思う./ 二つ目は宗敎學的な觀点からみれば, どうしても「いいかげんな」原始的な俗神としてなかなか硏究の對象になることのない日本の民間信仰が, 地域住民の現實的な生活というコソテキストおいては非常に重要な意味と機能をもっていることが確認できた./ 三つ目は神佛と人人とのコミュニケ-ショソのためのメディアとしての供物(offerings)の性格や人人の供物と祈願に對する神佛のご利益という神佛と人人との互酬的(reciprocal)なメカニズム, 祭祠單位の地緣性という分析の화조みは日本の民間信仰の硏究に新しい視点を提供したと思う. これは日本の民間信仰を重点的に硏究してきた日本民俗學が主に神佛の性格や地域的分布, 歷史的な前後關係, いいかえれば神佛に對する供物と供饌行爲について, 事實の分析よりも記述に, また現象の構造的な理解より歷史的な變化過程に注目してきたことに對する筆者の批判的視点によるものである./ もちろん, このような問題意識と分析視点が日本の村落社會の民間信仰を理解するのに必ずしも絶對的案件であるとは言えない. けれども, 日本文化の基層部分を形成してきた民間信仰の位置を考えれば, 本論文で提示されたいくつかの視点は日本の他の地域の民間信仰をも說明するのに相當な說得力をもつと思われる.(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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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사회를 설명하는 '''' 집단모델 '''' 의 특징과 한계(日本社會를 說明하는 '''' 集團모델 '''' 의 特徵과 限界 =An Analytical Reappraisal of '''' Groupism '''' in Japanese Society)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일본학회에서 1996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이 논문은 지금까지 일본사회의 편성원리로, 또한 일본의 경이적인 경제성장의 문화적 원동력으로 지적되어온 ''''집단모델''''에 대해 비판적 분석을 시도한 것이다.우선 일본이 집단주의 사회라고 하는 기존의 지배적인 인식에 대해 근본적 의문을 제기하고, 그러한 집단모델에 대한 일본국내외의 시각을 정리했다. 특히 최근에 외국의 일본연구자 그룹을 비롯하여 일본국내 일부 학자들 사이에서 논의되고 있는 ''''일본적 집단주의''''에 주목하여, 종래의 집단주의에 대한 비판적 인식이 필요함을 주장했다./ 다음으로 집단모델이 널리 수용된 배경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집단모델이 가지고 있는 이데올로기적 상황과 방법론상의 문제점을 규명했다. 여기서 우리는 ''''화합''''과 ''''조화'''' ''''합의'''' ''''충성'''' ''''헌신''''을 강조하는 집단모델이 서구사회의 지식사회학적 관심을 불러일으킨 이유와, 일본사회에서도 아주 바람직한 이데올로기로 적극 수용된 까닭을 파악하게 된다./ 방법론상의 문제점으로는 집단모델이 서양의 개인주의적 관점에서 출발했다는 점이다. 이러한 개인(개인주의)과 집단(집단주의)이라는 인식과 가치지향의 이분법적 대립은 사회편성원리로서 극단적 개인주의와 극단적 집단주의만을 상정하고 있기 때문에, 실천 차원의 두 유형간의 다양한 조합의 가능성을 무시해 버리는 결정적 결함을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것이 곧 서구 중심의 개인주의적 시각에서 바라본 집단주의의 한계인 것이다./ 사회인류학의 주된 관심대상은 ''''사회구조''''(social structure) 모델을 구축하는 데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사회구조를 결정하는 것은 개인과 집단, 사회관계의 3가지 요소인데, 집단모델은 그 중 한 가지 요소만을 문제삼고 있다. 그 결과 소속집단의 화합과 이익을 위해 몰아적으로 헌신·충성하는 자아가 미성숙된 인간으로 파악하는 ''''일본식 집단주의''''가 강조되었으며, 마땅히 같은 비중으로 다루어져야 할 일본적 개인과 사회관계에 대한 연구가 상대적으로 축적되지 못했다. 개인 차원의 일본적 사회관계의 분석이 요구된다는 말이다. 따라서 개인과 사회관계를 하나로 묶어서 처리하는 기존의 집단모델은 상당한 비판과 함께 수정되거나, 아니면 새로운 모델로 대체되어야 할 것이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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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사회의 집단의 형태와 통합원리(日本社會의 集團의 形態와 統合原理 =The Form and the Organization of Group in Japanese Society)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일본학회에서 1993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문제제기/ 2. 집단의 諸形態와 통합원리/ (1) ''''쿠미''''(組)/ (2) ''''무라''''(村)/ (3) 同族과 ''''同族部落''''/ (4) ''''자''''(座)와 ''''코''''(講)/ (5) ''''原組織''''으로서의 ''''이에모또''''(家元)/ (6) 회사조직-소집단으로서의 ''''課''''/ 3. 결론(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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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농가후계자의 ''''국제결혼''''(日本 農家後繼者의 ''''國際結婚'''' =The International Marrige of Farmhouse Succesor in Japan)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일본학회에서 1993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머리말/ Ⅱ. 농가후계자의 결혼/ 1. 일본인의 결혼/ 2. 결혼난의 실상과 그 원인/ Ⅲ. 국제결혼/ 1. 일본인의 국제결혼/ 2. 농가후계자의 ''''국제결혼''''/ 3.町村의 ''''국제결혼''''의 사례/ 4. 일본청년관 결혼상담소/ Ⅳ. ''''국제결혼''''의 문제점/ 1. 행정의 두 얼굴/ 2. 중개업자- 결혼시장의 논리/ 3. 인신매매적 집단맞선/ 4. 문화적 갈등/ 5. 경제적 차이- 선진국과 후진국/ Ⅴ. 맺음말- 새로운 ''''文化型으로서의 ''''국제결혼'''' (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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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농가 후계자의 결혼난(日本 農家 後繼者의 結婚難)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일본연구학회에서 1992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서론/ 2. 결혼난의 실상-후꾸시마현 타끼네町의 경우-/ (1) 타끼네町에 이르는 길/ (2) 생업/ (3) 인구구성/ (4) 후계자 결혼난에 대한 町民의 시각/ 3. 결혼난의 諸원인-농촌사회의 불안정구조/ (1) 급속한 경제발전과 농업의 구조적 변화/ (2) 농민의 생존과 생활/ (3) 농촌사회의 ''''이에''''(家)와 가족/ ① 농가의 ''''이에''''와 家長權/ ② 딸과 부인의 지위/ ③ 이에의식의 붕괴와 잔존/ ④ 혼인의 변화/ ⑤ 고부간의 갈등/ (4) 농업의 이미지-''''다사이''''/ 4. 결론(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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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례에 있어서의 혼수의 의미(婚禮에 있어서의 婚需의 意味 =The Meaning of Marriage Payments)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일본학회에서 1990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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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i''''(義理)에 관한 기성 이미지의 비판적 분석(''''Giri''''(義理)에 關한 旣成 이미지의 批判的 分析 =An Analytical Reappraisal of Giri in Japanese Society)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啓明大學校 國際學硏究所 日本硏..에서 1996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Giri''''룰 문제삼는 이유/ (1) 시대적 상황/(2) 연구사적 반성/ 2. ''''Giri''''에 대한 기성 이미지의 해석/ (1) 百家爭嗚의 정의론/ (2) ''''의리''''라는 개념의 발생과 변화/ (3) ''''의리''''와 일본적 사회관계/ (4) 공통된 인식과 대립되는 논점/ 3. ''''Giri''''의 발생조건과 존속 메카니즘/ (1) 선택의 딜레마-人情·忠과의 충돌/ (2) 작품 속의 ''''의리''''와 인정/ (3) 역사적 사건 속의 ''''의리''''와 충성/ 4. ''''Giri''''의 사회적 교환 /
[본문 요약] : ふんどしとギリはかけずには住まぬ." "ギリほど辛いものはない." "ギリ堅くてたいへんだ." "ギリを知らない人だ." "ギリ堅い人." "ギリを欠いている." "あの人にはギリがある.(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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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적 사회관계를 규제하는 ''''On''''(은)의 사회교환론적 분석(日本的 社會關係를 規制하는 ''''On''''(은)의 社會交換論的 分析 =An Analytical Reappraisal of the Japanese Concept of ON)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관동대학교에서 1996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문제제기/ Ⅱ. 사회교환론의 시각/ Ⅲ. ‘On’의 개념과 일본적 사회관계/ 1. ‘On’에 대한 기성 이미지의 해석/ (1) 조감도의 필요성/ (2) 공통되는 견해와 대립되는 주장/ 2. 親子關係와 ‘On’개념의 변화/ 3. ‘On’의 발생조건-‘인정’과 ‘義理’와의 비교/ 4. ‘On’을 매개로 해서 성립되는 일본적 사회관계/ (1) 대학사회의 스승과 제자/ (2) ‘이에모또’(家元) 집단내의 ‘시쇼’(師匠)와 ‘몬떼이’(門弟)/ (3) 회사내의 상사와 부하/ (4) 가족국가관 이데올로기에서의 大皇과 臣民/ Ⅳ. 결 론/
[본문 요약] : This paper is an attempt to analyze on as values and norms which govern the exchange system of Japanese society in the social exchange context. Existing studies on on focus on characterizing the relation between individuals and groups in Japan within the western perspective. Therefore studies on on in the japanese persperctive are rare.In this paper we criticize analytically the existing concept on on, we find that the social mechanism leading to and prevailing on can not be clarified by the existing theories./ From this point of view we recognize on and ongaeshi as norms of interpersonal relationship in the social exchange range ; By the comparative study of ninjo and giri, we analyze the situation for formation of on and the mechanism controlling Japanese Interpersonal relationship./ When new a relationship between certain individuals A and B is formed by the social exchange of resoures X, in order to maintain that relationship, ‘repayment’ is morally compulsory in some cases and is not in other ones. The social exchange between on and ongaeshi is completed by a one to relationship between two individuls, A and B./ The following are concrete examples of Japanese social relationship formed through on and ongueshi; a professor and his students in academy, shisyo(master) and montei(disciples) in Iemoto group which can be thought as a paradigm of Japanese social organization, a paternalistic leader and his subordinates in a private company, the emperor and his people in the Meiji period(1868-1926)./ We show that on is not the form of specific cultural rules of reciprocity, but also natural emotions formed under certain conditions. We clarify on is a very effective concept for analyzing Japanese individuals and interpersonal relationships.(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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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i''''(義理)에 관한 기성 이미지의 비판적 분석(''''Giri''''(義理)에 關한 旣成 이미지의 批判的 分析)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일본연구학회에서 1996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Giri''''를 문제삼는 이유/ (1) 시대적 상황/ (2) 연구사적 반성/ 2. ''''Giri''''에 대한 기성 이미지의 해석/ (1) 百家爭嗚의 정의론/ (2) ''''의리''''라는 개념의 발생과 변화/ (3) ''''의리''''와 일본적 사회관계/ (4) 공통된 인식과 대립되는 논점/ 3. ''''Giri''''의 발생조건과 존속 메카니즘/ (1) 선택의 딜레마-人情·忠과의 충동/ (2) 작품 속의 ''''의리''''와 인정/ (3) 역사적 사건 속의 ''''의리''''와 충성/ 4. ''''Giri''''의 사회적 교환(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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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주거형태와 생활문화 (日本의 住居形態와 生活文化) [學術저널] : 예천 출신 황달기(黃達起, 1955- , 大昌高 卒業,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일본연구학회에서 2000년 8월에 발행한 <일본학연보> 제9집 315~341쪽(27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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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정보문화 도대회 은상과 동상...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醴泉郡 慶尙北道 情報文化 한마당祝祭에서 優秀한 成績 거둬 : 女性結婚移民者 部門 銀賞, 銅賞 受賞) [記事] :
예천군이 2009년 6월 7일 대구한의대학교 기린체육관에서 개최된 경상북도 정보문화한마당 축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군의 위상을 드높였다.
제22회 정보문화의 달을 맞이하여 개최된 경상북도 정보문화한마당 축제는 다함께 누리는 안전한 디지털세상이라는 주제로 도민이 참여하는 행사로 예천군은 여성결혼이민자 부문에서 은상과 동상을 수상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수상의 주인공은 오까자끼 가오리(은상, 용문 방송) 씨와 마리아 주시폽라션(동상, 호명 담암) 씨로 이들은 농촌지역인 예천에서 농사일을 하면서 피곤한 몸이지만 틈틈이 공부하여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두 사람은 앞으로도 여성결혼이민자의 어려운 점도 있지만 더욱 더 정보화 사회에 참여하고 선구자의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고 포부를 밝혔으며 또 다시 예천군의 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6월 18일에 행정안전부에서 개최하는 중앙경진대회에 참가한다.
(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9-06-09 오전 10: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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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체육 도대회에서 배드민턴과 테니스 우승...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尙州市 慶北어르신生活體育大會 盛況裏 마쳐 : 23個 市郡 6個 種目 2000餘 名 參加) [記事] :
경상북도 생활체육협의회가 주최하고 상주시 생활체육협의회, 국민생활 체육 경북종목별 연합회 주관으로 2009년 6월 5일 상주시민운동장 외 보조경기장에서 2009 경북 어르신 생활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식전, 식후 공연 행사로 에어로빅 공연 및 서주경, 김호 가수의 축하 공연이 있었으며, 개회식은 오전 11시 상주시민체육관에서 김관용 도지사, 이상천 도의회의장, 이정백 상주시장, 황인철 도생활체육협의회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생활체육 임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경북의 23개 시, 군에서 60세 이상 선수 및 임원 등 2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게이트볼, 배드민턴, 생활체조, 정구, 테니스, 탁구 등 6개 종목에 각 시, 군을 대표해 실력을 겨룬 이번 대회는 게이트볼 시부 우승은 영주시, 군부 우승은 의성군, 배드민턴 시부 우승은 경주시,
군부 우승은 예천군, 생활 체조 시부 우승은 상주시, 군부 우승은 청도군, 탁구 시부 우승은 경산시, 군부 우승은 의성군, 테니스 시부 우승은 포항시,
군부 우승은 예천군, 정구 시부 우승은 영주시, 경주시, 문경시, 군부 우승은 봉화군이 차지했다.
병들지 않고 건강하고 멋진 노후 생활을 위해서 항상 몸과 마음을 가꾸는 어르신들의 한마당 화합의 장이 된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 및 여가생활 도모에 기여했고, 특히 대회 경기장내 농특산품 판매 부스를 설치해 우리시 농특산품을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계기가 됐다.
(장수창 記者 環境日報 2009년 06월 09일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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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