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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농민들은 일손 못 구해 난리인데 공무원들이 대낮부터 술타령
작성자박용하 @ 2009.06.15 14:49:49


6월 14일 일요일 재경 풍양향우회가 무학중학교(서울소재) 교정에서

성대히 열렸다. 우리 고향 예천, 그리고 우리 고장 풍양인들이 모여서

고향의 향취와 멋을 느끼고 지난 얘기거리와 풍양인들의 화사하고

따뜻한 고향마당이 약250여명이 참여하여 고향 맛을 만끽했다.

그런데 풍양을 대표하고 풍양의 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면장이 이 자리에

참여하지 않아서 빛바랜 향우회가 되었다.

특히 그저 예천 풍양을 사랑하고 동경하는 정말로 순수하고 있는 그대로

고향사람들의 얘기거리를 듣고 또한 웃고 화합하는 장인데도 불구하고

어떤 지자체를 책임지는 장들의 이번 횡포는 향우인으로써도 도저히

용납이 되질 않아서 지역주민과 향우인들의 입을 모아 이 글을 씁니다.

저는 정치적인 입장이나 어떤 다른 목적이 없음을 분명히 밝히고 이번

문제는 이해를 할수 없고 만약 참석치 않았으면 해명을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면 직원 1명도 참석치 않아 이번 사건은 분명히 지자체를

책임지는 어느누구의 횡포와 향우인들을 우롱하는 작태임을 경고합니다.

또한 6월 15일자에 게재된 <농민들은 일손 못 구해 난리인데 공무원들이

대낮부터 술타령> 예천 풍양면 평일 근무시간 주민화합잔치 빈축이라고

실랄히 비판을 하고 있읍니다. 참고하시고 이번 사태는 분명 지자체장에

대한 책임을 다시 한번 촉구합니다. 고향을 사랑하시는 향우인들의 분통을

대신해서 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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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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