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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1941:권남혁判事(祝김현정等4名/예천방문456)
예천의 자랑(1941) : 감천면 포리 출신 권남혁 판사(附 예천여중 김현정, 웅변 전국대회에서 국가보훈처장상 수상...축하합니다/용문면 출신 손병회 영동도건 대표이사, 국토해양부장관상 수상...축하합니다/용문면 출신 변대우 에버그린코리아 대표이사, 중소기업청장상 수상...축하합니다/보문면 수계리 출신 김영진 성서원 대표, 한국기독교문인협회 회장에 취임...축하합니다/예천방문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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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남혁(權南赫) : 1949- , 감천면 포1리 403번지 출신, 본관은 안동, 오영(五榮)의 아들, 감천초등(3年), 61년 서울 장춘초등, 64년 서울중, 69년 서울고, 71년 서울대 법학과 졸업, 85년 미국워싱턴주립대 법대 수학, 71년 제13회 사법시험 합격, 73년 사법연수원 3기 수료, 74년 육군 법무관(法務官), 77년 대구지법(大邱地法) 판사, 78년 동 경주지원 판사, 80년 수원지법(水原地法) 인천지원 판사, 82년 서울 민사지법 판사, 84년 대구고법 판사, 84년 서울고등법원 판사, 86년 대법원 재판연구관, 88년 마산지법 부장판사(部長判事), 88년 창원지방법원 부장판사, 90년 마산지법 진주지원장, 91년 사법연수원 교수, 92년 서울민사지법 부장판사, 95년 광주고법(光州高法) 부장판사, 98년 수원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99년 서울고법 부장판사, 전주지방법원 법원장, 2003년 서울지방법원 서부지원장이다.(慶北年鑑 1980, 每日年鑑 1984 1985 1986 1987 1988, 醴泉新聞 1994.9.15 2003.2.13, 每日名鑑 1996 1997 1999 2001, 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people.naver.com 2004, 醴泉鄕校誌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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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남혁(권남혁 部長判事 서울支法 西部支院長 陞進 發令) [記事] : 권남혁(감천면 출생) 서울고법 부장판사가 서울지방법원 서부지원장으로 승진 발령났다. 권 지원장은 서울대 법대를 졸업 대구지법 판사, 대구고법 판사, 마산지법 진주지원장, 사법연수원 교수, 광주고법 부장판사 등을 거쳤다.(醴泉新聞 2003-02-13 16: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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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남혁(全州地方法院長에 권남혁 서울高等法阮長 赴任) [記事] : 전주지방법원장에 권남혁(55)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가 부임한다. 신임 권남혁 전주지방법원장은 경북 예천 출신으로 서울대 법대를 졸업, 제13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조계에 입문했다. 권 법원장은 95년 광주고법 부장판사와 98년 서울고법 부장판사, 2003년 서울지법 서부지원장 등을 역임했다. 이 번 대법원 정기 인사는 2월 11일자이다.(오재승 記者 全羅日報 200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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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남혁(권남혁 新任 全州地方法院長 就任式) [記事] : 권남혁(55) 신임 전주지방법원장의 취임식이 전주지방법원 대강당에서 열렸다. 권 법원장은 취임사에서,“법조 3성으로 추앙받고 있는 훌륭한 선배 법조인을 배출한 사법의 성지라고 알고 있다”며,“이처럼 훌륭한 지역 법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기쁨에 앞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첫 취임 소감을 밝혔다. 또,“모든 직원들이 직책은 다르지만 같은 목적지를 향하는 소중한 구성원들이다”며,“좋은 연극을 만들기 위해 모든 배우가 힘을 합치 듯이 우리 모두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업무에 충실하자”고 말했다. 신임 권남혁 전주지방법원장은 경북 예천 출신으로 서울대 법대를 졸업, 제13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조계에 입문했다. 권 법원장은 95년 광주고법 부장판사와 98년 서울고법 부장판사, 2003년 서울지법 서부지원장 등을 역임했다.(오재승 記者 全羅日報 200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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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남혁(새 椅子 : 서울南部地方法院長 權南赫) [記事] : 출향인 권남혁 씨(56, 감천면 포리)가 2005년 1월 14일자로 서울남부지방법원장으로 임명됐다. 서울고,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제13회(71) 사법시험에 합격한 권 씨는, 미국 워싱톤 주립대 법대 수료, 대구지법 판사, 서울지법 부장판사, 사법 연수원 교수, 서울서부지방법원장, 전주지방법원장 등 요직을 두루거쳤다. 권 원장은 부인 이기숙 씨(53)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테니스, 바둑, 본관은 안동이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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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남혁(서울南部地方法院長 任命) [記事] : 감천면 포리 태생의 권남혁(56) 씨가 2005년 2월 3일 고위법관 승진 및 전보인사에서 서울남부지방법원장으로 임명됐다.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권 법원장은 대구지법 판사, 대구고법 판사, 마산지법 진주지원장, 서울민사지법 부장판사, 광주고법 부장판사, 서울고등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지방법원 서부지원장을 거쳤다. 세명대학교 법인 사무국장 권진혁 씨가 동생이다.(醴泉新聞 2005-02-18 11: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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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남혁(高位法官 44名 轉補人事) [記事] : 대법원은 2005년 10월 19일 대법관 제청 이후 잇따른 고위법관의 사퇴로 인한 공석을 충원하기 위해 고등법원 부장판사 이상 44명에 대한 전보인사를 동년 11월 4일자로 인사 발령한다고 2005년 10월 28일 밝혔다. 대법원은 그 중 부산고법원장에 권남혁(13회, 예천 출신) 서울남부지법원장을 각각 전보 발령했다. ◆권남혁 부산고법원장=▲경북 예천(56) ▲서울고, 서울대 ▲ 대법원 재판연구관 ▲광주고법 부장판사 ▲서울지법 서부지원장 ▲전주지방법원장 ▲서울남부지방법원장(김귀수 記者 世界日報 2005년 10월 28일 (금) 23:56)
권남혁(出鄕人 권남혁 氏(甘泉面) 서울南部地方法院長 任命) [記事] : 2005년 2월 14일자로 임명된 권남혁 법원장(감천초등 4학년 재학, 서울고, 서울법대, 13회 사법시험 합격, 대구지법 판사, 서울지법 부장판사,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서부지방법원장, 전주지방법원장)님 축하드립니다.(권오봉 cafe.daum.net/woruddPcjsrns 2005.02.1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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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남혁(권남혁 釜山高等法院長) [記事] : 인자하고 소탈한 성품의 소유자로서 항상 자신을 낮추고 열린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며, 법정에서는 소송 당사자가 자신의 주장을 충분히 개진할 수 있도록 온화하고 부드럽게 재판을 진행한다는 평을 듣고 있다. 모든 사안을 항상 치밀하고 성실하게 처리하며, 재판 진행에 있어서 당사자의 주장을 충분히 청취하여 구체적 타당성이 있는 합리적인 재판 결과를 도출하려고 노력. 항상 법관 및 직원들을 자상하게 보살피며, 생일을 맞은 법원 직원들을 일일이 챙겨주면서 직원들의 개인적인 어려운 사정을 경청함으로써 작은 불편함이라도 개선하려고 노력하여 법원 내외로부터 많은 존경을 받고 있다. 탁구, 테니스 등 각종 스포츠에 있어 수준급 실력으로 법관 및 직원들을 지도하며 기타 서예와 단전호흡 등 여러 동호회 활동에도 적극적 지원을 아끼지 아니하여, 법관 및 직원들 간 교류와 건강 및 복지 향상에 많은 기여를 했다. 가족은 부인 이기숙 여사(52세)와 1남 1녀. ▲56세, 경북 예천 ▲서울고, 서울대 법대 ▲사시 13회 ▲수원지법 수석부장판사 ▲서울지법 서부지원장 ▲전주지법원장 ▲서울남부지법원장(조용철 記者 이데일리 2005년 10월 28일 (금)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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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남혁(權南赫) : 1949- , 감천면 포1리 403번지 출신, 본관은 안동, 오영(五榮)의 아들, 감천초등(3年), 61년 서울 장춘초등, 64년 서울중, 69년 서울고, 71년 서울대 법학과 졸업, 85년 미국워싱턴주립대 법대 수학, 71년 제13회 사법시험 합격, 73년 사법연수원 3기 수료, 74년 육군 법무관(法務官), 77년 대구지법(大邱地法) 판사, 78년 동 경주지원 판사, 80년 수원지법(水原地法) 인천지원 판사, 82년 서울 민사지법 판사, 84년 대구고법 판사, 84년 서울고등법원 판사, 86년 대법원 재판연구관, 88년 마산지법 부장판사(部長判事), 88년 창원지방법원 부장판사, 90년 마산지법 진주지원장, 91년 사법연수원 교수, 92년 서울민사지법 부장판사, 95년 광주고법(光州高法) 부장판사, 98년 수원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99년 서울고법 부장판사, 전주지방법원 법원장, 2003년 서울지방법원 서부지원장, 2004년 전주지방법원장, 2005년 서울남부지방법원장, 부산고법원장(현)이다.(慶北年鑑 1980, 每日年鑑 1984 1985 1986 1987 1988, 醴泉新聞 1994.9.15 2003.2.13, 每日名鑑 1996 1997 1999 2001, 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people.naver.com 2004, 醴泉鄕校誌 2004, daum 200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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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남혁(權南赫 全州地方法院長) [記事] :“예향의 도시 전주와 많은 정이 들어 막상 떠나려 하니 서운함이 많습니다” 서울남부지방법원장으로 전보 발령된 권남혁(56) 전주지방법원장. 역대 법원장 중 법원 직원들로부터 가장 존경받는 법원장으로 정평이 났다. 특히 법원장으로 재임 중 법조계 2대 사안인 고법 설치와 법원 청사 이전 문제가 모두 일단락됐다. 고법 설치에 있어 숨은 공로자인 권 원장은 “전주지방법원장으로서 당연히 해야할 일을 한 것뿐”이라며 “특히 전북도민과 변호사협회, 각 단체들의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권 원장은 30년 넘은 판사 생활로 넓혀온 법조계 인맥을 통해 고법 설치와 관련, 수차례에 걸쳐 전북 법조계에 대한 실상과 어려움을 알려 고법 설치에 많은 도움을 줬다. 법원 청사 이전의 사실상 확정에 대해서도 권 원장은 “시설 노후화와 시설 부족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사 이전 문제 역시 부지 선정 등 이전이 사실상 확정돼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임기 기간 중 2대 현안이 모두 해결된 것만큼 의미있는 권 법원장은 “전주지방법원장으로 재임 중에 두 가지 현안이 마무리돼 저 역시 기쁘다”며 “전북도민들이 법률 서비스를 받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돼 떠나는 마음이 한결 가볍다”고 말했다. 이혼숙려제를 도입해 충동적인 이혼을 막는데 상당 부분 효과를 거둔 권 법원장은 “이혼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법원을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한번 더 이혼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줘 이혼율을 낮추는데 성과를 거뒀다”며 “금년부터는 군산지원 등 각 지원에까지 확대 실시하고 있어 충동이혼 방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권 원장은 개인회생제도에 있어 “폭 넓은 적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채무자와 채권자 모두를 위한 합리적 인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권 원장은 2005년 2월 3일 단행된 14일자 대법원 인사에 의해 서울남부지방법원장으로 영전했다. 한편 권 원장은 서울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제13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조계에 입문, 육군 법무관을 시작으로 대구지법 판사와 마산지법 부장판사, 서울민사지법 부장판사, 서울고법 부장판사, 서울지법 서부지원장 등을 역임했다.(오재승 記者 全羅日報 200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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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남혁(서울大 敎職員佛者모임 ‘불이회’) [記事] : 불이회는 서울대학교 내 교수 및 직원들의 불교 신행 활동을 위해 지난 1994년에 창립됐습니다. 서울대학교 수원캠퍼스 농업생명대학 교수들이 주축이 돼 결성됐으며, 그 후 서울 관악캠퍼스로 이전과 함께, 명실공히 서울대학교 전체 교ㆍ직원을 대상으로 한 불교 신행단체로 확대됐습니다. 불이회 집행부는 회장, 부회장, 이사, 감사, 그리고 회원들의 문집인 <불이회지> 편집위원회로 구성돼 있습니다. 현재 회원 수는 40여 명으로, 회장은 농업생명대학 권순국 교수, 교수 부회장에 임승빈 교수, 직원 부회장에 박재구 학군단장이 맡고 있으며, 고문은 전 회장이었던 전재근 교수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우리 불이회는 ‘회원들의 유대 강화와 불교 신행을 통한 보살도의 실천’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 불이회는 정기적 행사인 분기별 사찰순례법회를 봉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일대 20여 전통사찰을 돌며 한국불교문화에 대한 이해와 큰스님들의 법문을 들으며 정진을 해 왔습니다. 또 외부 강사와 스님들을 초청, 법문을 주고 받는 법담회를 지난 1998년부터 열고 있습니다. 진행 방식은 특정 주제를 발제자가 선정, 격의없이 불법에 대해 의견을 나눕니다. 지금까지 발제자로 모신 분만 해도 순천 성자암 소현 스님, 아바타 명상가인 김희균 선생님, 서울고등법원 권남혁 부장판사 등 계층 또한 다양합니다. 불이회의 자랑거리는 단연 지난 2001년 개설한 홈페이지(www.buddhabree.co.kr)입니다. 회원 문집인 <불이회지>를 통합 흡수하면서, 회원들 간 나눔의 공간이 되고 있습니다. 불이회 홈페이지는 비단 회원들뿐만 아니라, 일반인ㆍ비불교자들에게도 공개가 돼 있습니다. 불교에 대한 질의방을 만들어 놓아, 불이회 교수님들이 일일 인터넷상에서 답변과 상담을 해 드리고 있지요. 사실 초창기에는 적잖은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대학 교ㆍ직원이라는 구성 회원의 특성상 바쁜 생활 속에서 시간을 내기란 여간 힘든 게 아니었습니다. 게다가 교수들과 일반 직원의 생활 반경의 차이로 원활한 교류가 곤란했지요. 올해 불이회는 전체 교ㆍ직원 모임으로서 활동하기 위해, 대학 내 단과대학에 계신 불자 교수 및 직원들을 일일이 만날 계획입니다. 이를 계기로 단과대별 불자회 결성을 유도하고, 자체법회를 매달 열 수 있도록 독려할 방침입니다. 또 불교학생회 지원활동도 강화해 청년 포교에도 앞장서겠습니다. 우선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교수ㆍ직원ㆍ학생 불자들이 동참하는 봉축대법회를 봉행해, 대학 내 ‘불교바람’을 일으킬 생각입니다.(우희종 總務(수의대 교수) http://www.buddhapia.com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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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남혁(권남혁 釜山高法院長 “司法 不信 解消에 ‘量刑基準’ 도움”) [記事] : 권남혁 부산고법원장 2007년 5월 10일 “양형기준 마련은 법원 판결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일 수 있는 획기적인 변화”라고 말했다. “양형 기준을 마련한다는 것은 국민에게 법원 판결의 신뢰를 쌓을 수 있는 것입니다.” ‘유전무죄 무전유죄’ 논란과 전관예우 관행의 뿌리로 지목돼 사법 불신을 초래하는 ‘고무줄 양형’의 소지를 줄이기 위해 대법원은 2007년 5월 2일 양형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오는 2009년 4월까지 양형 기준을 마련할 예정이다. 법원과 판사에 따라 들쭉날쭉했던 판결에서 선고 형량의 차이가 사라지고 1, 2심의 형량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 권남혁 부산고등법원장(59·사시13회)은 “개별 사건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양형기준을 결정하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법원이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양형기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전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양형 기준을 만들어 ‘판박이 판결’을 하는 국가는 없다. 양형은 지역, 환경, 시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는 현재 법원의 판결이 국민에게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밝혔다. 그는 “양형 기준이 절대적인 것이 아니다”라며 “양형 기준은 판사들에게 강제성이 있어서는 안되고 참고 사항이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전관예우 관행과 관련, “사법개혁추진위원회의 연구 결과 사건 처리에서 전관예우는 없다”고 전제한 뒤 “다만 전관 변호사들이 수임을 많이 할 뿐”이라고 주장했다. 권 고법원장은 판사나 검사로 재임 중에 변호사로 개업할 수 있는 현 제도가 전관예우의 가장 큰 문제라고 꼬집었다. 권 고법원장은 법원이 신뢰를 얻기 위한 방편으로 재판 진행 과정을 설명하는 구술심리를 손꼽았다. 종전 서류만 제출했던 법원 재판 진행 과정을 구술심리를 통해 당사자와 방청객에게 이해시켜 준다면 판결의 신뢰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현재 부산고법은 최적의 구술심리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37년간 법조계에 몸을 담은 권 고법원장은 서울고법 부장판사 재임시 내란죄 등으로 고소·고발됐던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 등 12·12와 5·18 사건 관련자에 대한 검찰의 수사기록을 공개해야 한다는 판결로 언론에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권 고법원장은 오히려 주요 판결은 기억에 남지도 않는다고 말했다. 기억에 남는 판결은 광주고법 부장판사 재직 때 1심에서 강도·상해죄로 징역 3년 6월의 형을 선고받은 대학원 조교 사건이다. 대학원 조교가 이같은 범죄를 저질렀다고 납득하지 못한 그는 직접 현장검증에 나섰고 결국 대학원 조교의 무죄를 밝혀냈다고 웃음을 지었다. 권 고법원장은 경북 예천 출신으로 서울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1971년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대법원재판연구원과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역임하다 2004년 전주지법원장으로 승진했고 서울남부지법원장을 거쳐 2005년 부산고법원장으로 자리를 옮겼다.(김영동 記者 京鄕新聞 2007년 5월 10일 (목)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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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1355) : 양형기준에 대해 말한 포리 출신 권남혁 고법원장(附 경기도미술관에서 개인전 여는 우곡리 출신 박서보 홍익대 교수)(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7-05-11 照會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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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여중 김현정, 웅변 전국대회에서 국가보훈처장상 수상...축하합니다.
김현정(醴泉女中 김현정 : ''''第46回 全國自由守護雄辯大會'''' 國家報勳處長賞 受賞해) [記事] :
예천여중 1학년에 재학 중인 김현정 학생이 2009년 6월 24일 한국자유총연맹이 주최한 ''''제46회 전국자유수호웅변대회''''에서 경북 대표연사로 출전해 국가보훈처장상을 수상했다.
한국전쟁 59주년을 기념해 국가안보의식을 고취하고 자유민주주의 수호의지 확산 및 평화통일 기반조성을 주제로 서울시 중구 장충동 자유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대회에서는 시·도 지역 및 군·경 대표연사 22명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날 경북을 대표해 출전한 김현정 양은 ''''유미의 할아버지''''라는 연제로 열변을 토해 전국의 내로라 하는 대표연사들과 당당히 경쟁을 펼쳐 영예의 국가보훈처장상을 차지해 상장과 트로피, 상금을 받았다.
한편, 김현정 학생은 지난 5일에 개최된 경북도 대회에서도 전체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황준오 記者 UGN 慶北뉴스 2009-06-25 17: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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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 출신 손병회 영동도건 대표이사, 국토해양부장관상 수상...축하합니다.
손병회(손병회 영동土建(株) 代表理事 : 國土海洋部長官賞 受賞) [記事] :
2009년 제62회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용문면 태생의 손병회 영동토건(주) 대표이사가 국토해양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자리에는 지인인 송재철 재경예천중총동문회장이 참석해 기쁨을 함께 했다.
이날 국토해양부장관상을 받은 손병회 영동토건(주) 대표이사는 용문면 태생으로 용원초등학교를 다녔으며, 5학년 때 영주로 전학해 유년시절을 보냈다.
청년시절 건설업에 뛰어 들어 IMF의 파고를 온몸으로 견디며, 대내외적 어려움과 건설업의 전반적인 불황 속에서도 특유의 근면 성실함으로 나날이 성장해 2008년 매출액 2백억 원을 달성할 만큼 중견 건설업체로 확고한 자리를 굳혔다.
그의 집무실에 들어가면 일념통천(一念通天)이라 써여진 족자가 눈길을 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열중하면 하늘도 감동하여 일을 성취하게 한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는 네 글자가 바로 손병회 대표이사의 오늘을 있게 한 삶의 철학이다.
또한 ‘성실을 근본으로 기본에 충실하자’는 사훈처럼 토건업에 종사하며, 언제나 기본에 충실하는 자세로 일관해 주위의 신뢰를 구축, 대내외적인 어려움을 견디는 토대가 됐다.
한편 어린 시절부터 타향살이의 어려움을 몸으로 느끼며, 고향에 대한 애틋한 정을 가지고 있어 고향사랑운동에도 열심이다.
그런 마음으로 재경예천군민회 부회장, 재경용문면민회 부회장, 예천경제인포럼 상임부회장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고향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醴泉新聞 2009년 06월 25일 15: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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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문면 출신 변대우 에버그린코리아 대표이사, 중소기업청장상 수상...축하합니다.
변대우(변대우 에버그린코리아(株) 代表理事 : 中小企業廳長賞 受賞) [記事] :
변대우(용문면 출생) 에버그린코리아(주) 대표이사가 2009년 6월 19일 삼성코엑스에서 열린 2009-중소벤처 창업경진대회에서 중소기업청장상과 시상금 8백만 원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서 중소기업청장상을 받은 에버그린코리아 제품은 벼의 부산물인 왕겨를 주원료로 한 친환경적인 생분해성 1회용 용기제품이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종이용기 그릇이나 스티로폼 용기, 그릇 등은 폐기시 완전 분해되는데 길게는 1백년 짧게는 4∼5년이 걸려 환경오염의 문제가 심각하게 제기되어 왔다.
이런 문제점 속에 에버그린코리아(주)에서 개발한 왕겨를 이용한 일회용 용기는 6개월 내 땅속에서 자연분해 되는 획기적인 친환경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환경호르몬에 의한 피해도 최소화할 수 있다.
이미 발명특허출원 및 국제특허출원까지 마친 상태다. 변대우 사장은 “일회용 용기로 인한 환경오염의 정도는 이제 도를 넘어 생존권마저 위협하는 상태가 되었다”며 “왕겨를 이용한 일회용 친환경 용기가 우리 미래를 조금 더 밝게 하고 환경을 지키는 시금석이 되었으면 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변대우 사장은 지난 2006년 에버그린코리아(주)를 설립했으며, 그동안 친환경제품 개발에 10억 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해 3년 동안의 연구 끝에 왕겨를 이용한 일회용 용기를 개발, 이번 행사에 선보여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 환경관련업체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스티로폼 제품과 종이용기 재질의 중간 정도의 가격대로 본격적인 출시를 준비하고 있어 일회용 기 시장의 파란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연구와 회사 경영으로 바쁜 틈틈이 재경예천군민회 부회장 및 재경용문면민회 부회장, 재경대창중고총동문회 부회장, 예천경제인포럼 회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며 고향예천 발전과 모교사랑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열린 중소벤처 창업경진대회는 우수 창업아이템의 발굴과 함께 사업화를 유도하며, 사회 전반의 창업분위기를 촉진하고자 지난 2007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권은 서울支社長 醴泉新聞 2009년 06월 25일 17: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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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면 수계리 출신 김영진 성서원 대표, 한국기독교문인협회 회장에 취임...축하합니다.
김영진(''''文學活動 通해 敎會 役割과 位相 높일 것'''' : 김영진 성서원 代表, 韓國基督敎文人協會 第44代 會長 就任) [記事] :
보문면 수계리 태생의 김영진(65) 성서원 대표가 임기 3년인 한국기독교문인협회 제44대 회장에 취임한 지 약 두 달이 됐다.
김 회장은 “1천만 명 기독인 중 4∼5백 명의 문인 회원이 있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라며 “문학 활동을 통해 한국 교회의 역할과 위상을 드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회원 작품집 발간 △시낭송회 개최 △희곡은 물론 소설, 드라마 등 연극 무대서 공연 △교회 탐방 및 성지 순례 △회원 교류 활성화 등에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국문인협회와 펜클럽 한국시인협회 임원을 역임한 김영진 회장은 지난 72년 성서원을 창립하여 성서백과 대사전과 칼빈주석 등 기독교 서적 5백여 종, 새벗 문고 1백여 권, 어린이 신앙서적 3백여 종, 입체낭독 성경테이프 등 테이프 3백여 개, 만나성경과 베스트성경 1백여 종 등 기독교 서적과 성경을 출간 보급해왔다.
한국잡지협회 회장, 대한출판협회 상무이사, 한국기독교 출판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한국기독교출판의 발전과 선진화에 견인차적 역할을 하는 등 기독교 출판의 위상을 높여 ‘제4회 한기총 언론상(출판 경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초원의 꿈을 그대에게 △책한테 길을 물어 △책 읽는 사람이 세계를 이끈다 △희망이 있으면 음악이 없어도 춤춘다 △네 인생을 재부팅하라 △별과 꽃과 사랑의 노래 △10대여 네 안의 힘을 믿어라 △시와 에세이로 금강산 맛있게 보기 △시와 에세이, 사진으로 개성 맛있게 보기 등이 있다.
한국간행물윤리상, 동포문학상, 한국기독교문학상, 한국수필문학상, 한국문학예술대상, 노산문학상, 대통령표창, 대한민국 은관문화훈장을 받았다.
■`새로운 각오''''(-한국기독교문인협회장 취임에 붙여·김영진)// 반백 년 한국기독교문인협회/늘 봄 소설, 주태익 극본/ 이보라 연출, 황금찬 시 사랑/
우리나라 방송문화를/ 주도했던 찬란한 역사가 있습니다.//
기도하면서 글을 쓰고/ 가난과 전쟁과 분쟁의 소용돌이/ 그 한가운데 살아오신/ 우리 선배 문인들의 모임/ 그것이 오늘의 기독교 문단입니다./ 이 아름다운 전통을 이어 가겠습니다//
사랑과 용서의 인간상/ 죄의 회개의 깊은 정신 세계/ 때로는 한국 문학의 핵심이 되었고/ 우리 역사에서 순교의 피가/ 세계 기독교 역사에 경이로운 부흥을/ 우리 교회가 이룩해낸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는 서로 아끼면서/ 더 많은 회원을 발굴하며/ 새로운 도약의 해로 삼아/ 빛나는 작품을 생산하여/ 하나님의 은총을 널리 펼쳐나가는/ 문학 선교의 사명을 다 할 것입니다.
(醴泉新聞 2009년 06월 25일 15: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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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456
용문면(''''大學生들 龍門面에서 구슬땀'''' : 서일대학 總學生會 35名, 양파 收穫 等 農民聯隊活動 펼쳐) [記事] :
“농부의 삶을 직접 몸으로 체험하고 먹거리의 소중함도 느꼈습니다.”
2009년 6월 22일 서울시 `서일대학'''' 총학생회(회장 김대식) 35명의 대학생들이 하계 농민연대활동을 위해 용문면을 찾았다.
한국농업경영인 예천군연합회(회장 주용하)와 인연이 닿아 이번에 처음 예천을 찾은 학생들은 짐을 풀기 바쁘게 양파와 감자 수확 현장을 찾아 구슬땀을 쏟았다.
예천군의 배려로 마을회관과 초간정 출렁다리 녹색체험마을에 숙소가 마련됐다.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던 농가들은 내 일처럼 부지런을 떠는 학생들 덕에 한시름을 놓았으며, 인사성 밝고 활달한 학생들로 마을 구석구석 생기가 돌았다.
저녁에는 숙소인 마을회관과 녹색체험마을에서 밤늦도록 하루 일과를 점검하고 당면한 농촌 현실을 토론하는 등 생생한 농촌 체험 시간을 가졌다.
주용하 연합회장은 “요즘 양파와 감자 수확으로 일손을 구할 수 없어 걱정했는데 학생들이 도와주니 농가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하고 “많은 학생들이 우리 군을 희망해도 숙식이 해결 안돼 못 오는 경우가 있다. 군 차원에서 적극적인 방법을 모색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대식 총학생회장은 “이번에 참여한 학우들 대부분이 서울·경기지역에서 태어나고 생활하다 보니 농촌에 대해 잘 모르고 살아왔다”며 “이번 기회에 농촌의 어려움을 체험하고 느낄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24일에는 서일대학 이용길 학생지원과장과 학교 관계자들이 용문면을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또한 오는 25일에는 학생들이 마을경로당을 찾아 지역노인들과 말벗이 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며,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용문사를 비롯한 관내 명승지를 찾아 예천을 바로 아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9년 06월 25일 17: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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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초등학교 제58회동창회(''''醴泉初等 58回 同窓會 열려'''') [記事] :
예천초등학교 제58회 동창회(회장 김찬동)가 2009년 6월 20일 보문면 미호리 ‘천호예술원’에서 열렸다.
이날 동창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80여 명의 동창회원들이 참석했으며, 학창시절의 무용담으로 흘러간 옛시절을 회상하고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찬동 회장은 “모두들 건강한 모습을 보니 반갑다”며 “오늘 하루 모든 것을 잊고 어린 시절로 돌아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원개선에서는 박인철(기아부품대리점 운영) 씨가 회원만장일치로 차기회장에 선출됐다.
(醴泉新聞 2009년 06월 25일 14: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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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남혁(權南赫) : 1949- , 감천면 포1리 403번지 출신, 본관은 안동, 오영(五榮)의 아들, 감천초등(3年), 61년 서울 장춘초등, 64년 서울중, 69년 서울고, 71년 서울대 법학과 졸업, 85년 미국워싱턴주립대 법대 수학, 71년 제13회 사법시험 합격, 73년 사법연수원 3기 수료, 74년 육군 법무관(法務官), 77년 대구지법(大邱地法) 판사, 78년 동 경주지원 판사, 80년 수원지법(水原地法) 인천지원 판사, 82년 서울 민사지법 판사, 84년 대구고법 판사, 84년 서울고등법원 판사, 86년 대법원 재판연구관, 88년 마산지법 부장판사(部長判事), 88년 창원지방법원 부장판사, 90년 마산지법 진주지원장, 91년 사법연수원 교수, 92년 서울민사지법 부장판사, 95년 광주고법(光州高法) 부장판사, 98년 수원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99년 서울고법 부장판사, 전주지방법원 법원장, 2003년 서울지방법원 서부지원장이다.(慶北年鑑 1980, 每日年鑑 1984 1985 1986 1987 1988, 醴泉新聞 1994.9.15 2003.2.13, 每日名鑑 1996 1997 1999 2001, 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people.naver.com 2004, 醴泉鄕校誌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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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남혁(권남혁 部長判事 서울支法 西部支院長 陞進 發令) [記事] : 권남혁(감천면 출생) 서울고법 부장판사가 서울지방법원 서부지원장으로 승진 발령났다. 권 지원장은 서울대 법대를 졸업 대구지법 판사, 대구고법 판사, 마산지법 진주지원장, 사법연수원 교수, 광주고법 부장판사 등을 거쳤다.(醴泉新聞 2003-02-13 16: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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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남혁(全州地方法院長에 권남혁 서울高等法阮長 赴任) [記事] : 전주지방법원장에 권남혁(55)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가 부임한다. 신임 권남혁 전주지방법원장은 경북 예천 출신으로 서울대 법대를 졸업, 제13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조계에 입문했다. 권 법원장은 95년 광주고법 부장판사와 98년 서울고법 부장판사, 2003년 서울지법 서부지원장 등을 역임했다. 이 번 대법원 정기 인사는 2월 11일자이다.(오재승 記者 全羅日報 200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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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남혁(권남혁 新任 全州地方法院長 就任式) [記事] : 권남혁(55) 신임 전주지방법원장의 취임식이 전주지방법원 대강당에서 열렸다. 권 법원장은 취임사에서,“법조 3성으로 추앙받고 있는 훌륭한 선배 법조인을 배출한 사법의 성지라고 알고 있다”며,“이처럼 훌륭한 지역 법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기쁨에 앞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첫 취임 소감을 밝혔다. 또,“모든 직원들이 직책은 다르지만 같은 목적지를 향하는 소중한 구성원들이다”며,“좋은 연극을 만들기 위해 모든 배우가 힘을 합치 듯이 우리 모두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업무에 충실하자”고 말했다. 신임 권남혁 전주지방법원장은 경북 예천 출신으로 서울대 법대를 졸업, 제13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조계에 입문했다. 권 법원장은 95년 광주고법 부장판사와 98년 서울고법 부장판사, 2003년 서울지법 서부지원장 등을 역임했다.(오재승 記者 全羅日報 200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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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남혁(새 椅子 : 서울南部地方法院長 權南赫) [記事] : 출향인 권남혁 씨(56, 감천면 포리)가 2005년 1월 14일자로 서울남부지방법원장으로 임명됐다. 서울고,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제13회(71) 사법시험에 합격한 권 씨는, 미국 워싱톤 주립대 법대 수료, 대구지법 판사, 서울지법 부장판사, 사법 연수원 교수, 서울서부지방법원장, 전주지방법원장 등 요직을 두루거쳤다. 권 원장은 부인 이기숙 씨(53)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테니스, 바둑, 본관은 안동이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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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남혁(서울南部地方法院長 任命) [記事] : 감천면 포리 태생의 권남혁(56) 씨가 2005년 2월 3일 고위법관 승진 및 전보인사에서 서울남부지방법원장으로 임명됐다.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권 법원장은 대구지법 판사, 대구고법 판사, 마산지법 진주지원장, 서울민사지법 부장판사, 광주고법 부장판사, 서울고등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지방법원 서부지원장을 거쳤다. 세명대학교 법인 사무국장 권진혁 씨가 동생이다.(醴泉新聞 2005-02-18 11: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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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남혁(高位法官 44名 轉補人事) [記事] : 대법원은 2005년 10월 19일 대법관 제청 이후 잇따른 고위법관의 사퇴로 인한 공석을 충원하기 위해 고등법원 부장판사 이상 44명에 대한 전보인사를 동년 11월 4일자로 인사 발령한다고 2005년 10월 28일 밝혔다. 대법원은 그 중 부산고법원장에 권남혁(13회, 예천 출신) 서울남부지법원장을 각각 전보 발령했다. ◆권남혁 부산고법원장=▲경북 예천(56) ▲서울고, 서울대 ▲ 대법원 재판연구관 ▲광주고법 부장판사 ▲서울지법 서부지원장 ▲전주지방법원장 ▲서울남부지방법원장(김귀수 記者 世界日報 2005년 10월 28일 (금) 23:56)
권남혁(出鄕人 권남혁 氏(甘泉面) 서울南部地方法院長 任命) [記事] : 2005년 2월 14일자로 임명된 권남혁 법원장(감천초등 4학년 재학, 서울고, 서울법대, 13회 사법시험 합격, 대구지법 판사, 서울지법 부장판사,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서부지방법원장, 전주지방법원장)님 축하드립니다.(권오봉 cafe.daum.net/woruddPcjsrns 2005.02.1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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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남혁(권남혁 釜山高等法院長) [記事] : 인자하고 소탈한 성품의 소유자로서 항상 자신을 낮추고 열린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며, 법정에서는 소송 당사자가 자신의 주장을 충분히 개진할 수 있도록 온화하고 부드럽게 재판을 진행한다는 평을 듣고 있다. 모든 사안을 항상 치밀하고 성실하게 처리하며, 재판 진행에 있어서 당사자의 주장을 충분히 청취하여 구체적 타당성이 있는 합리적인 재판 결과를 도출하려고 노력. 항상 법관 및 직원들을 자상하게 보살피며, 생일을 맞은 법원 직원들을 일일이 챙겨주면서 직원들의 개인적인 어려운 사정을 경청함으로써 작은 불편함이라도 개선하려고 노력하여 법원 내외로부터 많은 존경을 받고 있다. 탁구, 테니스 등 각종 스포츠에 있어 수준급 실력으로 법관 및 직원들을 지도하며 기타 서예와 단전호흡 등 여러 동호회 활동에도 적극적 지원을 아끼지 아니하여, 법관 및 직원들 간 교류와 건강 및 복지 향상에 많은 기여를 했다. 가족은 부인 이기숙 여사(52세)와 1남 1녀. ▲56세, 경북 예천 ▲서울고, 서울대 법대 ▲사시 13회 ▲수원지법 수석부장판사 ▲서울지법 서부지원장 ▲전주지법원장 ▲서울남부지법원장(조용철 記者 이데일리 2005년 10월 28일 (금)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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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남혁(權南赫) : 1949- , 감천면 포1리 403번지 출신, 본관은 안동, 오영(五榮)의 아들, 감천초등(3年), 61년 서울 장춘초등, 64년 서울중, 69년 서울고, 71년 서울대 법학과 졸업, 85년 미국워싱턴주립대 법대 수학, 71년 제13회 사법시험 합격, 73년 사법연수원 3기 수료, 74년 육군 법무관(法務官), 77년 대구지법(大邱地法) 판사, 78년 동 경주지원 판사, 80년 수원지법(水原地法) 인천지원 판사, 82년 서울 민사지법 판사, 84년 대구고법 판사, 84년 서울고등법원 판사, 86년 대법원 재판연구관, 88년 마산지법 부장판사(部長判事), 88년 창원지방법원 부장판사, 90년 마산지법 진주지원장, 91년 사법연수원 교수, 92년 서울민사지법 부장판사, 95년 광주고법(光州高法) 부장판사, 98년 수원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99년 서울고법 부장판사, 전주지방법원 법원장, 2003년 서울지방법원 서부지원장, 2004년 전주지방법원장, 2005년 서울남부지방법원장, 부산고법원장(현)이다.(慶北年鑑 1980, 每日年鑑 1984 1985 1986 1987 1988, 醴泉新聞 1994.9.15 2003.2.13, 每日名鑑 1996 1997 1999 2001, 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people.naver.com 2004, 醴泉鄕校誌 2004, daum 200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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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남혁(權南赫 全州地方法院長) [記事] :“예향의 도시 전주와 많은 정이 들어 막상 떠나려 하니 서운함이 많습니다” 서울남부지방법원장으로 전보 발령된 권남혁(56) 전주지방법원장. 역대 법원장 중 법원 직원들로부터 가장 존경받는 법원장으로 정평이 났다. 특히 법원장으로 재임 중 법조계 2대 사안인 고법 설치와 법원 청사 이전 문제가 모두 일단락됐다. 고법 설치에 있어 숨은 공로자인 권 원장은 “전주지방법원장으로서 당연히 해야할 일을 한 것뿐”이라며 “특히 전북도민과 변호사협회, 각 단체들의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권 원장은 30년 넘은 판사 생활로 넓혀온 법조계 인맥을 통해 고법 설치와 관련, 수차례에 걸쳐 전북 법조계에 대한 실상과 어려움을 알려 고법 설치에 많은 도움을 줬다. 법원 청사 이전의 사실상 확정에 대해서도 권 원장은 “시설 노후화와 시설 부족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사 이전 문제 역시 부지 선정 등 이전이 사실상 확정돼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임기 기간 중 2대 현안이 모두 해결된 것만큼 의미있는 권 법원장은 “전주지방법원장으로 재임 중에 두 가지 현안이 마무리돼 저 역시 기쁘다”며 “전북도민들이 법률 서비스를 받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돼 떠나는 마음이 한결 가볍다”고 말했다. 이혼숙려제를 도입해 충동적인 이혼을 막는데 상당 부분 효과를 거둔 권 법원장은 “이혼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법원을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한번 더 이혼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줘 이혼율을 낮추는데 성과를 거뒀다”며 “금년부터는 군산지원 등 각 지원에까지 확대 실시하고 있어 충동이혼 방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권 원장은 개인회생제도에 있어 “폭 넓은 적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채무자와 채권자 모두를 위한 합리적 인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권 원장은 2005년 2월 3일 단행된 14일자 대법원 인사에 의해 서울남부지방법원장으로 영전했다. 한편 권 원장은 서울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제13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조계에 입문, 육군 법무관을 시작으로 대구지법 판사와 마산지법 부장판사, 서울민사지법 부장판사, 서울고법 부장판사, 서울지법 서부지원장 등을 역임했다.(오재승 記者 全羅日報 200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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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남혁(서울大 敎職員佛者모임 ‘불이회’) [記事] : 불이회는 서울대학교 내 교수 및 직원들의 불교 신행 활동을 위해 지난 1994년에 창립됐습니다. 서울대학교 수원캠퍼스 농업생명대학 교수들이 주축이 돼 결성됐으며, 그 후 서울 관악캠퍼스로 이전과 함께, 명실공히 서울대학교 전체 교ㆍ직원을 대상으로 한 불교 신행단체로 확대됐습니다. 불이회 집행부는 회장, 부회장, 이사, 감사, 그리고 회원들의 문집인 <불이회지> 편집위원회로 구성돼 있습니다. 현재 회원 수는 40여 명으로, 회장은 농업생명대학 권순국 교수, 교수 부회장에 임승빈 교수, 직원 부회장에 박재구 학군단장이 맡고 있으며, 고문은 전 회장이었던 전재근 교수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우리 불이회는 ‘회원들의 유대 강화와 불교 신행을 통한 보살도의 실천’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 불이회는 정기적 행사인 분기별 사찰순례법회를 봉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일대 20여 전통사찰을 돌며 한국불교문화에 대한 이해와 큰스님들의 법문을 들으며 정진을 해 왔습니다. 또 외부 강사와 스님들을 초청, 법문을 주고 받는 법담회를 지난 1998년부터 열고 있습니다. 진행 방식은 특정 주제를 발제자가 선정, 격의없이 불법에 대해 의견을 나눕니다. 지금까지 발제자로 모신 분만 해도 순천 성자암 소현 스님, 아바타 명상가인 김희균 선생님, 서울고등법원 권남혁 부장판사 등 계층 또한 다양합니다. 불이회의 자랑거리는 단연 지난 2001년 개설한 홈페이지(www.buddhabree.co.kr)입니다. 회원 문집인 <불이회지>를 통합 흡수하면서, 회원들 간 나눔의 공간이 되고 있습니다. 불이회 홈페이지는 비단 회원들뿐만 아니라, 일반인ㆍ비불교자들에게도 공개가 돼 있습니다. 불교에 대한 질의방을 만들어 놓아, 불이회 교수님들이 일일 인터넷상에서 답변과 상담을 해 드리고 있지요. 사실 초창기에는 적잖은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대학 교ㆍ직원이라는 구성 회원의 특성상 바쁜 생활 속에서 시간을 내기란 여간 힘든 게 아니었습니다. 게다가 교수들과 일반 직원의 생활 반경의 차이로 원활한 교류가 곤란했지요. 올해 불이회는 전체 교ㆍ직원 모임으로서 활동하기 위해, 대학 내 단과대학에 계신 불자 교수 및 직원들을 일일이 만날 계획입니다. 이를 계기로 단과대별 불자회 결성을 유도하고, 자체법회를 매달 열 수 있도록 독려할 방침입니다. 또 불교학생회 지원활동도 강화해 청년 포교에도 앞장서겠습니다. 우선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교수ㆍ직원ㆍ학생 불자들이 동참하는 봉축대법회를 봉행해, 대학 내 ‘불교바람’을 일으킬 생각입니다.(우희종 總務(수의대 교수) http://www.buddhapia.com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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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남혁(권남혁 釜山高法院長 “司法 不信 解消에 ‘量刑基準’ 도움”) [記事] : 권남혁 부산고법원장 2007년 5월 10일 “양형기준 마련은 법원 판결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일 수 있는 획기적인 변화”라고 말했다. “양형 기준을 마련한다는 것은 국민에게 법원 판결의 신뢰를 쌓을 수 있는 것입니다.” ‘유전무죄 무전유죄’ 논란과 전관예우 관행의 뿌리로 지목돼 사법 불신을 초래하는 ‘고무줄 양형’의 소지를 줄이기 위해 대법원은 2007년 5월 2일 양형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오는 2009년 4월까지 양형 기준을 마련할 예정이다. 법원과 판사에 따라 들쭉날쭉했던 판결에서 선고 형량의 차이가 사라지고 1, 2심의 형량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 권남혁 부산고등법원장(59·사시13회)은 “개별 사건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양형기준을 결정하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법원이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양형기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전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양형 기준을 만들어 ‘판박이 판결’을 하는 국가는 없다. 양형은 지역, 환경, 시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는 현재 법원의 판결이 국민에게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밝혔다. 그는 “양형 기준이 절대적인 것이 아니다”라며 “양형 기준은 판사들에게 강제성이 있어서는 안되고 참고 사항이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전관예우 관행과 관련, “사법개혁추진위원회의 연구 결과 사건 처리에서 전관예우는 없다”고 전제한 뒤 “다만 전관 변호사들이 수임을 많이 할 뿐”이라고 주장했다. 권 고법원장은 판사나 검사로 재임 중에 변호사로 개업할 수 있는 현 제도가 전관예우의 가장 큰 문제라고 꼬집었다. 권 고법원장은 법원이 신뢰를 얻기 위한 방편으로 재판 진행 과정을 설명하는 구술심리를 손꼽았다. 종전 서류만 제출했던 법원 재판 진행 과정을 구술심리를 통해 당사자와 방청객에게 이해시켜 준다면 판결의 신뢰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현재 부산고법은 최적의 구술심리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37년간 법조계에 몸을 담은 권 고법원장은 서울고법 부장판사 재임시 내란죄 등으로 고소·고발됐던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 등 12·12와 5·18 사건 관련자에 대한 검찰의 수사기록을 공개해야 한다는 판결로 언론에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권 고법원장은 오히려 주요 판결은 기억에 남지도 않는다고 말했다. 기억에 남는 판결은 광주고법 부장판사 재직 때 1심에서 강도·상해죄로 징역 3년 6월의 형을 선고받은 대학원 조교 사건이다. 대학원 조교가 이같은 범죄를 저질렀다고 납득하지 못한 그는 직접 현장검증에 나섰고 결국 대학원 조교의 무죄를 밝혀냈다고 웃음을 지었다. 권 고법원장은 경북 예천 출신으로 서울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1971년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대법원재판연구원과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역임하다 2004년 전주지법원장으로 승진했고 서울남부지법원장을 거쳐 2005년 부산고법원장으로 자리를 옮겼다.(김영동 記者 京鄕新聞 2007년 5월 10일 (목)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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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1355) : 양형기준에 대해 말한 포리 출신 권남혁 고법원장(附 경기도미술관에서 개인전 여는 우곡리 출신 박서보 홍익대 교수)(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7-05-11 照會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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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여중 김현정, 웅변 전국대회에서 국가보훈처장상 수상...축하합니다.
김현정(醴泉女中 김현정 : ''''第46回 全國自由守護雄辯大會'''' 國家報勳處長賞 受賞해) [記事] :
예천여중 1학년에 재학 중인 김현정 학생이 2009년 6월 24일 한국자유총연맹이 주최한 ''''제46회 전국자유수호웅변대회''''에서 경북 대표연사로 출전해 국가보훈처장상을 수상했다.
한국전쟁 59주년을 기념해 국가안보의식을 고취하고 자유민주주의 수호의지 확산 및 평화통일 기반조성을 주제로 서울시 중구 장충동 자유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대회에서는 시·도 지역 및 군·경 대표연사 22명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날 경북을 대표해 출전한 김현정 양은 ''''유미의 할아버지''''라는 연제로 열변을 토해 전국의 내로라 하는 대표연사들과 당당히 경쟁을 펼쳐 영예의 국가보훈처장상을 차지해 상장과 트로피, 상금을 받았다.
한편, 김현정 학생은 지난 5일에 개최된 경북도 대회에서도 전체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황준오 記者 UGN 慶北뉴스 2009-06-25 17: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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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 출신 손병회 영동도건 대표이사, 국토해양부장관상 수상...축하합니다.
손병회(손병회 영동土建(株) 代表理事 : 國土海洋部長官賞 受賞) [記事] :
2009년 제62회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용문면 태생의 손병회 영동토건(주) 대표이사가 국토해양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자리에는 지인인 송재철 재경예천중총동문회장이 참석해 기쁨을 함께 했다.
이날 국토해양부장관상을 받은 손병회 영동토건(주) 대표이사는 용문면 태생으로 용원초등학교를 다녔으며, 5학년 때 영주로 전학해 유년시절을 보냈다.
청년시절 건설업에 뛰어 들어 IMF의 파고를 온몸으로 견디며, 대내외적 어려움과 건설업의 전반적인 불황 속에서도 특유의 근면 성실함으로 나날이 성장해 2008년 매출액 2백억 원을 달성할 만큼 중견 건설업체로 확고한 자리를 굳혔다.
그의 집무실에 들어가면 일념통천(一念通天)이라 써여진 족자가 눈길을 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열중하면 하늘도 감동하여 일을 성취하게 한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는 네 글자가 바로 손병회 대표이사의 오늘을 있게 한 삶의 철학이다.
또한 ‘성실을 근본으로 기본에 충실하자’는 사훈처럼 토건업에 종사하며, 언제나 기본에 충실하는 자세로 일관해 주위의 신뢰를 구축, 대내외적인 어려움을 견디는 토대가 됐다.
한편 어린 시절부터 타향살이의 어려움을 몸으로 느끼며, 고향에 대한 애틋한 정을 가지고 있어 고향사랑운동에도 열심이다.
그런 마음으로 재경예천군민회 부회장, 재경용문면민회 부회장, 예천경제인포럼 상임부회장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고향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醴泉新聞 2009년 06월 25일 15: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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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문면 출신 변대우 에버그린코리아 대표이사, 중소기업청장상 수상...축하합니다.
변대우(변대우 에버그린코리아(株) 代表理事 : 中小企業廳長賞 受賞) [記事] :
변대우(용문면 출생) 에버그린코리아(주) 대표이사가 2009년 6월 19일 삼성코엑스에서 열린 2009-중소벤처 창업경진대회에서 중소기업청장상과 시상금 8백만 원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서 중소기업청장상을 받은 에버그린코리아 제품은 벼의 부산물인 왕겨를 주원료로 한 친환경적인 생분해성 1회용 용기제품이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종이용기 그릇이나 스티로폼 용기, 그릇 등은 폐기시 완전 분해되는데 길게는 1백년 짧게는 4∼5년이 걸려 환경오염의 문제가 심각하게 제기되어 왔다.
이런 문제점 속에 에버그린코리아(주)에서 개발한 왕겨를 이용한 일회용 용기는 6개월 내 땅속에서 자연분해 되는 획기적인 친환경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환경호르몬에 의한 피해도 최소화할 수 있다.
이미 발명특허출원 및 국제특허출원까지 마친 상태다. 변대우 사장은 “일회용 용기로 인한 환경오염의 정도는 이제 도를 넘어 생존권마저 위협하는 상태가 되었다”며 “왕겨를 이용한 일회용 친환경 용기가 우리 미래를 조금 더 밝게 하고 환경을 지키는 시금석이 되었으면 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변대우 사장은 지난 2006년 에버그린코리아(주)를 설립했으며, 그동안 친환경제품 개발에 10억 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해 3년 동안의 연구 끝에 왕겨를 이용한 일회용 용기를 개발, 이번 행사에 선보여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 환경관련업체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스티로폼 제품과 종이용기 재질의 중간 정도의 가격대로 본격적인 출시를 준비하고 있어 일회용 기 시장의 파란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연구와 회사 경영으로 바쁜 틈틈이 재경예천군민회 부회장 및 재경용문면민회 부회장, 재경대창중고총동문회 부회장, 예천경제인포럼 회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며 고향예천 발전과 모교사랑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열린 중소벤처 창업경진대회는 우수 창업아이템의 발굴과 함께 사업화를 유도하며, 사회 전반의 창업분위기를 촉진하고자 지난 2007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권은 서울支社長 醴泉新聞 2009년 06월 25일 17: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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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면 수계리 출신 김영진 성서원 대표, 한국기독교문인협회 회장에 취임...축하합니다.
김영진(''''文學活動 通해 敎會 役割과 位相 높일 것'''' : 김영진 성서원 代表, 韓國基督敎文人協會 第44代 會長 就任) [記事] :
보문면 수계리 태생의 김영진(65) 성서원 대표가 임기 3년인 한국기독교문인협회 제44대 회장에 취임한 지 약 두 달이 됐다.
김 회장은 “1천만 명 기독인 중 4∼5백 명의 문인 회원이 있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라며 “문학 활동을 통해 한국 교회의 역할과 위상을 드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회원 작품집 발간 △시낭송회 개최 △희곡은 물론 소설, 드라마 등 연극 무대서 공연 △교회 탐방 및 성지 순례 △회원 교류 활성화 등에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국문인협회와 펜클럽 한국시인협회 임원을 역임한 김영진 회장은 지난 72년 성서원을 창립하여 성서백과 대사전과 칼빈주석 등 기독교 서적 5백여 종, 새벗 문고 1백여 권, 어린이 신앙서적 3백여 종, 입체낭독 성경테이프 등 테이프 3백여 개, 만나성경과 베스트성경 1백여 종 등 기독교 서적과 성경을 출간 보급해왔다.
한국잡지협회 회장, 대한출판협회 상무이사, 한국기독교 출판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한국기독교출판의 발전과 선진화에 견인차적 역할을 하는 등 기독교 출판의 위상을 높여 ‘제4회 한기총 언론상(출판 경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초원의 꿈을 그대에게 △책한테 길을 물어 △책 읽는 사람이 세계를 이끈다 △희망이 있으면 음악이 없어도 춤춘다 △네 인생을 재부팅하라 △별과 꽃과 사랑의 노래 △10대여 네 안의 힘을 믿어라 △시와 에세이로 금강산 맛있게 보기 △시와 에세이, 사진으로 개성 맛있게 보기 등이 있다.
한국간행물윤리상, 동포문학상, 한국기독교문학상, 한국수필문학상, 한국문학예술대상, 노산문학상, 대통령표창, 대한민국 은관문화훈장을 받았다.
■`새로운 각오''''(-한국기독교문인협회장 취임에 붙여·김영진)// 반백 년 한국기독교문인협회/늘 봄 소설, 주태익 극본/ 이보라 연출, 황금찬 시 사랑/
우리나라 방송문화를/ 주도했던 찬란한 역사가 있습니다.//
기도하면서 글을 쓰고/ 가난과 전쟁과 분쟁의 소용돌이/ 그 한가운데 살아오신/ 우리 선배 문인들의 모임/ 그것이 오늘의 기독교 문단입니다./ 이 아름다운 전통을 이어 가겠습니다//
사랑과 용서의 인간상/ 죄의 회개의 깊은 정신 세계/ 때로는 한국 문학의 핵심이 되었고/ 우리 역사에서 순교의 피가/ 세계 기독교 역사에 경이로운 부흥을/ 우리 교회가 이룩해낸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는 서로 아끼면서/ 더 많은 회원을 발굴하며/ 새로운 도약의 해로 삼아/ 빛나는 작품을 생산하여/ 하나님의 은총을 널리 펼쳐나가는/ 문학 선교의 사명을 다 할 것입니다.
(醴泉新聞 2009년 06월 25일 15: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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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456
용문면(''''大學生들 龍門面에서 구슬땀'''' : 서일대학 總學生會 35名, 양파 收穫 等 農民聯隊活動 펼쳐) [記事] :
“농부의 삶을 직접 몸으로 체험하고 먹거리의 소중함도 느꼈습니다.”
2009년 6월 22일 서울시 `서일대학'''' 총학생회(회장 김대식) 35명의 대학생들이 하계 농민연대활동을 위해 용문면을 찾았다.
한국농업경영인 예천군연합회(회장 주용하)와 인연이 닿아 이번에 처음 예천을 찾은 학생들은 짐을 풀기 바쁘게 양파와 감자 수확 현장을 찾아 구슬땀을 쏟았다.
예천군의 배려로 마을회관과 초간정 출렁다리 녹색체험마을에 숙소가 마련됐다.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던 농가들은 내 일처럼 부지런을 떠는 학생들 덕에 한시름을 놓았으며, 인사성 밝고 활달한 학생들로 마을 구석구석 생기가 돌았다.
저녁에는 숙소인 마을회관과 녹색체험마을에서 밤늦도록 하루 일과를 점검하고 당면한 농촌 현실을 토론하는 등 생생한 농촌 체험 시간을 가졌다.
주용하 연합회장은 “요즘 양파와 감자 수확으로 일손을 구할 수 없어 걱정했는데 학생들이 도와주니 농가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하고 “많은 학생들이 우리 군을 희망해도 숙식이 해결 안돼 못 오는 경우가 있다. 군 차원에서 적극적인 방법을 모색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대식 총학생회장은 “이번에 참여한 학우들 대부분이 서울·경기지역에서 태어나고 생활하다 보니 농촌에 대해 잘 모르고 살아왔다”며 “이번 기회에 농촌의 어려움을 체험하고 느낄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24일에는 서일대학 이용길 학생지원과장과 학교 관계자들이 용문면을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또한 오는 25일에는 학생들이 마을경로당을 찾아 지역노인들과 말벗이 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며,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용문사를 비롯한 관내 명승지를 찾아 예천을 바로 아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9년 06월 25일 17: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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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초등학교 제58회동창회(''''醴泉初等 58回 同窓會 열려'''') [記事] :
예천초등학교 제58회 동창회(회장 김찬동)가 2009년 6월 20일 보문면 미호리 ‘천호예술원’에서 열렸다.
이날 동창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80여 명의 동창회원들이 참석했으며, 학창시절의 무용담으로 흘러간 옛시절을 회상하고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찬동 회장은 “모두들 건강한 모습을 보니 반갑다”며 “오늘 하루 모든 것을 잊고 어린 시절로 돌아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원개선에서는 박인철(기아부품대리점 운영) 씨가 회원만장일치로 차기회장에 선출됐다.
(醴泉新聞 2009년 06월 25일 14: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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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