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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1958:강사필監司3(祝쌀아지매/예천방문472)
예천의 자랑(1958) : 예천 사람 강사필 감사(3)(附 개포면 쌀아지매친환경체험마을, 농협중앙회 팜스테이 체험마을로 지정...축하합니다/예천방문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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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필 [記事] : 명종실록 28권/ 명종 17년(1562 임술 / 명 가정(嘉靖) 41년) 5월 16일(기해) 2번째 기사/ 박계현·이영·강사필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박계현을 성균관 대사성으로, 이영(李翎)을 사헌부 집의로, 강사필(姜士弼)을 장령으로【특지(特旨)이다. 강사필이 두 번이나 장령이 되었는데 모두 중비(中批)2568) 로 제수되니 사람들이 다 의아하게 여겼다.】, 강극성(姜克誠)을 홍문관 부응교로 삼았다./ 【태백산사고본】 17책 28권 23장 A면/ 【영인본】 20책 622면/ 【분류】 *인사-임면(任免)/ [註 2568]중비(中批) : 전형없이 특명으로 임명하는 것. ☞(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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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필 [記事] : 명종실록 28권/ 명종 17년(1562 임술 / 명 가정(嘉靖) 41년) 6월 18일(경오) 1번째 기사/ 강사필·김경원·이광진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강사필(姜士弼)을 사헌부 집의로, 김경원(金慶元)·이광진(李光軫)을 장령으로, 이선(李選)을 지평으로, 이인(李?)을 홍문관 교리로 삼았다./ 【태백산사고본】 17책 28권 25장 B면/ 【영인본】 20책 623면/ 【분류】 *인사-임면(任免)(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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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필 [記事] : 명종실록 28권/ 명종 17년(1562 임술 / 명 가정(嘉靖) 41년) 7월 26일(무신) 1번째 기사/ 강사필·이중호·안종도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강사필(姜士弼)을 홍문관 직제학으로, 이중호(李仲虎)를 병조 정랑으로, 안종도(安宗道)·나전(羅?)을 병조 좌랑으로, 윤근수(尹根壽)·유영길(柳永吉)을 사간원 정언으로 삼았다./ 【태백산사고본】 17책 28권 30장 A면/ 【영인본】 20책 625면/ 【분류】 *인사-임면(任免)(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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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필 [記事] : 명종실록 29권/ 명종 18년(1563 계해 / 명 가정(嘉靖) 42년) 1월 30일(기유) 2번째 기사/ 홍문관 부제학 윤의중 등이 태백 경천에 관하여 올린 차자/ 홍문관 부제학 윤의중(尹毅中), 직제학(直提學) 강사필(姜士弼), 전한 유종선(柳從善), 응교 박근원(朴謹元), 부응교 황서(黃瑞), 교리 김경원(金慶元)·이인(李?), 부교리 유전(柳琠)·고경명(高敬命),【 이양에게 붙어서 현요직 얻기를 도모하였다.】 수찬 황삼성(黃三省)·이선(李選), 부수찬 구사맹(具思孟)·유영길(柳永吉), 정자 구봉령(具鳳齡) 등이 차자(箚子)를 올리기를, “재앙은 까닭없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이 부르는 바에 연유하는 것이라 기자(箕子) 홍범(洪範)의 오사(五事)가 잘못되어 나타나는 조짐과 《예기(禮記)》의 시령(時令)이 잘못되어 나타나는 응험은 속이는 말이 아닙니다. 근년 이래로 천재(天災)와 시변(時變)이 그렇지 않은 해가 없었을 뿐 아니라 없는 지방이 없었습니다. 겨울에 천둥이 때를 잃거나 땅에 자주 지진(地震)이 일어나서 인애한 하늘이 전하에게 견책하여 고해준 것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요즘에는 거의 비는 날 없이 태백이 주현하더니 끝내는 경천하여, 복해야 하는데도 복하지 아니하고는 해[日]에 대항하여 사(邪)가 정(正)을 범하는 데에까지 이르렀으니 이보다 더 큰 변이(變異)가 없습니다. 전하께서 척연히 놀라고 두려워하여 널리 상고해보라는 명을 특별히 내리시니 신들 또한 전하께서 재앙을 만나 몸을 닦고 반성하시며 이를 소멸시키고자 하시는 뜻에 감복하였습니다. 비록 무슨 일 무슨 정사의 잘못 때문이라고 지적할 수는 없으나, 전대의 역사를 보건대 모두 혼란한 때에 나타났으니, 어찌 천도(天道)가 먼 것을 핑계하고 그에 보응하는 실지를 다하지 않겠습니까. 육사(六事)로 자신을 책망2599) 하고 팔장(八章)으로 자기에게 죄를 돌리며2600) , 상곡(桑穀)이 말라 죽고2601) , 형혹성(熒惑星)이 퇴사(退舍)2602) 한 것은 모두가 하늘을 공경하고 두려워하는 실상에서 말미암은 것이었으니, 재앙을 돌려서 상서로움으로 만들고 화를 없애서 복이 되게 하는 것은 다만 전하의 수성하는 도리가 어떠한가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전하께서는 하늘의 경계에 근신하시면서 이 마음을 시종 여일하게 가지시면 매우 다행이겠습니다.”하니, 답하기를, “모든 재앙이 내가 부덕한 데서 비롯된 것이라 내 마음이 조심스럽고 두려웠는데 오늘 충언(忠言)을 들었으니 유념하겠다.”하였다./ 【태백산사고본】 18책 29권 4장 B면/ 【영인본】 20책 635면/ 【분류】 *정론(政論) / *과학-천기(天氣)/ [註 2599]육사(六事)로 자신을 책망 : 은(殷)나라 성탕(成湯)이 은나라에 7년 동안 가뭄이 들자 상림(桑林)에 나아가 제사지내며 하늘에 호소하기를 ‘정사가 한결같지 못해서인가, 백성들이 직업을 잃어서인가, 궁실(宮室)이 높아서인가, 여알(女謁)이 번다해서인가, 뇌물이 성해서인가, 참소하는 자가 날뛰어서인가?’ 하며 자책하자 비가 내렸다고 한다. ☞ / [註 2600]팔장(八章)으로 자기에게 죄를 돌리며 : 《시경(詩經)》 대아(大雅) 운한 팔장(雲漢八章)을 가리킨다. 주 선왕(周宣王)이 여왕(?王)의 뒤를 이어 즉위해서는 폐정(弊政)을 없애고 새로운 정치를 하려는데 가뭄이 들자, 자신을 책망하여 하늘에 호소하였다 한다. ☞ / [註 2601]상곡(桑穀)이 말라 죽고 : 은 태무(殷太戊)가 은나라를 부흥시키려 하는데 상·곡 두 나무가 뜰에 나서 하루저녁에 두 손아귀에 차도록 크므로 태무가 두려워서 신하 이척(伊陟)의 말을 듣고 덕을 닦자 두 나무가 같이 말라죽었다 한다. ☞ / [註 2602]형혹성(熒惑星)이 퇴사(退舍) : 춘추 시대 송 경공(宋景公) 적에 형혹성이 송나라 분야에 나타나므로, 사성(司星)이 경공에게 ‘재앙이 임금에게 해당되니 정승에게 돌리소서.’ 하자 ‘정승은 나의 팔다리로다.’ 하고 ‘백성에게 돌리소서.’ 하니, ‘임금은 백성을 근본으로 삼는다.’ 하고 ‘연사에 돌리소서.’ 하니 ‘흉년이 들면 백성이 곤궁해진다. 내가 누구를 위한 임금인가.’ 하였다. 그러자 사성이 ‘하늘은 높이 있지만 아래의 일을 듣습니다. 지금 임금께서 임금다운 세 가지 말씀을 하셨으니, 형혹성이 옮겨갈 것입니다.’ 하였는데, 과연 3사(舍)를 옮겨갔다. ☞(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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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필 [記事] : 명종실록 29권/ 명종 18년(1563 계해 / 명 가정(嘉靖) 42년) 4월 11일(무오) 2번째 기사/ 김석련의 죄를 청하는 홍문관 직제학 강사필 등의 상차/ 홍문관 직제학 강사필(姜士弼) 등이 상차하기를, “선왕이 법을 제정하여 후세에 분명히 보인 것은 지극히 정밀하고 엄하지 않은 것이 없는데, 무고(誣告)한 자를 반좌(反坐)하는 율은 더욱더 신중히 하였으니, 이는 흉역(兇逆)한 말이 실은 그 입으로 조작되어 무고당한 사람이 간혹 죄없이 죄망에 빠지기 때문입니다. 근일 김석련(金石連)이 고발한 일은 바로 위를 원망하는 말이라 온 나라의 신민(臣民)으로 놀라지 않은 자가 없어서, 옥사(獄事)가 이루어져 왕법(王法)으로 주벌하는 것을 쾌히 보여 주리라 바랐습니다. 옥관이 청리하는 날에 피고(被告)와 사증(辭證)들이 여러 번 고문을 겪었으나 끝내 단서가 없었으니 석련이 운운(云云)한 것은 누구에게 들었으며 어디에서 나왔겠습니까. 신성하신 조종(祖宗)께서는 아랫사람을 공명하게 다스려 사건이 무고에 관계된 것이면 조금도 용서하지 않으셨는데도 아직도 석련 같이 흉역을 꾀하는 자가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선왕의 법을 무너뜨리고 반드시 죽여야 할 사람을 살려 둔다면 이것이 발단이 되어 극도에 이르러서 석련 보다 더한 자가 나올 경우 어떻게 금하겠습니까. 신들은 선왕의 바꿀 수 없는 법이 장차 이로부터 크게 무너져서 훗날의 환란을 이루 다 말할 수 없게 될까 염려됩니다. 공론이 오랫동안 답답해 하고 여정(輿情)이 더욱 격동하고 있으니, 전하께서는 유념하소서.”하니, 답하기를, “ 옥복(玉福)이 위를 원망하였다는 것이 전혀 빈말이 아닌데 사간(事干)들이 불복하였다고 해서 고변한 사람을 다스린다면, 도리어 실형(失刑)에 가까워서 억울함이 반드시 클 것이며 또한 고변하는 길을 막는 것이 된다. 사간을 끝까지 추문한다면 옥복 등의 일은 필시 사실로 귀일되겠지만 많이 형추할 수도 없기 때문에 모두 석방한 것이다. 이 때문에 양사(兩司)가 여러 날 논집(論執)하였어도 따르지 않은 것이다. 윤허하지 않는다.”하였다./ 【태백산사고본】 18책 29권 19장 A면/ 【영인본】 20책 643면/ 【분류】 *정론-간쟁(諫諍) / *사법-치안(治安) / *변란(變亂)(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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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필 [記事] : 명종실록 29권/ 명종 18년(1563 계해 / 명 가정(嘉靖) 42년) 4월 27일(갑술) 1번째 기사/ 의혜 공주 집에 가는 일에 관한 홍문관 부제학 강사필 등의 상차/ 홍문관 부제학 강사필(姜士弼) 등이 상차하기를, “정(情)은 자기에게서 나오고 예(禮)는 이치로 절제하는 것입니다. 자기에게서 나오기 때문에 정은 내키는 대로 할 수 없고 이치로 절제하기 때문에 예는 지나쳐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인군은 높은 지위에 있으면서 신민(臣民)의 위에 처하므로 일동 일정(一動一靜)의 사이에서도 감히 조금도 법도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니, 이는 예로써 막기 때문입니다. 신들이 보니 전하께서 공주(公主)의 집에 행행코자 하시어 척령(??)이란 말씀까지 하셨는데, 그 성교(聖敎)가 간곡하니 누군들 감격하지 않겠습니까. 다만 우애하는 정은 비록 간격없이 친한 데서 나오지만 군신 상하의 예는 실로 분명히 한계가 있는데, 어찌 한갓 간격이 없는 정만을 좇아 분명한 예를 무시할 수 있겠습니까. 선왕의 일시적인 거조는 본디 우연에서 나온 것이라 오늘날 본받을 것이 아닙니다. 만약 그것을 끌어다 예로 삼아서 잘못된 예를 거행하신다면, 후세에 또 이것을 빙자하여 그 말류의 폐단을 이루 말할 수 없게 될 줄 어찌 알겠습니까. 삼가 전하께서는 정을 굽히시고 예를 따르시며 예를 펴고 정을 절제하시어, 후일의 폐단을 깊이 염려하셔서 신민의 의혹을 풀어 주시면 매우 다행하겠습니다.”하니, 답하기를, “이 일은 내가 처음 시작하는 것도 아니고 고례(古例)도 많이 있으며, 우애에 관계되는 일인데 어찌 굳이 번거롭게 논하는가. 내 뜻은 정원과 양사에 다 효유했다.”하였다./ 【태백산사고본】 18책 29권 22장 B면/ 【영인본】 20책 644면/ 【분류】 *정론-간쟁(諫諍) / *왕실-종친(宗親) / *왕실-행행(行幸)(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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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필 [記事] : 명종실록 29권/ 명종 18년(1563 계해 / 명 가정(嘉靖) 42년) 6월 25일(신미) 2번째 기사/ 이감·오상·홍천민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이감(李戡)을 사헌부 대사헌으로,【 이양(李樑)이 손님과 모임을 가졌는데 이감 이 여기에 참여하였다. 양의 기첩(妓妾)이 밖에서 들어오자 감 이 곧 뜰로 내려가 맞이하여 절하니 당시 사람들이 조사역(趙師?)으로 지목하였다.】 오상(吳祥)을 병조 참판으로, 홍천민(洪天民)을 이조 참의로, 목첨(睦詹)을 병조 참지로, 김백균(金百鈞)을 사간원 대사간으로, 윤의중(尹毅中) 【성품이 온순하고 단아하여 사람들이 모두 사랑하였다.】을 승정원 도승지로, 박계현(朴啓賢)을 좌승지로, 한옥(韓沃)을 우승지로, 강사필(姜士弼)을 동부승지로, 이영(李翎) 【 이양에게 추종해 붙어서 현달한 직임에 등용될 수 있었다.】을 사헌부 집의로, 권순(權純)과 황삼성(黃三省) 【성품이 본래 사납고 권세에 아부하여 사람들이 모두 비루하게 여겼다.】을 장령으로, 최옹(崔?)과 윤지형(尹之亨)을 지평으로 삼았다./ 【태백산사고본】 18책 29권 36장 B면/ 【영인본】 20책 651면/ 【분류】 *인사-임면(任免)(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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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필 [記事] : 명종실록 30권/ 명종 19년(1564 갑자 / 명 가정(嘉靖) 43년) 2월 17일(경신) 2번째 기사/ 오겸·이문형·민기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오겸(吳謙)을 의정부 우찬성으로, 이문형(李文馨)을 예조 참판으로, 민기(閔箕)를 사헌부 대사헌으로,【 기는 본디 학문으로 이름이 났다. 세상과 함께 부침(浮沈)하였으나 바른 도리를 지키고 아첨하지 않았으므로 남들이 중하게 여기었다. 이양 이 자기에게 붙지 않는 것을 한스럽게 여기자, 채세영(蔡世英)이 그 비위를 맞추어 시녀(侍女)인 박씨(朴氏)를 연줄로 하여 ‘ 기가 언젠가, 이양 은 쓰지 못할 사람이라고 하였다.’고 고자질하였다. 이 때문에 상이 미워하여 오랫동안 한산한 관직에 있었다. 기가 나라에 세자(世子)가 없는데도 조정에서는 계획을 세우지 않음을 깊이 걱정하여, 종학(宗學)을 거듭 밝혀 종실(宗室)을 교양(敎養)할 것을 청하여 상의 뜻을 감동시킬 것을 바라니, 세자를 세우는 일에 관한 의논이 처음으로 일어났다.】 이양원(李陽元)을 병조 참지로, 성의국(成義國)을 승정원 도승지로, 박응남(朴應男)을 좌승지로, 강사필(姜士弼)을 우승지로, 박계현(朴啓賢)을 사간원 대사간으로, 유홍(兪泓)을 사복시 정으로, 안방경(安方慶)을 사헌부 집의로, 이식(李?)을 사간원 사간으로, 이인(李?) 【 이양과 결탁하여 추향(趨向)이 올바르지 않았다.】과 이헌국(李憲國)을 사헌부 장령으로, 홍인경(洪仁慶)을 홍문관 부응교로, 윤지형(尹之亨)을 사간원 헌납으로, 이인(李?)을 홍문관 교리로, 심의겸(沈義謙)을 사헌부 지평으로, 정엄(鄭淹) 【몸가짐이 공손하고 조심스러웠다.】과 한효우(韓孝友)를 사간원 정언으로, 김귀영(金貴榮)을 용양위 상호군으로, 강사상(姜士尙) 【청렴하고 까다롭지 않으며 조심하고 삼가 집안의 검소함이 한사(寒士)와 같다고 이름났다. 전에 이양 등의 미움을 받아 화를 입을 뻔하였다.】을 호분위 부호군으로 삼았다./ 【태백산사고본】 18책 30권 13장 A면/ 【영인본】 20책 689면/ 【분류】 *인사-임면(任免)(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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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필 [記事] : 명종실록 30권/ 명종 19년(1564 갑자 / 명 가정(嘉靖) 43년) 4월 16일(정해) 3번째 기사/ 박근원·강사필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박근원(朴謹元)을 승정원 좌승지로, 강사필(姜士弼)을 우승지로 삼았다./ 【태백산사고본】 18책 30권 26장 A면/ 【영인본】 20책 696면/ 【분류】 *인사-임면(任免)(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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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필 [記事] : 명종실록 30권/ 명종 19년(1564 갑자 / 명 가정(嘉靖) 43년) 5월 28일(기사) 3번째 기사/ 이준경·강사필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이준경(李浚慶)을 영중추부사로, 강사필(姜士弼)을 승정원 좌승지로 삼았다./ 【태백산사고본】 18책 30권 29장 B면/ 【영인본】 20책 697면/ 【분류】 *인사-임면(任免)(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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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면 쌀아지매친환경체험마을, 농협중앙회 팜스테이 체험마을로 지정...축하합니다.
쌀아지매 친환경체험마을(農協 팜스테이 體驗마을 開浦面 쌀아지매 親環境體驗마을 選定되는 榮光얻어) [記事] :
개포면 소재 쌀아지매 친환경체험마을이 2009년 7월 17일 농협중앙회로부터 팜스테이마을로 지정이 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날 농협 팜스테이마을 지정증서 전달식에는 예천군 농협, 개포지점 관계자 및 마을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협팜스테이마을 지정 증서 전달식이 있었다.
또한 (주)신수컨설팅에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부자마을 만들기"라는 주제로 2시간동안 열띤 강의를 했다.
특히, 팜스테이는 기존의 단순한 농가민박과는 달리 농가에서 숙박을 하면서 영농을 비롯한 농촌문화 체험과 인근지역 명승지관광, 지역축제까지 참여하는 농촌, 문화, 관광이 결합된 1석 3조의 농촌체험 프로그램이다.
(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7-17 오후 10: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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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472
예천군지역발전협의회(地域競爭力 提高를 爲한 學術세미나 開催 : 醴泉郡地域發展協議會와 大韓地方自治學會 共同 主催) [記事] :
예천군지역발전협의회(의장 김규덕)와 대한지방자치학회(회장 정우열 경운대 교수, 예천 출신)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지역경쟁력 제고를 위한 학술세미나가 2009년 7월 17일 오후 2시부터 예천청소년수련관 소극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경상북도 신도읍지가 예천으로 선정됨에 따라 학술행사를 통해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고 공무원과 지역주민의 인식을 새롭게 하여 향후 경상북도의 중심축이 되도록 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김수남 군수와 학회 회원, 관계공무원, 지역주민, 지역발전협의회 위원 등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송건섭 대한지방자치학회 총무이사의 사회로 개회식이 열렸는데 정우열 대한지방자치학회회장의 개회사, 김수남 예천군수의 환영사가 있은 후 2시 10분부터 분과별로 발표 및 토론이 벌어졌다.
제1분과에서는 소극장에서 김병섭 서울대교수의 사회로 ‘충효의 고장 예천의 경쟁력 제고방안’에 대한 기획주제를 가지고 권기창 경북도립대 교수의 ‘도청이전에 따른 지역성 반영과제’, 석태문 대구경북연구원 지역활성화연구실장의 ‘예천발전의 미래, 도청이전 신도시 대응에 달렸다’, 이석형 대구대 교수의 ‘인적자원개발의 측면에서 예천의 경쟁력’, 김혜숙 다사랑다문화교육연구소장의 ‘다문화교육을 통한 농촌지역 경제활성화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를 듣고 김정호 경북대교수, 최근열 경일대교수, 황종규 동양대교수, 김규덕 예천군지역발전협의회 의장이 토론을 벌였다.
제2분과에서는 집회실에서 김영종 동국대 교수의 사회로 지방자치 및 지역개발이라는 일반주제를 가지고 송건섭 대구대교수의 ‘자체감사시스템 적정모형 구축과 운영’, 정용진 중앙공무원교육원 교수의 ‘지방공무원의 역량강화 방안’, 정시구 단국대 교수의 ‘자원의존이론에서 본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간 관계 전략연구’, 김성대 보건복지부 사무관의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복지의 발전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를 듣고, 윤광재 영남대 교수, 손호중 세명대 교수, 장철영 대구외국어대 교수, 하세헌 경북대교수, 노인만 대구시의원, 양원규 대경대 교수, 윤기찬 동양대 교수, 유준석 백석문화대 교수가 토론을 벌였다.
예천군지역발전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지역의 현안 문제해결은 물론 지역의 새로운 신성장 산업 도출, 강점의 적극화, 약점의 보완으로 지역경쟁력 강화를 모색하고 신도읍지 선정과 더불어 충효의 고장 예천을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기회를 마련하는 자리였다” 고 말했다.
(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9-07-17 오후 3: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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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배드민턴연합회(第1回 醴泉郡守旗 배드민턴大會 : 醴泉統合, 聞慶ㆍ安東ㆍ尙州ㆍ榮州ㆍ蔚珍ㆍ奉化地域 等 選手 3百餘 名 參加) [記事] :
제1회 예천군수기 배드민턴대회가 2009년 7월 11일 예천읍 예천학생체육관에서 열렸다.
예천군배드민턴연합회(회장 김재환)가 주최하고 예천군·예천군체육회·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경상북도배드민턴연합회 후원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예천군 통합 및 문경·안동·상주·영주·울진·봉화지역 배드민턴 동호인 3백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이날 대회는 10시 30분 김수남 군수, 이한성 국회의원, 정영광 군의장, 최명환 교육장, 이현준·윤영식 도의원, 김준동 경상북도 배드민턴연합회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생활체육 관계자, 배드민턴 동호인과 가족 등 5백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경기는 20∼30, 40, 50, 60∼70대 등 연령대별 남·여 복식 A, B, C급으로 나누어 치러졌다.
김재환 예천군배드민턴연합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는 도청유치에 따른 군민의식 강화는 물론 배드민턴 활성화와 군민 체력증진, 동호인 상호간의 친목 도모를 위해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배드민턴 저변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수남 군수는 “배드민턴 동호인 여러분들의 예천군 방문을 환영한다”면서 “배드민턴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많은 동호인들이 건강을 증진시키고, 삶의 활력소로 각광받고 있는 만큼 열심히 운동하여 건강한 삶을 영위하시기 바라며 아울러 경기력을 더욱 증진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1위: 예천 통합(대창·한마음·남산·산우) △2위: 상주 △3위: 영주·한천
(醴泉新聞 2009년 07월 17일 0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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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방문(嶺南大 法學專門大學院 無料 法律相談) [記事] :
영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은 호명면과 용궁면사무소에서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2009년 7월 8일, 9일 양일 간 무료법률상담을 했다.
경상북도와 영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이 주관한 이번 무료법률상담은 6일부터 10일까지 경북도내 법률서비스 취약지역 6개 시·군에 대하여 상담을 했으며, 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은 지난 2일 학교 도서관에서 법률지원봉사단 발단식을 갖고 66명이 8개 반을 편성해 법률지원 및 상담 봉사활동을 펴고 있다.
예천군 지역은 8일 호명면사무소, 9일 용궁면사무소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각종 생활법률에 대한 상담을 했다.
(醴泉新聞 2009년 07월 16일 14: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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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문화회관(意識 綠色化 爲한 새마을指導者 先進化 敎育) [記事] :
의식의 녹색화를 위한 새마을지도자 선진화 교육이 2009년 7월 8일 군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교육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새마을회(회장 박몽룡)가 주관했다.
이 자리에는 박몽룡 도새마을회장과 도내 9개 시군 새마을가족 8백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으며, 김상준 예천부군수를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윤민희 예천군새마을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우리 예천은 1천3백여년의 오랜 전통과 문화가 어우러진 경북 북부 소백산맥에 위치한 배산임수의 명당지역으로 경북 신도청 이전지로 선정된 살기좋은 고장”이라며 예천군을 소개하고 “앞으로 국민에게 감동을 주고 지역사회에는 희망을 주는 새마을운동을 펼쳐 경북새마을운동에 밑거름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상호 국민정신연구소장의 ‘의식의 녹색화를 위한 소통의 선진화’, 권영복 1백20세 장수연구소장의 ‘녹색의식은 나로부터’, 편창범 새마을봉사과장의 ‘의식의 녹색화 교육’을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됐다.
교육이 이어지는 동안 예천읍새마을부녀회(회장 석선자), 풍양면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영옥)는 새마을가족들을 위해 시원한 뽕차, 커피 등 음료와 과자, 사탕 등을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펼쳐 예천군의 훈훈한 인심을 전했다.
한편 오후 3시에는 문화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김관용 도지사를 모신 가운데 박몽룡 도새마을회장, 9개 시군 새마을회장, 관계자, 김상준 부군수 및 관내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간담회를 가졌으며, 새마을운동의 개선과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선진화 교육은 도민 공동체정신을 함양하고 선진화새마을운동 우수사례를 통해 보다 나은 방향을 제시하며, 적극적인 마인드 향상 교육으로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추기 위해 마련됐다.
(醴泉新聞 2009년 07월 16일 14: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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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한마음프리테니스클럽(醴泉 한마음 프리테니스 同好人 親善大會 開催) [記事] :
예천 한마음 프리테니스 동호인 친선대회가 2009년 6월 28일 예천읍 청복리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렸다.
예천 한마음 프리테니스 클럽(회장 김성수)이 주최한 이날 대회에는 대구 7개 클럽, 서울 1개 클럽 등 총 1백20여 명의 프리테니스 동호인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성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대회는 친선대회이니 만큼 승부를 떠나 다치지 말고 화기애애하게 하루를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예천은 소백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기름진 옥토에서 생산되는 각종 농산물은 전국에서도 맛있기로 소문난 곳”이라며 예천농산물의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어 각 클럽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고 파이팅 넘치는 경기로 즐거움을 나눴으며, 정정당당한 경기를 통해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27일에는 제5회 경북 프리테니스 3급 지도자 자격검정을 가지기도 했다.
■경기결과
▲남자복식 △우승 윤용태(한마음) 황영주(우정) △준우승 오명규(한마음) 민병장(강촌) △3위 최영길(우정) 임기열(파워),
▲여자복식 △우승 김금남(파워) 이송림(네오빌) △준우승 김미화(강촌) 김경숙(파워) △3위 윤인숙(한마음) 권순이(한마음)
▲혼합복식 △우승 김창균(파워) 김연심(파워) △준우승 김경희(푸르지오) 이재옥(푸르지오) △3위 전철우(파워) 권경희(파워)
(醴泉新聞 2009년 07월 16일 11: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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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필 [記事] : 명종실록 28권/ 명종 17년(1562 임술 / 명 가정(嘉靖) 41년) 5월 16일(기해) 2번째 기사/ 박계현·이영·강사필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박계현을 성균관 대사성으로, 이영(李翎)을 사헌부 집의로, 강사필(姜士弼)을 장령으로【특지(特旨)이다. 강사필이 두 번이나 장령이 되었는데 모두 중비(中批)2568) 로 제수되니 사람들이 다 의아하게 여겼다.】, 강극성(姜克誠)을 홍문관 부응교로 삼았다./ 【태백산사고본】 17책 28권 23장 A면/ 【영인본】 20책 622면/ 【분류】 *인사-임면(任免)/ [註 2568]중비(中批) : 전형없이 특명으로 임명하는 것. ☞(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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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필 [記事] : 명종실록 28권/ 명종 17년(1562 임술 / 명 가정(嘉靖) 41년) 6월 18일(경오) 1번째 기사/ 강사필·김경원·이광진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강사필(姜士弼)을 사헌부 집의로, 김경원(金慶元)·이광진(李光軫)을 장령으로, 이선(李選)을 지평으로, 이인(李?)을 홍문관 교리로 삼았다./ 【태백산사고본】 17책 28권 25장 B면/ 【영인본】 20책 623면/ 【분류】 *인사-임면(任免)(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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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필 [記事] : 명종실록 28권/ 명종 17년(1562 임술 / 명 가정(嘉靖) 41년) 7월 26일(무신) 1번째 기사/ 강사필·이중호·안종도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강사필(姜士弼)을 홍문관 직제학으로, 이중호(李仲虎)를 병조 정랑으로, 안종도(安宗道)·나전(羅?)을 병조 좌랑으로, 윤근수(尹根壽)·유영길(柳永吉)을 사간원 정언으로 삼았다./ 【태백산사고본】 17책 28권 30장 A면/ 【영인본】 20책 625면/ 【분류】 *인사-임면(任免)(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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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필 [記事] : 명종실록 29권/ 명종 18년(1563 계해 / 명 가정(嘉靖) 42년) 1월 30일(기유) 2번째 기사/ 홍문관 부제학 윤의중 등이 태백 경천에 관하여 올린 차자/ 홍문관 부제학 윤의중(尹毅中), 직제학(直提學) 강사필(姜士弼), 전한 유종선(柳從善), 응교 박근원(朴謹元), 부응교 황서(黃瑞), 교리 김경원(金慶元)·이인(李?), 부교리 유전(柳琠)·고경명(高敬命),【 이양에게 붙어서 현요직 얻기를 도모하였다.】 수찬 황삼성(黃三省)·이선(李選), 부수찬 구사맹(具思孟)·유영길(柳永吉), 정자 구봉령(具鳳齡) 등이 차자(箚子)를 올리기를, “재앙은 까닭없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이 부르는 바에 연유하는 것이라 기자(箕子) 홍범(洪範)의 오사(五事)가 잘못되어 나타나는 조짐과 《예기(禮記)》의 시령(時令)이 잘못되어 나타나는 응험은 속이는 말이 아닙니다. 근년 이래로 천재(天災)와 시변(時變)이 그렇지 않은 해가 없었을 뿐 아니라 없는 지방이 없었습니다. 겨울에 천둥이 때를 잃거나 땅에 자주 지진(地震)이 일어나서 인애한 하늘이 전하에게 견책하여 고해준 것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요즘에는 거의 비는 날 없이 태백이 주현하더니 끝내는 경천하여, 복해야 하는데도 복하지 아니하고는 해[日]에 대항하여 사(邪)가 정(正)을 범하는 데에까지 이르렀으니 이보다 더 큰 변이(變異)가 없습니다. 전하께서 척연히 놀라고 두려워하여 널리 상고해보라는 명을 특별히 내리시니 신들 또한 전하께서 재앙을 만나 몸을 닦고 반성하시며 이를 소멸시키고자 하시는 뜻에 감복하였습니다. 비록 무슨 일 무슨 정사의 잘못 때문이라고 지적할 수는 없으나, 전대의 역사를 보건대 모두 혼란한 때에 나타났으니, 어찌 천도(天道)가 먼 것을 핑계하고 그에 보응하는 실지를 다하지 않겠습니까. 육사(六事)로 자신을 책망2599) 하고 팔장(八章)으로 자기에게 죄를 돌리며2600) , 상곡(桑穀)이 말라 죽고2601) , 형혹성(熒惑星)이 퇴사(退舍)2602) 한 것은 모두가 하늘을 공경하고 두려워하는 실상에서 말미암은 것이었으니, 재앙을 돌려서 상서로움으로 만들고 화를 없애서 복이 되게 하는 것은 다만 전하의 수성하는 도리가 어떠한가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전하께서는 하늘의 경계에 근신하시면서 이 마음을 시종 여일하게 가지시면 매우 다행이겠습니다.”하니, 답하기를, “모든 재앙이 내가 부덕한 데서 비롯된 것이라 내 마음이 조심스럽고 두려웠는데 오늘 충언(忠言)을 들었으니 유념하겠다.”하였다./ 【태백산사고본】 18책 29권 4장 B면/ 【영인본】 20책 635면/ 【분류】 *정론(政論) / *과학-천기(天氣)/ [註 2599]육사(六事)로 자신을 책망 : 은(殷)나라 성탕(成湯)이 은나라에 7년 동안 가뭄이 들자 상림(桑林)에 나아가 제사지내며 하늘에 호소하기를 ‘정사가 한결같지 못해서인가, 백성들이 직업을 잃어서인가, 궁실(宮室)이 높아서인가, 여알(女謁)이 번다해서인가, 뇌물이 성해서인가, 참소하는 자가 날뛰어서인가?’ 하며 자책하자 비가 내렸다고 한다. ☞ / [註 2600]팔장(八章)으로 자기에게 죄를 돌리며 : 《시경(詩經)》 대아(大雅) 운한 팔장(雲漢八章)을 가리킨다. 주 선왕(周宣王)이 여왕(?王)의 뒤를 이어 즉위해서는 폐정(弊政)을 없애고 새로운 정치를 하려는데 가뭄이 들자, 자신을 책망하여 하늘에 호소하였다 한다. ☞ / [註 2601]상곡(桑穀)이 말라 죽고 : 은 태무(殷太戊)가 은나라를 부흥시키려 하는데 상·곡 두 나무가 뜰에 나서 하루저녁에 두 손아귀에 차도록 크므로 태무가 두려워서 신하 이척(伊陟)의 말을 듣고 덕을 닦자 두 나무가 같이 말라죽었다 한다. ☞ / [註 2602]형혹성(熒惑星)이 퇴사(退舍) : 춘추 시대 송 경공(宋景公) 적에 형혹성이 송나라 분야에 나타나므로, 사성(司星)이 경공에게 ‘재앙이 임금에게 해당되니 정승에게 돌리소서.’ 하자 ‘정승은 나의 팔다리로다.’ 하고 ‘백성에게 돌리소서.’ 하니, ‘임금은 백성을 근본으로 삼는다.’ 하고 ‘연사에 돌리소서.’ 하니 ‘흉년이 들면 백성이 곤궁해진다. 내가 누구를 위한 임금인가.’ 하였다. 그러자 사성이 ‘하늘은 높이 있지만 아래의 일을 듣습니다. 지금 임금께서 임금다운 세 가지 말씀을 하셨으니, 형혹성이 옮겨갈 것입니다.’ 하였는데, 과연 3사(舍)를 옮겨갔다. ☞(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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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필 [記事] : 명종실록 29권/ 명종 18년(1563 계해 / 명 가정(嘉靖) 42년) 4월 11일(무오) 2번째 기사/ 김석련의 죄를 청하는 홍문관 직제학 강사필 등의 상차/ 홍문관 직제학 강사필(姜士弼) 등이 상차하기를, “선왕이 법을 제정하여 후세에 분명히 보인 것은 지극히 정밀하고 엄하지 않은 것이 없는데, 무고(誣告)한 자를 반좌(反坐)하는 율은 더욱더 신중히 하였으니, 이는 흉역(兇逆)한 말이 실은 그 입으로 조작되어 무고당한 사람이 간혹 죄없이 죄망에 빠지기 때문입니다. 근일 김석련(金石連)이 고발한 일은 바로 위를 원망하는 말이라 온 나라의 신민(臣民)으로 놀라지 않은 자가 없어서, 옥사(獄事)가 이루어져 왕법(王法)으로 주벌하는 것을 쾌히 보여 주리라 바랐습니다. 옥관이 청리하는 날에 피고(被告)와 사증(辭證)들이 여러 번 고문을 겪었으나 끝내 단서가 없었으니 석련이 운운(云云)한 것은 누구에게 들었으며 어디에서 나왔겠습니까. 신성하신 조종(祖宗)께서는 아랫사람을 공명하게 다스려 사건이 무고에 관계된 것이면 조금도 용서하지 않으셨는데도 아직도 석련 같이 흉역을 꾀하는 자가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선왕의 법을 무너뜨리고 반드시 죽여야 할 사람을 살려 둔다면 이것이 발단이 되어 극도에 이르러서 석련 보다 더한 자가 나올 경우 어떻게 금하겠습니까. 신들은 선왕의 바꿀 수 없는 법이 장차 이로부터 크게 무너져서 훗날의 환란을 이루 다 말할 수 없게 될까 염려됩니다. 공론이 오랫동안 답답해 하고 여정(輿情)이 더욱 격동하고 있으니, 전하께서는 유념하소서.”하니, 답하기를, “ 옥복(玉福)이 위를 원망하였다는 것이 전혀 빈말이 아닌데 사간(事干)들이 불복하였다고 해서 고변한 사람을 다스린다면, 도리어 실형(失刑)에 가까워서 억울함이 반드시 클 것이며 또한 고변하는 길을 막는 것이 된다. 사간을 끝까지 추문한다면 옥복 등의 일은 필시 사실로 귀일되겠지만 많이 형추할 수도 없기 때문에 모두 석방한 것이다. 이 때문에 양사(兩司)가 여러 날 논집(論執)하였어도 따르지 않은 것이다. 윤허하지 않는다.”하였다./ 【태백산사고본】 18책 29권 19장 A면/ 【영인본】 20책 643면/ 【분류】 *정론-간쟁(諫諍) / *사법-치안(治安) / *변란(變亂)(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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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필 [記事] : 명종실록 29권/ 명종 18년(1563 계해 / 명 가정(嘉靖) 42년) 4월 27일(갑술) 1번째 기사/ 의혜 공주 집에 가는 일에 관한 홍문관 부제학 강사필 등의 상차/ 홍문관 부제학 강사필(姜士弼) 등이 상차하기를, “정(情)은 자기에게서 나오고 예(禮)는 이치로 절제하는 것입니다. 자기에게서 나오기 때문에 정은 내키는 대로 할 수 없고 이치로 절제하기 때문에 예는 지나쳐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인군은 높은 지위에 있으면서 신민(臣民)의 위에 처하므로 일동 일정(一動一靜)의 사이에서도 감히 조금도 법도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니, 이는 예로써 막기 때문입니다. 신들이 보니 전하께서 공주(公主)의 집에 행행코자 하시어 척령(??)이란 말씀까지 하셨는데, 그 성교(聖敎)가 간곡하니 누군들 감격하지 않겠습니까. 다만 우애하는 정은 비록 간격없이 친한 데서 나오지만 군신 상하의 예는 실로 분명히 한계가 있는데, 어찌 한갓 간격이 없는 정만을 좇아 분명한 예를 무시할 수 있겠습니까. 선왕의 일시적인 거조는 본디 우연에서 나온 것이라 오늘날 본받을 것이 아닙니다. 만약 그것을 끌어다 예로 삼아서 잘못된 예를 거행하신다면, 후세에 또 이것을 빙자하여 그 말류의 폐단을 이루 말할 수 없게 될 줄 어찌 알겠습니까. 삼가 전하께서는 정을 굽히시고 예를 따르시며 예를 펴고 정을 절제하시어, 후일의 폐단을 깊이 염려하셔서 신민의 의혹을 풀어 주시면 매우 다행하겠습니다.”하니, 답하기를, “이 일은 내가 처음 시작하는 것도 아니고 고례(古例)도 많이 있으며, 우애에 관계되는 일인데 어찌 굳이 번거롭게 논하는가. 내 뜻은 정원과 양사에 다 효유했다.”하였다./ 【태백산사고본】 18책 29권 22장 B면/ 【영인본】 20책 644면/ 【분류】 *정론-간쟁(諫諍) / *왕실-종친(宗親) / *왕실-행행(行幸)(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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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필 [記事] : 명종실록 29권/ 명종 18년(1563 계해 / 명 가정(嘉靖) 42년) 6월 25일(신미) 2번째 기사/ 이감·오상·홍천민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이감(李戡)을 사헌부 대사헌으로,【 이양(李樑)이 손님과 모임을 가졌는데 이감 이 여기에 참여하였다. 양의 기첩(妓妾)이 밖에서 들어오자 감 이 곧 뜰로 내려가 맞이하여 절하니 당시 사람들이 조사역(趙師?)으로 지목하였다.】 오상(吳祥)을 병조 참판으로, 홍천민(洪天民)을 이조 참의로, 목첨(睦詹)을 병조 참지로, 김백균(金百鈞)을 사간원 대사간으로, 윤의중(尹毅中) 【성품이 온순하고 단아하여 사람들이 모두 사랑하였다.】을 승정원 도승지로, 박계현(朴啓賢)을 좌승지로, 한옥(韓沃)을 우승지로, 강사필(姜士弼)을 동부승지로, 이영(李翎) 【 이양에게 추종해 붙어서 현달한 직임에 등용될 수 있었다.】을 사헌부 집의로, 권순(權純)과 황삼성(黃三省) 【성품이 본래 사납고 권세에 아부하여 사람들이 모두 비루하게 여겼다.】을 장령으로, 최옹(崔?)과 윤지형(尹之亨)을 지평으로 삼았다./ 【태백산사고본】 18책 29권 36장 B면/ 【영인본】 20책 651면/ 【분류】 *인사-임면(任免)(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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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필 [記事] : 명종실록 30권/ 명종 19년(1564 갑자 / 명 가정(嘉靖) 43년) 2월 17일(경신) 2번째 기사/ 오겸·이문형·민기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오겸(吳謙)을 의정부 우찬성으로, 이문형(李文馨)을 예조 참판으로, 민기(閔箕)를 사헌부 대사헌으로,【 기는 본디 학문으로 이름이 났다. 세상과 함께 부침(浮沈)하였으나 바른 도리를 지키고 아첨하지 않았으므로 남들이 중하게 여기었다. 이양 이 자기에게 붙지 않는 것을 한스럽게 여기자, 채세영(蔡世英)이 그 비위를 맞추어 시녀(侍女)인 박씨(朴氏)를 연줄로 하여 ‘ 기가 언젠가, 이양 은 쓰지 못할 사람이라고 하였다.’고 고자질하였다. 이 때문에 상이 미워하여 오랫동안 한산한 관직에 있었다. 기가 나라에 세자(世子)가 없는데도 조정에서는 계획을 세우지 않음을 깊이 걱정하여, 종학(宗學)을 거듭 밝혀 종실(宗室)을 교양(敎養)할 것을 청하여 상의 뜻을 감동시킬 것을 바라니, 세자를 세우는 일에 관한 의논이 처음으로 일어났다.】 이양원(李陽元)을 병조 참지로, 성의국(成義國)을 승정원 도승지로, 박응남(朴應男)을 좌승지로, 강사필(姜士弼)을 우승지로, 박계현(朴啓賢)을 사간원 대사간으로, 유홍(兪泓)을 사복시 정으로, 안방경(安方慶)을 사헌부 집의로, 이식(李?)을 사간원 사간으로, 이인(李?) 【 이양과 결탁하여 추향(趨向)이 올바르지 않았다.】과 이헌국(李憲國)을 사헌부 장령으로, 홍인경(洪仁慶)을 홍문관 부응교로, 윤지형(尹之亨)을 사간원 헌납으로, 이인(李?)을 홍문관 교리로, 심의겸(沈義謙)을 사헌부 지평으로, 정엄(鄭淹) 【몸가짐이 공손하고 조심스러웠다.】과 한효우(韓孝友)를 사간원 정언으로, 김귀영(金貴榮)을 용양위 상호군으로, 강사상(姜士尙) 【청렴하고 까다롭지 않으며 조심하고 삼가 집안의 검소함이 한사(寒士)와 같다고 이름났다. 전에 이양 등의 미움을 받아 화를 입을 뻔하였다.】을 호분위 부호군으로 삼았다./ 【태백산사고본】 18책 30권 13장 A면/ 【영인본】 20책 689면/ 【분류】 *인사-임면(任免)(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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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필 [記事] : 명종실록 30권/ 명종 19년(1564 갑자 / 명 가정(嘉靖) 43년) 4월 16일(정해) 3번째 기사/ 박근원·강사필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박근원(朴謹元)을 승정원 좌승지로, 강사필(姜士弼)을 우승지로 삼았다./ 【태백산사고본】 18책 30권 26장 A면/ 【영인본】 20책 696면/ 【분류】 *인사-임면(任免)(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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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필 [記事] : 명종실록 30권/ 명종 19년(1564 갑자 / 명 가정(嘉靖) 43년) 5월 28일(기사) 3번째 기사/ 이준경·강사필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이준경(李浚慶)을 영중추부사로, 강사필(姜士弼)을 승정원 좌승지로 삼았다./ 【태백산사고본】 18책 30권 29장 B면/ 【영인본】 20책 697면/ 【분류】 *인사-임면(任免)(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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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면 쌀아지매친환경체험마을, 농협중앙회 팜스테이 체험마을로 지정...축하합니다.
쌀아지매 친환경체험마을(農協 팜스테이 體驗마을 開浦面 쌀아지매 親環境體驗마을 選定되는 榮光얻어) [記事] :
개포면 소재 쌀아지매 친환경체험마을이 2009년 7월 17일 농협중앙회로부터 팜스테이마을로 지정이 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날 농협 팜스테이마을 지정증서 전달식에는 예천군 농협, 개포지점 관계자 및 마을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협팜스테이마을 지정 증서 전달식이 있었다.
또한 (주)신수컨설팅에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부자마을 만들기"라는 주제로 2시간동안 열띤 강의를 했다.
특히, 팜스테이는 기존의 단순한 농가민박과는 달리 농가에서 숙박을 하면서 영농을 비롯한 농촌문화 체험과 인근지역 명승지관광, 지역축제까지 참여하는 농촌, 문화, 관광이 결합된 1석 3조의 농촌체험 프로그램이다.
(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7-17 오후 10: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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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472
예천군지역발전협의회(地域競爭力 提高를 爲한 學術세미나 開催 : 醴泉郡地域發展協議會와 大韓地方自治學會 共同 主催) [記事] :
예천군지역발전협의회(의장 김규덕)와 대한지방자치학회(회장 정우열 경운대 교수, 예천 출신)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지역경쟁력 제고를 위한 학술세미나가 2009년 7월 17일 오후 2시부터 예천청소년수련관 소극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경상북도 신도읍지가 예천으로 선정됨에 따라 학술행사를 통해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고 공무원과 지역주민의 인식을 새롭게 하여 향후 경상북도의 중심축이 되도록 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김수남 군수와 학회 회원, 관계공무원, 지역주민, 지역발전협의회 위원 등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송건섭 대한지방자치학회 총무이사의 사회로 개회식이 열렸는데 정우열 대한지방자치학회회장의 개회사, 김수남 예천군수의 환영사가 있은 후 2시 10분부터 분과별로 발표 및 토론이 벌어졌다.
제1분과에서는 소극장에서 김병섭 서울대교수의 사회로 ‘충효의 고장 예천의 경쟁력 제고방안’에 대한 기획주제를 가지고 권기창 경북도립대 교수의 ‘도청이전에 따른 지역성 반영과제’, 석태문 대구경북연구원 지역활성화연구실장의 ‘예천발전의 미래, 도청이전 신도시 대응에 달렸다’, 이석형 대구대 교수의 ‘인적자원개발의 측면에서 예천의 경쟁력’, 김혜숙 다사랑다문화교육연구소장의 ‘다문화교육을 통한 농촌지역 경제활성화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를 듣고 김정호 경북대교수, 최근열 경일대교수, 황종규 동양대교수, 김규덕 예천군지역발전협의회 의장이 토론을 벌였다.
제2분과에서는 집회실에서 김영종 동국대 교수의 사회로 지방자치 및 지역개발이라는 일반주제를 가지고 송건섭 대구대교수의 ‘자체감사시스템 적정모형 구축과 운영’, 정용진 중앙공무원교육원 교수의 ‘지방공무원의 역량강화 방안’, 정시구 단국대 교수의 ‘자원의존이론에서 본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간 관계 전략연구’, 김성대 보건복지부 사무관의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복지의 발전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를 듣고, 윤광재 영남대 교수, 손호중 세명대 교수, 장철영 대구외국어대 교수, 하세헌 경북대교수, 노인만 대구시의원, 양원규 대경대 교수, 윤기찬 동양대 교수, 유준석 백석문화대 교수가 토론을 벌였다.
예천군지역발전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지역의 현안 문제해결은 물론 지역의 새로운 신성장 산업 도출, 강점의 적극화, 약점의 보완으로 지역경쟁력 강화를 모색하고 신도읍지 선정과 더불어 충효의 고장 예천을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기회를 마련하는 자리였다” 고 말했다.
(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9-07-17 오후 3: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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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배드민턴연합회(第1回 醴泉郡守旗 배드민턴大會 : 醴泉統合, 聞慶ㆍ安東ㆍ尙州ㆍ榮州ㆍ蔚珍ㆍ奉化地域 等 選手 3百餘 名 參加) [記事] :
제1회 예천군수기 배드민턴대회가 2009년 7월 11일 예천읍 예천학생체육관에서 열렸다.
예천군배드민턴연합회(회장 김재환)가 주최하고 예천군·예천군체육회·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경상북도배드민턴연합회 후원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예천군 통합 및 문경·안동·상주·영주·울진·봉화지역 배드민턴 동호인 3백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이날 대회는 10시 30분 김수남 군수, 이한성 국회의원, 정영광 군의장, 최명환 교육장, 이현준·윤영식 도의원, 김준동 경상북도 배드민턴연합회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생활체육 관계자, 배드민턴 동호인과 가족 등 5백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경기는 20∼30, 40, 50, 60∼70대 등 연령대별 남·여 복식 A, B, C급으로 나누어 치러졌다.
김재환 예천군배드민턴연합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는 도청유치에 따른 군민의식 강화는 물론 배드민턴 활성화와 군민 체력증진, 동호인 상호간의 친목 도모를 위해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배드민턴 저변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수남 군수는 “배드민턴 동호인 여러분들의 예천군 방문을 환영한다”면서 “배드민턴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많은 동호인들이 건강을 증진시키고, 삶의 활력소로 각광받고 있는 만큼 열심히 운동하여 건강한 삶을 영위하시기 바라며 아울러 경기력을 더욱 증진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1위: 예천 통합(대창·한마음·남산·산우) △2위: 상주 △3위: 영주·한천
(醴泉新聞 2009년 07월 17일 0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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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방문(嶺南大 法學專門大學院 無料 法律相談) [記事] :
영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은 호명면과 용궁면사무소에서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2009년 7월 8일, 9일 양일 간 무료법률상담을 했다.
경상북도와 영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이 주관한 이번 무료법률상담은 6일부터 10일까지 경북도내 법률서비스 취약지역 6개 시·군에 대하여 상담을 했으며, 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은 지난 2일 학교 도서관에서 법률지원봉사단 발단식을 갖고 66명이 8개 반을 편성해 법률지원 및 상담 봉사활동을 펴고 있다.
예천군 지역은 8일 호명면사무소, 9일 용궁면사무소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각종 생활법률에 대한 상담을 했다.
(醴泉新聞 2009년 07월 16일 14: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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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문화회관(意識 綠色化 爲한 새마을指導者 先進化 敎育) [記事] :
의식의 녹색화를 위한 새마을지도자 선진화 교육이 2009년 7월 8일 군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교육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새마을회(회장 박몽룡)가 주관했다.
이 자리에는 박몽룡 도새마을회장과 도내 9개 시군 새마을가족 8백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으며, 김상준 예천부군수를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윤민희 예천군새마을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우리 예천은 1천3백여년의 오랜 전통과 문화가 어우러진 경북 북부 소백산맥에 위치한 배산임수의 명당지역으로 경북 신도청 이전지로 선정된 살기좋은 고장”이라며 예천군을 소개하고 “앞으로 국민에게 감동을 주고 지역사회에는 희망을 주는 새마을운동을 펼쳐 경북새마을운동에 밑거름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상호 국민정신연구소장의 ‘의식의 녹색화를 위한 소통의 선진화’, 권영복 1백20세 장수연구소장의 ‘녹색의식은 나로부터’, 편창범 새마을봉사과장의 ‘의식의 녹색화 교육’을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됐다.
교육이 이어지는 동안 예천읍새마을부녀회(회장 석선자), 풍양면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영옥)는 새마을가족들을 위해 시원한 뽕차, 커피 등 음료와 과자, 사탕 등을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펼쳐 예천군의 훈훈한 인심을 전했다.
한편 오후 3시에는 문화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김관용 도지사를 모신 가운데 박몽룡 도새마을회장, 9개 시군 새마을회장, 관계자, 김상준 부군수 및 관내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간담회를 가졌으며, 새마을운동의 개선과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선진화 교육은 도민 공동체정신을 함양하고 선진화새마을운동 우수사례를 통해 보다 나은 방향을 제시하며, 적극적인 마인드 향상 교육으로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추기 위해 마련됐다.
(醴泉新聞 2009년 07월 16일 14: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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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한마음프리테니스클럽(醴泉 한마음 프리테니스 同好人 親善大會 開催) [記事] :
예천 한마음 프리테니스 동호인 친선대회가 2009년 6월 28일 예천읍 청복리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렸다.
예천 한마음 프리테니스 클럽(회장 김성수)이 주최한 이날 대회에는 대구 7개 클럽, 서울 1개 클럽 등 총 1백20여 명의 프리테니스 동호인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성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대회는 친선대회이니 만큼 승부를 떠나 다치지 말고 화기애애하게 하루를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예천은 소백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기름진 옥토에서 생산되는 각종 농산물은 전국에서도 맛있기로 소문난 곳”이라며 예천농산물의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어 각 클럽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고 파이팅 넘치는 경기로 즐거움을 나눴으며, 정정당당한 경기를 통해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27일에는 제5회 경북 프리테니스 3급 지도자 자격검정을 가지기도 했다.
■경기결과
▲남자복식 △우승 윤용태(한마음) 황영주(우정) △준우승 오명규(한마음) 민병장(강촌) △3위 최영길(우정) 임기열(파워),
▲여자복식 △우승 김금남(파워) 이송림(네오빌) △준우승 김미화(강촌) 김경숙(파워) △3위 윤인숙(한마음) 권순이(한마음)
▲혼합복식 △우승 김창균(파워) 김연심(파워) △준우승 김경희(푸르지오) 이재옥(푸르지오) △3위 전철우(파워) 권경희(파워)
(醴泉新聞 2009년 07월 16일 11: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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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