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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1971:권희설察訪(祝윤옥희/예천방문482)
작성자장병창 @ 2009.08.04 07:15:57
  예천의 자랑(1971) : 용문면 출신 권희설 찰방(附 예천읍 출신 윤옥희, 세계 1위...축하합니다/예천방문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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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희설(權希卨) :


  1654(효종 5)-1698(숙종 24), 자는 숙관(叔寬), 본관은 예천, 집의 오기(執義五紀)의 후손, 승(昇)의 3자, 좌랑 희열(佐郞希說)의 동생,

  1693년(숙종 19)에 식년 문과(式年文科)에 병과(丙科) 30위로 급제하여 괴원(槐院)에 뽑혀 춘조랑(春曺郞)을 역임하고, 대동도 찰방(大同道察訪, 1697)을 제수받았다.

  재주와 덕을 구비하여 세상의 추앙을 받았으나, 불행히도 요절하였다. 우관(郵館)에서 백동 자좌(白洞子坐)에 반장(返葬)하였다.

  (文科榜目, 醴泉郡邑誌 1770 1786 1841, 族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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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희설(權希卨) : 숙종(肅宗) 19년(계유, 1693년) 식년시(式年試) 병과12(丙科12) 급제, ▲인적사항 : 생년(生年) 갑오1654(甲午1654), 자(字) 숙관(叔寬), 본관(本貫) 예천(醴泉), ▲가족사항 : 부(父) 권승(權昇), 조부(祖父) 권국주(權國柱), 증조부(曾祖父) 권철(權澈), 외조부(外祖父) 이상언(李尙彦), 형(兄) 권희열(權希說), ▲이력 및 기타사항 : 전력(前歷) 유학(幼學), 관직(官職) 예조/좌랑(禮曹/佐郞)(文科榜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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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희설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22년 6월 6일 (경인) 원본365책/탈초본19책 (13/20) 1696년 康熙(淸/聖祖) 35년/ 李基夏 등에게 관직을 제수함/ ○ 有政。吏批, 以李基夏爲韓城君, 權希卨爲承文博士, 權持爲承旨, 李廷謙爲吏曹正郞, 申翼相爲御營都提調, 吳道一爲大司憲, 梁聖揆爲掌令, 任舜元爲安邊府使, 李文興爲南陽府使, 朴泰昌爲咸鏡都事, 金昌協爲副提學, 趙麟祥爲儀賓都事, 趙大壽爲副校理, 申鳴華爲典獄參奉, 李敏英爲弼善。(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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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희설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22년 6월 11일 (을미) 원본365책/탈초본19책 (7/22) 1696년 康熙(淸/聖祖) 35년/ 洪受? 등에게 관직을 제수함/ ○ 以洪受?爲承旨, 宋昌爲工曹參判, 韓命相爲平山縣監, 吳相玉爲龍潭縣令, 李鼎相爲獒樹察訪, 黃鎭爲工曹正郞, 申廣濟爲禁府都事, 權希卨爲典籍, 元萬春爲右尹, 李蓍晩爲副護軍, 李寅錫爲副護軍, 權持爲副司直, 李世弼·鄭齊斗·李箕疇·金昌翕爲副司果。(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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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희설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23년 6월 6일 (갑인) 원본372책/탈초본19책 (10/10) 1697년 康熙(淸/聖祖) 36년/ 李師尙 등에게 관직을 제수함/ ○ 有政。吏批, 以李師尙爲修撰, 李禧全爲中部參奉, 權希卨爲大同察訪, 趙泰老爲文學, 李夏輔爲東部參奉, 趙始煥爲西部參奉, 李廷謙爲應敎, 李惟濟爲北部參奉, 宋奎炫爲南部參奉, 閔受觀爲學諭, 林濩爲司諫, 李思永爲承旨, 沈枰爲承旨, 李寅煥爲都承旨, 李思永爲左承旨, 李?爲右承旨, 金盛迪爲左副承旨, 朴泰淳爲右承旨[右副承旨], 沈枰爲同副承旨, 金萬耉爲全羅道審藥。以上政事(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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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희설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23년 7월 4일 (임오) 원본372책/탈초본19책 (3/18) 1697년 康熙(淸/聖祖) 36년/ 柳重茂 등이 하직함/ ○ 下直, 黃海都事柳重茂, 南海縣令李光漸, 大同察訪權希卨。(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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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읍 출신 윤옥희, 세계 1위...축하합니다.

  윤옥희(尹玉姬 世界 1位) [記事] :

  태권도의 체급은 남녀 8개씩 모두 16개. 이 가운데 우리나라 선수는 몇 명이나 1위에 올라있을까? 2009년 7월 31일 국제태권도연맹(WTF)이 발표한 세계 랭킹에 따르면 모두 6명의 한국 선두들이 맨 윗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남자 68㎏급 손태진(삼성에스원), 87㎏ 이상급 차동민(가스공사), 여자 53㎏급 장은숙(인천시청), 62㎏급 임수정(수원시청), 67㎏급 황경선(고양시청), 73㎏급 오혜리(한국체대)다. 외국선수들 가운데는 터키가 3명으로 한국의 뒤를 잇고 있으며 미국과 멕시코, 이탈리아, 프랑스, 중국, 태국, 브라질이 각 1명씩 1위에 올라 있다.

  태권도야 대한민국의 국기이니 랭킹 1위 선수가 많은 것은 당연. 하지만 다른 종목으로 가면 그 숫자가 그리 많지 않다.

  국제유도연맹(IFJ)이 집계하는 유도에는 한국 선수가 2명이다. 베이징올림픽 남자 73㎏급 은메달리스트 왕기춘(용인대)과 2009년 파리그랜드슬램에서 우승한 81㎏급 송대남(남양주시청)이다.

  양궁의 세계 1위도 한국인의 몫. 윤옥희(예천군청)가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국제사격연맹 랭킹에서는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진종오(KT)가 남자 10m와 50m 권총 두 부문에서 모두 1위다. 배드민턴에서는 이용대·이효정(삼성전기) 조가 국제배드민턴연맹이 7월말 발표한 세계 랭킹에서 새롭게 혼합복식 1위에 등극했다.

  많은 사람들이 피겨 부문에서는 김연아(고려대)가 당연히 1위라고 생각한다. 2009년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에서 우승하면서 챔피언이 된 까닭이다. 그러나 3840점의 랭킹포인트를 획득한 김연아는 3861점을 받은 이탈리아의 카롤리나 코스트너에 이어 2위다.

  펜싱 여자 플뢰레에서는 남현희(서울시청)가 2위이며 양궁의 박성현(전북도청)은 3위다.

  한국 여자골프의 ''''지존'''' 신지애(미래에셋)는 세계 랭킹 3위에 올라있다.

  (國際新聞 200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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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482

  예천청년회의소(靑年會議所 主管 ''''민물고기잡이 體驗行事'''' 郡民, 出鄕人, 觀光客 等 1萬餘 名 몰려) [記事] :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시작된 2009년 8월 2일 예천읍 한천변에서 열린 2009 민물고기잡이 체험 행사에는 군민과 출향인, 외지에서 예천을 방문한 관광객 등 1만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개최됐다.

  예천청년회의소(회장 박기철) 주관으로 열린 민물고기잡이 체험행사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어릴 적 추억을 되살리고 가족과 함께 정겨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 제공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식전행사로 공군의장대 시범, 예천아리랑 노래 시연, 10시 30분 개회식에 이어 10시 50분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의 시작 신호와 동시에 참석자들은 한천으로 뛰어들어 잉어와 메기, 은어 등 방류된 민물고기잡이 체험을 가졌다.

  김수남 군수는 환영사에서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민물고기잡이 체험행사에 참가해 준 군민과 관광객들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아울러 행사를 준비하느라 수고하신 예천청년회의소 박기철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고 환영했다.

  김 군수는 또, "해마다 잊지 않고 여름휴가를 보내러 오는 출향인들께 고향의 소중함을 느끼고 갈 수 있도록 행사관계자는 각별히 신경을 써 줄 것"을 당부하고 "오늘은 가족, 이웃, 친지들과 더불어 옛 추억도 되살리고 인정도 나누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박기철 청년회의소 회장은 인사말에서 "자연의 숨결이 느껴지고 풀벌레 소리 정겨운 청정지역 예천에서 개최된 2009민물고기잡이 체험행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오늘 하루 일상을 잊고 동심으로 돌아가 신나는 추억을 만들고 돌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한성 국회의원은 "청정지역이던 예천군에 시간이 지날수록 민물고기가 서식하지 않고 강남갔다 돌아온다던 제비도 보기 힘들어졌다"며 "그 옛날 어릴 때 뛰놀던 1급수의 한천을 만들기 위해 군민들은 생명과 자연생태계의 소중함을 느끼며 환경복원 운동에 동참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도청 신도시 새주인으로 자부심을 갖고 예천을 인정많고 청정지역으로 만들어 후손들에게 깨끗한 자연적인 친환경 도시를 물려줄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하고 "오늘 하루 민물고기잡이 체험행사와 함께 즐겁고 유익한 시간 보내시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정영광 군의장은 "행사 준비를 위해 애쓴 박기철 회장을 비롯한 예천청년회의소 가족들의 노고에 군민을 대신해 감사드리고 민물고기잡이 행사와 동시에 개최되고 있는 2009여름방학 곤충올림픽, 천문우주체험, 양궁체험 등과 산적한 관광예천 곳곳을 둘러보며 추억에 남는 예천여행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체험행사에는 자녀들과 함께 참석한 가족단위 체험객과 친구, 친지, 동창 등 각종 모임단위 참가자도 많았으며, 어릴 적 아름다운 추억을 느끼고자 60대 이상의 노년층 체험객도 많이 참가해 함께 어울려 고기를 잡으며 즐거워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잉어, 메기, 은어 등 많은 물고기를 방류하고 더불어 수중 ○X퀴즈, 수중달리기 등 다채로운 게임과 어린이를 위한 수중풀장,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도 곁들여져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됐다.

  한편, 예천군청 재난관리과에서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행사장에서 예천119구조대와 함께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전단지와 휴대용 수첩을 배부하고 심폐소생술과 안전장비 사용법에 대한 교육 및 체험을 통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으며, 종합민원과에서는 행사장입구에 현수막을 설치하고 새주소 사업의 홍보를 위하여 홍보용 부채 3천 개를 나눠주고 새주소 관련 시설물(도로명판, 건물번호판)을 전시하는 등 새주소 생활화 분위기 조성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정숙자)는 다문화 가족들을 위한 쉼터를 설치하고 회원들과 다문화 가족들이 함께 각종 체험에 참가했으며, 간식거리도 마련하여 물 맑고 인심 좋은 예천의 이미지 제고와 가족 간 정겨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 훈훈한 미담이 됐다.

  특히, 어릴 적 백호체육관(관장 백성두)에서 무술을 연마하고 지금은 전국 각지에서 관장 및 사범으로 활동 중인 백호체육관 출신들이 민물고기잡이 행사를 맞아 휴가를 고향에서 보내며 이날 격파 등 어려운 무술을 선보여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이원교(재경), 정윤호(재부산), 조용래(재대구), 송석흠(재구미), 변우영(재울산) 회장 등 많은 향우회장 및 회원들이 고향에서 개최되는 행사에 참석키 위해 예천을 방문하여 행사를 더욱 빛나게 했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8-02 오전 11: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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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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