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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昌德宮의 樂善齊
작성자박대업 @ 2009.08.17 17:58:36
1.朝鮮24代 임금인 헌종은 김재청의 딸을 慶嬪으로 맞이하여 1847年 (헌종13)에 樂善齊를, 이듬해에 錫福軒  等을 지어 壽康齊와 나란히 두었다.

2.樂善齊는 헌종의 서재 兼 사랑채였고, 錫福軒은 慶嬪의 처소였으며 壽康齊는 당시 大王大妃인 순원王后(23代 순조의王妃)가 거처하였다.

3.후궁을 爲해 宮闕안에 建物을 새로 마련한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헌종은 평소 검소하면서도 先進 文物에 觀心이 많았다.

4.그 면모가 느껴지는 樂善齊는 단청을 하지않은 소박한 모습을 지녔으며 창살과 벽체의 무늬 평원루의 建築樣式 等에서 청나라의 影響을 엿볼수 있다.

5.또한 樂善齊는 영왕의 妃 이방자 여사가 1989年까지 生活했으며 錫福軒에서는 순정효왕후가, 그리고 壽康齊는 덕혜옹주가 기거했던 곳으로, 지금의 樂善齊는 1996年에 復原된 옛 모습이다.

                                        감사합니다

                        대학원 영어과 졸업, 박대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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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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