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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1983:권대웅敎授(예천초等.祝)
예천의 자랑(1983) : 지보면 지보리 출신 권대웅 교수(附 예천초, 회장기초등양궁 단체 銀...축하합니다/용문면 제곡리의 340년 전 음식디미방, 17일부터 교육 실시...큰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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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웅(權大雄) :
1955- , 지보면 지보리 출신, 영남대 국사학과, 동 대학원 석사.박사과정 졸업, 동 문학박사,
동 역사학과 강사, 동 민족문화연구소 연구원, 대경전문대 관광일어통역과 조교수, 동 교수, 대경대 교수이다.
(醴泉文學 6輯 1992, 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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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웅(왕산 허위 先生 殉國 100周年 記念 學術發表會 : 光復會 大邱慶北聯合支部長 離·就任式도 함께) [記事] : 광복회 대구경북연합지부(지부장 이인술)는 2008년 12월 5일 오전 10시 30분 대구시민회관에서 왕산허위선생 순국 100주년 기념 학술발표회 및 광복회 대구경북연합지부장 이취임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광복회대구경북연합지부 신임 이인술 지부장과 전임 권준호 지부장, 대구·경북지역의 생존애국지사, 기관단체장 및 보훈·사회단체장, 광복회원, 시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학술발표회는 왕산 허위선생 순국100주년을 기념해 2008년 10월 21일 대구 동구 효목동에 있는 망우공원 항일독립운동 기념탑 광장에서 가진 추모행사에 이어 허위선생의 역사적 위상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권대웅 대경대학 교수는 ‘왕산 허위선생과 전기의병’, 박민영 독립기념관 선임연구위원은 ‘왕산 허위선생과 중후기 의병’, 김희곤 안동독립기념관장(안동대학교 교수)는 ‘왕산 허위선생의 역사적 위상’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1854년 경북 구미에서 출생한 허위 선생은 영희정 참봉, 의정부 참판 등 관직을 지냈으며 1905년 을사늑약 체결과 1907년 고종황제의 강제 퇴위, 군대 해산에 통분해 경기도에서 의병을 일으켰고 1907년 11월 경기도 양주에서 신돌석, 민긍호 등과 전국연합 의병부대인 ´13도 창의군´을 조직, 일제 통감부를 공격하기 위한 서울진공작전을 펼쳤으나 실패했다. 허위 선생은 1908년 5월 일본 헌병대에 체포돼 그해 10월 서대문형무소에서 51세의 나이로 순국했다.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리기 위해 1962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서했다.(김종렬 記者 데일리안 2008-12-06 16: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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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웅("慶北地域 獨立運動史 硏究의 現時點" : 安東獨立運動記念館, 開館 1周年 記念 ''''學術大會'''' 열어) [記事] : 안동독립운동기념관(관장 김희곤)은 개관 1주년을 맞아 2008년 10월 11일 오후 2시 ''''경북지역 독립운동사 연구 어디까지 왔나?''''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한국근현대사학회와 공동주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는 김희곤 안동독립운동기념관장, 박노진 안동보훈지청장을 비롯해 발표자 및 토론자, 시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국근현대사학회는 지난 1998년부터 안동대학교 안동문화연구소, 안동사학회, 안동독립운동기념사업회와 연계해 ''''안동문화권의 독립운동사 연구발표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안동독립운동기념관''''이 건립되는 학술적 기초를 마련했다. 안동독립운동기념관 개관 1주년을 맞아 ''''경북지역 독립운동사'''' 연구를 새롭게 시작할 계획을 가지고 그 첫 단계로 경북지역의 독립운동사 연구의 성과와 앞으로의 연구 과제를 짚어보는 자리인 이번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그 동안 경북지역 연구를 수행해왔던 대표적인 학자들이 참여해 다섯 주제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권영배 경북대교수의 ''''의병항쟁 연구의 성과의 과제''''를 시작으로 권대웅 대경대교수의 ''''계몽운동 연구의 성과와 과제'''', 심상훈씨(국학진흥원)의 ''''사회운동연구의 성과와 과제'''' 등의 순으로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김상기 충남대교수를 좌장으로, 구완회(세명대), 이계형(국민대), 김진호(충남대), 김도형(독립기념관), 김주용(독립기념관), 이형주(국가보훈처) 등 분야별 전문 연구자들이 토론을 맡았다. 한편, 안동독립운동기념관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앞으로 경북지역 독립운동사 연구의 방향을 설정하고, 10개년에 걸친 연구를 진행하고자 한다."며 "이는 한국독립운동사에서 경북의 위치를 정립하고, 나아가 그 속에서 안동문화권이 가지는 의미를 보다 명확하게 재정립하는 작업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황준오 記者 UGN 慶北뉴스 2008-10-11 15: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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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 영남유학계의 동향(韓末 嶺南儒學界의 動向) [冊] : 지보면 지보리 출신 권대웅(權對雄, 대경대 敎授) 등(이병주, 오세창, 정진영, 김희곤, 김종석, 이완재, 신귀현, 이동희, 최재목, 백도근)의 글을 편집부에서 편저한 책으로, 670쪽, A5, 영남대학교 출판부에서 1998년 4월 30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韓末 嶺南 儒學界의 동향』은 畿湖 學界와 더불어 우리 민족 정신사의 큰 두 흐름을 형성해 왔으면서도 전통적인 보수성 때문에 급진 개혁파들로부터 국권 상실의 책임자로 비판받기도 하였던 영남 유학계가 반제반봉건의 시대적 과제 앞에서 어떻게 대응하였는가를 역사분야와 철학분야의 학제간 공동 연구로 규명하였다. 역사 분야에서는 ''''한말 제국주의 침략과 영남 유학계의 대응''''이라는 주제 하에 영남 유학계가 전개한 반봉건, 반외세 운동의 구체적인 사실을 규명하려 하였다. 한말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전개된 국제 정세하에서 우리 민족이 제국주의 침략에 대해 어떻게 대응했는가를 살펴보고, 그 속에서 영남 유학계가 전개한 위정척사운동, 의병활동, 계몽운동 등을 고찰하였다. 그 결과 종래 보수적인 성격으로만 파악되었던 영남 유림은 민족운동의 주도 세력을 형성하였을 뿐만 아니라 사상적인 개화를 한 일부 유림은 활발한 개혁 운동을 펼쳤음을 확인할 수 있다. 철학 분야에서는 ''''서양 사상의 수용과 영남 유학계의 동향''''이라는 주제 하에 西學의 전래와 수용 과정 속에 영남유학계가 느낀 충격과 위기의식에 대해 영남 유학계가 어떻게 반응하였는가를 조망하고 있다. 그 반응의 하나는 유학을 개혁하여 변화된 시대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려는 흐름이었던 반면 다른 하나는 유교를 더욱 더 철저히 계승하려는 보수적 흐름이었다. 전자에는 유교 개혁 운동, 유교 종교화 운동, 실학의 계승과 양명학을 수용하려 했던 학자들이 속하며, 후자에는 의병 활동을 통하여 유학을 의리학적으로 전개한 흐름과 전통 유학을 계승 고수하려 한 학자들의 노력이 속한다. 지금까지 한말 영남 유학계의 동향은 항상 전국적인 민족운동이나 문화사의 맥락 속에서 그 한 부분으로만 연구되어 왔을 뿐 하나의 독자적인 연구 성과는 아직 매우 미미한 편이다. 이러한 미비점을 보완하는데 이 연구가 응분의 기여를 하리라고 기대한다. [목차] : 제1부 제국주의 침략과 영남 유학계의 대응 / 근대 서구열강의 동아진출과 청, 일의 대응 - 이병주 / 한말 제국주의 침략에 대한 민족적 대응 - 오세창 / 19세기 후반 영남유림의 정치적 동향 - 정진영 / 한말 영남유학계의 의병활동 - 권대웅 / 한말 영남유학계의 계몽운동 - 김희곤 / 제2부 서양사상의 섭취수용과 영남유학계의 동향 / 한말 영남유학자들의 新學 수용 자세 - 김종석 / 한말 영남지역의 유교개혁운동 - 이완재 / 한말 영남유학계의 유교 종교화 운동 - 신귀현 / 한말 외세침략에 대한 영남 유림의 義理學的 대응 - 이동희 / 한말 영남유학계에서 실학의 계승과 양명학 수용의 문제 - 최재목 / 한말 儒家 諸學派 사상의 계승 : 서부경남지방을 중심으로 - 백도근/
[출판사 서평] : 『韓末 嶺南 儒學界의 동향』은 畿湖 學界와 더불어 우리 민족 정신사의 큰 두 흐름을 형성해 왔으면서도 전통적인 보수성 때문에 급진 개혁파들로부터 국권 상실의 책임자로 비판받기도 하였던 영남 유학계가 반제반봉건의 시대적 과제 앞에서 어떻게 대응하였는가를 역사분야와 철학분야의 학제간 공동 연구로 구명하였다. 역사 분야에서는 ''''한말 제국주의 침략과 영남 유학계의 대응''''이라는 주제 하에 영남 유학계가 전개한 반봉건, 반외세 운동의 구체적인 사실을 규명하려 하였다. 한말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전개된 국제 정세하에서 우리 민족이 제국주의 침략에 대해 어떻게 대응했는가를 살펴보고, 그 속에서 영남 유학계가 전개한 위정척사운동, 의병활동, 계몽운동 등을 고찰하였다. 그 결과 종래 보수적인 성격으로만 파악되었던 영남 유림은 민족운동의 주도 세력을 형성하였을 뿐만 아니라 사상적인 개화를 한 일부 유림은 활발한 개혁 운동을 펼쳤음을 확인할 수 있다. 철학 분야에서는 ''''서양 사상의 수용과 영남 유학계의 동향''''이라는 주제 하에 西學의 전래와 수용 과정 속에 영남유학계가 느낀 충격과 위기의식에 대해 영남 유학계가 어떻게 반응하였는가를 조망하고 있다. 그 반응의 하나는 유학을 개혁하여 변화된 시대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려는 흐름이었던 반면 다른 하나는 유교를 더욱 더 철저히 계승하려는 보수적 흐름이었다. 전자에는 유교 개혁 운동, 유교 종교화 운동, 실학의 계승과 양명학을 수용하려 했던 학자들이 속하며, 후자에는 의병 활동을 통하여 유학을 의리학적으로 전개한 흐름과 전통 유학을 계승 고수하려 한 학자들의 노력이 속한다. 지금까지 한말 영남 유학계의 동향은 항상 전국적인 민족운동이나 문화사의 맥락 속에서 그 한 부분으로만 연구되어 왔을 뿐 하나의 독자적인 연구 성과는 아직 매우 미미한 편이다. 이러한 미비점을 보완하는 데 이 연구가 응분의 기여를 하리라고 기대한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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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 김천지역의 국권회복운동(韓末 金泉地域의 國權回復運動) [韓國學資料] : 지보면 지보리 출신 권대웅(權對雄, 대경대 敎授)의 자료로, 2003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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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 일제초기 청도지역의 민족운동과 주도세력의 성격(韓末, 日帝初期 淸道地域의 民族運動과 主導勢力의 性格) [學術저널] : 지보면 지보리 출신 권대웅(權對雄, 대경대 敎授)의 논문으로,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에서 2000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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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6년 청송의진의 조직과 활동(1896年 靑松義陳의 組織과 活動) [學術저널] : 지보면 지보리 출신 권대웅(權對雄, 대경대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근현대사학회에서 1998년 12월에 발행한 <한국근현대사연구> 제9집 47~78쪽(32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서론:『적원일기』검토/ 2. 청송의진의 결성 경위/ 3. 청송의진의 조직과 구성원/ 4. 청송의진의 군비확충/ 5. 청송의진의 활동/ 6. 청송의진의 성격/ 7. 결론(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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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의병기 경북 북부지역의 예천회맹(乙末義兵期 慶北 北部地域의 醴泉會盟) [學術저널] : 지보면 지보리 출신 권대웅(權對雄, 대경대 敎授)의 논문으로,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에서 1993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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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국권회복단 연구(朝鮮國權恢復團 硏究) [學術저널] : 지보면 지보리 출신 권대웅(權對雄, 대경대 敎授)의 논문으로,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에서 1988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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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말기 조선저축운동의 실체(日帝末期 朝鮮貯蓄運動의 實體) [學術저널] : 지보면 지보리 출신 권대웅(權對雄, 대경대 敎授)의 논문으로,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에서 1986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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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 금융자본의 농업지배에 관한 연구(1920年代 金融資本의 農業支配에 關한 硏究) [學術저널] : 지보면 지보리 출신 권대웅(權對雄, 대경대 敎授)의 논문으로,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에서 1983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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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 영남유학계의 의병활동(韓末 嶺南儒學界의 義兵活動) [學術저널] : 지보면 지보리 출신 권대웅(權對雄, 대경대 敎授)의 논문으로,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에서 1998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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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6년 청송의진의 조직과 활동(1896年 靑松義陳의 組織과 活動) [學術저널] : 지보면 지보리 출신 권대웅(權對雄, 대경대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근현대사학회에서 1998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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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하 항일독립운동단체 「민단조합」(日帝下 抗日獨立運動團體 「民團組合」 =The Anti-Japanese Independence Movement Orgainization under the Rule of Japanese ImperialismThe People''''s Assoication(民團組合)) [學術저널] : 지보면 지보리 출신 권대웅(權對雄, 대경대 敎授)의 논문으로, 일지사에서 1994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머리말/ 2. 1910年 前後 國權恢復運動의 再編成/ 3. 民團組合의 結成/ 4. 民團組合의 組織과 構成/ 5. 民團組合의 活動과 理念/ 6. 맺음말(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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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710) : 권대웅(예천 출신 대경전문대 교수의 논문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5-02-14 照會 1024)
→<예천의 자랑> 제6권(張炳昌 著 2005年) =1015~1016쪽
→예천의 자랑(1486) : 권대웅 교수(합격.축하/예천방문12)(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7-10-08 照會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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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초, 회장기초등양궁 단체 銀...축하합니다.
예천초등학교 [記事] : 예천초등학교가 제21회 회장기 전국초등학교양궁대회에서 남자부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예천초등학교는 2009년 8월 17일 강원도 원주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남자부 단체전에서 종합집계 결과, 4천79점)으로 2위를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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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 제곡리의 340년 전 음식디미방, 17일부터 교육 실시...큰일합니다.
음식디미방(飮食디미방 敎育 實施 : 傳統飮食文化 繼承 및 鄕土飮食 開發 앞장) [記事] :
예천군은 옛 조상들의 음식조리법을 재현함으로써 전통음식문화를 계승하고 우리 고장의 향토음식을 개발 육성하기 위해 2009년 8월 17일부터 10월 5일까지 음식디미방 교육을 농업기술센터 조리실습실에서 실시한다.
“음식디미방”은 1670년경 안동장씨가 한글로 쓴 조리서로 “디미”는 “많다”라는 의미로 여러 가지 음식의 맛을 내는 법이란 뜻이다.
이 책은 경상도의 산간벽지에 사는 한 가정주부가 지은 것으로 옛부터 내려오거나 스스로 개발한 조리법들을 적어서 후손에게 전승해 주려고 쓴 고서이다.
이 책은 전편에 음식 만드는 법 93종, 후편에 술법(식초 포함) 51종이 실려 있으며, 장씨 부인의 친정인 용문면 제곡리 속칭 “맛질방문”을 통해 17가지가 기록되어 있어 제곡리 마을의 음식법을 소개하고 있다.
교육은 김기희 경동정보대 교수의 강의로 우리음식연구회원을 대상으로 연계찜 등 20여 가지의 음식조리법을 재현한다.
우리음식연구회는 음식에 관심 있는 회원들이 주축이 되어 2000년도에 조직되어 매년 우리음식맛자랑대회를 통해 장아찌류, 떡류, 발효음식, 반가음식 등을 소개하고 전통을 이어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배운 음식은 10월에 있을 우리음식맛자랑대회를 통해 군민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우리음식연구회 김종임 회장은 “이번 교육은 그 시대의 조리 및 보관법을 통해 당시의 음식문화를 알고 이를 통해 전통식문화를 계승하여 우리 고장의 향토음식을 개발 육성시켜 대중들에게 보급시켜 나가는데 노력할 것이다”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예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전통이 사라지고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는 요즘에 사라져가는 옛것을 바로잡고 이를 바탕으로 전통을 현대적으로 접목시켜 한식의 세계화를 이루는데 앞장서 나갈 방침이다.
(醴泉인터넷放送 2009-08-17 오전 11: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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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디미방 [飮食] : 안동과 영양 일대에서 살았던 정부인 안동 장씨(1598-1680)가 말년에 저술한 음식 조리서로, 조리법의 명칭 뒤에 ''''맛질방문(용문면 제곡리 조리법)''''이라고 부기된 것이 16종이나 있다.
장씨 부인의 어머니 안동 권씨는 권사온(權士溫)의 딸로서 용문면 제곡리 작은맛질에서 살았다.
그래서 ''''맛질 방문''''이란 ''''예천맛질에서 살고 있던 권씨 집안의 조리법''''이라는 뜻이다.
17세기 중엽에 우리 조상들이 무엇을 어떻게 만들어 먹었는지 식생활의 실상을 잘 알려주는 문헌이고, 한국의 음식사와 조선 시대의 음식 문화를 연구하는데 그 어떤 자료보다 귀중한 가치를 가진다.
또한 이 책은 146개항에 달하는 음식 조리법을 한글로 서술하여 최초의 한글 조리서로 인정되었고, 일찍부터 관계 전문가들에 의해 이용되어 왔다.
이 책은 앞 뒤 표지 2장을 포함하여 전체가 30장으로 된 필사본인데, 장씨 부인이 직접 쓴 친필본이다.
이 책의 표지 서명은 ''''규곤시의방(閨곤是議方)''''이고, 권두 서명은 ''''음식디미방''''으로 되어 있어 두 명칭이 서로 다르다.
책의 크기는 26.5x18cm이고, 광곽(匡郭)이 없고 계선(界線)도 없다. 보통의 백지에 붓으로 쓴 것이다. 반엽(半葉)이 8-9행(行)이고 한 행의 자수(字數)는 34-36자로 일정치 않다. 지질(紙質)은 황색 저지(楮紙)이고, 보존 상태는 매우 양호하다.
표지를 뺀 28장 중에는 6장의 백지가 포함되어 있는데, ''''어육뉴''''가 끝난 부분에 3장의 백지가 있고, "쥬국방문''''의 끝에도 백지 3장이 붙어 있다.
이렇게 백지를 남겨 둔 것은 나중에 추가해서 써 넣을 조리법을 위한 예비 조치로 판단된다.
전체적으로 보면 면병류가 8개 항목, 어육류가 74개 항목, 주류 및 초류가 54개 항목으로 모두 합쳐 146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류가 51개 항목, 초류가 3개 항목으로 주류는 놀랄 만큼 많으나 초류는 매우 빈약하다.
술에 관한 항목은 모두 51개이나 이 중 2개는 누룩빚는 법이어서 실제 양조법 항목은 49개이다.
이 책의 가장 중요한 가치는 우리나라 음식사 연구의 기본 자료가 된다는 점이다.
인간에게 있어 먹는 일보다 더 기본적인 것은 없고, 인간이 이룩한 문화 중 음식 문화는 그 것으로 향유하는 공동체의 특성을 잘 보여 준다.
우리 한민족 공동체는 지역에 따라 시대에 따라 공통성과 고유성을 겸비한 음식 문화를 이룩해 왔다.
<음식디미방>에 서술된 146개 항목의 음식 조리법은 17세기의 조선 사람이 먹고 마신 음식과 술에 대한 많은 정보를 알려준다.
특히 경상도 북부 일대(예천, 안동, 영양 등지)에서 살았던 사람들의 음식 문화를 반영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또한 후대의 조리서에 영향을 미치면서 한국인의 식생활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국어학적 관점에서 이 책은 17세기 국어의 모습을 반영하는 것이어서 당시 한국어의 음운, 문법, 어휘 등을 연구할 수 있는 중요 자료이다.
특히 이 책은 한문을 한글로 번역한 대부분의 당시 자료와 달리 우리말로 바로 문장화한 자료이다.
따라서 다른 언해서와 비교할 때 이 책의 언어는 한문의 제약에서 벗어난 우리말의 실상을 잘 반영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에 반영된 언어 요소 중 가장 관심을 끄는 것은 음식 재료와 관련된 각종 명사류와 조리와 관련된 동사, 형용사 등이다.
이런 부류의 낱말들은 국어 어휘사 연구에 매우 요긴한 것이다.
(백두현 慶北大 國語國文學科 敎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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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웅(權大雄) :
1955- , 지보면 지보리 출신, 영남대 국사학과, 동 대학원 석사.박사과정 졸업, 동 문학박사,
동 역사학과 강사, 동 민족문화연구소 연구원, 대경전문대 관광일어통역과 조교수, 동 교수, 대경대 교수이다.
(醴泉文學 6輯 1992, 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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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웅(왕산 허위 先生 殉國 100周年 記念 學術發表會 : 光復會 大邱慶北聯合支部長 離·就任式도 함께) [記事] : 광복회 대구경북연합지부(지부장 이인술)는 2008년 12월 5일 오전 10시 30분 대구시민회관에서 왕산허위선생 순국 100주년 기념 학술발표회 및 광복회 대구경북연합지부장 이취임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광복회대구경북연합지부 신임 이인술 지부장과 전임 권준호 지부장, 대구·경북지역의 생존애국지사, 기관단체장 및 보훈·사회단체장, 광복회원, 시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학술발표회는 왕산 허위선생 순국100주년을 기념해 2008년 10월 21일 대구 동구 효목동에 있는 망우공원 항일독립운동 기념탑 광장에서 가진 추모행사에 이어 허위선생의 역사적 위상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권대웅 대경대학 교수는 ‘왕산 허위선생과 전기의병’, 박민영 독립기념관 선임연구위원은 ‘왕산 허위선생과 중후기 의병’, 김희곤 안동독립기념관장(안동대학교 교수)는 ‘왕산 허위선생의 역사적 위상’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1854년 경북 구미에서 출생한 허위 선생은 영희정 참봉, 의정부 참판 등 관직을 지냈으며 1905년 을사늑약 체결과 1907년 고종황제의 강제 퇴위, 군대 해산에 통분해 경기도에서 의병을 일으켰고 1907년 11월 경기도 양주에서 신돌석, 민긍호 등과 전국연합 의병부대인 ´13도 창의군´을 조직, 일제 통감부를 공격하기 위한 서울진공작전을 펼쳤으나 실패했다. 허위 선생은 1908년 5월 일본 헌병대에 체포돼 그해 10월 서대문형무소에서 51세의 나이로 순국했다.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리기 위해 1962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서했다.(김종렬 記者 데일리안 2008-12-06 16: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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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웅("慶北地域 獨立運動史 硏究의 現時點" : 安東獨立運動記念館, 開館 1周年 記念 ''''學術大會'''' 열어) [記事] : 안동독립운동기념관(관장 김희곤)은 개관 1주년을 맞아 2008년 10월 11일 오후 2시 ''''경북지역 독립운동사 연구 어디까지 왔나?''''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한국근현대사학회와 공동주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는 김희곤 안동독립운동기념관장, 박노진 안동보훈지청장을 비롯해 발표자 및 토론자, 시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국근현대사학회는 지난 1998년부터 안동대학교 안동문화연구소, 안동사학회, 안동독립운동기념사업회와 연계해 ''''안동문화권의 독립운동사 연구발표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안동독립운동기념관''''이 건립되는 학술적 기초를 마련했다. 안동독립운동기념관 개관 1주년을 맞아 ''''경북지역 독립운동사'''' 연구를 새롭게 시작할 계획을 가지고 그 첫 단계로 경북지역의 독립운동사 연구의 성과와 앞으로의 연구 과제를 짚어보는 자리인 이번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그 동안 경북지역 연구를 수행해왔던 대표적인 학자들이 참여해 다섯 주제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권영배 경북대교수의 ''''의병항쟁 연구의 성과의 과제''''를 시작으로 권대웅 대경대교수의 ''''계몽운동 연구의 성과와 과제'''', 심상훈씨(국학진흥원)의 ''''사회운동연구의 성과와 과제'''' 등의 순으로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김상기 충남대교수를 좌장으로, 구완회(세명대), 이계형(국민대), 김진호(충남대), 김도형(독립기념관), 김주용(독립기념관), 이형주(국가보훈처) 등 분야별 전문 연구자들이 토론을 맡았다. 한편, 안동독립운동기념관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앞으로 경북지역 독립운동사 연구의 방향을 설정하고, 10개년에 걸친 연구를 진행하고자 한다."며 "이는 한국독립운동사에서 경북의 위치를 정립하고, 나아가 그 속에서 안동문화권이 가지는 의미를 보다 명확하게 재정립하는 작업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황준오 記者 UGN 慶北뉴스 2008-10-11 15: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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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 영남유학계의 동향(韓末 嶺南儒學界의 動向) [冊] : 지보면 지보리 출신 권대웅(權對雄, 대경대 敎授) 등(이병주, 오세창, 정진영, 김희곤, 김종석, 이완재, 신귀현, 이동희, 최재목, 백도근)의 글을 편집부에서 편저한 책으로, 670쪽, A5, 영남대학교 출판부에서 1998년 4월 30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韓末 嶺南 儒學界의 동향』은 畿湖 學界와 더불어 우리 민족 정신사의 큰 두 흐름을 형성해 왔으면서도 전통적인 보수성 때문에 급진 개혁파들로부터 국권 상실의 책임자로 비판받기도 하였던 영남 유학계가 반제반봉건의 시대적 과제 앞에서 어떻게 대응하였는가를 역사분야와 철학분야의 학제간 공동 연구로 규명하였다. 역사 분야에서는 ''''한말 제국주의 침략과 영남 유학계의 대응''''이라는 주제 하에 영남 유학계가 전개한 반봉건, 반외세 운동의 구체적인 사실을 규명하려 하였다. 한말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전개된 국제 정세하에서 우리 민족이 제국주의 침략에 대해 어떻게 대응했는가를 살펴보고, 그 속에서 영남 유학계가 전개한 위정척사운동, 의병활동, 계몽운동 등을 고찰하였다. 그 결과 종래 보수적인 성격으로만 파악되었던 영남 유림은 민족운동의 주도 세력을 형성하였을 뿐만 아니라 사상적인 개화를 한 일부 유림은 활발한 개혁 운동을 펼쳤음을 확인할 수 있다. 철학 분야에서는 ''''서양 사상의 수용과 영남 유학계의 동향''''이라는 주제 하에 西學의 전래와 수용 과정 속에 영남유학계가 느낀 충격과 위기의식에 대해 영남 유학계가 어떻게 반응하였는가를 조망하고 있다. 그 반응의 하나는 유학을 개혁하여 변화된 시대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려는 흐름이었던 반면 다른 하나는 유교를 더욱 더 철저히 계승하려는 보수적 흐름이었다. 전자에는 유교 개혁 운동, 유교 종교화 운동, 실학의 계승과 양명학을 수용하려 했던 학자들이 속하며, 후자에는 의병 활동을 통하여 유학을 의리학적으로 전개한 흐름과 전통 유학을 계승 고수하려 한 학자들의 노력이 속한다. 지금까지 한말 영남 유학계의 동향은 항상 전국적인 민족운동이나 문화사의 맥락 속에서 그 한 부분으로만 연구되어 왔을 뿐 하나의 독자적인 연구 성과는 아직 매우 미미한 편이다. 이러한 미비점을 보완하는데 이 연구가 응분의 기여를 하리라고 기대한다. [목차] : 제1부 제국주의 침략과 영남 유학계의 대응 / 근대 서구열강의 동아진출과 청, 일의 대응 - 이병주 / 한말 제국주의 침략에 대한 민족적 대응 - 오세창 / 19세기 후반 영남유림의 정치적 동향 - 정진영 / 한말 영남유학계의 의병활동 - 권대웅 / 한말 영남유학계의 계몽운동 - 김희곤 / 제2부 서양사상의 섭취수용과 영남유학계의 동향 / 한말 영남유학자들의 新學 수용 자세 - 김종석 / 한말 영남지역의 유교개혁운동 - 이완재 / 한말 영남유학계의 유교 종교화 운동 - 신귀현 / 한말 외세침략에 대한 영남 유림의 義理學的 대응 - 이동희 / 한말 영남유학계에서 실학의 계승과 양명학 수용의 문제 - 최재목 / 한말 儒家 諸學派 사상의 계승 : 서부경남지방을 중심으로 - 백도근/
[출판사 서평] : 『韓末 嶺南 儒學界의 동향』은 畿湖 學界와 더불어 우리 민족 정신사의 큰 두 흐름을 형성해 왔으면서도 전통적인 보수성 때문에 급진 개혁파들로부터 국권 상실의 책임자로 비판받기도 하였던 영남 유학계가 반제반봉건의 시대적 과제 앞에서 어떻게 대응하였는가를 역사분야와 철학분야의 학제간 공동 연구로 구명하였다. 역사 분야에서는 ''''한말 제국주의 침략과 영남 유학계의 대응''''이라는 주제 하에 영남 유학계가 전개한 반봉건, 반외세 운동의 구체적인 사실을 규명하려 하였다. 한말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전개된 국제 정세하에서 우리 민족이 제국주의 침략에 대해 어떻게 대응했는가를 살펴보고, 그 속에서 영남 유학계가 전개한 위정척사운동, 의병활동, 계몽운동 등을 고찰하였다. 그 결과 종래 보수적인 성격으로만 파악되었던 영남 유림은 민족운동의 주도 세력을 형성하였을 뿐만 아니라 사상적인 개화를 한 일부 유림은 활발한 개혁 운동을 펼쳤음을 확인할 수 있다. 철학 분야에서는 ''''서양 사상의 수용과 영남 유학계의 동향''''이라는 주제 하에 西學의 전래와 수용 과정 속에 영남유학계가 느낀 충격과 위기의식에 대해 영남 유학계가 어떻게 반응하였는가를 조망하고 있다. 그 반응의 하나는 유학을 개혁하여 변화된 시대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려는 흐름이었던 반면 다른 하나는 유교를 더욱 더 철저히 계승하려는 보수적 흐름이었다. 전자에는 유교 개혁 운동, 유교 종교화 운동, 실학의 계승과 양명학을 수용하려 했던 학자들이 속하며, 후자에는 의병 활동을 통하여 유학을 의리학적으로 전개한 흐름과 전통 유학을 계승 고수하려 한 학자들의 노력이 속한다. 지금까지 한말 영남 유학계의 동향은 항상 전국적인 민족운동이나 문화사의 맥락 속에서 그 한 부분으로만 연구되어 왔을 뿐 하나의 독자적인 연구 성과는 아직 매우 미미한 편이다. 이러한 미비점을 보완하는 데 이 연구가 응분의 기여를 하리라고 기대한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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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 김천지역의 국권회복운동(韓末 金泉地域의 國權回復運動) [韓國學資料] : 지보면 지보리 출신 권대웅(權對雄, 대경대 敎授)의 자료로, 2003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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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 일제초기 청도지역의 민족운동과 주도세력의 성격(韓末, 日帝初期 淸道地域의 民族運動과 主導勢力의 性格) [學術저널] : 지보면 지보리 출신 권대웅(權對雄, 대경대 敎授)의 논문으로,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에서 2000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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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6년 청송의진의 조직과 활동(1896年 靑松義陳의 組織과 活動) [學術저널] : 지보면 지보리 출신 권대웅(權對雄, 대경대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근현대사학회에서 1998년 12월에 발행한 <한국근현대사연구> 제9집 47~78쪽(32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서론:『적원일기』검토/ 2. 청송의진의 결성 경위/ 3. 청송의진의 조직과 구성원/ 4. 청송의진의 군비확충/ 5. 청송의진의 활동/ 6. 청송의진의 성격/ 7. 결론(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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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의병기 경북 북부지역의 예천회맹(乙末義兵期 慶北 北部地域의 醴泉會盟) [學術저널] : 지보면 지보리 출신 권대웅(權對雄, 대경대 敎授)의 논문으로,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에서 1993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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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국권회복단 연구(朝鮮國權恢復團 硏究) [學術저널] : 지보면 지보리 출신 권대웅(權對雄, 대경대 敎授)의 논문으로,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에서 1988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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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말기 조선저축운동의 실체(日帝末期 朝鮮貯蓄運動의 實體) [學術저널] : 지보면 지보리 출신 권대웅(權對雄, 대경대 敎授)의 논문으로,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에서 1986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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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 금융자본의 농업지배에 관한 연구(1920年代 金融資本의 農業支配에 關한 硏究) [學術저널] : 지보면 지보리 출신 권대웅(權對雄, 대경대 敎授)의 논문으로,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에서 1983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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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 영남유학계의 의병활동(韓末 嶺南儒學界의 義兵活動) [學術저널] : 지보면 지보리 출신 권대웅(權對雄, 대경대 敎授)의 논문으로,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에서 1998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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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6년 청송의진의 조직과 활동(1896年 靑松義陳의 組織과 活動) [學術저널] : 지보면 지보리 출신 권대웅(權對雄, 대경대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근현대사학회에서 1998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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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하 항일독립운동단체 「민단조합」(日帝下 抗日獨立運動團體 「民團組合」 =The Anti-Japanese Independence Movement Orgainization under the Rule of Japanese ImperialismThe People''''s Assoication(民團組合)) [學術저널] : 지보면 지보리 출신 권대웅(權對雄, 대경대 敎授)의 논문으로, 일지사에서 1994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머리말/ 2. 1910年 前後 國權恢復運動의 再編成/ 3. 民團組合의 結成/ 4. 民團組合의 組織과 構成/ 5. 民團組合의 活動과 理念/ 6. 맺음말(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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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710) : 권대웅(예천 출신 대경전문대 교수의 논문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5-02-14 照會 1024)
→<예천의 자랑> 제6권(張炳昌 著 2005年) =1015~1016쪽
→예천의 자랑(1486) : 권대웅 교수(합격.축하/예천방문12)(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7-10-08 照會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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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초, 회장기초등양궁 단체 銀...축하합니다.
예천초등학교 [記事] : 예천초등학교가 제21회 회장기 전국초등학교양궁대회에서 남자부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예천초등학교는 2009년 8월 17일 강원도 원주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남자부 단체전에서 종합집계 결과, 4천79점)으로 2위를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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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 제곡리의 340년 전 음식디미방, 17일부터 교육 실시...큰일합니다.
음식디미방(飮食디미방 敎育 實施 : 傳統飮食文化 繼承 및 鄕土飮食 開發 앞장) [記事] :
예천군은 옛 조상들의 음식조리법을 재현함으로써 전통음식문화를 계승하고 우리 고장의 향토음식을 개발 육성하기 위해 2009년 8월 17일부터 10월 5일까지 음식디미방 교육을 농업기술센터 조리실습실에서 실시한다.
“음식디미방”은 1670년경 안동장씨가 한글로 쓴 조리서로 “디미”는 “많다”라는 의미로 여러 가지 음식의 맛을 내는 법이란 뜻이다.
이 책은 경상도의 산간벽지에 사는 한 가정주부가 지은 것으로 옛부터 내려오거나 스스로 개발한 조리법들을 적어서 후손에게 전승해 주려고 쓴 고서이다.
이 책은 전편에 음식 만드는 법 93종, 후편에 술법(식초 포함) 51종이 실려 있으며, 장씨 부인의 친정인 용문면 제곡리 속칭 “맛질방문”을 통해 17가지가 기록되어 있어 제곡리 마을의 음식법을 소개하고 있다.
교육은 김기희 경동정보대 교수의 강의로 우리음식연구회원을 대상으로 연계찜 등 20여 가지의 음식조리법을 재현한다.
우리음식연구회는 음식에 관심 있는 회원들이 주축이 되어 2000년도에 조직되어 매년 우리음식맛자랑대회를 통해 장아찌류, 떡류, 발효음식, 반가음식 등을 소개하고 전통을 이어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배운 음식은 10월에 있을 우리음식맛자랑대회를 통해 군민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우리음식연구회 김종임 회장은 “이번 교육은 그 시대의 조리 및 보관법을 통해 당시의 음식문화를 알고 이를 통해 전통식문화를 계승하여 우리 고장의 향토음식을 개발 육성시켜 대중들에게 보급시켜 나가는데 노력할 것이다”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예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전통이 사라지고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는 요즘에 사라져가는 옛것을 바로잡고 이를 바탕으로 전통을 현대적으로 접목시켜 한식의 세계화를 이루는데 앞장서 나갈 방침이다.
(醴泉인터넷放送 2009-08-17 오전 11: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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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디미방 [飮食] : 안동과 영양 일대에서 살았던 정부인 안동 장씨(1598-1680)가 말년에 저술한 음식 조리서로, 조리법의 명칭 뒤에 ''''맛질방문(용문면 제곡리 조리법)''''이라고 부기된 것이 16종이나 있다.
장씨 부인의 어머니 안동 권씨는 권사온(權士溫)의 딸로서 용문면 제곡리 작은맛질에서 살았다.
그래서 ''''맛질 방문''''이란 ''''예천맛질에서 살고 있던 권씨 집안의 조리법''''이라는 뜻이다.
17세기 중엽에 우리 조상들이 무엇을 어떻게 만들어 먹었는지 식생활의 실상을 잘 알려주는 문헌이고, 한국의 음식사와 조선 시대의 음식 문화를 연구하는데 그 어떤 자료보다 귀중한 가치를 가진다.
또한 이 책은 146개항에 달하는 음식 조리법을 한글로 서술하여 최초의 한글 조리서로 인정되었고, 일찍부터 관계 전문가들에 의해 이용되어 왔다.
이 책은 앞 뒤 표지 2장을 포함하여 전체가 30장으로 된 필사본인데, 장씨 부인이 직접 쓴 친필본이다.
이 책의 표지 서명은 ''''규곤시의방(閨곤是議方)''''이고, 권두 서명은 ''''음식디미방''''으로 되어 있어 두 명칭이 서로 다르다.
책의 크기는 26.5x18cm이고, 광곽(匡郭)이 없고 계선(界線)도 없다. 보통의 백지에 붓으로 쓴 것이다. 반엽(半葉)이 8-9행(行)이고 한 행의 자수(字數)는 34-36자로 일정치 않다. 지질(紙質)은 황색 저지(楮紙)이고, 보존 상태는 매우 양호하다.
표지를 뺀 28장 중에는 6장의 백지가 포함되어 있는데, ''''어육뉴''''가 끝난 부분에 3장의 백지가 있고, "쥬국방문''''의 끝에도 백지 3장이 붙어 있다.
이렇게 백지를 남겨 둔 것은 나중에 추가해서 써 넣을 조리법을 위한 예비 조치로 판단된다.
전체적으로 보면 면병류가 8개 항목, 어육류가 74개 항목, 주류 및 초류가 54개 항목으로 모두 합쳐 146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류가 51개 항목, 초류가 3개 항목으로 주류는 놀랄 만큼 많으나 초류는 매우 빈약하다.
술에 관한 항목은 모두 51개이나 이 중 2개는 누룩빚는 법이어서 실제 양조법 항목은 49개이다.
이 책의 가장 중요한 가치는 우리나라 음식사 연구의 기본 자료가 된다는 점이다.
인간에게 있어 먹는 일보다 더 기본적인 것은 없고, 인간이 이룩한 문화 중 음식 문화는 그 것으로 향유하는 공동체의 특성을 잘 보여 준다.
우리 한민족 공동체는 지역에 따라 시대에 따라 공통성과 고유성을 겸비한 음식 문화를 이룩해 왔다.
<음식디미방>에 서술된 146개 항목의 음식 조리법은 17세기의 조선 사람이 먹고 마신 음식과 술에 대한 많은 정보를 알려준다.
특히 경상도 북부 일대(예천, 안동, 영양 등지)에서 살았던 사람들의 음식 문화를 반영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또한 후대의 조리서에 영향을 미치면서 한국인의 식생활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국어학적 관점에서 이 책은 17세기 국어의 모습을 반영하는 것이어서 당시 한국어의 음운, 문법, 어휘 등을 연구할 수 있는 중요 자료이다.
특히 이 책은 한문을 한글로 번역한 대부분의 당시 자료와 달리 우리말로 바로 문장화한 자료이다.
따라서 다른 언해서와 비교할 때 이 책의 언어는 한문의 제약에서 벗어난 우리말의 실상을 잘 반영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에 반영된 언어 요소 중 가장 관심을 끄는 것은 음식 재료와 관련된 각종 명사류와 조리와 관련된 동사, 형용사 등이다.
이런 부류의 낱말들은 국어 어휘사 연구에 매우 요긴한 것이다.
(백두현 慶北大 國語國文學科 敎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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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