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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포항시 내연산 소개
작성자정지연 @ 2009.08.22 13:49:09


















 



















[제 100 호] 2009년 07월 09일 목요일메인으로|전체기사| 구독신청/변경| 지난호| 신문홈페이지
 
















































 
여름산행은 청정계곡 내연산으로
 


















 













 
영일만 배후산업단지내 현대종합금속(주)도 한 식구 된다.
 













 
포항시와 MOU 기업 쏙~쏙 들어오네
 








국내 최대 용접봉 생산회사인 현대종합금속(주)은 8일 포항시로부터 영일만 배후산업단지 내에 공장설립 승인을 받고, 본격적인 용접재료 생산 공장 설립 착공에 들어갔다.   현대종합금속(주) 임원들은 6일 오후 포항시청을 방문. 공장설립신청건을 접수했으며, 포항시는 입주자격, 분양면적, 건축허가 가능여부 등을 항만정책팀과 건축과 등 관련부서의 신속한 협의를 거쳐 하루만에 승인처리를 통보했다.   이번 승인된 현대종합금속(주) 포항 용접재료 생산 공장은 부지면적 107,000㎡에 건축면적 52,444㎡로 520여명을 고용할 계획이며, 올해 말까지 1단계 제조시설과 부대시설을 준공, 가동에 들어간다.   현대종합금속(주)은 지난해 7월말 포항시와 지역내 첨단용접용 및 용접기 관련 공장건설을 위한 MOU 체결 이후 포항시청 공장설립ONE-STOP팀과 함께 공장설립이 가능하도록 실무협의를 거쳐 친밀하게 추진해 왔으며, 시는 공장건설에 필요한 부지조성과 분양대금납부, 각종행정절차지원 등에 관한 편의와 협조를 제공했다.   김영철 기업노동과장은 “과내 공장설립ONE-STOP팀에서는 포항 입주를 원하는 기업들에게 부지조성부터 가동까지 원스톱 처리를 통해 공장설립 인·허가 처리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처리하고 있다”며 포항지역에 공장설립을 희망하는 기업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영일만 배후 산업단지내에는 강림중공업(주)를 비롯해 (주)엔케이, 포스콘, 포스코파워, HYMS 등에서 공장을 준공해 본격 가동중에 있으며, 참스틸이엔지1·2공장이 지난 2월말 공장설립승인을 득하고 공장을 건립 중에 있다.























 































 
박승호포항시장 부부 초복 앞두고 어르신께 닭백숙 배식
 










 












 
포항시 부품소재 전용공단 유치
 













 
영일만 제1 일반산업단지 내 330,000㎡ 부품소재전용공단 본지정
 









포항시 영일만 제1 일반산업단지내 330,000㎡가 외국인전용 투자지역인 ‘부품소재 전용공단‘으로 지정됐다.   9일 지식경제부는 부품소재 전용공단 후보 지자체에 대해 부품소재 전용공단 본지정을 위한 입지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날 입지선정위원회는 입주기업 수요가 확보된 지자체에 대해서만 부품소재 전용공단을 지정한다는 지식경제부의 방침에 따라 포항, 익산, 부산 진해 경제자유구역청 3곳을 부품소재전용공단으로 지정했다.   이번에 지정된 부품소재전용공단은 지난해 12월 19일 조건부지정이 됐으나 포항시가 지난 6월 일본 도쿄에서 부품소재단지 IR을 한데 이어 최근 5개 업체와 활발한 접촉을 벌여 성사단계에 왔다는 점을 들어 본지정했다.   포항시는 부품소재 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전용공단을 지정받음으로서 부품소재 외투기업 유치가 용이해졌으며 이로 인해 지금까지 수입에 의존해온 부품을 국내에서 생산함으로서 지역내 생산성 제고, 수출증대, 기술이전, 고용창출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철강에 의존해온 지역산업 구조 다변화를 통한 지역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부지조성비에 대해 국비 75%, 도비 12.5%를 지원받게 되므로 국비 500억원을 확보할 수 있게 돼 세수증대에도 크게 기여하게 되었으며, 입주기업에 대해서는 외국인투자촉진법이 적용되어 저렴한 가격 또는 무상으로 부지임대, 법인세·소득세 및 지방세 감면 혜택 등이 있어 외국기업의 투자 활성화뿐만 아니라 국내 부품소재산업 기업의 투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현재 외국인투자지역은 충남 천안, 충북 청원, 경남 사천, 전남 영암, 경기 문산 등 여러 지자체가 지정되어 있으나 지금까지 포항시는 외국인 투자를 위한 전용공단 미조성으로 투자여건이 열악하여 외국인 투자기업 유치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  그러나 포항시는 포항시장을 단장으로 하여 외국기업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각종 투자환경 설명회 및 상담회에 참가하여 유치 활동에 매진한 결과 투자 외국기업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모기업에서는 공장 건립을 위한 산업 및 기반시설 인프라 확인을 위해 현장을 방문하고 현재 포항시와 투자를 위한 최종 협의를 진행중에 있으며,이외에도 투자의향을 밝힌 외국기업들이 있어 포항시는 지속적인 접촉을 통하여 투자유치를 이끌어낼 방침이라고  밝혔다.  손수익 경제산업국장은 “ 국내외 경기 불황으로 투자를 보류하고 있는 기업이 많을 뿐만 아니라 더욱이 외국기업을 유치한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적극적인 투자 및 홍보활동 전개로 외국부품소재기업 유치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밝혔다“.


 












 
˝ 포스텍과 함께 하는 금난새 Music Festival & Academy˝
 
















□ 기간 : 2009. 7. 18(토) ~ 7. 24(금) □ 장소 : 포항공과대학교 대강당 외 □ 참가 - 교수진 : 클라리넷 Leif A. T. Pedersen (오슬로필하모닉 수석)               유라시안 필하모닉 수석단원들               경기 필하모닉 수석단원들 - 학   생 : 서울예고, 포항공과대학교, 계명대학교 등 90여 명의 학생 - 게스트 : 유라시안 필하모닉, 경기필하모닉, 서울예고 초청 연주 □ 주최 : 포항공과대학교, ㈜유라시안 코퍼레이션 글로벌 과학인재 양성의 산실, 포스텍에서 펼쳐지는 일주일간의 음악축제!!! 국내외 정상급 오케스트라 연주자들과 젊은 음악도들이 함께 하는 [2009 금난새 뮤직 페스티벌 & 아카데미]가 오는 7월 18일(토)부터 일주일간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에서 펼쳐집니다. 국내 최초!!  오케스트라 페스티벌 & 아카데미 개인기 연마 중심의 기존의 마스터 클래스와 달리 오케스트라 & 앙상블을 위한 아카데미로, 다양한 음악 활동 및 연주회를 통해 참가 학생들의 연주기량 향상과 합주 & 실내악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됩니다. 금난새 음악감독의 지휘아래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 연주자 Leif A. T. Pedersen(클라리넷, 오슬로필하모닉 수석)이 해외교수진으로 참여하고, 유라시안 필하모닉, 경기 필하모닉 수석연주자들이 파트별 지도교수로 함께 합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오케스트라의 다양한 경험을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기회가 될 뿐 아니라 크고 작은 무대를 통해 연주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아름다운 여름 밤, 포항시민을 위한 포스텍 여름 음악 페스티벌!!! 18일(토) 열리는 오프닝 음악회를 시작으로 앙상블 음악회, 교향악의 밤 등 페스티벌 기간 동안 크고 작은 음악회가 펼쳐집니다. 특히, 24일(금) 펼쳐질 심포닉 음악회는 포스텍 여름 음악 축제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하며, 포스텍 구성원들과 포항시민들에게 가슴 설레는 여름 밤 추억을 선사할 것입니다. [금난새 지휘자 프로필] 클래식은 쉽고도 즐겁다! 한국이 자랑하는 지휘자 금난새는 서울대 졸업 후 베를린 음대에서 라벤슈타인을사사했다. 1977년 최고 명성의 카라얀콩쿠르 입상 뒤 유러피안마스터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거쳐 모스크바 필하모닉, 독일 캄머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했으며, KBS 교향악단 전임지휘자와 수원시향 상임지휘자를 역임했다. 98년부터는 ‘벤처 오케스트라’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창단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와 재미있는 해설로 클래식 음악이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늘 청중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를 만들어 왔으며, 특히 ‘해설이 있는 청소년 음악회’는 94-99년까지 전회 전석매진의 대기록을 세우며 지휘자 금난새를 한국인들로부터 가장 사랑 받은 지휘자가 되게 했다. ‘도서관 음악회’, ‘해설이 있는 오페라’, ‘포스코로비  콘서트’, ‘캠퍼스 심포니 페스티벌’, ‘뮤직 인 잉글리쉬’ 등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롭고 신선한 프로젝트를 끊임 없이 선보여 왔으며, 산업현장과 학교, 군부대와 정부기관, 도서벽지 등을 ‘찾아가는 음악회’를 꾸준히 펼치며 소외지역에 대한 문화향수의 기회를 제공해 왔다 2005년부터 시작한 ‘제주 뮤직아일 페스티벌’은 아름다운 휴양지를 무대로 우리 사회의 여론주도층이 세계 저명음악가들과 실내악의 향기 속에서 예술과 우정을 나누는 신개념의 음악축제로 자리 잡았고, 2007년부터는 솔리스트 양성에 비중을 둔 우리 음악계의 불균형을 바로잡기 위해 젊은 음악도들에게 앙상블과 오케스트라 합주를 통해 음악의 즐거움과 가치를 깨우치게 하는 ‘무주 페스티벌 & 아카데미’를 시작하였다. 2008년에는 세계 20여개국 90명의 연주자와 함께 월드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창단, 국내 5대도시를 순회하며 음악을 통해 세계를 향한 통한 우정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파하기도 했다.. 금난새 지휘자는 한국메세나협의회 홍보대사로도 활동하며 문화창출이 기업의 경쟁력임을 환기시키고 적극적으로 문화예술활동에 참여하도록 이끌고 있다. 기업과 예술의 성공적 만남을 이룬 공로로 2006 한국 CEO 그랑프리 문화예술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2008년 3월 계명대학교로부터 국내 음악인로서는 최초로 명예철학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2006년 경기도립오케스트라의 예술감독으로 취임하였으며, 경희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신선한 발상으로 늘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지휘자 금난새는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정다운 메신저로서 새로운 무대와 청중을 찾아 정력적인 활동을 계속 펼쳐가고 있다. □ 문의사항 - 포항공과대학교 학생지원팀(최명용, 279-2432) - ㈜유라시안 코퍼레이션(02-3473-8744) POSTECH 학생지원팀    * 자세한 안내는 포스텍 홈페이지( http://www.postech.ac.kr ) 주요행사 17번에 게재되어 있습니다.   
















 














 
어부들의 패스트푸드 포항물회와 여름철 보양식 포항회국수
 









동해 일출과 함께 한국 경제의 힘찬 맥박이 살아있는 포항은 예로부터 바다를 끼고 있어 먹을거리가 풍성한 고장으로 알려져 있다. 한겨울에는 바다별미 과메기와 살이 꽉 찬 대게가 있다면, 한여름에는 가슴마저 시원한 포항물회와 회국수가 있어 스트레스로 지친 현대인들의 입맛을 되찾아 준다. 포항물회는 고기를 잡느라 바쁜 어부들이 재빨리 한 끼 식사를 때울 요량으로 방금 잡은 물고기를 회쳐서 고추장 양념과 물을 넣고 비벼 훌훌 들이마셨던 데서 유래된 음식으로 시원하고 담백한 맛이 그만이다. 처음에는 어부들 사이에서 유행했다가 차차 주민들에게 알려지면서 ‘포항물회’라는 지방특유의 음식으로 정착하게 되었다. 물회의 재료는 가자미, 광어, 도다리, 노래미 같은 흰 생선을 주로 사용하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오징어와 한치 그리고 해삼, 개불, 성게 등 해산물도 물회의 재료가 된다. 싱싱한 횟감에 상추, 파를 넣고 참기름과 깨소금을 뿌리고 찬물이나 살짝 얼린 육수를 부으면 짜릿한 바다 맛이 전해지는데 물회에 밥을 말아 먹어도 전혀 느끼하지 않다.  감칠맛 나는 회와 쫄깃한 국수를 동시에 맛볼 수 있는 회국수는 호미곶 근처 대동배마을이 유명하다. 영일만의 끝부분인 호미곶 앞바다는 한류와 난류가 교차하는 해역이며 각종 물고기의 회유지로 물고기가 많이 잡힌다. 그날그날 잡히는 싱싱한 횟감이 대동배마을 회국수 맛의 비결이란다. 참기름을 바른 국수와 자연산 회 한 접시가 식탁을 장식하고 오이, 콩나물 등 야채와 식당마다 색다른 비법의 초고추장을 넣고 비벼먹는데 혀에 착착 감기는 면발과 매콤하면서 달짝지근한 맛이 부드러우면서도 깔끔해 한여름 보양식으로 그만이다. 식사를 마친 후 항아리처럼 아늑한 선창가를 산책하며 바다 향에 마음껏 취해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동해안 최대의 재래시장인 죽도시장은 포항사람들의 삶과 애환이 서려 있다.  200여 곳의 회집, 건어물상가, 어패류상가 등 사시사철 저렴한 가격으로 싱싱한 해산물을 구할 수 있으며 인근상가에서 초장 등 재료값만 부담하면 즉석에서 회를 맛볼 수 있다.  고래고기, 돔배고기, 개복치 등 평소 보기 힘든 생선을 만나는 재미도 좋지만 재래시장 특유의 시끌벅적한 흥정소리를 들으며 민초들의 살가운 표정을 만나는 것도 의미 있다. 막회타운, 물회골목, 해장국골목, 수제비골목 등 저렴하고 푸짐한 서민음식을 맛볼 수 있어 더없이 즐겁다. 16세기 풍수지리학자인 격암 남사고는 호미곶을 남녘땅 가장 동쪽에 돌출한 땅끝으로, 호랑이 꼬리에 해당되는 천하의 명당이라고 불렀으며, 육당 최남선은 백두산 호랑이가 앞발로 연해주를 할퀴는 형상으로 한반도를 묘사했고 고산자 김정호는 호미곶을 일곱 번이나 답사하면서 대동여지도에 우리나라 가장 동쪽임을 그려 넣었다. 한반도의 아침을 깨우는 장엄한 해돋이야말로 호미곶의 가장 큰 볼거리다. 영혼의 불 성화대와 불씨함 그리고 연오랑세오녀 부부상, 지름 3.3m의 전국 최대의 가마솥까지 볼 수 있다.   호미곶 광장 옆 등대박물관에는 1907년에 세워진 호미곶등대 뿐 아니라 국내외 등대의 모형이 전시되어 있으며 직접 보고 듣고 만지면서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등대유물관, 체험실, 과학관, 해양수산관까지 갖추고 있어 아이들이 바다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육사의 청포도 시비를 둘러보고, 영일만 노래비와 바다를 바라보며 최백호의 ‘영일만 친구’ 가사를 흥얼거려도 좋다.   동해안 어업전진기지인 구룡포는 새벽마다 수산물 경매를 볼 수 있으며 회타운이 형성되어 포구를 바라보며 싱싱한 생선회를 즐길 수 있다. 일제강점시절 일본인들의 집단 거류지인 장안동 골목은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의 일본거리 세트장으로 활용될 정도로 당시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요릿집, 선술집, 여관 흔적이 남아 있어 1930년대부터 해방까지의 일본풍 거리를 상상하기에 충분하다. 현재 일본 가옥을 개조해 홍보전시관으로 꾸며놓아 해방 전 일본인과 구룡포 사람들의 삶을 그려볼 수 있다. 마을 뒷편 구룡포 공원에 오르면 구룡포항 일대가 한눈에  들어온다.     환상적인 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브를 하다보면 아기자기한 해수욕장이 보석처럼 박혀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교통이 편리한 도구해수욕장은 연오랑세오녀의 전설이 서려 있으며,  여객터미널과 환호해맞이 공원 사이에 있는 북부해수욕장은 포스코의 아경을 감상할 수 있고,  횟집촌이 형성되어 생선회와 포항물회를 맛 볼 수 있다. 4km나 되는 긴 백사장을 가지고 있는 칠포해수욕장은 바다산책코스가 잘 꾸며져 있으며 백사장내 방갈로가 예쁘게 조성되어 있다. 수심이 얕아 가족 피서지로 그만인 월포해수욕장은 한류와 난류가 교차되는 지점에 위치해 해수욕은 물론 낚시도 즐길 수 있다.   태백준령의 동양화 같은 산 내연산은 12리가 넘는 긴 계곡에 12폭포와 크고 작은 소와 담 그리고 선일대, 학소대 등 기암절벽이 천하절경을 이루고 있다. 쌍생폭포를 시작으로 삼보폭포, 보현폭포, 관음폭포가 이어지며 구름다리를 건너면 12폭포 중에서 가장 웅장한 연산폭포가 그 위용을 자랑한다. 내연산계곡 하류는 정갈한 절집인 보경사를 품고 있다 포항 최북단 하옥계곡은 동사동 계곡에서 새태양지 계곡까지 12km구간의 청정계곡으로 사시사철 맑은 물이 흐르고 있어 계곡 야영지로 손꼽히며 숲이 우겨져 삼림욕까지 즐길 수 있다. 인공조림과 다양한 수목을 관찰할 수 있는 경상북도수목원과 함께 묶어 둘러보면 좋다. 수목원 전망대에 오르면 동해는 물론 호미곶까지 한눈에 조망된다.   <여행정보> ○  웹사이트 주소 -포항시청 홈페이지: www.ipohang.org -국립등대박물관: www.lighthouse-museum.or.kr ○ 문의전화 - 포항시청 문화관광과:(054)270-2243 - 국립등대박물관:(054)284-4857 - 호미곶관리사무소:(054)270-5826 - 보경사: (054)262-1117 - 죽도어시장상인회사무실:(054)241-0180 - 경상북도수목원: (054)262-6110 ○ 이색 정보 : -포항시티투어: 11월말까지 매주 토일 포항역 광장 9시 30분 출발 토요일코스(포스코역사관, 지능로봇연구소, 포항공대, 덕동문화마을, 경상북도수목원, 죽도시장), 일요일코스(포스코제철소 견학, 보경사, 내연산폭포, 사방기념공원, 덕실마을, 죽도시장) - 포항전통5일장: 구룡포장(3.8일) 풍부한 수산물과 농산물 거래, 오천장(5.10일) 오천, 장기, 동해지역 주민들의 상거래 장소, 느타리버섯과 영지버섯으로 유명 축제 및 행사정보 -포항국제불빛축제 2009.7.25~26. 북부해수욕장, 형산강둔치 일원. 해변가요제, 용선대회, 불빛퍼레이드, 불꽃쇼, 국제 연극제 (054)270-2241 ○ 주변 볼거리 오어사, 영일만온천, 호미곶온천랜드, 일월지, 영일민속박물관, 환호해맞이공원, 덕동문화마을, 비학산, 경상북도수목원, 사방기념공원 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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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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