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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昌德宮의 秘苑 과 後苑
작성자박대업 @ 2009.09.04 10:42:45
                               (秘苑인가, 後苑인가?)

1.昌德宮 後苑에는 特別히 붙여진 固有한 이름이 없다. 韓國의 傳統 庭苑은 建物의 앞을 비워 두고 뒤편에 만들었다.

2.昌德宮도 그 例를 따라 宮闕 뒤편에 庭苑을 만들고 後苑이라 불렀다. 宮闕안에 있다 하여 內苑,一般人이 出入할 수 없는 곳이어서 禁苑이라 부르기도 했다.

3.舊韓末에 宮 內部 官制를 改正하면서 後苑을 管理하는 官廳으로 秘苑을 두었는 데,1908年부터 秘苑이라는 名稱이 記錄에 登場한다.

4.秘苑이라는 名稱이 一般人에게 익숙해진 것은 禁苑이었던 이곳을 日帝가 意圖的으로 一般人에게 公開하면서 부터일것이다.

5.오늘날에도 昌德宮 後苑이 秘苑으로 불리는 境遇가 種種 있는데  바로 이때문이다.

                            (쓰임새가 多樣했던 後苑)

1.後苑은 王家의 休息과 散策을 爲한 곳이지만 여러가지 다른 用道로 使用하였다. 自然風光을 느끼면서 詩를 짓고 學文을 論하는 것은 勿論이요.

2.科擧試驗을 비롯한 갖가지 野外行事가 이곳에서 열렸다.朝鮮初記에는 王이 參觀하는 軍事訓練이 자주 實施되었고,활쏘기 行事도 열렸다.

3.연못(Pond)에서 낚시를 하거나 배를 띄우기도 하고  꽃구경을 하였으며 火藥을 利用한 불꽃놀이도 하였다.

4.大妃를 모시는 잔치,宗親이나 臣下를 慰勞하는 잔치,等 임금이 主管하는 잔치도 자주 열렸다.

5.또한 王은 이곳에 穀食을 심어 農事를 直接 體驗하고, 王妃는 養蠶을 直接 施行하는 親蠶이라는 行事를 열었다.

                                      감사합니다

             (대학원 영어과 졸업) 문학석사, 박 대 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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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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