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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001:권상헌養蜂家(祝이다빈/예천방문498)
예천의 자랑(2001) : 예천읍 우계리 출신 권상헌 양봉가 겸 예천군민의 노래 작사자(附 예천여고 이다빈, 육상 전국대회 동메달...축하합니다/예천방문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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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헌(權相憲) :
1943- , 예천읍 우계리 출신, 호적명은 영춘(寧春), 본관은 안동, 예천동부초등(7회), 예천중(7회), 안동사범 졸업,
중등 국어교사 자격고시와 중등 미술교사 자격고시에 합격, 초등학교 교사, 대창중고(大昌中高) 교사, 대창고 연구주임, 동 연구부장이고, 예천교회 장로이다.
경북중등미협전(1978- 大邱, 慶州, 龜尾, 永川), 한국미협안동지부회원전(1980- 安東, 聞慶), 안동MBC 개국기념 초대전(1985 安東), 사랑의 그림 초대전(1991 大邱市民會館), 하나로경매미술관(1992 서울), 텃밭전(1986- 醴泉), 경북선 순회전(1987- 醴泉, 店村, 榮州, 尙州, 金泉) 출품,
경북중등미술교사연수회 강사, 화랑문화제 심사위원, 한국미협 회원, 텃밭, 경북선동인, 한내글모임 회장, 예천군민의 노래 작사, 예천군지 집필위원(文化, 言語, 宗敎), 예천의 청자 분청사기 도요지 발견 및 연구 발표를 하였다.
문교부장관상, 미술지도 교사상(嶺南大, 慶熙大)을 받았다.
(醴泉文學 2輯 1990, 醴泉新聞 199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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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헌(ꡐ養蜂産業 競爭力 提高ꡑ農家 飼養管理 敎育) [記事] : 김천시는 2005년 11월 15일 김천시농업기술센터 3층 회의실에서 양봉연구회 회원 및 희망 농가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산비 절감과 환경 개선으로 양봉업의 국제 경쟁력 향상을 위한 사양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무공해 꿀생산을 위한 친환경농업 교육으로 예천군 양봉 전업농가인 권상헌(예천군민의 노래 작사자) 독농가를 초빙하여 고품질 벌꿀 생산을 위한 양봉 사양관리 기술교육과 함께 양봉에 필요한 관련 기자재 전시를 실시해 양봉농가에게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가 됐다. 농업기술센터 전정숙 소장은,ꡒ양봉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사양관리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앞으로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 개발을 위해 양봉산업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ꡓ고 말했다.(김부신 記者 慶北日報 200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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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헌 : 안동사범 졸업, 화가, 문교부장관상(72), 사랑의 그림 초대전(91, 대구), 하나로 경매 미술관 출품(92), 한국미술협회전(94~), 월드컵기념 초대전(2002), 국민훈장 황조근정훈장(20005), 용대작가회 대표, 현주소 용문면 대제리 225(한국,한국이미지전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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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헌("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爲하여" : 權相憲(韓國養蜂學會 運營理事) 氏 ''''養蜂 關聯 講義要請 殺到'''' ) [記事] : 한국양봉학회 운영이사인 권상헌(예천읍․본지 논설위원) 씨가 전국에서 밀려드는 양봉 관련 강의 요청으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권씨는 최근 경북도농업기술원, 충북도연수원에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위하여'''' 주제로 강의했다. 또 안동대 대학원 최고경영자 과정과 명성산업연수원 강사요원으로 강의한 데 이어 칠곡군과 원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두 번째 강의 요청을 해왔다. 더구나 인근 시군뿐만 아니라 남양주․파주․수원․이천․원주․동해․삼척․충주․단양․거창․창원․순천․장흥․고창․정읍 등지에서 강의하는 등 전국에서 강의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권씨는 지난 68년 예천동부초등학교(당시 문교부지정 과학과 연구학교)에 근무하면서 교재원을 만들고 교육의 일환으로 꿀벌을 기르게 되었다. 이후 대창중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면서 취미와 부업으로 꿀벌을 치다가 정년퇴임을 한 뒤 본격적으로 꿀벌과 인연을 맺었다. 그는 회원 6천 명이 넘는 인터넷카페 꿀벌사랑동호회(cafe,daum.net/beelove)에 꿀벌에 관한 글을 올렸고, 전국 양봉인들로부터 호평을 얻게 되었다. 이를 계기로 그는 카페의 공동운영자가 되었으며, 2004년부터는 한국양봉학회 운영이사로 추대되었다. 권씨는 인터넷에 올린 글을 정리하여 「양봉52주」라는 꿀벌 주별 관리법을 책으로 펴냈다. 벌써 수정판 3쇄를 찍은 「양봉52주」는 전문서적으로는 보기 드물게 수필처럼 부드러운 문체로 쓰여져 있는 것이 특징. 그가 매주 올리는 `주별로 살핀 꿀벌 관리법''''은 전국에서 1천2백 명 이상이 읽고 물음에 답하는 인기 연재물로 자리잡았다. 권씨는 ꡒ고품질 대량 생산 꿀벌 관리에 초점을 맞춰 친환경 유기 양봉을 강조하고 있다ꡓ며 ꡒ우리의 꿀벌 관리기술은 세계적이나 밀원이 부족하여 생산량이 따르지 못해 안타깝다ꡓ고 말했다. 그는 이 점을 해결하기 위해 밀원식물을 심고 가꾸어야 한다며 강의 때마다 밀원식물의 중요성을 설파하고 있다. 권씨는 ꡒ산이 70%인 우리나라에 10%만 밀원식물로 심어도 설탕 수입을 줄이고 기능성 꿀을 수출할 수 있는 양봉대국이 된다ꡓ며 전국에 국토밀원화추진협의회를 제안하여 성사단계에까지 이르렀다. 한편 그는 예천문화재에도 조예가 깊어 미학과 역사적 관점에서 살펴본 `한결의 예천문화재 산책''''을 본지에 연재하고 있다.(권오근 記者 醴泉新聞 2007년 02월 15일 14: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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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헌(醴泉에 大韓民國 最高 꿀벌 博士가 있다니! 韓國養蜂學會 運營理事 權相憲氏) [記事] : "고품질의 꿀, 대량 생산을 위해서는 이렇게 해야 합니다"정년퇴임한 교사의 꿀벌 관리법의 명쾌한 강의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강의 요청이 쇄도하여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지경이라며 즐거운 비명이다. 화제의 주인공은 한국양봉학회 운영이사인 한결 권상헌 선생으로 권 씨는 예천읍 우계동에서 태어나 예천동부초등학교와 예천중, 안동사범학교를 졸업하고 정년퇴임 때까지 교사 생활을 했다. 1968년 당시 문교부지정 과학 연구학교인 예천동부초등학교에 근무하면서 교재원을 만들고 학교에서 교육의 일환으로 꿀벌을 기르기 시작한 것이 오늘 권씨가 꿀벌박사가 된 계기가 됐다. 권씨는 대창중.고등학교로 자리를 옮긴 뒤에도 취미와 부업으로 꿀벌을 기르다가 정년퇴임을 하고 꿀벌에 관한 이야기를 회원 6천여 명이 넘는 인터넷카페 꿀벌사랑동호회(cafe,daum.net/beelove)에 글을 올리면서 전국 양봉인들의 폭발적 성원을 얻어 카페 공동운영자가 되었고 2004년부터 한국양봉학회 운영이사가 됐다. 특히, 인터넷에 올린 글을 정리하여 [양봉52주]라는 꿀벌 주별 관리법 책을 출간한 데 이어 수정판 3쇄를 낸 [양봉52주]는 전문서적이라기보다 수필처럼 부드러운 문체로 자연사랑과 인간사랑의 정신이 짙게 베어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기도 한다. 고품질의 꿀을 대량 생산하는 노하우와 토종관리법, 꿀벌에 관한 전반을 기술한 책으로 지금도 매주 주별로 살펴본 꿀벌 관리법을 다듬어서 올리고 있으며 변화 많은 우리 기후에 맞춘 관리법으로 전국에서 1천200여 명 이상이 읽고 물음에 답하는 인기 연재물이 되어 2006년부터는 전국에서 강의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2006년 11월 30일에는 경상북도농업기술원, 2007년 1월 26일 충청북도연수원 ꡒ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위하여ꡓ라는 주제로 강의를 해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또, 포항.김천.안동.구미.영주.영양.청도.남양주.파주.수원.이천.원주.동해.삼척.충주.단양.거창.창원.순천.장흥.고창군.정읍 등의 농업기술센터에서 강의를 한 권씨는 안동대학교 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명성산업연수원 전문 강사로, 칠곡군과 원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06년에 이어 두 번씩 강의 요청이 오는 등 밀려드는 강의 요청에 즐거운 비명이다. 권씨의 강의 내용은 오랫동안 연구하며 관리한 경험에 따라 "고품질 대량생산 꿀벌 관리"에 촛점을 맞춰 친환경유기양봉을 강조하고 있으며, 우리의 꿀벌 관리 기술은 세계적이나 밀원이 부족하여 생산량이 따르지 못함을 갈파하고 밀원식물을 심고 가꾸며 "꽃피는 시기에 따른 꿀벌 관리"의 내용을 파워포인트 영상자료로 만들어 밀원식물의 중요성을 강의하고 있다. 예천교회 장로인 권씨는 "성서에 있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의 비전을 갖고 산이 70%인 나라에 10%만 밀원식물로 심어도 설탕 수입을 줄이고 기능성 꿀을 수출할 수 있는 양봉대국이 된다"며 "전국에 국토밀원화추진협의회를 제안하여 이제 성사단계에 이르고 있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2-23 오후 2: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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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여고 이다빈, 육상 전국대회 동메달...축하합니다.
이다빈 [記事] : 2009년 7월 11일 대전한밭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제30회 전국시도대항육상경기대회 여고부 400m 결승에서 이다빈(예천여고·1분00초07)이 동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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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498
재경대창중고등학교 총동문회(松臺 옛터 언덕에 親善 골프공 넣었다) [記事] :
제1회 대창 동문 가족 친선골프대회가 2009년 9월 13일 오전 11시 한맥CC&노블리아에서 재경대창중고 총동문회(회장 이상연) 주최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이상연 재경대창중 총동문회장,이원교 재경 군민회 회장, 송재철 재경 예천중학교 총동문회장, 변정구 재경포럼 회장 등 동문회 1백5십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성부, 여성부, 단체전으로 나누어 치러졌다.
이국종 사무차장의 사회로 이상연 회장의 대회사, 권명하 경기위원장의 경기방법에 대한 안내와 함께 12시 30분 권은 사무국장이 징을 치는 순간 경기가 시작됐다.
이상연 회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하루 경기의 우승보다도 대창 동문회원 상호간 화합의 우승을 하시길 바란다”며 “오늘 하루 우리 대창인들이 어디에서든지 긍지를 가지며 서로 사랑하고 자랑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만들자”고 말했다.
2부에서는 만찬, 입상자 시상식, 불꼴놀이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대창인 선후배간 우의를 다지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醴泉인터넷放送 2009-09-14 오후 2: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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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골프연습장(醴泉, 名品 골프演習場 생긴다 : 隣近 골프場 連繫 地域景氣 活性化 기대) [記事] :
골퍼 인구의 증가와 스포츠 인프라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예천군이 건립 중인 북부지역 최대 규모의 대규모 골프 연습장이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어 골프 마니아들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에서는 당초 소도읍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예천읍 청복리 진호국제양궁장 인근에 전통종합레저프라자를 조성하면서 축구경기장 및 국궁체험장 등 각종 스포츠 경기장을 설치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군에서는 국궁체험장의 경우 지역내 동호인 수가 수십 명에 불과해 주민들의 이용도가 낮을 뿐 아니라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여론이 일자 국궁체험장을 설치하려던 자리에 골프연습장을 건립키로 계획을 변경하고 2009년 초부터 공사에 들어가 2009년 9월 말 완공 예정이다.
특히 예천군에는 인근 군부대 골프장은 물론 최근 보문면과 호명면 일대에 18홀 규모의 한맥 CC 골프장이 들어서 성업 중이라 주말이면 많은 골퍼들이 예천을 찾고 있어 골프연습장 완공과 함께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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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헌(權相憲) :
1943- , 예천읍 우계리 출신, 호적명은 영춘(寧春), 본관은 안동, 예천동부초등(7회), 예천중(7회), 안동사범 졸업,
중등 국어교사 자격고시와 중등 미술교사 자격고시에 합격, 초등학교 교사, 대창중고(大昌中高) 교사, 대창고 연구주임, 동 연구부장이고, 예천교회 장로이다.
경북중등미협전(1978- 大邱, 慶州, 龜尾, 永川), 한국미협안동지부회원전(1980- 安東, 聞慶), 안동MBC 개국기념 초대전(1985 安東), 사랑의 그림 초대전(1991 大邱市民會館), 하나로경매미술관(1992 서울), 텃밭전(1986- 醴泉), 경북선 순회전(1987- 醴泉, 店村, 榮州, 尙州, 金泉) 출품,
경북중등미술교사연수회 강사, 화랑문화제 심사위원, 한국미협 회원, 텃밭, 경북선동인, 한내글모임 회장, 예천군민의 노래 작사, 예천군지 집필위원(文化, 言語, 宗敎), 예천의 청자 분청사기 도요지 발견 및 연구 발표를 하였다.
문교부장관상, 미술지도 교사상(嶺南大, 慶熙大)을 받았다.
(醴泉文學 2輯 1990, 醴泉新聞 199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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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헌(ꡐ養蜂産業 競爭力 提高ꡑ農家 飼養管理 敎育) [記事] : 김천시는 2005년 11월 15일 김천시농업기술센터 3층 회의실에서 양봉연구회 회원 및 희망 농가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산비 절감과 환경 개선으로 양봉업의 국제 경쟁력 향상을 위한 사양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무공해 꿀생산을 위한 친환경농업 교육으로 예천군 양봉 전업농가인 권상헌(예천군민의 노래 작사자) 독농가를 초빙하여 고품질 벌꿀 생산을 위한 양봉 사양관리 기술교육과 함께 양봉에 필요한 관련 기자재 전시를 실시해 양봉농가에게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가 됐다. 농업기술센터 전정숙 소장은,ꡒ양봉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사양관리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앞으로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 개발을 위해 양봉산업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ꡓ고 말했다.(김부신 記者 慶北日報 200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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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헌 : 안동사범 졸업, 화가, 문교부장관상(72), 사랑의 그림 초대전(91, 대구), 하나로 경매 미술관 출품(92), 한국미술협회전(94~), 월드컵기념 초대전(2002), 국민훈장 황조근정훈장(20005), 용대작가회 대표, 현주소 용문면 대제리 225(한국,한국이미지전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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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헌("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爲하여" : 權相憲(韓國養蜂學會 運營理事) 氏 ''''養蜂 關聯 講義要請 殺到'''' ) [記事] : 한국양봉학회 운영이사인 권상헌(예천읍․본지 논설위원) 씨가 전국에서 밀려드는 양봉 관련 강의 요청으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권씨는 최근 경북도농업기술원, 충북도연수원에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위하여'''' 주제로 강의했다. 또 안동대 대학원 최고경영자 과정과 명성산업연수원 강사요원으로 강의한 데 이어 칠곡군과 원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두 번째 강의 요청을 해왔다. 더구나 인근 시군뿐만 아니라 남양주․파주․수원․이천․원주․동해․삼척․충주․단양․거창․창원․순천․장흥․고창․정읍 등지에서 강의하는 등 전국에서 강의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권씨는 지난 68년 예천동부초등학교(당시 문교부지정 과학과 연구학교)에 근무하면서 교재원을 만들고 교육의 일환으로 꿀벌을 기르게 되었다. 이후 대창중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면서 취미와 부업으로 꿀벌을 치다가 정년퇴임을 한 뒤 본격적으로 꿀벌과 인연을 맺었다. 그는 회원 6천 명이 넘는 인터넷카페 꿀벌사랑동호회(cafe,daum.net/beelove)에 꿀벌에 관한 글을 올렸고, 전국 양봉인들로부터 호평을 얻게 되었다. 이를 계기로 그는 카페의 공동운영자가 되었으며, 2004년부터는 한국양봉학회 운영이사로 추대되었다. 권씨는 인터넷에 올린 글을 정리하여 「양봉52주」라는 꿀벌 주별 관리법을 책으로 펴냈다. 벌써 수정판 3쇄를 찍은 「양봉52주」는 전문서적으로는 보기 드물게 수필처럼 부드러운 문체로 쓰여져 있는 것이 특징. 그가 매주 올리는 `주별로 살핀 꿀벌 관리법''''은 전국에서 1천2백 명 이상이 읽고 물음에 답하는 인기 연재물로 자리잡았다. 권씨는 ꡒ고품질 대량 생산 꿀벌 관리에 초점을 맞춰 친환경 유기 양봉을 강조하고 있다ꡓ며 ꡒ우리의 꿀벌 관리기술은 세계적이나 밀원이 부족하여 생산량이 따르지 못해 안타깝다ꡓ고 말했다. 그는 이 점을 해결하기 위해 밀원식물을 심고 가꾸어야 한다며 강의 때마다 밀원식물의 중요성을 설파하고 있다. 권씨는 ꡒ산이 70%인 우리나라에 10%만 밀원식물로 심어도 설탕 수입을 줄이고 기능성 꿀을 수출할 수 있는 양봉대국이 된다ꡓ며 전국에 국토밀원화추진협의회를 제안하여 성사단계에까지 이르렀다. 한편 그는 예천문화재에도 조예가 깊어 미학과 역사적 관점에서 살펴본 `한결의 예천문화재 산책''''을 본지에 연재하고 있다.(권오근 記者 醴泉新聞 2007년 02월 15일 14: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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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헌(醴泉에 大韓民國 最高 꿀벌 博士가 있다니! 韓國養蜂學會 運營理事 權相憲氏) [記事] : "고품질의 꿀, 대량 생산을 위해서는 이렇게 해야 합니다"정년퇴임한 교사의 꿀벌 관리법의 명쾌한 강의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강의 요청이 쇄도하여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지경이라며 즐거운 비명이다. 화제의 주인공은 한국양봉학회 운영이사인 한결 권상헌 선생으로 권 씨는 예천읍 우계동에서 태어나 예천동부초등학교와 예천중, 안동사범학교를 졸업하고 정년퇴임 때까지 교사 생활을 했다. 1968년 당시 문교부지정 과학 연구학교인 예천동부초등학교에 근무하면서 교재원을 만들고 학교에서 교육의 일환으로 꿀벌을 기르기 시작한 것이 오늘 권씨가 꿀벌박사가 된 계기가 됐다. 권씨는 대창중.고등학교로 자리를 옮긴 뒤에도 취미와 부업으로 꿀벌을 기르다가 정년퇴임을 하고 꿀벌에 관한 이야기를 회원 6천여 명이 넘는 인터넷카페 꿀벌사랑동호회(cafe,daum.net/beelove)에 글을 올리면서 전국 양봉인들의 폭발적 성원을 얻어 카페 공동운영자가 되었고 2004년부터 한국양봉학회 운영이사가 됐다. 특히, 인터넷에 올린 글을 정리하여 [양봉52주]라는 꿀벌 주별 관리법 책을 출간한 데 이어 수정판 3쇄를 낸 [양봉52주]는 전문서적이라기보다 수필처럼 부드러운 문체로 자연사랑과 인간사랑의 정신이 짙게 베어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기도 한다. 고품질의 꿀을 대량 생산하는 노하우와 토종관리법, 꿀벌에 관한 전반을 기술한 책으로 지금도 매주 주별로 살펴본 꿀벌 관리법을 다듬어서 올리고 있으며 변화 많은 우리 기후에 맞춘 관리법으로 전국에서 1천200여 명 이상이 읽고 물음에 답하는 인기 연재물이 되어 2006년부터는 전국에서 강의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2006년 11월 30일에는 경상북도농업기술원, 2007년 1월 26일 충청북도연수원 ꡒ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위하여ꡓ라는 주제로 강의를 해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또, 포항.김천.안동.구미.영주.영양.청도.남양주.파주.수원.이천.원주.동해.삼척.충주.단양.거창.창원.순천.장흥.고창군.정읍 등의 농업기술센터에서 강의를 한 권씨는 안동대학교 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명성산업연수원 전문 강사로, 칠곡군과 원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06년에 이어 두 번씩 강의 요청이 오는 등 밀려드는 강의 요청에 즐거운 비명이다. 권씨의 강의 내용은 오랫동안 연구하며 관리한 경험에 따라 "고품질 대량생산 꿀벌 관리"에 촛점을 맞춰 친환경유기양봉을 강조하고 있으며, 우리의 꿀벌 관리 기술은 세계적이나 밀원이 부족하여 생산량이 따르지 못함을 갈파하고 밀원식물을 심고 가꾸며 "꽃피는 시기에 따른 꿀벌 관리"의 내용을 파워포인트 영상자료로 만들어 밀원식물의 중요성을 강의하고 있다. 예천교회 장로인 권씨는 "성서에 있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의 비전을 갖고 산이 70%인 나라에 10%만 밀원식물로 심어도 설탕 수입을 줄이고 기능성 꿀을 수출할 수 있는 양봉대국이 된다"며 "전국에 국토밀원화추진협의회를 제안하여 이제 성사단계에 이르고 있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2-23 오후 2: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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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여고 이다빈, 육상 전국대회 동메달...축하합니다.
이다빈 [記事] : 2009년 7월 11일 대전한밭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제30회 전국시도대항육상경기대회 여고부 400m 결승에서 이다빈(예천여고·1분00초07)이 동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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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498
재경대창중고등학교 총동문회(松臺 옛터 언덕에 親善 골프공 넣었다) [記事] :
제1회 대창 동문 가족 친선골프대회가 2009년 9월 13일 오전 11시 한맥CC&노블리아에서 재경대창중고 총동문회(회장 이상연) 주최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이상연 재경대창중 총동문회장,이원교 재경 군민회 회장, 송재철 재경 예천중학교 총동문회장, 변정구 재경포럼 회장 등 동문회 1백5십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성부, 여성부, 단체전으로 나누어 치러졌다.
이국종 사무차장의 사회로 이상연 회장의 대회사, 권명하 경기위원장의 경기방법에 대한 안내와 함께 12시 30분 권은 사무국장이 징을 치는 순간 경기가 시작됐다.
이상연 회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하루 경기의 우승보다도 대창 동문회원 상호간 화합의 우승을 하시길 바란다”며 “오늘 하루 우리 대창인들이 어디에서든지 긍지를 가지며 서로 사랑하고 자랑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만들자”고 말했다.
2부에서는 만찬, 입상자 시상식, 불꼴놀이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대창인 선후배간 우의를 다지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醴泉인터넷放送 2009-09-14 오후 2: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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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골프연습장(醴泉, 名品 골프演習場 생긴다 : 隣近 골프場 連繫 地域景氣 活性化 기대) [記事] :
골퍼 인구의 증가와 스포츠 인프라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예천군이 건립 중인 북부지역 최대 규모의 대규모 골프 연습장이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어 골프 마니아들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에서는 당초 소도읍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예천읍 청복리 진호국제양궁장 인근에 전통종합레저프라자를 조성하면서 축구경기장 및 국궁체험장 등 각종 스포츠 경기장을 설치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군에서는 국궁체험장의 경우 지역내 동호인 수가 수십 명에 불과해 주민들의 이용도가 낮을 뿐 아니라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여론이 일자 국궁체험장을 설치하려던 자리에 골프연습장을 건립키로 계획을 변경하고 2009년 초부터 공사에 들어가 2009년 9월 말 완공 예정이다.
특히 예천군에는 인근 군부대 골프장은 물론 최근 보문면과 호명면 일대에 18홀 규모의 한맥 CC 골프장이 들어서 성업 중이라 주말이면 많은 골퍼들이 예천을 찾고 있어 골프연습장 완공과 함께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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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