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자랑2007:고인환敎授2(附예천방문503)
작성자장병창 @ 2009.09.23 07:24:34
  예천의 자랑(2007) : 하리면 우곡리 출신 고인환 교수(2)(附 예천방문 503)

---



  최인훈 초기소설 연구(최인훈 初期小說 硏究) [冊] : 하리면 우곡리 출신 고인환(1962- , 慶熙大 敎授, 文學評論家)의 저서로, 116쪽, 한국문학도서관에서 2007년 12월 10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

  말의 매혹(말의 魅惑 : 日常의 빛을 찾다) [冊] : 하리면 우곡리 출신 고인환(1962- , 慶熙大 敎授, 文學評論家)의 저서로, A5, 문학과경계에서 2005년 12월 26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고인환의 두 번째 문학평론집. 근대적 일상과 인정투쟁을 벌이고 있는 저자의 내면이 진솔하게 반영되어 있는 책으로,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에는 근대문학의 자의식을 곱씹어 본 평론들을 수록하였다. 근대성, 탈식민주의, 생태주의, 북한문학 등의 주제와 관련된 시론적인 성격의 글들을 엮었다. 제2부에는 서사 장르에 대한 구체적인 관심을 표명한 글들을 수록하였다. 근대적 일상을 살아가는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일별하고 있다. 제3부에는 다채로운 서정의 무늬들이 뿜어대는 매혹에 대한 공명한 글들을 모았다. [목차] : 제1부 : 근대 문학의 자의식을 곱씹다 / 1990년대 이후 서사의 자의식 / - 김소진, 성석제, 하성란의 소설을 중심으로/13 / 고통 부재의 시대, 고통의 세 변주 / - 정이현, 천운영, 윤성희의 최근 작품을 중심으로/34 / 재현의 위기와 탈식민주의 리얼리즘의 한 양상/52 / 생태주의 문학 논의의 심화와 확장을 위하여/76 / 남쪽 문학과 겹쳐 읽는 북녘의 소설 / - 남대현의 『통일련가』를 중심으로/89 / 2부 : 서사의 표정을 엿보다 / 이복형제들의 교감과 연대 / - 이명랑론/117 / 신유목시대, 방외인의 꿈 / - 이인화론/135 / 서사와 서정의 공명共鳴 / - 강순희의 『백합편지』(2004)/149 / 일상의 ''''빛''''을 찾아서 / - 이인휘의 『내 생의 적들』(2004)/164 / 짧은 소설, 혹은 순간瞬間과 주석註釋의 길항拮抗 / - 성석제의 『번쩍하는 황홀한 순간』(2003)/172 / 근대적 일상과 가족 이데올로기/179 / 젊은 비평의 두 표정 / - 심진경과 이경수의 비평/195 / ''''뚝심''''의 비평 / - 오태호와 오창은의 비평/204 / 제3부 시와 몸을 섞다 / 현실인식과 감수성의 공명共鳴 / - 오봉옥의 신작시 작품세계/217 / ''''말의 매혹''''과 ''''삶이 무게'''' 사이 / - 장옥관의 신작시 작품세계/227 / 관계와 흐름의 시학 / - 김선우의 『도화 아래 잠들다』(2003)/238 / 응시와 소멸 그리고 생성의 무늬 / - 김형영의 『낮은 수평선』(2004)과 유안진의 『다보탑을 줍다』(2004)/247 / 시와 몸을 섞다 / - 문금옥의 『달의 몸을 엿보다』(2004)/262 /

  ''''구치소''''의 시학 / - 조연향의 신작시 작품세계/281 / 중유中有의 시학 / - 최승헌의 『고요는 휘어져 본 적이 없다』(2003)/289 / ''''어둠''''의 ''''사막''''에 음각된 ''''나팔꽃 문신''''/297 / 현실과 상상력의 길항/312 / 문학 작품에 스며든 불교적 이미지의 변주/329(daum 2009)

---

  이효석 작품집(이효석 作品集 (지만지 古典選集) (269)) [冊] : 하리면 우곡리 출신 고인환(1962- , 慶熙大 敎授, 文學評論家)이 이효석의 저서를 옮긴 책으로, 201쪽, 양장본, A6, 지만지고전천줄에서 2008년 12월 15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한국 근현대문학을 만나본다! 『지만지 고전선집』시리즈 제269권《이효석 작품집》. 한국 근현대문학을 작품이 처음 발표된 대로 현대에 살려내기 위해 초판본을 그대로 실은 것이다. 이 책은 이효석의 작품집으로 ''''모밀꽃 필 무렵''''과 ''''돈'''', ''''개살구''''등의 작품이 실려 있다. [■ 엮은이에 대해] : 고인환은 1969년 예천에서 자랐다.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2001년 <중앙일보> 신인문학상 평론부문에 <순정한 허구, 혹은 소설의 죽음과 부활ㆍ성석제론>을 통해 등단했으며, 한국문학평론가협회에서 수여하는 제7회 젊은평론가상(2006)을 받았다. 저서로 ≪결핍, 글쓰기의 기원≫(2003), ≪말의 매혹: 일상의 빛을 찾다≫(2005), ≪이문구 소설에 나타난 근대성과 탈식민성 연구≫(2003), ≪공감과 곤혹 사이≫(2007), ≪한국문학 속의 명장면 50선≫(2008), ≪작품으로 읽는 북한문학의 변화와 전망≫(공저, 2007), ≪메밀꽃 필 무렵≫(편저, 2001) 등이 있다. 현재 경희대학교 교양학부 조교수로 재직하면서 재미있고 알찬 글을 읽고 쓰기 위해 학생들과 고민하는 한편, 민족문학연구소, 남북문학예술연구회에서 근대문학, 북한문학, 민족문학 등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목차] : 해설 =11/ 지은이에 대해 =21 / 모밀꽃 필 무렵 =23/ 돈(豚) =43/ 개살구 =55/ 분녀(粉女) =93/ 동해(東海)의 여인(麗人) =141 / 영서(嶺西)의 기억(記憶) =147/ 고요한 ''''동''''의 밤 =159/ 낙엽(落葉)을 태우며 =169 / 향수(鄕愁) =177 / 엮은이에 대해 =198(daum 2009)

---

  현진건 작품집(현진건 作品集 (지만지 古典選集) (284)) [冊] : 하리면 우곡리 출신 고인환(1962- , 慶熙大 敎授, 文學評論家)이 현진건의 저서를 옮긴 책으로, 181쪽, 양장본, A5, 지만지고전천줄에서 2008년 12월 15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한국 근현대문학을 만나본다! 『지만지 고전선집』시리즈 제284권《현진건 작품집》. 한국 근현대문학을 작품이 처음 발표된 대로 현대에 살려내기 위해 초판본을 그대로 실은 것이다. 이 책은 현진건의 작품집으로 ''''빈처''''와 ''''술 권하는 사회''''등의 작품이 실려 있다. [목차] : 해설 =11/ 지은이에 대해 =25/ 빈처(貧妻) =27/ 술 권(勸)하는 사회(社會) =57/ 타락자(墮落者) =79/ 엮은이에 대해 =174(daum 2009)

---

  땅은 글이 되고 물은 시가 되고(땅은 글이 되고 물은 詩가 되고 - 批評으로 읽는 京畿文人들의 文學世界) [冊] : 하리면 우곡리 출신 고인환(1962- , 慶熙大 敎授, 文學評論家) 등(경기문화재단, 서영인, 오윤호, 오창은)의 저서로, 309쪽, A5, 한울에서 2006년 8월 20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경기문인들의 문학세계를 살펴보는 <땅은 글이 되고 물은 시가 되고>. 서울의 변경지대라는 불리함과 민족사적 시련이 거쳐간 현장의식의 특성을 지니고 있는 경기도에서 나고 자라서, 경기도를 자신의 작품 속에 되살려낸 경기문인들의 문학세계를 다룬 문학비평서이다. 경기문화재단의 지원으로 ''''경기도 지역 문학현황'''' 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엮은 책이다. 이 책은 본격적인 작가론이라기보다는 경기도를 배경으로 한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젊은 세대의 평론가들이 한 작가씩 맡아서 서술하고 있다.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걸쳐 신소설의 주요 작가로 활동한 이해조부터 비정한 현대도시의 물신성과 인간 소외 현상을 비판한 시인이자 소설가인 박석수까지, 10명의 문학인을 선택하여 살펴본다. 이를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장소의 역사와 문학, 문학지리에 대한 새로운 성찰을 시도하고 있다. [목차] : 책머리에 / 문학지리학 서설 -경기도의 문학지리 l 장석주 / 근대전환기 지식인으로서 이해조의 현실인식 -이해조 l 고명철 / 나혜석과 근대이행기의 여성적 자의식 -나혜석 l 이명원 / 돌모루에 핀 꽃 한 송이 -홍사용 l 임영봉 / 자연과 민중에 대한 애정과 강인한 낙관성 -박세영 l 서영인 / 전래동화와 현대동화를 잇는 디딤돌 -마해송 l 고인환 / "리얼리즘의 길은 길고도 넓은 것이다" -박승극 l 오창은 / 고장치기로 열려있는 천국의 문 -박두진 l 홍기돈 / 고독한 보헤미안, 조병화 -조병화 l 이경수 / 전쟁 체험과 그 기억에 대한 지리적 상상력 -유주현 l 오윤호 / 미군 기지촌 체험과 쑥고개의 한 -박석수 l 최강민 / 부록(daum 2009)

---

  6ㆍ15공동선언 이후의 북한문학에 말 걸기(6ㆍ15共同宣言 以後의 北韓文學에 말 걸기) [專門記事] : 하리면 우곡리 출신 고인환(1962- , 慶熙大 敎授, 文學評論家)의 기사로, 실천문학사에서 2008년 2월에 발행한 <실천문학> 2008년 봄호(통권 89호) 262~284쪽(23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북한문학에 말 걸기/ 2. 욕망-홍석중의 『황진이』/ 3. 대화-남대현의 『통일련가』/ 4. 첫사랑-김택룡의 「고향」과 홍영남의 「푸른 언덕」/ 5. 맨얼굴-김흥익의 「산 화석」/ 6. 문학의 언어로 소통하기(daum 2009)

---

  이혜경 소설집 『틈새』([近代的 日常의 神話 審問하기] 이혜경 小說集 『틈새』(창비)) [專門記事] : 하리면 우곡리 출신 고인환(1962- , 慶熙大 敎授, 文學評論家)의 기사로, 실천문학사에서 2006년 11월에 발행한 책 484~488쪽(5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

  갑자기 꽝 다가오는 인물을 찾아서(갑자기 꽝 다가오는 人物을 찾아서) [專門記事] : 하리면 우곡리 출신 고인환(1962- , 慶熙大 敎授, 文學評論家) 등(이기호)의 기사로, 문학과경계사에서 2006년 3월에 발행한 <문학과경계> 2006년 봄호(통권20호) 47~60쪽(1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소설의 형식적 특성/ 대중성과 문학성/ 전업 작가로서의 자의식/ 동시대 소설의 표정/ 저자소개(daum 2009)

---

  ''''인간의 신화''''와 인간 이전(이후) 세계의 공명-손호규론([特輯 : 젊은 作家, 떠난 곳과 돌아온 곳] ''''人間의 神話''''와 人間 以前(以後) 世界의 共鳴-손호규論) [專門記事] : 하리면 우곡리 출신 고인환(1962- , 慶熙大 敎授, 文學評論家)의 기사로, 실천문학사에서 2006년 2월에 발행한 책 386~400쪽(15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전업 작가의 증가와 글쓰기에 대한 자의식/ 2. 타락한 인간세계와 공명하는 작가의식/ 3. 다시, 전업 작가의 길 앞에서(daum 2009)

---

  남북 문학의 이질성과 문학 교류의 방향(南北 文學의 異質性과 文學 交流의 方向) [專門記事] : 하리면 우곡리 출신 고인환(1962- , 慶熙大 敎授, 文學評論家)의 기사로, 문학과경계사에서 2005년 12월에 발행한 <문학과경계> 2005년 겨울호(통권19호) 240~260쪽(21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북한문학,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2. 주체문학의 미세한 균열/ 3. 남북 문학 교류의 방향성 - ꡐ615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민족작가대회ꡑ의 성과와 의미를 중심으로/ 4. 균형 잡힌 대화를 기대하며/ 저자소개(daum 2009)

---

  사탄의 아이들([書評] 사탄의 아이들 - 이재웅,『그런데, 少年은 눈물을 그쳤나요』(實踐文學社, 2005)) [專門記事] : 하리면 우곡리 출신 고인환(1962- , 慶熙大 敎授, 文學評論家)의 기사로, 실천문학에서사 2005년 11월에 발행한 책 457~465쪽(9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가난의 ''''맨얼굴''''/ 2. 사탄의 아이들/ 3.그런데, 소년은 눈물을 그쳤나요?(daum 2009)

---

  1990년대 이후 서사의 자의식(1990年代 以後 敍事의 自意識) [專門記事] : 하리면 우곡리 출신 고인환(1962- , 慶熙大 敎授, 文學評論家)의 기사로, 문학과경계사에서 2005년 8월에 발행한 <문학과경계> 2005년 가을호(통권18호) 90~108쪽(19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근대 소설의 자의식/ 2. 1980년대 문학을 ꡐ타자화ꡑ하는 한 방식─김소진의 경우/ 3. 소설을 넘어선 소설─성석제의 경우/ 4. 이미지와 서사의 상간相姦─하성란/ 5. 환멸과 냉소를 넘어/ 저자소개(daum 2009)

---

  〈말의 매혹〉과〈삶의 무게〉사이(詩人散策ㅣ장옥관 詩世界]〈말의 魅惑〉과〈삶의 무게〉사이) [專門記事] : 하리면 우곡리 출신 고인환(1962- , 慶熙大 敎授, 文學評論家)의 기사로, 세계사에서 2005년 6월에 발행한 <작가세계> 2005년 여름호(통권 제65호) 354~363쪽(10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

  장옥관(詩人散策] 장옥관) [專門記事] : 하리면 우곡리 출신 고인환(1962- , 慶熙大 敎授, 文學評論家)의 기사로, 세계사에서 2005년 6월에 발행한 <작가세계> 2005년 여름호(통권 제65호) 12~12쪽(1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

  고통 부재의 시대, 고통의 세 변주(苦痛 不在의 時代, 苦痛의 세 變奏-정이현, 천운영, 윤성희의 最近 作品을 中心으로) [專門記事] : 하리면 우곡리 출신 고인환(1962- , 慶熙大 敎授, 文學評論家)의 기사로, 문학과경계사에서 2005년 3월에 발행한 <문학과경계> 2005년 봄호(통권16호) 87~103쪽(17족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고통 부재, 혹은 과잉의 시대/ 2. 욕망 절제의 고통─정이현의 『낭만적 사랑과 사회』/ 3. 갈무리된 고통─천운영의 『명랑』/ 4. 스며드는 고통─윤성희의 『거기, 당신?』/ 저자소개(daum 2009)

---

  이복형제들의 교감과 연대이명랑론([特輯:젊은 小說․젊은 批評]異腹兄弟들의 交感과 연대이명랑론) [專門記事] : 하리면 우곡리 출신 고인환(1962- , 慶熙大 敎授, 文學評論家)의 기사로, 실천문학사에서 2005년 2월에 발행한 책 174~190쪽(17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

  황석영의『손님』연구(황석영의『손님』硏究) [學術저널] : 하리면 우곡리 출신 고인환(1962- , 慶熙大 敎授, 文學評論家)의 논문으로, 한양대학교 한국학연구소에서 2005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

  일상의 ''''빛''''을 찾아서([書評]日常의 ''''빛''''을 찾아서-이인휘, 『내 生의 賊들』(實踐文學社, 2004)) [專門記事] : 하리면 우곡리 출신 고인환(1962- , 慶熙大 敎授, 文學評論家)의 기사로, 실천문학사에서 2004년 11월에 발행한 책 394~401쪽(8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

  제국주의의 현실 왜곡과 탈식민주의 리얼리즘의 한 양상(帝國主義의 現實 歪曲과 脫植民主義 리얼리즘의 한 樣相) [專門記事] : 하리면 우곡리 출신 고인환(1962- , 慶熙大 敎授, 文學評論家)의 기사로, 문학과경계사에서 2004년 9월에 발행한 <문학과경계> 2004년 가을호(통권14호) 127~141쪽(15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

  ''''구치소''''의 시학([新作小詩集詩評] ''''拘置所''''의 詩學) [專門記事] : 하리면 우곡리 출신 고인환(1962- , 慶熙大 敎授, 文學評論家)의 기사로, 시와시학사에서 2004년 9월에 발행한 <시와시학> 2004년 가을호(통권 제55호) 164~170쪽(7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

  신 유목시대, 방외인의 꿈([主題批評]新 遊牧時代, 方外人의 꿈) [專門記事] : 하리면 우곡리 출신 고인환(1962- , 慶熙大 敎授, 文學評論家)의 기사로, 세계사에서 2003년 11월에 발행한 <작가세계> 2003년 겨울호(통권 제59호) 138~149쪽(12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38 / 139 / 142 / 145 / 5(daum 2009)

---

  『주체문학론』의 서술 체계 고찰(『主體文學論』의 敍述 體系 考察 =A Study on the Deion of "Juche-Munhangnon(the theory of subjectivity literature)) [學術저널] : 하리면 우곡리 출신 고인환(1962- , 慶熙大 敎授, 文學評論家)의 논문으로, 경희대학교 민속학연구소에서 2002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서론/ Ⅱ. 본론/ 1. 새로운 시대와 ꡐ주체문예이론ꡑ의 미세한 균열/ 2. 민족문화유산의 재평가/ 3. ꡐ사회정치적생명체ꡑ와 문학의 형상화 문제/ 4. 당위와 형상 사이의 거리/ Ⅲ. 결론/

   [본문 요약] :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analyze Kim Jeong-il''''s ꡒJuche-munhangnon(the theory of subjectivity literature)ꡓ focusing on the subtle crack of the subjectivity literature theory. This book is a kind of the 1990''''s interim closing of subjectivity literature theory which has been developed with flexibility since the 1980''''s.What merits our particular attention is the fact that 1980''''s literature of North Korea has been developed in the characteristics of the self-examination over its own subjectivity thought. In ths result, ꡒJuche-munhangnonꡓ shows the subtle tension between ꡒchanging tingsꡓ and ꡒunchanging thingsꡓ. In other words, this book shows the multiple spectrum between what should be and desire, revolution and everyday affairs, ideology and technical skill, or contents and structures.(daum 2009)

---

  결핍의 서사 - 금소진 소설 연구(缺乏의 敍事 - 金昭晉 小說 硏究 - =A Study on the Narrative of Lack) [學術저널] : 하리면 우곡리 출신 고인환(1962- , 慶熙大 敎授, 文學評論家)의 논문으로, 한국어문교육연구회에서 2001년 6월에 발행한 <어문연구> 통권 제110권 184~198쪽(15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要約 및 抄錄/ Ⅰ. 序論/ Ⅱ. 缺乏, 글쓰기의 起源/ Ⅲ. 아버지, 抑壓된 內面의 復元/ Ⅳ. 幻滅의 現實, 이데올로기 批判/ Ⅴ. 和解, 幼年의 안온함과 휴머니즘 精神/ Ⅵ. 황금빛 希望, 꿈과 記憶의 結晶體-結論을 대신하여/ 參考文獻 / [본문 요약] : 本稿에서는 幼年時節 缺乏의 체험을 敍事 形式을 통해 치유하려는 金昭晉 小說을 분석한다. 그의 小說은 세계와의 소통을 통하여 個人의 實存을 확언하는 과정이었으며, 敍事 욕망과 抒情 욕망이 拮抗하는 戰場이었다. 金昭晉의 小說은 自我에서 출발하여 世界로 확장되어 다시 自我로 回歸한다는 점에서 循環 構造를 지닌다. 출발점에 原初的 缺乏의 체험을 지닌 幼年의 自我가 있고, 終着點에는 缺乏의 체험을 內面化하여 현실과 균형을 이루려는 成熟한 自我가 있다. 그 사이엔 他者, 즉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庶民들의 삶이 있다. 이는 1980년대 리얼리즘 文學을 效果的으로 內面化하는 작업이기도 하다. 그의 소설은 개인의 內密한 慾望을 통해 이데올로기의 抑壓 構造를 폭로함으로써, 1980년대 시대 현실을 재조명한다. 이러한 부정정신은 1980년대 문학을 ''''他者化''''함으로써 ''''近代性의 成就와 近代 克服''''이라는 우리 문학의 話頭에 다가간다.(daum 2009)

---

  1980년대 문학을 ''''타자화'''' 하는 한 방식(1980年代 文學을 ''''打字化'''' 하는 한 方式 =A Way of Alterifying the Literature of 1980es) [學術저널] : 하리면 우곡리 출신 고인환(1962- , 慶熙大 敎授, 文學評論家)의 논문으로, 경희대학교 민속학연구소에서 2001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머리말/ Ⅱ. 부정적 근대화 비판, 혹은 공동체적 삶에 대한 향수/ Ⅲ. 1980년대 리얼리즘의 내면화, 욕망의 복원/ Ⅳ. 아이러니와 농담, 탈근대 서사의 가능성/ Ⅴ. 근대와 탈근대의 변증법 - 결론을 대신하여/

  [본문 요약] : 1980es is the ages of the discourse of identity that doesn''''t let ꡐthe alternessꡑ in. This paper is written to alterify the literature of 1980es of Korea. The alterity means endless deferring of the presence of the self-centered Subject by the otherness that gets in between signifier and signified.This paper has two different direction : The first is to recover the modernity that has been oppressed by the logic of Realism in 1980es, the second is to explore postmodernity that based on our tradition. Both real accomplishing of and overcoming against modernity are interrelated in that these are simultaneous task. The reconstruction of modernity can be done only when it is based on the perspective to the modern world. In that course, we can have the self-understanding on the theory of postmodernity. The trajectory we should take comes across the point where Lee Mun Gu, Kim So Jin, Sung Suk Jea meet and separate. The topology of novels they wrote shows new possibility of our literature by alterifying 1980es on the border between moderniy and postmodernity.(daum 2009)

---

  ->예천의 자랑(842) : 우곡리 출신 문학평론가(고인환)의 저술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5-08-11 照會 1093)

  -><예천의 자랑> 제8권(張炳昌 著 2005年) =1429~1431쪽

  ->(1002) : 우곡리 출신 고인환, 24일 젊은평론가상 수상... 축하(附 예천 금당실 돌담길, 17일 문화재 지정 예고)(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02-17 照會 1146)


---

  @예천방문 503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慶尙北道 17個 市.郡議會 議長協議會 : 醴泉天文科學文化센터에서 開催...) [記事] :

  경상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회장 김천일 봉화군 의회의장) 제172차 월례회가 2009년 9월 22일 오전 11시 예천군천문과학문화센터에서 17개 시·군의회 의장과 김수남 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44차 전국의장협의회 개최결과와 울릉/독도 DMB방송시설 구축사업비 편성건의 결과 등에 관한사항과 시군의회 상호간 공동 관심사항에 대한 정보와 의견을 교환하고 현안 문제에 대한 토론을 벌였다.

  한편, 정영광 예천군의회의장은 축사를 통해 "의장협의회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여러 방면에서 실행가능한 해결책을 공동으로 모색해 오면서 불합리한 제도개선이나 각종 시책에 대한 건의를 하여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시.군의회가 서로 화합하고 우의를 돈독히 하자"고 말했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9-22 오전 11:00:59)

---

  예천군 군정(第1回 醴泉 觀光寫眞公募展 入賞作 選定 : 606点 接受, 嚴格한 審査거쳐 受象作 61点 選定) [記事] :

  예천군이 주최한 제1회 아름다운 예천 관광사진공모전 입상작품이 선정됐다.

  예천군의 발전상이나 자연환경, 관광 및 친근감 있고 활력 넘치는 아름다운 모습 등을 사진에 담아 지역 문화발전 및 사진 예술 활성화를 위해 2009년 8월 14일부터 9월 14일까지 개최한 이번 공모전에는 606점이 접수되었다.

  2009년 9월 18일 한국 사진작가협회에서 위촉한 이종우 위원장을 비롯한 공인 심사위원들이 엄격한 심사를 통해 입상작품 61점을 선정하게 된 것이다.

  최우수상인 금상에는 영주시에 거주하는 이복현 씨의 작품 “송림1”이 영광을 차지했다.

  은상에는 지역 출신 이철재 씨의 “병암정”과 포항에 거주하는 김기종 씨의 “삼강주막2”가 영광을 안았다.

  그밖에 용문사와 양궁, 사과밭, 선몽대, 별 관찰 등을 주제로 한 작품들이 동상 3편과 가작 5편에 선정되었으며, 군내 각종 관광지와 자연환경을 주제로 찍은 작품 50점이 입선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들 수상작에 대한 시상과 전시는 11월 중에 있을 예정이며, 금상 150만 원, 은상 각 50만 원, 동상 각 30만 원, 가작 각 20만 원의 시상금을 지급하고 입선 50점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박경노 記者 大韓放送 2009. 09.22)

---

  보성초등학교 총동창회(普城初等學校 總同窓會 開催!! 同門間의 化合 한마당 잔치 親睦과 友愛 더 다져..) [記事] :

  보성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김종직)는 2009년 9월 20일 천호예술원(구. 보성초등학교)에서 이한성 국회의원, 이현준·윤영식 도의원, 남시우 군의원, 여규대 보문면장, 안철모 예천읍장, 재경보문면민회 권오상(보성 12회) 회장, 재부보문면민회 윤재근(보성 19회) 회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장 및 동문 300여 명이 첨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자랑스런 동문상으로 김종창(보성 10회) 금융감독원 원장과 권오상(보성 12회) 재경 보문면민회 회장님이 수상했으며 세심효도상 위원회에서 어른들을 지극히 공경하는 김종칠(보성 17회). 이난직(보성 21회) 씨가 경로 효친상을 채홍대(보성 15회) 위원장을 대신하여 총동창회 회장이 전달했다.

  이날 임기가 만료되는 임원진에는 이선길(보성 4회) 수석부회장이 수석회장, 수석부회장에는 김순(보성 5회) 감사에는 박찬은(보성 4회) 김보한(보성 9회)이 선출됐다.

  이어서 동문간의 화합 한마당잔치에서는 김기목(보성 19회), 김종황(보성 19회), 윤승희(보성 25회) 동문의 구수한 색소폰과 트럼본 연주로 모든 동문이 한마음이 될 수 있었고, 줄다리기, 훌라후프 돌리기, 제기차기 등 운동경기를 펼쳤다.

  또 각 기별 노래자랑과 장기자랑으로 옛 모교 교정을 떠들썩하게 했으며 총동창회에서는 모교는 폐교가 되었지만 동문들의 영원한 화합과 친목을 다지기 위해 장학사업을 하자는 의견이 있어 추후 추진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으기도 했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9-22 오전 8:42:43)

---

  예천단샘로타리클럽(國際로타리 3630地區 제8, 9, 16역구 聯合 練修會 盛況裏에 開催) [記事] :

  2009년 9월 19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는 국제로타리 3630지구 제8,9,16역구 연합 연수회가 예천단샘로타리 클럽(회장 박명순)의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연수회에는 김수남 군수, 정영광 군의회 의장, 이현준.윤영식 도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600여 명의 각 클럽별 회원이 모인 연수회에서는 로타리의 목적과 로타리 강령을 힘써 행하는데 필요한 실천 방안과 회원 증원 그리고 로타리 지식 습득 및 확대 방안, 끝으로 주회 참석율을 높일 수 있는 주제발표를 하는 연합 연수회를 가졌다.

  (醴泉인터넷放送 2009-09-22 오전 10:25:24)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