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자랑2012:예천의고씨들(祝주영욱/예천방문507)
예천의 자랑(2012) : 예천의 고씨들(附 예천동부초등학교 주영욱 교사, <그리움 속으로 걸어가다> 출간...축하합니다/예천방문 507)
---
고강덕 [記事] : 예천 출신 고강덕(청지회), 2005년 11월 4일 국기원에서 열린 2005세계태권도한마당 청년부 발격파 종목에서 2위를 하였다.(무토미디어 편집부 2005.11.6)
---
고문환(高汶煥) : 1925- , 개포면 신음리 233번지 출신, 본관은 개성, 국민대(國民大) 법학과 졸업, 청송 니현(靑松泥峴), 상주 회상(回上) 외서(外西) 배영(培英), 문경 영동(永東)초등 교장이다.(每日年鑑 1985, 1986, 1987, 慶北年鑑 1979 1980)
---
고병익(高柄翊) : 용궁초등학교(龍宮初等學校, 23回) 졸업, 서울대 총장, 정신문화원장(精神文化院長)을 지냈고, 한림대 교수(翰林大敎授)이다.
---
고상무(保寧머드祝祭 寫眞公募展 ''''그리움'''' 銅賞) [記事] : 제8회 보령머드축제 연계행사로 마련된 전국머드사진공모전에서 고상무 씨의 작품 ''''그리움''''이 동상을 차지했다. 한국사진작가협회 보령지부(지부장 김명겸)는 2005년 7월 23일부터 8월 23일까지 머드축제를 주제로 공모된 1400점의 작품에 대한 심사를 벌여 금상 등 각 부문별로 146점의 입상작을 결정했다. 이 번 사진공모전 입상작은 2005년 10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 간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되며 시상식은 10월 7일 오후 2시에 열린다. 시상은 부문별 상패와 금상 30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30만원, 가작 20만원, 장려상 10만원 등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전국사진공모전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금상 사랑해(김익표, 부산) ▲은상 누구세요(백민재, 공주), 혼신의 질주(최진복, 진주) ▲동상 응시(양재영, 대구) 그리움(고상무, 예천) 힘겨루기(이동환. 영천).(閔泳以 記者 大田日報 2005-09-04 오후 4:09:44)
고상무(保寧머드祝祭 寫眞公募展, 銅賞 受賞ꡐ榮譽ꡑ) [記事] : 한국사진작가협회 보령지부(지부장 김명겸) 주관으로 마련된 제8회 보령머드축제 전국사진 공모전 우수작에 대한 시상식이 2005년 10월 7일 보령문화예술회관 전시실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시우 보령시장을 비롯해 각급 기관단체장, 사진작가협회 회원, 사진 애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컷팅과 전시장 관람, 시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지난 7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8회 보령머드축제 연계행사로 마련된 전국머드사진 공모전에서 경북 예천 고상무 씨 ꡐ그리움ꡑ이 동상을 수상했다. 이번 사진 공모전은 지난 7월 23일부터 8월 23일까지 머드축제를 주제로 작품을 공모해 총 1530점의 작품을 접수, 2005년 9월 1일 보령문예회관 전시실서 공모 사진에 대한 심사로 수상자를 확정했다.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는 보령머드축제 사진 공모전 입상작 136점과 사진작가협회 보령지부 회원 21여 명이 출품한 42점을 오는 9일까지 시민들에게 전시를 통해 선보이고 있다.(장병일 記者 뉴시스 2005년 10월 7일 (금) 12:28)
---
고수정 : 1967- , 예천 출생, 송경달의 아내, 강원도 춘천에서 인터넷 사이트 베베하우스(www.bebehouse.com)에 창작 동화를 연재하고 있다.(인터넷 never 2001)
---
고시만(高時滿) : 1916- , 용궁초등(龍宮初等) 졸업, 총경(總警), 서기관(書記官), 전매청 인삼과장(專賣廳人蔘課長)을 역임하였다.(慶北學校大觀 1958)
---
고영욱 : 1935- , 지보면 송평리(松坪里)에서 예천읍 대심리 하무실로 옮겨살다가, 대동청년단 활동을 했던 아버지 때문에 한국전쟁(1950) 때 집안이 풍지박산되어 부득이 부산으로 피난가서 살고 있다. 부산시 중구 대청동에 있는 도서출판 해광과 정문인쇄사 사장이다.(醴泉新聞 1993.9.2)
---
고우진(高禹鎭) : 용궁초등(龍宮初等, 22回) 졸업, 국회의원(國會議員, 維政會)을 지냈다.
---
고운환 : 화남초등(花南初等, 21回) 졸업, 행정고시(行政高試)에 합격, 경북 도청에서 근무 중이다.
---
고윤환 : 용문면 노사리 출생, 화남초등, 문경중, 문경종합고, 영남대 지역개발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 졸업, 행정고시 24회에 합격, 인천에서 5급 공무원으로 출발, 서기관(書記官)으로 승진, 인천시청 기획담당관, 동 공공사업지원단장, 내무부 거창사건지원단(居昌事件支援團) 과장, 국무총리 수질개선기획단 총괄과장, 94년 국무총리실 방사선관리사업기획단에 파견, 96년 청와대 행정비서실(국민생활비서관실) 행정관, 96년 수질개선기획단장(水質改善企劃團長), 인천광역시 교통국장, 인천광역시 경제통상국장, 2003년 인천시 남동구 부구청장(부이사관), 2003년 행정자치부 국가전문행정연수원 총무과장이다. 대통령표창(1993), 녹조근정훈장(1998)을 받았다.(醴泉新聞 1996.10.24 2003.4.17 2003.11.13, 醴泉鄕土新聞 1998.8.25)
고윤환(行政硏修院으로 자리 옮겨) [記事] : 고윤환(부이사관) 인천광역시 남동구 부구청장이 2003년 11월 6일 행정자치부 국가전문행정연수원 총무과장으로 옮겼고, 그 후 동 자치행정국 주민과 과장이다. 용문면 태생인 고 과장은 영남대 지역사회개발학과를 졸업하면서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1994년 국무총리실 방사성관리사업기획단에 파견된 이 후, 거창사건지원단, 대통령비서실, 수질개선기획단을 거치면서 부이사관으로 승진하여 인천에서 교통국장, 경제통상국장으로 근무했다.(醴泉新聞 2003-11-14 10:19:12, 엠파스 人物檢索 2004)
---
고의환(高義煥) : 1911- , 용궁초등(龍宮初等) 졸업, 도 장학사(道獎學士), 문경 군수(聞慶郡守), 지방행정과장(地方行政課長)이다.(慶北學校大觀 1958)
---
고재만 : 1939- , 예천읍 출신, 예천중(4회), 김천고, 육사(陸士, 18기) 졸업, 한양대 행정대학원 석사(碩士), 소대장(小隊將), 연대 작전참모, 68년 맹호부대중대장(猛虎部隊中隊長), 7사단 연대작전주임, 경북대 학군단장, 수도기계화 여단장(首都機械化旅團長), 국방부 정책기획관실 기획운영과장, 85년 준장(准將), 육군본부 예비군처장, 89년 국방부 군비통제실 차장, 중장 예편(中將豫編), 국가안보정책연구소(國家安保政策硏究所) 연구위원이다. 화랑무공훈장(花郞武功勳章), 보국훈장삼일장(保國勳章三一章), 대통령 표창, 보국훈장 천수장을 받았다.(醴泉新聞 1997.8.28)
---
고재영 : 개포면 출생, 대구 서구 상리동 593번지에 있는 삼미광고기획 대표이다.(醴泉文學 제29권 2004)
고재영(廣告文化 새롭게 열어, 고재영 (株)삼미廣告 代表理事) [記事] : 일반기업, 자영업, 관공서 등에서 가장 손쉽고 부담없이 홍보할 수 있는 광고 매체로 현수막을 많이 이용한다. 그러나 무질서하게 마구잡이식으로 설치되는 현수막 때문에 거리의 미관이 어지럽혀지고 있다. 각목과 노끈 등을 이용해 설치되고 있는 현수막은 강한 바람이 불거나 태풍이 불면 늘어지거나 찢어져 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오가는 시민들에게 상당히 위험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따라서 관할 관공서나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설치 장소 지정과 사전 허가를 실시하여 무분별한 현수막 설치를 법으로 강력히 규제하고 있지만 관공서조차도 대민 홍보를 위해 현수막을 불법으로 설치하고 있는 실정이다. 삼미광고 고재영(개포면 출생) 대표는 안전하고 경제적, 효율적, 친환경적으로 현수막과 전광판 문화를 개선하는 선두주자다.ꡒ무질서한 현수막으로 어지럽혀진 거리를 깨끗하고 밝게 만들어 거리의 친환경적인 광고 문화를 향상시키는데 일조하고자 합니다ꡓ라고 말하는 고재영 사장.ꡒ미관성, 효율성, 안전성 등에서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는 이전 현수막 시대의 문제점을 개선해 현수막 압축 스프링을 내장해 늘어지는 현수막을 고정시켜 항상 팽팽한 상태를 유지시켜 줌으로써 설치 공간 점유율을 최소화시키고, 미관상 안전상으로 좋고, 바람의 영향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적정 각도를 조절하여 바람이 현수막을 타고 지나감으로서 현수막이 찢어지는 것을 보호할 수 있게 새로운 기술을 접목시켜 설치합니다.ꡓ그리고 고 사장은 각 개인 사업장의 형광 간판을 많이 제작한다고 한다. 형광 간판은 좋은 전구를 이용하여 수명이 매우 길며 밝고 간결한 문구(상호)와 에니메이션(동적표현)의 구현으로 모든 광고를 빠른 시간 안에 고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광고이다. 특히 야간에는 더욱더 밝고 선명하게 보여 광고 효과가 매우 크다. 그 동안 남다른 주위 환경에 대한 관찰력과 자신의 광고 분야에 꾸준히 노력한 결과 많은 소득을 올렸다는 고 사장. 그러나 이윤보다 환경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한단다. 고 사장은,ꡒ우리의 광고 문화 환경이 좀 더 개선되길 바라며 현수막이나 현광 간판 문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해서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으며, 시대의 흐름에 맞는 디지털화한 신기술 환경, 친화적 상품을 만들어가겠다ꡓ고 밝혔다. 고 사장은 개포초등학교, 유천중학교, 안동 경일고등학교, 대구대학교 미대 공예과를 졸업하였고 법무부장관상을 받은 바 있다. 국제로타리3700지구 회원, 대구구치소 교정위원, 청소년비행예방센타 운영위원, 민족통일 대구광역시 운영위원으로 활발한 사회 활동을 하고 있다. 예천향우회, 예서회, 재구예천등반대에도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재구예천향우회 행사 현수막은 고 사장이 책임지고 있다.(醴泉新聞 2004-11-13 11:33:57)
---
고준호 : 예천에서 유기(놋그릇) 공장을 운영하는 사람, 경북 무형문화재인 해룡의 2자, 아버지도 봉화읍 삼계리 신흥마을에서 유기를 만들고 있고, 맏형 태주와 동생 호규도 아버지를 돕고 있다. 유기의 품질은 ‘부질’과 ‘가질’ 기술이 좌우한다. 부질은 구리와 주석을 함께 녹인 쇳물을 부어 모양을 만드는 과정이고, 가질은 광택을 내는 다듬기 작업을 말한다. 이 과정이 1주일이나 모두 손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작업은 까다롭다. 그러나 이런 노력 때문에 그의 유기는 은근한 멋이 있고, 닦으면 닦을수록 광택이 빛난다.(members.triped.lycod.co.kr 2002)
---
고지은 : 1990- , 용궁면 덕계리 출신, 점환의 장녀, 안양 명학초등학교 재학, 99년 제23회 안양음악제 피아노부문 금상, 제27회 한국일보 주최 전국피아노대회 2학년 부문 금상, 2000년 제24회 안양음악제 파아노부문 금상, 2000년 제30회 삼익피아노 전국경연대회 초등학교 1,2,3학년부에서 금상을 차지하였다.(醴泉新聞 2000.6.8)
---
고창림(高昌林) : 1937-1986, 지보면 송평리 고슬(鼓瑟) 출신, 본관은 개성, 영하(永河)의 2자, 예천농고(醴泉農高), 경북대 문리대 졸업, 대구대 동촌출장소복지과장(東村出張所福祉課長), 대구시청 차량과장(大邱市廳車輛課長)을 역임하였다.(知保面誌 1987, 慶北年鑑 1978)
---
고창오(高昌五) : 풍양면 출생, 대구 달서구 파호동 91-3번지에 있는 화성엔지니어링 대표이다.(醴泉文學 第29卷 2004)
---
고태환(中南美 關門 交流 맺길 期待) [記事] : "중남미의 관문인 댈러스시와 대구. 경북이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갖는 계기가 마련됐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한국에서는 댈러스가 잘 알려지지 않은 만큼 대구. 경북이 먼저 관심을 기울여 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2004년 6월 1일부터 이틀 동안 대구에 머물며 이의근 경북도지사와 조해녕 대구시장을 잇따라 방문, 댈러스시와의 교류 촉진 활동을 벌인 댈러스 한인회의 김윤원(金允元. 59) 회장과 박문영(朴文榮. 52) 수석부회장 및 고태환(高泰煥. 55) 이사의 바람이다. 서울에서 2004년 5월 31일부터 1일까지 열린 세계한인지도자회의에 참석한 뒤 대구에 들른 이들은 우선 1일 오후 경북도청에서 이 지사를 만나 경북도와 댈러스시와의 농산물 판매와 민속 문화 및 공연의 교류를 제안, 앞으로 실무자들과 구체적인 업무를 협의하기로 했다. 김 회장은, "500여만 명이 거주하는 댈러스시의 권역에는 20여 개의 크고 작은 도시들이 위치하고 있는데 경북의 시나 군들과 자매 결연을 맺고 경제적 문화적 교류를 갖고 멕시코와 중남미 쪽으로 진출하는 교두보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특히 경북 예천 출신인 고 이사는 "농산물이 풍부한 경북은 댈러스 한인회를 기반으로 경북 특산물을 수출할 수 있을 것"이라 제안하자 이 지사는, "도의 농산물 수출 회사인 경북통상과 협의해 보겠다"며 방문단들을 반겼다. 경북 방문에 이어 이들은 2일 오후 조해녕 대구 시장을 방문, 조 시장의 댈러스 방문과 두 도시와의 교류를 희망하는 로라 밀러 시장의 친서를 전달했다. 이들은 IT산업과 섬유, 패션, 디자인 산업에 주력하는 댈러스시와 섬유 도시인 대구와의 경제적, 문화적 우호 관계 수립은 서로 도움될 것이라며 친서 전달 배경을 설명했다. 이들은 한국 방문에 앞서 로라 밀러 시장에게 대구시에 대한 동영상 자료 등을 수집해 브리핑한 뒤 친서를 받았다고 고 이사는 전했다. 이 번 대구. 경북 방문에 나선 김 회장은 평남 출신으로 지난 1977년 미국에 이민 가기 전인 1975년쯤 부인 및 어린 아들과 함께 대구 봉덕동 미군부대 주변에서 몇 달 간 생활하기도 했으며 대구는 이민 뒤 첫 방문이다. 김 회장의 처남인 박 부회장은 잘 알려진 ''''독도는 우리 땅''''과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등을 작사 작곡한 주인공으로 "독도를 위한 또 다른 노래를 준비 중"이라면서, "독도가 속한 경북에 오게 돼 기분 좋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의 대구. 경북 방문 등에 도움을 준 고 이사의 친구인 김진하 대구은행 대구도시개발공사 지점장은 "대구. 경북이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정인열 記者 每日新聞 2004.6.2)
---
고호림(高虎林) : 1946- , 예천 출신, 춘천문화방송(춘천MBC) 경영국 총무팀 부국장대우를 지냈다.(朝鮮日報 DB 2003, people.chol.com 2004, people.naver.com 2004, 엠파스 人物檢索 2004)
---
고화진("顧客에게 感動을 주자" : 고화진 三一메가텍(株) 代表理事) [記事] : 2005년으로 20번째 생일을 맞는 삼일메가택(주)은 금형용 부품을 생산 공급하는 중견 기업이다. 2005년 9월 경기도 화성공장(대지 3천5백 평)에서 사원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업 자축연이 열린 가운데 고화진(54․감천 덕율) 사장은,ꡒ최상의 품질, 최고의 제품,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에게 신뢰와 감동 그리고 만족을 제공하자ꡓ라고 무결점 품질을 지향하면서,ꡒ불량은 받지도 말고, 만들지도 말고, 보내지도 말자ꡓ고 경영 목표를 제시했다. 85년 창업하여 99년 3백50만 불 수출 달성, 2004년 매출(내수) 1백억 원 목표 달성, 각종 기술공인자격 획득, 병역특례 지정업체 선정, 국세청의 성실납세자 지정 등 제조업의 한계를 물리치고 성공 신화를 일구어 냈다. 지금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인력난, 원자재 파동 등 기초산업이 위기를 맞고 있지만 윤리 경영, 투명 경영, 정도 경영으로 자주적인 품질 활동 체제로 전종업원의 주인의식 무장화로 어려움을 이겨내고 있다. 이제 인력 시장의 주도권은 인력을 구하는 기업에게 있지 않다. 직업을 구하려는 노동자에게 있다. 중소기업 제조업 취업 기피 현실을 국가가 적극 나서서 해결해 주어야 하며, 멀지 않아 국가적인 재앙으로 올 수 있다고 고화진 사장은 인터뷰의 많은 시간을 걱정하면서 정부의 정책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했다. 고화진 사장은 공과대학 출신이 아니라는 핸디캡을 보완하기 위해 수 천 페이지에 이르는 기계공학 이론서를 통째로 외워 버렸다고 한다. 우리가 그의 성공 스토리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고화진 사장은 자신의 뛰어난 능력이 아니라 자신의 한계를 끊임없이 들여다보고 이를 극복하고자 노력했다는 점이다. 그는 자신의 한계를 메우기 위해 전혀 새로운 분야에 대하여 엄청난 지식을 쌓았던 것이다. 부인 박혜련(54) 씨와 영훈(32․삼일메가텍) 수진(30․결혼)을 두고 있다. 약력 : 감천면 덕율리 출생(1950년생), 감천초․감천중․대창고 졸업, LG산전․금호공고 재직, 1985년 삼일메카텍(주) 창업 대표이사(현)(醴泉新聞 2005-10-21 13:31:00)
---
*예천동부초등학교 주영욱 교사, <그리움 속으로 걸어가다> 출간...축하합니다.
예천동부초등학교(주영욱 散文集 <그리움 속으로 걸어가다>) [記事] :
주영욱 시인의 산문집 ''''그리움 속으로 걸어가다''''가 출간됐다. 지난 76년 시문학에 시가 추천돼 문단에 나온 그는 시집 ''''마른 풀''''과 ''''동박새 생각'''', ''''그 겨울의 하늘수박''''을 펴냈다. 산문집은 이번이 처음으로 시인이 산문으로 그린 풍경화 속에 그림까지 곁들여져 작가의 글 쓴 의도를 잘 전달하고 있다. 표제작 <그리움 속으로 걸어가다>는 작가의 감성이 잘 드러난 작품으로 아련한 그리움이 묻어있는 작품이다. 이 책은 전체 4부로 구성됐는데 1부 “연분홍 스웨터”, 2부 “매화 향기 바람에 날리니”, 3부 “그리움 속으로 걸어가다”, 4부 “멀리서 보는 숲” 등 모두 31편의 글이 실렸다. 2003년 경북문학상을 수상한 그는 안동문인협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예천동부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다.(김수미 記者 忠北日報 2009-09-29)
---
@예천방문 507
예천군민제전 2009(2009 醴泉郡民祭典(農産物 祝祭, 郡民體典, 불꽃놀이, 어르신 健康祝祭 等) 開催) [記事] :
예천군민 화합의 한마당 잔치인 2009 예천군민제전이 2009년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된다.
공설운동장, 청소년수련관, 학생체육관 등에서 열리게 되는 이번 제전은 제11회 우리농산물 축제를 비롯하여 군민의 날 기념식, 군민체전, 우리음식 및 생활문화 전시·체험전, 예천문화제, 불꽃놀이, 노인의 날 기념행사 및 어르신 건강축제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14일은 오전 10시 제11회 예천우리농산물 축제 개장을 시작으로 추수감사제, 우리음식 및 생활문화 전시·체험전 개장, 국민화합 비빔밥 퍼포먼스, 품바 공연, 농산물 체험경기, 예천명소 사진전시회, 예천아리랑 창극공연 등 각종 문화공연 및 체험행사가 열린다.
15일에는 오전 9시부터 제53회 예천군민체육대회 구기종목 경기가 각 경기장에서 펼쳐지며, 제33회 예천문화제가 개막식을 시작으로 청소년수련관을 중심으로 17일까지 다양하게 펼쳐지는데 특히, 부대행사로 예천군풍물경연대회, 전국한시대회, 예천단샘다례축제, 예천아리랑 창극공연이 열리게 된다.
16일에는 오전 10시 30분 공설운동장에서 제11회 군민의 날 기념식 및 제53회 군민체육대회가 개최되며, 2009 예천군민상 시상식이 열리게 되는데 건강체조, 태권도 시범 등 시연행사와 가족사랑 가훈 써주기 등 부대행사가 다양하게 펼쳐진다.
특히, 이번 제11회 우리농산물 축제는 지역에서 생산된 최고의 농·특산물에 대한 전시 품평과 함께 판매행사도 병행해 농가소득증대를 도모하고 청정 예천 농산물의 우수성을 대외에 알리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16일 군민의 날 기념 군민체육대회 입장식에서는 각 읍면을 상징하는 농ㆍ특산물을 이용한 특색 있고 아름다운 장면들을 연출해 관람객들이 색다른 즐거움도 맛볼 수 있고, 체육대회 종료 후 경품권 행사에서 승용차 2대를 포함한 40여점의 행운을 잡는 즐거움도 맛볼 수 있다.
김수남 군수는 "이번 군민제전은 지역민과 출향인 등이 함께하는 화합의 한마당 잔치로 만드는데 중점을 두었다"면서 "이번 축제에 군민들과 출향인들은 물론 타 지역에서도 관광객들이 많이 참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9-29 오전 9:02:02)
---
한천생활체육공원(洛東江事業 成功祈願 凡道民 決議大會 : 30日 醴泉) [記事] :
경북도민들이 낙동강 살리기에 발벗고 나섰다. 낙동강살리기사업이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성공모델이자 대한민국 녹색성장의 중심축으로 만들기 위해 경북 낙동강변 11개 시군 지역주민들이 마음을 하나로 모은다.
낙동강살리기운동본부는 2009년 9월 30일 오후 3시 예천군 한천생활체육공원에서 11개 시군 지역주민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낙동강사업 성공기원 범도민 결의대회를 갖는다.
낙동강살리기운동본부는 낙동강살리기 사업이 직접 시행되는 11개 시군 농민, 환경, 그리고 청년단체 대표로 구성된 순수 민간단체다.
이날 결의대회는 지역의 미래가 달린 국책사업에 도민이 객체가 아닌 주체로서 나서도록 이끌어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사업성공을 기원하는 도립 국악단 사물놀이패의 ''''지신밟기'''' 식전공연에 이어 지역주민이 성공염원을 담은 결의문 채택, 11개 시군 낙동강의 흙과 물을 모으는 합토·합수식, 도립 국악단 등의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최태림 낙동강살리기운동본부장은 "경북지역 낙동강변 11개 시군주민들이 한뜻으로 힘을 모아 낙동강사업이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성공모델이 되도록 도민의 힘을 모아야 한다"며 고 강조했다.
4대강 살리기 추진본부 심명필 본부장은 "경북지역은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중심축으로 가장 많은 양의 사업지구와 사업비가 지원되는 만큼 선도적으로 추진해 주길 바란다"며 지역주민 스스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자율적인 사업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는데 깊은 감명을 받았다. 낙동강구간 사업이 성공모델이 되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양승복 記者 慶北日報 2009-09-30)
---
고강덕 [記事] : 예천 출신 고강덕(청지회), 2005년 11월 4일 국기원에서 열린 2005세계태권도한마당 청년부 발격파 종목에서 2위를 하였다.(무토미디어 편집부 2005.11.6)
---
고문환(高汶煥) : 1925- , 개포면 신음리 233번지 출신, 본관은 개성, 국민대(國民大) 법학과 졸업, 청송 니현(靑松泥峴), 상주 회상(回上) 외서(外西) 배영(培英), 문경 영동(永東)초등 교장이다.(每日年鑑 1985, 1986, 1987, 慶北年鑑 1979 1980)
---
고병익(高柄翊) : 용궁초등학교(龍宮初等學校, 23回) 졸업, 서울대 총장, 정신문화원장(精神文化院長)을 지냈고, 한림대 교수(翰林大敎授)이다.
---
고상무(保寧머드祝祭 寫眞公募展 ''''그리움'''' 銅賞) [記事] : 제8회 보령머드축제 연계행사로 마련된 전국머드사진공모전에서 고상무 씨의 작품 ''''그리움''''이 동상을 차지했다. 한국사진작가협회 보령지부(지부장 김명겸)는 2005년 7월 23일부터 8월 23일까지 머드축제를 주제로 공모된 1400점의 작품에 대한 심사를 벌여 금상 등 각 부문별로 146점의 입상작을 결정했다. 이 번 사진공모전 입상작은 2005년 10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 간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되며 시상식은 10월 7일 오후 2시에 열린다. 시상은 부문별 상패와 금상 30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30만원, 가작 20만원, 장려상 10만원 등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전국사진공모전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금상 사랑해(김익표, 부산) ▲은상 누구세요(백민재, 공주), 혼신의 질주(최진복, 진주) ▲동상 응시(양재영, 대구) 그리움(고상무, 예천) 힘겨루기(이동환. 영천).(閔泳以 記者 大田日報 2005-09-04 오후 4:09:44)
고상무(保寧머드祝祭 寫眞公募展, 銅賞 受賞ꡐ榮譽ꡑ) [記事] : 한국사진작가협회 보령지부(지부장 김명겸) 주관으로 마련된 제8회 보령머드축제 전국사진 공모전 우수작에 대한 시상식이 2005년 10월 7일 보령문화예술회관 전시실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시우 보령시장을 비롯해 각급 기관단체장, 사진작가협회 회원, 사진 애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컷팅과 전시장 관람, 시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지난 7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8회 보령머드축제 연계행사로 마련된 전국머드사진 공모전에서 경북 예천 고상무 씨 ꡐ그리움ꡑ이 동상을 수상했다. 이번 사진 공모전은 지난 7월 23일부터 8월 23일까지 머드축제를 주제로 작품을 공모해 총 1530점의 작품을 접수, 2005년 9월 1일 보령문예회관 전시실서 공모 사진에 대한 심사로 수상자를 확정했다.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는 보령머드축제 사진 공모전 입상작 136점과 사진작가협회 보령지부 회원 21여 명이 출품한 42점을 오는 9일까지 시민들에게 전시를 통해 선보이고 있다.(장병일 記者 뉴시스 2005년 10월 7일 (금) 12:28)
---
고수정 : 1967- , 예천 출생, 송경달의 아내, 강원도 춘천에서 인터넷 사이트 베베하우스(www.bebehouse.com)에 창작 동화를 연재하고 있다.(인터넷 never 2001)
---
고시만(高時滿) : 1916- , 용궁초등(龍宮初等) 졸업, 총경(總警), 서기관(書記官), 전매청 인삼과장(專賣廳人蔘課長)을 역임하였다.(慶北學校大觀 1958)
---
고영욱 : 1935- , 지보면 송평리(松坪里)에서 예천읍 대심리 하무실로 옮겨살다가, 대동청년단 활동을 했던 아버지 때문에 한국전쟁(1950) 때 집안이 풍지박산되어 부득이 부산으로 피난가서 살고 있다. 부산시 중구 대청동에 있는 도서출판 해광과 정문인쇄사 사장이다.(醴泉新聞 1993.9.2)
---
고우진(高禹鎭) : 용궁초등(龍宮初等, 22回) 졸업, 국회의원(國會議員, 維政會)을 지냈다.
---
고운환 : 화남초등(花南初等, 21回) 졸업, 행정고시(行政高試)에 합격, 경북 도청에서 근무 중이다.
---
고윤환 : 용문면 노사리 출생, 화남초등, 문경중, 문경종합고, 영남대 지역개발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 졸업, 행정고시 24회에 합격, 인천에서 5급 공무원으로 출발, 서기관(書記官)으로 승진, 인천시청 기획담당관, 동 공공사업지원단장, 내무부 거창사건지원단(居昌事件支援團) 과장, 국무총리 수질개선기획단 총괄과장, 94년 국무총리실 방사선관리사업기획단에 파견, 96년 청와대 행정비서실(국민생활비서관실) 행정관, 96년 수질개선기획단장(水質改善企劃團長), 인천광역시 교통국장, 인천광역시 경제통상국장, 2003년 인천시 남동구 부구청장(부이사관), 2003년 행정자치부 국가전문행정연수원 총무과장이다. 대통령표창(1993), 녹조근정훈장(1998)을 받았다.(醴泉新聞 1996.10.24 2003.4.17 2003.11.13, 醴泉鄕土新聞 1998.8.25)
고윤환(行政硏修院으로 자리 옮겨) [記事] : 고윤환(부이사관) 인천광역시 남동구 부구청장이 2003년 11월 6일 행정자치부 국가전문행정연수원 총무과장으로 옮겼고, 그 후 동 자치행정국 주민과 과장이다. 용문면 태생인 고 과장은 영남대 지역사회개발학과를 졸업하면서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1994년 국무총리실 방사성관리사업기획단에 파견된 이 후, 거창사건지원단, 대통령비서실, 수질개선기획단을 거치면서 부이사관으로 승진하여 인천에서 교통국장, 경제통상국장으로 근무했다.(醴泉新聞 2003-11-14 10:19:12, 엠파스 人物檢索 2004)
---
고의환(高義煥) : 1911- , 용궁초등(龍宮初等) 졸업, 도 장학사(道獎學士), 문경 군수(聞慶郡守), 지방행정과장(地方行政課長)이다.(慶北學校大觀 1958)
---
고재만 : 1939- , 예천읍 출신, 예천중(4회), 김천고, 육사(陸士, 18기) 졸업, 한양대 행정대학원 석사(碩士), 소대장(小隊將), 연대 작전참모, 68년 맹호부대중대장(猛虎部隊中隊長), 7사단 연대작전주임, 경북대 학군단장, 수도기계화 여단장(首都機械化旅團長), 국방부 정책기획관실 기획운영과장, 85년 준장(准將), 육군본부 예비군처장, 89년 국방부 군비통제실 차장, 중장 예편(中將豫編), 국가안보정책연구소(國家安保政策硏究所) 연구위원이다. 화랑무공훈장(花郞武功勳章), 보국훈장삼일장(保國勳章三一章), 대통령 표창, 보국훈장 천수장을 받았다.(醴泉新聞 1997.8.28)
---
고재영 : 개포면 출생, 대구 서구 상리동 593번지에 있는 삼미광고기획 대표이다.(醴泉文學 제29권 2004)
고재영(廣告文化 새롭게 열어, 고재영 (株)삼미廣告 代表理事) [記事] : 일반기업, 자영업, 관공서 등에서 가장 손쉽고 부담없이 홍보할 수 있는 광고 매체로 현수막을 많이 이용한다. 그러나 무질서하게 마구잡이식으로 설치되는 현수막 때문에 거리의 미관이 어지럽혀지고 있다. 각목과 노끈 등을 이용해 설치되고 있는 현수막은 강한 바람이 불거나 태풍이 불면 늘어지거나 찢어져 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오가는 시민들에게 상당히 위험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따라서 관할 관공서나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설치 장소 지정과 사전 허가를 실시하여 무분별한 현수막 설치를 법으로 강력히 규제하고 있지만 관공서조차도 대민 홍보를 위해 현수막을 불법으로 설치하고 있는 실정이다. 삼미광고 고재영(개포면 출생) 대표는 안전하고 경제적, 효율적, 친환경적으로 현수막과 전광판 문화를 개선하는 선두주자다.ꡒ무질서한 현수막으로 어지럽혀진 거리를 깨끗하고 밝게 만들어 거리의 친환경적인 광고 문화를 향상시키는데 일조하고자 합니다ꡓ라고 말하는 고재영 사장.ꡒ미관성, 효율성, 안전성 등에서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는 이전 현수막 시대의 문제점을 개선해 현수막 압축 스프링을 내장해 늘어지는 현수막을 고정시켜 항상 팽팽한 상태를 유지시켜 줌으로써 설치 공간 점유율을 최소화시키고, 미관상 안전상으로 좋고, 바람의 영향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적정 각도를 조절하여 바람이 현수막을 타고 지나감으로서 현수막이 찢어지는 것을 보호할 수 있게 새로운 기술을 접목시켜 설치합니다.ꡓ그리고 고 사장은 각 개인 사업장의 형광 간판을 많이 제작한다고 한다. 형광 간판은 좋은 전구를 이용하여 수명이 매우 길며 밝고 간결한 문구(상호)와 에니메이션(동적표현)의 구현으로 모든 광고를 빠른 시간 안에 고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광고이다. 특히 야간에는 더욱더 밝고 선명하게 보여 광고 효과가 매우 크다. 그 동안 남다른 주위 환경에 대한 관찰력과 자신의 광고 분야에 꾸준히 노력한 결과 많은 소득을 올렸다는 고 사장. 그러나 이윤보다 환경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한단다. 고 사장은,ꡒ우리의 광고 문화 환경이 좀 더 개선되길 바라며 현수막이나 현광 간판 문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해서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으며, 시대의 흐름에 맞는 디지털화한 신기술 환경, 친화적 상품을 만들어가겠다ꡓ고 밝혔다. 고 사장은 개포초등학교, 유천중학교, 안동 경일고등학교, 대구대학교 미대 공예과를 졸업하였고 법무부장관상을 받은 바 있다. 국제로타리3700지구 회원, 대구구치소 교정위원, 청소년비행예방센타 운영위원, 민족통일 대구광역시 운영위원으로 활발한 사회 활동을 하고 있다. 예천향우회, 예서회, 재구예천등반대에도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재구예천향우회 행사 현수막은 고 사장이 책임지고 있다.(醴泉新聞 2004-11-13 11:33:57)
---
고준호 : 예천에서 유기(놋그릇) 공장을 운영하는 사람, 경북 무형문화재인 해룡의 2자, 아버지도 봉화읍 삼계리 신흥마을에서 유기를 만들고 있고, 맏형 태주와 동생 호규도 아버지를 돕고 있다. 유기의 품질은 ‘부질’과 ‘가질’ 기술이 좌우한다. 부질은 구리와 주석을 함께 녹인 쇳물을 부어 모양을 만드는 과정이고, 가질은 광택을 내는 다듬기 작업을 말한다. 이 과정이 1주일이나 모두 손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작업은 까다롭다. 그러나 이런 노력 때문에 그의 유기는 은근한 멋이 있고, 닦으면 닦을수록 광택이 빛난다.(members.triped.lycod.co.kr 2002)
---
고지은 : 1990- , 용궁면 덕계리 출신, 점환의 장녀, 안양 명학초등학교 재학, 99년 제23회 안양음악제 피아노부문 금상, 제27회 한국일보 주최 전국피아노대회 2학년 부문 금상, 2000년 제24회 안양음악제 파아노부문 금상, 2000년 제30회 삼익피아노 전국경연대회 초등학교 1,2,3학년부에서 금상을 차지하였다.(醴泉新聞 2000.6.8)
---
고창림(高昌林) : 1937-1986, 지보면 송평리 고슬(鼓瑟) 출신, 본관은 개성, 영하(永河)의 2자, 예천농고(醴泉農高), 경북대 문리대 졸업, 대구대 동촌출장소복지과장(東村出張所福祉課長), 대구시청 차량과장(大邱市廳車輛課長)을 역임하였다.(知保面誌 1987, 慶北年鑑 1978)
---
고창오(高昌五) : 풍양면 출생, 대구 달서구 파호동 91-3번지에 있는 화성엔지니어링 대표이다.(醴泉文學 第29卷 2004)
---
고태환(中南美 關門 交流 맺길 期待) [記事] : "중남미의 관문인 댈러스시와 대구. 경북이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갖는 계기가 마련됐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한국에서는 댈러스가 잘 알려지지 않은 만큼 대구. 경북이 먼저 관심을 기울여 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2004년 6월 1일부터 이틀 동안 대구에 머물며 이의근 경북도지사와 조해녕 대구시장을 잇따라 방문, 댈러스시와의 교류 촉진 활동을 벌인 댈러스 한인회의 김윤원(金允元. 59) 회장과 박문영(朴文榮. 52) 수석부회장 및 고태환(高泰煥. 55) 이사의 바람이다. 서울에서 2004년 5월 31일부터 1일까지 열린 세계한인지도자회의에 참석한 뒤 대구에 들른 이들은 우선 1일 오후 경북도청에서 이 지사를 만나 경북도와 댈러스시와의 농산물 판매와 민속 문화 및 공연의 교류를 제안, 앞으로 실무자들과 구체적인 업무를 협의하기로 했다. 김 회장은, "500여만 명이 거주하는 댈러스시의 권역에는 20여 개의 크고 작은 도시들이 위치하고 있는데 경북의 시나 군들과 자매 결연을 맺고 경제적 문화적 교류를 갖고 멕시코와 중남미 쪽으로 진출하는 교두보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특히 경북 예천 출신인 고 이사는 "농산물이 풍부한 경북은 댈러스 한인회를 기반으로 경북 특산물을 수출할 수 있을 것"이라 제안하자 이 지사는, "도의 농산물 수출 회사인 경북통상과 협의해 보겠다"며 방문단들을 반겼다. 경북 방문에 이어 이들은 2일 오후 조해녕 대구 시장을 방문, 조 시장의 댈러스 방문과 두 도시와의 교류를 희망하는 로라 밀러 시장의 친서를 전달했다. 이들은 IT산업과 섬유, 패션, 디자인 산업에 주력하는 댈러스시와 섬유 도시인 대구와의 경제적, 문화적 우호 관계 수립은 서로 도움될 것이라며 친서 전달 배경을 설명했다. 이들은 한국 방문에 앞서 로라 밀러 시장에게 대구시에 대한 동영상 자료 등을 수집해 브리핑한 뒤 친서를 받았다고 고 이사는 전했다. 이 번 대구. 경북 방문에 나선 김 회장은 평남 출신으로 지난 1977년 미국에 이민 가기 전인 1975년쯤 부인 및 어린 아들과 함께 대구 봉덕동 미군부대 주변에서 몇 달 간 생활하기도 했으며 대구는 이민 뒤 첫 방문이다. 김 회장의 처남인 박 부회장은 잘 알려진 ''''독도는 우리 땅''''과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등을 작사 작곡한 주인공으로 "독도를 위한 또 다른 노래를 준비 중"이라면서, "독도가 속한 경북에 오게 돼 기분 좋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의 대구. 경북 방문 등에 도움을 준 고 이사의 친구인 김진하 대구은행 대구도시개발공사 지점장은 "대구. 경북이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정인열 記者 每日新聞 2004.6.2)
---
고호림(高虎林) : 1946- , 예천 출신, 춘천문화방송(춘천MBC) 경영국 총무팀 부국장대우를 지냈다.(朝鮮日報 DB 2003, people.chol.com 2004, people.naver.com 2004, 엠파스 人物檢索 2004)
---
고화진("顧客에게 感動을 주자" : 고화진 三一메가텍(株) 代表理事) [記事] : 2005년으로 20번째 생일을 맞는 삼일메가택(주)은 금형용 부품을 생산 공급하는 중견 기업이다. 2005년 9월 경기도 화성공장(대지 3천5백 평)에서 사원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업 자축연이 열린 가운데 고화진(54․감천 덕율) 사장은,ꡒ최상의 품질, 최고의 제품,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에게 신뢰와 감동 그리고 만족을 제공하자ꡓ라고 무결점 품질을 지향하면서,ꡒ불량은 받지도 말고, 만들지도 말고, 보내지도 말자ꡓ고 경영 목표를 제시했다. 85년 창업하여 99년 3백50만 불 수출 달성, 2004년 매출(내수) 1백억 원 목표 달성, 각종 기술공인자격 획득, 병역특례 지정업체 선정, 국세청의 성실납세자 지정 등 제조업의 한계를 물리치고 성공 신화를 일구어 냈다. 지금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인력난, 원자재 파동 등 기초산업이 위기를 맞고 있지만 윤리 경영, 투명 경영, 정도 경영으로 자주적인 품질 활동 체제로 전종업원의 주인의식 무장화로 어려움을 이겨내고 있다. 이제 인력 시장의 주도권은 인력을 구하는 기업에게 있지 않다. 직업을 구하려는 노동자에게 있다. 중소기업 제조업 취업 기피 현실을 국가가 적극 나서서 해결해 주어야 하며, 멀지 않아 국가적인 재앙으로 올 수 있다고 고화진 사장은 인터뷰의 많은 시간을 걱정하면서 정부의 정책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했다. 고화진 사장은 공과대학 출신이 아니라는 핸디캡을 보완하기 위해 수 천 페이지에 이르는 기계공학 이론서를 통째로 외워 버렸다고 한다. 우리가 그의 성공 스토리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고화진 사장은 자신의 뛰어난 능력이 아니라 자신의 한계를 끊임없이 들여다보고 이를 극복하고자 노력했다는 점이다. 그는 자신의 한계를 메우기 위해 전혀 새로운 분야에 대하여 엄청난 지식을 쌓았던 것이다. 부인 박혜련(54) 씨와 영훈(32․삼일메가텍) 수진(30․결혼)을 두고 있다. 약력 : 감천면 덕율리 출생(1950년생), 감천초․감천중․대창고 졸업, LG산전․금호공고 재직, 1985년 삼일메카텍(주) 창업 대표이사(현)(醴泉新聞 2005-10-21 13:31:00)
---
*예천동부초등학교 주영욱 교사, <그리움 속으로 걸어가다> 출간...축하합니다.
예천동부초등학교(주영욱 散文集 <그리움 속으로 걸어가다>) [記事] :
주영욱 시인의 산문집 ''''그리움 속으로 걸어가다''''가 출간됐다. 지난 76년 시문학에 시가 추천돼 문단에 나온 그는 시집 ''''마른 풀''''과 ''''동박새 생각'''', ''''그 겨울의 하늘수박''''을 펴냈다. 산문집은 이번이 처음으로 시인이 산문으로 그린 풍경화 속에 그림까지 곁들여져 작가의 글 쓴 의도를 잘 전달하고 있다. 표제작 <그리움 속으로 걸어가다>는 작가의 감성이 잘 드러난 작품으로 아련한 그리움이 묻어있는 작품이다. 이 책은 전체 4부로 구성됐는데 1부 “연분홍 스웨터”, 2부 “매화 향기 바람에 날리니”, 3부 “그리움 속으로 걸어가다”, 4부 “멀리서 보는 숲” 등 모두 31편의 글이 실렸다. 2003년 경북문학상을 수상한 그는 안동문인협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예천동부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다.(김수미 記者 忠北日報 2009-09-29)
---
@예천방문 507
예천군민제전 2009(2009 醴泉郡民祭典(農産物 祝祭, 郡民體典, 불꽃놀이, 어르신 健康祝祭 等) 開催) [記事] :
예천군민 화합의 한마당 잔치인 2009 예천군민제전이 2009년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된다.
공설운동장, 청소년수련관, 학생체육관 등에서 열리게 되는 이번 제전은 제11회 우리농산물 축제를 비롯하여 군민의 날 기념식, 군민체전, 우리음식 및 생활문화 전시·체험전, 예천문화제, 불꽃놀이, 노인의 날 기념행사 및 어르신 건강축제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14일은 오전 10시 제11회 예천우리농산물 축제 개장을 시작으로 추수감사제, 우리음식 및 생활문화 전시·체험전 개장, 국민화합 비빔밥 퍼포먼스, 품바 공연, 농산물 체험경기, 예천명소 사진전시회, 예천아리랑 창극공연 등 각종 문화공연 및 체험행사가 열린다.
15일에는 오전 9시부터 제53회 예천군민체육대회 구기종목 경기가 각 경기장에서 펼쳐지며, 제33회 예천문화제가 개막식을 시작으로 청소년수련관을 중심으로 17일까지 다양하게 펼쳐지는데 특히, 부대행사로 예천군풍물경연대회, 전국한시대회, 예천단샘다례축제, 예천아리랑 창극공연이 열리게 된다.
16일에는 오전 10시 30분 공설운동장에서 제11회 군민의 날 기념식 및 제53회 군민체육대회가 개최되며, 2009 예천군민상 시상식이 열리게 되는데 건강체조, 태권도 시범 등 시연행사와 가족사랑 가훈 써주기 등 부대행사가 다양하게 펼쳐진다.
특히, 이번 제11회 우리농산물 축제는 지역에서 생산된 최고의 농·특산물에 대한 전시 품평과 함께 판매행사도 병행해 농가소득증대를 도모하고 청정 예천 농산물의 우수성을 대외에 알리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16일 군민의 날 기념 군민체육대회 입장식에서는 각 읍면을 상징하는 농ㆍ특산물을 이용한 특색 있고 아름다운 장면들을 연출해 관람객들이 색다른 즐거움도 맛볼 수 있고, 체육대회 종료 후 경품권 행사에서 승용차 2대를 포함한 40여점의 행운을 잡는 즐거움도 맛볼 수 있다.
김수남 군수는 "이번 군민제전은 지역민과 출향인 등이 함께하는 화합의 한마당 잔치로 만드는데 중점을 두었다"면서 "이번 축제에 군민들과 출향인들은 물론 타 지역에서도 관광객들이 많이 참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9-29 오전 9:02:02)
---
한천생활체육공원(洛東江事業 成功祈願 凡道民 決議大會 : 30日 醴泉) [記事] :
경북도민들이 낙동강 살리기에 발벗고 나섰다. 낙동강살리기사업이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성공모델이자 대한민국 녹색성장의 중심축으로 만들기 위해 경북 낙동강변 11개 시군 지역주민들이 마음을 하나로 모은다.
낙동강살리기운동본부는 2009년 9월 30일 오후 3시 예천군 한천생활체육공원에서 11개 시군 지역주민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낙동강사업 성공기원 범도민 결의대회를 갖는다.
낙동강살리기운동본부는 낙동강살리기 사업이 직접 시행되는 11개 시군 농민, 환경, 그리고 청년단체 대표로 구성된 순수 민간단체다.
이날 결의대회는 지역의 미래가 달린 국책사업에 도민이 객체가 아닌 주체로서 나서도록 이끌어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사업성공을 기원하는 도립 국악단 사물놀이패의 ''''지신밟기'''' 식전공연에 이어 지역주민이 성공염원을 담은 결의문 채택, 11개 시군 낙동강의 흙과 물을 모으는 합토·합수식, 도립 국악단 등의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최태림 낙동강살리기운동본부장은 "경북지역 낙동강변 11개 시군주민들이 한뜻으로 힘을 모아 낙동강사업이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성공모델이 되도록 도민의 힘을 모아야 한다"며 고 강조했다.
4대강 살리기 추진본부 심명필 본부장은 "경북지역은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중심축으로 가장 많은 양의 사업지구와 사업비가 지원되는 만큼 선도적으로 추진해 주길 바란다"며 지역주민 스스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자율적인 사업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는데 깊은 감명을 받았다. 낙동강구간 사업이 성공모델이 되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양승복 記者 慶北日報 2009-09-30)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