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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5주년(10월27일)를 맞은 예천인터넷뉴스는 창간 5주년 기념사업으로 2010년 6월 2일 치러질 지방선거에서 예천을 이끌어 갈 훌륭한 단체장을 선출하기 위해 3회(2회 구정전, 3회 투표 20일전)에 걸쳐 여론조사 전문 기관인 모노리서치(MONO Research)에 의뢰해 각 후보자의 적합도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유권자들이 예천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단체장을 선택하는데 기여코져 첫번째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합니다.
이번 예천군수의 적합도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2006년도 선거에서 패배한 뒤 꾸준히 지역민을 만나온 오창근 전 예천경찰서장이 13.9%의 지지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현 경북도의회 이현준 도의원이 13.8%의 지지도를 보이며 0.1%차의 치열한 수치를 기록했다.
이어 전우대 전 예천군종합민원처리과장 8.8%, 김학동 푸른학원장 7.4%, 윤영식 현 경북도의원 7.1%, 남시우 현 군의원 5.8%, 정용삼 전 예천경찰서장 5.4%, 장연석 예천초등 53회 동창회장 순으로 나타났으며 잘 모르겠다가 36.5%로 단체장 지망자들이 유동층 확보에 많은 관심을 기울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단체장 후보자의 자질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후보자 자질이 41.9%로 가장 높게 나왔으며, 다음으로 정당공천 21.0%, 기타 15.9%, 청렴/도덕 12.0%, 정책/공약 9.1%로 각각 나타났다.
또한 정당 지지율은 한나라당 63.0%의 지지로 압도적으로 높았으며, 다음으로 2위 친박연대 5.1%의 지지도를 보였다. 이어 민주당 4.3%, 자유선진당 2.3%, 민주노동당 2.3%, 진보신당 0.3%,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가 22.6%로 나타났다.
현 군수의 군정운영 평가에 대해 ‘잘하고 있다.’ 49.3%, ‘보통이다.’ 31.2%, ‘잘못하고 있다.’ 10.0%, ‘잘 모르겠다.’ 9.6%로 나타났고, 군의회 의원들의 의정운영 평가에 ‘보통이다.’ 41.2%, ‘잘못하고 있다.’ 23.0%, ‘잘하고 있다.’ 15.1%, ‘잘 모르겠다.’ 20.7%로 나타났다.
<설문지>
안녕하십니까? 예천 인터넷뉴스입니다. 저희 예천 인터넷뉴스에서는 다가오는 2010년 예천군수 선거와 관련하여 예천 군민들의 견해를 여쭤보고자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바쁘시더라도 잠시만 시간을 내어 응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1] 선생님의 성별은 어떻게 되십니까?
① 남성 ② 여성
[Q2]선생님의 연령은 어떻게 되십니까?
① 19세미만 ② 19세이상 20대 ③ 30대 ④ 40대 ⑤ 50대 ⑥ 60대 이상
[Q3]선생님께서는 현재 예천군수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다음의 인물 중 누가 예천군수로 적합하다고 생각하십니까?
① 김학동 푸른 학원장 ② 남시우 현 군의원 ③ 오창근 전 예천경찰서장 ④ 정용삼 전 예천경찰서장 ⑤ 이현준 전 자유총연맹 예천군 지부장 ⑥ 윤영식 현 경북도의원 ⑦ 전우대 전 종합민원처리과장 ⑧ 장연석 예천초등 52회 동창회장 ⑨ 잘 모르겠다
[Q4]선생님께서는 현재 어느 정당을 지지하십니까?
① 한나라당 ② 민주당 ③ 자유선진당 ④ 민주노동당 ⑤ 창조한국당 ⑥ 친박연대 ⑦ 진보신당 ⑧ 지지정당이 없다
[Q5]선생님께서는 2010년 예천군수 후보자 투표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① 정당공천 ② 후보자의 자질 ③ 정책과 공약 ④ 청렴과 도덕 ⑤ 기타
[Q6]선생님께서는 김수남 예천 군수의 행정업무 능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① 잘하고 있다 ② 보통이다 ③ 잘 못하고있다 ④ 잘 모르겠다
[Q7]선생님께서는 현재 예천군의회 의원들의 의정활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① 잘하고 있다 ② 보통이다 ③ 잘 못하고 있다 ④ 잘 모르겠다.
이번 여론조사 결과의 지역별 응답현황은 감천면(8.1%), 개포면(4.8%), 보문면(5.1%), 상리면(3.6%), 예천읍(32.0%), 용궁면(6.5%), 용문면(5.8%), 유천면(4.8%), 지보면(10.1%), 풍양면(7.8%), 하리면(4.8%), 호명면(6.5%) 등으로 나타났다.
예천인터넷뉴스 창간 5주년을 기념한 이번 여론조사 답변에 바쁜시간에도 불구하고 성실히 응해준 군민께 깊은 감사드리며 이후에 계속될 2차 및 3차 여론조사에도 군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편, 출마를 조심스럽게 저울질하며 지인들을 만나고 있는 최명환 전 예천교육장은 연말까지 출마를 위한 준비를 마치고 다음 여론조사에는 꼭 참여할 계획을 밝혀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제외됐으며 자신은 예천군민을 위해 마지막 인생을 바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조사는 만20세 이상 예천군민 7천636명을 대상으로 9월 25~27일(2일간)까지 전화여론조사로 실시한 결과 응답자 중 690명이 끝까지 응답했으며, 표본은 층화 무작위 추출법이 사용됐으며 오차한계±3.72%에 95%의 신뢰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