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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015:곡긍회評察(祝장찬주等2件/예천방문509)
예천의 자랑(2015) : 용궁 곡씨의 시조 곡긍회 평찰(附 용문면 출신 장찬주, 2013년 세계영화제 한국 유치...축하합니다/예천청단놀음, 130여 시군 참여한 서울장터에서 공연...축하합니다/예천방문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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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긍회(曲矜會) :
용궁 곡씨(龍宮曲氏)의 시조, 그 선조는 당(唐) 나라 투화인(投化人), 고려 태조 왕건(王建)의 신하였고, 918년(고려 태조 1) 내봉사(內奉史)로 있다가 평찰(評察)에 임명되었다.
이는 건국한 초기에 어진 인재를 잘 골라뽑아서 모든 정무(政務)를 성취하려고 함이었다.
그 후 이긍회(李矜會)로 되어 어느 듯 성씨(姓氏)로 화한 것을 볼 때, 고려 초에는 서민층에 성씨(姓氏)가 없다가 고관이 되면 성씨(姓氏)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곡씨의 연원지는 중국 합군(陜郡, 하남성 하락도)이다.
<조선씨족통보>의 기록에는, "중국 용천(龍川) 사람으로 고려 태조 때 평찰(評察)을 지낸 곡긍회"로 기록되어 있으나, 상계(上系)를 고증할 문헌은 전하지 않는다.
문헌에 전하는 본관으로는 용궁(龍宮)과 면천(沔川)이 있는데, 그 중 용궁 곡씨는 당 나라에서 넘어온 것으로 전한다.
1960년 국세 조사에 의하면, 16가구 74명이 살고있는 것으로 나타나 있으나, 1985년 인구 및 주택 센서스에서는 61명으로 나타나 오히려 줄어들었다.
(高麗史, 東國通鑑, 典故大方, 原色大百科事典(3) 302쪽, 高麗史節要 第1卷 太祖 신성대황條, 인터넷 야후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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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401) : 곡긍회(결정적 승리를 이끈 주역)(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3-12-09 照會 129)
-><예천의 자랑> 제3권(張炳昌 箸 2004年) =519~52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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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 출신 장찬주, 2013년 세계영화제 한국 유치...축하합니다.
장찬주(''''우리나라 非商業 影像物 復興 앞장'''' : 장찬주 UNICA韓國映像藝術協會長, 2013年 世界映畵祭 大韓民國 誘致) [記事] :
한국대표단 8명을 인솔,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열린 제71회 UNICA세계영화제(2009년 9월 4∼12일)에 참석했던 (사)UNICA한국영상예술협회 장찬주(용문면 출생) 회장이 두 손 가득 선물 꾸러미를 들고 귀국했다.
그가 들고 온 꾸러미에는 이번 영화제 최고상인 ‘종합 금상’이라는 성적과 오는 2013년 제75회 UNICA세계영화제의 대한민국 유치라는 커다란 선물이 담겨 있었다.
이번 영화제에는 32개국을 대표하는 1백47편(드라마, 에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이 출품됐으며, 우리나라는 일반 6편, 1분영화 1편을 출품했다.
우리나라는 서재경 씨의 ‘너의 세계’가 종합 금상(프랑스, 영국, 알젠틴과 함께 수상), 박규범 씨의 ‘나는 단지 고백을’이 종합 동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안았다.
또 서재경 씨의 작품은 청소년작품 최고상에 뽑히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한편 장찬주 회장은 지난 2002년 제64차 UNICA총회에서 우리나라가 42번째로 UNICA 회원국 승인을 받는 데 공헌했으며, 지난 2006년에는 아시아 국가로는 최초로 UNICA세계영화제와 총회(제68차)를 경주에서 주최하기도 했다.
지난 2007년부터는 매년 서울세계단편영화제를 열어 세계 비상업주의 영화인들을 한자리에 모으고 있다.
UNICA는 비상업 영상물 제작을 장려해 인류 평화와 협력, 회원 간의 친선을 도모할 목적으로 지난 1931년 창설된 유네스코 산하의 국제 연맹.
그는 UNICA한국영상예술협회 설립 당시인 지난 2002년부터 회장직을 맡아 7년 동안 우리나라 비상업 영상물의 부흥과 해외 소개를 적극 지원해오고 있어 국내외 예술인들로부터 신망이 두텁다.
장찬주 회장은 “우리나라 비상업 영상물이 선진국 수준에까지 올랐다”며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선도적 영상국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 회장은 또 “2013년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제75차 UNICA총회 및 UNICA세계영화제 유치를 위해 서울, 인천, 수원, 부산, 안동, 제주 등 6개 도시가 신청을 했다”며 “개인적으로는 고향 예천의 인근 도시인 안동에서 개최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밝혔다.
UNICA세계영화제는 2010년 스위스, 2011년 룩셈부르크, 2012년 러시아, 2013년 대한민국에서 열린다.
(권오근 編輯局長 醴泉新聞 2009년 10월 01일 16: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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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청단놀음, 130여 시군 참여한 서울장터에서 공연...축하합니다.
예천청단놀음(나눔 가득 서울場터 ''''醴泉靑丹놀음 公演'''' : 서울市 主催, 10個 市道 1百30餘 市郡 參與) [記事] :
도시와 농촌 상생·소통을 위한 `나눔 가득 서울장터'''' 전국 농수산물 한마당 장터 행사가 2009년 8월 23일부터 27일까지 서울시청 광장, 청계천 광장에서 서울시 주최로 10개 시·도, 1백30개 시·군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 경북도 20개 시·군에서 예천군도 특별 부스를 배정받아 사과, 배 등 예천특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다.
특히 이번 행사 기간 중 26일 경북도 홍보의 날에는 `예천청단놀음(보존회장 최영수)'''' 가면극 공연을 두 차례나 우리 고유의 전통적인 멋으로 공연해 많은 관람객들이 찬사를 보내며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예천청단놀음 가면극은 예천읍에서 전승해온 무언의 탈놀이다. 광대판놀음, 행의놀음, 주지놀음, 지연광대놀음, 얼레방아놀음, 무동 등 여섯마당으로 구성 35명이 40여분 간 공연했다.
탈춤을 지켜본 용인대 무용학과 이병옥 교수는 “국가지정문화재 못지 않다. 하루 빨리 문화재로 지정받아 옛 선조들의 숨결이 살아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행사장의 서울시민들로부터 뜨거운 환영을 받은 최영수 예천청단놀음보존회장은 “보존가치가 뛰어난 예천청단놀음을 더욱 가꾸어 전국 으뜸가는 문화재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계기관과 지역민들의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醴泉新聞 2009년 10월 01일 15: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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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509
감천면체육회(走馬山 자락이 떠들썩!! 住民化合 爲한 ''''甘泉面民化合 노래자랑大會'''' 開催) [記事] :
주민화합과 풍년을 기원하는 감천면민화합 노래자랑대회가 팔월 한가위를 맞아 고향을 찾은 출향인 및 면민들이 한데 어우러져 2009년 10월 3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감천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감천면체육회(회장 권호진) 주최로 개최된 풍년기원 및 면민화합 노래자랑대회는 이인호 감천면장, 이한성 국회의원, 윤영식·이현준 도의원, 김영규·남시우 군의원, 조경섭 전 의장을 비롯해 면내 각 기관단체장, 출향인,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천면민화합 노래자랑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권호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추석 명절을 맞이한 오늘 노래자랑대회를 통해 그동안 각종 농사일로 지친 몸과 마음을 모두 다 잊고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웃으면서 이웃과 선·후배 간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즐거운 자리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한성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개최된 감천면 주민화합 노래자랑대회가 노래자랑을 통해 단합과 정, 그리고 희망과 인정이 넘치는 감천면과 둥근 보름달처럼 풍요롭고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간절히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이인호 감천면장은 격려사를 통해 "추석 명절을 맞이해 이렇게 훌륭한 행사를 마련해 준 권호진 체육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며 다가오는 10월 14부터 17일까지 개최되는 예천 우리농산물 축제에도 면민과 출향인들의 많은 도움과 협조"를 부탁했다.
한편, 면민노래자랑 경품에는 300만 원 상당의 송아지를 비롯해 드럼세탁기, 김치냉장고, LCD-TV, 자전거 등 100여 점이 넘는 푸짐한 경품과 상품이 행운권 추첨을 통해 주민들에게 전달되어 민족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감천면민들에게 훈훈한 인정과 주민 화합의 장이 연출됐다.
이날 노래자랑대회는 감천면(덕율) 출신 가수 지훈 씨의 노래 "그런 줄도 모르고"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관내 28개리 주민 대표들의 숨은 노래실력을 과시했으며 최우수상(32인치 TV)은 현내리의 황승창 씨가 수상, 경품으로 나온 송아지는 유2리 김응배 씨가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으며 그동안 각종 농사일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다 잊고 주민 모두가 하나로 결속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추석명절을 맟아 고향을 찾아온 출향인과 주민들은 면민화합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한 체육회와 자율방범대·새마을단체·보건진료소 등 각 봉사단체의 숨은 활동에도 많은 박수를 보냈으며 감천면체육회는 앞으로 추석 명절을 전후해 매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10-03 오후 10: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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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긍회(曲矜會) :
용궁 곡씨(龍宮曲氏)의 시조, 그 선조는 당(唐) 나라 투화인(投化人), 고려 태조 왕건(王建)의 신하였고, 918년(고려 태조 1) 내봉사(內奉史)로 있다가 평찰(評察)에 임명되었다.
이는 건국한 초기에 어진 인재를 잘 골라뽑아서 모든 정무(政務)를 성취하려고 함이었다.
그 후 이긍회(李矜會)로 되어 어느 듯 성씨(姓氏)로 화한 것을 볼 때, 고려 초에는 서민층에 성씨(姓氏)가 없다가 고관이 되면 성씨(姓氏)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곡씨의 연원지는 중국 합군(陜郡, 하남성 하락도)이다.
<조선씨족통보>의 기록에는, "중국 용천(龍川) 사람으로 고려 태조 때 평찰(評察)을 지낸 곡긍회"로 기록되어 있으나, 상계(上系)를 고증할 문헌은 전하지 않는다.
문헌에 전하는 본관으로는 용궁(龍宮)과 면천(沔川)이 있는데, 그 중 용궁 곡씨는 당 나라에서 넘어온 것으로 전한다.
1960년 국세 조사에 의하면, 16가구 74명이 살고있는 것으로 나타나 있으나, 1985년 인구 및 주택 센서스에서는 61명으로 나타나 오히려 줄어들었다.
(高麗史, 東國通鑑, 典故大方, 原色大百科事典(3) 302쪽, 高麗史節要 第1卷 太祖 신성대황條, 인터넷 야후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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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401) : 곡긍회(결정적 승리를 이끈 주역)(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3-12-09 照會 129)
-><예천의 자랑> 제3권(張炳昌 箸 2004年) =519~52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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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 출신 장찬주, 2013년 세계영화제 한국 유치...축하합니다.
장찬주(''''우리나라 非商業 影像物 復興 앞장'''' : 장찬주 UNICA韓國映像藝術協會長, 2013年 世界映畵祭 大韓民國 誘致) [記事] :
한국대표단 8명을 인솔,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열린 제71회 UNICA세계영화제(2009년 9월 4∼12일)에 참석했던 (사)UNICA한국영상예술협회 장찬주(용문면 출생) 회장이 두 손 가득 선물 꾸러미를 들고 귀국했다.
그가 들고 온 꾸러미에는 이번 영화제 최고상인 ‘종합 금상’이라는 성적과 오는 2013년 제75회 UNICA세계영화제의 대한민국 유치라는 커다란 선물이 담겨 있었다.
이번 영화제에는 32개국을 대표하는 1백47편(드라마, 에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이 출품됐으며, 우리나라는 일반 6편, 1분영화 1편을 출품했다.
우리나라는 서재경 씨의 ‘너의 세계’가 종합 금상(프랑스, 영국, 알젠틴과 함께 수상), 박규범 씨의 ‘나는 단지 고백을’이 종합 동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안았다.
또 서재경 씨의 작품은 청소년작품 최고상에 뽑히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한편 장찬주 회장은 지난 2002년 제64차 UNICA총회에서 우리나라가 42번째로 UNICA 회원국 승인을 받는 데 공헌했으며, 지난 2006년에는 아시아 국가로는 최초로 UNICA세계영화제와 총회(제68차)를 경주에서 주최하기도 했다.
지난 2007년부터는 매년 서울세계단편영화제를 열어 세계 비상업주의 영화인들을 한자리에 모으고 있다.
UNICA는 비상업 영상물 제작을 장려해 인류 평화와 협력, 회원 간의 친선을 도모할 목적으로 지난 1931년 창설된 유네스코 산하의 국제 연맹.
그는 UNICA한국영상예술협회 설립 당시인 지난 2002년부터 회장직을 맡아 7년 동안 우리나라 비상업 영상물의 부흥과 해외 소개를 적극 지원해오고 있어 국내외 예술인들로부터 신망이 두텁다.
장찬주 회장은 “우리나라 비상업 영상물이 선진국 수준에까지 올랐다”며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선도적 영상국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 회장은 또 “2013년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제75차 UNICA총회 및 UNICA세계영화제 유치를 위해 서울, 인천, 수원, 부산, 안동, 제주 등 6개 도시가 신청을 했다”며 “개인적으로는 고향 예천의 인근 도시인 안동에서 개최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밝혔다.
UNICA세계영화제는 2010년 스위스, 2011년 룩셈부르크, 2012년 러시아, 2013년 대한민국에서 열린다.
(권오근 編輯局長 醴泉新聞 2009년 10월 01일 16: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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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청단놀음, 130여 시군 참여한 서울장터에서 공연...축하합니다.
예천청단놀음(나눔 가득 서울場터 ''''醴泉靑丹놀음 公演'''' : 서울市 主催, 10個 市道 1百30餘 市郡 參與) [記事] :
도시와 농촌 상생·소통을 위한 `나눔 가득 서울장터'''' 전국 농수산물 한마당 장터 행사가 2009년 8월 23일부터 27일까지 서울시청 광장, 청계천 광장에서 서울시 주최로 10개 시·도, 1백30개 시·군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 경북도 20개 시·군에서 예천군도 특별 부스를 배정받아 사과, 배 등 예천특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다.
특히 이번 행사 기간 중 26일 경북도 홍보의 날에는 `예천청단놀음(보존회장 최영수)'''' 가면극 공연을 두 차례나 우리 고유의 전통적인 멋으로 공연해 많은 관람객들이 찬사를 보내며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예천청단놀음 가면극은 예천읍에서 전승해온 무언의 탈놀이다. 광대판놀음, 행의놀음, 주지놀음, 지연광대놀음, 얼레방아놀음, 무동 등 여섯마당으로 구성 35명이 40여분 간 공연했다.
탈춤을 지켜본 용인대 무용학과 이병옥 교수는 “국가지정문화재 못지 않다. 하루 빨리 문화재로 지정받아 옛 선조들의 숨결이 살아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행사장의 서울시민들로부터 뜨거운 환영을 받은 최영수 예천청단놀음보존회장은 “보존가치가 뛰어난 예천청단놀음을 더욱 가꾸어 전국 으뜸가는 문화재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계기관과 지역민들의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醴泉新聞 2009년 10월 01일 15: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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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509
감천면체육회(走馬山 자락이 떠들썩!! 住民化合 爲한 ''''甘泉面民化合 노래자랑大會'''' 開催) [記事] :
주민화합과 풍년을 기원하는 감천면민화합 노래자랑대회가 팔월 한가위를 맞아 고향을 찾은 출향인 및 면민들이 한데 어우러져 2009년 10월 3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감천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감천면체육회(회장 권호진) 주최로 개최된 풍년기원 및 면민화합 노래자랑대회는 이인호 감천면장, 이한성 국회의원, 윤영식·이현준 도의원, 김영규·남시우 군의원, 조경섭 전 의장을 비롯해 면내 각 기관단체장, 출향인,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천면민화합 노래자랑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권호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추석 명절을 맞이한 오늘 노래자랑대회를 통해 그동안 각종 농사일로 지친 몸과 마음을 모두 다 잊고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웃으면서 이웃과 선·후배 간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즐거운 자리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한성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개최된 감천면 주민화합 노래자랑대회가 노래자랑을 통해 단합과 정, 그리고 희망과 인정이 넘치는 감천면과 둥근 보름달처럼 풍요롭고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간절히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이인호 감천면장은 격려사를 통해 "추석 명절을 맞이해 이렇게 훌륭한 행사를 마련해 준 권호진 체육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며 다가오는 10월 14부터 17일까지 개최되는 예천 우리농산물 축제에도 면민과 출향인들의 많은 도움과 협조"를 부탁했다.
한편, 면민노래자랑 경품에는 300만 원 상당의 송아지를 비롯해 드럼세탁기, 김치냉장고, LCD-TV, 자전거 등 100여 점이 넘는 푸짐한 경품과 상품이 행운권 추첨을 통해 주민들에게 전달되어 민족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감천면민들에게 훈훈한 인정과 주민 화합의 장이 연출됐다.
이날 노래자랑대회는 감천면(덕율) 출신 가수 지훈 씨의 노래 "그런 줄도 모르고"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관내 28개리 주민 대표들의 숨은 노래실력을 과시했으며 최우수상(32인치 TV)은 현내리의 황승창 씨가 수상, 경품으로 나온 송아지는 유2리 김응배 씨가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으며 그동안 각종 농사일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다 잊고 주민 모두가 하나로 결속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추석명절을 맟아 고향을 찾아온 출향인과 주민들은 면민화합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한 체육회와 자율방범대·새마을단체·보건진료소 등 각 봉사단체의 숨은 활동에도 많은 박수를 보냈으며 감천면체육회는 앞으로 추석 명절을 전후해 매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10-03 오후 10: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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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