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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029:김대명正郞(祝황수미.윤종식/예천방문519)
작성자장병창 @ 2009.10.23 06:42:59
  예천의 자랑(2029) : 예천 출신 김대명 정랑(附 예천읍 노하리 출신 황수미, 성악 전국대회 1위...축하합니다/예천읍면 경로당 노래강사 윤종식, 풍기인삼가요제 금상...축하합니다/예천방문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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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명(金大鳴) :


  조선 선조 때, 예천 출신, 자는 성원(聲遠), 호는 포암(浦菴), 본관은 안동, 엄(淹)의 아들이다.

  1570년(선조 3) 식년 문과(式年文科)에 갑과(甲科) 1위로 장원 급제하여 1571년(선조 4) 8월 24일에 도사(都事)에 임명되었고, 1587년(선조 20) 3월 2일 풍기(豊基) 군수를 이임하였다.

  그 후 병조 정랑를 지냈고, 자주 나라에서 벼슬로 불러도 나아가지 않고 학문에만 힘썼다. 진주의 대각서원(大覺書院)에 제향(祭享)되었다.

  (宣祖實錄, 朝鮮寰輿勝覽 1929, 醴泉郡誌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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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명 [記事] : 한국사료 총서/ 여지도서 / 慶尙道 / 晉州 / 壇廟 / ...大覺書院 在州西五十里籬下河沆祠號覺齋 撫松 孫天祐 白巖 金大鳴 寧無成 河應圖 茅村 李瀞 潮溪 柳宗智連享萬曆庚戌建 宗川書院 在州西七十里宗化 文孝公 河演 台溪 河?連享 肅廟己未建 臨川書院 在州東二十里代如村 李俊民祠號新菴 修撰 姜應台 浮査 成汝信 滄洲 河? 鈞隱...(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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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명 [記事] : 한국사료 총서/ 여지도서 / 慶尙道 / 晉州 / 人物 / ...金大鳴 文科壯元歷典三郡皆有治績以書狀官赴京 神宗皇帝賜玉龍硯壬辰亂金誠一?召募官年六十慨然興募鄕兵領赴城中後享大覺 河沆 師事曹植踐履篤實中生員再除參奉不就享大覺 李琰 年十八讀書三角寺 文定王后以錦弊祈福僧舍琰焚之 慈殿怒欲刑之 明廟嘉而赦之以儒行薦參奉號雲堂享鼎岡 崔道源 以抄選四除持平不就 柳宗智 謹厚好學少事曹植再除參奉不就號潮溪享大覺 河應圖 奉親至孝中進士累除縣令號寧無成享大覺 孫天祐 孝友篤至號撫松享火覺 成汝信 師事曹植行誼見稱筆法亦妙俱中司馬號浮査享臨川 陳克敬 師事曹植得性理學號栢谷享鼎岡...(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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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명 [記事] : 한국사료 총서/ 여지도서 / 補遺篇 (慶尙道) / 泗川縣邑誌 / 宦蹟 / 裴繡光 庚子二月到甲辰十二月遞 柳繼祖 乙巳正月到同年六月遞 張世漢 丙午八月到戊申九月遞 尹湯卿 己酉正月到同年十二月遞 朴崇仁 庚戌三月到壬子二月遞 李光軫 壬子五月到甲寅六月遞 魯克粹 甲寅八月到己未六月罷 河載淸 己未七月到辛酉十一月遞 朴球 辛酉十二月到甲子六月遞 宋江 甲子八月到乙丑七月罷 張俊彦 乙丑九月到丙寅二月遞 南? 丙寅四月到丁卯十月遞 鄭承憲 丁卯十二月到己巳十二月遞 林樞 庚午二月到辛未十月遞 金大鳴 辛未十二月到壬申七月罷 曹千齡 壬申八月到同年十二月遞 李垓 癸酉二月到乙亥九月罷 李積 乙亥九月到丙子二月罷 吳士文 丙子三月到戊寅六月遞 朴大鯤 戊寅八月到己卯五月遞 李希呂 己卯七月到庚辰十月遞 魚泳潭 庚辰十二月到壬午二月罷 白士傑 壬午四月到丙戌二月遷 金聲律...(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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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명 [記事] : 선조실록 5권/ 선조 4년(1571 신미 / 명 융경(隆慶) 5년) 8월 24일(계축) 1번째 기사/ 정언신․김대명․이후백․정엄․곽규․윤행․허충길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정사가 있었다. 정언신(鄭彦信)을 지평에, 김대명(金大鳴)을 도사(都事)에, 이후백(李後白)을 대사헌에, 정엄(鄭淹)과 곽규(郭赳)를 장령에, 윤행(尹行)을 광주 목사(光州牧使)에, 허충길(許忠吉)을 여산 군수(礪山郡守)에 제수하였다./ 【태백산사고본】 3책 5권 5장 A면/ 【영인본】 21책 236면/ 【분류】 *인사-임면(任免)(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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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명 [記事] : 선조실록 21권/ 선조 20년(1587 정해 / 명 만력(萬曆) 15년) 3월 2일(신묘) 1번째 기사/ 경상도 암행 어사 이정립이 입경하고 병조가 왜변에 대응할 대비책을 회계하다/ 경상도 암행 어사(暗行御史) 이정립(李廷立)이 입경하였다. 금산 군수(金山郡守) 김협(金?), 풍기 군수(豊基郡守) 김대명(金大鳴)은 불법 문서(不法文書)를 포착하여 파직시켰고, 개령 현감(開寧縣監) 박무(朴懋)는 탐욕이 많고 백성을 학대했기 때문에 파직하였다. 전교하기를, ꡒ적과 맞서 응변할 적에는 마땅히 적의 용병(用兵)하는 형세를 잘 알아 대응해야 된다. 적은 이미 손죽도(損竹島)에서 승리하고 또 선산도(仙山島)에서 약탈하였으니, 그 날카로운 기세를 타고 바로 변경의 성을 침범하기는 그 형세가 매우 용이하다. 그런데도 바깥 바다에 계속 체류하고 여러 섬에 나누어 정박하면서 오래도록 쳐들어오지 않아 그 실정을 측량하기가 어려우니, 이를 참작하여 아뢸 것을 비변사에 이르라. 그리고 계속적으로 정병(精兵)을 보내 주고 적을 방어할 모든 기구들이 이미 정리되어 있는지의 여부도 병조에 이르라.ꡓ하니, 회계(回啓)하기를, ꡒ지금의 왜변(倭變)은 우연히 변경을 침범한 것에 비할 바가 아닙니다. 전선(戰船)을 넉넉히 준비하여 대거 침입했습니다. 고풍손(高風孫)이 전한 대로 사을화동(沙乙火同)의 소행이란 것이 이미 빈 말이 아닙니다. 한 번 교전하고서 선박을 불태우고 장수를 죽였으니 곧바로 침범하는 데 아무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여러 날을 지체하면서 진격도 후퇴도 않기 때문에 그 실정을 가늠하지 못할 듯하지만 어찌 심원(深遠)하여 알기 어려운 계책이야 있겠습니까. 전선을 나누어 정박시켜 의심스럽게 만들어서 우리측이 한 곳에 병력을 집중토록 한 다음 가만히 다른 변경을 치려는 것이 하나요, 원도(遠島)로 물러나 숨었다가 본처(本處)에서 원병을 계속 보내는 것을 기다려 일시에 거사하며 멀리 떨어진 변경에 출몰하면서 진보(鎭堡)의 형세를 살펴 허술한 틈을 타 갑자기 공격하려는 것이 그 하나입니다. 신들의 생각으로는 적과 대응하는 곳은 방어가 그다지 허술하지는 않은데 본도(本道)에서 우려할 만한 곳은 가리포(加里浦)․진도(珍島)․제주(濟州) 등 3읍과 법성창(法聖倉)․군산창(群山倉)입니다. 그러나 본도의 방책(方策)에 진작 정해진 규칙이 있으니, 반드시 이미 조치하였을 것입니다. 정병은 현재 당상(堂上)․당하(堂下)의 무신(武臣)과 녹명인(錄名人) 및 잡류(雜類)․공․사천(公私賤)으로 활쏘기에 능한 사람을 벌써 선발해서 대오를 나누고 짐을 꾸려 명을 기다리게 하였으며, 궁시(弓矢)와 총통(銃筒)도 있습니다, 그 가운데에 부족한 것은 철갑(鐵甲)과 철환(鐵丸)이나 현재 만들고 있습니다.ꡓ하니, 알았다고 전교하였다. / 【태백산사고본】 11책 21권 2장 A면/ 【영인본】 21책 431면/ 【분류】 *행정-지방행정(地方行政) / *사법-탄핵(彈劾) / *외교-왜(倭) / *군사-군정(軍政) / *군사-군기(軍器) / *군사-부방(赴防)(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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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명 [記事] : 선조수정실록 4권/ 선조 3년(1570 경오 / 명 융경(隆慶) 4년) 3월 1일(무진) 2번째 기사/ 식년 문과에서 김대명 등 33명을 뽑다/ 식년 문과(式年文科)에서 김대명(金大鳴) 등 33명을 뽑았다./ 【태백산사고본】 1책 4권 1장 B면/ 【영인본】 25책 420면/ 【분류】 *인사-선발(選拔)(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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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읍 노하리 출신 황수미, 성악 전국대회 1위...축하합니다.

  황수미(最高權威 東亞音樂콩쿠르 : 황수미 氏 女性聲樂部門 1位, 韓國 音樂界 이끌 次世代 스타로 떠올라) [記事] :

  예천읍 태생의 황일환(예천초등 58회, 예천중 22회) 울릉서중학교 교사의 장녀 수미(23) 씨가 2009년 10월 1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체임버홀에서 열린 제49회 동아음악콩쿠르에서 여자 성악부문 1위인 `소프라노 정훈모 기념상''''(상금 2백만원)을 수상했다.

  동아일보사가 주최하고 장천아트홀 후원, 포스코가 협찬한 동아음악콩쿠르는 13, 14일 본선 경연을 통해 작곡, 남자성악, 여자성악, 피아노, 오보에, 클라리넷, 플루트, 바순 등 8개 부문에서 입상자 24명을 선정했다.

  황수미 씨는 예천읍 노하리 태생으로 예천초등 5학년 때 안동 영남초등학교로 전학,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음악과를 졸업하고 현재 서울대학교 대학원(성악과)에서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예천읍에는 할머니 강정숙(82) 씨가 살고 있다.

  한편 동아음악콩쿠르는 동아일보사가 국내 음악계 발전 및 역량 있는 신인 발굴을 위해 1961년 창설했으며 9백여 명의 음악인을 배출, 한국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신인 등용문으로 인정받고 있다.

  (박동학 醴泉新聞 2009년 10월 22일 17: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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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읍면 경로당 노래강사 윤종식, 풍기인삼가요제 금상...축하합니다.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예천군분회(양준모 氏 洛東歌謠祭 最優秀賞, 윤종식 氏 豊基人蔘歌謠祭 金賞) [記事] :

  (사)한국연예 예술인협회군분회(회장 황윤석) 회원들이 인근지역 가요제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예천을 알리고 있다.

  2009년 10월 8일 막을 내린 낙동가요제에서 양준모 씨가 최우수상, 윤종식 씨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윤종식 씨는 또 동년 10월 17일 끝난 풍기인삼가요제에서도 금상을 받는 기쁨을 누렸다.

  양준모·윤종식 씨는 매달 한 번 열리는 ‘찾아가는 효 한마당’ 행사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봉사하고 있으며, 지역 내 각종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노래를 통해 우정을 쌓고 있다.

  양준모 씨는 경북도립대학 총학생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윤종식 씨는 읍면단위 경로당 노래강사, 예천자활센터 노래교실 강사 등으로 바쁘게 보내고 있다.

  윤씨는 통기타 교습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라이브카페 가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황윤석 회장은 “지금에 만족하지 말고 더 열심히 했으면 한다”며 “우수한 성적으로 협회의 위상을 대내외에 과시한 두 분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9년 10월 22일 14:52:46)

  ->자랑 2020 : 권기선 總警(祝 양준모 等 3件/예천방문 512)(작성자 장병창, 작성일 2009-10-12 (06:45), 조회 26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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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519

  회룡포(洛東江·白頭大竿 ‘自轉車 하이킹’ : 慶北 ‘두 바퀴 觀光商品’ 出市) [記事] :

  경북도가 지역의 청정 자연과 다양한 문화를 자전거로 둘러볼 수 있는 ‘두 바퀴 관광상품’ 판매에 나선다.

  도는 2009년 10월 21일 낙동강을 비롯해 백두대간, 동해안 등 지역의 빼어난 자연 및 문화 자원을 연계한 자전거 여행 코스를 체계적으로 개발해 녹색 여행상품으로 판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우선 도는 우수한 자원을 활용한 자전거 여행 테마 설정에 나서기로 했다. 자전거 여행 코스 발굴 및 답사, 지도 제작, 자전거 길 시스템 등을 구축하는 것이다.

  자전거 코스와 테마를 연계한 타깃 고객 설정과 마케팅, 각종 편의시설 확충에도 나선다. 특히 도는 국내 자전거 여행층이 20∼30대 젊은 층보다 40∼60대의 고연령층이 50% 이상인 점을 감안해 이들이 선호할 수 있는 상품을 집중 개발할 계획이다.

  자연풍경과 토속음식, 전통 한옥숙박, 건강 향토 특산물 등을 자전거 여행 상품과 연계키로 했다. 이에 앞서 도는 지난달과 19~20일 두 차례에 걸쳐 자전거 관광상품 시범 여행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수도권 및 전국 자전거 동호회 회장단이 각각 참가한 이번 시범 여행의 첫 코스는

  예천 회룡포 용포마을을 시작으로 낙동강 지류인 내성천을 따라 안동 하회마을까지 가는 왕복 61㎞ 코스로 6시간이 소요됐다.

  두 번째 코스는 경주국립박물관을 출발해 신라 역사 유적지와 김유신·선덕여왕의 흔적을 찾아가는 문화탐방 코스와 경주목장까지 산악 구간 10㎞를 합친 총 52㎞ 구간이었다.

  참가자들은 “시속 10㎞의 자전거를 타고 경북의 아름다운 풍경과 훌륭한 역사문화를 접할 수 있었던 특별한 경험이었다.”면서 “경북의 자전거 여행 상품은 그 어떤 여행 상품보다 매혹적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박순보 도 관광산업국장은 “도시민들이 휴식과 건강,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자전거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전국 최고의 여행 브랜드로 육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상화 記者 서울新聞 20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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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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