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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032:권오종議員
작성자장병창 @ 2009.10.27 06:34:56
  예천의 자랑(2032) : 하리면 은산리 출신 권오종 도교육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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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오종(權五鍾) :


  1956- , 하리면 은산리 출신, 은풍초등(殷豊初等), 대창중(大昌中, 20회), 73년 대건고(大建高) 졸업, 98년 계명대 경영대학원 수료,

  80년 의성군 안계면 안계신협(安溪信協) 설립 전무(現), 93년 안계라이온스클럽 회장, 95년 국제라이온스협회 경북지구 교육분과위원장이다.

  의성경찰서 보안지도위원장, 경북체육회 유도회 부회장, 안계여중고 운영위원장, 98년 경북도 교육위원(現)이다.

  (醴泉鄕土新聞 1998.8.25, 인터넷 每日名鑑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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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오종("모두가 즐거운 學校 만들기 爲해 努力") [記事] : ꡒ농촌의 발전 방향은 농촌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적 특수성을 살린 학교를 육성해야 합니다.ꡓ 권오종(48․하리면 동사리 출생) 경북도교육위원회 위원의 말이다. 평소 교육에 관심이 많은 권 위원은 주민과 교사, 학생이 화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ꡐ즐거운 학교ꡑ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이러한 노력은 각종 사회 활동과 장학 사업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현재 도교육위원회 예․결산 심의 분야에서 두드러지게 활동하고 있는 권 위원이 본격적으로 교육을 위해 헌신해야겠다고 마음을 굳힌 건 1998년. 그저 평범하게 장학 사업 등을 위해 노력하고 싶었지만 주위에서 그의 신념과 용기를 높이 샀다. 덕분에 1998년 경북도교육위원 1권역(안동, 상주, 문경, 영주, 의성, 예천, 봉화, 영양, 울진) 선거에서 14명의 후보자 중 최연소 최다 득표로 당선이 되었다. 도내 9명으로 구성된 위원회에 참석해 경북교육청의 예․결산 심의, 교육․학예에 관한 각종 사안 등을 꼼꼼하게 집행해 경북 교육의 전체적인 틀을 잡아가는 구성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권 위원이 말하는 교육인상은, ꡐ창의적이고 진취적인 사고로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하며 인정미와 사랑이 가득한 교육인ꡑ이다. 그는 농촌에서 자랐고, 농촌 학교에 자녀를 교육시키고 있다. 덕분에 농촌 학부모들에게는 낯설지 않는 인물이다. 권 위원이 항상 관심을 쏟고 있는 분야는 ꡐ농촌 교육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여 도시로 나가지 않고도 안심하고 내 지역에서 자녀를 공부시킬 수 있도록 교육 여건을 개선ꡑ하는 것이다. 그래서 항상 학부모의 교육에 대한 요구 사항을 적극 수렴해 교육 행정가들에게 전달한다. 또한 권 위원은, ꡒ한 나라의 역사를 이어가는 원동력은 교육이며, 교육의 주체는 일선 현장의 선생님들입니다. 선생님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교육자로서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각계 각층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격려와 성원을 해줬으면 한다ꡓ고 말했다. 권덕수(75․권한약방) 송경출(74) 씨와의 3남 3녀 중 차남인 권 위원은 은풍초등․대창중․대건고․계명대를 졸업했다. 의성군 안계신용협동조합 설립 실무 책임자(전무)인 권 위원은 안계라이온스클럽회장(9, 10대), 의성경찰서 보안지도위원장 등을 맡기도 했으며 현재는 경북교육청 공직자윤리위원, 의성지역 교육발전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특히 교육 활동 때에는 ꡐ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ꡑ을 마음에 새겨 지역민들의 견해를 교육 행정에 반영시키는 충실한 전달자로서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한다. 향우회 모임인 ꡐ삼강회ꡑ에 자주 참석한다는 그는 이봉식(은풍초등 교사) 씨가 어린 시절 친한 친구이며 권오경(대창고 교사) 씨가 동생이다. ꡒ고향을 찾아도 바쁘다는 핑계로 선후배님들에게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지내온 것이 늘 죄송한 마음이지만 그래도 항상 예천인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정도를 가려고 노력하고 있다ꡓ는 권 위원은 부인 박후남(42) 씨와의 사이에 1남(대근․18) 2녀(신영․22, 신애․20)를 두고 있다.(醴泉新聞 2002-05-16 13: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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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오종(權五鍾 委員 慶北柔道會長에) [記事] : 경북유도회는 2004년 12월 28일 영천교육청 회의실에서 2005년 대의원 총회를 열고 권오종 경상북도 교육위원을 제25대 경북유도회 회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권오종 회장은 예천군 하리면 은산리 출신으로 의성군 유도회장과 경북유도회 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협회 사정에 밝아 앞으로 4년 간 경북유도회를 이끌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아 대의원 전원의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주요 경력] : -안계라이온스클럽 제9, 10대 회장. - 신협장학회 이사. - 안계신협전무. 의성경찰서 보안지도위원. - 대구지법 의성지원 민,가사조정위원. - 경상북도 교육청 공직자 윤리위원. - 제3대 경상북도 교육위원.(정차모 記者 예천인터넷뉴스 2005-01-10 오전 10: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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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오종(權五鍾 慶北柔道會長 就任 盛況) [記事] : 경북유도회 제24대 이경민 회장의 이임식과 새로 취임하는 제25대 권오종 회장 취임식이 2005년 1월 19일 오전 11시 코리아 웨딩(경북 의성군 안계면 용기리 소재)에서 김정행 대한유도회장(용인대학교 총장), 이걸우 경북교육청 부교육감, 강해원 경북교육위 의장, 도내 23개 시,군 교육장, 도 의원 등 200여 명의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거행됐다. 이 날 취임식에서 2008년까지 경북유도회를 이끌어갈 신임 권오종 회장(52, 경북도교육위원)은, "경북유도 발전을 위해 이 한 몸 기꺼이 바친다는 각오로 올해부터 도내 초, 중, 고, 대학에 많은 유도부가 신설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역대 선배 회장들의 업적에 누를 끼치는 일 없이 타 시,도에서 부러워하는 모범 협회로 만들겠다"며, "앞으로 협회의 인화 단결을 통해 각종 대회에서 경북유도가 상위권에 입상할 수 있도록 신명을 바쳐 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권 회장은 예천군 하리면 출신으로 은풍초등과 예천읍 대창중을 거쳐 대구 대건고등학교, 계명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뒤 지난 81년부터 경북유도회와 인연을 맺은 후 17년 간의 이사, 7년 간의 부회장을 역임했을 정도로 경북유도회의 산 증인으로, "우수 선수 발굴, 연계 교육 등을 통해 소년체전,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협회 차원의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과감한 지원을 약속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김정행 대한유도회장은 축사에서, "자신이 경북도 유도대표선수 출신이라고 소개하고 대구, 경북이 전국 유도인의 70%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시절이 있었다고 회고한 뒤 오늘 취임하는 권 회장과 여기 참석하신 경북 교육계의 거물들이 적극 협조하여 옛명성을 되찾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걸우 경북도 부교육감은, "새로운 회장을 맞는 경북유도회가 승승장구하길 기원한다"는 도승회 교육감의 인사를 대신했으며, 강해원 경북도교육위 의장은, "국제유도회는 프랑스 파리에 있고 경북유도회는 오늘부터 의성고을 안계에 있다며, 권 회장의 뚝심있는 추진력으로 미뤄 경북유도회가 많은 발전을 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도내 각급 학교의 교장 및 교직원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예천의 고향 친구 모임인 토우회(회장 김종완)와 권 회장의 고향인 예천군 하리면 은풍초등학교 36회 동창회 간부들이 참여하는 등 200여 명의 대규모 내빈들이 참석하여 권 회장의 평소 지인을 좋아하는 진솔한 삶의 모습을 엿보게 했다. 안계신용협동조합 실무책임자로 근무하고 있는 권 회장은 의성군 유도회장, 안계라이온스클럽 9,10대 회장, 경북유도회 부회장, 대구지방법원 의성지원 민,가사조정위원, 경북교육청 공직자윤리위원, 경북교육발전 자문위원, 경북도 제3,4대 교육위원, 우리 쌀 소비대책위원장 등을 역임하는 등 그를 아는 이들은 그를 가리켜 의리와 봉사를 생명으로 알고 지금도 주말이면 고향 예천을 찾아 부모님 농사를 거드는 효자라고 귀뜸했다. 2004년 12월 말 경북유도회 2005대의원 총회에서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제25대 회장으로 선출된 권 회장은 행정 능력, 추진력, 유도회 속사정 등에 밝아 경북유도회장으로 최고의 적임자라고 평가받았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1-19 오후 2:4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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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오종(慶北 敎育委員 9名 選出) [記事] : 2006년 7월 31일 치러진 제5대 경북도교육위원 선거 개표 결과 9명의 교육위원 당선자가 확정됐다. 4개 선거구에 모두 29명의 후보가 등록해 평균 3.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던 이번 선거 개표 결과 제1선거구에서는 권오종(50.신협 실무자), 김호열(61.교육공무원), 홍광중(64.농업) 후보가 당선됐고, 제2선거구에서는 권시태(56.동물약품사 대표), 박수봉(54.무직) 후보가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또 제3선거구에서는 박동건(54.유치원 운영), 이장우(65.교육위원) 후보가, 제4선거구에서는 정원기(61.교육공무원), 최우섭(63.교육위원)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현역 교육위원 출마자 6명 중에서는 권오종(50.제1선거구), 이장우(65.제3선거구), 최우섭(63.제4선거구) 후보 등 3명만이 재선 고지에 올랐다. 또 전교조는 1.2.3선거구에 1명씩 모두 3명의 후보를 냈지만 당선자는 나오지 않았다. 한편 이번 5대 선거의 투표율은 93.7%로 2002년 선거 투표율(98.2%)보다 조금 낮아졌다.(聯合뉴스 2006년 07월 31일)

권오종(敎育이 바로 설 수 있도록 最善 : 권오종 慶北道敎育委員) [記事] : ꡒ교육위원으로서 맡은 임무와 역할을 충실히 하여 우리 교육이 바로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ꡓ하리면 태생의 권오종(50) 경북도교육위원이 3선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권 교육위원은 2005년 1월 경상북도유도회 회장으로 취임해 경북유도 발전을 위해서도 열정을 쏟고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박후남(46) 씨와의 사이에 1남 2녀를 두었다. 하리면에서 권한약방을 운영하는 권덕수 송경출 씨의 차남으로 권상태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장이 형, 권오경 대창고 교사가 동생이다.(醴泉新聞 2006년 08월 03일 11: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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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의 자랑(1129) : 권오종(은산리 출신, 어제 경북교육위원 당선...축하(附 괴물의 양궁장면, 예천서 촬영/이병헌팬클럽 150여명, 3일 예천찾아와)(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08-01 照會 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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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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