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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039:김상진畵家
작성자장병창 @ 2009.11.05 06:38:57
  예천의 자랑(2039) : 예천읍 노하리 출신 김상진 서양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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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진(金相辰) :


  1964- , 예천읍 노하리 69번지 출신, 대창고(大昌高), 87년 경희대 미술교육과 졸업, 용문면 용대작가촌에서 활동, 예천문화원 사무국장인 서양화가다.

  대한민국미술대전 입선(1988), 목우회공모전에 입선(1990)하였다. 2002년 국전에 입선, 창작미술전에 특선을 하였다.

  미술동인 텃밭전(醴泉文化會館, 1987-현), 제1회 개인전(1991 인데코畵廊), 한국청년구상작가회전(韓國靑年構想作家會展) 소품초대전(小品招待展, 1989-1994), 신구회전(1988-1995, 同德美術館), 한국의 자연전(1993 예맥畵廊 招待), 경희45주년 기념초대전(1994 藝術의 殿堂), 제2회 개인전(1994 코스모스갤러리), 환경보호기금 마련 신토불이 한국의 꽃전(인사캘러리), 물이 있는 자연전(1995 도올갤러리 招待), 자연과의 교감전(交感展, 1996, 롯데畵廊)에 출품하였다.

  북유럽과 아시아에 스캐치 여행, 텃밭동인, 신구회원, 한국청년구상작가회, 자연전 회원이다.

  (韓國을 움직이는 사람들 1997, 醴泉郡廳 홈페이지 2002.10.9, 朝鮮日報 DB 2003, 다음 百科事典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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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진(김상진 氏 세 번째 個人展) [記事] : 2001년 12월 22일 서울 종로구 공평동 공평아트센터에 가면 아련히 떠오르는 고향의 모습과 그 것이 지닌 향토, 전원의 체취를 흠뻑 느껴볼 수 있다. 22일(오후 5시 30분)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예천읍 지내리 김상진((주)한국산업 대표) 씨의 세 번째 개인전이다. 김상진 씨는 평범한 풍경 소재를 통해 휴식을 제공하는 장소로서의 자연이 포착되고 자그마한 배가 떠 있는 포구 정경이 그려지는가 하면 목가적 풍경을 정성스럽게 화폭에 담아내고 있다. 대부분 현장 스케치를 통해 얻어진 것들이어서 꾸밈이 없고 자연을 대하는 작가의 진실성과 포근함이 묻어 있다. 이 것은 그가 자연과 삶의 일치를 꾀하고 그만큼 자연에 대한 깊은 이해력과 애착을 지니고 있음을 반증한다. 김씨는 경희대 미술교육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한국미술협회 회원, 신조형수채화협회 회원, 자연전 동인 등으로 활약하고 있다.(醴泉新聞 2002-01-06 1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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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진(創作美術協會公募展 金賞) [記事] : 지역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서양화가 김상진(39) 씨가 제28회 창작미술협회공모전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 2003년 11월 11일 서울 동숭동 문예진흥원 마로니에미술관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창작미술협회는 1957년 창립하여 한국미술협회와 더불어 우리 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미술 단체로서 해마다 전국 규모의 공모전을 개최하여 유능하고 참신한 작가를 배출해 내고 있다.(醴泉新聞 2003-11-14 10: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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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진(김상진 氏 個人展 연다. 9月 30日부터 10月 5日 世宗文化會館 美術館 本館) [記事] : 지역에서 뿌리 내리고 작품 활동을 해온 서양화가 김상진 씨가 2004년 9월 30일부터 10월 5일까지 일주일 간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본관에서 네 번째 개인전을 연다. 지방의 문화적 척박함 속에서도 꾸준히 중앙 화단에 진출하여 스스로의 입지를 확보해 나가고 있는 그는 이 번 작품전을 통해서도 잔잔한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 이 번 전시회에서는 지금까지 3차례의 개인전을 통해 보여준 토속적 정취가 짙은 구성적 작업보다는 우리 주변의 그늘진 모습과 현대인들의 꿈과 희망을 따뜻한 필치로 그려내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작가 김상진은 현재 경희대 미술과 대학원에 재학 중이며, 지금까지 120여 차례의 단체전과 초대전에 참가했다. 대한민국미술대전 2회 입선, 목우회공모전, 창작미협공모전 특선 등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현재 작업실은 용문면 대제리 용대작가마을이다.(醴泉新聞 200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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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진(김상진 氏 慶熙大갤러리서 다섯 번째 個人展 연다) [記事] : 서양화가 김상진(예천읍 출신) 씨가 2004년 9월 30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성공적으로 전시회를 마친데 이어 오는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경희대갤러리에서 다섯 번째 개인전을 갖는다. 이 번에 전시되는 작품전은 최근작을 위주로 30여 점을 선보이며 석사학위 청구 작품전을 겸해 열린다.(醴泉新聞 2004-10-15 15: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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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진(西洋畵家 김상진 氏 6番째 個人展) [記事] : 서양화가 김상진 씨의 여섯 번째 개인작품전이 2005년 7월 5일~14일까지(10일 동안) 서울 서초구 한전 프라자갤러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 번 전시회는 한국 전력이 문화사업의 일환으로 기획 전시 공모한 것에 김 화백이 당선되어 초대전 형식으로 이루어지게 되었다. 용대 작가촌에 작업실을 두고 중앙화단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김 화백은 이 번 작품전에서 따스하고 온화한 분위기의 구상작품 3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며, 도시 이미지와 시골 풍경 사이를 오가며 활달한 필치로 관객들에게 신선하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시 작품 중 <전농동 가는길에1 (유화[1].12P)>, <가을인상(유화[1].15M)>, <눈 내리는 밤이면 차를 몰고 헤메고 싶다(유화[1].10P)>, <어떤 상황(유화[1].20P)> 등이 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6-21 오전 10: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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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진(西洋畵家 김상진 氏 여섯 番째 個人展 가져) [記事] : 서양화가 김상진(39․예천읍) 씨가 2005년 7월 5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서초동 한전프라자갤러리에서 여섯 번째 개인전을 갖는다. 이 번 전시는 한국전력의 문화사업 일환인 작가 선정 공모에 당선되어 초대전 형식으로 개최된다. 지방의 문화적 척박함 속에서도 꾸준하게 중앙화단에 진출해 스스로 입지를 확보해 나가고 있는 김씨는 2년 전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미술단체인 창작미술협회 공모전 최고상을 수상함으로써 새로운 가능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김 작가는 이 번 작품전에서 자신의 작품 세계를 극명히 보여주는 유화작품 10-100호 30여 점을 선보인다. 출품작들은 지난 5차례의 개인전을 통해 보여준 토속적 정취가 짙은 구상작업에서 벗어나 우리 주변의 그늘진 모습과 자신의 경험을 통해 체득된 삶의 단편들을 따뜻한 필치로 강렬하게 그려내고 있다. 경희대학교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2005년 경희대 미대 대학원을 졸업한 김 작가는 대한민국 미술대전 2회 입선, 목우회 공모전, 창작미협공모전 특선, 한국신미술대전 특선, 2003창작미협공모전 최고상 등 다채로운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醴泉新聞 2005-06-30 14: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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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진 : 화가, 경희대 미술대 및 동 대학원 졸업, 개인전 7회, 각종 초대전 및 그룹전 130여 회 참가, 현 한국미술협회 회원, 경도대 출강, 현주소 용문면 대제리 225(용대작가마을)(한국, 한국이미지전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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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진(김상진 醴泉文化院 事務局長) [記事] : 서양화가 김상진(42) 씨가 예천문화원 사무국장 공개채용 시험에 합격해 2006년 7월 1일자로 발령받았다. 김 사무국장은, ꡒ평소 생각해 왔던 문화 기획에 관한 자신의 생각과 예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많은 문화 단체와의 내실 있는 조화를 이룩하겠다.ꡓ고 말하며, ꡒ보여주는 문화에서 탈피하여 지역민이 피부로 느끼며 함께 참여하는 문화의 토양을 만드는데 일조하고 싶다.ꡓ고 포부를 밝혔다. 김상진 사무국장은 지역에서 꾸준하게 문화 활동을 하고 있는 중견화가로서 경희대 미대와 동 대학원을 나와 현재 동양대․경도대 강사와 한국미술협회 예천지부 서양화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다. 황경순(39) 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醴泉新聞 2006년 07월 06일 14: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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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의 자랑(1752) : 예천군충효향토관 22(祝 김상진/예천방문 278)(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8-10-16 照會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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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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