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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045:김성회調刻家(祝오재홍等3名/예천방문532)
예천의 자랑(2045) : 예천읍 고평리 출신 김성회 조각가(附 오재홍 은풍초등 교사, 가사 전국대회에서 금상 수상...축하합니다/풍양면 출신 박상기 수필가, 낙동강문학상 수상...축하합니다/보문면 수계리 출신 김영진 회장, <김영진의 문학세계> 발간...축하합니다/예천방문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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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金成會) :
1955- , 예천읍 고평리 출신, 대창고, 홍익대 조소과, 동 대학원, 미국 뉴욕주립대 대학원 졸업,
92-93년 미국 뉴욕주립대 미술과 강사, 93-96년 미국 버지니아 월리암 앤드메리대 강사, 삼육의명대ㆍ서울시립대ㆍ성신여대ㆍ강남대 강사를 거쳐 삼육대, 삼육의명대 겸임교수이다.
한국전업미술가협회 상임이사, 한국미술협회 회원, 홍익조각회 회원, 공간과 조형그룹 회원, 조각그룹광장 회원, 83-89년 (주)일신석재 연구개발실 연구과장, 90-91년 뉴욕 BIG-ORBIT 갤러리 운영자문위원이다.
작품은 제주도 신천지 조각공원, 미국 OUR LADY OF FATIMA SHRINE, 독일 HUF HAUS GMBH & CO, 미국 BURCHFIELD ART CENTER, 미국 JAMESTOWN-YORKTOWN FOUNDATION에 소장되어 있고,
1991년 2인전 BUTLER LIBRARY(미국 뉴욕), 1992년 제1회 개인전 BURCHFIELD ART CENTER(뉴욕), 1993년 제2회 개인전 BIG ORBIT GALLERY(뉴욕), 1994년 제3회 개인전 ANDREWS GALLERY(버지니아), 1999년 제4회 개인전 문예진흥원 미술회관(서울), 2000년 제5회 개인전 ART FAIR(서울 무역전시관), 2001년 제6회 개인전 ART FAIR(예술의 전당 미술관)을 열었다.
1982년부터 한국, 미국, 일본 등 일반 및 초대 단체전에 참가하였다. 주요 국제전으로는 1991년 "METAL" BIG ORBIT GALLERY(뉴욕), 1992년 "MODERNISM-POSTMODERNISM" BETHUME GALLERY(뉴욕), 1993년 "X-SIGHTINGS"초대전, ANDERSON GALLERY(뉴욕), 1994년 "조각3인전" CHARLES TAYLOR ART CENTER(버지니아), 1994년 "20 YERS OF CULTURAL ENRICHMENT"(워싱턴 D,C). 1996년 "WILLIAM & MARY 대학 교수작품전"(버지니아), 1997년 "나구리호수 국제 조각전"(동경 일본)에 출품하였다.
주요 단체전에는 1982년 "야외전"(홍익대), 1983년 "4인 조각전"(윤갤러리), 1984년 "15인의 젊은 조각가전"(박려숙화랑), 1986년 "조각-경향 14"(바탕글 미술관), 1987년 "종교와 조각"(한강갤러리), 1989년 "한국성-그 변용과 가능전"(동덕화랑), 1998년 "공연 속의 조각전"(국립중앙극장), 1999년 "공원 속의 사람과 이벤트"(여의도공원), 2000년 "한국현대조각 초대전"(춘천문화방송), 2001년 "한국미술대작전"(예술의 전당), 그 외 100여 회 단체전에 출품하였다.
번역서로, <간추린 서양 현대 조각사>(허버트 리드 저, 시공사)가 있다.
작품 양식의 특성은 다양성이다. 작품을 제작하면서 한두 가지의 양식 속에 모든 생각을 가두어 두는 것을 거부하고 자유롭고자 하였다. 모든 작품들을 특정한 재료나 기법에 국한시키기를 원하지 않았다.
광범위한 재료, 즉 돌, 철, 나무, 청동, 테라코타, 도자기 등을 사용하고 때로는 이런 재료를 혼합해서 작품을 제작하기도 하였다. 재료에서 뿐 아니라 다양한 조각의 기법 또한 작가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표현하는데 필요하였다.
김조형연구소 대표, 삼육대 강사이다
(金成會展 招待狀, 醴泉新聞 1999.2.4, 인터넷 sculpture.pe 2001, 個人展 팜프랫 2001, 朝鮮日報 DB 2003).
[팜프렛] : 예천중, 대창고, 홍익대 조소과, 동 대학원, 미국 뉴욕주립대 대학원 졸업, 미국 뉴욕주립대, 윌리암앤드매리대, 서울시립대, 성신여대 강사를 거쳐 삼육대 강사이다. 개인전으로, 1-2회(미국 뉴욕), 3회(미국 버지니아), 4-6회(서울), 7회(대구), 8회(서울), 9회(예천)이다. 단체전으로 1982년부터 한국, 미국, 일본 등 다수 참가하였고, 미국 뉴욕 ‘44th WNY 공모전’ 특별상을 수상하였고, 번역서로, <서양 현대 조각의 역사>(1999)가 있다. 한국미술협회, 한국전업미술가협회, 홍익조각회, 조각그룹광장 회원이다.(팜프렛 2003 20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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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彫刻家 金成會 氏 大邱에서 個人展 연다) [記事] : 조각가 김성회(예천읍 고평리 출생․삼육의명대학교 겸임교수) 씨가 2003년 2월 14일부터 20일까지 대구시 중구 삼덕2가에 위치한 ''''SPACE 129''''에서 일곱 번째 개인전을 갖는다. 인간의 욕망과 그 목표인 꿈을 주제로 관람객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이 설치 작품은 인간의 욕망을 상징하는 사다리, 계단 등의 형태와 1만 3천여 점의 토우 형상의 테라코타 인물 조각을 배치해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 수도 있고, 반대로 모든 사회 문제의 발단이 되기도 하는 인간의 욕망을 표현했다. 또한 토우의 형태가 다른 형상으로 일일이 점토로 빚어서 노천 가마에 구워내 초현실주의적인 분위기가 난다. 김성회 교수는 `경기도 오산시 현충탑상징조형물제작 전국현상공모''''에 당선되어 현재 조형물을 제작 중이다. 이 조형물은 화강석과 청동으로 제작되며, 우리 나라 기념 조형물에서는 처음으로 첨단 광섬유 조명을 설치해 밤에도 현충탑 특유의 엄숙하면서도 화려한 예술적인 분위기가 나도록 구상했다.(醴泉新聞 2003-02-13 16: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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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彫刻家 金成會 第9回 個人展 열려) [記事] : 예천문화원 초대 조각가 김성회 제9회 개인전이 2004년 5월 6일부터 12일까지 예천군문화회관 전시장에서 열린다. 토우 설치, 청동, 석조, 혼합 매체 등 12점의 작품이 출품되며, 작품의 주제는 인간의 사회 발전을 위한 `욕망''''이다. 이를 표현하기 위해 김성회 씨는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며, 작품의 형식은 사실적인 형태보다는 현대 비구상 작품을 주를 이루도록 했다. 김성회(예천읍 출생) 씨는, ꡒ앞으로도 이러한 전시를 계속하고 기획하고 초대하여 예천의 문화 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ꡓ고 말했다. 이 번 초대전의 개막 초대는 5월 6일 오후 5시이며, 작품 판매가 이루어지는 경우 판매가의 30%를 예천 문화 발전 기금으로 출연할 계획이다. 한편 김성회 작가는 예천초등(57회)․예천중(21회)․대창고(20회)․홍익대 미대 및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삼육대학교에 출강하며 국가보훈처 현충시설물 심의위원 등을 맡고 있다.(醴泉新聞 2004-04-29 15: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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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醴泉文化院 招待 金成會 個人展 열려) [記事] : 2004년 5월 6일 예천군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예천문화원 초대 조각가 김성회 제9회 개인전이 열렸다. 이 날 전시회에는 신국환 국회의원 당선자를 비롯한 김교용 대창중고등학교 재단이사장, 김길영 대창중고 교장, 김만영 예천문화원 부원장, 조동윤 문화관광과장 및 가족, 지인, 지역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토우 설치, 청동, 석조, 혼합 매체 등 12점의 작품이 출품된 이 번 전시회는 작가가 10여 년 간 수집한 ꡐ자ꡑ와 20여 년 간 즐겨 만들어온 ꡐ토우ꡑ를 이용 설치한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욕망이 배제된 토우와 욕망의 상징인 자와의 만남을 통한 지배와 피지배 관계의 이야기를 끌어내고 있다.(醴泉新聞 2004-05-13 14: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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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1119) : 김성회(고평리 출신 일신석재 연구과장의 저술)(附 이병헌, 예천에서 <여름이야기> 촬영 중)(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07-18 照會 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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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홍 은풍초등 교사, 가사 전국대회에서 금상 수상...축하합니다.
오재홍(오재홍 殷豊初等 敎師 : 歌辭 公募展 金賞 受賞) [記事] :
오재홍 은풍초등 교사가 2009년 10월에 열린 제5회 기봉 백광홍 선생 기념 전국 시조 가사 공모전에서 ‘단양팔경’으로 가사부분 금상을 받았다.
(醴泉新聞 200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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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면 출신 박상기 수필가, 낙동강문학상 수상...축하합니다.
박상기(隨筆家 박상기 氏 洛東江文學賞 受賞) [記事] :
풍양면 태생의 수필가 박상기(김해시) 씨가 제3회 낙동강문학상(상금 1백만원)을 수상했다.
낙동강문학상은 우리 민족혼이 서려있는 낙동강의 문화적 의미를 되새기고 훌륭한 작가를 발굴하여 업적을 기리기 위해 부산강서문학회가 지난 2007년 제정했다.
강영환 심사위원장은 “박씨의 작품에는 자신의 족적과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며 “읽는 이로 하여금 맑은 흙 내음, 고향의 향수를 느끼게 한다”고 평했다.
박상기 씨는 풍양재건중 교사, 부산강서문화유적보존회 상임이사, 부산강서문화원 사무국장, 부산강서문학회장을 역임했고, 부산서원연합회 이사·초대작가, 대한서화예술협회 이사·초대작가이기도 하다.
시상식은 2009년 10월 29일 오후 부산강서문화원 대강당에서 열렸다.
(김재백 釜山支社長 醴泉新聞 2009년 11월 12일 16: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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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면 수계리 출신 김영진 회장, <김영진의 문학세계> 발간...축하합니다.
김영진(김영진 성서원 會長, ''''김영진의 文學世界'''' 펴내) [記事] :
보문면 수계리 태생의 김영진 성서원 회장이 최근 ‘200여 문인이 말하는 김영진의 문학세계’(비매품)를 펴냈다.
2009년 8월에 열린 혜화동 로터리 시비 제막식 사진을 표지로 삼은 이 책에는 그동안 낸 책과 훈장 및 문학상 수상 사진, 시비, 각종 언론에 소개된 기사, 연하장·편지 등 아름다운 인연, 김 회장의 저서를 읽고 보내 준 진솔한 서평 등이 담겨 있다.
(醴泉新聞 2009년 11월 12일 15: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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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532
예천천문우주과학문화센터(醴泉天文宇宙센터, 사자자리 유성우 特別 觀測行事 17日 午後 8時부터 觀測) [記事] :
예천천문우주센터(관장 조재성)는 2009년 11월 17일 오후 8시부터 사자자리 유성우 관측을 위한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유성과 더불어 가을과 겨울 별자리 찾기와 태양계행성 중 가장 큰 목성과 4대 위성과 푸른빛이 감도는 천왕성 등 다양한 천체를 무료로 관찰할 수 있다.
유성은 밝은 날 밤에 하늘을 보고 있으면 별들 사이를 빠르게 스쳐지나가는 별로서 동서양을 막론하여 유성이 떨어지면 많은 사람들이 죽는다고 하여 공포와 경외의 대상으로 또는 낭만에 젓을 수 있는 대상으로 여겨지고 있는 별이다.
또 소행성의 조각이나 혜성의 티끌 또는 조각들이 지구의 인력으로 인해 끌려 들어오면서 대기층과 마찰하여 가열되면서 빛을 내는 천체를 말하는데 보통 유성체가 내는 빛은 고도 약 120km 상공에서부터 우리 눈에 보이기 시작하지만 지구대기와 충돌하면서 유성체들이 증발, 융해, 분열 등에 의해 본래의 질량을 점차 잃게 되므로 40km~60km 상공에서 모두 기화되어 없어진다.
하지만 조약돌 크기 이상의 비교적 큰 유성체는 잔해가 지표면에 떨어져 운석으로도 발견된다.
1년에 4번의 큰 유성우가 관측되는데 이번 11월 17일과 18일에 나타나는 유성우는 템펠-터틀(Tempel-Tuttle) 혜성이 남긴 찌꺼기로 사자자리에서 주로 떨어지는 것처럼 관측되고 최대로 많이 떨어지는 시간이 17일 자정부터 18일 새벽까지로 시간당 100개 이상의 유성을 관측할 수 있어 관측 최적기라 할 수 있다.
조재성 관장은 "2009년 세계 천문의 해의 마지막 천문 이벤트로서 무료로 특별행사를 개최하니 사자자리 유성우를 보며 올해의 마지막 소원 성취를 예천천문우주센터(www.portsky.net)에서 기원하고 가족 또는 연인들이 많이 와서 별빛사랑과 추억을 만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11-12 오전 9: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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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金成會) :
1955- , 예천읍 고평리 출신, 대창고, 홍익대 조소과, 동 대학원, 미국 뉴욕주립대 대학원 졸업,
92-93년 미국 뉴욕주립대 미술과 강사, 93-96년 미국 버지니아 월리암 앤드메리대 강사, 삼육의명대ㆍ서울시립대ㆍ성신여대ㆍ강남대 강사를 거쳐 삼육대, 삼육의명대 겸임교수이다.
한국전업미술가협회 상임이사, 한국미술협회 회원, 홍익조각회 회원, 공간과 조형그룹 회원, 조각그룹광장 회원, 83-89년 (주)일신석재 연구개발실 연구과장, 90-91년 뉴욕 BIG-ORBIT 갤러리 운영자문위원이다.
작품은 제주도 신천지 조각공원, 미국 OUR LADY OF FATIMA SHRINE, 독일 HUF HAUS GMBH & CO, 미국 BURCHFIELD ART CENTER, 미국 JAMESTOWN-YORKTOWN FOUNDATION에 소장되어 있고,
1991년 2인전 BUTLER LIBRARY(미국 뉴욕), 1992년 제1회 개인전 BURCHFIELD ART CENTER(뉴욕), 1993년 제2회 개인전 BIG ORBIT GALLERY(뉴욕), 1994년 제3회 개인전 ANDREWS GALLERY(버지니아), 1999년 제4회 개인전 문예진흥원 미술회관(서울), 2000년 제5회 개인전 ART FAIR(서울 무역전시관), 2001년 제6회 개인전 ART FAIR(예술의 전당 미술관)을 열었다.
1982년부터 한국, 미국, 일본 등 일반 및 초대 단체전에 참가하였다. 주요 국제전으로는 1991년 "METAL" BIG ORBIT GALLERY(뉴욕), 1992년 "MODERNISM-POSTMODERNISM" BETHUME GALLERY(뉴욕), 1993년 "X-SIGHTINGS"초대전, ANDERSON GALLERY(뉴욕), 1994년 "조각3인전" CHARLES TAYLOR ART CENTER(버지니아), 1994년 "20 YERS OF CULTURAL ENRICHMENT"(워싱턴 D,C). 1996년 "WILLIAM & MARY 대학 교수작품전"(버지니아), 1997년 "나구리호수 국제 조각전"(동경 일본)에 출품하였다.
주요 단체전에는 1982년 "야외전"(홍익대), 1983년 "4인 조각전"(윤갤러리), 1984년 "15인의 젊은 조각가전"(박려숙화랑), 1986년 "조각-경향 14"(바탕글 미술관), 1987년 "종교와 조각"(한강갤러리), 1989년 "한국성-그 변용과 가능전"(동덕화랑), 1998년 "공연 속의 조각전"(국립중앙극장), 1999년 "공원 속의 사람과 이벤트"(여의도공원), 2000년 "한국현대조각 초대전"(춘천문화방송), 2001년 "한국미술대작전"(예술의 전당), 그 외 100여 회 단체전에 출품하였다.
번역서로, <간추린 서양 현대 조각사>(허버트 리드 저, 시공사)가 있다.
작품 양식의 특성은 다양성이다. 작품을 제작하면서 한두 가지의 양식 속에 모든 생각을 가두어 두는 것을 거부하고 자유롭고자 하였다. 모든 작품들을 특정한 재료나 기법에 국한시키기를 원하지 않았다.
광범위한 재료, 즉 돌, 철, 나무, 청동, 테라코타, 도자기 등을 사용하고 때로는 이런 재료를 혼합해서 작품을 제작하기도 하였다. 재료에서 뿐 아니라 다양한 조각의 기법 또한 작가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표현하는데 필요하였다.
김조형연구소 대표, 삼육대 강사이다
(金成會展 招待狀, 醴泉新聞 1999.2.4, 인터넷 sculpture.pe 2001, 個人展 팜프랫 2001, 朝鮮日報 DB 2003).
[팜프렛] : 예천중, 대창고, 홍익대 조소과, 동 대학원, 미국 뉴욕주립대 대학원 졸업, 미국 뉴욕주립대, 윌리암앤드매리대, 서울시립대, 성신여대 강사를 거쳐 삼육대 강사이다. 개인전으로, 1-2회(미국 뉴욕), 3회(미국 버지니아), 4-6회(서울), 7회(대구), 8회(서울), 9회(예천)이다. 단체전으로 1982년부터 한국, 미국, 일본 등 다수 참가하였고, 미국 뉴욕 ‘44th WNY 공모전’ 특별상을 수상하였고, 번역서로, <서양 현대 조각의 역사>(1999)가 있다. 한국미술협회, 한국전업미술가협회, 홍익조각회, 조각그룹광장 회원이다.(팜프렛 2003 20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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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彫刻家 金成會 氏 大邱에서 個人展 연다) [記事] : 조각가 김성회(예천읍 고평리 출생․삼육의명대학교 겸임교수) 씨가 2003년 2월 14일부터 20일까지 대구시 중구 삼덕2가에 위치한 ''''SPACE 129''''에서 일곱 번째 개인전을 갖는다. 인간의 욕망과 그 목표인 꿈을 주제로 관람객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이 설치 작품은 인간의 욕망을 상징하는 사다리, 계단 등의 형태와 1만 3천여 점의 토우 형상의 테라코타 인물 조각을 배치해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 수도 있고, 반대로 모든 사회 문제의 발단이 되기도 하는 인간의 욕망을 표현했다. 또한 토우의 형태가 다른 형상으로 일일이 점토로 빚어서 노천 가마에 구워내 초현실주의적인 분위기가 난다. 김성회 교수는 `경기도 오산시 현충탑상징조형물제작 전국현상공모''''에 당선되어 현재 조형물을 제작 중이다. 이 조형물은 화강석과 청동으로 제작되며, 우리 나라 기념 조형물에서는 처음으로 첨단 광섬유 조명을 설치해 밤에도 현충탑 특유의 엄숙하면서도 화려한 예술적인 분위기가 나도록 구상했다.(醴泉新聞 2003-02-13 16: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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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彫刻家 金成會 第9回 個人展 열려) [記事] : 예천문화원 초대 조각가 김성회 제9회 개인전이 2004년 5월 6일부터 12일까지 예천군문화회관 전시장에서 열린다. 토우 설치, 청동, 석조, 혼합 매체 등 12점의 작품이 출품되며, 작품의 주제는 인간의 사회 발전을 위한 `욕망''''이다. 이를 표현하기 위해 김성회 씨는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며, 작품의 형식은 사실적인 형태보다는 현대 비구상 작품을 주를 이루도록 했다. 김성회(예천읍 출생) 씨는, ꡒ앞으로도 이러한 전시를 계속하고 기획하고 초대하여 예천의 문화 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ꡓ고 말했다. 이 번 초대전의 개막 초대는 5월 6일 오후 5시이며, 작품 판매가 이루어지는 경우 판매가의 30%를 예천 문화 발전 기금으로 출연할 계획이다. 한편 김성회 작가는 예천초등(57회)․예천중(21회)․대창고(20회)․홍익대 미대 및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삼육대학교에 출강하며 국가보훈처 현충시설물 심의위원 등을 맡고 있다.(醴泉新聞 2004-04-29 15: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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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醴泉文化院 招待 金成會 個人展 열려) [記事] : 2004년 5월 6일 예천군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예천문화원 초대 조각가 김성회 제9회 개인전이 열렸다. 이 날 전시회에는 신국환 국회의원 당선자를 비롯한 김교용 대창중고등학교 재단이사장, 김길영 대창중고 교장, 김만영 예천문화원 부원장, 조동윤 문화관광과장 및 가족, 지인, 지역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토우 설치, 청동, 석조, 혼합 매체 등 12점의 작품이 출품된 이 번 전시회는 작가가 10여 년 간 수집한 ꡐ자ꡑ와 20여 년 간 즐겨 만들어온 ꡐ토우ꡑ를 이용 설치한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욕망이 배제된 토우와 욕망의 상징인 자와의 만남을 통한 지배와 피지배 관계의 이야기를 끌어내고 있다.(醴泉新聞 2004-05-13 14: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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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1119) : 김성회(고평리 출신 일신석재 연구과장의 저술)(附 이병헌, 예천에서 <여름이야기> 촬영 중)(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07-18 照會 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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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홍 은풍초등 교사, 가사 전국대회에서 금상 수상...축하합니다.
오재홍(오재홍 殷豊初等 敎師 : 歌辭 公募展 金賞 受賞) [記事] :
오재홍 은풍초등 교사가 2009년 10월에 열린 제5회 기봉 백광홍 선생 기념 전국 시조 가사 공모전에서 ‘단양팔경’으로 가사부분 금상을 받았다.
(醴泉新聞 200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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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면 출신 박상기 수필가, 낙동강문학상 수상...축하합니다.
박상기(隨筆家 박상기 氏 洛東江文學賞 受賞) [記事] :
풍양면 태생의 수필가 박상기(김해시) 씨가 제3회 낙동강문학상(상금 1백만원)을 수상했다.
낙동강문학상은 우리 민족혼이 서려있는 낙동강의 문화적 의미를 되새기고 훌륭한 작가를 발굴하여 업적을 기리기 위해 부산강서문학회가 지난 2007년 제정했다.
강영환 심사위원장은 “박씨의 작품에는 자신의 족적과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며 “읽는 이로 하여금 맑은 흙 내음, 고향의 향수를 느끼게 한다”고 평했다.
박상기 씨는 풍양재건중 교사, 부산강서문화유적보존회 상임이사, 부산강서문화원 사무국장, 부산강서문학회장을 역임했고, 부산서원연합회 이사·초대작가, 대한서화예술협회 이사·초대작가이기도 하다.
시상식은 2009년 10월 29일 오후 부산강서문화원 대강당에서 열렸다.
(김재백 釜山支社長 醴泉新聞 2009년 11월 12일 16: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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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면 수계리 출신 김영진 회장, <김영진의 문학세계> 발간...축하합니다.
김영진(김영진 성서원 會長, ''''김영진의 文學世界'''' 펴내) [記事] :
보문면 수계리 태생의 김영진 성서원 회장이 최근 ‘200여 문인이 말하는 김영진의 문학세계’(비매품)를 펴냈다.
2009년 8월에 열린 혜화동 로터리 시비 제막식 사진을 표지로 삼은 이 책에는 그동안 낸 책과 훈장 및 문학상 수상 사진, 시비, 각종 언론에 소개된 기사, 연하장·편지 등 아름다운 인연, 김 회장의 저서를 읽고 보내 준 진솔한 서평 등이 담겨 있다.
(醴泉新聞 2009년 11월 12일 15: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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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532
예천천문우주과학문화센터(醴泉天文宇宙센터, 사자자리 유성우 特別 觀測行事 17日 午後 8時부터 觀測) [記事] :
예천천문우주센터(관장 조재성)는 2009년 11월 17일 오후 8시부터 사자자리 유성우 관측을 위한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유성과 더불어 가을과 겨울 별자리 찾기와 태양계행성 중 가장 큰 목성과 4대 위성과 푸른빛이 감도는 천왕성 등 다양한 천체를 무료로 관찰할 수 있다.
유성은 밝은 날 밤에 하늘을 보고 있으면 별들 사이를 빠르게 스쳐지나가는 별로서 동서양을 막론하여 유성이 떨어지면 많은 사람들이 죽는다고 하여 공포와 경외의 대상으로 또는 낭만에 젓을 수 있는 대상으로 여겨지고 있는 별이다.
또 소행성의 조각이나 혜성의 티끌 또는 조각들이 지구의 인력으로 인해 끌려 들어오면서 대기층과 마찰하여 가열되면서 빛을 내는 천체를 말하는데 보통 유성체가 내는 빛은 고도 약 120km 상공에서부터 우리 눈에 보이기 시작하지만 지구대기와 충돌하면서 유성체들이 증발, 융해, 분열 등에 의해 본래의 질량을 점차 잃게 되므로 40km~60km 상공에서 모두 기화되어 없어진다.
하지만 조약돌 크기 이상의 비교적 큰 유성체는 잔해가 지표면에 떨어져 운석으로도 발견된다.
1년에 4번의 큰 유성우가 관측되는데 이번 11월 17일과 18일에 나타나는 유성우는 템펠-터틀(Tempel-Tuttle) 혜성이 남긴 찌꺼기로 사자자리에서 주로 떨어지는 것처럼 관측되고 최대로 많이 떨어지는 시간이 17일 자정부터 18일 새벽까지로 시간당 100개 이상의 유성을 관측할 수 있어 관측 최적기라 할 수 있다.
조재성 관장은 "2009년 세계 천문의 해의 마지막 천문 이벤트로서 무료로 특별행사를 개최하니 사자자리 유성우를 보며 올해의 마지막 소원 성취를 예천천문우주센터(www.portsky.net)에서 기원하고 가족 또는 연인들이 많이 와서 별빛사랑과 추억을 만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11-12 오전 9: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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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