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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047:김세진選手
작성자장병창 @ 2009.11.17 06:41:26
  예천의 자랑(2047) : 예천 출신 김세진 육상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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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진(醴泉初等 김세진 金메달 獲得) [記事] :


  예천초등학교(교장 김재기) 김세진 군이 "2005 교보생명 전국초등학교 시,도대항 육상경기대회" 800m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

  김세진 선수(6학년)는 2005년 3월 운동을 시작해 2005년 7월 12~13일 안동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 제30회 경북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2005 경북 초.중학교 평가대회에 처녀 출전해 육상 초등 5.6학년부 800m에서 2분 30초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해 경북도 대표로 이 번 대회에 출전했다.

  김군은 축구로 다져진 타고난 체력과 성실성으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서울에 살고 있는 부모님(김태훈(40), 권미랑(37))과 떨어져 할머니와 생활하며 김동강 교사와 김선주 코치의 지도로 평소 훈련을 받아왔다.

  김군은,ꡒ훈련이 힘들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훈련에 임하고 있으며 훌륭한 육상선수가 되어 선생님과 할머니, 부모님께 보답하겠다ꡓ고 포부를 밝혔다.

  노동하 지도교사(은풍초등)는,ꡒ체격 조건이나 지구력이 좋고 무엇보다 성실해 육상선수로 대성할 수 있는 재목ꡓ이라며,ꡒ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좋은 선수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ꡓ고 말했다.

  (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7-22 오후 3: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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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진(醴泉初等 김세진 君 陸上 優勝) [記事] :

  예천초등학교 김세진 군(6학년)이 2005년 9월 8일 울산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 문화관광부장관기 제26회 전국 시.도대항 육상경기대회 초등부 8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학교와 고장의 명예를 높였다.

  2005년 3월 운동을 시작하여 금메달을 획득한 김군은 2005년 7월 22일 ''''2005 교보생명 전국초등학교 시,도대항 육상경기대회'''' 800m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타고난 기량을 발휘, 주목을 받아왔다.

  김동강 교사(예천초등학교), 김선주 코치(순회코치)의 노동하 교사(은풍중) 등의 지도를 받고 있는 김군은 축구로 다져진 강한 체력으로 장래가 촉망되는 우수 선수다.

  (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9-08 오후 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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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진(文化觀光部 全國市道對抗 陸上大會 醴泉初等 出身 選手 大會新記錄 金메달 獲得) [記事] :

  2005년 9월 8일부터 9일까지 울산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된 제26회 문화관광부 전국시도대항 육상대회에서 경북선수단(73명)으로 출전한 예천군 출신 선수 10명이 6개의 메달을 대거 획득했다.

  박구슬(예천여고) 선수가 400m 허들 1위를 차지했으며, 손경미(예천여고) 선수가 400m 2위, 박상우(대창고) 선수가 100m 3위와 200m 2위, 엄수현(대창중) 선수는 400m계주 2위를 차지했다.

  특히 예천초등 김세진 선수는 800m를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1위를 차지했다.

  따라서 2005년 10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86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 번에 16개 시도 중 경북선수단이 경기도에 이어 2위 입상을 하는데 예천군 선수들이 큰 역할을 했다. 한편 이 번 쾌거는 최인해(예천여고) 교사와 서강원(대창중) 교사의 헌신적인 지도 결과에 힘입어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풀이된다.

  (醴泉新聞 2005-09-16 10: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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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진(醴泉 陸上 꿈나무ꡐ놀라운 成績ꡑ: 昨年 이어 올해도 全國單位 各種 大會 휩쓸어) [記事] :

  ꡒ이제 예천을 더 이상 양궁의 고장이라고만 부르지 마세요ꡓ예천군의 육상 꿈나무들이 또 한번 전국을 놀라게 했다.

  2006년 8월 17일부터 19일까지 안동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 제35회 추계 전국 중, 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에서 예천여고 2학년 손경미 양이 육상 400m허들 종목에서 62초69의 기록으로 1위, 400m 개인종목에서는 57초60의 기록으로 2위에 입상한 것.

  예천여고 3학년 박혜현 양은 100m허들 종목에서 14초71의 기록으로 1위, 대창중학교 1학년 김세진 군은 남중 400m 개인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며 육상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예천군 육상 꿈나무들이 전국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국내 육상 관계자들의 주목을 끌기 시작한 것은 10종경기 국가대표 출신인 최인해 예천여고 체육담당 교사를 비롯 5년째 예천군 육상 꿈나무들을 지도하고 있는 김선주 선생과 이민희 선생의 피나는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는 평가다.

  2005년 문광부 주최 전국육상대회에서 당시 예천여고 박구슬 양과 손경미 양이 400m에서 전국을 제패하고, 대창고 박상우 군이 100m와 200m에서 우수한 기록을 내 육상 명문대학에 진학한 것을 비롯 예천여중 심민정 양은 2005년 전국소년체전과 KBS배 육상대회에서 800m와 1500m에서 전국 2위를 차지하며 한국여자 육상 중거리 종목의 차세대 주자로 떠오르고 있다.

  2005년 제14회 경북도 교육감기 역전경주대회에서는 포항, 구미시 등 시부팀을 물리치고 우승, 도내 육상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으며 2006년에도 포항시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초중고생을 모두 합해 고작 4천여 명이 조금 넘는 예천군이 이처럼 육상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육상연맹의 전폭적인 지원에 지도교사들의 땀방울이 이뤄낸 결실로 평가된다.

  체육인 출신인 김수남 예천군수는 육상선수 지원을 위해 군 체육회에 별도의 장학기금을 마련해 매달 성적 우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한편, 2006년 안에 예천공설운동장 인근에 육상전문 보조 경기장을 신설해 예천군을 육상의 메카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예천 육상의 대부인 권중섭 대창중학교 교감은 ꡒ어렵고 힘든 여건 속에서도 지도교사들을 믿고 학생들을 맡겨준 부모님들과 힘든 훈련을 잘 따라주는 학생들이 너무 고맙다ꡓ며 ꡒ체육교사들의 노고는 말할 것도 없지만 교육청 육상전담 순회코치인 김 코치와 이 코치야말로 예천육상의 일등 공로자ꡓ라고 칭찬했다.

  김도영 예천군 육상연맹회장은 ꡒ예천 육상은 경북도를 넘어 한국 육상을 이끌어 갈 것ꡓ이라며 ꡒ주민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지원만이 어린 육상 꿈나무들이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ꡓ이라며 군민들의 성원을 당부했다.

  (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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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의 자랑(1052) : 하성호, 합기도경북북부협회장 추대(附 21일 마라톤 도대회 1위(남혜란,김세진), 2위(윤덕호,김지혜,박민선,이소라)(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04-24 照會 1170)

  ->예천의 자랑(1146) : 장찬주(성현 출신 한국영상예술협회장, 세계영화제 개최(附 손경미 박혜현 김세진, 육상전국대회 각 1위/노원석, 과학전국대회 장관상)(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08-23 照會 1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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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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